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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무형문화재 제47호 주성장 공개행사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경기도와 공동으로 오는 12일 처인구 모현면 동림리 307 소재 장인공방에서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47호 주성장 이완규(53)의 ‘청동기 유물기법 시연회’ 공개행사를 연다.
주성장(鑄成匠)은 쇠를 녹여 쇳물을 거푸집에 부어 원하는 물품을 만드는 주물기술을 가진 장인을 말하고
공개행사란 연 1회 이상 경기도 무형문화재 보유자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기능과 예능을 공개된 장소에서 일반에 선보이는 자리이다.
제47호 주성장 이완규 ‘청동기 유물기법 시연회’는 시민을 비롯해 일본 동경대?한국전통문화학교 교수와 학생, 용인학회 미래포럼 회원 등 다수의 전문가들도 참관할 예정이다.
시연은 활석 거푸집을 이용한 비파형 동검, 세형동검 등 주물제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세형동검은 용인시 모현면 초부리에서 출토된 유물로 용인시 역사와 전통을 직접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개행사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무형문화재를 가까이 하고 장인의 깊은 손기술을 직접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문의 용인시 문화예술과 문화재팀 031-324-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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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포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 구축사업』추진
인천광역시는 국토해양부 주관으로 김포시와 공동으로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 버스의 현재위치, 버스도착예정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주는 『인천-김포 광역버스정보시스템(BIS)구축사업』을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그 동안 시책사업으로 버스정보관리시스템(BIS/BMS)을 구축완료 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2009년 5월부터 2011년 2월까지 수도권 광역BIS 연계․구축사업을 구축되어 수도권 어느지역에서도 시․공간에 제약없이 모든 버스의 운행정보 서비스가 제공되어 다양한 시민욕구 충족과 교통운영의 효율성이 크게 증대 되었다.
금번 사업의 주요내용은 인천 ~ 김포 ~ 강화, 인천 ~ 영종지구를 통과하는 광역버스 노선축을 주대상으로 버스정류장에 버스정보안내기 150대 인천메트로와 업무협의를 통한 지하철 환승지점에 10대를 설치하고 그 동안 막차, 중도회차등에 대한 정보 제공이 안되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나 이번에 버스정보센터 시스템의 기능추가 및 업그레이드를 통하여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시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인천시는 2006년 버스정보관리시스템 사업을 착수하여 지속적으로 버스정보안내기를 설치하여 2011년 6월말 현재 830대의 설치하였고 강화, 영종 지역에는 버스정보안내기가 일부 정류장에 설치되어 있어 시민들이 손쉽게 버스정보를 이용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었으나, 본 사업으로 지자체간을 통과하는 버스운행 정보를 제공받게 되어 대중교통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본 시스템이 구축 운영되면 대중교통 이용자에게 버스 대기시간 감소, 정시성 확보, 환승편의 제공 등 버스이용편의 증진에 따라 이용승객 증가, 승용차 수요의 버스전환을 유도하여 교통난 완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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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 보건복지부 주관 「이달의 나눔인」으로 선정
하남경찰서(서장 우희주)는 보건복지부 주관인 「이달의 나눔인」으로 선정되어 복지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달의 나눔인」은 우리사회의 숨은 나눔인을 발굴하고 아름다운 나눔 실천사례들을 공유·확산하기 위하여 추진 중인 프로젝트로 이웃을 돕는 나눔을 솔선하여 실천한 사람 및 관련 기관을 언론, 국민추천 등을 받아 수상자를 선정한다.
하남경찰서는 2009년4월 20일 개서 이후 경찰관 및 전의경 대원들이 月 2회 이상 하남시 풍산동에 위치한 ‘영락요양원’에 방문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화장실 청소․빨래․목욕 봉사․동반 산책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덕풍동 소재 ‘기쁨지역 아동센터’를 매주 한차례 방문,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중생들을 대상으로 국·영·수 등 기초과목을 지도하며 ‘학습도우미’ 역할을 해 오던 중,
서울 중구 소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주관의 ‘제5회 이달의 나눔인 시상식’에서 도내 경찰서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주위 경찰서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이달의 나눔인 시상’은 우리사회 나눔을 실천한 유공자들을 적극 발굴해 포상․격려하여 널리 알림으로써, 나눔활동에 동참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보건복지부에서 매월 1회 개최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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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폐 휴대폰 모으기 목표 400% 초과달성
하남시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폐 휴대폰 모으기 운동’이 2천 6백개 목표를 412%를 초과 달성한 1만 7백 3십개를 거둬 들이며 6월말일로 마무리졌다.
수거한 폐 휴대폰은 사회적기업으로 인계되어 대당 1,100원이 하남시의 어려운 이웃돕기에 쓰여진다.
시 관계자는 “폐 휴대폰을 수거해 환경오염도 줄이고, 폐 휴대폰에서 나오는 금, 은, 구리 등의 자원을 수거, 이를 통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1석 2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모여진 휴대폰을 금으로 환산하면 약322g(약86돈)에 이르며, 1천1백 8심여 만원이 하남시 어려운 이웃 돕기에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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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돗물 ‘백옥수’ 품질 참 좋아요!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시민들에게 수돗물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수돗물 수질 관련 종합정보지인 ‘수돗물 품질보고서’를 발간해 각 기관에 배부했다.
용인시 ‘2010 수돗물 품질보고서’는 2010년 용인정수장에서 공급한 수돗물의 수질자료와 수질 개선 노력을 담은 것으로 수돗물·마을상수도 공급 현황, 수돗물 생산·공급 과정, 2010년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등이 수록돼 있다. 또한 수돗물 상식·용어, 용인정수장 내 먹는물 수질검사 공인기관 안내와 시민 협조사항, 민원 안내 등이 포함돼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용인시민들이 마시는 수돗물의 수원은 팔당댐 상류에서 취수해 사용하고 있으며 상수 원수 수질은 ‘수질 및 수생태계 환경기준’ ‘매우 좋음’에 해당되는 2등급이다.
용인시 수돗물 ‘백옥수(白玉水)’는 2010수질검사 결과 57개 항목과 25개 감시항목에서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고, 마을상수도의 경우 총70개소 중 64개소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부적합 6개소의 경우 재검 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는 수돗물 생산·공급 단계별로 먹는물 수질기준 57항목에 대해 정기검사와 원격 감시·제어 및 실시간 모니터링을 병행해 안전한 수돗물 생산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 수돗물 수질검사 기동반 운영, 시민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수질검사 실시 등 시민 만족도 향상에 힘쓰고 있으며 먹는물 수질검사 공인기관 운영으로 2009년 11월부터 2010년 말까지 1년간 1억4천만 원의 예산절감과 세외 수입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용인시 상하수도사업소 유경 소장은 “용인지역 수돗물에 대해 먹는물 수질기준보다 엄격한 자체감시기준을 설정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 생산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도정수처리시설 도입 등을 추진해 최고품질의 수돗물을 생산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시는 투명한 상하수도 행정 구현을 위해 수돗물품질보고서와 수질관련 자료를 상하수도사업소홈페이지(www.water.yonginsi.net)에 게재하는 한편 시정소식지 ‘용인소식’에도 주요내용을 게재해 시민들에게 널리 알릴 방침이다.
(문의 용인시 상하수도사업소 031-324-4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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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친환경 단호박은 껍질째 먹는다
서천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단호박이 껍질째 먹을 수 있을 만큼 깨끗해 벌써부터 농산물 수집상들의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다.
불과 4~5년 전 몇 농가 되지 않던 단호박 재배는 수출 상품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서천군농업기술센터에 의해 마서면 한성리를 중심으로 단지화 되었고 재배기술을 배운 농업인들 사이에서 ‘재배가 쉽고 소득도 좋다’는 반응이 나오면서 급물살을 탔다.
그러나 뉴질랜드 등 외국에서 들어오는 막대한 물량과 경쟁하기 위한 차별화가 필요해 껍질째 먹을 수 있는 친환경 단호박 재배로 눈길을 돌렸다.
단호박의 껍질은 가공육류와 담배연기에서 발생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사민의 제거에 도움이 되는 페놀산이 함유돼,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2002년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세계 10대 항암식품으로 알려져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기에 충분하다.
단호박을 재배하는 나순열씨는 “2008년 첫 해, 순조롭게 자라던 단호박이 가을 장마로 80%이상 썩고, 수확을 앞두고 역병이 돌아 포기하려던 때도 있었지만 이젠 친환경으로 재배하는 노하우를 갖게 됐다”며 웃어보였다.
지난 1일, 마서면 남전리 나순열씨 재배 포장에서 가진 평가회에서 서천군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아직 친환경 인증을 받은 수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주변 농가들과 협력해 인증 면적을 확대하고 품질을 고급화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안전한 서천 단호박 생산 지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원예ㆍ특용작물 분야 강소농(强小農) 육성에 중점을 두고 있는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올해 8개 분야 25 개소에서 시범사업 등을 펼쳐 지난해 대비 769% 증가한 27농가 12.3ha로 인증 면적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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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아시아제일 뷰티도시’「베누스 프로젝트」 박차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은 지난해 12월부터 전국최초로 뷰티도시조성 ‘베누스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민선 1주년을 맞아 그 계획이 하나씩 실현되고 있다.
지난 6월 24일 KT&G가 `꽃을 든 남자`로 유명한 중견 인천 화장품업체 소망화장품을 인수, 화장품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 KT&G는 “소망화장품 인수를 계기로 국내외 담배사업과 건강식품 사업, 화장품 사업 등 균형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성장성과 수익성을 겸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소재 뷰티전문학교인 인천직업전문학교에서는 지난 6월 24일 영국의 뷰티 최고 수준의 버밍햄대 및 주노 등 국내 최고 뷰티브랜드숍 5곳과 MOU를 체결, 아시아 최고의 뷰티종합예술학교를 목표로 뷰티도시로서의 인천이미지 구축과 전문인력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시는 지난 5월 27일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지구에서 플랜트 기공식을 개최하고 6월에는 지자체 중에서는 처음으로 의료관광재단 설립허가를 받은 것을 계기로 바이오의료산업과 연계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시장은 지난 4월에는 전국 최초로 뷰티도시를 표방하며 아시아의 뷰티메카로 발돋움하기 위한 ‘베누스(Venus)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하고,
경제수도 인천의 3대 핵심사업인 청년일자리메카의 실현과 구도심, 재래시장, 공단 활성화 및 청년· 여성 일자리창출의 전략으로 인천을 아시아의 뷰티중심도시로 만들기로 결의했다.
이를 위하여 뷰티산업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뷰티산업지원센터를 만들고 소셜커머스형 온라인쇼핑몰 구축, 화장품공동판매장 운영을 준비중에 있으며 뷰티스트리트, 뷰티관광벨트 등 군구별로 특화 가능한 지역을 공모해 육성하고 이를 위해 시범지역을 선정하는 등 점차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뷰티복합몰 조성과 뷰티산업단지 육성 등 뷰티 앵커시설 연차별로 추진, 인천을 뷰티메카로 발전시켜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시는 인천국제공항, 항만, 경제자유구역 등이 소재하는 입지적 장점과 13억 인구의 중국, 일본, 동남아가 배후로 있고 서울, 경기 등 2300만 수도권의 방대한 뷰티 잠재 고객의 인천 유치를 추진해 뷰티산업을 의료, 자연, 테마, 레저관광 등과 연계, 활성화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특히 인천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85개 화장품기업(전국 17%)이 있고 이미용업체 4,428개와 60여개 재래시장, 세계 5대 갯벌, 해조류, 강화인삼, 약쑥 등 향토 뷰티자원이 풍부하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4월 18일에는 인천대학교 해양RIS사업단(단장 한태준)이 인천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인천대 해양 1차년도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해조류를 이용한 블루 신산업 산업화를 통해 화장품을 인천을 대표하는 화장품으로 육성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인천시는 2011 하반기부터 민간협력기관들과 함께 중국 미용전문가 1,000여명을 초청하여 교육훈련, 인천뷰티제조공장 방문, 체험 등 인천을 세계적 뷰티도시라는 잠재성을 알리고 스토리텔링화, 브랜드화 사업도 시 경제통상진흥원을 통하여 추진할 방침이다.
송시장은 “앞으로 공항, 페리, 크루즈를 활용한 뷰티의료관광 활성화, 화장품(미용기기) 제조사들을 적극 지원 등 뷰티도시 세계화전략을 구상, 인천을 세계명품산업 기지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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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농협중앙회 등 하반기 공채 스타트 끊어
7월은 대졸 신입 공채 비수기에 해당하지만, 현재 채용공고를 내고 신입 및 인턴사원 모집을 진행하는 기업들이 있다. 올 하반기 취업에 성공하고자 하는 구직자라면 하반기 시작과 함께 올라온 채용공고에 주목해 보자.
온라인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에 따르면, 현재 포스텍, 농협중앙회, 중외제약, 한국원자력연구원 등이 대졸 신입사원(인턴) 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포스텍이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모집 원서접수를 진행 중이다. 채용분야는 △정보기술 △물류선재 △해운 △여행 △경영관리 등이다. 올해 졸업자 및 2012년 2월 졸업예정자 중, 직무관련 학과 전공자, 토익600점 이상자를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한다. 이 외에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국가유공자 등 취업보호대상자는 채용 시 우대할 방침이다. 지원희망자는 7월 3일까지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하면 된다.
한국원자력이 하반기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방사선과 원자력과 관련한 △기술직 △행정직 △기능직 △연구직 등이다. 응시자격은 원급과 선임급의 경우 토익 700점 이상, 기능원급은 토익 550점 이상 등이며, 지원 가능 학력은 모집 직무에 따라 학/석/박사로 나뉜다. 지원희망자는 당사 규정양식에 맞춰 작성한 입사지원서를 7월 15일까지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야 한다.
농협중앙회가 6급 신규직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IT(전산) △기술(기계, 전기, 건축)이다. 학력과 성별의 제한 없이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입사지원서는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7월 5일 오후 6시까지 접수 받는다.
중외제약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채용분야는 △관리 △영업 △개발 △생산 등이다. 대졸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남녀 중, 직무관련 학과 전공자에 한해 지원자격이 주어지며, 영어와 일어 등 외국어 사용 우수자 및 직무관련 자격증 소지자는 채용 시 우대할 방침이다. 입사지원서는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7월 8일까지 접수 받는다.
KTDS가 채용과 연계된 인턴사원을 두 자릿수 규모로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SW개발/운영 △인프라 △연구개발 등이다. 지원자격은 전산/컴퓨터공학 등 IT관련 분야 전공자에 한해 주어지며, 지원 가능한 토익제한 점수는 600점이다. 인턴기간은 8월부터 약 5개월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우수한 성적을 보인 인턴사원에 한해 정규직으로 전환한다. 지원희망자는 당사 홈페이지를 통해 7월 5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효성IXT가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 공채를 진행한다. 채용분야는 △시스템 프로그램 개발 △윈도우 개발 △멀티미디어 개발 △JAVA개발 등이다. 학력과 성별의 제한 없이 직무관련 지식 및 경험 보유자는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는 7월 5일까지 잡코리아 온라인 입사지원 기능을 통해 접수 받는다.
코레일네트웍스가 정규직 전환을 고려하는 인턴사원을 공개 모집한다. 인턴근무 기간은 7월부터 약 3개월간이며, 근무지는 서울과 대전으로 나뉜다. 만 29세 미만의 남녀 중, 현재 취업이 결정되지 않은 사람(대학 재학생 및 휴학생 제외)을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하며, 해당분야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할 방침이다. 입사지원서는 7월 4일까지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받는다.
LG도요엔지니어링이 2011년 인턴사원 모집 서류접수를 진행 중이다. 모집 직무 분야는 △플랜트 설계와 △재경 부문이다. 4년제 정규대학 기졸업자 및 올해 8월 졸업예정자 중, 직무관련학과 전공자, 그리고 토익600점 이상자에 한해 지원자격이 주어진다. 채용절차는 서류전형과 실무면접, 임원면접,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지원서는 당사 홈페이지로 7월 4일까지 접수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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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남산 소월길’ 걷고 싶은 거리로 준공
서울시는 시민들이 남산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남산 소월길 도로와 보도 3.4㎞를 차량 중심에서 보행자 중심으로 개선하여 7월 1일 준공한다고 밝혔다.
남산 소월길은 남산 남쪽 기슭에 있는 숭례문에서 한남동에 이르는 도로로 수목이 우거져 경관이 아름답고 서울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고 있다.
보도폭이 1m 내외로 좁아 보행자들에게 불편을 초래한 구간은 보도폭을 2.5~3.0m로 확장하고 데크 및 띠녹지를 설치하여 쾌적한 보행여건을 조성하였다.
서울 후암초등학교 주변에 설치되어 도시 미관을 저해하던 기존 방음벽과 담장을 철거하고 친환경적인 방음림(완충녹지)과 방음둑을 설치하여 남산길의 독특한 멋과 방음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서울시는 3.4㎞의 차도를 포장하고 3개의 데크와 2개의 계단을 설치하였으며 띠녹지 4개소, 860m의 보도블록을 재포장하고 데크를 설치하였다.
서울시 관계자는 “보행자 중심의 걷기 좋은 소월길 조성으로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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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아동에게 건강과일바구니 배달 시작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7월 1일부터 ‘취약아동 대상 신선한 과일제공 및 영양교육’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저소득층 성장기 아동에게 신선한 과일·채소를 직접 제공함으로써 과일에 대한 접근성과 섭취량 증가를 통하여 아동의 식습관 개선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하여 아동·청소년들은 고열량 패스트 푸드, 잦은 탄산음료 섭취 등으로 인하여 비만율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저소득층 아동은 신선한 과일, 채소, 건강식품의 높은 가격으로 인하여 과실류 섭취량이 부족한 실정이다.
※ 과일섭취 빈도에 따른 과체중 비율 : 주 1회미만 14.2%, 주 1회~일1회 미만 12.9%, 하루 1회이상 11.2% (‘09 청소년 비만실태 온라인 조사, 동국대)
※ 저소득층 아동의 과일섭취량은 상위소득의 60%에 불과
한편 시범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학부모, 관할 보건소 담당자에게 사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사업기간 중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월 2회 이상 영양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시범사업 추진내용 >
○ (사업기간) ’11년 7월1일 ~ ’11년 11월(5개월)
○ (사업대상) 서울지역 소재 4개 구 19개 지역아동센터 아동 약 600명(도봉구, 강북구, 성북구, 강동구)
○ (과일제공) 3~4종류 제철과일, 1인당 100g씩 주 5회 지역 아동센터 직접 배달
○ (영양교육) 월 2회 영양교육, 전문강사 및 보건소 영양사에 의해 지역아동센터 또는 보건소 내소 교육 실시
○ (사업평가) 효과적 사업 수행을 위해 사업 전·후 평가 실시
복지부는 사업 종료후 시범사업에 참여한 아동, 학부모, 보건소 담당자에 대한 설문조사 등을 통해 동 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후 확대 여부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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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파이브에 이마트(E-Mart) 오늘 오픈
국내 최대 복합문화쇼핑몰 가든파이브에 오는 30일 이마트가 입성한다. SH공사는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 ‘툴(Tool)관’ 지하 1층에 대형 할인마트의 선두주자인 이마트가 33,000㎡ 규모로 오픈한다고 밝혔다.
SH공사는 지난해 3월 이마트와 분양 계약을 체결했고, 이마트는 6월 개장을 목표로 지난 1월부터 무빙워크 설치 등 내부공사를 진행해왔다.
가든파이브 문영수 단장은 “이마트 개장으로 상가활성화는 물론 인근 지역 주민의 집객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더불어 이마트가 들어서는 툴관의 상가 계약률과 입점률도 함께 상승하는 시너지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오픈한 가든파이브의 상가는 현재 분양 계약률이 약 80%에 이른다.
가든파이브는 지하철 8호선 장지역과 바로 연결되며, 인근 고속도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향후 물류단지, 이주전문상가, 활성화단지가 조성되면 서울 동남권의 대규모 복합유통단지로서의 면모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SH공사는 올해 아트홀을 개관하고 다양한 문화공연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문화 숲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가든파이브를 도심 속 복합문화쇼핑공간으로 조성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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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푸드뱅크 ․ 마켓 후원‘1직원 1후원구좌 갖기 운동’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나눔의 행복을 느끼고 싶다면, 한 달에 단돈 천원이면 된다. 하루에 30원씩만 절약하면 춥고 배고픈 우리의 이웃을 도울 수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진익철)가 서초푸드뱅크 ․ 마켓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1직원 1후원구좌 갖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1인당 월 천원 후원으로 서초구에 거주하는 저소득주민들의 어려운 생활을 도와줄 수 있다.
서초 푸드뱅크 ․ 마켓사업은 잉여식품 등을 기부받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활용함으로써 식품을 통한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대량기탁과 복지시설 위주의 일괄 배분 형태로 배분되는 ‘푸드뱅크 사업’
상시적이고 자발적인 소량의 기부물품 기탁으로 슈퍼마켓 형태의 나눔 공간에 이용자가 직접 방문하여 필요한 물품을 선택하게 되는 ‘푸드마켓’이 있다.
서초 푸드뱅크․마켓에 지난해 한해 동안 10여개의 기업에서 11,086점/5천3백만원(환가액)의 물품을 기부하였으며, 이외에도 개인성금 기부 등 총 3억원 상당을 기부하여, 이를 서초구 사회복지시설 15개소와 기초수급자 등 서초구 저소득층 583명에게 지원한 바 있다.
서초 푸드뱅크 ․ 마켓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1직원 1후원구좌 갖기 운동은 천원이라는 비록 작은 돈이지만 구청 직원들의 자발적인 지역주민 나눔 운동으로,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주 의미 있는 사업으로 시작 두 달만에 600여명의 직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보태고 있다.
한편 구는 이외에도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한 민간차원의 사회안전망 역할이 가능한 푸드뱅크 ․ 마켓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기부문화를 꽃 피우기 위해 다른 여러 가지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장롱 속 물품 기부운동 사업이다. 이는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고 남겨둔 비누나 수건 등 생필품들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사업으로 각 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기부물품함에 기부하는 형식이다.
이는 선물을 받았거나 구매한 물품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사용할 기회가 없어서 사용하지 못하고 장롱 속에 넣어둔 각종 생필품들을 기부물품함에 가져다 주면 매월 서초 푸드마켓에서 수거하여 저소득층에게 나눠주는 지역주민 나눔 사업이다.
서초푸드 ․ 뱅크 마켓의 온전한 사회안전망 역할을 위해 구에서는 이러한 후원 확대 노력과 함께 이용이 불편한 푸드마켓 이용자들을 위해 매월 찾아가는 이동 푸드마켓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직능단체와 종교단체, 학교 등과도 연계해 식품기부의 날 지정 등 여러 가지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서초구 관계자는 “이 운동이 지역주민들에까지 퍼져나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한번 더 생각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70년대 새마을운동이 대한민국을 살렸듯이 이러한 새로운 기부문화가 선진국으로 진입한 우리나라를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제2의 지역운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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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연합방위협의회 출범
하남시 연합방위협의회가 27일 하남컨벤션웨딩홀에서 출범했다.
초대 회장에 선출된 박건진(남, 65세, 풍산동협의회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방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시민 화합과 신뢰·소통의 첨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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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수도병원, 성남시 다문화가족 무료 의료서비스
국군수도병원(병원장 윤한두 박사)이 성남시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해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모범을 보이고 있다.
지난 1월, 국군수도병원은 ‘성남시 다문화가족 지원센터’와 협약을 맺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다문화가족에게(주부 10여명, 어린이 5명내외) 매월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검진 내용은 산부인과/치과/혈액․소변검사/흉부촬영(X-Ray)/복부초음파 등 기본적인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특히 산부인과 자궁초음파와 자궁경부암 검사는 부인과 질병과 관련해 주부들의 염려와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었다.
한 주부의 경우 자궁경부 세포진검사(자궁경부암 선별검사)에서 세포 이형성증(異形成症)이 발견되어 조직검사를 안내해 조기 치료를 받도록 하였다. 이 밖에도 초음파 검사를 통해 자궁, 난소의 건강 상태를 속 시원히 상담해 줌으로써, 의료비 부담으로 쉽게 찾을 수 없었던 산부인과 진료를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검진을 받은 중국 조선족 이영옥(43) 씨 등 몇 몇 분은 직접 편지를 써 고마운 마음을 전해오기도 했다.
병원은 6월 24일까지 정기 의료서비스를 실시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분들에 한해 다문화가족 지원센터가 건강검진을 요청할 경우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국군수도병원은 2008년부터 야탑동에 위치한 노인복지시설 ‘은학의 집’을 매월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인기 좋은 한방 진료와 가정의학과 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이처럼 군(軍) 병원이 지역공공의료기관으로서 국군 장병은 물론 지역 주민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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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동, 농업인의 집 현판식 개최
포천시 포천동 농업인단체는 지난 22일 기존 농업기술센터 포천지소 사무실을 농업인의 발전을 위한 농업인의 집으로 활용하고자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현판식, 기념촬영, 농업인의 집 발전기원, 다과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용기 포천동장, 이운영 주민자치위원장, 정명진 통장협의회장, 남기영 노인회장, 최철수 농촌지도자회장, 이상덕 4H연맹회장, 정해원 농업경영인회장, 농업기술센터 심진섭 팀장 및 단체회원 40여명 참석했다.
또한 이상덕 4-H연맹 회장은 “도농복합도시로 농업인이 다른 읍면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지만 농업인 단체와 농업인들이 모여 각종 회의와 기술 정보 공유를 통해 포천동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용기 포천동장은 “농업인 및 농업단체가 언제든지 농업인의 집을 이용해 의견교환과 기술교환을 해 농업발전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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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Green 이천시 여성실천단 거리청소 실시
WE Green 이천시 여성실천단에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환경실천운동 전개사업으로 거리청소 및 녹색혁명 운동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천시 여성실천단은 ‘푸른 이천 우리가 만든다’라는 슬로건 아래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아침 7시 30분부터 이천터미널 주변과 복개천, 중앙통 등에서 거리 청소를 실시하며 환경실천운동을 펼치고 있다.
거리청소에 나선 권이금자 단장은 “멀리서 오시는 회원님들의 마음을 받아 시골에서 직접 농사지은 친환경 농산물을 도시에 있는 실천단원들과 직거래를 알선하여, 건강도 보장하고 수입도 보장될 수 있는 길이 열렸으면 좋겠다”며, “이천시민이 환경실천운동에 작은 손길이라도 동참하여 클린 이천이 생활화 되는 그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한편, WE Green 이천시 여성실천단은 녹색성장을 위한 회원의 역량강화 교육과 시민들의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이천초등학교 강당에서 녹색소비 촉진을 위한 “사랑의 옷 물려주기 바자회‘를 개최하여 이천초등학교 ’WE Green School 실천단‘이 기증받은 2,000여벌의 옷을 판매하며 사랑을 실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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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25~26일 난지축구장서 <골드-실버 최강전> 개최
오는 25(토), 26일(일) 양일간 난지천 인조잔디축구장에서 70대 노장들의 열띤 축구경기가 펼쳐진다.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실버 중의 실버인 ‘골드실버’계의 축구 최강자를 가리기 위해 을 열기로 하고, 서울시내 실버축구단 12개팀에서 활동 중인 70대 상비군 264명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자치구가 나서 70대 이상의 실버 축구경기를 여는 것은 전국에서 마포구가 처음이다.
마포구 실버축구단 김현태(68) 사무국장은 “이전까지의 실버축구 경기는 60대가 주축이 돼 열렸지만, 요즘같이 노인들이 건강하고 왕성하게 체육활동을 하는 세상에 70세는 넘어야 ‘진짜 실버’라 할 수 있지 않겠느냐”라며 “이러한 뜻을 모아 전국 자치구 최초로 70대 상비군을 대상으로 하는 ‘골드실버 축구대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사)대한노인회 마포지회와 마포구체육회가 주최하며, 마포구축구연합회와 마포구실버축구단이 주관한다.
참가한 12개 팀은 4개 조로 나뉘어 25일(토), 오전 9시부터 조별 리그전을 거치게 된다. 경기는 난지천축구장과 난지물재생센터에서 오후 5시까지 열릴 예정이다. 이날 경기에서 각 조의 1위를 차지한 4개 팀이 다음날인 26일(일), 오전 8시30분부터 난지천축구장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준결승 및 결승전을 치르게 된다.
최종 우승 ․ 준우승팀을 포함해 3위, 입장상 등 단체부문 5개팀과 MVP, 우수선수, 감투상, 장려상 등 4명을 선발해 개인부문을 시상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매주 두 번씩 진행하고 있는 정기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을 정도로 축구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라며 “실버축구 같은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활동이 건강은 물론이고 노인들의 활발한 사회참여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9월 창단한 마포구 실버축구단은 송삼홍(72) 단장과 최동윤(77) 감독을 필두로 60~70대 노인 36명으로 구성돼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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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6월의 수지맞는 콘서트’ 대성황!
용인시 수지구(구청장 김명진)가 지난 22일 오후 7시 30분 상현근린공원에서 개최한 ‘6월의 수지맞는 콘서트 『감미로운 샹송과의 만남』’이 1800여명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 속에서도 가족단위 관람객들로 발 딛을 틈 없는 성황을 이뤘다. 프랑스계 방송인 이다도시의 맛깔스런 해설로 진행된 콘서트는 귀에 익숙한 샹송 등을 최정상 성악가 나윤규, 고한승 씨 등이 열창해 색다른 감동을 주었고, 실력파 그룹 ‘어반 자카타’와 인기가수 ‘김종환’ 씨가 공연 후반부를 마무리하며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관람객들은 간간히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서도 우의를 입은 채 공연을 적극적으로 즐기는 문화시민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매달 색다른 테마로 찾아가는 도심속 작은 음악회 “수지맞는 콘서트”는 10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장소와 일정 관련 문의는 수지구 자치행정과(031-324-805)
(031-324-805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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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안양천변 보리 수확
광명시가 시민들의 휴식공간을 위해 안양천변에 조성한 2천여 평의 보리밭에서 보리를 수확하고 있다. 시는 수확한 보리를 이웃돕기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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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통선 웰빙오디 첫수확
파주시가 체험형 관광농업 육성과 기후변화에 대비한 새 소득작목 육성을 위해 지난해 민통선 지역에 시범 조성한 뽕밭에서 지난 23일 오디를 첫 수확했다고 밝혔다.
작년에 식재된 뽕나무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오디수확 전용품종으로 알이 크고 향기가 좋아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기대가 된다.
시 관계자는 “기능성 웰빙식품의 대명사인 오디의 인기가 높아 민통선지역 내 자생 뽕나무을 활용, 농가의 새 소득작목으로 개발가치가 있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며 도시소비자와 농업인이 함께 교류 협력하는 ‘장단맞춤 체험형 관광농업’으로 확대 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뽕나무 재배가 손쉬워 노인 생활공간인 실버타운, 복지원 등에서 누에를 사육하며 오디를 수확하여 소득도 올리고 건강증진도 꾀할 수 있어 노인복지 향상도 기대되는 유망사업임을 강조했다.
임진강 북단에 위치한 뽕밭조성 지역은 주야간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하여 당도가 높고 병해충이 없어 무농약으로 재배된 친환경농산물 생산의 최적지이다.
오디는 안토시아닌이 많아 눈에 필요한 영양을 보충해주며 보건과 강장효과가 널리 인정되어 왔고 유기산이 적어 신맛이 거의 없으므로 빛이 고운 단술을 만들 수 있다. 아이들 간식에 좋으며 착즙 후 냉동고에 넣어 필요할 때 꺼내 식빵이나 쥬스로 활용하면 좋다. 또한 오디술은 혈액순환을 도우며 신진대사를 좋게 해 저혈압, 냉증, 불면증에 좋아 선인주라고 불리우기도 한다.
가격은 kg당 12,000원이며 오디따기 체험도 가능하다. 파주시 농업기술센터 미래원예팀(940-491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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