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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권소영 학생, 청소년자원봉사대회 부산시의회의장상
[성지순 기자]동명대(총장 정홍섭) 사회복지학과 2학년 권소영 학생(전, 동명학생봉사단 기획차장)이 최근 여성가족부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주관하는 ‘2018년 부산광역시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우수한 공적으로 부산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 권소영 학생은 지난해 9월부터 올 8월까지 ▲사하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24회 114시간50분 ▲양정 수요양병원 11회(25시간) ▲남구장애인복지관 5회(10시간) ▲구포구민병원 5회(15시간 30분)를 포함, 총 53회 190시간10분간의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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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인문과학연구소-HK+사업단, 공동학술회의 개최
[우성훈 기자]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숭실대 인문대학(학장 김명숙) 인문과학연구소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단장 황민호)이 오는 30일 오전 9시 30분부터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예배실에서 공동학술대회를 개최한다.‘근대시기의 문명적 전환-근대 한국인과 지식장의 메타모포시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인문과학연구소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HK+사업단이 인문학을 기반으로 한 융합적 협업으로 한반도와 그 주변에서 나타나는 근대성을 분석하기로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김명숙 인문대학장은 “이번 공동 학술대회를 통해 근대-격동의 시기에 한국인의 이주문제 및 새로운 과학문명의 유입과 변용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한국인의 정체성을 재구성하고 전환기의 지식장의 변화과정에 대해 구체적으로 살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앙유라시아지역에서의 분쟁, 재난, 이주를 주제로 한 세션 1에서는 양승조 숭실대 교수, 최아영 서울대 아시아연구소 연구원, 연성흠 숭실대 초빙 교수가 발표한다. 또 세션 2에서는 근대 과학기술의 수용과 그 문화적 메타모포시스를 다루고, 장석만 한국종교문화연구소장, 홍성욱 서울대 교수, 전철 한신대 교수가 강연한다. 한편,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은 올해 인문사회 계열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한국연구재단 주관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에 선정돼 ‘근대 전환공간의 인문학, 문화의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es)’의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또한 개항 이후 외래 문명의 수용이 한국의 근대를 형성하는 데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방식으로 변용돼 오늘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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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웨스트민스터 합창단, 창단 60주년 기념 음악회 개최
[강병준 기자]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웨스트민스터 합창단이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부터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 대예배실에서 창단 60주년 기념 음악회 ‘주 하나님 크시도다’를 개최한다. 웨스트민스터 합창단은 숭실대 재학생으로 구성돼 있고, 진리와 봉사의 설립이념과 음악을 통한 선교를 목적으로 1958년 4월 10일 창단됐다. 본 합창단은 숭실대 채플뿐만 아니라 전국 순회 예배 및 해외 순회 연주회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 55회의 정기연주회를 가진 바 있다. 호산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이번 60주년 기념 음악회는 장세완 교수가 음악감독을 맡고, 한용란 교수가 오르간을 연주한다. 지휘에는 김을성 동문(철학 82)과 피아노 연주로는 이혜원 동문(영문 88)이 참여한다. 웨스트민스터 합창단과 웨스트민스터 OB합창단이 연합 합창도 준비해 숭실대의 오랜 전통과 역사의 맥을 잇는 아름다운 화음을 만들어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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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2018년 경기지역 전문대학 연합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대상 수상
[강병준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23일 개최된 2018년 경기지역 전문대학 연합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학생 창업동아리 아이디어뱅크팀(기계과 김남기 외 2명)과 세얼간이팀(기계과 박상현 외 2명)이 각각 대상(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과 혁신상((사)한국창업보육협회장상)을 수상했다.대회는 경기지역 전문대학생들이 마련한 창업아이디어를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아이디어의 사업성과 사회 벤처창업 리더로서의 발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용인송담대학교 창업지원단 주최하고, 동서울대학교, 동원대학교, 신구대학교, 연성대학교, 오산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공동주관했다. 이 대회는 용인송담대학교를 비롯해 각 대학에서 선발된 2개팀씩 총 14개 팀의 결선 형태로 진행됐다. 대상을 수상한 용인송담대학교 창업동아리 아이디어뱅크팀의 ‘에스컬레이터 핸드레일 클리너’는 기계과 박수영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아이디어 발굴과 시제품 개발을 진행했다. 오염으로 인해 핸드레일을 잡지않아 발생되는 각종 사고 등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우수 아이템으로 평가를 받았다. 권양구 창업지원단장은 “학생들의 산업 역군으로의 성장을 견인하는 전문대학의 역할이 근래에 이르러 기업가 정신을 함양한 사회인으로서 성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진로지도의 모습을 띠고 있고 용인송담대학교도 이에 발맞춰 학생들이 원하는 사회인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지원체계를 개발해 나가고 있어 그 효과가 이러한 경진대회의 수상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대학의 창업지원 활동에 대한 의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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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 데이터 진흥주간에 ‘빅데이터 윈윈 컨퍼런스’ 개최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 장 배덕효)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2018 데이터진흥주간(DATA MAGIC WEEK)’에 주관 기관으로 참가해 빅데이터 윈윈(Win-Win)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 4년째 주관기관으로 참가한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는 지난 22일 ‘인공지능-빅데이터 응용 시스템 개발 방법론’을 주제로 빅데이터 윈윈(Win-Win)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빅데이터 관련 컨설팅 및 서비스 개발 지원성과를 공개하는 행사에 공공기관 및 기업 실무자 7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는 행사를 통해 주요 산학협력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상세 발표주제는 ▲딥러닝 기반 주얼리(Jewelry) 이미지 검색 기술 개발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 장비구축 현황 ▲누락된 데이터를 대체하는 기술과 시각적 분석의 역할 ▲빅데이터를 이용한 실시간 환자 수 예측모델 ▲딥러닝 기반 온라인 상품 이미지 활용 사례 등이다. 행사는 사례발표 후 기업 기술 컨설팅으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세종대학교 교수 및 연구원들과 직접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세종대 인공지능-빅데이터연구센터는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정보통신연구기반구축사업을 통해 2014년 출범했다. 지난 5년간 200여 중소벤처기업에 빅데이터 분석 컨설팅과 장비를 지원해 투자유치, 해외시장 진출 등 경제적 성과 달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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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 공학인재들의 특별함을 만나다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캠퍼스 100주년기념관(310관)에서 ‘2018 창의ICT공과대학 학술제’를 개최한다.5회째를 맞는 이번 학술제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졸업 작품(캡스톤 디자인), 모바일앱, 비즈니스 모델, 게임 기획물 등을 소재로 한 각종 경진대회의 출품작 전시와 함께 MACH실습 과제전 현장투표 및 VR영상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최영완 창의ICT공과대학 학장은 “학술제는 휴먼ICT창의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그동안 시행해 온 다양한 자기주도적 특성화 교육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라면서, “학술제를 통해 학생들이 상상력을 발현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 창의적인 공학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대 창의ICT공과대학은 수도권대학 특성화사업(CK-Ⅱ)에 휴먼ICT창의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선정되면서 전자전기공학부, 소프트웨어학부, 융합공학부를 기반으로 지난 2014년 11월에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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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 산학협력,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잇다!”
[강병준 기자]동국대 산학협력 결과물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동국대(총장 한태식)는 산학협력 우수사례의 공유 및 성과확산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2018 동국 산학협력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동국대 LINC+사업단과 산학협력 유관 기관이 함께 주최.주관하고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서울시가 후원하는 ‘2018 동국 산학협력 페스티벌’은 ‘동국 산학협력,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잇다!’라는 주제로 ▲2018 산학협력 우수성과 전시회 ▲2018 동국 SW 페스티벌 ▲MS사와 함께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 글로벌 인재양성 특강 ▲2018 동국 캠퍼스리빙랩 포럼 및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성과가 전시될 예정이다. 동국대 기획부총장 겸 LINC+사업단 이의수 단장은 “4차산업 혁명시대 흐름 속에서 대학과 산업계 및 지역의 협력을 통해 산학협력 성과물을 공유, 확산 및 제시하는 산학 축제의 자리”라면서, “대학과 지역사회, 기업의 어울림 속에 새로운 미래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2018 동국 산학협력 페스티벌에 많은 성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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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 간호학과 전공동아리 ‘참손’, 군산새만금장애인예술제에서 합동공연
[김준태 기자]군산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로 이뤄진 전공동아리 ‘참손’이 최근 군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 ‘2018년 군산새만금장애인 예술제’에서 수어(手語)공연을 선보였다. 군산새만금장애인 예술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면서 장애를 이해하고 공감해편견을 없애는 의미 깊은 문화제로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장애인 예술제이다.이날 공연에는 가수 이상우를 비롯해 오카리나 거장인 이탈리아 에밀리아노 베르나고찌 교수의 연주, 뮤지컬 등 총 9개의 프로그램이 선을 보였고, 당당하게 대학생 대표로 초대받은 ‘참손’동아리 학생들은 ‘엄마가 딸에게’라는 가수 양희은의 노래를 수어로 전달하는 공연으로 보는 이들의 감동을 이끌어냈다. 동아리 지도교수를 맡고 있는 간호학과 조혜영 교수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준비한 수어 공연은 장애인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 참여기회를 통해 유대감과 소속감을 형성시킬 수 있었고, 연습제를 준비하는 동안 학생들이 농아인들과 수어를 통해 이야기하고, 연습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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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2018 창원안전인 경진대회’최우수상 수상
[한부길 기자]경남대학교 소방방재공학과(학과장 최현기)는 지난 23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창원시 주최로 열린 ‘2018 창원안전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창원안전인’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재난대응 활동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창설된 ‘시민안전리더 그룹’으로서, 경남대, 창신대 소방방재공학과 학생과 일반시민 등 총 150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총 9팀의 시민 안전리더로서 활동한 안전문화 경험사례가 발표됐다. 경남대 남태현(소방방재공학과 3) 학생이 ‘요양병원의 소방안전’을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남태현 학생은 요양병원의 화재안전점검 양호 및 미흡사례 비교와 즉각 실천 가능한 개선사항 소개, 법률적 개선 및 대책사항 등을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어 ‘스마트 카카오 매뉴얼’을 발표한 이경배(소방방재공학과 4) 학생과 ‘어시장의 소방안전 실태점검’을 발표한 이동원.심영헌(소방방재공학과 3) 학생팀이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최우수상을 수상한 남태현 학생은 소감을 통해 “제3기 창원안전인으로 활동하면서 평소에 알지 못했던 다양한 사례들을 직접 배우고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특별했던 경험들을 발판삼아 장래의 꿈인 소방시설관리사가 되기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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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한-중 기술이전 상담회 개최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지난 15일 중국 강소성기술자산거래시장에서 가오창과 공동으로 한중 기술이전 상담회를 개최했다.중앙대 산학협력단(단장 김원용)에서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중앙대 김원용 단장, 가오창 롼싱 대표이사, 강소성기술자산거래시장 첸 신디아 기술이전매니저를 비롯해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가오창은 첨단기술 혁신 분야에 특화된 ‘원스톱 창업 서비스 플랫폼’ 제공을 위해 2015년 강소성 과학기술산업단지 내에 설립된 기업으로, 다양한 기업들에 대한 투자펀드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중앙대와 가오창은 중국 내 기업수요 기술 187건을 발굴하고, 중앙대의 우수기술을 더해 관심기업들을 대상으로 기술발표 및 상담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남경정기과기유한공사(교통신호 제어기술), 연운항행복가원태양능과기유한공사(태양전지), 연운항신특환보공정설계유한공사(악취저감기술), 중과만성(이미지제어 시스템) 등 4개 기업과 기술이전 의향서를 체결했다. 또 강소지기공정유한공사와 산학연협력 MOU를 체결함으로써 향후 공동연구, 기술이전 등 협력체계를 구축했다.상담회에 이어 ㈜쓰리브로쓰, ㈜네오세미텍과 중앙대 및 가오창 간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사업화 MOU도 진행됐다. ㈜쓰리브로스는 어플리케이션 ‘그리미’를 개발한 중앙대 학생창업기업이며, ㈜네오세미텍은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로 중앙대와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한 가족기업이다. 김원용 단장은 “중앙대 우수 기술의 중국 진출을 촉진하고, 한중 간 산학협력을 강화함으로써 한중 기술사업화의 성과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상담회를 통해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위한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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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학교,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강병준 기자]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가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강서구 송정중학교 학부모들과 연계해 진행됐다. 송정중학교 학습관에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 봉사를 진행했다.작업은 보양 및 사전 밑칠, 밑그림 그리기 후에 채색 작업과 주변 환경정리 등 이틀에 걸쳐 실시했다.서울디지털대 김재홍 총장은 “벽화그리기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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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대학일자리사업단, 일본취업반 2기 모집
[강병준 기자]세종대(총장 배덕효) 대학일자리사업단은 일본에서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SJ 일본취업반 2기를 모집한다. 1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이공계 전 분야 역량과 일본어 능력을 겸비한 학생을 선발해 일본 기업 집중탐색 및 교육을 진행하는 취업 프로그램이다. 1기의 취업률은 67%를 기록했다. 모집 대상은 세종대 3,4학년으로 지원 직무는 응용SW(웹, 모바일, 게임 등), 시스템 SW, 네트워크, DB, UX/UI, 기계설계, 전기전자 등 이공계 전 분야이다. 참가 학생들은 무료로 △일본어 실력 향상 교육 △일본 취업 전략 △자기분석 △기업분석 △Entry Sheet 작성법 △일본어 면접 방법 △1:1 SKYPE 컨설팅 △일본취업연계 등의 교육을 받게 된다.지원은 다음 달 14일 까지 학생경력개발시스템(http://udream.sejong.ac.kr)에서 가능하다. 면접은 같은 달 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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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SW중심대학 사업단, SW코딩 에피소드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SW중심대학 사업단은 이달 30일까지 2018 SW코딩 에피소드 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대회는 SW비전공 맞춤형 코딩 교육을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코딩과 관련된 강의 내용이나 사연’이다. 코딩 교육이 학교생활과 전공, 진로에 끼친 영향을 글이나 그림으로 표현해야 하고, 내용에는 수업 시간에 배운 코딩 코드의 일부가 포함돼야 한다.심사는 에피소드의 흥미성, 대학 생활과 전공공부에 미친 영향이 구체적으로 표현됐는지를 중심으로 이뤄진다.수상자에게는 최우수상 1명 50만 원, 우수상 3명 30만 원, 장려상 10명 이내 20만 원, 입상 15명 이내 1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참가는 SW코딩교육 교과목을 이수한 SW비전공 재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하려면 학교 공지사항에서 제출 형식을 참고하여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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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2019학년도 논술고사 실시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캠퍼스에서 2019학년도 논술고사를 실시했다. 886명을 모집한 이번 논술전형에 42,399명이 지원해 47.85 : 1의 경쟁률을 보였다.백광진 입학처장은 “논술문제의 전 제시문을 교과서 및 EBS 교재에서 발췌했고, 수험생들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창의적으로 활용해 다양한 각도에서 독해하고 통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지 평가하고자 했다”고 말했다.중앙대는 매년 고교 교육과정과의 효과적인 연계를 위해 현직 교사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해 논술 문제를 함께 검토하고 있다. 또한 사교육비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를 목표로 매년 모의논술 프로그램, 논술가이드북을 통해 수험생들에게 중앙대 논술에 대한 모든 정보를 공개하고 준비를 지원해 왔다. 논술고사기간에 중앙대는 수험생 학부모를 위해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는 쉼터를 제공하는 한편, 교내에 마련된 수험생 학부모 대기실에서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CAU 인재육성프로그램 설명회’를 통해 중앙대의 New Vision ‘CAU 2030’과 차별화된 인재육성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설명회에 앞서 김창수 총장은 자녀와 함께 대학을 방문한 학부모들에게 감사와 환영의 뜻을 전했다. 김 총장은 “올해 개교 100주년을 맞은 중앙대는 여러분의 자녀들을 세계가 원하는 인재로 양성키 위해 지식 창출로 미래를 선도하는 대학, 학생의 성공을 지원하는 대학,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허브대학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논술전형 합격자는 12월 14일 오후 2시에 중앙대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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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시공 초월 미래교육환경마련 '주목'
[성지순 기자]“학생이 원하면 언제 어디서나 수업 실습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첨단그래픽 처리장치 GPU(Graphics Processing Units) 활용 슈퍼컴퓨팅융합응용센터를 지난 2013년 개소한 동명대(총장 정홍섭)는 교내 고속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 완료 후 슈퍼컴퓨팅융합응용센터와 연계되는 GPU 가상화 실습실의 첨단 수업환경을 크게 혁신해내 재학생 등이 활발히 이용케 하고 있다.동명대는 글로벌 트렌트에 맞춰 GPU 슈퍼컴퓨터와 연계한 건축, 게임 그래픽, 공학해석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는 데스크톱 가상화(VDI)기술 기반 GPU클라우드플랫폼을 교내에 구축했다.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컴퓨터에 저장, 인터넷 접속만 되면 언제 어디서든 어떤 장치에서도 데이터를 이용 및 처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이를 동명대 CK사업단의 BIM사업단 및 기계플랜트사업단 등이 건축설계, 기계설계, 공학해석 등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다. 기존 일반 PC에서 활용하기 무거운 그래픽프로그램을 클라우드 가상화 플랫폼을 통해 PC 성능에 상관없이 이용토록 해 학생 및 교수자의 수업활용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BIM이란 빌딩정보모델링(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의 줄임말로 설계 도면을 2차원 평면 상태로 보던 것과 달리 필요한 정보를 3차원 입체영상으로 보여줘 양방향 대화가 가능한 컴퓨터 기술 기반의 새로운 건축설계 기법이다.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이 대학의 ▲건축디자인대학(건축학과, 건축공학과) ▲공과대학(기계공학과, 조선해양공학부,항만물류시스템학과, 디지털미디어공학부, 게임공학과, 로봇시스템공학과, 전기공학과등)이 클라우드 가상화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 활용교과목 및 인원은 ▲31개 과목 ▲900여명의 학생이 수업에 참여하고 있다. 향후 ▲경영대학 등 다른 단과대학도 순차적으로 확대해나간다.동명대는 컴퓨터용 GPU를 개발한 엔비디아의 국내 파트너인 리더스시스템즈등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형 기술의 교육, 취업, 상업화를 병행해 나가고 있다. 재학생들에게 집중적으로 GPU 기반 슈퍼컴퓨터 활용 쿠다(CUDA), 3D, CG, 이미지 프로세스, 비주얼컴퓨팅프로그래밍, 기계 및 설계분야 애플리케이션 등을 교육해 기업 맞춤형 인재 배출은 물론 관련 지역 중소업체에도 기반 기술이전 등 산학연계 프로젝트에도 앞장서고 있다.옥수열(슈퍼컴퓨팅융합응용센터장) 교수는 “타대학 보다 한발 앞서 GPU 및 클라우드 플랫폼를 구축한 경험을 토대로 교내 교육환경의 혁신을 주도하여 학생들이 최고의 환경에서 시공간을 초월한 학습환경 제공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주관부서 정보인프라팀(주태호 팀장)은 “실무부서의 책임자로 학내 구성원들에게 클라우드 가상화 전도자로 나설 계획”이라면서, “교수법 특강(2018년 12월)등에도 참여하여 적용방법 및 전략을 교수들에게 중요성을 전파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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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산학협력단, ㈜운트바이오와 협약 체결
[강병준 기자]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이범석)과 ㈜운트바이오(대표이사 전용수)가 지난 19일 국제캠퍼스 중앙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을 통해 경희대와 ㈜운트바이오는 △산학협력 공동.위탁 연구 참여 △산학협력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최신 기술 및 산업동향에 대한 정보 공유 △시험 분석 및 연구용 고가 장비.시설 공동 활용 등 상호발전을 약속했다.경희대 이범석 산학협력단장은 “신약개발을 통한 4차 산업혁명 선도와 국민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운트바이오와 협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상호 긍정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해나가자”고 밝혔다.㈜운트바이오는 생명과학 연구와 신약물질 개발.판매, 기타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바이오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 2009년 창립해 선천성 희귀 난치병 치료제 개발, 노인성 질환 관련 치료제 개발 등을 통해 인류의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한편. 경희대는 지난해 교육부 주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에 선정된 만큼 지속가능한 글로벌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사회경험형 △수요맞춤형 △수요창출형 △역량강화형 교육 플랫폼과 기업 및 지역사회 연계를 위한 지역사회 상생 플랫폼, 산학협력 시너지 플랫폼 등을 구축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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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예체능대학, 시민 무료초청‘2018 세종아트 페스티벌’ 개최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예체능대학은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는 ‘2018 세종아트 페스티벌’을 오는 12월 26일까지 개최한다. 디자인이노베이션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 무용과, 음악과, 영화예술학과, 회화과가 주최하고 세종대학과 예체능대학이 후원하는 ‘2018 세종아트페스티벌’은 문화공연에 관심이 있다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세종대는 지난 2012년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 나눔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2012 ‘세종뮤지컬갈라쇼 스페셜’과 2013 ‘세종문화나눔 공연시리즈 II’등을 통해 꾸준히 문화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문화공연은 뮤지컬, 클래식 음악, 실용음악 그리고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다. 이번 2018 세종아트 페스티벌은 각 예체능대학 소속 학생들이 졸업을 맞아 만화애니메이션, 피아노, 관혁악, 성악, 발레, 현대무용, 연극, 전시회를 선보이는 자리로, 그간 학생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세종대 배덕효 총장은 “평소에 문화공연을 자주 접하지 못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세종대 예체능 학생들의 작품을 깊게 음미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면서, “또한 세종대 학생들은 재능을 기부함으로써 지역주민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자리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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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2018 YSC 산학협력 포럼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개최
[강병준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22일 NCS 연계 취업지원과 교육부 전문대학 특성화 사업 홍보를 위한 2018 산학협력 포럼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교내 비전관 컨벤션홀에서 산업체 인사 및 교직원과 학생 등 4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부에서 한국고용정보원 생애진로개발팀 이요행 연구위원의 ‘최근 기업채용 경향과 취업준비 실태’에 대한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용인송담대학교 산학협력단 최보람 부단장의 ‘간호학과 교육과정 개발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학습성과와 국가직무능력표준의 통합’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 패널로 참석한 용인시간호사회 손인순 감사와 한국고용복지센터 진정욱 부문장, 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 간호팀 윤미영 차장의 의견 개진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으로 대학에서 NCS기반 교육과정을 통합하여 운영하는 교육방법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참가한 패널들은 직무 분석에 따른 NCS 교육과정을 개발한 간호학과의 노력에 감사를 전하면서 병원 현장에서 요구되는 여러 직종의 직원 간 의사소통과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인문학 강의 등을 교과과정에 반영해 주기를 요청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학협력 포럼과 함께 학생들이 기업체와 연계하여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키 위해 기획, 설계, 작품을 제작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는 캡스톤디자인 작품에 대한 경진대회도 병행되어 개최됐다. 이번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는 건축소방설비과 위현명 학생이 제작한 ‘공조덕트 및 누기시험 시스템’등 24개의 작품이 출품돼 대상의 영예는 패션스타일리스트과 김가람, 서소영, 김동현, 김민지, 안은서, 황은지, 김지희 학생의 작품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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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홋카이도대학과 콜로키엄 개최 및 협약 체결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는 지난 19일 서울캠퍼스에서 홋카이도대학 슬라브유라시아연구센터를 초청해 콜로키엄을 개최하고, 양 기관 간 학술교류 증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중앙대 접경인문학연구단(단장 차용구)이 주관한 이번 콜로키엄은 이와시타 아키히로 교수의 동아시아지역 국경연구에 대한 연구이론 발표와 지 나오미 교수의 다양한 학술사업에 관한 강연으로 이뤄졌다. 이어 양 기관은 유라시아 국경 및 접경 연구를 위한 동아시아지역 학술네트워크 구축에 합의하고 연구, 교육, 출판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를 추진키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그 일환으로 내년 상반기 국제학술대회 및 학문후속세대 양성을 위한 서머스쿨(Summer school) 등을 함께 기획할 계획이다.한편, 지난 해 11월 출범한 중앙대 접경인문학연구단은 인문학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콜로키엄과 학술교류 협약을 계기로 동아시아지역 네트워크를 구축해 접경인문학의 연구 영역을 더욱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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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학교 글로벌CEO과정, 발전기금 500만 원 쾌척
[한부길 기자]경남대학교 산업경영대학원(원장 박영석) 글로벌CEO과정 7기 학생회(회장 이성배)는 지난 21일 오후 4시 총장실을 방문, 대학발전기금 500만 원을 쾌척했다. 산업경영대학원 글로벌CEO과정 7기는 지난 3월부터 매주 화요일 마다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다채로운 특강을 들었으다. 이성배 세무회계사무소 대표가 7기 학생회 회장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이성배 회장 외 원생들은 “그동안 질 높은 강의를 마련하고 학생회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은 경남대에 감사드린다”면서, “졸업 후에도 우리 7기 학생회는 모교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규 총장은 “글로벌CEO과정 7기 이성배 회장님을 비롯한 원우님들의 발전기금 쾌척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이 과정이 앞으로도 기업 CEO들의 글로벌 사고 증진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 정보교환의 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