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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신한은행 임직원,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 1,230만 원 쾌척
신한은행 강원본부(본부장 권오복)는 11월 4일(월) 오전 10시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했다.신한은행 강원본부의 주도로 이루어진 기부는 서울본점 임직원이 동참하여 123명이 총 1,230만 원을 기부했다.권오복 신한은행 강원본부장은 “원주고향사랑기부 동참으로 원주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현안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 고향사랑기부금을 쾌척해 주신 신한은행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기부금은 살기 좋은 원주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와 신한은행은 지난 9월 ‘상생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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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노인전문병원 치매전문병동 착공…강원특별자치도 내 최초
- 11월 5일 오후 3시 춘천시노인전문병원 정문 치매전문병동 착공식 개최 - 사업비 56억 원 투입 지상 3층, 전체 면적 1,285㎡, 32병상 규모강원특별자치도 내 최초의 치매전문병동이 마침내 착공된다.춘천시는 5일 오후 3시 춘천시노인전문병원 정문에서 치매전문병동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치매전문병동은 치매환자 전용 병동 설치로 전문적인 진단과 치료, 요양 등 치매 관련 의료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한다.춘천시노인전문병원 치매전문병동은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는 처음이다.지난 2022년 보건복지부 공립요양병원 치매전문병원 국비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하게 됐다.사업비는 56억 원으로 현재 춘천시노인전문병원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부지 일부에 사업비 56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전체 면적 1,285㎡, 32병상 규모로 치매전문병동을 건립하는 사업이다.2025년 11월 준공 예정으로, 치매 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만큼 치매 환자와 치매 환자 가족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춘천시 관계자는 “치매전문병동이 건립되면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치매 환자를 집중적으로 치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치매 질환의 악화 방지하고 치매 환자 가족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착공식은 자기혈관 숫자알기 및 치매예방 100세시대 홍보등 식전 캠페인과 내빈 소개 사업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시삽,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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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 영양 잘 챙겼다”…춘천시보건소 복지부 장관 표창
춘천시보건소가 국민영양관리계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영양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영양 관련 건강증진사업 유공기관과 관련 단체, 유공자들을 격려하고 그 공로를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했다.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시보건소는 지난 5월에 춘천시 영양 관리 조례를 제정했다.이후 국민 식생활 및 영양 홍보 캠페인 및 환경조성, 지역사회 맞춤형 영양 관리, 기반 조성 등을 위해 힘썼다.올해 8월 기준 영양플러스사업 수혜자는 3,506명, 비만예방관리교실 대상자는 200명이다.또 영양상태개선을 위한 사업 설명회 11회, 영양교육 59회를 실시했다.특히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 식생활을 위한 건강 돌봄놀이터를 운영해 호평을 받았다.이처럼 춘천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식생활 변화 인식을 높이고 지역사회 맞춤형 영양 관리 서비스 개선에 노력했다.또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크게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우수기관 선정에 따라 춘천시보건소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함께 100만 원의 포상금을 받는다.춘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춘천시민의 건강증진 향상과 건강 의식 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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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 to Dong-hae, 동해선 개통에 맞춰 관광객 유치에 총력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올 연말부터 경상권역에서 동해시를 연결하는 동해선 개통에 대비, 동해시 관광 이미지를 향상하고 남부권 관광객 유입 증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과 이벤트 등을 펼친다고 밝혔다.동해선 개통으로 동해시에서 부산, 대구를 잇는 철도길이 열려, 우선 경북 포항지역 단체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여행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6일 포항시에서 관광홍보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동해시 주요 관광콘텐츠 소개를 비롯해 업계 관계자와 기차 연계 관광 인센티브 제도 출범 관련 네트워킹을 실시하고, 이달 말에는 여행사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동해선 이용객 증대 활성화 상품 개발을 위해 코레일, 동해문화관광재단, 동해시 여행협회 등과 함께 협업하여 기차 연계 상품과 이에 맞는 특화 관광 코스를 개발하고 동해선을 이용하는 소규모 관광객부터 단체 관광객까지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원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다방면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 경상권 주요 KTX 역사에 홍보 영상을 송출하고 ‘Train to Dong-hae’를 주제로 하는 SNS 홍보 이벤트를 펼치며 동해시만의 특별한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아울러, 주요 관광지를 비롯해 해파랑길, 동해시 명품 걷는 길, 관광 안내 시설물 등을 정비하고 야간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암여명 테마파크 등 다양한 야간 관광지 환경 조성 등 신규 관광객과 연말연시 관광객 맞이를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오랫동안 염원했던 동해선 개통으로 부산, 울산, 포항뿐만 아니라 대구 등 경상권 관광객의 방문을 한층 기대하고 있으며 이에 대비한 다양한 홍보와 이벤트, 관광지 정비 등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 새로운 관광지를 찾는 경상권 관광객분들은 푸른 윤슬이 펼쳐지는 바다와 아름다운 산뿐만 아니라 체험시설, 호수와 꽃을 품은 이색 관광지, 스카이워크, 도심 속 동굴 등 한 번에 다양한 테마의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동해시로 동해선 개통과 동시에 출발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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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 문화탐방 ‘아름다운 가을동행’실시
동해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조창웅)은 지난 10월 29일 정선으로의 문화탐방을 실시하고, 복지관 자원봉사자 및 어르신들과 아름다운 가을동행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건강보험 논골마을관리소 마을활동가 및 복지관 자원봉사자, 성인문해교실 은빛나래한글교실 참여자와 묵호동 어르신 등 63명이 함께하여 가을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즐거운 추억과 함께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통해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마을활동가 및 자원봉사자들과 복지관 비전을 공유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지지격려의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응원했다. 조창웅관장은 “문화탐방을 통해 봉사자와 어르신들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었길 기대하며, 어르신들이 자연을 즐기고, 소통하며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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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대한민국 사과의 미래는 홍천에서, '제9회 홍천 사과 축제' 11월 1일 개최
제9회 홍천 사과축제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덤&레드’를 주제로 열린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사과 품종, 착한가격의 먹거리, 농·특산물, 그리고 다채로운 체험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홍천군, 홍천문화재단, 사과연구회가 기후변화에 따른 미래의 사과 주산지로서 홍천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비전을 담고 있다. 특히, 홍천은 지리적, 기후적 특성으로 인해 사과 재배지가 북상하는 흐름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주목받고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이 진행한 지역특산물 안전성 검사에서 잔류농약 466종과 중금속(납, 카드뮴) 검사 10건 모두 적합 판정을 받은 안전한 사과로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더하고 있다.홍천 사과축제는 매년 26~30개의 사과 판매 부스가 입점해, 방문객들에게 고품질의 사과를 제공해 왔다. 이를 통해 가격과 품질 면에서 명성을 쌓았으며, 재방문율도 높다. 올해 초부터 상승하는 사과 가격으로 “금사과”라고 불릴 만큼 물가가 상승했지만, 사전 협의를 통해 작년과 동일한 가격으로 사과를 판매할 계획이다.이번 축제는 사과 판매뿐만 아니라,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구성된다. 사과모자 만들기, 소원등 만들기, 추억의 오락실, 친환경 ESG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무대 행사로는 지역 동아리와 가수들의 수준 높은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홍보 부스에서는 사과 품종 및 가공품 전시관, 우리 꽃 포토존, 야생화 전시관 등이 마련된다.이벤트로는 사과 빨리 깎기, 사과 빨리 먹기, 사과 쪼개기 등 참여형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덤&레드 이벤트와 행운권 추첨도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11월 2일 토요일 10시부터 16시까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2024 홍천 사과축제 어린이 사생대회'가 열리며, 어린이들이 홍천 사과 및 축제장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해 꿈과 상상력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한다.사과 가공품과 합리적인 가격의 먹거리도 축제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10kg 이상 사과 구매 시 퀵서비스를 통해 편리한 배달서비스를 제공한다.덤&레드 이벤트는 11월 1일부터 3일 동안 선착순 1,000명에게 진행된다. 사과(5kg/상자) 구매 시 쿠폰을 제시하면 사과 덤을 증정받는 '덤' 이벤트와, 빨간색 상의나 하의를 착용한 방문객, 혹은 빨간색 의상을 모두 착용한 방문객에게 덤을 증정하는 '레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홍천 사과 축제 인증샷을 올린 후 축제장 이벤트 부스에서 확인을 받으면 덤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사과 구매자를 대상으로 행운권 추첨 이벤트도 마련되며, 추첨은 11월 3일 16시에 진행될 예정이다.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홍천 사과축제에 방문하셔서 맛있는 홍천 사과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고,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라며 "홍천 사과를 알리고, 홍천 사과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사과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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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 2024 교육문화축제 개최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시재)은 오는 10월 31일(목) 교육문화사업 프로그램 수강생을 대상으로 ‘맛! 멋! 흥! 홍종복에 취하다! 2024 교육문화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년간 진행된 교육문화사업 각 프로그램의 결실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강사와 수강생이 함께 어우러져 교류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또한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쌓아온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그동안의 노력을 기념하고 서로를 격려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축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코어다이어트댄스 외 7강좌의 무대공연과 나만의 옷 만들기 외 6강좌의 작품 전시, 더불어 2부 행사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홍천군종합사회복지관은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주민의 교육과 여가, 사회적 연대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축제는 그 결실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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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민축구단 응원 이끄는 중학생 ‘눈길’…지역 스포츠문화 활력
10월 26일 오후 2시 춘천시민축구단의 K3리그 마지막 홈경기가 펼쳐진 송암스포츠타운 주경기장에서 앳된 목소리의 응원이 울려 퍼졌다.힘찬 응원의 주인공은 이우택(사농동·소양중학교 2학년) 군. 이날 이우택 군은 어김없이 경기장을 찾아 춘천시민축구단의 ‘골든데이’에 박수와 함성으로 힘을 보탰다.이 군은 춘천시민축구단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춘천송암스포츠타운을 찾아 본부석 한 가운데서 북을 이용해 전체 응원을 주도하며 응원단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평소에도 축구에 대한 큰 열정을 가지고 있었던 이 군은 강원도민프로축구단 응원을 위해 송암스포츠타운을 자주 찾으며 K리그1 경기 관람과 응원을 즐겼다.그러던 중 지난 6월 우연히 춘천시민축구단과 화성FC와의 원정 응원에 동참하면서 춘천시민축구단과 깊은 인연을 맺게 됐다.이후 춘천시민축구단의 매력에 매료된 이 군은 춘천시민축구단의 홈경기에 빠짐없이 나타났다. 특히 학업과 개인 일정이 허락하는 한 춘천시민축구단의 원정경기 응원에도 적극 동참했다.이 군이 진두지휘하는 응원 분위기는 최근 K3리그에서 전력을 다하고 있는 춘천시민축구단 선수들에게 더욱 큰 힘이 되고 있다.평소 500여 명 내외의 관람객들이 경기장을 찾는 춘천시민축구단 홈경기에서 이 군은 ‘일당백’ 역할을 하며 경기장의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이러한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응원 활동을 통해 구단과 팬들 사이에 짧은 기간 사이에 유명인으로 급부상했다.이 군의 긍정적인 힘이 지역 스포츠문화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무엇보다 이 군은 춘천시민축구단을 위한 깜짝 선물도 준비하고 있다.선물은 바로 춘천시민축구단 응원가를 직접 만들어 부르는 것. 이에 지난 23일에는 육동한 춘천시장이 이 군에게 감사패도 전달했다.이우택 군은 “최근 춘천시민축구단 선수단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어려운 때일수록 팬들이 응원하고 격려하며 함께 힘을 내줘야 한다”고 말했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우택 군의 응원은 춘천시민축구단의 새로운 활력소”라며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순수하고 열정적인 마음으로 춘천시민축구단을 응원해 주길 바란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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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훈련 일환,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궤도장비 420여 대, 장병 5,200여 명 출동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은 ‘2024호국훈련’일환으로 10월 20일 일요일부터 25일 금요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충북(충주·음성·증평·괴산), 경기(양평·여주·이천), 강원(원주·홍천·횡성) 일대에서 대규모 실병기동훈련을 실시 중이다.수기사는 압도적 공격작전 수행을 위해 4개 부대를 통합해 전차·장갑차 위주의 강력한 전투단을 편성했다. 훈련에는 K1A2전차, K21장갑차를 비롯한 궤도장비 420여 대와 차량 1,000여 대, 장병 5,200여 명이 참가했다. 훈련은 △기계화보병전투단의 입체 종심기동 △연합 도하공격작전 △광범위한 임의지역에서의 지휘통신 운용능력 △장거리 종심공격 간 지속지원 능력 숙달 등 기계화부대의 제병협동 공격작전 수행능력 배양에 목표를 두고 진행되었다.특히, 제대 및 유형별 특성에 맞는 훈련과제를 선정하고 실 지형에 적용함으로써 훈련의 실전성을 더 강화했다.수기사는 지난 20일부터 공격준비사격을 시작으로 △지휘소 이동 △남한강 강습 및 문·부교를 이용한 도하 △장애물 개척 △기계화부대 소부대 자율교전 등 다양한 훈련과제를 숙달했다.24일 목요일, 적의 주 저항선을 돌파한 수기사 기계화보병전투단은 최종 목표 확보를 위해 K1A2전차, K21장갑차 등 기갑전력을 선두로 대규모 입체기동을 실시한다. 부대는 훈련 기간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통제반과 대민피해통제반 등으로 구성된 현장통제본부와 주민불편 민원센터를 운영하고, 주요 도로에는 군·경 합동교통통제소도 운영 중이다.훈련지역 일대에 다수의 군 병력과 차량, 전차 및 장갑차 등 궤도장비가 이동함에 따라 교통체증, 소음, 먼지 등으로 인한 주민불편이 예상된다. 주민들께서는 안전을 위해 군 장비 주변에 무리한 접근과 추월을 자제해 주시고, 우회도로를 활용하는 등 훈련에 대한 양해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한편 2024년 호국훈련은 군사대비태세 유지와 합동작전 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합동참모본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대규모 합동훈련 으로 1996년부터 시행해왔으며, 올해는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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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 인형극 공연 성료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21일 동해시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총 2회에 걸쳐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무지개마을 아토피 대소동!’ 인형극 공연을 마쳤다고 밝혔다.‘무지개마을 아토피 대소동!’ 인형극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보습제 발라주기, 생활 환경 개선, 건강한 식생활 등의 아토피피부염 예방관리법 등의 내용을 신나는 노래와 율동으로 구현하고, 특히 인형극 전후로 율동 및 체조, 레이저쇼, 포토존 전시 등으로 관심과 흥미를 끌며 관내 어린이와 교사 등 400여명이 관람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한편, 아토피 피부염이란 영유아기에 흔히 발생하는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염증이 생기면 피부가 붉어지고 심하게 가려울 수 있는데, 긁어서 생긴 상처를 통해 염증과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또한, 아토피 피부염이 있는 영유아는 견디기 힘든 가려움증 때문에 불면, 정서장애, 환경 적응 능력의 감소, 사회적 활동력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번 인형극이 아토피 예방과 관리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김선옥 보건정책과장은 “아토피질환의 원인과 증상, 관리방법을 재미있는 인형극으로 직접 보여줌으로써 아동기 때부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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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동도선사, 원주시 불우이웃에 ‘백미 3톤’ 기부
대한불교조계종 도선사 분원 동도선사(주지스님 도권)는 10월 23일(수) 열린 동도선사 개원식에서 원주시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3톤(3,000kg)을 기부했다.도권 주지스님은 “도선사 석불님의 가호와 가피가 원주에까지 퍼져 관내에 거주하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상생과 공생의 도량이 되도록 지역 주민들과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대한불교조계종 직할 사찰인 도선사는 862년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유서 깊은 호국참회기도도량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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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호박과 할로윈의 특별한 만남, 2박 3일간 펼쳐지는 농촌 캠핑 축제 홍천, '제1회 할로윈 호박 축제' 개최
홍천 호박을 주제로 한 ‘제1회 할로윈 호박 축제’가 오는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간 홍천군 화촌면 동홍천삼포권역 홍천고인돌캠핑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할로윈과 지역 특산물인 호박을 결합한 캠핑 테마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자연 속에서 색다른 할로윈 캠핑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으로는 호박 양초 만들기, 할로윈 포토존, 트랙터 마차 마을 투어가 준비되어 있다. 둘째 날 저녁에는 개막식에 이어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할로윈 코스프레 콘테스트, 마술쇼, 캠프파이어가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낭만적인 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호박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된다. 할로윈 사탕 바구니는 마을에서 만든 호박 갱엿을 직접 포장하여 가득 채울 수 있다. 둘째 날 디너 파티에서는 단호박 파스타 등 호박을 활용한 다양한 파티 요리를 선보여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며, 마지막 날 아침에는 호박죽 조식이 제공된다. 윤춘용 축제위원장은 “처음으로 열리는 홍천 할로윈 호박 축제는 도심의 할로윈 축제와는 다른 매력을 가진 농촌축제”라며, “꼭 캠핑을 하지 않더라도 많은 분들이 방문해 시골의 정취와 홍천 호박의 매력을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홍천의 지역 농산물인 호박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기획된 소규모 농촌축제의 일환으로, 홍천군과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이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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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혜의숲 노후준비정보한마당 행사 개최
(재)춘천지혜의숲(이사장 신용준)은 춘천시민에게 노후준비에 필요한 정보 제공 및 노후인식 개선을 위해 오는 10월 30일 오전 10시부터 퇴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춘천시민,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2024 춘천노후준비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사전연명제도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춘천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 15개 협의체 기관들과 함께하는 상설홍보부스 운영 ▲유관기관 및 단체장들이 참석하는 개막식 ▲춘천지혜의숲에서 지원한 문화예술동아리의 다양한 공연이 부대행사로 진행된다.특히, 오전 10시부터 퇴계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사전연명제도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는 웰다잉문화운동 원혜영 공동대표(前국회의원)와 한림대학교 고령사회연구소 유지영 교수가 초고령사회와 사전연명의료제도의 중요성에 대해 발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고로 춘천지혜의숲은 올 한해 4,000여건의 사전연명의향서 등록을 완료했다.춘천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 협의체 15개 기관이 함께하는 상설홍보부스에서는 노후준비 4대 영역인 [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 분야와 관련하여 전문가들의 컨설팅과 참여형 제험프로그램이 제공된다.또한 부대행사로는 춘천지혜의숲에서 지원하는 문화예술동아리의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춘천지혜의숲 신용준 이사장은 “춘천지역노후준비협의체 15개 협력기관과 함께 춘천시민들이 노후준비를 철저하게 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초고령사회 진입 원년에 우리 모두의 미래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특별한 동행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했다.※ 행사 관련 문의: 033-252-5070(노후준비정보한마당 담당자) 전화 문의 혹은 (재)춘천지혜의숲 홈페이지(https://www.cc5070.or.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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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경찰의 날 맞이 춘천경찰서 서한문 전달
육동한 춘천시장이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춘천 경찰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담은 서한문을 춘천경찰서에 전달했다. 21일 서한문을 통해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종무 춘천경찰서장님과 경찰관 및 경찰 가족 여러분, 79주년을 맞은 경찰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며 “경찰관 여러분이 계시기에 우리 춘천은 늘 안전하고 평온한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올해 춘천시는 문화도시 박람회와 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 등 여러 국제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라며 “이 과정에서 경찰 여러분의 세심한 준비와 헌신 덕분에 행사들이 안전하고 질서 있게 마무리됐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언제나 묵묵히 시민의 안전을 지키며 헌신하시는 경찰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마무리했다.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축하합니다 존경하는 춘천경찰서 이종무 서장님을 비롯한경찰관 여러분, 그리고 경찰 가족 여러분께! 제79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춘천시민을 대표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경찰관 여러분이 계시기에 우리 춘천은늘 안전하고 평온한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 춘천시는 문화도시 박람회와세계태권도주니어선수권대회 등여러 국제적인 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 여러분의 세심한 준비와 헌신 덕분에,행사들이 안전하고 질서 있게 마무리되었습니다. 그 노력 덕분에 춘천을 찾은 많은 사람들에게춘천의 품격을 높이 보여줄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묵묵히 시민의 안전을 지키며 헌신하시는경찰 여러분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경찰 가족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2024년 10월 21일 춘천시장 육 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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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석면 어론1리 주민, 코스모스꽃밭에서 추억 사진 촬영
서석면 어론1리(이장 김영태) 마을은 21일 어론1리 코스모스꽃밭에 지역 어르신들과 마을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추억 사진 촬영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모처럼 멋을 내고 인생의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겼으며, 주민들도 과일 등 간식을 준비하는 등 적극 참여하며 마을의 화합과 단합을 주도했다.이날 촬영된 사진은 보정 작업을 진행하여 마을회관에 걸릴 예정이다.이번 추억 사진 촬영 행사는 김영태 어론1리 이장이 제7회 서석코스모스축제에 동참하는 의미로 지난 여름부터 직접 조성한 코스모스꽃밭에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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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유기견 산책시키고 사료 기부해요”…춘천시, 유기견 동반 걷기대회 2회차
“유기견 산책시키고 사료 기부해요” 많은 호응을 얻었던 춘천시 유기견 동반 걷기대회가 또 열린다. 춘천시에 따르면 19일 낮 12시 춘천시 동물보호센터 일대에서 유기견 동반 걷기대회 2회차가 열린다. 1회차는 지난 9월 28일 ‘2024 춘천 반려동물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성황리에 열렸다. 유기견 동반 걷기대회는 유기견과 함께 산책을 하면 1㎞당 사료 1㎏을 춘천시 동물보호센터 유기견에게 기부할 수 있는 행사다. 유기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반려견 입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2회차 행사에서는 약 100마리의 유기견들이 춘천시동물보호센터 행사장에서 출발하여 용산교차로 지점까지 약 2㎞ 구간 춘천댐 주변 호수를 끼고 산책한다. 참가는 온라인 접수를 우선으로 하며, 모집 인원(200명) 마감 시 현장 접수는 할 수 없다. 2㎞를 완주하면, 사료 기부와 함께 상품도 받을 수 있고, 보호자가 1명일 경우, 반려견은 최대 1마리까지만 동반할 수 있다. 참가 비용은 무료며, 반려견 없이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행사장에는 반려 가정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반려견 미용 및 이동 놀이터 등 반려견을 위한 코너 및 행사 공간 등이 마련돼 있다. 자세한 문의는 춘천시 반려동물과(245-5090)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유기견들은 세상 밖을 본 지 오래된 만큼 천천히 조심히 산책해주길 바란다”라며“반려동물 동행 문화조성을 위해 연중 진행하는 ‘반려동물 동행 프로그램’을 통하여 춘천시 유기견 입양률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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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생활폐기물 낮·토·밤 캠페인’ 실시
원주시는 지난 11일(금) 무실동 상가 밀집 지역(시청로∼만대로)과 각 읍면동 생활폐기물 상습 적체 구역에서 ‘생활폐기물 낮·토·밤 캠페인’을 실시했다.생활폐기물 낮·토·밤 캠페인은 ‘낮 시간, 토요일 배출 전면 금지, 수거 요일 전날 밤 배출’이라는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을 안내하는 캠페인이다.이번 캠페인은 원주시 환경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자생단체 회원,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청소 용역 업체 직원 등 총 400여 명이 참여했다.무실동 상가 밀집 지역은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이 많고, 수거일에 맞추어 배출하지 않은 생활폐기물들이 지속하여 노출되어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문제가 발생해왔다.이에 따라 시 자원순환과는 지난 8월부터 무실동 능라동길 일원에서 캠페인을 3회 실시했으며, 시청로∼만대로 구간을 지정하여 추가 캠페인을 운영했다.또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는 생활폐기물 상습 적체 구역을 파악하여 자생단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자체 캠페인을 진행했고, 상가 밀집 지역, 거점 배출 지역, 주택 밀집 지역 1,000여 곳에 관련 내용을 홍보했다.이번 캠페인을 위해 시 자원순환과는 홍보 전단과 캠페인용 어깨띠를 제작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배부했으며, 시민 스스로 생활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하고, 배출 요령 및 시간을 준수하여 깨끗한 원주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캠페인과 동시에 무단배출자에 대한 현장 단속과 계도를 지속하여 실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원주시 곳곳의 고질적인 생활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홍보캠페인을 실시하는 한편, 배출 방법과 시간을 준수하지 않고 무분별하게 폐기물을 배출할 경우, 강력한 집중 계도·단속을 통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깨끗하고 쾌적한 원주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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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원주시 세계문화축제 ‘WOW 페스티벌’ 성료
다양한 세계 문화를 체험하고 공유하는 제2회 원주시 세계문화축제가 지난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원주시 댄싱공연장 주차장 일원에서 열린 ‘제2회 원주시 세계문화축제’는 ‘WOW festival(World culture Of Wonju)’를 주제로 세계문화공연, 전통놀이, 의상 체험과 더불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페이스페인팅 및 헤나 타투, 요술 풍선 체험, 탄소중립 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고추장 만들기 등 다양한 문화 체험으로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흥겨운 리듬의 아프리카 타악 댄스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다 같이 어울려 하나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계속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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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숲소리어린이집,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원주시 소재 숲소리 어린이집(원장 신순철)은 지난 11일 원아들과 함께 자립 아동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100만 원을 원주시에 전달했다.어린이집 원아들의 바자회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된 이번 후원금은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요보호 아동에게 1만 원씩 지원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디딤씨앗통장(CDA)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 저축 시 지자체에서 정부매칭지원금을 1:2로 월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신순철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바자회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로, 우리 아이들도 바자회 행사를 통해서 내 손으로 직접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사실에 더욱 기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서로 돕고 사랑하는 마음씨 고운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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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마라톤동호회, 2024 경포 마라톤 대회
홍천군청 마라톤동호회(회장 이학철)는 12일 강릉 경포해변 중앙광장에서 열린 2024 경포 마라톤 대회에 참석하여, 대회에 참석한 1만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천군민의 100년 염원인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을 홍보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