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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2012년 왜목 해돋이 축제로 초대
오는 12월31일 석문면 교로리에서 왜목마을 해맞이 축제가 개최된다. 왜목 해맞이 축제는 2000년부터 시작하여 금년 들어 12번째로 개최되는 축제로서 전국으로부터 많은 관광객이 찾는 전국4대 해돋이축제 중 하나이다.
금년도는 예년과 달리 당진시 개막을 알리는 선포식과 퍼포먼스로 개최되고 행사내용도 예년과 색다르게 행사 주최․주관을 석문면 개발위원회에서 자체 추진하는 등 관광객과 당진시 개막과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당진시를 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크게 해너미 행사, 자정행사, 해돋이 행사로 나뉘며 해너미 행사는 31일 오후 4시 30분부터 왜목행사장에서 당진의 행복이란 주제로 명품 당진시 비전 동영상, 풍물단 길놀이,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공연 등으로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자정에 진행되는 해넘이 기념식에서는 연예인초청 공연과 당진시 비전 선포식, 희망의 불꽃 퍼포먼스, 시립합창단 공연으로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당진시 개막을 축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을 찾는 군민 및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행사장에 대형 천막(TFS)을 설치하고 진행무대도 천막 내에 설치하여 추위를 피해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매년 관광객의 불편이 많았던 주차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석문 RPC 진입로, 장고항 나대지 임대 등 10,000여대 대폭 확충하여 관광객의 편의를 제고하는 한편 행사장과 수시로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군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석문면개발위원회 주관으로 진행하는 만큼 교통안내요원 42명 지원과 제설장비 및 제설기자재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떻게 서해에서 일출을 볼 수 있을까? 이유는 바로 왜목마을의 지리적 특성 때문이다. 지도상에서 당진군 석문면 왜목마을은 동북방향으로 불쑥 솟아 나와 있다. 이 솟아 나온 부분의 해안이 동쪽을 향해 있어 동해안과 같은 일출을 볼 수 있다. 왜목마을의 일출은 동해안의 일출과는 차이를 보이는데 동해안은 장엄하고 화려한 반면 왜목의 일출은 소박하면서 서정적이다 라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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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당진시 개막 준비 끝 !
당진군은 12일 새로운 100년 명품 당진시 개막을 알리는 당진시 개청 준비 계획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철환 군수는 ‘ 2012년 1월 1일 당진시 개청을 대․내외에 널리 알려 15만 시민 모두가 환영하는 경축 분위기를 조성하고, ’새로운 100년, 명품 당진시 건설‘에 대한 비전 제시와 시정참여를 통한 지역발전의 초석을 마련하는 검소하고 내실있는 기념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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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림국악원 김호자 원장 대통령 표창 수상
지난 5일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이해 서천군 서림국악원 김호자 원장이 청와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호자 원장은 지난 2001년에 개소한 서림국악원에서 국악을 이용한 문화봉사단을 구성해 현재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 원장은 지난 2003년부터 실시한 어메니티 노인건강교실의 국악강사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청소년·아동·유아반을 구성해 지역주민과 함께 우리 국악을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국악을 통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해 자원봉사의 영역을 확대시켰으며, 독거노인 김장김치 담가주기사업, 장애인무료급식소 물품후원, 동지팥죽 나누기 사업 등 2006년부터 12월 현재 1,640시간 682회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한편, 김호자 원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이 좋아 봉사활동을 하게 된 것이 상까지 받게 되어 죄송스럽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을 위해 더 신명나게 봉사활동을 해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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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면천읍성 복원 사업 박차
당진군에서는 당진의 옛 도시인 면천지역의 고도성(古都城)을 회복하고 지역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면천읍성 정비 사업을 위핸 주민설명회가 지난 9일 개최했다.
내포문화권 개발 사업으로 지난 2008년부터 2020년까지 292억원을 투입하여 성곽정비, 관아복원, 문루 및 성문정비, 진달래동산 조성, 저자거리 조성 등을 추진하는 면천읍성 정비사업은 그 동안 토지 및 지장물을 매입, 서쪽성벽 50m를 정비, 각종 학술용역 및 세미나를 개최한 바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 면천읍성의 원형을 복원하기 위한 성돌 모으기 사업이 제안되었다. 면천읍성은 일제시대 이후 성의 역할을 마감하면서 면천 인근마을에 토목 및 건축재재 등으로 흩어저 있어 성돌 모으기를 통해 읍성의 원형을 정비하고 면천읍성 주민들의 애향심 고취와 주민의식을 고양하기 위해 제안되었다.
또한 면천 역사문화도시 조성 기본계획과 면천읍성 문화재 현상변경 기준안과 사적지정시 문화재보호법 관련 인허가 변동사항 등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면천읍성은 세종 21년(1439년) 왜적의 침탈을 막기 위해 쌓은 성으로 성의 둘레는 1,558m, 높이 4.5m, 적대 7, 문 3개소, 옹성 1개소가 있었으며 성내에는 관아 등 15개의 건물 등이 있어 충청도의 50개현 사람들이 동원되어 쌓은 조선전기의 대표적 읍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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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읍, 역사책으로 남겼다
당진군 당진읍은 역사를 기록한 당진읍지를 출판하였다. 당진읍지 발간은 지난해 6월 이장단, 지역인사 등이 당진읍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일깨우고, 과거의 삶의 결과물 등을 발굴하자는데 의견을 모으고, 9월 당진읍지편찬위원회가 구성, 그 동안 전무했던 당진읍의 방대한 역사 자료를 수집하고 이를 집대성해냈다.
지난 50여 년 동안 흩어져 있던 눈에 보이지 않는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엮어낸 것은 현재 뿐만 아니라 후대 중요한 문화유산이 될 뿐만 아니라 후손들이 우리 것에 대한 정체성을 바로 세울 수 있는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유병두 당진읍장은 “당진읍지 발간은 당진읍 개청 이래 처음 시도된 사업으로 보관된 자료가 부족했다는 아쉬움을 남겼다.”고 밝히고 “과거 농업교육의 중심지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당진시 승격 등 발전 가능성을 지닌 희망적인 우리 고장 당진에 참으로 반가운 일”이라고 말했다.
또 “당진읍지가 길이길이 보존되고 읽혀져 지역문화발전과 후손들의 자긍심 고취에 큰 길잡이가 되어주길 바란다.”면서 “김영재 당진읍지편찬위원장과 도움주신 여러분께 면민을 대신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당진읍(唐津邑)은 백제의 혜군 벌수지현에 속해 있었고, 조선말 고종 32년(1985년) 당진군 군내면(郡內面)으로 된 후 1914년 당진군과 면천군이 당진군으로 통합되면서 동면과 남면을 통합 이배면(螭背面)으로 개칭되고 1828년 다시 이배면이 당진면(唐津面)으로 바뀌어다가 1962년 11월 21일 법률 제1177호로 당진읍(唐津邑)으로 승격 되었다.
당진읍은 2012년 1월 1일로 당진시 설치에 따라 당진동(唐津洞) 지명이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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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면천사랑봉사회 ‘따뜻한 사랑나누기’
면천사랑봉사회(회장 이권배)는 지난 10일 토요일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관내 11명의 청소년에게 장학증서 전달식을 갖고 삼웅2리 김할머니 외 19가구를 찾아 50만원 상당의 유류교환권 증정행사를 가졌다.
소외계층 아이들의 면학을 응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장학금 기부는 초·중학생 5명에게 각 30만원, 체육특기생 1명에게 50만원, 고등학생 2명에게 각 50만원 그리고 대학생 2명에게 각 100만원이 지원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봉사회원인 박성배(성상리,40세)씨의 개인적인 기부도 눈길을 끌었는데 학업태도가 올바른 저소득층 고등학생 한 명에게 대학학자금 명목으로 500만원 상당의 적금을 넣어 면천사랑봉사회 이름으로 장학증서를 전달하였다.
유류교환권은 1인당 50만원 상당으로 20명의 지원대상자는 복지혜택에서 소외된 저소득층으로 구성되어, 부양의무자가 있지만 도움을 받지 못하거나 세대주의 질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저소득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면천사랑봉사회는 2007년 7월 1일 면천을 사랑하는 사람들 30여명과 12개의 후원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창립하여 현재 40명의 회원과 16개의 후원업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적립된 회비로 이웃사랑에 앞장서는 당진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이다.
2011년 한해에는 독거노인 생계비 50만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장애인 가구에 간병비 100만원, 조손가정에 주거환경개선비 12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경로잔치에도 50만원을 지원하여 원활한 행사진행을 도왔고 국가유공자 가정에 씽크대를 놓아 주는 등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통하여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이외에도 면천면 소재 3개 학교(면천초, 남산초, 면천중) 졸업식에 학습태도가 훌륭한 학생을 각 학교당 2명씩 선정하여 30만원 씩 장학금을 지급하는 선행을 펼쳐 면천면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면천사랑봉사회는 당진군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만원을 기탁하였고 면천면사무소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12 캠페인 이웃돕기성금으로 50만원을 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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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야생멧돼지 관리대책수립 및 야생동물 밀렵 특별단속
아산시는 최근 야생멧돼지가 도심지역에 출현할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도심출현 야생멧돼지 관리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아산경찰서, 아산소방서 및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아산지소 등의 유관기관과 합동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비상시 즉시 출동할 수 있는 대응 시스템을 운영한다.
시는 멧돼지와 마주쳤을 때 소리를 지르거나 등을 보이면 공격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섣불리 행동하지 말고, 나무나 바위 등 은폐물에 몸을 신속하게 피해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며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시는 겨울철에 야생동물의 밀렵·밀거래 행위가 성행할 것으로 예상 야생동물 밀렵· 밀거래 방지를 위한 특별단속을 내년 2월말까지 실시키로 하였다.
이번 주요 단속대상으로는 총기, 올무, 덫 등을 이용하여 야생동물을 밀렵하거나 야생동물을 가공·판매·거래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밀렵단속과 병행 관내 야산에 설치되어 있을 불법엽구 수거행사를 민간환경단체 등과 합동으로 펼쳐 나감으로써 야생동물의 무차별적인 희생을 막고, 건전한 서식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건강하고 균형적인 생태계를 보존 할 수 있도록 야생동물 보호에 시민 모두가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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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주민기업 아이디어 선정
서천군일자리종합센터(센터장 양만규)가 지난달 30일까지 접수한 2011 서천주민기업 아이디어 공모 결과 총 17개 팀이 응모해, 사업실현성 등이 우수한 8개 팀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지역공동체를 기반으로 지역자원을 활용하고 주민의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 이번 서천주민기업 아이디어 공모에는 문화예술, 로컬푸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주민기업 사업제안이 접수돼 주민들의 높은 관심이 확인됐다.
접수된 아이디어에 대해 서류심사 후 충남사회적경제지원센터 송두범 센터장 등 전문가와 지역관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사회적 가치 ▲아이디어 창의성 ▲사업의 실현가능성 ▲경제적 가치 ▲ 사업의 지속가능성 등의 항목으로 사업제안 면접을 진행했다.
심사결과 우수상에는 독창적인 기술개발과 연구로 특허출원한 ‘대나무 피리’의 보급과 체험교육을 테마로 한 『나도 악기박사』, 새로운 산업 분야에 속하는 곤충 관련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곤충산업-꿈을 향한 도약』, 지역의 생태문화자원·국립생태원 등 대안사업과 연계하기 위한『서천생태문화 공정여행』등 3개 팀이 선정됐다.
장려상에 5개 팀으로『서천 착한농부 공동체와 꾸러미·절임배추 사업』,『서천모시 단감 쨈』,『쿵떡쿵떡 방앗간』,『어린이농가카페 ‘촌티(邨Tea)’』,『레츠(지역통화)를 매개로 한 지역순환 생태공동체 사업』이 선정됐다.
우수상 3개 팀에는 각 4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 장려상 5개 팀에는 각 10만원의 시상금과 상장이 수여됐다.
이들 8개 팀은 관련 전문가들의 멘토링을 통해 상품개발, 시장조사, 선진지 견학 등을 거쳐 창업계획을 수립하게 되며, 이를 위해 1팀 당 3백여만 원의 사업개발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양만규 센터장은 “17개 아이디어 모두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주민이 함께하는 기업을 하고자 하는 고민의 흔적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에 선정된 8개 팀에 대해서는 아이디어에 끝나지 않고, 창업에 이를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선정된 8개 팀들은 내년 3월까지 전문가 멘토들과 사업을 개발하고 이중 4~5개 팀을 다시 선정해 창업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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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개발, 당진장학회 장학금 기탁
삼호개발(대표 김행영) 당진공장 노용환(공장장)은 8일 당진군을 방문 당진장학회에 장학금 3,000만원을 기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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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사과 Top중에 Top
당진군농업기술센터는 당진사과연구회 탑프루트사과시범단지가 13일 2011년도 탑프루트 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탑프루트 사업은 2006년부터 자유무역협정(FTA) 확대체결과 도하개발 어젠다(DDA) 협상 등 개방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의 역점사업으로 우리나라 대표과실인 사과, 단감, 배, 포도, 감귤, 복숭아의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109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당진사과연구회 탑프루트사과시범단지는 생산 과실의 품질, 사업성과, 교육 및 홍보 등 사업전반에 대해 농촌진흥청, 학계, 유통업체, 소비자 및 생산자 단체 등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당진사과연구회는 2009년 탑프루트 사업단지로 선정되어 재배면적 87.5㏊에 사과연구회원 70명으로 구성되어 전회원의 당진농업기술대학 2년 교육과정 수료, 친환경 저농약 및 GAP 인증 전원 취득, ISO9001 국제품질경영인증 획득하였다.
또한 공동출하기반조성으로 저온저장고(151㎡) 및 공동선별기 등 설치, 전국 최초 유럽 동남아 사과 수출, 대도시 및 사과축제 특판행사 참여, 탑프루트(사과 부문) 현장평가회 개최 등 당진 사과를 명품 해나루 사과로 육성하고 있다.
당진사과연구회 탑프루트사과시범단지는 2009년 탑프루트 전국 최우수단지 선정, 2010년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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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의용소방대 연말 나눔행사 실시
송악면 의용소방대(대장 이준서)는 연말을 맞아 송악면 내 독거어르신 등 불우이웃 45세대를 위해 써달라며 220만원 상당의 쌀을 송악면사무소에 전달하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송악면 의용소방대는 송악면 관내 어려운 이웃을 후원하고 마을의 재난재해시 긴급지원을 하는 등 봉사를 매년 실시해 왔다.
이준서 의용소방대장은 “회원들이 지속적으로 마음을 보태기 때문에 나눔행사가 계속될수 있으며, 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수당을 기부하여 진행되었다”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같은 회원들의 소중한 뜻이 헛되지 않도록 저변확대를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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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족관계등록부 도로명주소로 일제 변경
아산시는 12일부터「도로명주소법」제20조(공법관계의 주소변경 등)에 따라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도로명주소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족관계등록부의 등록기준지가 “지번주소”에서 “도로명주소”로 일제히 변경 된다고 밝혔다.
오는 12일부터는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 입양관계증명서, 친양자입양관계증명서 등록기준지가 도로명주소로 표기되며, 도로명주소가 없는 경우 기존 지번방식의 주소로 표기되며 제적정보시스템의 본적도 도로명주소체계가 미적용 되어 제적등ㆍ초본 발급 시에는 기존의 지번방식의 주소로 표기된다.
※ 예시 : 가족관계등록부의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표기변경
지번주소 표기 변경 도로명주소 표기
충남 아산시 온천동 1626 ⇒ 충남 아산시 시민로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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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AI 발생 방지를 위한 무인항공 방제 실시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무인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제를 오는 15일까지 철새 도래지인 천안 풍세천부터 곡교천 하부 전 구간에 실시한다.
무인항공방제기는 소독약 20리터를 10분 이내에 뿌릴 수 있어 지상방역으로 불가한 대규모 축사에 대해 지상과 항공방제로 입체적인 방역을 실시하고 그동안 방역의 사각지대였던 야생조류 서식지등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하여 야생조류로 인한 조류인플루엔자 전염을 차단할 방침이며, 도로와 인접한 하천은 광역살포기를 이용하여 소독하고, 광역살포기로 소독할 수 없는 하천은 무인헬기를 이용하여 방역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아산시는 10월부터 AI, 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을 평일, 휴일에 관계없이 상시 운영, 질병발생 및 의심축에 대한 신고체계를 강화하고, 18개 공동방제단을 동원 매주 수요일 농가소독을 실시하는 등 상시방역체계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난 겨울 야생조류부터 전염이 의심된 AI로 인해 사료값 상승 등으로 어려운 축산농가에 큰 타격을 줬다”며 “야생조류 집단서식지 등에 대한 사전 방역을 실시해 조류인플루엔자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10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 국립환경과학원의 ‘야생조류 AI전국 모니터링’결과 350마리의 분변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12건의 저병원선AI가 검출됨에 따라 곡교천, 신정호 등에 서식하고 있는 청둥오리, 쇠기러기 등 갈매기류에 대한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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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동절기 상수도 시설 특별 관리
서천군이 내년 2월까지 상수도 시설물과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 등 동절기 대비 상수도 시설에 대한 특별 관리를 실시한다.
군은 이달 10일까지 가압장, 배수지, 상수도 노출관로, 송수관로 등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기술점검과 동파 예상 상수도 급수전 1만 3천여개소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간이 급수 시설 160여 개소에 대해서는 점검 실시 후 위험한 지역은 개․보수를 조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실제로 지난 2일까지 장항 등 5개 배수지에 대한 상수도 공급시설의 동파요인에 대한 사전 점검과 각종기기 및 재염소시설 등의 정상가동 여부를 확인하는 등 시설안전점검을 모두 마쳤다.
또한 이달 중으로 관리담당 검침원과 협조해 수도요금고지서 배부 시 각 세대별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과 서천군소식지, 홈페이지 등을 통한 수도계량기 동파예방을 홍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에 의하면 “수도계량기 보온방법으로 계량기 내부에 헌옷을 채우고, 외부에는 테이프로 밀폐시켜 찬공기가 스며들지 않게 하고, 장기간 집을 비울 시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수도관에 물이 흐르도록 해야 한다”며, “특히,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경우 갑자기 뜨거운 물을 부으면 계량기 및 수도관이 파열된다며 미지근한 물이나 헤어드라이기 등을 이용해 서서히 녹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항우 맑은물사업소장은 “기온 급강하로 인한 상수도 급수 중단 등 동파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상수도 시설의 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해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천군 상수도 관련 시설은 장항, 서천, 한산, 비인, 서면 등 배수지 5개소와 소규모 수도시설로 마을상수도 73개소, 소규모급수 87개소 등 총 165개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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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제16회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 개최
올 한해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자원봉사자 및 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고 자원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당진군은 6일 오후 동가식당에서 이철환 군수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자원봉사 관계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및 연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사회통합과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원봉사 유공자 표창, 2011 자원봉사 영상 및 자원봉사 업무보고,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토의와 만찬으로 진행되어 자원봉사자에 대한 자긍심을 높였다.
개인 및 단체 봉사자로 연간 자원봉사 실적이 뛰어난 자를 대상으로 선정한 자원봉사 대상에 김산옥(자원활동봉사회)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원봉사 최우수상에 김보성(손사랑봉사회), 자원봉사 우수상 문선이(엄마순찰대), 이정아(미담(동화구연), 박병서(기지시감리교회), 대학생자원봉사 우수상 박정란(풀빛아동권리교육(신성대 인형극팀), 자원봉사모범단장상 권명희(풀빛아동권리교육(신성대 인형극팀), 자원봉사화합상 남기미(의용소방대), 자원봉사나눔상 우윤순(자원활동봉사회), 자원봉사 신인상 고광세(사랑의가위손)이 선정되었다.
또 자원봉사후원 공로상 오진(호서고 e-room 지도교사), 권영나(현대제철주부봉사단 마중물), 차지은(현대제철 당진공장) 수상했고 자원봉사 단체상에 자율방범대연합회 송악읍지대(김기봉)이 수상했다.
특히 자원봉사 시간 1,500시간 이상 활동자에 수여되는 인증뱃지에 손사랑봉사단 한백홍(2,495시간), 엄마순찰대당진군연합대 이경미(1,648시간), 교육청상담봉사단 박희경(1,579시간) 수여되었으며, 실버뱃지 (500시간 이상활동자) 60명, 브론즈뱃지(300시간이상 활동자) 150명에게 전달하였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2011년 한 해 동안 다양한 곳에서 지역사회의 복지평등과 나눔의 실천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다가오는 2012년을 맞이하여 새해에는 더 많은 자원봉사 현장에서 나눔의 실천으로 천안시민이 모두 하나 되는 한해가 되기를 염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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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11 사회복지 송년 네트워크 한마당 행사열려
사회복지법인 아산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지난 6일 온양관광호텔 그랜드볼륨에서 ‘2011 사회복지 송년 네트워크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사회복지 송년 네트워크 한마당 행사는 지난 한해 동안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한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종사자와 공공기관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사가 한자리에 모여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상호 격려와 위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형만 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이사진, 강춘구 교육복지국장을 비롯한 김복영 사회복지과장, 오종환 여성가족과장, 윤재원 경로장애인과장 등 민관 복지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자랑대회, 알피네 오케스트라 연주, 행운권 추점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민관 네트워크 강화 및 사회복지사간의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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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배, 미 동부시장 개척
아산배가 미국 서부지역에 이어 동부지역으로 판매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미국 최대 한인유통업체와 상호협력을 체결하고 동부시장 개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아산시는 방미중인 복기왕 시장과 구본권 아산원예농협장, 양태길 농협아산시지부장 일행이 지난 6일 미국의 뉴저지주에 위치한 미국 최대 한인유통체인 H-MART GROUP과 아산농산식품 수출 유통에 관한 상호협력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산배의 대미수출는 LA 등 서부지역에 지난해 467톤, 8억2천만원을 수출한 반면 동부지역 수출은 54톤에 불과해 시장 확장에 한계성을 보이고 있어 아산시와 아산농협 등은 동부시장의 가장 큰 바이파워를 갖추고 있는 H-MART GROUP과의 상호협력 체결을 통해 동부시장 진출에 물꼬를 튼 것이다.
H-MART GROUP은 현재 아산배의 명성이 알려지지 않아 수요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뛰어난 저장능력과 당도 등 고품질의 배를 제공함으로써 연간 340톤~410톤의 수출물량을 확보하는 등 연간 최대 800톤의 수출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복 시장은 협약식에서 “미국내 최대 유통그룹에 아산의 고품질 배를 공급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국내 과수시장의 가격 유동성으로 인한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최근 한미FTA 발효에 따른 대미 농산식품의 관세인하로 수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배 이외에도 먹거리 분야(한식세계화로 장류, 김치류 등)와 화훼류, 임산물 및 가공품 등 상품화가 유력한 특산품이나 과실류를 수출품목으로 육성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계획이다. 또한 이번 상호협력을 통해 앞으로 대미 수출 신상품 개발 및 기술정보 교류와 농산식품 유통 활성화를 위한 판촉 및 친선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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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 ‘낙조 감상하기 좋은 해안길’
서천군 군도 5호선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경관도로 52선’에 선정됐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한국의 경관도로 52선에 선정된 군도5호선은 서천군 종천면 장구리에서 서면 신합리 17.7km 해안도로 구간으로 ‘낙조 감상하기 좋은 해안길’이라는 주제로 선정됐다.
지난 2009년 건설교통부의 ‘아름다운 도로 100선’에 선정된 바 있는 이 길은 어느 곳에서 차를 멈추더라도 일몰 무렵이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배롱나무가 가로수로 심어져 백일홍이 만발하는 여름철에는 방문객들의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답다.
충남의 해안이 대부분 리아스식이라서 들고 남이 복잡하지만 서천군의 장구만에서 비인만으로 이어지는 해안은 비교적 단순하다. 따라서 해안을 따르는 군도5호선 드라이브 코스는 직선 주로에 가까워 시원한 맛이 일품이다.
특히 저녁 무렵의 드라이브는 환상적이다. 이 시간대에는 도로 어느 곳에 차를 세워도 일몰의 감동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이름난 관광지가 아니니 붐비지도 않는다.
도로 중간에는 선도리 해변이 있어 한번쯤 모래를 밟고 싶어진다. 선도리 해수욕장은 쭉쭉 뻗은 소나무가 방풍림으로 쳐져 있고 바로 앞에 쌍둥이섬, 할미섬이 바다에 떠 있어 풍치 또한 뛰어나다.
선도리 해수욕장의 해변은 아주 고운 모래로 덮여 있다. 물이 빠지면 그 끝이 아득히 보일 정도로 멀리까지 물이 빠지고, 이때 근처의 작은 섬 3곳을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다.
국토해양부에서는 이번에 선정된 경관도로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경관도로별 상세정보가 담긴 ‘한국의 경관도로 52선’ 홍보책자와 브로셔를 발간해, 관련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며, 여기엔 군도5호선을 비롯 서천군에 있는 동백정과 한산모시관, 신성리갈대밭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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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사랑의 쌀․연탄 나눔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회장 이민식), 천도라이온스클럽(회장 최정규), 아산목련라이온스클럽(회장 이한나)은 1일 복기왕 아산시를 방문하여 위문품(쌀, 연탄)을 전달하였다.
이번 위문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로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함께 뜻을 모으게 된 것이며, 사랑의 쌀(10kg)100포는 아산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형편이 어려운 다문화가족에게 전달되고, 사랑의 연탄6,000장은 필요할 때마다 구입할 수 있도록 쿠폰으로 제작하여 지원되며 온양4동 주민센터와 사랑의 선교회, 그 외 읍면동을 통해 대상자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온양온천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 사랑의 쌀을 조손가정에게 전달하는 등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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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소열 서천군수, 내년도 역점시책 구상안 발표
나소열 서천군수는 지난 1일 제196회 서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2012년 역점시책 구상안을 발표했다.
이날 나 군수는 내년도 군정 6대 운영방안으로 ▲대안사업의 파급효과 극대화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조성 ▲친환경 농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투자유치 ▲고품격 역사문화의 육성과 생태관광 허브로서의 기반 구축 ▲통합형 복지시스템 구축으로 교육지원 확대 ▲균형발전 및 지속가능한 지역개발 ▲효율적인 지방자치 조직운영과 건전재정 운영 등을 내세웠다.
특히, ‘정부대안사업과 연계한 지역특화사업이 지역성장에 안착되도록 하고, 서민생활과 지역경제의 안정을 도모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데 초점을 맞춰 펼칠 계획이다’ 고 강조했다.
이어 ‘대안사업의 파급효과 극대화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건설을 강조해 이와 연계한 숙박이나 체험․휴양 관련 사업을 추진할 것’과 ‘친환경 농수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투자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기반을 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전국 최고 수준의 통합형 복지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교육에 대한 지원을 확대키로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 군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여러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봄의 마을 준공 ▲서천외곽순환도로 확포장공사 완공 ▲위생매립장 1단계 재사용사업 준공 ▲제22회 한산모시문화제 및 제2회 전국당구대회 성공적 개최 ▲서천군일자리종합센터설치 등 핵심사업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서천을 만들었다고 평했다.
또한,‘ ▲충남 시군통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제6차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회에서 한산모시짜기의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제15회 리브컴어워즈 송파국제대회에서 살기 좋은 도시 선정 ▲녹색성장위원회로부터 생생도시 선정 ▲복지정책 우수기관 선정 ▲농어촌지역 아름다운 건축물 대상수상 등 군의 위상과 품격을 높이는 한 해 였다’고 말했다.
나 군수는 내년도 예산안을 의회에 제출하고 심의를 요청하면서 “민선 5기 희망과 도약의 3년차를 맞아 많은 사업들을 궤도에 올려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경제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여러 갈등요인들을 소통으로 군민의 눈높이에서 해결하는 방안을 찾아 슬기롭게 헤쳐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한편, 서천군의 내년도 예산의 총 규모는 일반회계 2,740억 9천6백만 원, 특별회계 313억 7천만 원 등 총 3,054억 6천6백만 원으로 금년도 당초 예산보다 7.7% 증가한 규모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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