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청사 뒤편 무궁화동산에서 투호놀이, 제기차기, 그네, 널뛰기 등 전통놀이를 하면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체 점검에 나섰다. 당진시는 지난해 11월 청사 뒤편에 당진시민의 화합과 나라사랑정신 함양을 위해 무궁화동산을 조성하고 무궁화동산 내 전통담장과 놀이마당, 정자 등을 설치해 시민들이 찾아와 전통놀이를 즐기고 쉴 수 있도록 조성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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