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3-02-07 15:02:54
기사수정

아산시는 2014년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에 따른 혼란을 사전에 예방하고, 도로명주소의 편리함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홍보 활동에 나섰다.

아산시청 토지관리과 직원들은 설 대목장날인 지난 4일 온양재래시장을 방문하는 주부, 가족 등 시민 1,000여명에게 도로명주소 홍보용품(워머)을 나눠주며 홍보를 펼쳤다.

또한 설연휴 전날인 8일에도 온양재래시장, 대형마트 등을 방문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용품(워머)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사용을 홍보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재학 토지관리과장은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이벤트를 실시하며 홍보용품을 배부하는 과정에서 시민의 도로명주소에 대한 인지도는 높으나 아직 정확한 도로명주소를 모르거나 사용해본 경험이 없는 시민들이 많아 지속적으로 편리한 도로명주소에 대해 정확히 알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603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