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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2-09 13: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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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농업기술센터는 당진사과연구회 탑프루트사과시범단지가 13일 2011년도 탑프루트 사업 종합평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탑프루트 사업은 2006년부터 자유무역협정(FTA) 확대체결과 도하개발 어젠다(DDA) 협상 등 개방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의 역점사업으로 우리나라 대표과실인 사과, 단감, 배, 포도, 감귤, 복숭아의 품질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109개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당진사과연구회 탑프루트사과시범단지는 생산 과실의 품질, 사업성과, 교육 및 홍보 등 사업전반에 대해 농촌진흥청, 학계, 유통업체, 소비자 및 생산자 단체 등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당진사과연구회는 2009년 탑프루트 사업단지로 선정되어 재배면적 87.5㏊에 사과연구회원 70명으로 구성되어 전회원의 당진농업기술대학 2년 교육과정 수료, 친환경 저농약 및 GAP 인증 전원 취득, ISO9001 국제품질경영인증 획득하였다.

또한 공동출하기반조성으로 저온저장고(151㎡) 및 공동선별기 등 설치, 전국 최초 유럽 동남아 사과 수출, 대도시 및 사과축제 특판행사 참여, 탑프루트(사과 부문) 현장평가회 개최 등 당진 사과를 명품 해나루 사과로 육성하고 있다.

당진사과연구회 탑프루트사과시범단지는 2009년 탑프루트 전국 최우수단지 선정, 2010년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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