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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19개 기업 강원국방벤처센터 2차 협약기업 선정
- 강원국방벤처센터 3월 18일 강원대 60주년 기념관 2차 협약기업 협약식 개최 - 29개 협약기업 중 춘천기업 19개소…군(軍) 사업화 과제 발굴, 기술 개발 및 시험 평가 지원 등 춘천기업 19개소가 강원국방벤처센터 2차 협약기업으로 선정됐다.이번에 협약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앞으로 국방 시장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춘천시에 따르면 2025 강원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협약식이 3월 18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강원특별자치도 주관으로 열렸다.강원국방벤처센터는 성장하는 방위산업에 대응하고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도내 기업의 방산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협약기업을 모집했다.이번 2차 협약을 통해 총 29개 기업이 새롭게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 중 19개 기업이 춘천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춘천의 국방 산업 잠재력을 인정받았다.지난해에는 14개 협약기업을 선정, 협약기업은 총 43개로 늘었다.전체 협약기업 43개 중 27개 기업이 춘천에 기반을 두고 있다.이번 2차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은 전자·통신, 정보통신기술(ICT)·소프트웨어(SW), 소재·부품, 드론·로봇, 바이오·의료 등 다양한 첨단 기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곳이다. 강원국방벤처센터는 이들 기업이 국방 시장에 원활히 진입할 수 있도록 군(軍) 사업화 과제 발굴, 기술 개발 및 시험 평가 지원, 국방 기술 자료 제공, 경영 컨설팅 및 홍보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춘천시 관계자는 “바이오, ICT, 데이터 등 춘천에 특화된 첨단산업을 국방과제 개발에 접목해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강원국방벤처센터를 중심으로 관내 기업들이 국방 산업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춘천시 또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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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주요 간선도로 포장 정비 추진
동해시가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고 주요 간선도로 포장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도로 노후화로 인한 포트홀, 균열, 침하 현상이 교통사고를 유발할 우려가 커지면서 시는 이를 신속히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정비는 통행량이 많은 국도 7호선, 38호선, 해안도로 등 총 10km 구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겨울철 기상 악화로 인해 포트홀이 집중적으로 발생한 구간을 우선적으로 정비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의 핵심은 단순한 임시복구가 아닌 항구적인 복구 방식을 적용하는 것이다. 중차량 통행이 잦아 손상이 심한 구간은 기존의 간단한 보수 방식에서 벗어나, 노면을 절삭한 뒤 고강도 아스콘 포장을 실시해 내구성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반복적인 도로 손상을 방지하고, 운전자들에게 더욱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시는 이 사업을 상반기 내 완료해 해수욕장 개장 전까지 도로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다.이달형 건설과장은 “노후 도로를 정비해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사고 위험을 사전에 방지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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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반다비국민체육센터, 道재활병원 어린이 환우 재활체육 수영교실 운영
춘천도시공사(사장 홍영)는 강원특별자치도재활병원과 춘천 반다비국민체육센터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장애아동 대상 수영교실 운영을 위한 장소 지원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재활수영교실은 어린이 환우의 안전과 재활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3월 12일부터 5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운영된다.춘천도시공사 관계자는 "협약 이후 첫 사업인 만큼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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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춘천 정체성 담은 정원 생긴다…춘천시-서울특별시 업무협약
춘천시(시장: 육동한)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가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장소인 보라매공원에 정원도시 춘천의 방향성을 담은 정원을 조성하기로 했다.현재 춘천시는 춘천 전역 정원 도시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사업비 154억 원을 들여 상중도 일대 16.8㏊ 부지에 정원을 조성할 방침이다.이에 따라 이번 협약으로 춘천시는 정원도시 춘천이라는 도시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춘천시에 따르면 3월 14일 오후 2시 춘천시청 중회의실에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 및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춘천시·서울특별시 동행정원 조성 업무협약이 열렸다.협약식에는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과 이수연 서울시 정원도시국장, 서울시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으로 춘천시와 서울특별시는 ‘동행 정원’ 조성에 관한 사항 규정,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먼저 춘천시는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보라매공원 내에 조성할 정원의 설계와 시공을 맡는다.또 박람회 기간 춘천만의 정원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서울특별시는 정원을 조성하기 위한 부지를 제공하고 특히 박람회 종료 이후에도 정원을 유지 및 관리한다.육동한 춘천시장은“이번 협약으로 조성되는 정원으로 보라매공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춘천의 정원문화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양 도시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춘천이 고품격 정원도시로서의 가치를 높이는데 큰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5월 2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개최된다.박람회에서는 작가·시민정원, 정원산업전, 정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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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배움의 열정으로 꽃핀 감동의 졸업식
동해시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이 뒤늦게나마 학업의 꿈을 이룬 감동적인 졸업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은 정규 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들에게 초등과정을 이수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과정을 통해 학습자들은 정규 초등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배움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며 삶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지난 3월 12일, 동해시 평생학습관에서 열린 ‘제4회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 및 입학식’에서는 다섯 명의 학습자가 초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졸업장을 받았다. 평균 연령 73세의 학습자들은 오랜 시간 배움의 기회를 놓친 아쉬움을 안고 살아왔지만, 한 글자 한 글자 직접 익히며 마침내 학업의 결실을 보았다.특히, 이번 졸업식은 단순한 학력 인정이 아니라,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린 시절을 지나 노년에 이르러 오랜 노력 끝에 거둔 값진 성취로, 배움의 갈증이 기쁨으로 승화된 감격의 순간이었다.졸업식은 학사보고를 시작으로 학력인정서 및 졸업장 수여, 축사, 송사 및 답사, 졸업 노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졸업생들은 또박또박 써 내려간 일기장, 서로 격려하며 나눈 따뜻한 말 한마디, 배움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이 깃든 순간들을 떠올리며 감격스러운 시간을 맞이했다.한편, 동해시는 2019년부터 시작된 문해교육을 통해 2024년까지 3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올해(2025년)에는 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은 초등 6년 교육과정을 3년(3단계)으로 단축해 운영하며, 과정의 2/3 이상 출석 시 별도의 시험 없이 초등학력이 인정된다.김은서 평생학습과장은 “배움에는 때가 없다는 말처럼, 학습자들의 끝없는 열정과 도전이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준다”며 “앞으로도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어 “졸업생들이 배움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어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이번 졸업식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의 발판이 될 것이다. 학습자들은 배움을 통해 삶의 변화를 체감하며 더욱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것이다. 시는 앞으로도 문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더 많은 이들에게 배움을 통해 희망과 기쁨을 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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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문화관광재단, ‘백두대간 동해소금길’여행상품 개발에 나서
동해문화관광재단이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여행상품 개발을 위해 지난 3월 11일부터 12일까지(1박 2일) 국내 여행사연합회 소속 여행사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동해소금길의 인지도를 높이고 단체 관광객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팸투어는 생태·녹색관광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단체관광객 유치 경험이 많은 국내여행사연합회 소속 14개 여행사가 참여했다.백두대간 동해소금길은 과거 북평장터에서 산 소금을 정선 임계장터 등 영서 지역으로 운반하기 위해 넘나들던 고갯길이다. 선조들의 중요한 경제활동을 뒷받침한 길이자, 삶의 애환이 서린 역사적 경로로 평가된다.동해소금길은 세 개의 코스로 구성된다. 제1코스(7.1km)는 서학골에서 출발해 원방재까지 이어지는 백두대간 생태탐방로, 제2코스(6.6km)는 장재터에서 이기령 정상까지, 제3코스(5km)는 금곡동 옛길로 폐채석장(무릉별유천지)에서 출발해 이기령 주막터까지 연결된다.첫날, 팸투어 참가자들은 동해문화관광재단 3층 회의실에서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제1코스(서학골~원방재) 일부 구간을 답사하며 직접 체험했다. 이후 토론회를 통해 관광상품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둘째 날에는 제3코스(금곡동 옛길) 중 무릉별유천지의 ‘청옥호’와 ‘금곡호’ 둘레길을 탐방하며 지역 특색을 반영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했다. 또한, 지역 음식을 맛보며 동해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한편, 3월 11일 동해문화관광재단은 여행사연합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동해소금길의 본격적인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는 물론, 동해시 전반의 관광상품 개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상반기에는 제3코스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준비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제1코스 시설 정비가 완료되는 대로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동해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동해소금길이 보다 많은 관광객이 찾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동해시만의 독창적인 관광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여행 상품을 개발해 관광 활성화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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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국비 6,000억 원 시대 연다…국비 확보 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 3월 6일 오후 4시 춘천시청 중회의실 2026년 국비 확보 사업 발굴보고회 개최 - 발굴 사업 31개 등…육동한 춘천시장 오는 3월 10~12일 정부세종청사 방문춘천시(시장: 육동한)가 2026년 국비 확보를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춘천시에 따르면 3월 6일 오후 4시 중회의실에서 2026년 국비 확보 사업 발굴보고회가 열렸다.이 자리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춘천의 미래 성장동력과 민생분야 국비 확보를 위한 방향성과 전략을 점검했다.춘천시의 2026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은 6,000억 원이다.이번에 발굴된 사업은 연례 반복 사업 등은 제외하고 총 31개 사업, 700 억 원 규모다. 분야별로는 일반 국비 20개 사업 330억 원, 공모 13개 사업 370억 원이다.주요 사업은 ▲동물대체시험 실증지원센터 구축사업(42억 원) ▲지역 디지털 혁신 거점 조성지원(22억 원) ▲춘천시 순환형 매립시설 정비(12억 원) ▲소양8교 건설사업(35억 원) ▲북한강 합류점 공지천 지구 준설사업(50억 원) ▲동남권 복합복지센터 건립(8억 원)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15억 원) 등이다.대내외 어려운 여건과 정부의 긴축재정 장기화 속에 정부예산 지원 축소 가능성이 높아지며 지자체 간 국비 확보 경쟁은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나, 지난해 최대 국비 확보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도 목표 달성에 도전한다.이에 따라 이번 보고회를 시작으로 춘천시는 정부예산 편성 단계마다 전략회의를 진행하는 등 2026년 국비 확보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움직일 방침이다.특히 예산 확보에 긴밀한 협조가 필요한 사안은 육동한 춘천시장이 중앙정부를 직접 방문하고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공조를 통해 빠짐없이 지역 예산을 챙길 계획이다.이와 관련 육동한 춘천시장은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할 예정이다.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2026년 정부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사업을 건의하는 등 국비 확보 회의 이후에도 춘천시 살림 챙기기에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춘천시 관계자는 “지난해 어려운 여건에서도 역대 최대인 5,453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했기에, 올해도 도전적인 목표 달성을 통해 지역의 성장동력을 마련하고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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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석면 행복 생일상, 식자재 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서석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전영길, 민간위원장 이선무)는 2월부터 지역 연계 사업으로 행복 생일상 지원사업, 식자재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행복 생일상 지원사업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중 75세 이상 25가구를 실제 생일 전날 방문하여 생신을 축하하는 사업으로, 생일 축하 꾸러미(생일 케이크, 미역, 소고기, 과일 등)를 전달하며, 케이크 앞의 어르신이 행복한 모습을 즉석 기념사진으로 남겨 선물로 드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특히, 생일 케이크는 서석면 빵 굽는 동네(대표 장용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가 2019년부터 7년째 지속해서 후원하여 지역사회 내 모범이 되고 있다. 식자재 꾸러미 사업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중 독거노인·장애인 10가구를 대상으로 월 1회 방문하여 4만 원 상당의 식자재 및 부식 13종의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업이다. 전영길·이선무 공동위원장은 “관내 지역의 홀몸 어르신들의 행복이 가득하게 잊지 못할 생신이 되길 바라며, 영양개선을 통한 균형된 식생활 유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더욱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역 연계 사업을 발굴·추진하여 정이 넘치는 ‘행복 서석’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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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ICT 기반 안전정보센터 고도화 사업 완료
동해시가 ICT(정보통신기술)를 기반으로 한 안전정보센터 고도화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풍수해와 대설, 감염병 확산 등 다양한 재난이 증가하는 가운데, 도시 안전을 위협하는 사건·사고 또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속한 초동 대처와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재난·도시 안전 컨트롤타워 강화가 필수적인 상황이었다.이에 시는 6억 원을 투입해 재난 대응력을 대폭 강화하는 안전정보센터 고도화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실시간 재난 대응 체계를 최적화하고, 스마트 시스템을 한층 개선해 더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목표로 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 공간통합을 통한 업무 효율성 증대 ▲ 대형 영상 상황판 확장 및 설치 ▲ 스마트 전자회의 시스템 도입 ▲ 시·도 간 화상회의 시스템 설치 등 첨단 ICT 기반 시설을 새롭게 구축했다. 이를 통해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정보 분석과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해지고, 위기관리 시스템의 실효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특히, 클라우드 방식의 전자회의 시스템과 시·도 간 화상회의 시스템, 대형 영상 상황판 컨트롤러는 실시간 상황 관리 기능을 극대화하고 위기관리 현황을 파악하여 더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한다. 이런 향상된 시스템은 재난 대응의 신속성과 협업 체계를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또한, 재난방송채널도 구축해 부서 내 TV를 통해 실시간 정보 공유가 가능해졌다. 각 부서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정보를 전달받아 빠르게 대응할 수 있으며, 부서 간 협업이 더욱 원활해졌다. 이를 기반으로 위기 대응 체계의 대응 역량과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본격 운영에 앞서 열린 개소식에서는 새로 구축한 시스템을 직접 시연하고, 실질적인 재난 대응 능력을 점검했다. 주요 시스템이 소개되는 동시에 실시간 재난 대응 시뮬레이션이 진행돼, 시스템이 실제 재난 상황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시스템의 작동 방식과 효과를 직접 체험하고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채시병 안전과장은 “이번 안전정보센터 고도화 사업을 통해 디지털 플랫폼 기반의 과학적이고 선제적인 재난 안전 관리가 가능해졌다”며 “이를 통해 동해시가 더욱 안전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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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확’ 달라진 춘천 시티투어 3월부터 운행 재개
춘천 시티투어가 올해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찾아왔다.춘천시(시장: 육동한)는 3월부터 새롭게 개편한 춘천 시티투어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춘천 시티투어는 저렴한 가격으로 춘천의 주요 명소를 방방곡곡 방문할 수 있는 상품이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월부터 11월까지 춘천 시티투어 운영횟수는 448회, 탑승 인원은 7,626명이다.올해 춘천시는 관광객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춘천 시티투어를 대폭 개편했다.먼저 신규 관광수요가 많은 관광지 중심으로 노선을 변경했다.눈에 띄는 신규 노선은 공지천/출렁다리와 감자밭, 세계주류마켓, 파크골프장 등이다.이는 의암호 관광 명소화는 물론 다양한 연령층을 고려한 결과다.이에 더해 신북 닭갈비촌, 김유정 문학촌 주변 식당가, 청평사 주변 식당가를 노선에 포함해 관광객 소비를 촉진할 방침이다.아울러 마임축제, 감자 페스타, 국제 태권도 대회, 국제 탱고 페스티벌 등 각종 축제와 대회 기간에는 축제장과 대회장을 경유하는 특별코스를 운영해 축제와 대회 참가자들의 춘천 관광을 유도할 계획이다.특히 춘천시는 올해 야간 시티투어를 처음으로 선보인다.야간 시티투어는 여름철인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간 오후 4시 30분부터 밤 8시 30분까지 운행한다.노선은 문화광장 숲, 의암호 출렁다리, 춘천대교 등 춘천의 화려한 야간관광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정했다.이와 함께 춘천시는 올해 할인 대상을 기존 경로, 청소년, 장애인, 국가 유공자에 더해 군인, 임산부도 할인 대상에 포함했다.춘천 시티투어는 테마형의 경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순환형의 경우 현장에서 실시간 결제 후 탑승이 가능하다.요금은 대인 6,000원, 할인 대상자는 4,000원이며, 3월 한 달 동안 50% 할인한다. 코스 및 자세한 사항은 시티투어 홈페이지(https://citytour.ticketplay.zone/)를 통해 확인하면 되며, 매일 춘천역 1번 출구 탑승장에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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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위한 종교계 실무자 간담회 개최
춘천시 보건소는 27일 별관에서 종교계와 지난 1월 체결한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6대 종교계 업무협약’의 하나로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회의에는 춘천시자살예방센터, 6대 종교계(기독교, 불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천주교)의 실무자들이 참석했다.이날 각 종교계 세부 추진 방안 등을 협의했으며, 3월부터 본격적으로 종교계와 다양한 생명 존중 문화 조성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이다.이에 앞서 지난 1월 기독교연합회는 신년교례회에서 자살예방을 ‘2025년 변화를 위한 매일 기도’로 채택했다.원불교는 생명지킴이 교육과 고위험군 발굴·연계를, 천주교와 천도교는 생명존중 인식개선과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함께 펼쳐나가기로 했다.특히, 불교(춘천불교사암연합회)에선 오는 4월 ‘초파일 점등식’에 자살예방센터와 협업으로 생명존중 캠페인을, 유교(춘천향교)에서는 5월부터 ‘생명지킴이 교육’을 유학아카데미 과정에 교양과목으로 신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춘천시 관계자는 “지난 협약에 이어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춘천시 자살예방사업을 유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생명 존중 문화 확산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 자살로부터 더욱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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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남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더 건강한 요리 교실 운영
홍천군보건소는 2월 25일부터 4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남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지역주민 15명을 대상으로 『더 건강한 요리교실』을 운영한다.이번 『더 건강한 요리교실』은 남면 건강증진형 보건지소 영양교육실에서 영양사의 영양 교육과 요리 실습을 겸한 강의로 6회에 거쳐 진행된다.고령인구 증가로 인한 영양 불균형 및 식생활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영양 교육과 요리 실습으로 균형 잡힌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저염·저열량의 더 건강한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비만,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더 건강한 요리교실』의 영양교육을 통해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함으로써 만성질환의 예방과 더불어 건강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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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상반기 공무직·기간제 근로자 관리 노동관계법 교육 실시
홍천군은 2월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직 및 기간제근로자 관리 업무 공무원을 대상으로 노동관계법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근로기준법 등 개별 근로관계 실무업무 등을 집중적으로 교육해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박동학 노무사를 초빙해 강의를 진행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근로자 권익 보호와 행정 서비스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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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문막읍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커피 나눔
원주시 문막읍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옥)는 지난 19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커피 나눔 행사를 통해 문막읍 관내 경로당에 커피 30박스를 전달했다.문막읍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 등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김경옥 회장은 “약소하나마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하루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인환 문막읍장은 “항상 주민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해주시는 부녀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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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5년 라스트클린업 사업 첫 활동
원주시는 지난 20일(목) 라스트클린업 사업의 2025년 첫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라스트클린업(천국으로의 마지막 이사)’ 사업은 취약계층 사망자 또는 무연고 사망자의 주거환경 정리하고 유족을 위로·후원하는 사업이며, 2024년 2월에 맺은 협약을 바탕으로 시의 예산 지원 없이 순수 봉사활동으로 운영되고 있다.지난해부터 15회에 걸쳐 약 35톤의 유품을 수거하고 주거환경을 정리하며 사회적 의미를 더해왔다.올해도 상지대학교 한방병원 봉사단, 다함께 봉사단 및 봉주르 원주 봉사단 등이 참여한 첫 활동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이날 봉사자들은 유품 정리 및 수거 활동을 통해 고인의 존엄성을 지키고, 유가족 및 지역사회가 더욱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왔다.봉주르 원주 봉사단 김동희 대표는 “뜻깊은 활동에 많은 봉사자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고인의 존엄성을 지키고, 주변 이웃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라스트클린업(천국으로의 마지막 이사) 사업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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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 봉사단, 보훈요양원 어르신 이·미용 및 청춘사진 촬영 봉사
원주시 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원장 최인영) 이·미용봉사단은 지난 19일(수) 원주보훈요양원에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이·미용 및 청춘사진 촬영 봉사를 실시했다.봉사자 30여 명이 요양원에 입원하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메이크업, 네일아트, 커트 서비스를 지원하고, 예쁘고 단정한 의상도 준비해 청춘사진을 촬영하는 등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최인영 원장은 “아뜰리에뷰티아카데미 이·미용 봉사단은 병원과 요양원을 찾아 어르신들이 특별하고 소중한 기억을 간직하고 오래오래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 펼쳐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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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향로청소년문화의집, 묵호노인종합복지관에 사랑의 안마봉 전달
지난 2월 19일(수) 동해시향로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양말목 안마봉을 묵호노인종합복지관에 전달하였다.‘사랑의 교실’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만든 양말목 안마봉은 산업폐기물로 버려지는 양말목을 재활용하는 친환경 업사이클링으로 제작되었다. 양말목 안마봉 만들기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들께 봄처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싶었다.”, “재활용을 통해 알록달록하고 좋은 물건을 만들 수 있고 또 그 물건을 좋은 곳에 나눌 수 있어서 기뻤다.”고 말했다.천수정 체육교육과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청소년들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보람과 성취를 느끼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청소년시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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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년이 모이는 도시, 함께 성장하는 동해시
동해시가 최근 ‘청년이 모이는 도시,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도시’를 비전으로 내걸고, 청년을 위한 종합적인 지원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월 13일 열린 청년정책위원회에서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시행 계획은 정부 정책 기조를 반영한 청년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담았다.특히, 올해 시행계획은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도시를 만드는 것을 핵심 목표로 한다. 단순한 일자리와 주거 지원을 넘어 문화와 소통까지 아우르는 종합적인 정책을 추진해, 청년 유입을 촉진하고 안정적인 정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총 51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4대 전략과 59개 과제를 추진하며, 청년들의 실질적인 삶의 변화를 이끌어낼 방침이다.2025년 청년정책은 크게 네 가지 방향으로 추진된다. 먼저, 청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취·창업 지원을 확대한다. 변화하는 채용 환경을 반영한 ‘취업아카데미’를 신설하고,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과 참여수당을 제공하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지속 운영한다.청년층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지원책도 대폭 확대된다. ‘청년월세 특별지원’이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실질적인 정착을 돕는 정책이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청년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프로그램도 주목할 만하다. ‘청년문화예술패스사업’을 도입해 문화예술 활동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청년 문화공간을 활성화해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청년협의체’를 운영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 과정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문영준 동해시장 권한대행은 “청년이 모이고 머무는 도시가 되어야 도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동해시를 만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정책을 발전시키고, 청년 친화적인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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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바르게살기운동 발한동위원회, 봉사활동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발한동위원회(위원장 이준영)는 지난 2월 16일 회원들과 함께 동문산 소공원 가꾸기 활동을 추진했다.동쪽바다중앙시장 인근에 있는 동문산 소공원은 최근 야간조명, LED 조형물, 벽화 등이 설치되면서 아름다운 노을과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발한동의 대표 명소로 단장되고 있다.바르게살기운동 발한동위원회는 지난해부터 동문산 소공원 조성을 위해 국화꽃 가지치기와 물주기 등 화단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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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 확대 시행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담보력이 부족하지만, 성장 가능성이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이차보전) 지원사업’을 1월 14일 공고하고 오는 23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는 경기 침체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해보다 2억 4천만 원 증액된 10억 원 규모로 운영된다. 또한 민생경기 회복을 위해 확대 운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 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보증을 지원하며, 연 0.8% 고정 보증료율과 완화된 심사 기준을 적용한다. 대상은 홍천군에 주소와 사업장이 있고, 1년 이상 사업을 운영한 소상공인으로, 특례보증을 통해 대출 실행 시 대출이자 3%를 3년간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과 자동 연계된다. 신청은 홍천군 경제진흥과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033-430-2805로 문의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특례보증 지원사업이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