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합문화공간 라스칼라와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MOU 체결 예정.
▲ (재)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 "명품 브랜드 라프시몬스 컬렉션과 복합문화공간 라스칼라" 가 함께 하면 큰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것으로 기대.
[한강일보 안세호 기자] 24일 서울 강남구에 라스칼라라는 대형 복합문화공간이 열렸다. 라스칼라는 공연, 식음료, 전시, 포럼 등이 가능한 공간으로서 강남 펜트힐 1층에 위치한 대형 복합문화공간이다.
이날 라스칼라 문화예술 행사에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등 협회 임원과 국제 모델들이 참석하여 문화예술 AI플랫폼, 패션콘서트(국제모델 패션쇼) 등 다양한 문화예술 방향과 의제에 대해 논의했고, 관계자들과 함께 앞으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새한일보 = 좌측부터 (재)국제모델협회 권해신 마케팅 기획이사, (재)국제모델협회 김수연 패션모델, (재)국제모델협회 이율리아 위원장, (재)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 라스칼라 복합문화공간 황규석 회장, 끌레르 패션모델, (재)국제모델협회 전영조 총괄위원장, (재)국제모델협회 방현태 행사관리위원장, 사진제공 = 국제모델협회]
(재)국제모델협회 이율리아 위원장은 "외국 패션모델들이 라스칼라 복합문화공간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현하고, 국제모델협회가 라스칼라에서 라스칼라답게 멋진 행사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 고 밝혔다.
*라스칼라는 '이탈리아 Milan에 있는 국립 오페라 하우스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형 오페라 하우스를 개척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는 복합문화공간' 이기도 하다.
한강일보 안세호 기자news282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