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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군장병 대상 관계성 범죄 등 범죄예방 교육 실시
광주경찰서(서장 이동권)은 ’26. 6. 25. 육군 제55사단 170여단(1대대)를 방문, 장교 및 일반 사병 등 대상으로 관계성 범죄(가정폭력·스토킹․교제폭력), 성폭력 예방을 위한 특별 범죄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교육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의 심각성을 알리고, 부대 내에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젊은 연령층이 대다수인 군장병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범죄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하여 마련되었다.특히 젊은 군장병들 사이에서 충분히 일어날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예방과 대처 요령을 교육하였으며, 피해자 보호․지원 제도 등을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둬 군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관련 광주경찰서 이동권 서장은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는 젊은 군장병들 사이에서도 빈번하게 일어나는 상황으로 단순히 개인간의 문제가 아닌 중대한 사회적 범죄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우리 사회 미래의 주역인 군장병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존중하는 관계 문화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안전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지역 군부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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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퇴계원 신하촌 침수피해 방지대책 현장 TF 회의 개최
남양주시는 25일 퇴계원읍 신하촌마을 일원의 상습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민관합동 현장 T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시 유일의 상습 침수지역인 퇴계원 신하촌마을의 침수피해 방지대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여름철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남양주시를 비롯해 경기도, LH, 민간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침수 예방 대책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지난 4월 1일 경기도 주관으로 열린 ‘남양주시 왕숙천 침수피해(퇴계원 일원) 방지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 대책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특히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임시 저류지 조성, 차수판 설치, 임시 제방 교체 등 현장 중심의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김상수 남양주시 부시장은 “침수 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며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TF 회의를 계기로 관계기관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신하촌마을의 반복 침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세부 실행계획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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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2026 제7회 ESG 코리아 어워즈」 대상 수상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6월 23일 서울 여의도 에프케이아이(FKI)타워에서 열린 「2026 제7회 ESG 코리아 어워즈」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ESG 코리아 어워즈’는 한스경제와 ESG행복경제연구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ESG 관련 전국의 우수 행정 사례를 발굴하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의왕시는 ▲환경정책 ▲지역안전 ▲주민 소통 및 참여 등의 분야에서 ESG 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시는 왕송호수 일대 수변 생태환경을 최대한 보전하면서 캠핑장, 레일바이크, 스카이레일 등을 조성해 왕송호수 공원을 자연과 관광이 공존하는 ‘체류형 생태관광지’로 발전시켜 왔다.또한, 최근에는 현대로템과 한국환경보전원 등과 협력해 도시화 과정에서 훼손된 ‘포일 습지의 생태 복원’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생태계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진에 기여했다.아울러, 지난해 5월 수립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따라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저탄소 차량 보급 확대 ▶녹지공간 조성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적용 등 43개의 세부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걷기 실천 운동인 ‘두발로 데이’를 매월 개최하며,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인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시민과 함께 ESG를 실천하고 있다.김성제 시장은 “이번 수상은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 추진해 온 ESG 정책의 성과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환경 보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 투명한 행정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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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KBS Joy ‘시(詩)집가는 길’ 포항편 방영…포항의 숨은 매력 알린다
(KBS Joy 여행 예능 프로그램 ‘시(詩)집가는 길’ 포항편의 한 장면.)- 오는 20일 오전 8시 방송, 포항의 풍경과 사람 이야기 시에 담아- 시와 여행이 만난 감성 예능으로 포항의 역사·문화·일상 매력 알려포항의 역사와 문화, 사람들의 삶을 시(詩)로 풀어낸 감성 여행 프로그램이 전국 시청자들을 찾는다.포항시는 KBS Joy 여행 예능 프로그램 ‘시(詩)집가는 길’ 포항편이 오는 20일 오전 8시에 방송된다고 밝혔다.‘시(詩)집가는 길’은 개그맨 지상렬과 시인 강원석이 전국 각지를 여행하며 지역의 풍경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시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에 담긴 역사와 문화, 주민들의 삶을 조명하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감성적인 여행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이번 포항편은 동빈문화창고를 시작으로 죽도시장, 덕동문화마을, 일본인 가옥거리, 중앙상가, 스페이스워크, 영일대해수욕장 등 포항의 대표 관광지와 구도심 일대를 배경으로 촬영됐다.출연진은 포항의 역사와 문화, 지역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공간을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고, 그 속에서 발견한 감성과 정취를 시로 담아내며 포항만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특히 관광명소뿐 아니라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구도심 공간 등을 함께 소개해 포항의 일상적인 풍경과 지역 고유의 정서를 전국 시청자들에게 소개될 것으로 기대된다.포항시는 이번 방송이 포항의 관광자원과 지역 문화를 널리 알리고, 구도심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포항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 콘텐츠를 적극 유치해 포항만의 차별화된 관광 매력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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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민선 9기 마포 그릴 한 문장, 구민과 함께 만든다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 위원(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민선 9기 슬로건 공모...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 주요 키워드 ‘AI·미래·혁신·행복’ 담아 향후 4년의 구정 비전과 가치 제안민선 9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위원장 황인국)는 향후 4년간 구정 운영의 이정표가 될 슬로건을 선정하기 위해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구민 공모를 실시한다.이번 공모는 민선 9기 마포가 지향할 구정 목표와 비전에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가치를 슬로건에 담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민선 9기 마포의 미래상과 정책 방향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슬로건으로, 주요 키워드는 ‘AI’, ‘미래’, ‘혁신’, ‘행복’이다.마포구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당 최대 2건까지 응모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공모 서식에 직접 창작한 슬로건과 의미, 인적 사항 등을 작성해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작품을 대상으로 내부 심사와 인수위원회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당선작이 선정되며, 당선작은 인수위원회 해단식에서 공개한다.당선작으로 선정된 제안자 1명에게는 5만 원 상당의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이 지급된다. 아울러 참가자 가운데 10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4,700원 상당의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당선작 제안자와 커피 쿠폰 당첨자 명단은 오는 7월 마포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민선 9기 마포구 구정 슬로건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민선 9기 정책 방향에 대한 정보는 마포구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은 “구정 슬로건은 4년간 마포가 지향할 가치와 약속을 담은 메시지”라며 “구민의 소중한 생각이 민선 9기 마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15일 출범한 민선 9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AI 시대가 이끄는 문명사적 전환에 발맞춰 주요 공약을 구체화하며 마포의 청사진을 그려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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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6월 15일 오전 11시,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서 인수위원회 출범식 개최
6월 15일, 민선 9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현판식이 열렸다.민선 9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을 축하하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오른쪽)과 황인국 인수위원회 위원장(왼쪽)(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민선 9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위원 임명식에서 위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민선 9기 마포의 새로운 항로를 설계할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6월 15일 공식 출범했다.이날 오전 11시 마포중앙도서관 마중홀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은 인수위원에게 임명장을, 자문위원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했다.인수위원회는 지난 세월 마포구민과 함께 뿌린 씨앗을 꽃피우고, 그 결실을 구민과 함께 나누겠다는 유 당선인의 구정 철학을 바탕으로, 구정 전반에 대한 식견과 현장 경험을 두루 갖춘 15명의 인사로 구성했다.인수위원장은 민선 7기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을 지내며 유 당선인과 함께 구정 운영의 청사진을 마련했던 황인국 한국청소년재단 이사장이 맡는다.이는 민선 7기 인수위원회를 성공적으로 이끈 데 이어, 제6대 수원특례시 행정2부시장을 역임한 황 위원장의 검증된 리더십을 살려, 민선 9기 구정 비전을 구체화하고 핵심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려는 인선으로 풀이된다.황 위원장은 “AI 시대에 펼쳐지는 민선 9기는 문명사적 전환이 예고되는 시대”라며 “인수위원과 자문위원 일동은 각자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대전환을 맞은 민선9기 마포구의 비전과 청사진을 충실히 그려나가겠다”고 말했다.인수위원회 위원에는 사회복지, 지방자치, 주민자치, 청년, 청소년, 문화예술, 문화관광, 정책, 법률, 경영, 환경, 의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했다.또한 인수위원회에는 도시계획과 인공지능(AI) 분야 전문가가 포함됐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이는 유 당선인이 강조해 온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과 AI 행정 구현 의지를 인수 단계부터 체계적인 정책으로 다듬어 나가겠다는 뜻이 담겼다.구정 과제를 날카롭게 분석하고 심도 있는 자문을 제공할 자문위원은 창업, 장애인, 사회적기업, 언론, 체육, 주거, 브랜드디자인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 19명으로 구성됐다.특히 자문위원회에는 정신건강 분야의 권위 있는 전문가가 참여한다는 점이 주목된다.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구민의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자문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이 밖에도 학부모 대표와 대학생 대표 등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균형 있는 시각으로 노인, 장애인, 청년 등을 포함한 모든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미래와 혁신의 마포를 향한 민선 9기 구정 방향을 설정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유 당선인은 “마포의 내일을 위해 기꺼이 중책을 맡아주신 황인국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포의 주요 현안과 공약사업이 제대로 안착할 수 있도록 소중한 의견과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저 또한 열린 마음으로 각계의 생각과 뜻을 두루 살피며, 구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구정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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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서, 청소년 도박 자진 신고제 간담회 개최
광주경찰서(서장 이동권)는 15일 14시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교육지원청, 광주시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참석하는 「청소년 도박 자진 신고제」 간담회를 개최했다.「청소년 도박 자진 신고제」는 경찰청이 2025년도에 8개 시·도 경찰청에서 운영하였던 자진 신고제를 분석한 결과 자진 신고한 청소년 515명 中 3개월 내 재범률이 0.8%(4명)에 불과하였고, 이에 경찰청에서는 자진신고 제도의 효과가 기대 이상으로 높다고 판단하여 26. 5. 18 ~ 8. 31.까지 15주간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하게 되었다. 이번 간담회는 「청소년 도박 자진 신고제」가 청소년들의 도박 중독으로 인한 폐해를 조기 차단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하기 위한 목적과 취지를 공유하고 유관기관 및 학교장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신고체계를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경찰과 학교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청소년 도박 자진 신고제」 활성화, 사이버 도박 경각심 제고 교육과 홍보, 재발 방지를 위한 상담·선도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이동권 광주경찰서장은 청소년 도박은 단순한 일탈을 넘어 학교폭력, 금전문제, 2차 범죄로까지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며 〞학생들이 처벌의 두려움보다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며 학교와 경찰이 함께 협력해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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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 자원봉사자와 손잡고 ‘청렴 생태계’ 조성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조희원)는 6월 12일(금) 지소 청사에서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봉사자와 함께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자원봉사자를 투명한 공공서비스의 핵심 동반자로 인식하고, 공단의 반부패·청렴 실천을 통해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생태계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청렴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부패 척결과 공정성 확보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다. 이어 일상 속 갑질 근절과 소통을 주제로 한 ‘밸런스 게임형 청렴 피켓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상호 존중하는 수평적 문화 정착의 지지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조희원 경기동부지소장은 “우리 지소의 청렴도를 비추는 가장 맑은 거울은 바로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이라며 “대가를 바라지 않는 자원봉사자의 정직한 땀방울이 공단의 청렴 의지와 만날 때 국민에게 완벽한 신뢰를 줄 수 있다.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가장 투명하고 모범적인 기관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해 형사처벌 등을 받은 사람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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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김현기 강남구청장 당선인, 민선 9기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 11일 강남구보건소서 위촉식·첫 전체회의·현판식 개최 -- 김의승 위원장 등 각계 전문가 참여…공약 실행계획과 구정 로드맵 마련 -민선 9기 강남구청장으로 선출된 김현기 당선인이 11일 강남구보건소 5층 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구청장직 인수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공약 실행 전략 마련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인수위원 위촉, 자문위원 위촉, 현판식 순으로 진행됐다. 인수위원회는 김의승 전 서울시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권오철 전 강남구청장 권한대행을 부위원장으로 위촉했다. 로봇·마이스(MICE)·복지·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포함해 총 15명으로 구성했으며, 분야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핵심 공약의 추진 방향을 구체화한다. 자문위원 26명은 주요 정책 수립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는다. 출범식 이후에는 당선인이 참석한 가운데 각 국·소·단장과 산하기관 이사장이 구정 현안과 주요 사업을 설명했다. 인수위원회는 보고 내용을 바탕으로 ‘강남을 힘차게, 구민을 신나게’ 할 정책을 파악하고, 앞으로 공약별 추진 여건을 분석해 구체적인 실행계획과 단계별 정책 로드맵을 마련할 예정이다.김현기 당선인은 “인수위원회의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강남에 필요한 변화를 속도감 있게 준비하겠다”며 “주요 공약의 실행 방안을 구체화해 민선 9기 강남 대전환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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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청장, 장마철 풍수해 대비 취약개소 현장점검 실시
인천경찰청장은 10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사고와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교량 시설과 지하차도, 침수취약지역의 재난 대응체계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이날 점검에서는 먼저 청라하늘대교를 찾아 교량시설 재난 대응체계를 살폈다. 이어 해찬나래지하차도에서는 집중호우에 따른 차량 고립사고 예방을 위한 진입차단시설의 운영 상태를 점검했으며, 동강천 일대 침수우려지역에서는 침수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인천경찰청은 여름철 풍수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취약개소에 대한 사전점검 등 예방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인천경찰청장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취약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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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조희원)는 6월 10일(수) 지소 사무실에서 청렴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존중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 공단은 상호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조희원 지소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료 간 고마움과 격려를 나누는 ‘마니또 칭찬 한마디’와‘6월 친절직원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날 직원들은 익명으로 작성된 마니또 칭찬 카드를 서로 낭독하며 동료의 노고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객 감동을 실천한 직원에게 상장을 수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갑질을 예방하고, 유연하고 평등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공단은 지난 4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집중 관리에 들어갔다. 이에 조희원 지소장은 발령 기간 중 위반행위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과 유의사항을 전 직원에게 철저히 전파하고,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무를 다시 한번 재확인했다.조희원 지소장은 “상호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고 내부 신뢰를 탄탄히 다져, 이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복지 서비스로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해 반부패 및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해 형사처벌 등을 받은 사람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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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6월 월례회의 개최…민선 9기 시정 방향 공유 및 AI 대전환 시대 공직자 역할 특강 진행
(10일 오전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6월 월례회의’에서 이현재 시장이 참석한 시민들과 공직자들에게 민선 9기의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있다.)하남시(시장 이현재)는 10일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직원과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주재한 월례회의로, 민선 9기의 향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현재 하남시장은 향후 4년을 민선9기 주요사업의 완성 단계로 규정하고, 캠프콜번, K컬처 복합 콤플렉스 교산신도시 AI 클러스터 개발과 광역교통망 구축, 원도시와 신도시의 균형발전, 교육지원청 분리신설, 세대별 복지정책 등 핵심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아울러 지난 4년간 공직자들이 함께 이뤄낸 성과로 행정안전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2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과 4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등을 언급하며,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뛰는 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이현재 시장은 민선 9기 출범과 관련해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의 4년은 하남의 미래를 완성하는 중요한 시기가 될 것”이라며 “하남시청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하남시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고, 1등 도시 하남을 만들기 위해 준비해 온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더욱 살기 좋은 하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월례회의에서는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 공저자인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한다혜 연구위원이 ‘AI 대전환의 시대, 휴먼 인 더 루프(Human in the Loop)로 대응하라’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한다혜 연구위원은 AI 기술로 인한 일상, 산업, 공공행정 전반에 걸친 변화의 트렌드 속에, 더욱 중시되는 것은 인간의 관점과 현장의 맥락이라며 AI 시대의 인간의 핵심적 역할을 강조하였다. 이현재 시장은 공직사회 전반이 변화의 트렌드에 빠르게 적응하며 행정서비스의 질을 높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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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 당선증 교부식서 “구민 믿음에 결과로 증명할 것”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당선증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이 당선증을 받았다.)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은 6월 9일 오후 2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에서 당선증을 받았다.교부식에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당선인을 비롯해 시의원, 구의원 당선인들이 참석해 당선증을 수여받았다.이날 유 당선인은 “구민의 뜻을 무겁게 받들어 마포를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구정 운영에 대한 포부와 함께 “한없이 무거운 책임감과 한없이 뜨거운 감사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다.이어 두 번의 구의원과 시의원, 그리고 구청장까지의 경험을 언급하며 “‘50년 마포가 키운 진짜 행정가’로서 단단하고 내실있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또한 “갈등보다는 통합을, 경쟁보다는 발전을, 보여주기식 행정보다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전하며, 그 과정에서 의회와의 상생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유 당선인은 “마포구민의 믿음에 보답하고, 반드시 결과로 증명하겠다”며 마포의 대표 일꾼으로서 마포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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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 재난안전 업무보고 최우선으로 받아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 재난안전 업무보고 사진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은 6월 9일(화)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시민 안전과 집결되는 재난·안전 분야 업무보고를 최우선으로 받으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대구 실현’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이날 업무보고에서 소방안전본부는 ▲정교한 현장대응체계 ▲시민만족 구조구급 서비스 제공 ▲예방 중심 선제적 안전관리 ▲소방안전 인프라 개선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을 이행계획으로 보고했으며, 재난안전실은 ▲중대재해 예방대책 ▲여름철 풍수해 대비 추진상황 ▲낙석사고 재발방지 대책 ▲중장비 건설공사장 안전강화 대책 등 시민 안전과 집결되는 주요 정책을 중점 보고했으며, ▲취약시설 안전진단 전면 시행 ▲숲세권 조성 ▲안심습지 지방정원 조성 등 공약사업의 이행계획과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했다.업무보고를 받은 추 당선인은 시정에 있어 최우선을 둬야 할 것은 재난에 대비한 시민안전 확보라고 강조했다. 추 당선인은 재난이 발생했을 때 발빠르게 대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전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 “대응에 있어 과잉예방은 없다”는 마음가짐으로 촘촘히 안전시설 점검에 대응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하며, 특히, 중대재해 사고, 낙석 사고 등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우기가 다가오는 만큼 부서 간 협업체계와 비상연락체계를 빈틈없이 유지하는 한편, 양수기, 펌프장 등 방재시설의 실제 작동여부를 철저히 점검해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끝으로, 추 당선인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평소에도 면밀히 상황을 파악하고 점검하고 있는 소방안전본부와 재난안전실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특히, 몸을 던져 구조활동을 하고 화마를 제압하는 소방대원의 안전이 제일 중요하다며, 소방대원의 안전확보에 필요한 지원은 예산상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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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재선 성공’ 이현재 하남시장, ‘중단 없는 미래 발전’ 드라이브
(5일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개최된 ‘브레인스토밍타임(BST)’에서 이현재 시장이 국장·단장·소장·원장 등 간부급 공무원들에게 공약 이행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강조하고 있다.)이현재 하남시장은 선거를 마치고 공식 업무에 복귀해 첫 간부회의인 ‘브레인스토밍타임(BST)’을 5일 주재하며 민선 9기 시정 동력 확보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이날 오전 시장 집무실에서 열린 BST 회의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장·단장·소장·원장 등이 참석해 별도의 자료 없이 자유로운 형식 속에서 시정 주요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현재 시장은 이 자리에서 선거 기간 제시된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정밀하게 검토하고 시정 핵심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미래발전위원회’를 조속히 구성하라고 지시했다.이달 중 출범할 미래발전위원회는 민선8기에 운영했던 시민참여혁신위원회를 대체할 위원회로 분야별 전문가 20명, 시민을 대변할 지역 대표 20명, 국·과장급 공무원 10명 등 총 50명 안팎의 규모로 구성되어 약 20일간 밀도 있게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현재 시장은 공약 이행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강조하며 “선거 과정에서 상대 후보가 제시한 정책이라도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한 제안이라면 전향적으로 수용해 세부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타당성 있는 정책은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함으로써 공직사회의 업무 과부하를 방지하고 시정의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교산신도시 개발에 따른 원주민들의 정당한 권익 보호와 원도심 재건축·재개발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도 당부했다. 하남도시공사가 직접 맞춤형 컨설팅에 나서 패스트 트랙(Fast-Track)을 적용하는 등 행정적 지원 체계를 강화해 원도심과 신도시 간 균형 발전을 신속히 견인하라고 당부했다.광역교통망 확충 등 거시적 시정 현안에 대해서는 경기도지사 인수위원회 등에 하남시과 연관된 위례신사선 연장 사업과 GTX-D 황산경유, 3호선9호선 적기개통 등을 적극적으로 건의하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정된 재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실용 행정 아이디어도 다수 제시됐다. 오는 10월 개관 예정인 어린이영어도서관의 셔틀버스 운행과 관련해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신규 차량 구입 대신, 등·하교 시간에만 운행하고 낮 시간대에는 유휴 상태인 학생통학순환버스를 연계해 공동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현재 시장은 “민선 9기를 곧 출범하는 시점에서 기존의 역점 사업들을 차분하고 내실 있게 다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 공직자가 타성에 젖지 않은 능동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시정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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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장마철 앞두고 지하차도·급경사지 배수시설 집중 정비
(지하차도 진출입로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 및 오물을 청소하고 있다.)(지하차도 내부의 빗물받이 준설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지하차도 8개소 및 급경사지 4개소 퇴적물 제거 작업 추진- 배수펌프장‧진입차단시설 점검 병행…집중호우 대비 강화하남시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황산·미사지하차도 등 관내 지하차도 8개소와 배알미동 일원 급경사지 4개소를 대상으로 배수시설 전반에 대한 준설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최근 빈번해진 국지성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하차도 침수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된다. 준설 작업은 지난 5월 초부터 시작됐으며, 이달 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시는 침수 취약시설의 배수 기능을 높이기 위해 지하차도 배수펌프장과 급경사지 배수로, 집수정 등에 쌓인 토사와 퇴적물을 제거하는 준설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배수펌프장 내 기계·전기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집중호우 시 차량 진입을 통제하는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에 대한 점검도 병행해 재난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정비는 집중호우 시 배수 능력을 높이고 침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장마철 이전까지 주요 시설물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마무리해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이현재 하남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가 잦아지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선제적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정비를 통해 자연재난을 예방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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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6.25전쟁 제 76주년 학도의용군 추념식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회장 전홍순)은 2026년 6월 4일(목) 오전 10시,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공원 소재 낙동강승전기념관 대강당에서 ‘6.25전쟁 제76주년 학도의용군 추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발발 76주년을 맞아, 조국이 위기에 처했을 때 펜을 내려놓고 총을 잡은 채 구국의 일념으로 참전하여 꽃다운 나이에 산화한 전몰 학도의용군 호국의지를 기리고,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추념식은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에 이어, 보훈단체장, 교육감, 남구청장, 보훈과장, 한국자유총연맹 임원, 학생 대표 순으로 헌화 분향이 진행되었으며, 제 2작전사령부 의장대의 조총에 맞춰 엄숙한 묵념을 올렸다.한국자유총연맹 대구시지부 회장의 식사, 추도사와 대구시교육감, 남구청장, 대구보훈지청 보훈과장의 추념사를 통하여 전몰 학도 의용군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하였으며, 행사 후반부에는 뮤지컬 갈라, 팝페라 무대공연과 군가 ‘전우여 잘자라’ 제창으로 호국 의미를 되새겼다.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관계자는 “이번 추념식에 효성중학교 학생 120여 명이 직접 참석해 헌화와 묵념에 동참함으로써, 학도의용군의 호국정신이 현재의 청소년들에게 생생하게 계승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시 : 2026년 6월 4일 목 10:00~● 대상 : 학도의용군, 유가족, 참전용사, 대구광역시 교육감, 보훈청장, 대구광역시청 관계자,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임직원 및 효성중학교 3학년 재학생 120명 과 선생님 등● 장소 : 낙동강승전기념관 대강당● 주관 :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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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서울경찰청 광역예방순찰대, 범죄예방 협력체계 강화 나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임동문)는 6월 1일(월) 서울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광역예방순찰대와 함께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업무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범죄예방 및 재범방지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과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임동문 지부장, 노용 과장과 서울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광역예방순찰대 김영백 경감, 한기성 경사, 이성현 경사 총 5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법무보호사업 추진 현황과 보호대상자 지원제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범죄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지역사회 내 위기 대상자 발굴, 재범방지 지원체계 구축, 범죄예방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연계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임동문 서울지부장은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서울경찰청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지역사회 안전과 재범방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는 앞으로도 경찰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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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모기부터 러브버그까지…마포구, 여름철 방역 총력
러브버그 집중 발생에 대비해 친환경 살수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마포구(보건소 관계자들이 모기 유충 방제 작업을 펼치고 있다.)마포구는 여름철 모기와 러브버그 등 생활불쾌곤충 증가에 대비해 선제적 방역체계를 가동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에 나선다.최근 기후와 도시 환경의 변화로 생활불쾌곤충 발생 시기와 활동 기간이 길어지면서 관련 민원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이에 구는 겨울철부터 여름철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방역체계를 구축해 생활불쾌곤충 발생 예방에 힘쓰고 있다.먼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소독의무대상시설이 아닌 300세대 미만 공동주택과 2,000㎡ 미만 사무실·복합건물, 민원취약지역 등 268개소를 대상으로 겨울철 월동모기 유충 조사와 방제를 실시했다.모기 유충은 정화조와 집수정 등 지하 공간에서 겨울을 나는 경우가 많다. 유충 단계에서 방제하면 성충 발생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모기 유충 한 마리 박멸이 성충 약 500마리를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에 보건소 방역반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유충 밀도를 조사하고, 유충이 확인된 곳에는 친환경 생물학적 유충구제제를 즉시 투여했다. 또한 지하 하수관 등 성충 모기가 확인된 지역에는 잔류분무와 연막소독을 병행했다.구는 여름철 러브버그 대응에도 본격적으로 나선다.러브버그는 사람을 물거나 질병을 옮기지 않는 익충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구는 살충제 사용을 최소화하고 생태계 영향을 줄이기 위해 친환경 방제를 원칙으로 대응할 방침이다.먼저, 6월 1일 러브버그 발생이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친환경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 이어 6월 중순에는 주요 발생 지역의 수목을 중심으로 유인물질 포집기를 설치해 러브버그 개체 수 저감에 나설 계획이다.또한 러브버그가 집중 발생하는 시기에는 전문 방역업체를 투입해 공원과 산책로, 주거밀집지역, 민원 다발지역 등을 중심으로 약 주 3회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보건소 방역기동반도 상시 운영한다. 주민 신고나 민원이 접수되면 신속하게 출동해 필요한 방제 작업을 실시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마포구 누리집과 공식 블로그 등 다양한 SNS를 통해 생활불쾌곤충 대처 요령을 안내할 예정이다. 관련 민원이나 신고는 마포구보건소 보건행정과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마포구보건소 관계자는 “생활불쾌곤충은 주민 일상에 불편을 줄 수 있는 만큼 발생 이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라며 “겨울철 월동모기 방제부터 여름철 러브버그 대응까지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구축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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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뷰가 한눈에...마포구 ‘월드컵 수변 카페’ 공간 탄생
경관폭포 맞은편에 수변 카페 공간이 조성됐다.경관폭포 맞은편에 수변 카페 공간이 조성됐다.마포구가 성미다리 인근에 경관폭포가 보이는 수변 카페를 조성했다.월드컵 수변 카페에서 바라본 경관폭포- 성미다리 인근 경관폭포 맞은편 지상 1층, 면적 195.36㎡ 규모...6월 중 본격 운영- 폭포 조망 가능한 전면 유리창 설계, 산책로와 유기적 연결...수변 명소 자리매김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를 바라보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수변 휴식공간이 마포구 성산동 성미다리 인근 경관폭포 맞은편에 새롭게 탄생했다.마포구는 경관폭포와 어우러져 커피와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월드컵 수변 카페’ 공간을 조성하고, 5월 27일 오후 3시 준공식을 개최한다.이번에 조성된 수변 카페는 성산동 일대 월드컵천길 산책로 구간에 지상 1층, 연면적 195.36㎡ 규모로 들어섰다.경관폭포와 연계해 단순히 걷는 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머물며 휴식할 수 있는 ‘체류형 수변공간’으로 조성된 것이 특징이다.내부는 전면 유리창 구조를 적용해 실내 어디서든 폭포와 하천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외부에는 주변 산책로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데크를 설치해 주민들이 물길을 따라 산책을 즐기다 언제든 편하게 카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옥상에는 탁 트인 하천 풍경과 경관폭포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별도의 휴식공간을 마련해 수변의 매력을 더했다.아울러 마포구는 맞은편 경관폭포에서 카페로 건너올 수 있는 징검다리와 계단을 조성해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하천 양쪽 사면에는 화사한 양귀비꽃을 비롯해 진백나무, 황금사철나무, 에메랄드그린 등 다양한 수목을 심어 시각적 아름다움을 강조했다.마포구는 카페 전문 운영 업체를 선정하여 내부 인테리어와 시설 점검 등을 거쳐 오는 6월 중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한편 하천 일대 환경 개선과 주민 친수공간 확대를 위해 조성된 높이 6.5m, 길이 40m 규모의 경관폭포는 지난 3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시원하게 쏟아지는 물줄기와 야간 경관조명이 어우러지며 도심 속 색다른 휴식공간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인근 설렘길과 월드컵경기장, 문화비축기지 등과 연계해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여기에 이번 수변 카페까지 더해지며 일대 하천은 자연과 휴식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 수변공간으로 한층 더 거듭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마포구 관계자는 “수변 카페를 조성해 걷는 즐거움에 머무는 여유까지 더하게 됐다”며 “마포구는 앞으로도 하천 경관과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가꿔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