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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무대,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포디움의 주인공도 달라질까?
[이승준 기자]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전이 열린다. 5일과 6일양일간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올 시즌 두 번째 격돌이 펼쳐진다. 개막전 열전을 치른 지 불과 2주만에 이어지는 경기로 상위권의 자리싸움이 치열할 전망이다.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던 개막전 당시 여러 변수로 인해 순위가 크게 변동했던 최상위 클래스 Cadillac 6000 클래스를 비롯해 기록이 촘촘했던 ASA GT2 클래스, 첫 선을 보였던 BMW M Class도 포디움의 주인공이 바뀔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 ◇Cadillac 6000 클래스 패권. 지키느냐, 빼앗느냐. 날씨도 변수 개막전 당시에는 다른 차량과 별다른 접촉 없이 자신의 레이스를 꾸준하게 지킨 오일기(이앤엠 모터스포츠)가 우승을 차지했다.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던 이데 유지(엑스타 레이싱)가 추월금지 구간에서 추월을 한 것이 밝혀진 뒤 페널티를 받으며 벌어진 깜짝 우승이었다. 당시 다수의 차량들이 충돌사건 위반 페널티를 받는가 하면 불의의 사고로 경기를 제대로 마치지 못한 경우가 수두룩하게 발생했다. 1전에서 벌칙을 받았던 드라이버들이 심기일전해 2전에서 혼전을 피하며 경쟁에 가세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오게 될지 알 수 없다. 결승전이 열리는 6일 영암군에는 비가 예보되고 있다. 지난 1전 당시에도 비가 예보됐지만 결승전이 끝난 이후부터 비가 내려 경기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만일 2전에서 비가 내리는 와중에 경기가 펼쳐질 경우 날씨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지난 3월과 4월, KIC에서 진행됐던 두 번의 공식 연습 당시에도 비가 내렸는데 엑스타와 아트라스BX 두 팀의 드라이버들은 우천시를 대비하며 가장 열정적으로 연습에 임했다. 당시의 노력이 실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흥미롭게 됐다. ◇누가 앞서나가도 이상하지 않은 ASA GT2 클래스 ASA GT2 클래스는 지난 개막전 당시 승자를 가리기는 했지만 순위 다툼이 꽤나 치열했다. 베스트랩을 따지는 예선 성적을 살펴보면 1위 정경훈(비트알앤디)과 2위 오한솔(서한퍼플 모터스포트)의 격차는 겨우 0.355초에 불과했다. 3위 남기문(뉴욕셀처 이레인 레이싱팀)도 오한솔에 0.579초 뒤졌을 뿐이었다. 1위부터 4위까지 격차가 1초 내에 몰려있을 정도로 각 드라이버들의 레이스 능력은 큰 차이가 없었다. 다만 무대가 KIC로 바뀌는 만큼 서킷에 대한 이해도와 경험의 차이가 승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드라이버 각자의 실력이 비슷해 빨리 달리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라 상대에 대한 견제도 변수가 될 수 있다. ◇BMW M Class 선수들에게 KIC는 아직 낯설다. 두 번째 경기에 나서게 되는 BMW M Class 선수들에게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은 아직 낯선 것이 사실이다. 과거 레이싱을 경험해 본 이들도 있기는 하지만 지난 2010년 포뮬러원(F1) 경기를 위해 개장한 KIC에서 모든 참가자들이 경기를 치러본 것은 아니다. KIC에서는 연습주행 일정이 없었던 만큼 4일로 예정된 연습주행 기회가 매우 귀중할 것으로 보인다. KIC는 M4 Coupe의 가속력을 뽐낼 수 있는 직선 구간이 많다. 하지만 직선 구간 뒤에는 속도를 살릴 수 없는 급격한 코너가 이어지는 만큼 드라이버들의 실력에 따른 격차가 확연하게 드러날 수 있다. 지난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현재복(MSS)은 2위 김효겸(뉴욕셀처 이레인 레이싱팀)과 4초 이상의 차이를 냈는데 뒤집을 수 없는 격차는 아닌 만큼 2전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지켜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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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제당 레이싱팀 "영암 서킷에서 포디엄 등정 이루겠다"
[이승준 기자]김의수 감독 겸 드라이버가 이끄는 제일제당 레이싱이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캐딜락 6000 2라운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진행된 개막전에서 김동은 5위, 김의수 7위를 기록하면서 안정적인 순위권 진입 후 2라운드부터 탄력을 더해 팀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 특히 김의수 감독 겸 드라이버는 1라운드 경기 중 야나기다 마사타카에게 푸싱을 당하면서, 스핀 하는 사고가 있음에도 놀라운 집중력으로 다시 페이스를 찾아 7위를 기록하는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면서 관록의 노장 드라이버다운 진면목을 보여줬다. 또 김동은 선수도 안정적인 스타트를 보이면서 차분히 순위를 끌어올려 무난하게 5위에 진입했다. 올 시즌 새롭게 영입한 김동은 선수와 김의수 감독 겸 드라이버는 이전 CJ 팀 소속으로 오랜 시간 팀웍을 맞춰온 경험이 있는 만큼 빠르게 합을 맞춰가고 있어, 두 드라이버의 팀웍이 경기에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 관심이 쏠린다. 김의수 감독 겸 드라이버는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제일제당 레이싱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면서, "젊은 피 김동은 선수의 점점 발전되는 경기 퍼포먼스도 기대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4월 22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영암KIC에서 2라운드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다./@이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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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타이 신인전 및 WKA 세계타이틀전 국민대학교서 개최
[이승준 기자]지난달 28일 국민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성북구체육회장배 무에타이 신인전 및 WKA세계타이틀전이 열렸다. 이번 경기는 아마추어 1게임, 아마추어 국제타이틀전 2게임, 프로 1게임, 프로 세계타이틀전 1게임 총 5경기가 열렸다. 경기 결과, 63kg급에서 진태근 선수가 50:47로 존로사리오(미국)에 판정승 했고, 72.5급 경기에서 마커스헤이워드(뉴질랜드)가 2라운드 50초만에 구동근 선수에 KO승을 거뒀다. 또 67kg급에서는 멜로디 다운스(뉴질랜드) 선수가 최은지 선수에 50:47로 판정승을 거뒀고, 70kg급 경기에서는 트라보 레긴(뉴질랜드) 선수가 정주혁 선수에 KO승을 거뒀고, 54kg급 경기에선 신성호 선수가 웡랩맨(중국,홍콩) 선수에 49초만에 KO승을 거뒀다./사진-@이승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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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탁구선수권 남북여자단일팀 전격 발표
[심종대 기자]할름스타드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8년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탁구선수권(단체전)에서 여자단체 남북 단일팀이 전격 구성됐다. 3일 오후 대한탁구협회는 세계선수권 현장에서 남북 단일팀 구성 소식을 전격적으로 알렸다. 한국과 북한은 나린히 여자 단체 8강전에 진출해 이날 오후 5시(한국시각) 4강행을 다툴 예정이었으나, 경기를 불과 30분 앞두고 남북 단일팀 전격 결성 소식을 전했다. 한국과 북한, ITTF가 단일팀 구성을 합의했다. 이에 따라 여자단체 남북 단일팀은 8강전 없이 4강에 함께 진출하게 되면서, 남북 단일팀의 이름으로 동메달을 확보했다. 남북단일팀 선수단은 이날 8강전 경기 대신 코트에 함께 등장해 악수와 포옹으로 단일팀의 역사적 순간을 세계 탁구인 앞에 선보였다. 1991년 일본 지바 세계탁구선수권에서 남북 단일팀을 구성해 여자단체전 정상에 오른 지 27년만이다. 남북 여자탁구 단일팀이 현장에서 전격적으로 성사된 데는 대한탁구협회 단장으로 온 유승민 IOC위원, 북한탁구협회 단장으로 온 주정철 북한탁구협회 서기장 등 남북 탁구협회의 강력한 의지와 소통, ITTF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으면서 성사됐다. 협회측은 “남북단일팀 구성과 관련해 최우선적으로 한국 대표선수들과 지도자들의 동의를 구했다”면서, “단일팀 구성으로 인한 선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현재 참가한 한국 5명, 북한 4명을 모두 포함해 단일팀 엔트리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팀 명칭은 평창동계올림픽시의 사례를 준용해 'KOREA(COR)'로 표기하고 입상시 선수 모두에게 메달을 부여한다. 국기는 한국 태극기와 북한 인공기를 공동 게양하고 유니폼은 시간상 한국과 북한의 현재 복장 그대로 경기에 임하기로 했다. 한국 선수는 서효원(31.렛츠런.세계랭킹 23위) 양하은(24.대한항공.세계랭킹 27위) 전지희(25.포스코에너지·세계랭킹 35위) 유은총(24.포스코에너지·세계랭킹 74위) 김지호(18.삼성생명.세계랭킹 291위)등 5명이다. 북한 선수는 리우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수비 에이스인 김송이(23·.계랭킹 49위), 차효심(23.세계랭킹 161위), 김남해(22.세계랭킹 276위), 최현화(25) 등 4명이다. 남북단일팀은 4일 첫 경기인 여자단체 4강전에서 일본-우크라이나전 승자와 격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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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남양주시회장배 싱글여성댄스 및 레이디포메이션대회’ 열려
[이진욱 기자]지난 21일 남양주체육관문화센터 실내체육관 2층에서 열린 ‘제1회 남양주시회장배 싱글여성댄스 및 레이디포메이션대회’에 전국에서 전문댄스 스포츠, 라인 댄스, 줌바 댄스, 방송 댄스, 창작댄스, 대학교, 초.중.고 학교단체, 주민센터 단체 등 400여명이 참가해 실력을 뽑냈다. 이번 대회는 는 ‘파트너 없이는 춤을 출수가? 있다!’로 여성이 대세인 싱글여성댄스 보급화로 활약 중인 서울 광진구 군자역에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댄스필리아’ 김주리 대표가 주관했다. 특히 소속대항전에서는 상장과 함께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 4등부터 7등까지 각 1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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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6000에서 제일제당 긴동은 선수5워, 김의수 가독 7위로 상위권 포진
[이승준 기자]지난 2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벌어진 CJ대한통운슈퍼레이스 1라운드 최종전으로 캐딜락6000 결승전이 열렸다. 이번 시즌에는 제일제당 레이싱팀에서는 CJ로지스틱스의 출신의 김동은 선수를 보강해서, 김의수 감독이 출사표를 던졌다. 김의수(17) 감독겸 선수는 7위로 42분 43초445로 7위로 들어왔고, 김동은(2)는 5위로 42분 15초 510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상당수 선수들이 리타이어 하는 가운데 성적은 생각보다 좋은 편이었다. 이번 성적은 다음 2전에서 과연 김의수 감독 생각대로 3위권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인지, 아니면 5위권에 1라운드처럼 동일 포지션이 될것이 관심이 쏠린다. CJ대한통운슈퍼레이스 2전은 영암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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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슈퍼레이스, 1라운드에서 CJ로지스틱스 상위 포진에 아쉬움을...
[이승준 기자]지난 22일 CJ대한통운슈퍼레이스 1라운드가 용인 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 열렸다. 캐딜락6000클래스에 CJ로지스틱스의 황진우 감독겸 선수와 김재현 선수가 올시즌 참가했다. 황진우(12) 감독겸 선수는 캐딜락 6000 클래스 결승에서 42분53초668을 기록하면서 10위를 차지했고, 김재현(88)선수는 42분 45초 933으로 15위로 골인했다. 리타이어 선수가 상당수 됐음에도 상위권 포진에는 1라운드에서는 실패했다. 1라운드는 상위권 포진에 실패는 했으나,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영암 인터내셔널서킷에 펼쳐질 2라운드에서 상위권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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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역도인들, 역도의 메카 고성에 모인다”
[김경환 기자]전국 역도인들이 역도의 메카 고성에 모여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경남 고성군은 다음 달 3일부터 10일까지 고성군 역도전용경기장에서 제90회 전국남자 역도선수권대회와 제32회 전국여자 역도선수권대회, 그리고 제77회 문곡 서상천배 단체역도경기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역도연맹이 주최하고 경남역도연맹과 고성군이 공동주관하는 선수권대회는 95개팀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남녀 각각 8체급씩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경기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올해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8회 아시안게임과 투르크메니스탄에서 개최되는 2018세계역도선수권대회, 여수에서 개최되는 제26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역도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군 관계자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훈련장을 추가로 마련하고 숙식 및 이동 등 선수 편의에 최선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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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 양평서 개막
[조윤재 기자]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가 양평종합운동장에서 막을 올렸다. 경기도체육회가 주최하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31개 시군에서 선수와 임원 등 7백여 명이 참가해 26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육상과 수영, 축구 등 정식 종목 21개와 농구, 레슬링, 바둑 등 시범 종목 3개 등 모두 24개 종목에서 시군 대항전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경기는 인구수에 따라 수원과 고양 등 16개 시가 1부로 양평과 연천 등 15개 시군이 2부로 나눠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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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의의 경쟁 통해 따뜻한 우정 나누는 즐거운 축제의 장 되기를”
[한부길 기자]아시아태평양 농아인들의 스포츠축제 ‘제4회 아시아태평양농아인 축구선수권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이 2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각국 대표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안상수 창원시장, 모하마드 파르가 APDSC회장, 김계홍 대한장애인축구연맹회장,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조만수 대회조직위원장 등 국내외 주요 내빈들이 참석했다. 아시아태평양농아인스포츠연맹(APDSC)과 대한장애인축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농아인축구연맹에서 주관하고 창원시와 경상남도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이달 23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창원축구센터와 창원종합운동장에서 아태지역 10개국 340여 명이 참가했다. 안상수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2018 창원방문의 해’를 맞아, 창원에서 2011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대회가 각국 참가 선수단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따뜻한 우정을 나누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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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축구클럽’ 한국대표로 국제 유소년축구대회 참가 쾌거
[한부길 기자]안상수 창원시장은 24일 합성초등학교(교장 정삼옥)에서 열린 ‘합성 축구클럽’의 ‘중국 덴신 컵 및 독일 폭스바겐 배 국제 유소년축구대회’ 참가 출정식에 참석해 한국대표로 국제 유소년 축구 대회에 출전하게 된 학생들을 격려했다. 창원시에서는 합성 초등학교를 비롯한 관내 여러 학교에 공부하는 운동선수 지원 및 축구부 버스운영 사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약126억 원의 예산을 편성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학생들의 학습강화 지원 등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교육경비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이날 출정식에서 “합성 초등학교 축구 클럽이 한국을 대표해 국제 유소년 축구 대회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더 많은 교육경비 예산을 지원해 체육 꿈나무 육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인재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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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 '제4회 2018 김포대학교 총장기 전국합기도대회' 폐막
[김광섭 기자]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 이하 김포대)는 21일 ‘제4회 2018 김포대학교 총장기 전국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선수대표와 심판대표의 선서와 함께 김재복 총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약 500여명의 선수단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 호신술, 낙법, 단체연무, 무기술 등 기록경기와 체급별 겨루기 시합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앞서 시범공연이 진행됐다. 시범단의 무기술 및 격파술, 낙법 등 이들의 동작 하나 하나에 대회를 찾은 관람객 및 선수단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이날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김포대 김재복 총장을 비롯해, 코리아합기도 송순기 회장, 운영위원장 이화춘, 협회 운영이사 나도원, 가평연수원장 김종호, 독일합기도 전)지부장 차용길, 율 디자인 대표 박성광, 사단법인 대한 종합무술 격투기 협회장 박종표, 사무국장 서정봉 등 내외 귀빈 2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회관계자 및 합기도 선수단은 각자 수련해온 무술을 마음껏 실력 발휘하면서 마무리했다. 이번 ‘제4회 김포대학교 총장기 전국합기도대회’의 종합우승은 별하 가람 합기월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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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바다 위에 펼쳐지는 요트 경기의 향연”
[최준완 기자]부산시는 이달 27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수영만 앞바다에서 ‘2018 부산 아시아세일링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산요트협회 주최, 아시아세일링위크 조직위원회 주관, 부산시와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요트협회 후원으로 개최된다. 아시아세일링위크 기간 중에는 ▲25ft 이상의 크루저요트대회인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와 ▲딩기요트 대회인 부산시장배 전국요트대회가 함께 개최된다. 먼저, 아시아세일링위크의 메인행사인 부산슈퍼컵 국제요트대회는 올해 13회째를 맞는다. 한국, 일본, 러시아 등 12개국에서 총 50여개팀, 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수영만 앞바다를 형형색색의 요트들로 물들일 예정이다. 특히 특별 이벤트로 외국의 전문 세일러들이 참가해 동일한 6척의 배로 실력을 겨루는 K30종목이 추가돼 전문 선수들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최대 딩기요트 대회인 부산시장배전국요트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이상, 딩기요트 경력 6개월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순위경쟁 경기로 아마추어의 열띤 경쟁이 펼쳐진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8 아시아세일링위크’는 국제적인 요트 행사로 해양관광도시의 위상을 더 높이고, 해양 스포츠 중심도시로서 부산의 가치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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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지메시’ 지소연 선수 후원
[심종대 기자]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스포츠마케팅 강화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한국 여자축구의 부흥을 응원키 위해 한국 여자축구 간판스타 지소연 선수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쌍용자동차 영국대리점은 지난달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첼시 홈구장인 스탬포드 브릿지(Stamford Bridge)에서 지소연 선수와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티볼리를 전달했다. 영국 첼시 레이디스(Chelsea Ladies)에서 뛰고 있는 지소연 선수는 이달 6일 요르단에서 개막한 2018 아시아 축구연맹 (AFC) 아시안컵 본선에서 8일 호주와의 경기를 통해 센추리클럽 (A매치 100경기 출장) 가입을 달성하는 등 만 15세에 최연소 국가대표로 선발된 이래 12년간 국가대표 여자축구팀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다. 지소연 선수는 “쌍용자동차의 후원에 감사하다”면서, “출시 이후 줄곧 소형 SUV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티볼리처럼 한국과 영국 여자축구계는 물론 글로벌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쌍용자동차 해외영업본부장 임한규 전무는 “지소연 선수가 2018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선수상 후보에 오르는 등 영국 여자프로축구 리그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 영국 내 쌍용자동차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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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파트너 맨체스터 시티, 2017/2018 영국 프리미어리그 우승 확정
[심종대 기자]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후원중인 맨체스터 시티 FC(이하 ‘맨시티’)가 2017/2018 영국 프리미어리그(이하EPL) 우승을 확정 지었다. 맨시티는 지난 14일(현지 시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핫스퍼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면서 우승을 확정 지었다. 특히 구단 통산 다섯 번째 리그 타이틀을 거머 쥐었다. 아직 다섯 경기가 남아있는 상태지만 맨시티는 2위와의 압도적인 승점 차이를 벌이고 있어 사실상 시즌 우승을 확정 지었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2015년부터 맨시티를 공식 후원 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EPL 최초로 ‘공식 슬리프 파트너십’을 체결하면서, 맨시티를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해 세계 시장에서 꾸준히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다. 넥센타이어 강호찬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맨시티와의 파트너십 뿐만 아니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전 세계 고객들과의 소통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맨시티는 오는 5월 6일(현지 시간)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서 EPL 우승을 공식적으로 발표 할 예정이다. 맨시티는 올시즌 18연승으로 EPL 최다 연승을 기록했고, 지난 2월에는 구단 통산 다섯 번째 카라바오컵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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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제32회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 개최 지원
[김광섭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8일부터 3일간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에서 열리는 ‘제3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의 개최를 지원한다. 올해로 32회를 맞는 이번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는 광주체육고등학교와 광주광역시체육회 13개 회원종목단체에서 주관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체육고등학교 16개교 2,700여명의 학생과 지도자들이 참가하고, 학교 대항전으로 열려 학교 간 우열을 가린다. 대회 개회식은 18일 오후 5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수영, 펜싱, 육상 등 13종목의 경기가 지난 14일 사전 경기를 시작으로 20일까지 열린다. 대한체육회는 내실 있는 대회 운영을 위해 예산 5억 5천만 원을 지원하고, 우수 선수 2명(남.여)과 우수 지도자에게 대한체육회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는 우수 선수를 조기 발굴하고, 경기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전국 체육고등학교에서 매년 지역 순환으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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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체육관 보유한 초.중.고등학교를 지역주민에 개방
[김광섭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2018년 학교체육시설 개방 대상학교 155개소를 선정해 지난달부터 운영하고 있다. 2015년부터 시작해 운영 중인 학교체육시설 개방지원 사업은 방과 후나 휴일 등 학생들이 학교체육시설을 사용하지 않는 유휴 시간대에 학교체육시설을 지역주민에게 개방해 다양한 스포츠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개방학교 체육시설은 지역주민 자율이용 공간과 회원이용 공간으로 나눠 운영된다. 자율이용 공간에서는 지역주민이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고, 회원 이용 공간에서는 생활체육교실에 참여하고, 자율 운동을 할 수 있다.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해당 학교 학생도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체육 프로그램을 저렴한 가격에 참여할 수 있다. 대한체육회는 개방 시설 관리 및 안전사고 발생 방지를 위해 개방 학교에 전담 관리자를 파견해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해당시설 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하고 있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주최자배상책임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올해에는 전국 155개소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 중이다. 대한체육회는 “학교체육시설 개방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이고, 학교체육시설의 활용도를 높이는 한편, 학교체육시설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학교가 더욱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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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체력트레이닝 프로그램...5월 개강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 산하 의창스포츠센터가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5월부터 ‘서킷핏’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킷핏’은 여러 가지 체력 부하방식의 운동을 하나의 세트로 조합해 실행하는 종합적인 체력 트레이닝으로, 짧은 시간에 최대의 운동효과를 낼 수 있어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1명의 전문 트레이너가 소수인원을 지도하면서 체력, 근력, 민첩성, 심폐지구력, 유연성, 속도, 균형감각, 정확성, 협응력, 파워 등 10가지 신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현재 의창스포츠센터는 서킷핏 전용실을 설치하고 8인용 서킷기구와 로잉머신, 싸이클 등 운동기구를 구비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무료강습을 실시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이달 말까지 8명 정원의 16개 강습반(128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습은 월~금요일까지 다양한 시간대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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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남양주시회장배 싱글여성댄스 및 레이디포메이션대회’ 개최
[강병준 기자]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양주체육관문화센터 실내체육관 2층에서 열리는 ‘제1회 남양주시회장배 싱글여성댄스 및 레이디포메이션대회’에 전국에서 전문댄스 스포츠, 라인 댄스, 줌바 댄스, 방송 댄스, 창작댄스, 대학교, 초.중.고 학교단체, 주민센터 단체 등에서 출전자들이 무려 400여명이 참가한다. ‘파트너 없이는 춤을 출수가? 있다!’ 요즘 들어 여성이 대세인 싱글여성댄스 보급화로 활약 중인 서울 광진구 군자역에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댄스필리아’ 김주리 대표가 이번 대회를 주관한다. 특히 소속대항전에서는 상금 타이틀을 걸고 경쟁한다.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 4등부터 7등까지 10만원이 상금이 걸려있는 이번 대회는 나이불문하고 경쟁해서 명예로윤 자리의 챔피언전을 겨룬다. 봄하면 상큼, 발랄하면 싱글레이디가 불쑥 떠오르듯이 모두의 이목이 주목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댄스 발전에 이바지하고 모든 장르를 접할 수 있는 생활체육 보급화의 기회로 여성들의 축제같은 4월을 기대해본다. 참가비는 1만원이고, 관람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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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100만 관중 돌파
[김광섭 기자]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가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지난달 24일 개막한 KBO 리그는 이날 잠실, 문학, 고척, 대전 등 4개 구장에 총 53,436명이 야구장을 찾아 시즌 92경기 만에 1,049,803명(평균 11,411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동일 경기수와 비교해 4% 증가했다. 올 시즌 최초로 미세먼지로 인해 경기가 취소되고 꽃샘추위와 강풍 등 경기 관람을 방해하는 궂은 날씨에도 2018 KBO 리그는 경기당 평균 11,411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았다. 올 시즌 초반부터 매진 경기들이 연이어 나오면서 겨우내 KBO 리그를 기다린 팬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15일 현재 92경기 중 10경기가 매진됐다. 지난해 동일 경기수 기준으로 3경기가 매진됐던 것과 비교하면 확실히 시즌 초반 흥행 호조를 보이고 있다. 구단 별로는 SK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SK는 홈 12경기에 지난해 88,879명보다 무려 81%가 늘어난 161,240명이 입장해 10개 구단 중 가장 많은 관중 수와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LG는 홈 9경기에 137,413명이 야구장을 찾아 SK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관중이 들었다. SK와 LG에 이어 두산 133,731명, KIA 121,647명, 롯데 121,106명 등 5개 구단이 홈 10경기 이전에 이미 10만 관중을 넘어섰다. 현재 팀 순위 공동 4위에 오르면서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는 KT는 관중수에서도 상승세다. KT는 15일 현재 홈 5경기에 지난해 대비 50% 증가한 74,137명의 관중이 입장해 SK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관중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다. 한화는 95,029명, 넥센은 75,646명을 기록하고 있고, NC와 삼성은 각각 66,921명과 62,933명이 홈 구장을 찾았다.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정규시즌의 순위싸움이 초반부터 치열하다. 개막과 함께 나온 KIA 정성훈의 통산 최다 경기 출장 신기록, LG 박용택의 3,300루타 등 대기록들이 연이어 터지고 있는 가운데, KBO 리그 신인 선수들의 눈에 띄는 활약까지 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