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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1-24 12: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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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22일 NCS 연계 취업지원과 교육부 전문대학 특성화 사업 홍보를 위한 2018 산학협력 포럼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교내 비전관 컨벤션홀에서 산업체 인사 및 교직원과 학생 등 4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강병준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22일 NCS 연계 취업지원과 교육부 전문대학 특성화 사업 홍보를 위한 2018 산학협력 포럼 및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교내 비전관 컨벤션홀에서 산업체 인사 및 교직원과 학생 등 4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부에서 한국고용정보원 생애진로개발팀 이요행 연구위원의 ‘최근 기업채용 경향과 취업준비 실태’에 대한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용인송담대학교 산학협력단 최보람 부단장의 ‘간호학과 교육과정 개발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학습성과와 국가직무능력표준의 통합’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이어 패널로 참석한 용인시간호사회 손인순 감사와 한국고용복지센터 진정욱 부문장, 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 간호팀 윤미영 차장의 의견 개진에 이어 참석자들의 질의 응답으로 대학에서 NCS기반 교육과정을 통합하여 운영하는 교육방법에 대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참가한 패널들은 직무 분석에 따른 NCS 교육과정을 개발한 간호학과의 노력에 감사를 전하면서 병원 현장에서 요구되는 여러 직종의 직원 간 의사소통과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는 인문학 강의 등을 교과과정에 반영해 주기를 요청했다.


이번 행사에는 산학협력 포럼과 함께 학생들이 기업체와 연계하여 산업현장에서 부딪칠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키 위해 기획, 설계, 작품을 제작하는 전 과정을 경험하는 캡스톤디자인 작품에 대한 경진대회도 병행되어 개최됐다.


이번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는 건축소방설비과 위현명 학생이 제작한 ‘공조덕트 및 누기시험 시스템’등 24개의 작품이 출품돼 대상의 영예는 패션스타일리스트과 김가람, 서소영, 김동현, 김민지, 안은서, 황은지, 김지희 학생의 <[古玉]:오래된 구슬> 작품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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