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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맞춤형 과학 전시 서비스‘발견! 미디어’
- 전시분야: 통신기기, 음향기기, 영상기기, PC, 타자기 등- 전시기간: 2024. 7. 29 ~ 8. 11 - 교육일시: 2024. 8. 4(일) / 교육내용: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 시대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2주간 발한도서관에서 맞춤형 과학 전시 서비스 ‘발견! 미디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맞춤형 과학 전시 서비스 ’는 국립중앙과학관의 소장품을 활용하여 누구나 과학에 쉽게 접근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맞춤형 과학 콘텐츠 패키지를 제공한다.이번 전시 서비스는 전시와 체험, 교육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한다. 전시는 통신, 음향기기 및 영상기기 등과 관련된 과학유물이 전시되고, 체험은 과거에 많이 쓰이던 ‘레트로 게임기’를 직접 느껴볼 수 있으며, 교육은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미디어 시대와 관련한 내용을 준비하였다.전시와 체험 콘텐츠는 7월 29일부터 8월 11일까지 발한도서관 2층 로비에서 자유롭게 관람 및 체험할 수 있으며 교육프로그램은 8월 4일 발한도서관 제1강의실에서 진행한다.교육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동해시립도서관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되고 총 30명을 모집한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발한도서관(☎ 530-2480)으로 문의하면 된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국립중앙과학관의 소장품을 가까이에서 접하고 체험하며 과학에 관심을 가질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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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본격화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18일 북평국가산업단지 내 추진하고 있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이 행정안전부의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은 수도권에 밀집된 민간 지식산업센터에 대응하기 위해 비수도권 중소기업에 저렴한 임대료와 세제 감면 등의 혜택을 비롯해 사업 공간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북평산업단지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여 저렴한 임대료로 많은 기업을 유치해 산업단지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22년 기본계획수립과 타당성 검토 용역 추진을 시작으로 작년 5월에 중소벤처기업부 타당성 적합 판정을 거쳐 지난 18일에 행정안전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는 성과를 올렸다. 오는 2028년까지 구호동 216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58억원(국비 160억원, 시‧도비 98억원)을 투입해 건립하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연면적 8,275㎡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이다. 지난 3월 건축기획 용역을 착공하여 연내에 준공하며, 추후에 설계 공모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가 건립되면 지속적인 공장용지 가격 상승 및 각종 규제로 인한 중소기업의 입지 애로를 해소하고 입주기업 간 또는 입주기업과 외부기관(대학, 연구기관 등) 간 소통 등의 네트워킹을 구축하는 개방형 혁신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지역 전략산업의 육성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기업의 업종별 집단화를 통한 집적 효과를 제고한다.이를 통해 중소 및 창업기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관내 산업 경쟁력 강화, 창업인구 유입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이인섭 산업정책과장은 “이번 중앙투자심사를 통과를 발판으로 삼아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지역 산업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현재 동일 부지 내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과 연계하여 기업의 창업·성장·투자 전 주기를 지원하고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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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역 고등학생들과 소통의 장 마련..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추진
원주시는 이달 22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0층 회의실에서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대성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대성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21명, 관계 공무원 등 총 30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원주시가 경제교육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고 원강수 시장의 교육 및 청소년에 대한 깊은 관심과 비전을 반영하여 마련됐다. 민선8기의 주요 시정 방침 빛 방향을 공유하며 지역 청소년들이 직면한 문제와 요청사항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학생들의 생생한 목소리 직접 들으며 이를 시정에 반영하여 정책의 실효성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경제교육도시 원주의 미래를 이끌어 갈 고등학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교육청소년과가 신설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채널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의 소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은 대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총 8개 고등학교(대성고, 북원여고, 과학고, 원주여고, 의료고, 미래고, 금융회계고, 영서고) 학생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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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9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 수상!
원주시는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9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이 후원하는 이번 박람회는 ‘국내 도시와 해외 도시, 여행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이라는 주제로 지역관광자원과 소도시 관광의 글로벌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의 관광 콘텐츠를 홍보한 지자체를 대상으로 ‘대한민국 관광박람회(KITS) 어워드’를 진행했으며, 원주시가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시는 ‘원주 만두를 찾아라’, ‘ 원주를 여행하는 모루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 진행과 함께 주요 관광지, 축제를 연계한 홍보를 펼쳐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지난 20일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한 4개국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B2B 팸투어 를 진행하는 등 외국인 대상 관광 상품 개발에 주안점을 두고 아웃바운드 여행사 관계자 대상으로 원주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매력 소개에 박차를 가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B2B 팸투어를 통해 원주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상품으로 해외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금대리 똬리굴 테마 터널, 소금산 그랜드 밸리 완성 등 주요 현안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원주시가 명품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좋은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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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천 르네상스 조성사업 착공식’ 개최 및 물놀이장 설치!
원주시는 오는 25일 원주천 로아노크광장 및 인라인스케이트장 일원에서 테마가 있는 친수공간시설 조성을 위한 원주천 르네상스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한다.이번 사업은 예산 총 120억 원을 투입하여 원주천 동부교∼흥양천 합수머리 8.6km 구간을 쾌적하고 편안한 도심 속 휴식 공간 및 취미·여가활동을 위한 복합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시는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피크닉장·파크골프장 설치, 자전거도로·보행로 정비 등 안전하고 아름다운 친수 공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이번 착공식을 기념하여 아이들이 시원하고 즐겁게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치악교 둔치에 임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하천 내 처음 설치되는 이번 물놀이장은 워터드롭, 워터터널, 조합놀이대 등으로 구성되며 약 2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다.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한다.별도의 휴장일은 없으며, 우천·태풍 등 기상특보 시에는 이용이 제한된다.또한 물놀이장 옆에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피크닉장을 연계 조성하여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우리 시의 소중한 자산인 원주천을 안전하고 재미있는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여, 지역 내 하천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쉼과 즐거움이 공존하는 곳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르네상스 조성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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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합창단, 브런치콘서트 개최
원주시립합창단(상임지휘자 정남규)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치악예술관 로비에서 브런치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는 원주시립교향악단의 현악합주를 시작으로 ▲신호등(이무진) ▲그중에 그대를 만나(이선희) ▲붉은 노을(이문세) 등 인기 가요를 다수 선곡하여 공연한다.또한 친근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만들기 위해 정남규 상임지휘자는 공연을 관람하는 시민 선착순 100명에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무료로 제공한다.원주시립합창단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앞서 시민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물하고자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하였다.”며, “커피 향 가득한 치악예술관 로비에서 원주시립합창단의 품격 있는 공연을 즐겨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한편 브런치콘서트는 원주시립합창단과 원주문화재단이 치악예술관을 활성화하고 ‘문화가 있는 날’을 기념하여 공동 기획한 문화행사로 4월부터 연말까지 매달 마지막 주 화요일마다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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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재능 발견..리틀 피카소, 정은우
원주시는 지역맞춤형 사회서비스 지원·개발을 통해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바우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바우처 서비스 중 아동역량 개발을 위한 서비스는 아동·청소년에게 음악 및 미술을 매개로 한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이들의 심리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예체능 분야의 재능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재능을 발견한 정은우 아동(봉대가온학교 2학년)이 그 사례이다.정은우 아동이 직접 그린 화목한 가족의 모습, 친구들과의 즐거운 모습,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함께 어우러져 지내는 모습 등 여러 그림은 ‘창의적이고 생각지 못한 색깔들의 알록달록한 조화’가 매력을 지녀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정은우 아동의 그림은 원주시청과 국회의사당에서 전시되며 에코백, 아동 식기류 업체 등과 협업을 통해 상품으로 제작된다.이를 통해 얻은 수익은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설립된 봉대가온학교에 장학금으로 기증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바우처 지원을 통해 아동의 심리정서 발달, 예체능 교육 등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재능을 발견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원주시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으로 ▲아동청소년 정서함양 지원 ▲강원 행복한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주양육자와 함께하는 놀이학교 ▲장애인 맞춤형 건강관리 ▲시각장애인안마 ▲평생건강관리 ▲어르신 심리정서 지원 ▲강원 행복한 도민 심리지원 등 다양한 바우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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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찾아가는 내일(my job) 설계 상담 운영
원주시는 고용서비스의 공간적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찾아가는 내일(my job) 설계’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2024년 고용노동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하는 사업으로 전문직업상담사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찾아가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이 필요한 지역 내 기업체를 방문해 일자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시는 지난 3월부터 시민들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산업단지, 농공단지 및 인구 밀집 지역 행정복지센터(문막읍, 태장2동, 단구동)에 직업상담사를 상시 배치하여 구인·구직상담 및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지난 4월부터 매주 셋쨰 주 목요일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되던 일자리 상담에 더해 이달부터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 여성커뮤니티센터에서도 진행하고 있다.그 밖에 관내 아파트, 축제·행사장, 대학교 등을 수시로 방문하여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도 운영한다.이에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태장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구인·구직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직접 발로 찾아가는 이동 일자리 상담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편리하게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받길 바란다.”고 전했다.찾아가는 일자리 상담은 별도의 신청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자유롭게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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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18일 호우 경보에 따라
18일(목) 원주시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이어졌다. 오전 10시 30분 문막읍에 “고령의 노인이 집중호우로 고립되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되었다.문막읍 소속 공무원들과 소방당국, 경찰이 현장에 즉시 출동하였으며, 취병리 하천의 범람으로 인근 주택 내부에 홀로 사는 90대 노인이 고립되어있는 상황이었다.불어난 물로 주민의 직접 구조보다 주택에 머무는 것이 안전함에 따라 대상자에게 비상시 대피 방법 등을 안내하였다. 원강수 원주시장 역시 문막읍 침수 피해 상황을 보고받은 즉시 현장을 방문하였으며, 불어난 강물을 사이에 두고 고립된 주민과 직접 대면하며 주택 주변의 안전을 점검하고 어르신의 건강 이상 유무 등을 확인했다.이 자리에서 원강수 시장은 문막읍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피해 대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반계1리 일원과 문막교 일원을 방문해 침수 상황을 점검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문막읍 직원들과 어르신의 안전 확보 정보를 실시간 공유할 예정이며, 조속한 시일 내 복구를 완료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집중호우, 태풍 등 기상 특보 시 더욱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수립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원주지역은 호우경보가 발령됐고, 원주시 문막읍과 호저면, 지정면, 흥업면에는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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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식품기부 및 나눔문화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원주시는 이달 18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에서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 외 8개 기관·기업과 ‘식품기부 및 나눔문화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이준동 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 부총장, 한창희 ㈜남원태장원마트 대표, 박만호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우종선 ㈜삼양식품 이사, 신성숙 원주상공회의소 부회장, 김영호 원주신협 이사장, 최승태 원주지구치과의사회장, 박만호 ㈜합동청과 대표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기업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원주시푸드나눔센터을 이용하는 취약계층에게 먹거리 나눔과 의료지원 등을 추진하게 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물가상승 등으로 후원처 발굴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식품 공급 및 건강증진을 위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동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원주시푸드나눔센터(푸드마켓)는 식품 및 생필품을 지역 내 기업·개인에게 기부받아 결식 위기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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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집중호우에 따른 옹벽 유실로 즉각 현장 점검..“시민 안전 확보 최우선”
7월 17일(수) 오전 5시 경 20mm 이상 집중호우로 인하여 반곡동 1893번지 일원 건강로 내 뒷골교(L=49.0m, B=24.0m, 아치형교) 보강토 옹벽 법면부 일부가 유실되는 상황이 발생했다.이번 집중호우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원주시 재난안전상황실은 사건 접수 즉시 지휘부 상황보고와 함께 원주소방서 및 원주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임시복구 조치에 나섰다.먼저 교량 하부 하천변 보도부 양방향 전면 통제 및 교량 상부보도부와 차도부를 일부 통제하는 한편 법면부 일부 유실에 대하여 법면부 보강토 자재 제거 후 방수포를 설치하였으며, 배수로 정비 및 추가 유실에 대비했다.피해 발생 교량은 혁신도시 택지개발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설계 및 시공을 하여 원주시로 이관된 시설로, 5년 넘게 운영되어 왔다.또한 원강수 원주시장은 피해 상황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현재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유실 원인에 대해 다각도로 면밀히 검토하여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와 시민 안전 확보에 최우선을 지시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집중호우, 태풍 등 기상 특보 시 더욱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대책을 수립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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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원주시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정책제언 전달식 개최
원주시와 굿네이버스는 지난 15일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2024년 원주시 아동권리모니터링단 정책제언 전달식’을 진행하였다.이날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굿네이버스 강원서부지부 박미경 대표, 김혁성·권아름 원주시의회 의원, 아동권리모니터링단 멘티·멘토 및 관계부서 공무원 등 총 35여 명이 참석하였다.굿네이버스 강원서부지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아동권리모니터링단 활동 보고 및 정책 발표와 함께 모니터링단 활동우수자 4명(멘토 2, 멘티 2)에 대한 원주시장 표창 수여 포상을 수여하였다.또한 그간 모니터링단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직접 도출한 ▲ 아동·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어려움 해소 ▲ 선진형 학교운동부 운영시스템 개선 ▲보행자 안전을 위한 맨홀 개선 ▲청소년 성교육 마련 ▲놀이터의 안전성 확보 ▲성매매촌의 문화공간 탈바꿈 ▲통학로 불법 차량 단속 강화 ▲학교 주변 등 신호등 개선 등 8가지의 정책안을 전달하였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아동 여러분들이 직접 지역사회의 실태를 조사하여 관련 정책을 발굴하는 과정을 통해 원주시가 진정한 아동친화도시로 발전해 나아가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대학생 멘토 13명과 아동(멘티) 25명으로 구성된 아동권리모니터링단은 지난 4월 19일 발대식을 가진 후, 지역사회의 관심사 또는 문제에 대해 사진을 통해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포토보이스 활동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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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 최초‘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업무 협약 체결
원주시·원주교육지원청·원주지구치과의사회 업무 협약 체결원주시는 도내 최초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 15일 원주교육지원청, 원주지구치과의사회와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원주교육지원청 주영일 교육장·백소희 장학사, 원주지구치과의사회 최승태 회장·이응천 사무국장, 김진희 보건소장 등 총 9명이 참석했다. 보건복지부 주관 ‘아동치과주치의 시범사업’은 지역 아동들이 주치의로 등록된 치과의원을 통해 정기적인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구강 관리의 중요성 제고 및 건강한 구강 환경 유지를 지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학생 참여 독려 및 사업 홍보, 치과의원 교육과정 이수, 미참여 아동·회원 모니터링 등을 추진하게 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한 고민이 많은 요즘, 이번 시범 사업을 통해 아동기 구강질환 예방과 치과의료이용 불평등이 크게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학부모님들과 치과의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구강보건센터(☎033-737-4086/399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4년 7월부터 2027년 2월까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은 올해 초등학교 1·4학년, 2025년 1ㆍ2ㆍ4ㆍ5학년, 2026년에는 전 학년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진찰료 90%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하고, 나머지 10%는 자부담이 발생하며,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 차상위계층은 본인부담금이 면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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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 탄소중립 생활화 실천 문화 캠페인 진행
춘천도시공사(사장 홍영)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이하여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E-CO Month 캠페인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지난 6월 한 달 동안 진행된 주요 행사는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친환경 활동 제도인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 실천 가입인증 행사”, 디지털정보 저장 과정에서의 탄소 저감을 위한“이메일함 비우기 인증 행사”, 잉크 절감 및 탄소 저감을 위한 “에코폰트 사용 인증 행사” 등이다.또한, 폐기물 배출량 절감을 제안하고자 제로웨이스트 생활용품을 소개하여 실생활에서 탄소 저감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이 이루어졌다.홍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환경의 달 행사로서가 아닌 탄소중립에 대한 노력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앞으로 춘천도시공사의 내부적인 노력을 넘어 모든 임직원이 실생활에서 탄소중립을 생활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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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과 춘천시, 손을 맞잡고 시군 간 공동협력사업 추진
홍천군과 춘천시가 시군 간 공동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지난 12일 춘천시청 시장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신영재 홍천군수와 육동한 춘천시장은 두 지역이 지리적, 문화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바탕으로 생활권역 중심의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홍천군과 춘천시가 중심이 되는 강원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사업 특화단지 조성과 홍천 북방면 부사원리 상수도 배수관로 확장사업 등 4개 사업에 대한 공동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이번 간담회는 양 시군이 공동협력사업이라는 목표로 처음 함께한 뜻깊은 자리로서 홍천군은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지고 춘천시와 함께 힘찬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동안 시군간 연계협력 사업을 주도적으로 발굴할 것을 강조해 온 신영재 홍천군수는 “앞으로도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을 펼쳐 시군간 연계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활성화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홍천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홍천군은 앞으로도 시군 간 연계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7월 중 인제군과 공동협력사업을 위한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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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두촌면 원동리 실종자 수색 관련 유공기관 직원 표창
홍천군은 7월 12일 군수 집무실에서 두촌면 원동리 실종자 수색과 발견에 공을 세운 홍천경찰서(강원경찰청) 김한진 경위에게 홍천군수 표창을 수여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장기간에 걸친 실종자 수색에 적극 참여해 준 홍천경찰서의 협조에 대해 감사를 표하며, 특히 실종자를 발견하고 구조한 김한진 경위와 수색견의 활약에 고맙다."라고 노고를 위로했다. 김한진 경위는 강원경찰청 홍천경찰서 소속으로 과학수사계에서 근무 중이며, 두촌면 실종자 수색견 핸들러로 임무를 수행하여 실종자를 생존 상태로 발견하고 구호 조치를 하는 등 군민의 생명, 신체 보호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실종자를 발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수색견 '볼트'(4년 1월생 수컷 마리노이즈)에게는 꽃목걸이와 간식(상어 연골)을 제공했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관련기관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두촌면에서 실종된 90대 여성은 실종 4일 만인 7일에 두촌면 원동리 터골 인근에서 발견되어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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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단계동 새마을부녀회, 7월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원주시 단계동 새마을부녀회(회장 황순옥)는 지난 12일(금) 행정복지센터 1층에 마련된 부녀회 주방에서 저소득 독거노인 16가구를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 활동을 추진했다.이날 회원들은 초복을 앞두고 손수 끓인 삼계탕과 겉절이를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에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황순옥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이 올여름 무더위를 잘 견디실 수 있도록 삼계탕을 준비하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봉사에 적극 참여하여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단계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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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개운동기관단체장협의회, 개운동청장년자율방범대에 생수 등 전달
원주시 개운동기관단체장협의회(회장 김성식)은 지난 11일 개운동청장년자율방범대(대장 구인식)에 생수, 이온 음료 등을 전달하였다.조미자 총무는 “관내 치안을 위해 고생하시는 자율방범대원을 위해 기관단체장협의회차원에서 전달하기로 하였으며, 앞으로도 개운동 치안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자율방범대장은 “우리 지역의 치안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대원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개운동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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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신림면 새마을회,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 실시
원주시 신림면 새마을회(지도자협의회장 박종훈, 부녀회장 최연옥)는 지난 12일 초복을 맞아 지역 사회의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이웃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되었다.부녀회 회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신선한 재료를 준비하여 정성껏 만든 삼계탕을 직접 포장하고, 지도자 협의회와 함께 지역 어르신들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였다.최연옥 부녀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더욱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모아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주장한 신림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취지에 동참하고자 이른 시간부터 참여해주신 신림면 새마을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이런 봉사 활동이 계속되어 희망찬 신림면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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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개최
원주시 지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박노영, 민간위원장 박어용)는 지난 7월 12일(금)‘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위원들이 직접 만든 삼계탕과 무생채를 저소득 50가구에 전달했다.박어용 민간위원장은 “여름철 보양식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행사 준비를 잘해주신 위원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박노영 공공위원장은 “이른 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올 여름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