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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민 이덕진씨 경기도 바로알기 퀴즈왕 되다!
광명시민 이덕진씨(광명7동, 48세)가 경기도 주최 ‘1,200만 경기도민과 함께 하는 제3회 경기도 바로알기 퀴즈왕 선발대회’에서 퀴즈왕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함께 참가한 박은선(하안3동, 35세)씨는 9개월 만삭의 몸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우승(2위)을 차지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경기도 바로알기 퀴즈왕 선발대회’에서는 31개 시군에서 열린 예선통과자 273명이 참여했다. 첫째마당에서 OX게임을 통해 100명을 선발한 후, 둘째마당에서는 KBS 1TV ‘도전골든벨’과 같은 형식으로 문제를 풀어 퀴즈왕 1명, 우승 2명, 장려 3명을 선발했다.
광명시에서는 시민 10명이 참가해 그 중 광명7동에 거주하는 이덕진(직장인, 48세)씨가 최종 6인이 경합을 벌이는 퀴즈왕 결정전에서 최종 1인으로 남았다. 그리고 마지막에 도지사가 출제한 퀴즈왕 문제를 맞혀 제3회 경기도 바로알기 퀴즈왕을 차지했다.
이덕진씨는 “제1회 때부터 참가하여 퀴즈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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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외고, 대만 까오슝고상과 교환교류학습 진행
9월 16일부터 23일까지 대만 까오슝고상(교장 장휘정)의 학생 20명이 동두천외고(교장 김윤수)를 방문하여 함께 수업에 참여하며 교환교류학습을 진행하였다. 지난 6월 5일부터 11일까지는 동두천외고의 16명 학생들이 대만 까오슝고상을 방문하여 봉사활동, 컨퍼런스활동 참가 등 교환교류학습을 진행한 바 있다.
본 교환교류학습은 학기 중에 이루어지며 실제 양교의 교육과정에 따라서 문화공연, 체육활동, 양국 전통문화체험 및 영어, 중국어, 한국어 수업에 직접 참여하여 양국의 문화와 언어를 체험하고 실습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본 교류는 학교 간에 이루어지는 교류로써 학생들은 항공료만 부담하고 기타 경비는 홈스테이를 통하여 해결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부담을 줄여서 알찬 교환교류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계획하여 실천하여 왔다.
최근 문화체험 활동은 많은 학교가 실시하고 있지만 교환교류학습은 동두천외고에서 처음 실시하여 교육적인 성공을 거둔 사례이다. 학습교류를 통하여 영어와 중국어의 두 가지 외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면서 알차고 내실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교환교류학습에 참가한 고세희 양(동두천외고 1학년)은 “대만 까오슝고상 학생들이 본교에 방문했을 때 환영식에서 중국어 사회 및 까오슝고상 학무주임 강경문 선생님의 동시통역을 담당했는데 행사를 진행하는 데 있어 부족하고 서툴렀지만 끝까지 잘 마무리 할 수 있어서 뿌듯하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범진 군(동두천외고 2학년)은 “시험 전 주인 관계로 짬짬이 시간을 내어 환영식을 준비하였고 식을 진행하는 중에 긴장과 약간의 실수가 있었지만 환영식을 즐겁고 따뜻한 분위기로 만들 수 있어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말했다.
동두천외고는 대만과의 교류뿐만 아니라 중국과의 교류에도 힘써서 학생들이 중화권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마인드를 갖춰 21세기를 선도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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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어린이 최강 축구팀 맞수 찾아 중국으로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2012년도 구청장배 어린이축구대회 우승팀인 서교초등학교 축구 부원들이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4박 5일의 일정으로 중국 북경시 석경산구를 방문해 유소년 축구 교류전을 갖는다고 밝혔다.
마포구와 석경산구는 올해로 자매결연을 맺은지 15년이 되었으며 그동안 문화·체육·교육 등 많은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가 이루어져 왔다. 특히 유소년 축구 교류는 마포구가 2005년부터 석경산구를 방문해 교류를 시작했고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구는 매년 5월 열리는 구청장배 초등학교대항 어린이축구대회 우승팀에게 교류전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
올해 대회는 5월 14일과 21일 2일 동안 벌어졌으며, 결승전에서 성서초등학교가 전년도 우승팀인 용강초등학교를 힘겹게 물리치고 우승해 7회째 열리는 교류전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마포구생활체육회 김희태 회장을 단장으로 성서초등학교 문인화 교장선생님과 선수단 등 관계자 26명이 참가하는 이번 교류전은 석경산구청에서 개최하는 환영식 참석, 축구경기 2회, 2개 학교 방문과 올림픽경기장 등을 관람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어린 선수들에게 중국의 문화와 역사, 음식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꿈과 비전을 심어 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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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부터 30일까지 “마포 갈비주물럭 먹을거리 축제” 열려
치솟는 물가 때문에 외식하기 어려웠던 사람들, 마음 놓고 한우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은 용강동 마포갈비골목을 들러보는 건 어떨까.
입안 가득 씹는 즐거움이 가득한 맛있는 한우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마포갈비주물럭 먹을거리 축제’가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용강동 도화소 어린이공원 일대에서 9월 28일(수)부터 30일(금)까지 삼일 동안 열린다.
용강동 상점가 상인회(회장 이매숙)가 주최하며 시장경영진흥원, 한국음식업중앙회 마포구지회가 후원하는 ‘마포 갈비주물럭 먹을거리 축제’는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서울시내 대표적 음식축제다.
마포 갈비주물럭 먹을거리 축제에서는 소갈비, 돼지갈비로 유명한 용강동 고깃집들이 실내 매장에서 10%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을 대접하고, 거리 곳곳에 설치된 야외특설매장에서는 돼지갈비를 50%, 소고기를 30% 할인된 가격에 먹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한우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한우직거래장터와 새우젓 특판장도 마련된다.
이렇듯 마포음식문화축제는 한우고깃집을 비롯해 용강동 먹을거리 일대 150여개 업소가 참여해 삼겹살, 족발, 해물탕, 양고기, 곱창 등 서민들에게 사랑받는 다양한 외식메뉴들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도화소 어린이 공원 옆 메인무대에서는 개막식 행사 가 9월 28일(수) 오후 6시부터 펼쳐지며 유명연예인 축하공연, 푸드파이터(갈비, 맥주 빨리먹기)선발대회, 불꽃놀이, 난타 공연, 구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30일까지 이어진다. (문의 : 02)309-4371)
이매숙 용강동 상점가 상인회 회장은 “마포 갈비주물럭 먹을거리 축제는 마포나루의 전통을 간직한 한국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대표적인 행사다”며 “오랜 역사의 갈비, 주물럭 같은 먹을거리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이 일대가 음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음식문화거리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행사개요
◦ 일 시 : 2011. 9. 28(수)~30(금), 개최식 9.28(수) 18:00
◦ 장 소 : 용강동 도화소 어린이공원 일대 메인무대
◦ 주 최 : 용강동 상점가 상인회(회장 이매숙)
◦ 후 원 : 시장경영진흥원, 한국음식업중앙회 마포구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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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10월 1일부터 반려동물 900두 추가등록 실시
용인시 수지구(구청장 문제훈)는 10월 1일부터 반려동물 등록제 시범사업의 추가 등록을 실시한다.
구는 지난 5월부터 3개월 간 반려동물 등록제 시범사업을 실시해 2,019두의 등록을 완료한 바 있으며 구민들의 반려동물 추가 등록 요청이 이어지고 있어 10월 1일부터 한 달 간 관내 동물병원 18개소에서 총900두의 반려동물에 대해 선착순으로 수수료 없이 무료 등록을 추가 실시하는 것이다.
반려 목적으로 생후 3개월 이상 된 애완견을 기르는 수지구민은 집에서 가까운 동물병원을 방문해 등록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동물병원은 구민의 반려동물 등록신청서를 동물보호 프로그램에 입력하고 해당 동물에 동물 등록번호와 이름, 성별, 품종, 소유자 인적사항 등이 입력된 전자칩(생체주입형 마이크로칩)을 시술한다. 수지구청은 동물등록 전산입력사항 확인 후 반려동물 소유자에게 동물 등록증과 인식표를 동물병원을 통하여 발송한다. 반려동물 등록제는 동물보호법 개정으로 2013년부터 의무적으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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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 열린강좌 개최
양평군은 지난28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 열린강좌’를 개최했다.
환경농업대학 총동문회(회장 이경구) 주관으로 열린 이번 열린강좌는 환경농업대학 개교 이래 처음으로 실시하는 것으로 환경농업대학 졸업생들이 졸업 후 지속적인 피드백과 자율적인 학습 모임을 활성화해 전문경영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좌에는 1~10기 졸업생 100여명이 참석했다.
강좌는 ‘농업․농촌의 희망이야기’란 주제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송미령 연구위원이 강사로 나와 “개방화시대에 세계 최강 농업국과 무한 경쟁해야 하는 위기속에서도 프로 의식을 갖고 대응할 수 있는 농업 인력의 경영 전문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지식과 정보, 경영마인드 등 시대적 트랜드를 창의적으로 농산업 발전에 접목 시킬 수 있는 농업인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김선교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평친환경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환경농업대학 졸업생들에게 환경농업의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한다”며 “농업인이 부자가 되는 양평을 만들기 위해 온힘을 쏟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열린강좌에 참석한 동문들은 능동적인 학습참여를 통해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마인드로 지역농업발전의 디딤돌이 될 것을 다짐했다.
한편 환경농업대학은 지난 11기까지 884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현재 12기(100명)를 운영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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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 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양평관리역 코레일봉사회(회장 백창용)와 양평군보건소는 지난 27일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회는 자녀들과 연락이 두절돼 낡은 월세집에 비가 새 벽지가 누렇게 얼룩이 지고 곰팡이가 난 집에 몇해 째 살고 있지만형편이 어려워 엄두도 못내고 있던 이 모씨(여/73)외 3가정을 방문, 장판을 교체하고 도배, 집 안팎 대청소를 하는 등 집수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국철도공사 수도권 동부지사 직원 60명으로 구성된 코레일봉사대회는 생활형편이 어려워 집수리는 평소 엄두도 못하고 지내는 취약가정을 보건소로부터 소개받고, 9월중 야간 근무시간이 끝난 오전시간을 이용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백창용 회장은 "코레일 직원들의 봉사활동을 통해 관내 취약가정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집수리, 도배․장판 교체작업 등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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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독거 어르신 칠(팔)순잔치」참석
이재명 시장은 9월 28일 수정구 산성동주민센터에서 열린 「독거 어르신 칠(팔)순 잔치」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같이 기쁜 날 자녀들을 대신해서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칠순잔치 행사를 준비해주신 산성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드리고, 앞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보건의료서비스, 노인일자리사업 등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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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장호원황도 품평회 대월면 조종호 농가 대상 수상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제15회 이천시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축제’ 기간 중 장호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햇사레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장호원황도 품평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천상의 과일 중 황제격인 장호원황도는 이천시의 대표적인 복숭아 품종으로 이번 품평회에는 기상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정성스레 재배한 복숭아 35점이 출품되어 당도, 중량, 모양, 색택 등을 기준으로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자가 결정됐다.
영예의 대상은 조종호(대월) 농업인이 선정되었으며, 금상 안기정(장호원), 은상 민상기(장호원), 색택상 김정제(모가), 당도상 이창수(장호원), 노력상 정용구(장호원) 농업인이 선정되었다.
장호원황도 품평회 출품작은 ‘제15회 이천시 햇사레 장호원 복숭아축제’ 복숭아품평회 전시장에 23일부터 3일간 전시하여 복숭아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장호원황도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시식의 자리도 마련하였다.
유상규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긴 장마와 일조시간 부족 등 좋지 않았던 기상상황 속에서도 고품질 복숭아를 출품해주어 감사하고, 앞으로 이천 햇사레 복숭아가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과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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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2회 도전! 서희 골든벨
이천시 중리동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0월 15일, 26일 양일에 걸쳐 도전! 서희 골든벨을 개최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중리동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중리동주민센터가 후원하는 도전! 서희 골든벨은 관내 초등학생(이천남초, 단월초)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퀴즈프로그램이다.
서희 골든벨은 OX퀴즈, 패자부활전, 개인전 문제도전, BEST 문제도전, 골든벨을 울려라 등 총 5단계로 진행되며 패자부활전에서는 선생님들의 장기자랑이 펼쳐진다.
이날 골든벨을 울리는 행운의 주인공에게는 시장표창과 10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10명의 입상자에게는 2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
이덕배 중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관내 학교와 연계한 타 지역과 차별화된 주민자치 사업을 통해 주민자치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의 꿈나무 어린이들이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학습의욕 및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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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역사 다시 쓰는 최성 고양시장,
전국체전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최성 고양시장이 지난 27일 이코노미스트 주관 2011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글로벌 경영 부문)을 수상했다.
최 시장은 ▲ 제16회 한국고양꽃전시회의 성공추진 ▲ 드라마ㆍ영화 등 방송영상산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신한류 문화예술도시 부각 ▲ 미주ㆍ유럽ㆍ중국 등에서의 전국체전 교류협력 및 글로벌 투자유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국체전 최초로 스타디움 개ㆍ폐회식을 탈피, 일산호수공원에서 개ㆍ폐회식을 개최하는 최 시장은 그동안 드라마 ‘드림하이’의 제작지원 등 다양한 홍보 전략을 구현하면서 고양시를 신한류 문화예술도시로 국내ㆍ외에 효과적으로 알렸고, 이에 따라 제16회 한국고양꽃전시회에서는 1,000만불 수출계약과 840억원의 생산유발효과를 달성하는 등 성공적인 글로벌 경영성과들을 올리기도 했다.
최성 고양시장은 “20년 후 통일시대를 내다보는 마인드를 가지고, 내실 있는 시정추진과 글로벌 네트워크의 확고한 구축을 통하여 고양시가 세계 속의 한류도시로 확고하게 자리 메김 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성 시장은 제17대 국회의원과 청와대 행정관을 역임했으며, 행정가로서 보기 드물게 세계3대 인명사전 중 2곳에 게재되었고, 사)세계경제인네트워크 회장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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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이전 신도시건설 관계기관 하나로 뭉쳤다
경상북도는 9월29일 오후3시 행정부지사 주재로 도청이전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지원대책을 논의하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도청이전추진본부 관계관, 안동부시장, 예천부군수, 경상북도개발공사 상임이사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계기관 회의를 행정부지사실에서 개최하였다.
○ 이날 회의에서는 ▲토지보상 조기마무리를 위한 기관별 대책 ▲11월 도청 신청사 기공식과 착공에 따른 분위기 조성 ▲신도시 조성에 따른 기반시설 국비확보 대책 ▲도청이전에 따라 이주하는 주민들의 다각적인 이주지원대책 등을 상호질의 및 토론과 함께 관계기관간 협조사항을 집중 논의 하였다.
□ 토지보상 조기마무리와 함께 가장 시급한 과제인 이주민 지원대책으로는 보상금 소액수령자들에게 후순위 개발예정지구에 임시주거단지와 농기구 공동보관시설을 설치 지원하여 사업미착수 농지를 계속 임대영농 생계를 보장하는 것과 아울러,
○ 저소득층이 분묘이장시 사설추모공원을 이용할 경우 할인혜택 부여, 이주자 전원마을 조성시 기반시설비 지원, 예정지밖 농업진흥구역내 본인소유 농지에 농가주택 신축시 인허가 심사를 완화해 주는 등 각종 행정지원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 11월중 계획하고 있는 신청사 기공식 또한 전 도민이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하여 보상에 불만이 있는 주민들과의 마찰을 최소화시키고 더불어 지역 유력인사, 출향인사, 언론기관, 시민단체 등에 도청이전의 당위성․역사성․지역발전가능성 등을 적극 알려나가기로 하였다.
□ 이날 회의를 주재한 이주석 행정부지사는 도청이전은 300만 도민의 염원이자 지금까지 도정의 가장 큰 과제로 경북인의 자존심 회복과 도정이 구심력을 갖고 힘찬 새출발을 하는 역사적인 사업임을 강조하며,
○ 경북도의 새 시대를 열어갈 신청사에 대한 역사적인 기공식이 될수 있도록 도민들의 성원을 이끌어내는 한편, 도청이전에 따라 정든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이주정착이 될 수 있도록 주민지원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거듭 당부했다.
○ 도청이전추진본부 김상동 총괄지원과장 또한 “신속하고 완벽한 행정지원을 통해 공공기관 이전사업 중 가장 모범적인 이전 사례로 만들어 보겠다”고 각오를 피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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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립영중꿈나무도서관, 다양하고 알찬 문화교실 프로그램 운영
포천시(시장 서장원) 영중꿈나무도서관은 관내 영․유아 및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알찬 하반기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문화교실 프로그램은 도서관과 책의 세계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도서관 이용의 생활화를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오는 10월 4일부터 12월 24일까지 총 12주간 운영되는 하반기 문화교실 프로그램으로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동화랑 놀자’, ‘생각쟁이 유아클레이’, ‘다중 재능개발 놀이’, ‘신나는 실험과학교실’, ‘엄마와 함께하는 그림책 이야기’를 운영하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속의 보물 만들기’와 ‘창의 풍선교실’를 마련하고,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기주도 기초 논술’을 준비해, 선착순으로 방문 또는 전화(538-3981)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포천시립영중꿈나무도서관 관계자는 “이번에 운영되는 하반기 문화교실 프로그램에 많은 어린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책의 즐거움을 통해 풍부한 상상력을 길러 책 속에서 만난 친구들에게 위안을 받고,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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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종합사회복지관, 독거 어르신들과 행복나들이
포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주현)은 지난 2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어르신, 자원봉사자, 남부․북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독거 및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한 가을나들이를 진행했다.
KT&G 복지재단과 포천종합사회복지관 협력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나들이는 어르신들을 위한 안전하고 다양한 구성으로 꽃구경, 퍼레이드 관람, 동물공연관람 등에 참여했다.
또한 지역 내 다양한 업체에서도 과일, 떡, 사탕, 음료 등을 후원하여 풍성한 나들이가 운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순이(가명) 어르신은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안전하게 나들이를 다녀올 수 있었다”며 “무료한 일상속에서 친구같은 또래들과 함께 재미있고 행복한 구경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앞으로 포천종합사회복지관은 독거․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서 KT&G 복지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사랑의 김장나누기, 따듯한 겨울나기(난방비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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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10월 호수공원, 국화 향기 가득- 세계의 특산품·문화 공연 풍성
완연한 가을로 접어드는 10월, 호수공원은 그윽한 국화의 향기와 다채로운 각종 문화 행사로 가득할 전망이다.
꽃박람회 재단은 제92회 전국체육대회의 개·폐회식이 열리는 호수공원에서 10월 1일부터 16일까지 국화축제를 개최하여 아름다운 국화 조형물과 모자이크 컬쳐 작품을 선보이며 꽃의 도시 고양시로서의 위상을 뽐낼 것이다.
고운 빛깔의 국화로 장식한 남대문을 중심으로 전국체전 상징조형물과 수영, 축구, 역도 등 종목별 선수를 형상화한 꽃 조형물, 봉황 · 코끼리 · 돌고래 등 다양한 동물 국화 조형물과 현애작 및 다륜대작 30여 작품, 진귀한 국화 분재 50여 점을 선보인다.
또한 지난 봄 꽃전시회 개최 시 많은 인기를 끌었던 모자이크 컬쳐 작품도 새로운 꽃의 옷을 입고 국내·외의 관광객을 맞이한다.
국화축제 기간 동안 고양꽃전시관에서는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다양한 특산품을 전시하는 「2011 고양국제특산품페스티벌」이 열린다.
해외 31개국 47개 업체, 국내 214개 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뛰어난 공예품과 특산품이 전시될 뿐만 아니라 농산품, 화훼 판매장 등이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특히 중남미 문화관, 아프리카 민속 문화관, 아랍 문화관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세계 각국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한편, 고양시에서는 고양 호수예술축제, 고양 국제웰빙음식축제, 행주문화제 등이 연이어 펼쳐지는 「2011 고양 10월 글로벌문화 대축제」가 마련되어 가을의 정취 속에 행복한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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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경찰서, 살인 사건 피의자 검거
하남경찰서(서장 우희주)는, 경기 하남시 천현동 000-00번지 2층내 피의자의 집 작은방에서 평소 선교 활동을 하며 알게 된 후배인 피해자 최00(46세)이 술에 취해 “나에게 잘 못 하면 죽는다, 내가 유도 사범이었고 격투기를 하였다”라고 하며 피의자의 목을 조이는 등 술주정하는 것에 불만을 품고 왼쪽팔로 피해자의 목을 감아 조르며 얼굴을 눌러 질식사 시킨 피의자 신00(55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특히 피의자는 9. 25. 06:30경 피해자와 같이 잠을 자고 나서 보니 죽어 있었던 것처럼 변사 사건인 것으로 가장하여 최초 발견자로 신고 하였으나, 변사체의 타살 흔적 등을 토대로 범행사실을 추궁한바 처음에는 레슬링을 하다 과실로 죽은 것처럼 진술을 하다 경찰의 끈질긴 추궁으로 범행 사실을 자백하였다.
피의자는 자칭 장애인 사랑의 집 원장(선교사)으로 선교활동을 한다고 하였으나 하남 일대에 장애인 사랑의 집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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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하반기 농촌체험관광 모니터링 프로그램 운영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지난 17일부터 오는 10월까지 농촌진흥청 사업인 ‘강소농 육성’을 위해 지역농업특성화 시범마을 4개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농촌체험관광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용인의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험비용의 일부를 시에서 지원한다.
지역농업특성화마을 모니터링 프로그램은 용인시의 특성화마을에 대한 모니터링 체험을 실시해 운영상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방안을 마련, 마을의 운영시스템을 지원하고 농촌체험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하는 체험 과정이다.
용인농촌테마파크와 인접해 있는 특성화마을 중 내동마을은 봄부터 가을까지 다양한 꽃들이 피어있는 경관농업단지와 은은한 향, 고귀한 자태를 뽐내는 연꽃단지가 자리하고 있어 자연생태관찰, 연근수확체험, 연꽃차, 연잎밥 등 연을 활용한 음식체험을 할 수 있으며, 옛 전통방식의 원두막이 꽃밭 사이사이에 놓여 있어 꽃 속에서 한가로이 바비큐 피크닉을 즐길 수 있다. 30일까지 연꽃단지 관찰, 연갠떡 만들기, 연칼국수 체험이 이뤄지며 오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는 연근수확체험과 연칼국수 체험이 마련된다.
연미향 마을은 농어촌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버섯모양의 예쁜 체험장과 숲속 아늑한 캠핑장, 옛날 원두막 등이 있으며, 미꾸라지 철렵체험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주말 가족단위 캠프객, 동호회 등 단체를 대상으로 옛날 전통방식대로 철렵체험을 하고 철렵국까지 끓여 먹을 수 있는 체험과정을 마련했다. 학일마을은 작고 아담한 마을로 고구마, 표고버섯, 배 등 농산물 수확체험과 떡만들기, 미꾸라지 철렵체험을 시기별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모현면 능원리에 있는 호박등불마을은 농촌진흥청 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된 곳으로, 포은 정몽주의 묘소 등 문화 역사자원이 풍부한 마을이다. 특성화마을 모니터링 프로그램은 정몽주 묘소 및 연한 이씨 종택 등을 견학하고 단호박 양갱, 단호박 떡케이크, 고추장 등을 만드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니터링 프로그램 체험은 10월까지 수시 모집하며 마을별로 회차별 참가 정원을 선착순 선정해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농촌체험을 희망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은 해당 지역농업특성화마을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마을 추진위원장 핸드폰 번호)하면 된다. 체험확정 대상자는 체험당일 자체적으로 해당 마을에 오면 되고, 농촌체험 후 설문조사표를 작성하면 된다. 체험비용은 1인당 5,000원에서 11,000원 내에서 자부담하면 된다. (문의 내동마을 011-786-6792 연미향마을 010-3317-8226 학일마을(hakil.invil.org) 011-775-0617 호박등불마을 011-395-4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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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제15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가져
하남시는 29일 노인복지회관에서 ‘제15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가졌다.
이교범 하남시장은 이 날 축사를 통해 “노인의 날이 15회에 이른 것을
축하드리 노인복지 향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인복지 유공자 27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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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앞장선다
하남시가 올해 3월 전국 최초로 설치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어린이의 체계적인 영양 및 위생관리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주관하는 국가시범사업으로 올해 3월 24일 개소식을 성황리에 마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 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66개소 2,842명이 등록한 상태다.
센터는 50인 이상 100인 미만의 집단급식소로 등록되어있는 시설을 중심으로 50인 이하의 시설까지 포함해 위생 영양관리에 취약한 계층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영양․위생관리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전문 영양사와 위생사가 배치되어 열량과 단백질양 등이 기재된 월별 식단과 레시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위생 순회 방문지도, 시설장, 조리종사자 및 어린이 대상 영양․위생교육 등의 업무를 전담한다.
센터에서는 등록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식사예절 바로알기, 올바른 손씻기, 채소와 친해지기, 건강간식 선택하기 등의 주제로 시설에 직접 방문하여 연령별에 맞추어 영양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E 어린이집 교육 참관 교사는“유아 뿐만아니라 영아에게도 적합한 영양교육이었고, 교육을 받은 후 채소 반찬을 원아들이 잘 먹게 되었다.”고 말하는 등 교육 후 참관 교사를 대상으로 한 교육 만족도 조사에서 교사의 96.6%가“만족한다”고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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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G.B내 항측판독 시설물 조사관련 주민설명회 개최
이교범 하남시장은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천현동, 춘궁동, 초이동 3개동 통장단과 주민자치위원 등 유관단체장에게 2010년도 개발제한구역 내 항측판독 시설물 조사와 관련 주민설명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교범 시장은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시설물에 대한 조사는 관계 법령에 의해 매년 실시하도록 되어 있어 일제조사에 시민들의 적극 적인 협조를 당부하며 “앞으로 매년 시행될 예정으로 있는 항공촬영 단속에 대하여는 기존 불법시설물 단속과 중복 단속되어 일상생활에 큰 지장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국토해양부 등 중앙부처에 적극적으로 제도 개선을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항공촬영 시설물 일제조사기간은 이번달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로 신축 및 증축, 형질변경 등 항측 판독결과 적출된 3,461건의 행위가 대상이다. 하지만 시설물중 축사의 용도변경은 금번 조사에서 제외된다.
한편, 시에서는 조사기간 내 불법시설물로 결정되어지는 시설물에 대해 계고 및 이행강제금 예고,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으로 있어 그동안 불법시설물로 사용하였거나 방치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가지고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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