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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0-26 18:15:11
  • 수정 2024-10-26 18: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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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일보 = 권해신 기자] 서초포럼은 주한 에디오피아 대사관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강일보 = 좌측부터 서초포럼 안병천 의장, 주한 에디오피아 데시달케 두카모 (Dessie Dalkie Duka) 대사와 MOU체결 모습,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두 기관은 글로벌 한류와 다양한 분야의 발전을 위해 상호 간의 인적, 물적 지원을 긴밀하고 유기적으로 연계해 양 기관의 협력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MOU를 체결했다.


앞으로 △글로벌 한류를 위한 인적, 물적 자원 진흥·보급 △에디오피아 커피산업, 콘텐츠 개발 등을 위한 공동개발·운영 △서초포럼 콘텐츠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 자원 교류 △상호 문화접근성 향상을 위한 사업 발굴 등에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강일보 = 좌측부터 서초포럼 안병천 의장, 주한 에디오피아 데시달케 두카모 (Dessie Dalkie Duka) 대사에게 위촉장 수여 모습, 사진제공 = (재)국제모델협회]

서초포럼 안병천 의장은 "서초포럼이 혈맹국가인 에디오피아와 MOU를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서초포럼이 같이 협력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는 뜻을 전했다.

이 날 주한 에디오피아 데시달케 두카모 (Dessie Dalkie Duka) 대사가 특별강연을 하였고, 대사는 "에티오피아는 6·25전쟁 당시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상군을 파병한 나라이다." 며, "6·25전쟁 이후 대한민국과 에티오피아 간의 지속적인 유대관계와 미래 발전 가능성이 크다" 라고 말했다.

[한강일보 = 앞줄 좌측부터 서초포럼 안병천 의장, 주한 에디오피아 데시달케 두카모 (Dessie Dalkie Duka) 대사, 뒷줄 좌측부터 서초포럼 장희선 상임이사, 서초포럼 김정수 고문, 서초포럼 이영남 대외협력위원장, 사진제공 = 서초포럼]

21주년을 맞이한 서초포럼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한민국의 거점으로 경제, 교육, 문화, 산업 등 다양한 영역을 융합하는 글로벌 포럼 플랫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안세호기자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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