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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정부대안사업 연계발전 실행사업 추진
서천군은 지난 1일 군청 상황실에서 나소열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대안사업 연계발전을 위한 '실행사업 조기착수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대안사업 연계발전 실행사업은 부서별로 수립한 105개 사업을 대상으로 끝장토론회를 거쳐 30개 실행사업을 잠정 선정해 다면평가 및 보고회 토론결과와 주민의견 수렴, 최고위 정책결정 등을 걸쳐 최종 실행사업 26개가 최종 선정됐다.
분야별로 정주기반 조성 6개, 숙박__음식점 기반 조성 3개, 관광기반조성 11개,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 2개, 농수산품 판매 기반 조성 4개 등 26개 분야에 총 56억여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덕구 정책기획실장은 “내년까지 월별로 세부사업에 대한 추진일정을 구체적으로 수립했다”며,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해 용역 및 공사 기간은 최소한으로 설정하고 사업기간 등의 부족으로 사업비가 이월되지 않도록 재원투자를 분석하는 등 사업별 타임스케줄에 따른 분기별 심사분석을 실시해 조기 완료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주요 사업현황을 보면, 15억 4천만 원이 투입되는 정주기반 조성분야인 민자유치 활성화 시책으로 골프장조성사업, 리조트__콘도유치, 대학교 유치, 개별입지 기업유치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율을 높이기 위한 투자유치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숙박음식점 기반 조성 분야에 있어서는 사업비 20억 원을 투입해 청소년수련시설 건립, 농촌체험마을 및 민박 선진화사업, 금강변 라온제나 음식문화 거리 조성을 할 예정이다.
관광기반 조성 분야에 있어서는 사업비 9억 9천여만 원을 투입, 체류형 생태관광프로그램개발과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 등을 통해 농촌어메니티 가치를 향상시켜 나갈 방침이다.
사업비 7억 2천만 원이 투입되는 일자리 창출 기반 조성 분야에서는 지역재단설립에 주력하고, 서천군 일자리 종합센터를 운영해 국립생태원과 연계한 맞춤형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농수산품 판매 기반 조성 분야에서는 사업비 3억 5천여만 원을 투입해 농특산물 홍보__판매센터를 건립해 DVD, 동영상 등을 통한 홍보와 직거래 판매 시설을 갖추게 된다.
이날 나소열 군수는 “내년도 예산에 실행사업을 우선 편성한 만큼 각 부서별로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 정기적으로 보고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정부대안사업인 국립생태원 건립사업은 내년 말까지 완공을 위해 마스터플랜 시설공사 63%, 생태체험관 공사 58%의 공정률로 진행되고 있으며,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금년 말 진입로 포장공사가 완료 예정이며, 토목·건축·조경공사는 45%의 공정률로 내년 완공을 목표로 정상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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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의림지에서 바라본 눈덮인 용두산
30일 내린 첫눈으로 12월1일 아침 제천 의림지에서 바라본 용두산풍경은 마치 알프스를 연상케 할 정도로 아름다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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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훈훈한 온정을 나눠주는 사랑의 봉사자
|||| 서천군 판교면 여성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며 안전·사랑 봉사의 선봉장으로 지역의 화합발전을 슬기롭게 이끌고 있는 이가 있어 화제다.
판교면 현암리에 거주하는 안광념(50세)씨가 주인공으로 지난 1993년부터 여성의용소방대, 재향군인회, 바르게살기 등의 활동을 해왔고, 현재 판교면체육회 부회장, 판교 여성의용소방대장, 서천군 여성소방연합회장, 노인건강교실운영위원 총무를 맡으면서 수년간 이웃돕기 김장담그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안씨는 지난달 17일에 노인건강교실운영위원회 총무로서 관내 5개 여성단체의 참여봉사자와 함께 노인건강교실의 운영을 위한 배추 200포기의 김장을 실시했다.
또한, 지난달 28일에도 판교면소방대 광장에서 회원 20명과 함께 배추 200포기와 무를 재료로 한 사랑의 백김치를 담아 75박스를 포장해 관내의 어려운 세대에 전달하면서 올해도 훈훈한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봉사를 이어갔다.
안씨는 “사회의 안전과 사랑나누기를 위한 자원봉사를 20여년 간 해오면서 기억에 남는 일은 맨 처음 사랑의 김장 나눠주기 행사를 선도하며 시작한 것이 각종 단체들의 모범이 된 것 같아 마음에 흐뭇한 점과 매년 어려운 집 2가구에 도배·장판을 설비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한 일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리 저리 너무 분주하게만 움직였지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아, 마음 한 구석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며, “지금 하고 있는 단체 봉사 활동은 한 두 해 정도만 더 하는 선에서 마무리하고, 미용학원 자격증을 취득해 거동불편 노인들을 방문해 머리손질을 하는 등 개인적으로 사랑을 펼칠 수 있는 일을 찾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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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서천군농업대학’졸업식개최
지난 3월 시작된 제5기 서천군농업대학 ‘유기농업 과정’이 74명의 우수한 졸업생을 배출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졸업식은 지난 25일 서천군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농업 관련 기관ㆍ단체장 및 졸업생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제5기 졸업생들은 26주간의 교육 과정을 통해 토양관리와 퇴비제조, 유기농업 농자재 만들기 등을 배웠으며, 벼농사, 밭농사, 시설재배, 축산 등 농업인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저비용 자립형실용기술 등을 전수받았다.
또한, 농업경영과 농산물 가공ㆍ유통, 리더쉽 강화 교육 등으로 진정한 지역농업 리더로서의 자질을 높이는 한편, 전국 각지의 유기농업 영농현장을 방문과 실습을 통한 과정으로 실력을 다져왔다.
인적자원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한 나소열 서천군농업대학장은 “바쁜 농사일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고의 생태도시에 걸 맞는 지역 농업과 농촌의 새로운 가치를 찾고 배움을 통해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하려는 여러분의 끊임없는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며, 지역 환경농업 성장의 힘찬 동력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박태헌(판교 흥림)씨가 농촌진흥청장으로부터 공로상을, 이홍구(한산 성외), 김진관(종천 당정)씨가 농업대학 학생자치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을 받아 서천군농업대학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최병철(화양 금당), 나선균(마서 옥산), 노대희(기산 두남) 씨 등이 학업 우수상을, 박춘애(서천 사곡) 씨가 면학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박찬범(서천 둔덕)씨 등 13명이 개근상을 받았다.
제5기 서천군농업대학의 자치회장을 맡았던 박태헌(판교 흥림)씨는 “농업대학을 통해 우리 농업의 무한한 가능성을 깨달았다”며, “배운 것을 영농 현장에서 실천해 명품 농산물을 생산하고, 이를 가공ㆍ상품화해 고소득을 올리는 강소농(强小農)이 되겠다”며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5년 동안 314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서천군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을 선도할 혁신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서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며, 명실상부한 정예 전문 농업인 양성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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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서천군수배 족구대회 개최 성료
서천군은 지난 19일 제1회 서천군수배 족구대회를 서천군족구협회 주최로 개최했다.
서천군 한산면 한산실내체육관((구)성실여중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 17개 팀, 총 100여 명이 참가했다.
경기 결과 일반부 ▲ 1등 성일교회(장항) ▲ 2등 비인연합(비인) ▲ 3등 서천성당(서천), 풍농(장항) 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
한편, 올해 처음 개최된 서천군수배 족구대회는 범국민 생활체육 보급 확산에 기여하고, 동호인의 친목 및 유대강화를 도모코자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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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온양5동 청년봉사단 불우이웃 돕기 성금마련 행사
온양5동 청년봉사단(회장 윤인희)는 직접 음식을 마련해 그 판매 수익금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훈훈한 우리 동 만들기’ 행사를 지난 15일 ‘서른의 산책’에서 가졌다.
청년봉사단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작지만 의미있는 도움이 되고자 음식바자회를 개최했으며, 이날 수익금은 얻은 수익금은 불우이웃을 돕는 성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윤인회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여러 주민들이 음식 바자회 판매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행사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며, “이번 행사로 인해 우리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지만 의미있는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이런 행사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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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농특산물 인터넷 쇼핑몰 사업 본격화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특산물 홍보 판매 촉진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유도하기 위한 인터넷 쇼핑몰 ‘아산장터’ 구축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세미나실에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
인터넷 쇼핑몰 구축사업은 시비 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쌀, 배, 사과, 가공 농산물(연국수, 과실즙) 및 농촌체험 상품 등 39개 업체 30개 품목에 대하여 12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인터넷 쇼핑몰에는 지역관광, 축제, 농촌체험 등 다양한 정보를 수록하고 문자메시지 무료전송서비스, 자유게시판 등 부가컨텐츠를 구축하여 소비자가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은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유통 수수료 없이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아산시 농특산물의 판로개척과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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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사회복지 워크숍 개최
서천군은 지난 16일 문예의 전당에서 나소열 서천군수와 지역사회복지 대표, 실무협의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각 실무분과 활성화를 통한 지역사회복지협의체의 역할 정립을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김일용 서울시 방화2동 종합사회복지관 관장으로부터 ‘지역사회자원의 네트워크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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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곳곳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훈훈’
겨울이 성큼 다가옴에 따라 아산시 각계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펼쳐 소외 계층 이웃들과 함께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도고사랑나눔회(위원장 이철재)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에 걸쳐 도고면사무소 마당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직접 김치를 배달하여 이웃간의 훈훈한 정을 나눴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29일 도고면민의 날 행사시 일일찻집을 운영하여 얻은 1,650천원의 후원금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1세대당 10kg씩 배추 400여 포기를 담아 회원들과 함께 32명의 세대를 일일이 직접 찾아가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사랑의 김장을 전달한다.
이철재 위원장은 “우리 관내에 거주하는 수급자를 제외한 저소득층 세대를 대상으로 각 리별 32세대와 관내에 있는 장애인복지시설인 선한이웃에게 김장김치를 직접 담아 전달하고 격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사)한국여성농업인 아산연합회(회장 장미진)은 14일과 15일에 여성농업인 20여명이 참여하여 ‘김장담그기’ 행사를 인주면에서 열고, 관내 독거노인 등 정부지원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100여 가구에 직접 김치를 배달하여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었다.
장미진 회장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 회원들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에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여성농업인 아산시연합회는 이웃사랑 실천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김장 담그기 행사뿐만 아니라, 이주여성들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온양5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소금숙)도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에 걸쳐 부녀회장 자택에 모여 김장김치를 담아 관내 경로당과 저소득 취약계층 등 60세대에게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부녀회원들이 직접 경작한 배추 500포기로 담근 김장김치와 백미60포 등의 물품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전달해 동절기 소외계층의 든든한 부식거리를 제공하여 흐뭇함을 더했다.
소금숙 부녀회장은 “올해는 김장 양념값의 상승으로 더욱 어려운 상황이였으나, 소외 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돕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지속적으로 독거노인과 불우이웃돕기에 앞장 서겠다” 고 말했다.
한편, 온양5동 새마을부녀회는 관내 주택, 도로변과 각종 행사장 등에서 폐휴지, 공병, 고철, 영농폐비닐 등 재활용품을 수집하여 얻은 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떡·쌀 나누기, 김장 담그기 등 사업을 실시하여 지역 환경정화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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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어르신건강체조 발표회 개최
나소열 서천군수, 강신훈 군의회의장 및 관내 주민, 참석팀 등 8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1부 행사인 개회식을 거쳐 2부 행사인 어르신 체조작품 발표 및 축하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날 발표회에 참석한 팀은 서천교회부설노인대학을 비롯해 노인대학 9팀, 경로당 5팀 등 총 13팀으로 모두 60세 이상의 어르신으로 구성됐다.
종천 1리 경로당, 아이사랑, 판교 스포츠댄스팀, 서천교회노인대학합창 등의 축하공연도 중간에 병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보건소 자체 이동건강 홍보팀으로 구성된 홍보관을 운영해 폐활량과 고글체험 등의 체험운영, 금연 외 5종의 홍보물 등 건강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한방차 시음 등의 시식회를 통한 바른 식습관과 적절한 체험식 교육을 실시했다.
김재연 서천군보건소장은 “노년기 삶에 대한 자긍심을 부여하고 노인대학간 서로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키 위해 어르신 체조 발표회를 열었다”며, “어르신 스스로 건강에 대한 관심과 즐거운 노후생활의 토대 마련으로 노년기 삶의 질을 향상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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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읍 새마을지도자, 불우이웃돕기 김장나누기행사 가져
장항읍 새마을지도자에서는 지난 14일 장항읍사무소 광장에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남녀새마을지도자 40여명은 김장김치 300여포기를 담가 마을별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불우이웃 60세대에게 사랑의 김장 배추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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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미슈콜츠시와 자매결연 체결
아산시 복기왕 시장, 조기행 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대표단 일행은 지난 14일 유럽의 대표 도시인 헝가리 미슈콜츠시를 방문하여 자매결연을 맺었다.
미슈콜츠시는 헝가리 제3의 도시로, 경제, 교육의 중심도시이며, 동굴온천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대표적인 관광 도시로서, 양 도시는 온천을 주 관광상품으로 하는 공통점을 매개로 관광교류부터 시작하여, 교육, 문화, 경제 등의 교류를 점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양 시의 자매결연을 기반으로, 이번 방문기간 중 미슈콜츠 대학과 호서대학교 간에도 MOU를 체결하여 교환학생 및 교수파견, 학술 교류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교육교류를 가시화할 계획이다.
이번 방문단은 의학치료로 온천수를 활용하고 있는 유럽의 온천 특성화 및 문화를 벤치마킹하기 위한 것으로, 헝가리 온천 이외에도 온천수를 활용한 심혈관 치료로 유명한 체코 포제브라디 온천, 스토리텔링 마케팅으로 성공을 거둔 카를로비바리 온천, 독일 바덴바덴 온천 등 선진 온천 시스템의 활용 현황을 구제척으로 견학한 후, 우리 아산시의 주요 관광상품인 온천 개발에 접목하여, 온천 산업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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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배’우리배 한마당 큰잔치에서 최고외관상 수상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경기도 평택에서개최한 제8회 우리배 한마당 큰잔치에서 음봉면 의식리 김태성 농가가 출품한 배가 최고배 과실품평회에서 제일 수려하고 아름다운 「최고 외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배 재배 농업인과 지역주민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강소농 육성 및 배 산업의 활성화’ 학술 심포지엄과 최고배 품평회, 세계 각국의 배 품종 전시, 신품종과 배 가공식품 등을 전시와 시식행사를 함께 진행하였다.
영예의 수상자 김태성씨는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명품 아산배’ 생산을 위한 새로운 기술도입과 생산비 절감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 선진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그 동안 최고의 명품배를 생산하기 위해 봄부터 가을까지 노력해주신 배 재배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배 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금후에도 맛있는 배, 안전한 배, 우리 몸에 좋은 배를 생산하기 위하여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우리배한마당큰잔치(주최 내사랑우리배동호회 : 회장 권호상)는 평택, 아산, 천안 등 전국 배 주산단지를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으며, 2012년에는 아산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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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16회 농업인의 날’ 서천 농업인 화합 마당으로 치뤄져
지난 11일 서천군은 제16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해 농업인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모시식품과 친환경농업의 어울림마당’이라는 주제로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농업인과 관련 기관 단체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오리농법 등을 통해 서천군 친환경농업 발전을 선도한 오인탁(장항, 56세)씨 외 12명과 4-H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박형진(문산, 29세)외 1명이 군수표창을, 품목별 연구회 발전에 공인 큰 5명에게는 농업기술센터 소장표창이 수여됐다.
이와 함께 쌀과 모시를 주제로한 떡, 빵, 국수 등을 선보였으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ㆍ특산물과 농자재 등이 전시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 손쉽게 생산해 병해충 방제에 사용할 수 있는 황토유황 등 친환경 농자재 제조 교육과 시연이 펼쳐졌다.
나소열 서천군수는 “FTA와 세계화, 기후이변 등으로 어려웠던 농업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땀흘려온 농업인들을 격려한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경쟁력있는 서천 농업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우수농업인 표창 수상자는 ▲장항읍 오인탁(56) ▲서천읍 신상애(51) ▲마서면 전용규(62) ▲화양면 노영근(64) ▲기산면 윤미순(45) ▲한산면 김종천(48) ▲마산면 박대수(39) ▲시초면 구형환(62) ▲문산면 이재심(58) ▲판교면 김재언(53) ▲종천면 박성제(57) ▲비인면 추화엽(63) ▲서면 이대희(54)이며, 4-H 지덕노체 표창 수상자는 ▲박형진(문산, 29세) ▲신홍섭(판교, 26세), 우수 품목별연구회 수상자는 ▲안영표(고추연구회 회장) ▲구재임(약용자생식물연구회 회장) ▲김홍열 (쪽파연구회 회장) ▲김돈섭 (맥우영농조합법인 대표) ▲정경환(서천군귀농인협의회 사무국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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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온양문화서우회 서예전 개최
온양4동 주민센터(동장 권영관) 주민자치프로그램인 한자서예교실(회장 오세근)은 아산시민문화복지센터(구 아산경찰서)에서 지난 12일 제12회 온양문화서우회 서예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에는 김정국 사단법인 한국서예협회 아산지회장, 윤금이․이기애 아산시의회의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이어 조촐한 다과회를 가졌다.
이번 서예전은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되었으며, 온양4동 한자서예교실회원 16명이 총 62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이번에 출품된 작품들은 초서․행서․해서․예서체 등 다양한 서체의 아름다움을 선보여 전시회를 찾는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온양문화서우회는 온양4동의 주민자치프로그램인 서예교실이 이끄는 동호회로 해경 이종승 강사의 지도아래 총 16명의 회원이 정진하고 있으며 매년 각종 서예대전에서 입상하고 있다. 2010년에는 “한국전통 서예 부채예술대전”과“제26회 한국전통문화예술대전”, 2011년에는 “제22회 대한민국서법예술대전”에 다수가 입상하는 등 수준 높은 실력을 자랑하는 아산시의 대표적 서예동호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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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문화복지센터 내 나눔치과 진료소 운영
아산시는 다문화가정과 이주노동자에게 무료로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시민문화복지센터내에 나눔치과 진료소를 운영한다.
이를 위해 아산시와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아산시치과의사회는 아산행복드림 참여 협약식을 체결하고, 시민문화복지센터 1층에 나눔치과 진료소를 설치해 지난 13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나눔치과 진료소는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 3시간씩 아산시치과의사회에서 무료로 진료를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문화가정과 이주노동자가 편리하게 나눔치과 진료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이 가장 좋은 시민문화복지센터에 설치를 했다”면서, “아산행복드림사업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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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11 단양구경시장 한마당 축제 개최
단양구경시장에서 이색적인 ‘가래떡 데이’ 이벤트를 열어 관광객들을 유혹한다.
단양전통시장사업단에 따르면 단양구경시장에서 오는 11일 단양구경시장에서
2011 단양구경시장 한마당 축제가 개최된다.
단양전통시장상인회가(회장 김재홍) 주최하고 단양군, 단양교육지원청, 농협중앙회단양군지부, 단양예총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단양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한마당 축제로 마련되었다.
오전 10시 웃다리풍물패의 길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과 단양구경시장 디자인 선포식이 열린다.
11시 11분에는 농업인의 날을 기념하여 1백 11미터의 가래떡을 만들어 이웃과 함께 나눠먹는 가래떡데이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군민화합을 도모하는 이벤트행사가 펼쳐진다.
또한 오후에는 초중고 및 직장 동아리 초청 공연과 도자기만들기, 가훈써주기 등 무료 체험행사가 실시되고 저녁에는 전통시장가요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단양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고3수험생에게 행사 당일 음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시장을 방문한 군민들에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나눠줄 계획이다
한편 단양구경시장은 지난 2월 중소기업청 시장경영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전통시장으로 선정되었으며 고유한 문화와 관광자원을 연계한 시장활성화 사업으로 고객편의센터 조성, 먹거리 및 특산품 개발, 문화관광 콘텐츠개발 등의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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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사회적기업 지원교류협력 체결
서천군은 지난 9일 서천군사회적기업연합회(회장 박양순)와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센터장 송두범)간의 프로보노(지식나눔)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천군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갖은 이번 협약식은 군관계자, 일자리지원센터장 등 관계자 30명 등이 참석했으며, 사회적기업과 관련한 교류협력으로 조직들 간의 연대활동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이뤄진 주요 협약 내용은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프로보노(지식나눔) 네트워킹 지원, 경영·조직을 위한 컨설팅 지원, 사회적기업에 대한 멘토역할 지원과 서천군사회적기업협의회의 공동마케팅, 아카데미 개최 등이다.
군관계자는 “현재 서천군의 사회적기업은 10개이며, 내년까지 20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인증 사회적기업이 늘어날수록 기업의 애로사항이나 경영지도 수요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따른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키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협약식에 앞서 1부 행사로 진행된 토론회에서 조동준 서천군일자리 종합센터 사무국장의 서천군일자리 종합센터운영방안과 이중희 농촌생활목공센터 대표의 사례발표가 끝난 후 평소 사회적기업을 경영하는데 따른 어려움과 개선방향에 대한 열띤 자유토론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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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스마일 도시 향해 본격 시동
아산시가 ‘스마일 아산 만들기’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최근 관련 분야 팀장급과 유관 단체 임직원들이 머리를 맞대고 수시로 회의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8월부터 매월 직급별로 스마일 왕을 선발하는 등 친절 향상도 증진 및 조직 내 붐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범시민 스마일운동의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또한, 10월에는 CS(고객만족)역량강화를 위해 공직자 400명을 대상으로 위탁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11월에는 세무과, 민원위생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토지관리과를 대상으로 고객이 서비스를 제공받는 조직에 대해 인상을 받는 순간을 의미하는 ‘우리부서 MOT(Moments of Truth) 찾기’ 등 민원접점부서의 행동혁신 워크숍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11일까지 시청 구내식당 내 휴게실에서 지난 10월 CS역량강화 교육과정 중 아산시청의 CS가치에 대한 개인별, 팀별 다짐을 반영한 도판을 전시하여 시 조직 내 CS에 대한 재인식과 붐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수료자의 교육을 통하여 얻었던 교육효과를 다시 한번 재인식 시키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 직원이 CS가치에 대한 재인식과 공감대 형성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시는 11월말에 내부 전산망을 통하여 CS공유방 운영, 12월에는 위탁 및 시민단체를 활용한 자체조사를 병행하는 친절만족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민원만족을 위한 시책들을 펼칠 예정이다.
이밖에도 시는 올해중으로 음식업소,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며, 이를 통해 아산시 전체에 ‘스마일 아산 만들기’ 범시민 친절운동을 적극 펼친다는 계획이다.
‘스마일 아산 만들기’ 프로젝트 총괄팀장인 이종택 팀장은 “민선5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할 ‘스마일 아산 만들기’ 정착을 위해 다각도로 연구, 모색 중에 있으며 금년은 스마일운동 원년의해로 여건을 조성하고 내년부터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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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전통상설시장 활기를 찾을 대동제 개최
서천수산물특화시장과 함께 서천의 2대 시장인 장항전통상설시장이 활기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군은 지난 8일 장항전통상설시장 특설무대에서 장항전통상설시장 화합․단결 대동제를 개최했다.
장항전통상설시장 상인회의 주최로 이뤄진 이번 대동제에는 나소열 군수를 비롯해, 강신훈 군의회 의장, 각급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 행사는 예술단 “혼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국민의례, 경과보고와 감사패증정 및 점포 방문,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2부 행사로 축하공연 및 대동제가 펼쳐져 예술단 “혼”의 진도북춤과 불꽃투혼 등의 무용공연과, 초대가수 박상철, 김용임의 축하공연과 상인 및 지역주민들의 노래 및 장기자랑 등이 이어졌다.
군은 이번 대동제를 통해 그동안 시장상인회의 반목과 갈등으로 인한 난항을 극복하고, 상인 대화합과 단결 및 장항전통상설시장의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또, 국립생태원 등 정부대안사업과 연계한 정감어린 전통문화시장으로 개발 육성해 주민의 소득 증대를 위한 든든한 지역경제기반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장항전통상설시장은 지난 8월 중 신규입주 상인을 모집한 결과 현재 108명 중 85명이 선정되었고, 인원이 충원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모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장항전통상설시장은 지난 2007년부터 2009년도까지 총 3년에 걸쳐 55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현대화사업으로 1만5천여㎡의 부지에 수산동 1동, 농산물 1동, 일반동 1동을 마련했으며, 향후 상인교육관과 주변 조경 및 주차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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