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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5년 묵호노인종합복지관후원위원회 ‘다함께 던져 윷’ 윷놀이 대회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2월 18일(수) 복지관 강당에서 2025년 정월 대보름 맞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후원위원회‘다함께 던져 윷’윷놀이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윷놀이 대회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의 성장을 위한 물심양면 후원의 의지를 다지고 회원간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묵호노인종합복지관후원위원회(회장 윤석여)가 주최하고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이 주관하여 후원위원회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윷놀이 대회, 시상식, 다과 전달 등으로 즐겁고 흥겨움 속에서 진행되었다.특히, 이번 행사에 한국부인회동해시지회(회장 김미숙) 6명의 회원이 윷놀이 심판으로 자원봉사하며 재미를 더했다.윤석여 후원회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모든 위원분들께 감사하며, 후원위원회가 주인의식을 가지며 협조하여 복지관의 성장을 위하여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인순 후원위원은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 주셔서 같은 뜻을 가진 분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더 친밀해졌고 앞으로도 후원위원으로 노년에 활기차게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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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번영회와 시정 현안 공유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춘천시번영회와 시정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2월 13일 춘천시번영회 사무실에서 춘천시번영회(회장: 이승호) 주최로 춘천시번영회 정기총회 및 시정 현안 공유회가 열렸다.이날 육동한 춘천시장도 직접 시정 현안 공유회 자리에 함께해 2024년 춘천시 주요성과와 시정 현안을 설명했다.올해 시정 운영 방향은 ▲시민 삶의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 ▲미래 혁신과제의 본궤도 안착이다.시민 삶의 안정을 위해 안전 취약 지역 대상 CCTV 신설과 축제·행사 개최 시 선제적 점검을 강화한다. 무엇보다 민생경제 회복과 경기침체 극복에 집중한다.민생경제정책협의회 운영과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이밖에 맞춤형 복지 기반 확충, 보건소 신축 등 공공보건 서비스 향상에 나선다. 시정 현안에 대해 춘천시번영회도 적극적으로 공감하면서, 관련 사업 추진에 있어 함께한다는 의사를 밝혔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시정 현안 공유회를 통해 춘천시와 춘천시번영회가 함께 시민 삶의 안정과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육동한 춘천시장은 시정 현안 공유회에서 춘천시번영회 회원인 이종우 ㈜다올엔지니어링건축사무소 소장과 엄기용 ㈜태성산업 이사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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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제설관제시스템 벤치마킹하러 제주에서 왔어요
- 제주특별자치도 도로관리팀 13일 춘천시 제설 관제 시스템 운영 현황 견학 - 춘천시, 제설 관제 시스템 통해 시민 및 차량 통행 불편 해소춘천시의 제설 관제 시스템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제주특별자치도 도로관리팀이 춘천을 방문했다.춘천시에 따르면 2월 13일 제주특별자치도 도로관리팀은 춘천시청을 찾아 제설관제시스템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 이는 실시간 영상 모니터링 기반 제설관제시스템의 성공적인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함이다.춘천 제설관제시스템은 상황실에서 각 제설 차량의 작업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지난 2015년 도입했다.해당 시스템을 통해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을 확인하여 제설 차량을 적재적소에 투입할 수 있어, 제설 작업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또한 제설 작업 중 시민과 차량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방지에도 효과를 내고 있다.이날 제주특별자치도 도로관리팀도 제주형 제설 스마트 관제 시스템 구축에 앞서 춘천시 제설관제시스템을 꼼꼼하게 확인했다.이철규 춘천시 도로과장은 “제주는 많은 눈이 내리는 지역인 만큼 제설 스마트 관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춘천시에서도 다양한 방편으로 도움을 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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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찰옥수수, 한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
홍천 찰옥수수를 한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는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홍천 찰옥수수는 여름철에 먹는 대표 간식이지만, 냉동실에 꽁꽁 얼려 보관했다가 겨울철에 따뜻하게 쪄서 먹는 것도 새로운 별미이다.이제 그 특별한 별미를 홍천군 홍보판매관 ‘마르쉐’와 서울 양양간 고속도로 ‘홍천휴게소’에서 연중 맛볼 수 있다. 한여름에 수확한 홍천 찰옥수수는 알갱이가 알차고 찰진 것이 특징으로 홍천농협 찰옥수수가공공장에서 급속 냉동해 겨울철에도 그 신선함과 쫀득한 식감을 그대로 유지했다.김완수 경제진흥국장은 “홍천찰옥수수가 4계절 내내 소비자 곁으로 다가갈 수 있는 진정한 홍천의 대표 농특산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유통을 다양화하겠다”라고 말했다.홍천 찰옥수수는 그 고유한 맛과 식감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대표 농특산물로서, 더 이상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간식이 아닌, 한겨울 따듯한 감미로움을 선사하며 모든 계절을 아우르는 대표 간식으로 맛과 즐거움을 모두 담아 소비자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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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원주시 방문
여중협 제35대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지난 11일(화) 원주시청을 방문했다.이날 여중협 행정부지사와 원강수 원주시장은 주요현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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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제17차 창업혁신협의회 개최
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지난 2월 7일 오후 4시 다목적회의실에서 제17차 춘천시 창업혁신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육동한 춘천시장, 최선강 강원대 KNU창업진흥원장, 서병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 박형묵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지역혁신과장, 이해정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장, 허장현 강원테크노파크원장, 한경섭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일자리부장, 정지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장, 김창혁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장, 송지훈 춘천상공회의소 차장, 박성호 한국은행 강원본부 기획조사부장, 박두재 한림대 창업지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창업혁신협의회에서는 ‘춘천시 창업활성화를 위한 2025년 사업 운영 방향’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인공지능(AI) 혁명 등 산업의 체계가 근본적으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춘천시의 창업생태계 구축 과정 또한 전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또한 어려운 경제와 국제 정세 속에서 춘천시만의 특화된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선택과 집중 전략에 집중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펼쳐졌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강원연구원과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는 첨단지식 산업도시를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은 춘천 바이오산업을 위한 미래 전략을 설명했다. 또한 창업 기반 조성 및 창업생태계를 성장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온 지역 내 기관들도 창업 지원 시스템을 강화할 예정이다.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창업기업 보증지원, 창업성장기술개발(R&D) 지원 등 창업기업 지원사업을 통합 소개했다.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유망 고도기술(딥테크) 창업을 지원하는 ‘창업BuS 사업’,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에서는 청년 기술창업 원스톱(One-Stop) 연계 지원 프로그램인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진행한다.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자금 지원부터 지식재산(IP) 창출·창업 및 성장지원, 여성 창업 지원사업까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육동한 춘천시장은 “불확실한 환경에서도 창업 혁신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각 기관과의 협력을 견고히 하고,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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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관광 분야 대상 수상
동해시는 지난 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영등포구 의사당대로1)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시상식’에서 관광 분야 우수 홍보 지자체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시상식’은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 주최 및 주관으로 종합대상과 7개 부문에서 우수지자체를 선발한다. 시는 이번 시상식에서 2023년에 제작한 ‘동해시 관광비전(사계절 체류형)’ 영상으로 관광 분야 대상을 차지하는 쾌거를 올렸다. 또한, 이 상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관광 콘텐츠 발굴 및 홍보 역량을 종합 평가하여 주는 상으로 대외적으로 동해시 관광 분야에 대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 이번 수상은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관광 모델을 제시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영상에 담아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수상작인 동해시 관광비전 영상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누리 소통망 서비스 형태를 활용해 ‘동해스타그램’ 콘셉트를 담아냈다. 약 6분간 이어지는 영상은 동해시의 사계절 매력을 시각적으로 풍부하게 담아내며 대표 관광지, 축제 등을 소개한다. 특히, 영상의 시작부터 태양이 수평선을 물들이며 떠오르는 겨울 추암 해변의 장엄한 일출과 여름철 시원한 파도가 넘실대는 인기 피서지 망상 해변이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이어 도심 한가운데 숨겨진 신비의 공간인 천곡황금박쥐동굴이 호기심을 자극하며, 무릉별유천지의 보라빛 라벤더 꽃밭과 짜릿한 이색 액티비티가 여행의 설렘을 극대화하고 웅장한 자연의 절경을 품은 무릉계곡이 동해시만의 독보적인 사계절 매력을 완성한다.‘동해시 관광비전’은 수도권과 경남권 대상 등 단체 관광객 유치 홍보 설명회를 비롯해 각종 박람회와 터미널과 역사 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하여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동해시의 매력을 알려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선우 관광개발과장은 “이번 수상은 단순히 홍보 영상 제작을 넘어 동해시 관광 발전을 위해 노력한 성과가 대외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신규 관광지 개발과 함께 동해시만의 이색적인 관광콘텐츠 발굴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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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민귀희 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동해시의회(의장 민귀희)는 민귀희 의장이 2월 5일(수),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은 지방 의정 발전 및 주민화합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민귀희 의장은 지역의 사회복지 현안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고, 생활정치 실현을 위해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는 한편, 존중에 기반한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리더십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민귀희 의장은 “의미 깊은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의원 신분 이전의 사회생활에서 얻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십분 발휘해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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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 대상 수상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정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은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고 방송통신위원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60여 개 지자체가 홍보영상을 출품했으며 7개 부문에서(정책, 축제, 환경, 관광, 역사문화, 사회복지, 안전관리) 자웅을 겨루었다. 춘천시가 출품한 홍보영상 “내 곁에 춘천”은 춘천에 불시착한 외계인이 도시의 매력과 정책을 경험해가는 독특한 방식의 시리즈물이다. 특히 첨단지식산업도시를 표방하는 춘천답게 3D 시각특수효과를 사용한 캐릭터를 개발하여 영상에 접목한 점이 눈길을 끈다. 춘천의 사계절을 배경으로 4부작 시리즈로 제작해 계절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춘천에 불시착한 외계인이 춘천과의 첫 만남을 갖는 제1편에서는 봄의 도시, 물의 도시, 아동친화도시를 소개한다. 제2편에서는 여름휴가차 다시 찾은 춘천의 여름을 다이내믹하게 담아냈다. 제3편은 춘천에 홀로 남게 된 외계인이 춘천 홍보대사로 활약하는 모습이, 제4편에서는 춘천에서 교육을 받고 취업에 성공하는 외계인의 스토리가 전개된다.귀여운 3D 캐릭터, 재미있는 스토리 그리고 지역 명소와 축제 등의 정보가 한데 어우러진 영상은 특히 SNS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춘천시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사단은 춘천시의 홍보영상이 기존 지자체의 홍보영상에서 벗어나 독창적이고 화제성 있는 콘텐츠를 선보였다고 평가했다. 특히 스토리텔링과 첨단기술의 결합을 통해 정책 중심의 홍보를 효과적으로 수행한 점에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이날 국회에서 직접 수상한 육동한 춘천시장은 “우리시 홍보영상 제목이 ‘내 곁에 춘천’이다. 우리 춘천은 춘천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옆에 그리고 가슴 속에 있다. 나아가 전 세계인의 옆에 우리 춘천이 있다. 이토록 매력적인 우리 춘천을 많이 찾아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수상을 발판 삼아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더욱 폭넓은 홍보 활동을 이어갈 춘천시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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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20기갑여단 2025년 혹한기 훈련
(지난해 혹한기 훈련을 위해 부대 이동중인 육군 제20기갑여단)육군 20기갑여단은 오는 2월 3일(월)부터 7일(금)까지 4박 5일간 강원도 홍천 일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혹한의 추위 속에서도 ‘적과 싸우면 반드시 승리하는 최정예 기갑여단’ 육성을 목표로 훈련기간동안 강원도 홍천군 일대에서 다수의 군 차량과 궤도장비 기동, 병력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다수의 차량과 궤도장비 이동에 따른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부대는 임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훈련인만큼 훈련 간 주민의 안전 확보 및 불편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했다. 훈련 관련 문의 및 불편사항 발생 시 제20기갑여단(033-460-7001)으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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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홍천군 방문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10일 홍천군을 방문하여 홍천군의 현안 사업에 대하여 청취하고, 도와 홍천군 간의 상생협력 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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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광덕에이앤티,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1,004만 원 기탁
㈜광덕에이앤티(대표 김용백)는 12월 26일 오후 3시 원주시장 집무실에서 천사운동 후원금 1,004만 원(10,000계좌)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김용백 대표, 김명호 사장, 김봉중 부사장, 윤경준 이사가 참석했다. 후원금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차상위계층 370세대에 월 18만 원씩 생계비로 지원되고, 아이 좋은 원주 천사 사업비(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건강·재능·희망 지원)로도 쓰인다.김용백 회장은 “설립 이후 꾸준한 성장과 발전을 위한 노력과 함께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실천을 통해 건강한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민생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려운 시국에 천사후원금을 쾌척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 복지 증진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행복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한편 1977년 설립된 자동차용 플라스틱 부품 생산 기업인 ㈜광덕에이앤티는 2025년 본사·연구소·공장을 원주 기업도시에 신설해 이전할 예정이며, 2027년까지 약 234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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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 시민장학금 1,000만원 기탁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은 12월 19일 재단법인 동해시민장학재단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였다.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은 휴가철 피서지와 다양한 행사 개최지로 전국에서 이용객들이 찾고 있다. 또한 지난 4월,「2024-2025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재지정되어 동해시 웰니스 치유 관광 클러스터 사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을 위한 성금 기탁 등 선행 또한 이어오고 있다.호텔 관계자(신기수 총 지배인)는“고향 보다 더 오랜 세월 터를 잡고 있는 동해시에 남다른 관심과 애정이 있다.”며 “우리 호텔이 지역사회 발전과 함께 지역의 우수한 인재가 발굴되고 성장하는데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들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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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2024 한국 관광의 별 수상
동해문화관광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12월 18일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 한국 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지역 성장 촉진 콘텐츠 부문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올해 14회째를 맞는 ‘한국 관광의 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3개 부문 10개 분야(총 12점)에서 관광발전에 기여한 관광자원 또는 단체(인물)를 발굴·시상하는 관광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성장 촉진 콘텐츠 부문에서 선정되었다.이번 선정에는 ‘동해DMO역량강화사업’으로 지역관광활성화 전략 포럼, 동해 관광 플랫폼 구축, 워케이션 시설 조성, 관광 DMO 서포터즈 및 아카데미 등 추진과 KTX와 전문 여행사 연계한 ‘알짜배기 동해’(알고 보면 짜릿함이 배가 되는 기차여행)를 비롯해특히, ‘어서와 이런 동해는 처음이지’는 여행자들에게 동해시의 식재료, 음식,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하여 생활 인구 유입과 저녁 시간대 프로그램 진행을 통한 동해시 관광 체류시간 증가에 크게 이바지하며 지역 특색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재단은 지역관광의 성장을 도모하는 지역관광추진조직 육성지원사업(이하 DMO)을 통해 2022년부터 3년간 관내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여 지역관광 마케팅 및 관광산업 육성 기능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23년에는 DMO 최종 성과평가 S등급(1위)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2023년부터 2년 연속으로 진행하는 ‘달빛샌드마켓’, ‘여행자식탁’, ‘여행스케치 IN 동해’ 등 동해의 먹거리, 해변, 인적 자원 등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사계절 즐길거리 제공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동해문화관광재단 정연수 대표이사는 “관광100선 등 관광지 부문에 이어, 콘텐츠 부문에서 국내 관광 분야의 최고 권위인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이번 수상을 계기로 동해시가 가진 우수한 관광지와 콘텐츠를 연계하여 지역관광 발전에 더욱 이바지하고 도심, 해양, 산악을 아우르는 5대 권역별 특화 관광지를 바탕으로 전국 10대 관광도시 2천만 관광객 시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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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의암호 수변 전망 출렁다리 24일 개통…문화행사 ‘다채’
춘천시가 의암호 수변 전망 출렁다리인 ‘춘천 사이로 248’ 개통식 때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사이로 248’ 개통식은 오는 12월 24일 오후 5시 의암공원 광장에서 열린다.개통식을 맞아 춘천시는 이날 오후 1시부터 의암공원 광장에서 시민 참여 행사를 준비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춘천시민은 레크리에이션을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소원 카드 만들기, 마시멜로 체험을 할 수 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사이로 248'은 의암호 도심 수변에 스카이워크, 춘천대교 분수 및 야간경관, 근화 수변 문화광장 숲과 더불어 춘천시민은 물론 춘천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가 되는 또 하나의 명소가 될 것”이라며 “개통식 때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 만큼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사업비 52억 원이 투입된 ‘춘천사이로248’은 길이 248m, 폭 1.5m의 현수교로 건립됐다.춘천사이로는 의암호 사이에서 추억을 만난다는 의미며 248은 다리의 길이를 표현했다.높이는 약 12m로 의암호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교량 바닥은 아래를 확인할 수 있는 철제 판인 일명 스틸 그레이팅으로 만들어 관광객들에게 짜릿한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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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8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48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향정)는 12월 17일(화), 집행기관이 제출한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과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 의결하였다.‘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의 전체규모는 올해 대비 15.83%(795억 원) 증가한 5,820억 원 규모로 일반회계 5,020억 원, 특별회계 800억 원으로 편성, 제출되었다.이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심도 있는 심의를 통해 ‘2025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서 재해위험지 정비사업(200,000천 원)에서 100,000천 원을 감액한 100,000천 원으로 수정 의결하였다.김향정 예결특위 위원장은 “2025년은 긴축재정에 따른 경기 침체와 대내외적인 경기여건의 불확실성이 예상되기에 사업의 타당성과 시급성을 감안해 지역경제 안정화와 활성화 등에 필요한 예산이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심의했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 제11차 예결특위에서 의결한 수정 예산안은 12월 18일 제5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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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 성황리 마무리
홍천군의 2024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국제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농가 경영비 절감 및 농업 경영 안정화와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 2023년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홍천군은 2023년부터 도내 최대 규모 사업비를 투자하여 농가들의 농업 경영 부담 해소에 힘쓰고 있다.2024년 홍천군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총사업비 약 335억을 투자하여 농가들의 부담을 덜고 농자재를 경제적으로 구매할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농가 의견 수렴을 통해 3가지 품목이 추가되어 무기질비료, 유기질 비료, 농약, 농업용 필름, 종자, 관수자재(점적호스)를 농민들에게 반값으로 지원하였다. 홍천군은 2023년에 비해 대상 농가가 약 1,200명 증가한 점과 지난 11월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농가들의 사업 만족도 및 향후 재참여 의사 모두 90% 이상의 높은 응답률이 나온 점을 고려하여 보았을 때,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홍천군의 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사업에 대한 평가를 전하였다. 2025년 홍천군의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1월 중 농가 접수를 시작하여, 한 달간 주소지 기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에서 신청받을 예정이다. 달라지는 사항으로는 지원 요건이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날까지 2년 이상 도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2년 이상 계속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홍천군 관내 거주 농가로 변경되어 시행된다.유진수 농정과장은 “홍천군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은 매년 도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관내 농민들의 농업 경영 안정화와 경영비 절감에 일조하여 농가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라며 “해당 사업이 향후 귀농을 꿈꾸는 예비 농업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져 홍천군이 희망과 기회가 넘치는 농촌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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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제29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 태권도대회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12월 13일(금)부터 12월 15일(일)까지 3일간 홍천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제29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기태권도대회에 참석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대회를 통해 강원도를 넘어서 대한민국 태권도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우수한 선수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그동안 좌절해도 다시 일어섰던 자신에게 값진 보상을 줄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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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2회 스마트빌리지 페스타’ 과기부 장관 표창 수상
원주시가 운영하는 ‘ICT(정보통신기술) 장비를 활용한 스마트경로당 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스마트빌리지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과기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스마트빌리지 페스타’는 지자체의 우수 서비스 발굴을 독려하고 성공 사례를 신속히 확산해 디지털 혁신을 통한 지역사회 경쟁력 강화와 지역 균형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개최됐다.시는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스마트경로당 40곳을 구축하고, ICT 화상 플랫폼을 이용한 웃음체조·인지건강 등 다양한 비대면 원격수업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지난해와 올해 진행된 사업 관련 설문조사에서 원격 화상수업 만족도 83.3% 및 여가복지서비스 적합 평가 90.4%를 달성하며 고령층 대상 사업임에도 이용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고 있다.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시는 2025년부터 도에서 추진하는 강원형 스마트경로당 구축사업을 통해 5년간 36곳을 추가해 사업 발전·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원주시 스마트경로당이 우수사례로 선정된 것은 굉장한 영광”이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빌리지 사업이 되도록 스마트경로당의 발전과 확산을 위해 더욱 고민하고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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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48회 제2차 정례회 제9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동해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향정)는 12월 11일, 제348회 제2차 정례회 제9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도시정비과, 교통과, 녹지과, 상하수도사업소, 의회사무과 소관 2025년도 세입ㆍ세출예산안을 심사했다.도시정비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며, 박주현 위원은 “새뜰마을 사업(묵꼬양 카페) 운영 주체의 고령화로 인해 조합 운영의 어려움과 주민 역량 강화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라며, “온·오프라인을 망라하여 타 지자체의 사례를 토대로 마을 활성화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정동수 위원은 ”도시재생 사업은 주거환경 개선을 넘어서 마을의 인기 명소를 창출해 사업 종결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마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고 말하며,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것을 당부했다. 교통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며, 안성준 위원은 어르신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희망택시 노선 개선을 제안하는 한편, “이용자 수 등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예산을 증액해 달라.”라고 주문했다.김향정 위원장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저상버스 도입을 제안했다. 또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시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저상버스 도입을 포함한 다양한 대책 마련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