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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주한 에디오피아 대사관과 서초포럼, 협력과 발전을 위한 MOU 체결
[한강일보 = 권해신 기자] 서초포럼은 주한 에디오피아 대사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강일보 = 좌측부터 서초포럼 안병천 의장, 주한 에디오피아 데시달케 두카모 (Dessie Dalkie Duka) 대사와 MOU체결 모습,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두 기관은 글로벌 한류와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위해 상호 간의 인적, 물적 지원을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연계해 양 기관의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앞으로 △글로벌 한류를 위한 인적, 물적 자원 진흥·보급 △에디오피아 커피산업, 콘텐츠 개발 등을 위한 공동개발·운영 △서초포럼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 자원 교류 △상호 문화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업 발굴 등에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한강일보 = 좌측부터 서초포럼 안병천 의장, 주한 에디오피아 데시달케 두카모 (Dessie Dalkie Duka) 대사에게 위촉장 수여 모습,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서초포럼 안병천 의장은 "서초포럼이 혈맹국가인 에디오피아와 MOU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서초포럼이 같이 협력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는 뜻을 전했다.이 날 주한 에디오피아 데시달케 두카모 (Dessie Dalkie Duka) 대사가 특별강연을 하였고, 대사는 "에티오피아는 6·25전쟁 당시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병한 나라이다." 며, "6·25전쟁 이후 대한민국과 에티오피아 간의 지속적인 유대관계와 미래 발전 가능성이 크다" 라고 말했다.[한강일보 = 앞줄 좌측부터 서초포럼 안병천 의장, 주한 에디오피아 데시달케 두카모 (Dessie Dalkie Duka) 대사, 뒷줄 좌측부터 서초포럼 장희선 상임이사, 서초포럼 김정수 고문, 서초포럼 이영남 대외협력위원장, 사진제공 = 서초포럼]21주년을 맞이한 서초포럼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한민국의 거점으로 경제, 교육, 문화, 산업 등 다양한 영역을 융합하는 글로벌 포럼 플랫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안세호기자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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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재)국제모델협회의 새로운 역사, IMA RAF SIMONS 1ST GENERATION TEAM 탄생
[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어제 19일, 서울 성수동 (재)국제모델협회에서 IMA RAF SIMONS 1ST GENERATION TEAM (국제모델협회 라프 시몬스 1기 팀) 의 발대식을 하였다. 이날 발대식은 안병천 이사장이 주관하여 세계 각국 패션 모델 지원자 (168명) 중 합격자 20명이 참여하였다.[한강일보 = 서울 성수동 (재)국제모델협회 사무실에서, IMA RAF SIMONS 1ST GENERATION TEAM (국제모델협회 라프 시몬스 1기 팀) 발대식 단체사진,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IMA RAF SIMONS 1ST GENERATION TEAM (국제모델협회 라프 시몬스 1기 팀) 은 국내ㆍ외 패션모델들이 'RAF SIMONS' (대우패션그룹 고급 패션 브랜드) 를 착용하고, 재미있는 워킹 퍼포먼스 쇼를 진행한다. 특히 모델들의 개인 맞춤형 스타일로 옷이 제작되어 모델 개인별 특유의 개성을 살리고 향후 패션쇼 & 갈라파티에 오는 관객 분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면서 모델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IMA RAF SIMONS 1ST GENERATION TEAM (국제모델협회 라프 시몬스 1기 팀) 에 참여하고 있는 모델 한은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게 해준 국제모델협회에 감사하고, 자신의 꿈이 현실이 되도록 먼저 자신이 실력을 갖추고, 열정을 다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라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한강일보 = 서울 성수동 (재)국제모델협회 사무실에서, IMA RAF SIMONS 1ST GENERATION TEAM (국제모델협회 라프 시몬스 1기 팀) 발대식 단체사진,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재)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은 "(재)국제모델협회 라프시몬스 모델 팀(1기) 탄생을 통해 ① 국ㆍ내외 패션모델의 일자리 창출, ② 패션 브랜드 홍보 퍼포먼스 전문 모델 팀을 양성, ③ (재)국제모델협회가 전 세계 각국에 있는 모델들을 한 자리에 모이게 하여 서로 교류와 화합의 장을 마련할 것이다." 라고 말하면서, 특히 "(재)국제모델협회가 앞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며 'K-모델 문화예술 플랫폼' 을 구축하여 새로운 역사를 만들게 될 것이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IMA RAF SIMONS 1ST GENERATION TEAM (국제모델협회 라프 시몬스 1기 팀) 은 합숙 훈련 및 중간 오디션, 심층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그리고 향후 이들은 10월 25일 (서초포럼), 11월 15일 (2024 월드 팝 페스티벌), 11월 20일 (라프시몬스 패션쇼 & 갈라파티) 에 참여한다.안세호 기자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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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크로마와 함께. 성장하는 (재)국제모델협회
[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어제 16일,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크로마에서 (재)국제모델협회(안병천 이사장)와 크로마 윤영민 대표가 만나 상호 협력 강화와 특별 이벤트 구축를 위한 파트너십 회의를 진행하였다.[한강일보 =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크로마에서...좌측부터 크로마 실장 안효진, 문화예술위원장 장혜진, 크로마 부사장 최형석, (재)국제모델협회 이사장 안병천, 모델 한, 마케팅 기획이사 권해신, 모델 클레르, 모델 알리,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파트너십 회의 간 (재)국제모델협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패션콘서트, 패션 브랜드 컬렉션 등 다양한 문화예술 이벤트를 크로마에서 진행하기로 하였고 무엇보다도 상호 Win-Win 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기로 했다.안병천 이사장은 "이벤트 콘텐츠의 모습이 점점 변화되고 있는 가운데, 관객은 구경하고 엔터테이너들은 쇼만 하는 일방향 이벤트 보다 관객과 엔터테이너가 함께 어울리며 즐기는 새로운 양방향성 이벤트로 전환되고 있다." 고 말하면서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크로마와 (재)국제모델협회가 함께 앞으로 특별한 문화예술 이벤트를 적극 진행되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한강일보 =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크로마 앞에서...좌측부터 (재)국제모델협회 마케팅 기획이사 권해신, 모델 한, 문화예술위원장 장혜진, 모델위원장 이율리아, 이사장 안병천, 모델 클레르, 모델 알리, 총괄위원장 전영조,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크로마는 아시아 최대 복합 문화공간으로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면서 특히 화려한 어덜트 엔터테인먼트적 콘텐츠를 방문하시는 VIP에게 제공하고 있다.앞으로 (재)국제모델협회,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크로마와 함께 업무 협력 및 강화를 위한 파트너십 협약을 통해 새로운 문화예술 트렌드를 만들어 질 것으로 기대된다.안세호 기자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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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컨테스트&서울뷰티패션페스티벌,
서울특별시·서울관광재단 특별후원 15개국 참가 뷰티 및 패션모델 국제행사(재)국제모델협회, (재)UN평화국제교류기구 후원오는 12월 19일과 20일 양일간 '2024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컨테스트 및 서울뷰티패션페스티벌' 행사가 HW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막을 올린다.'2024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컨테스트&서울뷰티패션페스티벌'은 베트남, 캄보디아 등 15개국에서 참가예정인 국제행사로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컨테스트&서울뷰티패션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APHCA&BCW세계연맹 △㈜나스타 △뉴스문화 뷰티엔패션 △WGS미디어 △㈜보민엔터테인먼트 △㈜갓투어 △대한뷰티이·미용장연합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서울특별시 △서울관광재단의 특별후원과 △서울일보신문 △(재)국제모델협회 △(재)유엔평화국제교류기구 후원으로 개최될 예정이다.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컨테스트 참가자격은 남·여 만5세~80세 키즈·주니어(5~18) 미스(19~35), 미즈(36~55), 시니어(56~80세)이며, 참가부문은 △한복/전통의상 △드레스 △정장 등이며, 서울뷰티패션페스티벌 대회 참가자격은 △유니섹스 헤어컷&브로우드라이 △이브닝헤어스타일/업스타일 △신부메이크업 △환타지아메이크업/바디페인팅 △네일아트 △스킨아트 △왁싱 △토탈룩 등이다.시상내역으로는 △월드그랑프리슈프림모델컨테스트 : (여) 토탈그랑프리/퀸, 그랑프리/진, 선, 미 (남) 그랑프리/대상, 금상, 은상, 동상 (공통) 특별상(국회의원상, 협찬사상), 상장 및 트로피, 왕관(퀸 등 상위 입상자 상금 및 부상) △서울뷰티패션페스티벌 : 토탈그랑프리, 그랑프리,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국회의원상, 협찬사상), 상장 및 트로피를 시상하며, 접수마감은 11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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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땅이름 얼세우기 토크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경기 의정부시 땅이름얼세우기총연합회(회장 신동명)는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 의정부 예술의 전당 소극장에서 경기북부 땅이름 얼세우기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경기문화재단의 후원, 땅이름얼세우기 총연합회가 주최, 경기북부 보물품은 시민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경기북부의 역사적, 문화적 유산을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받았다.이날 의정부 김동근시장과 강선영 시의원초 (재)국제모델협회와 유네스코세계유산전시조직위원회 의장을 말고 있는 대우패션그룹 안병천회장을 비롯하여 많은 내외 귀빈들이 참석을 해 행사를 빛나게 했다.안병천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가 대한민국땅에 살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잃어버린 얼을 바로찾아 한민족 고유의 공동체문화를 복원히는데 땅이름 얼세우기총연회와 (재)국제모델협회가 지역시민들이 우리 고유의 얼을 바로세우고 깨우는데 함께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1부 전통과 예술의 만남 행사의 시작은 의정부 취타대와 정주당 사물놀이 팀이 전통 음악과 춤으로 첫 무대를 장식하며 전통 예술의 장엄함을 선보였다.이어진 무대에서는 대한무용예술협회가 창작 무용 ‘경기북부의 보물 소서노의 환생’을 통해 경기북부의 역사적 인물 소서노의 재탄생을 표현했다.2부 역사 토크쇼는 땅이름얼세우기 총연합회의 신동명 박사는 일제강점기 창지개명으로 사라진 경기북부의 지명에 대한 역사적 배경을 상세히 설명했다.이어 신 박사는 잊혀져 가는 지명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되짚으며, 관객들과의 퀴즈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3부 소리울 시민 합창단 공연으로 소리울 시민 합창단이 무대를 꾸몄다.감동적인 합창 공연을 통해 행사의 대미를 장식하며, 출연진과 관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이번 행사는 사라져 가는 경기북부의 지명과 역사적 유산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신동명 회장은 “우리협회는 각지역의 이름이 가진 의미를 되새기고, 그이름이 지닌 가치를 후손들에게 온전히 전할 수 있도록 힘쓰고 한분 한분의 관심과 참여가 우리땅의 이름을 지키는 큰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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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복합문화공간 라스칼라와 함께...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발
▲ 복합문화공간 라스칼라와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MOU 체결 예정.▲ (재)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 "명품 브랜드 라프시몬스 컬렉션과 복합문화공간 라스칼라" 가 함께 하면 큰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한강일보 안세호 기자] 24일 서울 강남구에 라스칼라라는 대형 복합문화공간이 열렸다. 라스칼라는 공연, 식음료, 전시, 포럼 등이 가능한 공간으로서 강남 펜트힐 1층에 위치한 대형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날 라스칼라 문화예술 행사에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등 협회 임원과 국제 모델들이 참석하여 문화예술 AI플랫폼, 패션콘서트(국제모델 패션쇼) 등 다양한 문화예술 방향과 의제에 대해 논의했고, 관계자들과 함께 앞으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새한일보 = 좌측부터 (재)국제모델협회 권해신 마케팅 기획이사, (재)국제모델협회 김수연 패션모델, (재)국제모델협회 이율리아 위원장, (재)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라스칼라 복합문화공간 황규석 회장, 끌레르 패션모델, (재)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 (재)국제모델협회 방현태 행사관리위원장,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재)국제모델협회 이율리아 위원장은 "외국 패션모델들이 라스칼라 복합문화공간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현하고, 국제모델협회가 라스칼라에서 라스칼라답게 멋진 행사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라스칼라는 '이탈리아 Milan에 있는 국립 오페라 하우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형 오페라 하우스를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 복합문화공간' 이기도 하다. 한강일보 안세호 기자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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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광양테크 대한상공회의소 인적개발 우수인정기관 선정
광양테크(대표 천종수)가 지난 24일(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4년 인적자원개발 우수 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전종수 대표 인적자원개발 학습설명회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제란 정부가 인적자원개발 및 관리에 모범적이고, 우수한 기관을 선정하여 인증을 수여함으로써 인적자원 개발을 촉진시켜 기업 및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는 제도로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에 선정이 되면 고용노동부, 교육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총 4개 부처의 공동명의의 인증서와 인증패를 수여받게 되며 3년간 아래와 같은 혜택이 주어진다.부처별주요내용비 고고용노동부인증기업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 ※ 근로감독관 집무규정 제15조에 따라 정기 근로 감독면제는 최대 5년을 초과할 수 없음공통직업능력개발 정부포상 유공자 선정시 대표자 가점(3점)부문별 최고득점 기관 고용노동부장관 표창고용지원금 제도 신청시 가점* 고용안정장려금(5점), 무급휴업·휴직고용유지지원금(최대 10점)중소기업청년친화강소기업 신청시 가점(1점)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 병역지정업체 추천 시 가점(2점)중소기업기술보증기금의 일자리창출기업 보증우대(보증료 0.2%p 감면, 심사 완화)문화체육관광부여가친화인증제 참여 심사 가점(최대 5점)공통기 타인증기관 사례 홍보공통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로고 및 동판 활용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은 민간 부문과 공공 부문으로 나뉘어 민간 부문은 대기업, 중소기업, 선 취업 후 학습 기업으로 구분된다. 중소기업 부문은 인적자원관리 부문 11개, 인적자원개발 부문 17개 항목으로 심사가 이뤄지며, 평가 항목으로는 인사관리체계 및 인사제도 운영, 역량개발 제도 운영등 인적자원관리(HRM)과 인재육성계획, 교육훈련 투자 및 역량 개발 평가등의 인적자원개발(HRD) 등 크개 두가지로 나눠진다. 광앙테크는 자기 주도형 성장 지원과 기업 내 혁신조직 신설등을 통한 변화주도 인재육성에 앞장서는 인적자원개발 운영과 인적자원관리(HRM) 항목에서는△정년 퇴직 후 정년 없이 계속 채용하여 근무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우수 성과자의 발탁 승진, 혁신 업무자 선발 등을 통한 교육지원ㆍ보상△입사부터 퇴직까지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Life Cycle’ 지원△사외 벤치마킹을 통해 직원 경험을 중시하는 다양한 제도로 그 성과를 인정받았고 인적자원개발(HRD) 부문에서는 △중장기 경력개발 및 역량 모델링 프로그램을 통한 역량강화 교육훈련 △CEO 혁신 마인드로 벤치마킹을 통한 인재 육성△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투자 강조 △자기 주도적 학습환경 개편 등의 노력이 주목 받았다.광양테크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S-OJT 사업, 학습조직화 사업, NCS 기업 활용 컨설팅 사업, 사업부 직업능력개발훈련 사업을 진행하며, 경영진과 직원이 함께 만든 조직의 비전과 미션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위한 적극적인 소통, 중장기 사업계획과 목표에 따른 인사계획 및 달성, 역량 모델에 근거한 인적자원개발 집중과 핵심 인재 관리양성 등에 힘쓰고 있으며, 지속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직원 설문조사를 통한 의견 수렴, 다양한 복리후생제도 개선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인적자원개발 분야의 개선을 위한 노력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2024년도 전라남도 동부지역에서 유일하게 신규 우수기관(Best HRD)으로 선정되었다. (주)광양테크사옥전경 광양테크 천종수 대표는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현장 지도와 조언을 해주신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 직원들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광양테크는 직원들에게 다양한 역량개발 기회를 제공하고 모두가 언제든지 쉽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미래에 도전하는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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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시니어 모델의 Game Changer(게임체인저)...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의 혁신적 시니어 모델 플랫폼 구축!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
[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어제 17일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은 2025년 협회의 새로운 비전을 발표하면서 그 중에 '4060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 에 대한 프로젝트를 발표하였다.[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1),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2),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지금까지 시니어 모델이라는 명목으로 아카데미, 선발대회, 각종 행사 등이 우후죽순 열렸지만 수많은 시니어 모델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하고 있는 Needs(니즈) 를 컴퓨팅을 통해 분석하여 문제점에 대해 보완해야 할 사항들을 AI분석을 통해 데이터화시켰다. 이로 인해 향후 시니어 모델의 혁신이 필요하고 새로운 플랫폼 개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되어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수년간 개발 끝에 4060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을 개발 완성하게 되었다.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3),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4060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은 지금까지 시니어 모델로서 활동하면서 불만사항을 모두 수렴하여 새로운 존경과 예우가 있는 플랫폼이며 무엇보다도 차별적이고 개인맞춤형이 통합적인 모델 플랫폼이다.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는 앞으로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을 통해 인증, 통합 솔류션 제공, 다양한 무대와 에이전시 제공, 전문가에 의한 퍼스널 스타일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앞으로 국제모델협회에서는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을 통해 인증, 통합 솔류션 제공, 다양한 무대와 에이전시 제공, 전문가에 의한 퍼스널 스타일 구축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할 예정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4),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5),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은 "시니어는 시니어라고 듣는 것보다 자신의 젊음을 유지하면서 제대로 표현하기를 원하며, 특히 은퇴 전이나 은퇴 후 자신만의 컬러를 누구에게든 존경과 예우를 받기를 원한다." 고 말하면서 "(재)국제모델협회에서 고품격 노블리스 모델 혁신적 플랫폼을 통해 나이와 상관없이 자신이 지니고 있는 고귀함과 위엄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6),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7),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한강일보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에서 인증하는 혁신적인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8),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앞으로 여러 기관과 단체에서 한 목소리로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인증 노블리스 모델 플랫폼이 기대된다고 밝혔으며, 특히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안하여 고령화 시대의 시니어 문화예술 패러다임 변화에 큰 촉진제 역할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안세호 기자 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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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보물 1호 탄생,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보물 승격
(무안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전남 무안군에 첫 보물이 탄생했다.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6월 28일 몽탄면에 위치한 ‘무안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 국가지정유산 보물(2265호)로 지정되었다고 밝혔다.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은 1614년(광해군 6) 제작된 높이 186cm에 이르는 대형불상으로 임진왜란 이후 새로운 불교 중흥의 의미를 담아 기백이 넘치는 조형상을 담고 있다. 반듯하고 종교적 감성이 잘 발현된 상호, 늘씬하고 장대한 신체 비례, 신체와 불의가 별개의 조각처럼 연출한 입체적인 조각 기법 등 17세기 조각 중 단연 뛰어난 예술성을 지니고 있다. 특히 17세기 전반기에 제작된 불상 중 가장 시기가 올라가는 아미타여래삼존상이라는 점, 좌상과 입상으로 구성된 아미타여래삼존상이 시대를 통틀어 많지 않다는 점에서 미술사적으로 중요한 의의가 있다. 또한, 임진왜란 직후에 조성된 불상으로 조각승 유파가 완전히 형성되기 이전 단계 조각승의 활동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학술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점에서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서의 지정 가치가 충분하다. 그동안 무안군은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보물 승격을 위해 2021년 학술용역을 실시 2022년 2월 전라남도에 지정을 요청, 2024년 5월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되어 국가지정유산 보물로 지정 예고되었으며, 30일간의 예고기간을 거쳐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 심의 결과 국가지정유산 보물(2265호)로의 지정이 최종 확정되었다. 김산 군수는 “목우암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 역사적·기술적·예술적으로 우수한 가치를 인정받아 보물로 지정되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의 보존을 위해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군민들의 염원을 담은 무안군 1호 보물 탄생을 계기로 우수한 문화유산이 무안에서 꾸준히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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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초의선사 제다법 전승 강좌 3기 교육생 모집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20일까지 2024 상반기 초의선사 차 문화 제다 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조선시대 차 문화 부흥을 이끈 다성(茶聖) 초의선사의 차 문화를 바로 알리고 초의선사의 제다법 전승을 위해 운영되고 ▲우리나라의 차 문화 등 이론 수업, ▲녹차, 백차, 청차, 홍차 등 다양한 차의 시음, ▲생활 속 다례 실습 과정 등 총 15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의는 4월 6일부터 6월 15일까지 주 1회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3월 2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교육비는 무료로 신청 방법과 서류는 무안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김산 군수는 “초의선사 차 문화 제다 학교를 비롯하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다 및 다도 예절 체험 프로그램, 초의선사 탄생 문화제와 연계한 초의 차 시음, 초의 차 피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초의선사탄생지를 활성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무안군을 다도의 본고장으로 명소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의선사 차 문화 제다 학교」는 지난해부터 운영되어 1기 22명, 2기 21명 총 43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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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MY GUMI 댄스 페스티벌 성공적으로 열려
구미시는 14일 박정희체육관에서 JS 댄스 아카데미(대표 김재숙) 주관으로「제1회 MY GUMI (마이구미) 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했다.댄스에 관심 있는 3인 이상의 단체를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눴으며, K-POP 댄스 부문 9개 팀과 스트리트 댄스 부문 9개 팀이 경연을 펼쳤다.K-POP 댄스 부문 대상은 팀명 아이콘이, 스트리트 댄스 부문 대상은 팀명 DM크루가 수상했다.JS 댄스 아카데미는 댄스와 무용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으로 전문인들과 일반인의 참여를 통해 구미의 문화예술 및 생활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한 단체로, 지속적인 페스티벌 개최를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응원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재능을 발견하는 행사가 되길 바라며,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해 구미의 대표적인 댄스 페스티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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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지산면 ‘민속 문화축제’ 21일(토) 개최
예술의 고장 진도군 지산면에서 제15회 지산면 민속 문화축제를 개최한다이 축제는 풍성하고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에 “타오르다 민속문화의 황금 물결”이라는 부제로 면민들과 함께 하는 축제를 만든다.그동안 14회에 걸쳐 지산면 민속 전수관(관장 김기선)에서 인지리 문화축제로 개최해왔으나, 지산면의 민속 문화축제로 승화해 나가기 위해 올해부터 지산면 주민자치회(회장 고경득)와 공동으로 개최하게 되며, 인지리 부녀회 및 청년회, 남도들노래, 진도만가, 인지리 민요 보존회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할 예정이다.또한 전통문화 및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어울림 한마당과 지산면 문화재 공연, 전통 민속 문화공연, 현대음악공연, 홍주 내리기 시연 및 시음, 전통 떡 시식코너 운영 등 지산면 특산품 전시 및 판매행사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도 준비된다.무형문화재의 산실이자 본산인 지산면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남도들노래, 진도만가, 소포걸군농악, 판소리, 토속민요, 진도북춤, 남도민요, 강강술래 어울림 마당, 전북임실 팔봉농악, 한량무, 지산면 부녀회원들로 구성된 우쿨레라 및 난타 공연, 초청가수의 공연 등 기존 축제와 다른 다양한 콘텐츠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접목되어 야심차게 시도되고 있다.축제를 주관하는 지산면 민속 전수관 김기선 관장과 지산면 주민자치회 고경득 회장은 이번 제15회 지산면 민속 문화축제가 지산면을 대표하고 주민의 화합과 즐거움을 선사하는 특별한 축제로 자리 잡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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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문화재단, <제28회 남한산성문화제> 개최한다”
(재)광주시문화재단(대표이사 오세영)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남한산성의 역사를 알리는 를 오는 9월 15일(금)부터 17일(일) 3일간 남한산성도립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문화제는 남한산성의 낮과 밤을 주제로 주간에는 △숭렬전 제향의식 △산성(희) 콘서트 △남한산성 놀이패 △수어청 무예이야기 △남한산성 대동굿 등 전통을 담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야간에는 △산성콘서트 △별빛 총총 산성야행 △남한산성(라이팅쇼) 등 현대 문화와 접목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9월 15일(금) 열리는 개막식은 120명 규모의 대형 퍼레이드와 2024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의 성공 개최 염원을 담은 가 진행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악인 김덕수와 남상일, 설운도 등이 출연하여 즐거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동안 진행되는 남한산성 놀이패 공연은 광주의 설화와 전래동화를 소재로 하여 마당극, 인형극, 마술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야간 프로그램인 은 ‘인화관-행궁-북문-서문-수어장대’ 코스를 전문 해설사, 배우와 함께 걸으면서 남한산성의 숨겨진 이야기를 듣고 작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9월 13일(수)까지 사전 신청 및 당일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이외에도 소규모 민속촌 에서 전통 놀이를 체험할 수 있으며, 남한산성 주민회와 상인회가 준비한 저잣거리에서는 다양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남한산성 무예도보통지, 광지원 농악단, 남한산성 취타대 등 지역 내 여러 단체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광주시문화재단 축제 관계자는 “5년 만에 개최되는 광주시 대표 축제인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광주시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가 깃든 남한산성에 방문하여 축제와 함께 즐거운 가을 나들이를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축제 세부 프로그램과 행사 참여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문화재단 홈페이지(www.nsart.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축제 관련 문의는 1522-0338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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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문화체육관광부 공동으로 10월 20~22일까지 자은도 일원서 개최
반세기 만에 처음으로 섬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라남도 신안군에서는 행사 준비가 한창이다.문화체육관광부와 신안군이 공동 주최하는 올해 문화의 달 행사는 ‘섬, 대한민국 문화다양성의 보고 - 1004섬 예술로 날다’를 주제로 다음 달 20일부터 사흘간 자은도 뮤지엄파크 일원에서 펼쳐진다.신안군은 ‘예술로, 미래로, 바다로’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섬마을의 생태와 다양성, 문화를 녹여낸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 중이다.먼저 전야제와 개막식이 열리는 뮤지엄파크 특설무대 일원은 행사 기간 내내 ‘예술’의 향연으로 채워진다.‘피아노의 섬’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임동창 총감독은 행사 첫째 날 전야제에서 100+4(104대) 피아노 오케스트라 콘서트를 선보인다.서남해안 도서지역 축제 문화인 ‘산다이’에서 영감을 얻은 자작곡 ‘아름다운 피아노 섬, 자은도’를 시작으로 바이엘, 찬송가, 클래식, 영화 OST, 대중가요를 재해석한 연주곡을 104명의 수준급 피아니스트와 협연한다.뮤지엄파크 이벤트광장에서는 우리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과 먼 거리를 표류했던 신안 우이도 출신 홍어장수 문순득의 경험담을 엮은 ‘표해시말’(漂海始末·정약전)을 극화한 공연도 펼쳐진다.둘째 날에는 박우량 군수와 100+4 피아노의 신안아리랑 공연과 압해동초등학교 어린이 합창단과 비금중학교 뜀뛰기 강강술래, 무형문화재 줄타기 예능 보유자 김대균과 제자들의 줄타기, 살풀이와 법고앙상블, 무형문화재 심청가 보유자 신영희, 수궁가 보유자 김수연을 비롯한 8인의 명창 판소리 등이 피아노와 어우러진다.판소리 무대 이후에는 역동적인 흥이 휘몰아치는 연주곡 ‘칠채휘모리’를 임동창 피앗고와 김영길 아쟁, 류경화 철현금, 최진 가야금, 이용구 대금, 김동원·김주홍 타악기, 더블베이스, 기타 협주로 하이라이트를 장식한다.마지막 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20여 개 댄스팀의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 경연대회와 100+4 피아니스트가 될 수 있는 ‘나도 피아니스트’ 무대가 마련된다.예술섬의 ‘미래’ 비전을 담은 학술행사와 함께 신안의 ‘바다’를 느낄 수 있는 푸드트럭, 1004 로컬푸드 요리도 맛볼 수 있다.첫째 날부터 뮤지엄파크 일원에서 이어지는 ‘신안의 미식’에서는 국내 최고 수준의 디자인과 조리시설을 갖춘 특급 푸드트럭과 오너 세프들이 제철 로컬푸드를 선보인다.특히 참가 세프당 신안의 식재료를 이용한 메뉴를 1가지 이상 준비, 음식 가격을 저렴하게 책정해 사전에 고지, 다회용기 사용 등 지역과 관람객 그리고 환경을 생각하는 행사로 꾸며진다.둘째 날 자은도 라마다호텔에서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세계 섬 문화 다양성을 소개하는 포럼이 열린다. 아시아태평양 도서국들의 독특하고 진귀한 섬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내내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둔장마을미술관에서는 ‘신안, 섬의 삶, 삶의 섬’ 사진전이 10월 한 달 동안 열린다. 오랜 기간 섬사람과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온 노순택 다큐멘터리 사진작가의 작품이 전시된다.주 무대 일원에서는 줄어드는 쌀 소비 촉진과 신안 청정 농수특산물 홍보를 위한 ‘제1회 신안 김밥 페스타’도 사흘간 열린다. 김밥 쿠킹쇼와 판매, 피크닉존 운영, 농수특산물 전시 판매, 어린이 놀이터 운영 등으로 맛과 흥을 함께 느낄 수 있다.임동창 문화의 달 행사 총감독은 “가을날 신안에서 펼쳐지는 대한민국 문화예술 축제를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라며 “피아노와 섬, 그리고 섬 문화를 통해 신안의 잠재력을 대한민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1972년부터 매년 10월을 문화의 달로 지정해 개최지 공모를 거쳐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최우수 관광마을로 유명한 신안군은 지난해 9월 유치전에 뛰어든 13개 지자체와 경쟁 끝에 ‘2023 대한민국 문화의 달’ 개최지로 선정됐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신안군 문화의 달 홈페이지(www.culturemonth.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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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무안황토갯벌축제 성황리에 개막 !!!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9일 무안군 무안황토갯벌랜드 일원에서 ‘황토갯벌 1㎥의 가치’라는 주제로 제9회 무안황토갯벌축제를 성황리에 개막했다.코로나 팬데믹 이후 4년 만에 첫 대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올해로 제9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게르마늄이 풍부한 무안 황토와 청정 무안갯벌의 환경적 가치를 되새기고, 무안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개막식 주 행사로 자리 잡은 9개 읍면민 250여 명이 참여하는 풍요깃발 행렬을 시작으로 지구의 환경을 지켜주는 갯벌의 가치를 표현한 주제공연과 김산 무안군수, 박문재 무안군 축제추진위원장, 김경현 무안군의장의 개막퍼포먼스와 함께 많은 내외빈이 참여하여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념하였으며, 김종국, 마이티마우스, 박성연, 현진우 등의 인기가수가 출연하는 개막 축하 콘서트와 함께 여름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드론 쇼로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남은 축제 기간에도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이 무안 황토와 청정 무안갯벌의 우수성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황토갯벌 블루카본 토크쇼’및‘무안황토갯벌길 전 국민 가족사랑걷기대회’, ‘전국 그릴갯 사생대회’ 등 다양한 교육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오감을 자극하는 즐길 거리로 농게잡기, 낙지·장어잡기, 양파 캐고 담아가기 등 농수특산물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차민욱 주방장의 양파소스를 활용한 연저육 버거 만들기, 주금순 명인의 양파 김치 만들기, (사)대한한돈협회 무안지부에서 제공하는 한돈 맛보기 등 청정 무안에서 길러진 건강한 먹거리들을 느껴볼 수 있는 다양하고 이색적인 체험행사로 꽉 채워질 예정이다.이번 축제를 주관한 박문재 무안군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특히, 올해는 본래 여름 축제가 가지는 역동성, 그 흥겨움을 관광객들의 참여를 통해 배가시키기 위해 여름날 물놀이 운동회와 댄스전문 DJ가 이끄는 물 난장 파티로 구성된 황토 물싸움 워(WAR) 행사를 기획하여 기존에 주차장 역할을 하던 낙지광장을 신나게 뛰고 즐길 수 있는 체험공간으로 바꾸는 변화를 줬다”며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은 예전과 달라진 초여름 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는 신나는 여름 축제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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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국가무형문화재 강강술래 공개행사 21일(일) 개최
국가무형문화재 강강술래 공개행사가 오는 5월 21일(일) 11시 30분에 운림산방 광장에서 열린다.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강강술래는 전남 남해안 일대에 널리 분포 전승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부녀자만의 민속놀이의 하나이다.특히 8월 추석날 밤에 대대적으로 마을 부녀자들이 노래와 춤으로 원형을 이루면서 뛰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단체놀이이다.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개행사는 강강술래 보유자를 비롯한 보존회원들이 매년 1회씩 강강술래 전체를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고 있다.김희수 진도군수는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려는 취지로 강강술래 공개행사를 개최한다”며 “보존회원들의 강강술래 시연에 이어 관람객들과 함께 어울마당이 펼쳐지게 된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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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독수리봉고분 주인은‘고대 바닷길의 마한 수장’
해남군 북일면 방산리 독수리봉고분군이 철기유물을 소유한 4세기대 마한 수장의 무덤으로 밝혀졌다. 해남군은 24일‘해남 방산리 독수리봉고분군(전라남도 문화재자료 233호)’발굴조사 현장자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지난 4개월여간 진행된 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했다. (재)마한문화연구원(원장 조근우)에서 진행한 이번 발굴조사 결과 북일문화권 마한소국 재지수장(在地首長) 무덤을 최초 확인한 것으로 독수리봉고분의 축조집단이 해로를 관장하며 주변 집단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성장한 강력한 세력이었음을 추정해 볼 수 있다. 해남 북일면 일대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장고형고분인 방산리 장고봉고분을 비롯해 용운리 용운고분, 신월리고분, 방산리 밭섬고분 등과 같이 5~6세기대의 독특하고 다양한 형태의 고분이 분포하고 있다.특히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북일문화권의 마한시기(4세기) 유적이 최초로 확인됨으로써 해남지역 고분문화의 변화양상을 밝힐 수 있는 연결고리를 찾고 5~6세기 외래양식 출현의 배경을 이해하게 된 점이 최대 발굴 성과로 꼽히고 있다. 그동안 고분의 축조집단에 대해서는 다양한 추정만 이루어져 왔다. 조사결과 북일면 일대에 분포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고분 역시 해양을 기반으로 성장한 현지집단에 의해 축조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독수리봉고분군은 탐진만으로 진입하는 남해안 바다가 한눈에 조망되는 산 정상부와 가지능선(해발 54~58m)에 자리하고 있어 탁월한 입지를 점하고 있다. 바다가 바라보이는 산 정상부에 입지하고 있는 점, 가야계 토기를 의례유물로 매납한 점, 한강유역과 충청지역 등에서 보이는 봉토에 할석을 이용한 축조방법이 확인된 점, 고분과 인접한 곳에 수청봉토성, 거칠마토성, 성마산성이 축조되어 있는 점 등은 고분군 집단의 성격을 잘 보여주는 특징이다.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고분은 총 3기이다. 고분의 중심에는 목곽묘(목관묘) 계통의 중심무덤을, 고분 주변에는 전용 옹관 또는 일상용 토기를 이용한 옹관묘를 배장하여 그 한계를 뚜렷하게 구분했다. 1호분의 평면형태는 원형이며, 매장시설은 중심묘인 목관묘 1기만 확인되었다. 봉토를 쌓는 과정에서 무너짐 방지를 위한 작은 할석을 촘촘히 깔아 보강하는 독특한 구조가 파악되었다. 전체규모는 장축길이 13.7m, 단축길이 13.2m, 최고높이 2m이다. 중심묘의 규모는 길이 240㎝, 너비 113㎝, 깊이 45㎝이다. 2호분은 1호에 비해 낮은 서쪽에 위치한다. 평면형태는 방형이며, 매장시설은 중심묘 목곽묘 1기와 봉토 끝자락에 추가된 옹관으로 구성된 배장묘 3기, 그 주변에서 확인된 매납유구 1기가 확인되었다. 전체규모는 장축길이 12m, 단축길이 9.5m, 최고높이 2.1m이다. 중심묘의 규모는 길이 200㎝, 너비 90㎝, 깊이 45㎝이며, 의례행위와 관련된 시설로 판단되는 매납유구는 짧은목단지 3점, 철낫이 출토되었다. 3호분은 1호와 2호 사이에 위치하며, 전체적으로 삭평되고 목관묘 1기만 조사되었다. 또한 해남군에서 진행하고 있는 북일면 일대 정밀지표조사를 통해서 독수리봉 고분군이 위치한 바로 옆 능선에서도 유사한 성격의 집단고분군이 확인되어 추후 조사성과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한편 해남군은 이와 같은 탁월한 마한유적들을 기반으로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건립 유치 등 마한사의 중심지로 재정립하기 위한 역사문화권 정책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마한 전시기(BC.2~AD.6)에 걸쳐 고고자료・문헌기록・민속자료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유일지역으로, 역사적 당위성을 갖춘 최고의 적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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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 공모 선정
해남군 땅끝순례문학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으로 사)한국문학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3년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과 지역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연달아 선정되었다.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지역 문학관에 상주작가를 배치해 지역민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땅끝순례문학관은 지난 2019년부터 5년 연속 문학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올해 2,478만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원화 상주작가와 함께 문학관 소장유물을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원고를 작성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학관의 문화예술진흥 거점 육성과 문학 콘텐츠 가치 창출을 위하여 추진하는 지역 문학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사업도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총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백련재 문학의 집과 연계, 해남으로 글을 쓰러 온 입주작가들의 삶과 작품세계, 입주동기 등을 음악을 곁들인 토크콘서트 형태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올해도 다양한 국비 사업에 선정되어 군민들의 문학 향유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었다”며“군민들과 문학으로 소통하고 결실 맺는 한 해를 만들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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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수레울아트홀, 올해 첫 공연 국립발레단 ‘돈키호테’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3월 11일 오후 4시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전막 발레 돈키호테’를 올해 첫 공연으로 선보인다.본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의 일환이자, 국립발레단이 발레의 대중화를 위하여 전막 작품의 주요 장면을 뽑아 해설과 함께 공연하는 ‘해설이 있는 전막 발레’ 시리즈 중 하나이다.‘해설이 있는 전막 발레 돈키호테’는 멍청하지만 돈이 많은 귀족인 가마쉬가 등장인물이자 해설자가 되어, 선술집 주인의 아름다운 딸 키트리와 그녀를 사랑하는 무일푼의 청년 이발사 바질의 사랑 이야기를 전함으로써, 남녀노소 누구나 작품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더불어 무용수들의 화려하고 신나는 군무와 붉은색 의상, 투우사의 춤, 플라멩코 등을 통해 관객들에게 스페인의 정취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관람료는 1층 3만원, 2층 2만원으로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예매는 전화(031-834-3770) 및 홈페이지로 가능하다.송승원 공단 이사장은 “발레 공연에 해설이 곁들여져 있어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쉽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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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문경 칠석차문화제 성황리 개최
문경차문화연구원은 지난 7월 29일(금)부터 30일(토)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에서 문경칠석차문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9일 전야제는 칠석다례 의식행사 시연과 기록화 작업이 진행되었다. 30일 본행사 1부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되어 제1회 칠석 다석 경연대회를 개최하였는데 전국 각지에서 33팀이 참가하였고 전국 차인들의 높은 관심으로 대회 접수가 조기마감 되었다. 이어서 2부에는 칠석다례 의식행사와 1부 경연대회의 시상을 진행하고, 견우와 직녀의 사랑을 주제로 한 전통·현대무용 및 프로댄스 팀의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제24회 칠석차문화제는 많은 변화를 주었는데 먼저 전야제, 본행사로 나누어 2일 동안 개최했고 칠석차문화제 기간 동안 문경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찻사발과 무쇠탕관을 전시하고 칠석 다석 경연대회도 처음으로 개최하였다. 특히 문경도자기협동조합원들의 전통 찻사발 전시와 칠석다례가 어우러져 도예인들의 장인정신과 차인들의 수양정신이 더해진 수준 높은 행사로 차문화와 문경 전통 찻사발의 연계성이 두드러졌다. 고선희 문경차문화연구원장은 “올해 24회를 맞이하는 문경칠석차문화제 개최에 적극적인 협조와 후원을 보내준 문경 도자기협동조합 오정택 이사장님과 조합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문경 찻사발과 차문화의 상호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의 의지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