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동부지소(지소장 조희원)는 6월 10일(수) 지소 사무실에서 청렴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존중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
공단은 상호 존중과 배려의 가치를 확산하고자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조희원 지소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동료 간 고마움과 격려를 나누는 ‘마니또 칭찬 한마디’와‘6월 친절직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직원들은 익명으로 작성된 마니또 칭찬 카드를 서로 낭독하며 동료의 노고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고객 감동을 실천한 직원에게 상장을 수여하였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갑질을 예방하고, 유연하고 평등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다.
공단은 지난 4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집중 관리에 들어갔다. 이에 조희원 지소장은 발령 기간 중 위반행위 예방을 위한 행동수칙과 유의사항을 전 직원에게 철저히 전파하고,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무를 다시 한번 재확인했다.
조희원 지소장은 “상호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고 내부 신뢰를 탄탄히 다져, 이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복지 서비스로 이어가겠다”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위해 반부패 및 청렴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등에 근거해 형사처벌 등을 받은 사람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재범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설립된 법무부 산하 공공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