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경찰서(서장 우희주)는 보건복지부 주관인 「이달의 나눔인」으로 선정되어 복지부장관 단체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달의 나눔인」은 우리사회의 숨은 나눔인을 발굴하고 아름다운 나눔 실천사례들을 공유·확산하기 위하여 추진 중인 프로젝트로 이웃을 돕는 나눔을 솔선하여 실천한 사람 및 관련 기관을 언론, 국민추천 등을 받아 수상자를 선정한다.
하남경찰서는 2009년4월 20일 개서 이후 경찰관 및 전의경 대원들이 月 2회 이상 하남시 풍산동에 위치한 ‘영락요양원’에 방문하여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화장실 청소․빨래․목욕 봉사․동반 산책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덕풍동 소재 ‘기쁨지역 아동센터’를 매주 한차례 방문, 가정형편이 어려운 초․중생들을 대상으로 국·영·수 등 기초과목을 지도하며 ‘학습도우미’ 역할을 해 오던 중,
서울 중구 소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보건복지부 주관의 ‘제5회 이달의 나눔인 시상식’에서 도내 경찰서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어 주위 경찰서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이달의 나눔인 시상’은 우리사회 나눔을 실천한 유공자들을 적극 발굴해 포상․격려하여 널리 알림으로써, 나눔활동에 동참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보건복지부에서 매월 1회 개최하는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