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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어버이날 기념식 및 경로잔치 열어
서천군은 8일 어메니티복지마을 야외공연장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제41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효도 큰 잔치’ 행사를 가졌다.
서천군노인복지관(대표 도정순)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나소열 서천군수를 비롯해 군내거주 노인 및 각급 기관단체장 등 1,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표창장 수여 및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경로효친사상을 몸소 실천하고 사회의 귀감이 되어 김문자(69세, 서천읍)씨가 대통령상, 장관 1명, 도지사 1명, 군수 13명 등 총 15명이 효행자 표창장을 받았다.
나소열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군은 노인인구가 28.3%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다”며 노인들의 심신 안정과 편안한 노후를 보낼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효도 큰 잔치에서는 초대가수 김소미, 서림국악원 공연, 어르신 에어로빅, 뷰티파워(난타, 에어로빅)등 다채로운 공연 등이 이어졌으며, 비인면 박창임여사의 후원으로 푸짐한 경품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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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3대종단과 자살예방 협약식 가져
서천군보건소는 30일, 노인인구가 급증하면서 사회문제화 되고 있는 자살을 예방을 위해 3대 종단(불교, 기독교, 천주교)과 군청 상황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3대 종단에서 추천한 자원봉사자를 우리마을 생명지킴이로 위촉하고 자살 고위험자 1:1 자매결연, 멘토 역할 부여, 월 2회 이상 전화 또는 방문 상담을 실시해 자살 고위험자의 요구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등으로 자살 고위험자에 대한 포괄적인 관리을 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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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금강하굿둑 해수유통 정책 변함없어”
지난 4. 30일자, 도내 일간지에 보도된(대전일보 1면) ‘충남도 금강하굿둑 해수유통 포기’ 내용과 관련 금강하구 해수유통을 추진하는데 있어 서천군의 정책적인 입장은 변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충남도의 공식적인 입장도 금강하구 해수유통 부분에 변함이 없으며 해수유통 포기에 대해서는 서천군과 공식적으로 논의된 적도 없다고 밝히고, 금강하구 해수유통에 대한 도의 정책도 군과 같은 의지임을 밝혔다.
이번 보도와 관련해 서천군민들은 황당하고 어처구니 없다는 반응이며, 이러한 책임 없는 보도에 대해 언론사에서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목소리다.
군은 그동안 금강하구 해수유통을 정부 정책에 반영키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오래전부터 변함없이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해수유통에 대한 국토부의 용역결과가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결론이 나면서 군 민간단체가 참여한 금강하구해수유통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정부에 대해 성명서를 발표했다.
특히, 금강을 비롯한 영산강과 낙동강 지역 시민단체가 모인 3대강 해수유통 추진협의를 구성해 대선 후보의 공약반영과 중앙 관련부처에 건의해 왔다.
또한, 하굿둑으로 막혀 생태계가 단절된 3대강의 해수유통에 대한 정치계 관심을 촉구하기 위한 전문가 초청 국회 토론회와 해외 해수유통 선진사례를 금강에 적용하기 위한 국제 전문가 초청 심포지엄을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나 군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서는 농업용수 확보에 대한 대안부재와 과다한 비용발생을 이유로 군에서 제시한 부분 해수유통에 대한 검토를 묵살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서천을 비롯한 보령과 부여의 상습적인 가뭄지역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판교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마저 해수유통 포기를 전제로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는 주민의 생존권과 정책적인 결정을 두고 빅딜하자는 논리로 받아들여 정부의 사업추진에 상당한 문제가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사실, 해수유통을 두고 그동안 전북 군산시와 갈등의 국면으로 비쳐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나, 군의 입장은 부분 해수유통에 대한 정확한 정보의 공유가 제대로 군산시와 이루어 지지 않은 데서 그 원인을 찾고 있다.
군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에 금강하구에 대한 환경적인 실태조사와 생태계복원을 위한 충남․전북 금강 공동조사위원회 구성을 전제로 충남도와 전북도에 제안한 바 있다.
금강하구해수유통추진협의회 박병문 공동대표도 이번 보도기사를 접하고 황당하다며 서천군이 그동안 지속적으로 주장해 오고 건의해 온 사실들이 있는데 해수유통에 대한 충남도의 견해가 서천군과 다르게 보도된 것에 유감을 표명했다.
또한 금강하구의 생태계 복원은 충남과 전북에 농업용수공급을 전제로 부분 해수유통만이 유일한 방법이라며, 앞으로 서천군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가면서 해수유통에 대한 정부의 추이를 지켜보면서 해수유통 정책이 입안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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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화문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서울 중구청(청장 최창식)과 공동 주최로 4월 18일 정오 12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 동상 친수식 행사를 개최했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 탄신 제468주년 기념하는 제52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의 사전 홍보차원에서 마련된 친수식에서는 장군의 청년기 얼이 서려 있는 아산시현충사 경내 생가터 우물물을 직접 공수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출생지인 중구청과 청년기까지 자라난 아산시가 공동으로 개최함으로써 정례화의 기틀을 다진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또한 지난해 충무공을 주제로 축제를 개최하는 시․군간의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돼 관련 시․군과 전문가 워크숍 개최한 후 이번에 첫 실천사례로 향후 관련 시․군간의 교류의 포문을 열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제52회 아산성웅이순신축제는 오는 4월26(금)~28일(일) 3일간 온양온천역 광장 및 시내일원에서 “이순신 온기를 품다”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국민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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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충남도지사, 서천군민과 소통의 시간 가져
금산군을 시작으로 15개 시·군 순방일정에 들어간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10일 서천군을 방문해 군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희정 지사는 이날 나소열 서천군수와 기존에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답하던 순방 형식에서 벗어나 격의 없이 군민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진행했다.
무대와 자리 배치가 색달랐던 만큼 이날 대화에서는 주민들도 앞 다퉈 손을 들고 질문하거나 건의하는 등 이전과는 사뭇 다른 장면이 연출됐다.
주민들은 ▲Sun-Set 장항 축제 행사비 지원 ▲장항읍 송내 ~ 볼링장사거리 확·포장 공사 ▲금강하구에 대한 종합적인 조사용역의 신속한 착수 및 금강하구 전반에 대한 국가종합계획 수립을 국가 정책의제로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등을 묻거나 제안했다.
||이에 앞서 안 지사는 서천군 문예의전당에서 공무원들과 민선5기 충남도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며 서천군 각급 기관장 22명과 가진 기관장과의 대화에서는 내포신도시와의 상생협력을 당부하고 서천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민간투자사업과 어업지도선 대체 건조사업 등 서천군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약속했다.
안 지사는 공무원과의 대화를 통해 3농혁신과 행정혁신에 대한 도정 운영 방향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마을단위의 주민자치 강화를 위해 주민 교육과 프로그램 개발 및 동네잔치가 될 수 있는 지역의 자치문화 개발에 힘쓰겠고 말했다.
또한 에너지 자립마을 사업, 도에서 각 시·군에 와 있는 부단체장으로 인한 인사적체, 각종 대단위 사업에 대한 도비와 군비의 비율 문제에 등에 대한 공무원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담당부서 담당자들과 협의를 통해 긍적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한편, 안 지사는 서천읍 군사리에 소재한 서천수산물 특화시장을 현장방문한 자리에서 시설물을 들러보며 고객 편의시설 확충 및 노후화된 시설물 개선 등 애로사항 청취와 시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서천군 방문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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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평택 2013연계협력사업 최종선정
충남 아산시와 경기도 평택시가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2013년 자치단체 간 연계협력사업에 공모에 참여해 3년간 국비 21억원(20억8천만원)을 지원받는다고 2일 밝혔다.
평택시는 미군이전에 따라 국제교류도시로 지정된 지역으로 한국소리터, 평택호예술관, 웃다리농악전시관 등 전통소리로 특화된 지역이며 아산시는 국내최대 온천관광지로 외암민속마을과 온양민속박물관, 현충사를 중심으로 전통민속문화체험으로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지역이다.
‘외국인 관광객 한국의 빛과 소리에 취하다’라는 주제를 갖고 응모한 이번 공모사업에서 유선종 문화관광과장은 두 차례에 걸친 브리핑을 통해 양 시간 강점이 조화를 이루면 시너지 효과가 배가돼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대한민국 대표 전통문화관광단지 구축이 가능하다고 역설했다.
이번사업 선정으로 아산과 평택은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주민과 지역예술인의 창조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특화된 문화관광상품 개발, 평택-아산을 순환하는 자전거도로 개설, 거점관광지를 순회하는 관광셔틀버스 운행 등 테마마을 브랜드창출, 외국인 상설공연, 전시콘텐츠 개발 등 6개 분야 20여건에 달하는 사업을 2015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연간 총 180만명(평택140만, 아산40만명 추산)이 외국인이 찾고 있는 아산시와 평택시간의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현실화되면 수도권을 대표하는 외국인 창조관광 거점도시로 발전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복기왕 아산시장은 “반드시 이 사업을 성공시켜 사업취지대로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의 빛과 소리에 취할 수 있도록 양 시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외국인 문화예술 관광벨트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연계협력사업은 광역경제권의 꽃이라 불리고 있으며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주도하는 사업으로 2개 이상의 지자체가 참여해 단일행정구역을 뛰어넘는 광역행정에 대한 수요증가, 중복투자방지, 규모의 경제 등을 통한 예산의 효율성 제고, 지역간 갈등해소 등 상호협력을 통한 시너지효과 발생 등의 필요성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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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중, 2013학년도 2학년 대상 범죄예방교육 실시
아산중학교(교장 오대식) 태경관에서는 4월 1일 신학기를 맞아 2학년 학생 320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교육을 위해 아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 박성인 경사를 강사로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박성인 경사는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이라는 자칫 딱딱하고 훈계적인 주제를 학생들이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재미있는 영상과 퀴즈형식으로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며 들을 수 있도록 구성해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친근한 경찰의 모습으로 학생들 눈높이에 맞는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학교폭력 및 범죄예방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안전한 학교문화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2학년 정찬진 학생은 “사소한 나의 장난이 다른 친구에게는 심각한 폭력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한 번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며 “행동을 좀 더 신중하게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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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21C 전망과 한국의 희망”명사 초청 강연 개최
탕정면은 지난 11일 면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의 역량 강화를 위한 ‘명사 초청 강연’을 개최했다.
탕정면(면장 오종환)이 주최하고 탕정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종태)가 주관했으며 16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평화연구소 황인태 소장을 초빙해“21C 전망과 한국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특강은 아산의 경제를 이끄는 탕정면, 대한민국의 경제 중심지 아산, 세계적 경제 리더 대한민국의 구성원이라는 자긍심과 자부심을 심어줬다.
특강에 참석한 복기왕 아산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탕정면이 돋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책임감을 갖고 아산시 발전을 위해 다같이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오종환 탕정면장은 “오늘 특강을 통해 주민들이 아산의 시민이라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한 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아산시민이라는게 자랑스럽다, 주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앞으로도 노력하는 행정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주민들의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심폐 소생술 교육 및 시범이 실시돼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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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봄철 나무심기 본격 돌입, 23억원 투입 27만본 식재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산림의 경제적, 공익적 가치증진 및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대응과 탄소원 확충을 위한 봄철나무 심기를 본격 실시한다.
총 23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오는 3월 중순부터 4월 말 까지 27만본의 나무를 집중적으로 식재한다.
이 기간동안 산림지역에는 생태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과 탄소원 확충을 위해 소나무, 잣나무, 백합나무 등 16만본의 경제수를 식재하고 산주소득증대를 위해 특용수 1만본을 유휴토지 등 조림사업으로 식재한다.
또 조경수 10만본은 생활권 도시지역에는 푸르고 쾌적한 도시 공간 확충을 위해 2만여㎡의 용화산림공원과 시설녹지를 조성하고, 학교 환경개선을 위해 아산성심학교에는 950㎡의 학교 숲을 조성하며 체계적인 가로수 조성관리를 통한 아름다운 도시경관 확보를 위해 2개 노선 14km의 가로수를 특색 있게 조성한다.
이와 더불어 소외계층의 녹색복지 증진을 위한 생활환경개선 및 정서적인 안정감 유도를 위해 사회적 약자층이 거주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녹색나눔 숲을 조성하고 마을공한지, 소규모 짜투리땅, 나대지등에 마을단위공원화 사업을 실시해 한층 쾌적하고 푸르른 생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방의석 산림녹지과장은 “봄철나무심기 기간을 맞아 오는 3월말에 본청과 읍면동에서 실시하는 ‘나무나누어 주기’ 행사를 개최한다며 ‘시민 1사람 1그루 나무심기운동’을 적극 실시해 더욱 푸르고 쾌적한 행복한 아산을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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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쓰레기 불법투기 및 소각행위 집중 단속
서천군은 20일까지 2일간 서천읍 및 장항읍 시가지 내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 지역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였다.
군은 4개반 16명의 단속반을 구성하여 서천읍 및 장항읍 시가지 상습 투기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를 불법투기하거나 소각하는 행위 및 발생시킨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거나 되가져가지 않는 행위 등을 단속했다.
군 관계자는 “불법쓰레기 투기 및 소각행위가 근절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생태도시에 걸맞게 주민들의 인식이 하루 속히 개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날 쓰레기 불법 투기 등 적발된 14명에게는 현지 시정조치했으며 4명에게는 과태료 부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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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당진시청으로 전통놀이 하러 오세요!
당진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청사 뒤편 무궁화동산에서 투호놀이, 제기차기, 그네, 널뛰기 등 전통놀이를 하면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체 점검에 나섰다.
당진시는 지난해 11월 청사 뒤편에 당진시민의 화합과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해 무궁화동산을 조성하고 무궁화동산 내 전통담장과 놀이마당, 정자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찾아와 전통놀이를 즐기고 쉴 수 있도록 조성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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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각장애인 운전차량 보호 앞장서
당진시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청각장애인 운전차량에 대해 ‘청각장애인 차량알림 표지’ 발급 지원을 앞두고 있다.
당진시에 등록된 청각장애인은 804명으로 이중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인차량 표지를 발급한 사용자는 561명이나, 별도의 청각장애인 차량 구분이 없이 발급되고 있다.
또한 도로교통법 시행규칙 제54조에서는 청각장애인의 안전한 차량운전을 위해 청각장애인이 운전하는 자동차에 청각장애인 표지와 충분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볼록거울을 부착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들에게 별도로 발급해주는 기관이 없어 스스로 해결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그러나, 판례를 보면 ‘청각장애인용 표지’를 부착하지 않았다는 사유로 각종 교통사고 발생 시 청각장애인의 과실로 판결 받은 사례가 있어 청각장애인의 이동권이 제한받고 있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교통약자인 청각장애인이 차량이용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전액 시비를 투입해 ‘청각장애인 차량 알림 표지’를 발급 지원하기로 하고, 이달 28일까지 사업체 모집 후 3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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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국립생태원 현장투어 3월부터 시작
서천군은 국립생태원 개원을 앞두고 모든 행정력을 총 집중하여 전방위 홍보를 위해 3월부터 현장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6월말 개원 예정인 국립생태원의 원활한 운영 및 군정과 연계한 정책 발굴과 업무의 연관성을 모색하기 위해 3월중 군산하 전직원 및 서천군민을 대상으로 우선 총 60회에 걸쳐 현장투어를 시행한다.
또한, 군은 생태원 개원에 따른 사전 붐 조성 및 다각적 홍보를 위해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 언론인 대상으로 3월중 별도 방문일정을 확정하여 현장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며, 4월부터는 국립생태원 홈페이지에서 사전접수 및 선착순으로 참가인원을 확정하여를 실시할 계획이다.
국립생태원 투어 운영일은 화․목․토 주 3회, 오전 1회․오후 4회 총 5회 운행하며 군청버스로 문예의 전당에서 출발하여 방문자센터 및 야외공간에 배치된 시설물과 에코리움 등을 관람하게 되고 총 2시간 3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주요 관람시설인 에코리움은 열대관, 사막관, 지중해관, 온대관, 극지관 및 기획전시관으로 구성됐으며 서식지 생태계를 그대로 재현키 위해 도입된 식물 4,300여종,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동․식물종과 국제거래 협약에 따라 보호를 받는 식물 1,000여종이 기후대별로 식재됐다.
또한 국내 처음으로 남극 펭귄 11마리가 들어와 수족관 적응기간을 거치고 있으며 양서류, 파충류, 조류와 같은 동물 221종을 다양한 식물과 함께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어 국립 생태원만이 가지는 또 하나의 특징으로 생태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을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국립 생태원은 서천군민의 뜻을 결집하여 받아들인 3대 정부대안사업 중 최초 개원 예정인 만큼 지역민을 우선 배려해 자긍심을 고취 시키고 지역과의 상생 발전 교두보를 확보하고자 생태원 현장투어를 마련하게 됐다”며, “국립생태원 개원 시 코스를 추가해 운영할 예정으로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생태원은 시공사인 삼성물산이 35개월간 공사를 마치고 작년 11월에 준공돼 올해 개원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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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복기왕 아산시장은 지난 7일 우리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성모복지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복 시장을 비롯해 강병국 부시장, 김용배 교육복지국장 등 간부공무원들은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쌀, 고기, 떡국떡 등 식료품을 전달하며 훈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시설 대상자들을 위로 격려했다.
복 시장은 “지속되는 경제 한파로 복지시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요즘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해 소외계층에 대한 따듯한 마음을 전해 더불어 사는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라며,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며 좋겠다고 말했다.
또 시는 사회복지시설와 경로식당 34개소, 국가유공자, 소년소녀 가정, 가정위탁가정, 독거노인, 중증 장애인 등 저소득 가정에도 생활용품과 떡국떡을 전달하는 등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대상자와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가정 6,252명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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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한우협회아산시지부, 사회복지시설에 쇠고기 전달
전국한우협회아산시지부(지부장 김기선)는 지난 6일 복기왕 아산시장을 방문해 후원물품 30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한우농가에서 생산한 소를 판매할 때마다 조성된 기금으로 마련한 한우나눔행사로서 쇠고기 150kg 300만원상당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함께 하고자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각각 전달했다.
한편 전국한우협회아산시지부는 2010년부터 연 1~2회 자체적으로 쇠고기를 사회복지시설에 후원하는 등 한우소비촉진을 위한 활동 및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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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삼성디스플레이, 관내 저소득층과 훈훈한 사랑 나눠
삼성디스플레이 안재근 단지장은 지난 6일 복기왕 아산시장을 방문해 설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품은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으로 관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530세대에게 설 명절 전에 전달될 예정이다.
삼성디스플레이는 매년 명절 때와 연말에 김장김치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복지관 지원, 자매마을 결연지원, 저소득층 이사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아산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으며, 사회공헌화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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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맞이 온양재래시장, 도로명주소사용 이벤트 전개
아산시는 2014년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에 따른 혼란을 사전에 예방하고, 도로명주소의 편리함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홍보 활동에 나섰다.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직원들은 설 대목장날인 지난 4일 온양재래시장을 방문하는 주부, 가족 등 시민 1,000여명에게 도로명주소 홍보용품(워머)을 나눠주며 홍보를 펼쳤다.
또한 설연휴 전날인 8일에도 온양재래시장, 대형마트 등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용품(워머)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사용을 홍보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재학 토지관리과장은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이벤트를 실시하며 홍보용품을 배부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도로명주소에 대한 인지도는 높으나 아직 정확한 도로명주소를 모르거나 사용해본 경험이 없는 시민들이 많아 지속적으로 편리한 도로명주소에 대해 정확히 알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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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여성농업인의 창의적 손맛 사업, 농외소득 창출기대
아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영)는 지역여건에 맞는 일감을 발굴, 지원하는 농업인 창의적 손맛 사업화 지원 사업 쌀가공사업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8천만원의 사업비가 들어간 농업인 창의적 손맛 사업화 사업은 떡 가공기계 및 가공시설 등을 갖춰 떡국떡, 현미가래떡, 쌀 조청 등 생산품의 표준생산능력을 갖추게 됐으며 포장재, 간판, 홍보물 제작 지원을 통해 마케팅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사업을 추진했던 아산캠프 이영주 대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하는 농산물 가공 교육을 수강하면서 쌀 가공품에 대한 아이템을 발굴하게 됐으며 현재 직거래, 인터넷 판매를 실시, 주문량이 꾸준히 증가해 3천만원 이상 소득이 증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쌀강정 등 가공품 기술을 습득해 상품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인 창의적 손맛 사업화 지원사업은 농촌 여성들이 보유한 솜씨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기반으로 한 농업인의 창업활동 지원으로 농산물의 부가가치 증진과 지역경제의 부와 고용을 창출하기 위한 사업으로 2007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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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KBS 6시 내고향』국민안내양 가수 김정연 홍보대사로 위촉
당진시는 당진의 이미지 제고와 홍보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가수 김정연을 홍보대사로 5일 위촉했다.
명예홍보대사 김정연은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멤버로 활동하다 2008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 후, 현재 KBS 1TV '6시 내고향‘에서 국민 안내양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이철환 시장에게 위촉패를 수여받은 김정연 씨는 일상 활동과 국내·외 활동 시 당진시 홍보를 하게 되며, 시정 홍보물 제작 시 모델, 리포터 등으로 참여하고 당진의 대형 축제나 행사에 참여해 당진시민의 자긍심 고취와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게 된다.
이철환 시장은 “지금 당진은 시 승격으로 꿈과 희망이 있는 도시, 일자리가 풍부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 맞춤형 시민 복지와 문화예술이 부흥하는 도시, 함께하는 시정, 시민이 시장이다.”라는 시정 방침에 걸맞게 당진의 위상을 높이고, 발전하는 당진상을 알리는데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당진시는 김정연 씨를 포함해 6명의 홍보대사를 위촉해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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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사생활 보호 위해 읍․면 상담창구 칸막이 설치
서천군은 이달부터 복지민원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읍․면사무소 상담창구에 상담용 칸막이를 설치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평소 복지상담시 개인 신상에 대한 대화가 오가는 점을 감안해 주민들의 사생활 보호 및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사회복지 사무실이 별도로 설치된 장항읍을 제외하고, 12개 읍·면 복지 상담창구에 칸막이를 설치 완료했다.
또한, 상담창구에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나 심층적인 상담이 필요한 경우 사전에 시간을 예약해 별도로 마련된 상담실에서 집중 상담이 가능토록 ‘상담예약제’도 병행 시행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칸막이 설치로 복지 상담을 위해 방문하는 주민들의 부담감이 덜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지역 주민을 위한 읍·면사무소의 종합복지 서비스 역할을 강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