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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카,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2억5000만원 쏜다
[이승준 기자]렌터카 중계 서비스 ‘뿅카’가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주최하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에서 총 2억5000만원 상당의 차량 이용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광장에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한 후 스탬프 투어를 완성하고 최종 목적지인 뿅카 행사부스에 방문 하면 ‘뿅카’ 5만원 상당의 차량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그밖에 뿅카 행사부스에서는 정해진 초를 감으로 맞추면 상품권을 증정하는 ‘절대초감 이벤트’와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SNS에 인증샷을 남기면 경품을 증정하는 ‘꽝 없는 복권 이벤트’도 진행한다. 뿅카 관계자는 “앞으로도 CJ슈퍼레이스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다채롭게 만들고,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유지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로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을 선도하는 동시에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레이스를 선보이는 행사다./사진:사이드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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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진땀이 생생하게 전해진다.현대 아반떼컵 더블라운드
[김경석 기자]현대자동차가 주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인 현대 아반떼컵마스터즈 레이스가 3라운드 일정과 4라운드 일정을 '더블라운드'로 치른다. 오는 21일 3라운드 경기에 이어 22일 4라운드 경기가 연달아 열리는 만큼 평소와는 달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레이스가 펼쳐지는에버랜드스피드웨이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36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한 가운데 열리는 21일의 3라운드 결승전은 챔피언십 포인트를 얻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 순위싸움이 펼쳐지게 됐다. 3라운드 결승전 순위가 이어지는 4라운드 결승 그리드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3라운드에서 10위 이내 성적을 거둔 드라이버들에 대해 4라운드 결승에서는 역순으로 그리드를 배정키로 결정하면서 승부에 박진감을 더했다.3라운드에서 10위에 그쳐 챔피언십 포인트 획득이 부족했다 하더라도 4라운드에서 폴 그리드를 차지하는 만큼 전세 역전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 3라운드 우승자도 4라운드에서는 그리드가 후위로 밀려나 고전할 수 있다. 이번 현대 아반떼컵마스터즈 레이스는 드라이버들이 펼치는 치열한 경쟁에 변수도 더했다.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정식 클래스인 BMW M 클래스에서 드라이버 랭킹 선두를 달리고 있는 현재복(MSS) 선수가 게스트 드라이버로 나서 레이스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현재복은 고출력의 M4 Coupe 원메이크 레이스인 BMW M 클래스에서개막 후 2연승을 거둔 강자다.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의 프로등용문으로 꼽히는 현대 아반떼컵마스터즈 레이스가 쉽지 않은 무대고, 레이스 경력 풍부한 베테랑들이 출전하는 대회인 만큼 현재복과 벌이는 자존심을 건 진검 승부도 흥미롭게 됐다.이번 더블라운드 레이스는 현대 아반떼컵 레이스 시리즈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avantecup)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라 선수들의 진땀 나는 승부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이번 현대 아반떼컵마스터즈 레이스는 대한자동차경주협회(회장손관수)가 공인하는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경기와 일정을 함께 치러진다. 스톡카들의 스피드 전쟁인 캐딜락6000 클래스를 비롯해 겉과 속이 다른 개조 차량들의 격전장인 ASA GT 클래스,일반도로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본성을 서킷 위에서 마음껏 드러내는 BMW M 클래스의 레이스가 펼쳐진다.모터스포츠의 각양각색 진짜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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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에루페 육상 귀화선수 1호 ‘눈앞’
[이진욱 기자]케냐 출신 마라토너 윌슨 로야나에 에루페(30.청양군청)가 두 번의 도전 끝에 대한체육회의 특별귀화 심사를 통과했다. 법무부의 국적심사위원회 심의만 통과하면 ‘한국 선수’가 되지만 2020 도쿄 올림픽 출전까지는 아직 통과할 관문이 남아 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7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체육분야 우수인재 특별귀화를 신청한 에루페의 심의를 통과시켰다. 공정위원들의 찬반 투표에서 7-6으로 통과됐다. 에루페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앞두고 대한육상연맹의 추천으로 특별귀화를 신청했으나 심의를 통과하지 못했다. 2012년 말에 말라리아 약을 먹고 도핑에 걸려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으로부터 2년간 출전 정지를 당한 전력이 문제가 돼 논란 끝에 부결됐다. 이번에는 육상연맹이 아닌 충남체육회의 도지사 추천으로 다시 특별귀화를 신청했다. IAAF의 징계 이후 레이스에 복귀해 좋은 경기력으로 문제없이 선수생활을 하고 있는 데다, 귀화 의지가 분명한 만큼 재도전에 나섰다. 두 번의 도전 끝에 심사를 통과한 에루페는 법무부의 국적심사위원회 심의만 통과하면 한국 국적을 얻게 된다. 그동안 대한체육회의 특별귀화 추천을 받은 많은 외국인 선수가 문제없이 법무부의 심의를 통과한 만큼 에루페의 귀화도 곧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에루페는 케냐 국적으로 2011년부터 국내 마라톤 대회에 나섰다. 출전하는 대회마다 정상에 오르면서 한국과 깊은 인연을 맺었다. 그는 자신을 발굴하고 지원한 오창석 백석대 교수의 성(姓)을 따라 ‘오주한’이라는 한국 이름을 갖고 2015년 청양군청에 입단해 활동해왔다. 에루페는 지난 3월 열린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 2시간6분57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면서 변함없는 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어 2016년에는 이 대회에서 2시간5분13초로 대회 최고기록이자 국내 개최 대회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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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국여자야구대회, 8강 대진 확정
[이승준 기자]지난 14일 화성드림파크에서 개막한 2018 전국여자야구대회에서 8강 진출팀이 결정됐다. 이번 대회는 전국 39개팀에서 선수 900여명이 참가했다. 예선전과 16강전은 14일과 15일 양일간 화성드림파크를 포함한 4개 구장에서 열렸다. 서울 4팀, 호남 2팀을 비롯해 강원과 충정 지역에서 각각 1개팀이 8강에 진출했다. 지난해 대회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서울 CMS와 서울 후라는 나란히 8강에 올랐고 지난 5월 열린 익산시장기 전국여자야구대회 챔프리그 우승, 준우승, 3위를 차지한 양구 블랙펄스, 서울 나인빅스, 대전 레이디스도 8강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4월 열린 선덕여왕배 전국여자야구대회에서 우승한 서울 리얼디아몬즈도 8강에 합류했다. 광주 스윙이글스와 고흥 리더스는 새롭게 8강에 올랐다. 대회 8강전과 4강전은 더블헤더로 21일 화성드림파크 여성구장과 주니어1구장에서 치러진다. 3-4위전과 결승전은 오는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결승전은 오전 10시부터 시작되고 게임원 play를 통해 영상과 스크린 서비스도 제공된다. U-12 전국 유소년야구대회 및 전국 여자야구대회 통합 개막식은 21일 오후 6시 30분 라비돌 신텍스에서 개최된다. 대회 폐막식은 결승전 종료 후 시상식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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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스 텐 사망 소식에 국제빙상연맹 “그를 정말 그리워 할 것”
[이승준 기자]‘한국계 카자흐스탄 피겨선수’ 데니스 텐(25)이 괴한의 칼에 찔려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국제빙상연맹 역시 이 젊은 피겨스타의 죽음을 안타까워했다. 해외매체들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데니스 텐이 알마티에서 괴한에게 피습당해 사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데니스 텐은 이날 오후 3시경 자신의 승용차 백미러를 훔치려던 이들 두 명과 난투극을 벌이다 흉기에 찔려 구급차로 이송됐지만 과다 출혈로 끝내 세상을 떠나고 말았다. 이와 관련 국제빙상연맹은 1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데니스 텐의 죽음에 깊은 유감과 슬픔을 표한다. 우리는 정말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데니스 텐은 매우 유능한 선수였다. 그는 피겨스케이팅의 진정한 홍보대사였다.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데니스 텐의 연기는 세계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불어넣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데니스 텐의 피겨스케이팅에 대한 사랑과 헌신에 경의를 표한다. 그를 정말 그리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니스 텐은 구한말 의병장인 민긍호 선생의 고손자로 한국 피겨 팬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다. 민긍호 선생의 외손녀인 김 알렉산드라가 텐의 할머니다. 한편, 2014년 소치올림픽 동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알린 그는 김연아와 아이스쇼를 펼치는 등 국내팬에게도 익숙한 피겨 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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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3개 시.군 탁구 동호인 화합의 장 마련
[김경석 기자]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21일 구미시장애인체육관에서 ‘제3회 구미시장배 장애인 탁구대회’를 개최한다. 구미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구미시장애인탁구협회(회장 이은주)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13개 시.군에서 200명의 선수가 참여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치른다. 이은주 구미시장애인탁구협회장은 “장애인체육과 생활체육이 함께 발전하는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겠다”면서, “참가자 모두가 승패에 연연하기보다는 함께 어울리는 한마당 축제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가 탁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매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할 뿐만 아니라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인식개선과 저변확대는 물론 우수선수를 발굴하고 참가 선수간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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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9회 구미시장기 배구대회 개최
[김경석 기자]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오는 21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박정희체육관에서 지역 배구 동호인들의 대축제인 ‘제9회 구미시장기 배구대회’를 개최한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체육회와 구미시배구협회(회장 김봉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내 30개팀(클럽 1부 7팀, 클럽 2부 13팀, 여자부 10팀) 55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매년 지역 배구 동호인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돼, 범국민적 스포츠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구의 저변 확대는 물론 지역 배구 발전의 디딤돌이 되는 대화합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배정미 구미시 안전행정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참가 선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생활에 풍요로움을 더하기 위해 배구를 비롯한 생활체육 활성화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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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찬규 10승’, 넥센에 8:3 승리로 시리즈 스윕
[이진욱 기자]임찬규가 시즌 10승에 성공했다. LG가 넥센과의 주중 시리즈를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LG는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과의 원정경기에서 8-3 승리를 거두면서, LG는 후반부 시작과 함께 기분좋은 3연승을 내달렸다. 반면 넥센은 4연패 수렁에 빠졌다. 넥센이 2회말 박병호의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면서 선취점을 뽑았다. 박병호는 이 홈런으로 5시즌 연속 20홈런을 기록했다. LG는 3회초 빅이닝을 만들면서 역전에 이어 주도권까지 확실하게 잡았다. 1사 후 이형종의 2루타와 이천웅의 적시타로 1-1 동점을 만들었고, 박용택의 우중간 안타로 1사 1,2루 기회가 이어졌다. 이어 김현수는 1루수 오른쪽 내야안타로 이천웅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채은성의 중전 안타로 1점을 더해 3-1을 만든 LG는 2사 후 오지완의 2타점 적시타가 나오면서 5-1로 달아났다. 전날 만루홈런로 역전승을 만든 유강남이 좌월 홈런을 쏘아올리면서 7-1로 앞서 나갔다. LG는 선발 임찬규가 7이닝 6피안타(2피홈런) 3실점 호투로 시즌 10승째를 올렸다. 임찬규의 10승 고지 점령은 프로 데뷔 후 처음이다. 반면, 넥센은 최원태가 3이닝 9피안타(1피홈런) 7실점으로 통타 당해 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LG는 51승 1무 41패로 4위에 자리한 반면 넥센은 5위 자리는 지켰지만 46승 49패로 5할 승률에서 점점 멀어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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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45개국 1만1300명 출전
[이승준 기자]오는 8월 18일부터 열리는 2018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는 45개국에서 1만1300명의 선수가 출전하다고 18일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밝혔다. 출전선수의 경우 2014인천아시안게임의 9500명보다 1800명 가량 많은 것으로 정식 종목이 4개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 2018아시안게임 출전선수들은 8월 18일부터 9월 2일까지 17일간 자카르타와 팔렘방 두 지역에서 40개 종목, 465개 세부 경기에 걸린 메달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 직원은 5650명, 자원봉사자 1만5000명, 취재진은 65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한국은 다음 달 7일 결단식을 마친 뒤 종목별로 출전 시기에 맞춰 인도네시아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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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씨와 에버랜드스피드웨이,슈퍼레이스 4전의 결과는?
[이승준 기자]새 봄에 출발했던 슈퍼레이스가 한 여름이 돼 다시 용인으로 돌아간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회장손관수)가 공인하는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경기가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지난 시즌캐딜락6000 클래스를 돌이켜보면 더위에는 일본 출신 드라이버들이 강했고,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는조항우(아트라스BX레이싱)가 압도적이었다.여름철 더운 날씨라는 변수와 에버랜드스피드웨이라는 상수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지 관심을 모은다. 조항우는 지난해 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 열린 5번의 레이스에서 3승을 거뒀다.개막전 '폴 투 윈'은 '스피드웨이의 왕'이 되기 위한 서막이었다. 조항우는시즌 두 번째 에버랜드스피드웨이 경기였던 3라운드에서도 역시 폴 포지션을 잡은 뒤 우승을 차지했다. 6라운드 준우승을 거쳐 7라운드에도 역시 '폴 투 윈'에 성공하면서 시즌 챔피언에 올랐다. 8라운드 8위 성적은 이미 챔피언이 확정된 상황이어서 큰 의미가 없었다. 반면 날씨가 무더웠던 7~8월에는 일본인 선수들이 힘을 발휘했다. 7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열린 4라운드 당시 다카유키아오키(ERC인제레이싱), 이데 유지(엑스타레이싱), 야나기다마사타카(아트라스BX)가 상위권에 포진했다. 이어 8월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5라운드 경기에서는 야나기다마사타카와 이데 유지가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서킷의 차이,나이트레이스 등 다른 변수들도 있었지만 2016년에도 조항우의 여름철 성적이 썩 좋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었다. 3라운드까지의 성적을 되짚어보면 김종겸(60점. 아트라스BX)정의철(엑스타. 52점)조항우(48점)가 상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4위 야나기다마사타카(28점)부터는 중위권이 형성되는데 아트라스BX는 상위권에 선수들이 포진했음에도 팀 챔피언십 포인트에서 엑스타(78점)에 2점 뒤진 2위다.아트라스BX가 100kg의 핸디캡 웨이트를 안고 있는 김종겸을 팀 챔피언십 포인트 합산에서 제외한 가운데 팀과 드라이버 개인의 챔피언십 포인트 경쟁이 흥미로울 전망이다. ASA GT클래스는 2위의 2배 가까운 포인트를 획득하면서 압도적 1위를 달리고 있는 비트알앤디(100점)의 독주를 누가 막아 세울 것인지가 관건이다. 정경훈(1위. 70점)과 남기문(4위. 30점)사이에서 2위 노동기(뉴욕셀처 이레인 레이싱팀. 51점)와 3위 오한솔(서한퍼플모터스포트. 47점)이 고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라운드 수중전에서 난전을 펼쳤던 BMW M Class도 오랜만에 다시 경기를 재개한다. 2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현재복(MSS. 52점)의 뒤를 추격하는 이서영(피카몰레이싱. 32점)과 권형진(탐앤탐스레이싱. 30점)의 발길이 바쁘다. 프로레이스의 등용문인 현대 아반떼컵마스터즈 레이스는 이번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일정을 통해 3, 4전을 연달아 치르는 더블라운드로 개최된다. 36명의 드라이버들이 정상에 오르기 위한 각축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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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의무 협의회 세미나 개최
[이진욱 기자]2018년 3월 5일 창립한 학술 단체인 KBO 팀닥터 협의회가 프로야구팀의 트레이너들과 공동으로 지난 16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KBO 의무 협의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장윤호 KBO 사무총장과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김용일 회장, 이정필 사무총장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KBO 리그 각 구단의 주치의 및 진료 전문의와 트레이너들이 함께 모여 프로야구 선수들의 만성적인 부상 패턴 분석을 통한 유소년 및 청소년, 아마추어 야구 선수들의 신체 관리 방법에 관해 토론하고, 팀 닥터을 포함한 팀 의무진의 효율적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LG 트윈스 팀닥터인 오주한 분당서울대 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프로야구 선수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팀닥터 역할’이라는 주제로 “팀닥터의 진정한 의미는 단순히 부상 선수의 진료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부상 방지를 위한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해 이루어진다”면서, “메이저 리그의 의무팀 운용 방법을 바탕으로 국내 프로야구도 팀닥터를 중심으로 한 효율적인 의무팀 구성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이어 “또한 KBO에서도 의무 분과를 설립해 선수들의 부상이나 질병의 통계 자료를 활용하고, 각 구단 의무팀 간의 협의체를 구성을 통해 선수 부상 관련 지식의 향상을 도모해야 한가”고 강조했다. 대한 선수트레이너협회 회장인 김용일 LG 트윈스 트레이닝 코치는 ‘한국 프로야구 선수의 입단 전후 부상과 문제점’이라는 주제를 통해 “프로야구가 국내 최고의 인기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스포츠인 만큼 프로야구에서 발생하는 부상을 공개하는 한국형 Disabled List(부상자 명단) 제도를 도입하고, 부상 데이터를 통해 원인을 분석하여 FA나 국가대표 선발에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장윤호 KBO 사무총장은 “KBO 리그의 의무팀 간 협의회 구성은 장기적으로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바람직한 현상”이라면서, “협의회 구성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를 할 필요가 있고, 또한 협의회가 주도해 입단 전의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한 만성 부상 방지 매뉴얼의 작성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KBO 팀닥터 협의회는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구단 및 트레이너들의 협력과 참여를 위해 KBO 의무 협의회로 명칭을 개정하고 공식적인 구단 간 협의체로 발전해 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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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베어스기 어린이 야구대회 폐막
[이진욱 기자]두산베어스기 어린이 야구대회 시상식이 열렸다. 두산 구단은 18일 “야구 꿈나무 육성과 아마추어 야구 발전을 위해 매년 개최해 온 2018 두산베어스기 어린이 야구대회가 시상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대회 시상식은 이날 롯데와의 홈경기에 앞서 잠실야구장 그라운드에서 진행됐다. 지난 6월 구의야구장에서 개막한 초등부 대회에선 가동초등학교가 우승했다. 대회 3연패를 이룬 가동초 김성훈 감독이 감독상을 수상했다. 포수로 발군의 활약을 펼친 한지윤 군은 MVP로 선정됐다. 준우승은 길동초등학교, 공동 3위는 방배초등학교와 백운초등학교가 차지했다. 장충리틀야구장과 화성구장, 남양주구장에서 진행된 리틀부 대회에선 지난해 우승팀인 동대문구가 2연패에 성공했다. 동대문구 박종욱 감독은 감독상을, 공수에서 맹활약 한 김상민 군이 MVP의 영예를 안았다. 준우승은 노원구, 공동 3위는 성동구와 은평구다. 대회 MVP로 선정된 가동초 한지윤 군과 동대문구 김상민 군은 경기 전 라커룸을 방문하는 깜짝 선물을 받았다. 주장 오재원을 비롯한 선수들과 사진을 찍고 사인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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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왕 대한정구협회장,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정구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이승준 기자]이계왕 대한정구협회장은 17일 오후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2018자카르타.팔렘방하계아시아경기대회 출전을 앞두고 훈련 중인 정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격려했다. 정구 국가대표 선수단은 지난 2014인천하계아시아경기대회 모든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면서 한국 정구의 힘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선수단은 ‘전 종목 석권’을 목표로 구슬땀을 흘리면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이계왕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들은 “폭염 속에서도 막바지 훈련에 여념이 없는 선수들이 대회에서 본인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결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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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곰두리 휠체어컬링팀,‘제2회 신신제약배 전국휠체어컬링선수권대회’우승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립곰두리 휠체어컬링팀이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이천 장애인훈련원에서 열린 ‘제2회 신신제약배 전국휠체어컬링선수권대회’에서 참가한 9개팀(서울, 인천, 수원, 강원 등) 중 당당히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회 2연패의 쾌거를 이뤘다. 박성호 단장 이하 현길환, 정태영, 이동하, 양영숙, 남봉광 5명의 선수가 활동 중인 창원시립곰두리 휠체어컬링팀은 2014년 창단이래 동계 스포츠 불모지인 경남에서 꾸준한 훈련과 노력으로 지난해 2명의 국가대표선수를 배출한 바 있다. 2014년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우승, 2015년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경기력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다. 컬링팀은 이 대회 예선 승리수당 35만원과 우승상금 30만원을 전액 창원시장애인무료급식소에 전달하면서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분들에 대한 식사 제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우수한 장애인 선수들이 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사회의 관심과 제도가 더욱 개선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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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남천면, 어르신들의 건강 지킴이 ‘게이트볼장’ 개장
[김경석 기자]경북 경산시 남천면(면장 이수일)은 18일 남천면 게이트볼장(남천면 삼성리 244-2번지, 면적 438㎡)에서 임채열 남천면분회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19개소 회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천면 게이트볼장 개장식을 가졌다. 남천면 게이트볼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노년기 친목 활동을 도모키 위해 지역 어르신들의 여론을 수렴해 남천면 소재지종합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설치하고 올해 6월 내부 시설을 마무리하는 한편 운영 규정도 마련했다. 임채열 남천면 분회경로당 회장은 “게이트볼장이 개장돼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게이트볼장이 건립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행정과 시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수일 남천면장은 “앞으로 게이트볼장이 어르신들과 면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위한 소통의 공간으로 적극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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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대한적십자사, ‘드림세이브(Dream Save)’ 실시
[이승준 기자]KBO는 KBO 리그 후반기가 시작되는 17일부터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드림세이브(Dream Save)’를 실시한다. ‘세이브가 아이들의 소중한 꿈을 지킨다’는 메시지가 담긴 드림세이브는 2015년과 2017년 진행한 바 있다. KBO 리그에서 기록되는 1세이브마다 20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돼 목표 세이브를 정해 해당 금액만큼 후원하는 기부 프로그램이다. KBO와 대한적십자사는 올 시즌 후원 아동으로 11세의 오 모 어린이를 선정했다. 이 어린이의 가족은 기초생활수급자로 보호를 받고 있지만, 아버지는 고혈압과 무릎 관절염으로 인해 근로를 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압류가 걸려 있는 트럭 차량 때문에 월 수급비가 적고,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용직 근로를 하던 어머니도 고혈압과 자궁암 판정을 받아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다. 가족 4명이 함께 살고 있는 집은 시장 창고를 개조한 곳으로, 화장실이 없어 시장 안에 있는 공용화장실을 사용해야 하고, 벽에 도배지 대신 전단지를 붙여 화재에 취약한 환경이다. 거주지 이전을 위해 전세임대주택 입주 대상으로 선정됐지만 보증금이 없어 이사가 불가능한 상황이다. KBO와 대한적십자사는 오 모 어린이 가족과 같이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정을 위해 후원 목표액을 1000만원으로 정하고 50세이브에 도달하면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개별 후원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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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코리아오픈태권도 18일 개막
[이승준 기자]2018 제주코리아오픈 국제태권도대회가 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다. 17일 대회 조직위원회에 의하면, 전날 대표자 회의 결과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61개국에서 2천664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선수는 겨루기가 898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품새 627명, 띠별 겨루기 284명 순이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음 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설 겨루기 국가대표 10명 중 남자 80㎏급 이화준(성남시청)과 여자 49㎏급 강보라(성주여고), 53㎏급 하민아(삼성에스원), 67㎏급 김잔디(삼성에스원)도 출전한다. 이들은 아시안게임을 한 달여 앞둔 터라 부상 우려도 있지만, 실전 감각을 익히면서 세계태권도연맹(WT) 올림픽 랭킹포인트도 쌓으려고 이번 대회 출전을 결정했다. 세계연맹이 승인한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올림픽과 월드그랑프리 등의 참가 기준이 되는 올림픽 랭킹포인트를 20점 받는다. 비록 우리나라의 아시안게임 대표는 4명만 이번 대회 코트에 서지만 다음 달 아시아 정상을 노리는 선수들이라 이들의 경쟁력을 확인해볼 좋은 기회다. 특히 한국 태권도 세대교체의 선두주자인 여고생 강보라를 지켜볼 만하다. 강보라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소희(한국가스공사), 2017년 무주 세계선수권대회 챔피언 심재영(고양시청) 등이 버틴 여자 49㎏급에서 생애 처음 아시안게임 태극마크를 달았다. 지난 5월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대회 49㎏급에서도 우승을 차지하고 아시안게임 금메달 전망을 밝혔다. 한편, 대회 조직위는 아프리카 7개국과 아시아 3개국 등 참가 여건이 열악한 10개국에 체재비 등을 지원해 이번 대회를 함께할 기회를 줬다. 제주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장인 문성규 조직위원장은 “태권도 종주국에서, 평화의 섬 제주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가 전 세계 태권도인의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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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대표팀, AG게임 첫판부터 대만과 격돌
[이승준 기자]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첫 경기부터 강력한 경쟁상대인 대만과 맞붙는다. 아시아야구연맹(BFA)의 아시안게임 야구 종목 조 편성 결과에 의하면, 이번 대회에는 한국, 일본, 대만, 중국, 홍콩, 파키스탄, 인도네시아, 태국, 라오스, 스리랑카 등 역대 최다인 10개국이 출전한다. 당초 11개국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몽골이 최근 참가 의사를 철회했다. 한국은 8개국이 참가하는 2라운드에서 대만, 홍콩, 인도네시아와 함께 B조에 편성됐다. 특히 한국은 26일 오후 6시30분(현지시간) 열리는 1차전에서 대만과 만난다. 한국은 27일 열리는 2차전에서 인도네시아와 대결하고, 28일에는 홍콩과 3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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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서산 제2구장 준공식 개최
[이진욱 기자]한화 이글스가 서산 제2구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한화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서산전용연습구장에서 제2구장 준공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서산 제2구장은 중앙 120m, 좌우 각각 100m 규모의 정식 규격 인조잔디 야구장과 보조연습장으로 구성됐다. 약 1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향후 육성군 경기 및 훈련이 진행된다. 한화 측은 “서산전용연습구장 증설을 통해 구단의 중장기 목표인 ‘선수 육성 강화’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맹정호 서산시장과 임재관 서산시의장 등을 비롯한 다수의 외빈들이 참석했다. 김신연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는 “한화이글스 서산 제2구장의 준공은 선수 육성을 위한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서, “정규 그라운드 2면을 갖춤으로써, 퓨처스와 육성군이 동시에 훈련과 경기를 진행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선수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기량 향상에 매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새롭게 문을 연 서산 제2구장이 한화의 미래를 이끌어 갈 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의 요람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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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후반기부터 연장전 비디오판독 1회 추가 실시
[이진욱 기자]후반기 프로야구부터 연장전에 한해 비디오판독을 1회 추가 실시한다. KBO는 17일부터 시작하는 후반기 정규시즌부터 이같이 시행한다고 밝혔다. 비디오판독 확대는 지난 14일 올스타전 개최에 앞서 가진 정운찬 총재와 10개 구단 감독간담회에서 SK 힐만 감독의 제안으로 논의됐고 전 구단 감독이 동의했다. 이에 KBO는 감독들의 의견을 실행위원회에 전달하고 신속한 동의 절차를 거쳐 후반기부터 연장전에 한해 비디오판독을 1회 추가 실시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구단 당 한 경기에 2회로 제한됐던 비디오판독은 연장전에 들어갈 경우 1회 추가로 신청할 수 있다. 9회까지 비디오판독 요청이 없었을 경우 연장전에서 3회 모두 신청 가능하다. 비디오판독 연장전 1회 확대는 KBO 포스트시즌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KBO 정운찬 총재는 감독간담회에서 “KBO리그의 클린 베이스볼과 수준 향상을 위한 현장의 바람직한 제안은 언제든 신속하게 받아들이고 검토해 시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