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임동문)는 6월 1일(월) 서울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광역예방순찰대와 함께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업무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범죄예방 및 재범방지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과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임동문 지부장, 노용 과장과 서울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광역예방순찰대 김영백 경감, 한기성 경사, 이성현 경사 총 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법무보호사업 추진 현황과 보호대상자 지원제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범죄예방 활동 강화를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지역사회 내 위기 대상자 발굴, 재범방지 지원체계 구축, 범죄예방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연계 방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임동문 서울지부장은 “지역사회 범죄예방과 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서울경찰청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지역사회 안전과 재범방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는 앞으로도 경찰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