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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 강소영 교수, ‘제일기획 학술상’ 수상
[강병준 기자]사이버대학 서울디지털학교(총장 김재홍)는 미디어영상학과 강소영 교수가 한국광고학회가 주관하는 올해의 논문상인 ‘제일기획 학술상’을 수상했다. 논문 주제는 ‘공동 브랜드의 공동선 구현 특성 척도 개발에 관한 연구’로, 최보람 더불어민주당 민주연구원과 김유경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와 함께 공동 집필했다. 논문은 공공기관의 차별화된 정체성을 제대로 반영할 수 있도록 공동선을 정체성 구성요소로 제안해 공공 브랜드 관리에 기여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서울디지털대 강소영 교수는 “이 상의 수상 이유는 학회와 사회에 더 기여하는 논문을 많이 쓰라는 담금질로 알고 공부에 더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서울디지털대학교 관계자는 “사이버대학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우수 교수진을 유치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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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대학교-해병대1사단 자매결연 협약 체결
[강병준 기자]서울디지털대학교(총장 김재홍)가 해병대1사단(사단장 조강래)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포항 해병대1사단에서 열렸다. 서울디지털대 김재홍 총장과 해병대1사단 조강래 사단장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양 기관은 상호교류를 통해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키 위해 노력할 것을 협약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사단 간부와 군무원, 군 가족 등을 대상으로 진학지도, 장학지원, 교육시설 및 강사 지원 등을 하게 된다.해병대1사단은 이번 협약으로 장병들이 온라인교육을 통해 더욱 다양한 분야의 정보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 서울디지털대 김재홍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투보다 평화를 지키는 군의 임무 수행이 더 어렵다고 한다”면서, “공부하는 장병이 많을수록 그만큼 더 국방력이 증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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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2018년 용인시 대학연합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 대상 수상
[김광섭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10월 31일 개최된 2018년 용인시 대학연합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학생 창업동아리 아이디어뱅크팀(김남기 외 2명, 지도 박수영교수)과 W.H.S팀(간호학과 홍진원 , 지도 김용남계장)이 각각 대상과 우수상으로 선정돼 ‘용인시장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용인지역 대학생들의 창업분위기 조성과 사회 벤처 창업리더로서의 역할 수행의 환경 마련 등을 위해 마련됐다.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 주최하에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단국대학교, 명지대학교, 용인송담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가 공동주관했다. 이 대회는 용인송담대학교를 비롯해 각 대학에서 선발된 2개팀씩 총 12개 팀의 결선 형태로 진행, 제출된 아이디어에 대한 6명의 각분야 전문가를 모시고 심도있는 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발했다.대상을 수상한 용인송담대학교 창업동아리 아이디어뱅크팀의 ‘에스컬레이터 핸드레일 클리너’는 하루 수백에서 수만명에 이르는 사람들의 접촉으로 인해 가장 많은 박테리아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에스컬레이터 핸드레일을 자동으로 살균 및 세척해주는 장치이다. 기존 제품의 고가격으로 인해 설치를 꺼리게되거나, UV살균램프만을 설치해 세척을 위해서는 별도 인력이 필요한 단점을 보완해 제품 단가를 낮추면서도 세척 및 살균기능의 무전원작동방식으로 개발됐다. 우수상을 수상한 W.H.S팀의 ‘열선을 이용한 감기예방 및 치료용 다용도 온열마스크’는 제작단가가 1만원 미만으로, 레이져조사기와 같이 단가가 40~100만원으로 개인이 구매해 사용하기에 부담이 되는 고가의 제품을 대체할 만한 제품이다. 용인송담대학교는 학생들의 창업역량강화와 아이디어 성장 기반 제공을 위해 전문대학 특성화 사업, LINC+ 사업(고도화형) 및 교육부 학교기업지원사업 등을 통해 각종 멘토링과 시제품 제작지원 등을 제공 지원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체적으로 창업인턴제와 창업장학금 제도 운영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창업기반을 제공하고 있다.권양구 창업지원단장은 “대학의 다년간의 창업지원 프로세스의 구축과 창업분위기 조성 활동들의 결과가 각종 경진대회의 수상과 더불어 정부지원사업 획득과 실전창업으로 나타나고 있고, 앞으로도 대학생 예비창업자 뿐만 아니라 실전창업 학생들을 위한 후속지원 체계의 지원을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학생들을 건강한 사회인으로 육성하고자 한다”면서 대학생 창업지원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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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교육 및 의료윤리학계 대표 인사 초청 강연
[우성훈 기자]성균관대학교(총장 정규상) 의과대학(학장 최연호)이 지난 9월 1일자로 의료인문학교실을 신설, 향후 의학교육에서의 인문학의 중요성을 반영해 의료인문학 교육 및 연구를 선도하기 위한 것이다. 성균관대 의과대학 의료인문학교실 창설을 기념키 위해 오는 11월 9일신축 임상교육장(강남구 일원로 115 삼성생명 일원동 빌딩 B동 9층) 히포크라테스홀에서 의료인문학교실 창설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심포지엄 연사로는 한국의학교육학회 회장이자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전임 학장인 임기영 교수가 ‘왜 인문학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그 외에 한국의료윤리학회 총무이사이자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료인문학교실 유상호 교수와 청년의사신문 박재영 편집주간이 각각 ‘의료윤리 교육의 과제와 미래’와 ‘의대에서 이런 것도 가르치면 어떨까?’’란 제목으로 발표한다.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이자 초대 의료인문학교실 주임교수인 최연호 교수는 “의학 지식만으로는 환자를 볼 수 없다. 사람이 살아가는 기본을 알아야 좋은 의사가 된다. 그 기본이 휴머니즘이자 인성”이라면서, “앞으로 우리 교실이 더 집중적으로 교육할 부분”이라면서 의료인문학교실 개설 의미를 설명 했다.한편, 앞으로 의료인문학교실은 기존에 흩어져 있던 교육 과정을 통합해 의사의 전문직업성을 포함한 의료윤리와 의료커뮤니케이션 및 의학의 역사 등 의료인문학을 의과대학 전 학년과에 걸쳐 지속적으로 교육하게 된다. 성균관대 의과대학관계자는 “이번 학술행사를 통해 성균관대 의과대학은 대내외적으로 의료인문학교실 창설 및 신규 임상교육장을 홍보하고, 글로벌 리딩 의과대학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의료인문학 교육 및 연구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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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일반대학원, 2019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입생 모집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 일반대학원이 2019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편)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기간은 이달 29일부터 오는 11월 4일 오후 5시까지다. 세종대 일반대학원은 21세기 지식기반사회와 지구촌 글로벌 시대를 주도할 창의력과 국제적 능력을 갖춘 최우수 인재를 양성키 위해 ‘Vision 2020’선포와 함께 ‘Research-and Globalization-oriented Education’을 위한 기반을 마련, 선진 교육프로그램 개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특성화 및 학문융합을 통한 연구역량 강화, 연구지원 기반 구축 등 대학원의 교육 목적과 목표 달성에 효과적인 제도를 꾸준히 개발해 질적, 양적인 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과 변화를 도모하고 있다.세종대학교는 지속적인 교육, 연구에 대한 투자로 2018년 THE 세계대학평가에서는 국내 11위, 2018년 라이덴 세계대학평가에서는 국내 4위에 진입했다. 최근 20년 동안 이공계 대학원(2018년 4월 기준 전체 교수 63%, 대학원생 46%)은 괄목할 만한 성장이 있었고, 이공계 대학원생의 95%가 RA 장학금 수혜를 받고 있다. 학생 대부분이 연구 활동에 참여해 생활비 지원으로 연구와 교육에 매진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또한 전체 대학원 재학생의 31%가 외국인 학생으로 대학원 국제화를 선도하고 있다. 국내 대학 중 최초로 설립된 호텔관광경영학과, 조리외식경영학과 및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관련 분야 학문의 학문적 체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그동안 세종대학교는 교육부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우수 대학,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으로 선정됐고, 꾸준한 우수 교수 영입과 학교 측의 아낌없는 연구 지원으로 다양한 학과에서 대학원생을 모집하고 있다. 주요 학과로는 호텔관광경영학과, 조리외식경영학과, 정보보호학과, 기후변화협동학과, 식품생명학과, 컴퓨터공학과, 무용학과, 음악학과 등이 있다. 현재 석사 과정 46개 학과, 박사(석·박사통합) 과정 42개 학과에서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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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특강 개최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다음 달 1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100주년 기념관 B501호에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특강을 개최한다.중앙대 학생처(처장 노영돈)와 서울캠퍼스 총학생회가 함께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UN과 21세기 글로벌 리더십’을 주제로 진행 예정이다. 중앙대 관계자는 “UN 수장으로서의 경험과 식견을 공유함으로써 중앙대 학생들이 다방면에서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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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진로와 자기계발 위한 체크토크 개최
[강병준 기자]세종대(총장 배덕효) 취.창업지원처와 체크 총학생회는 다음 달 6일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연사 초청 강연의 체크토크를 개최한다. 이번 연사초청 강연은 세종대 학생들에게 진로와 자기계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김상욱 교수는 ‘과학과 인문학, 두 개의 날개로 난다’, 이승희 아나운서는 ‘나의 이야기’의 주제로 강연한다. 경희대 물리학과 김상욱 교수는 tvN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시즌3’(이하 알쓸신잡3)에서 활약 중이고, 이승희 아나운서는 연합뉴스TV에서 뉴스를 전달하고 있다. 체크토크 연사초청 강연은 인원파악을 위해 구글폼( https://goo.gl/forms/7kwrl6ZdXTUkxWAg2)을 통해 사전신청을 받고 있고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 중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아이패드 미니를, 2등 10명에게는 영화예매권 1매를 제공한다. 또한 참여 혜택으로 간식 및 음료, 에코백, 손난로, L자 파일, 포스트잇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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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KISTI-한국비앤씨 ‘경력복귀 우수기관’
[강병준 기자]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소장 한화진, 이하 WISET)는 지난 25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12층 SC컨벤션 아나이스홀에서 ‘여성과학기술인 R&D 경력복귀 지원사업’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현재 사업에 참여중인 경력복귀 여성연구자와 활용책임자, 포함해 총 150명이 참석했다.지난해 경력복귀지원 추진실적에 대한 평가 결과, 가장 우수한 평가받은 3개 기관으로 △동국대학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한국비엔씨가 선정됐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이 수여됐다. 우수 활용책임자와 우수 경력복귀자는 △조류환경자원연구소 이광복 과장-이수영 연구원 △성균관대학교 박재형 교수-권승리 연구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강태준 선임연구원-변지현 연구원이 선정돼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소장상이 수여됐다. 시상식 후에는 우수 활용책임자 및 경력복귀자의 사례 발표와 고경력 여성과학기술인을 멘토로 한 경력복귀자들과의 멘토링을 진행하는 등 경력단절 여성과학기술인의 R&D 복귀 및 활용에 대한 긍정적 사회문화 조성 및 우수성과 확산을 도모할 수 있는 자리가 이어졌다.한화진 소장은 “미래학자들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미래를 변화시키는 키워드로 여성을 손꼽고 있고, 올해 노벨과학상에서 여성이 두 명이나 배출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면서, “이러한 변화가 우리 사회에서 여성과학기술인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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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4차 산업 혁명의 시작’ 블록체인 사이버안보 신기술 세미나 개최
[강병준 기자]세종대(총장 배덕효)는 지난 23일 육군회관에서 ‘4차 산업혁명의 시작 블록체인, 사이버안보 신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세종대가 주최하고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 육군본부, 한국군사문제연구원 그리고 한화시스템이 공동주관했다. 또한 국방부, 국군사이버사령부, 국방정보통신협회, 국방지능정보기술융합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국정보기술연구원이 후원했다. 최근 블록체인 기술을 군에 적용해야 할지에 대한 여부가 화두가 되면서 해당 기술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관련 전문가들은 블록체인 사이버안보신기술 세미나에서 국방분야에 적용 가능한 핵심기술 동향을 소개했다. 블록체인 기술 관련 제품 전시도 진행되면서 국방 정책과제를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종대학교 배덕효 총장은 “한 보안업체에서는 북한의 정찰총국 예하 APT38 조직이 2014년부터 미국, 멕시코 등 11개국의 주요 금융기관과 NGO를 대상으로 해킹했고, 최소 11억 달러(약 1조 2300억원)이상의 외화 탈취에 성공했다고 밝혔다”면서, “북한은 사이버공간에서는 여전히 위협이 되고 있기 때문에 이를 방어할 첨단 정보보호 기술 및 정책 연구가 당면과제다. 오늘 세미나에서 사이버안보 분야 큰 틀의 밑그림을 그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축사에 나선 육군참모총장 김용우 대장은 “사이버보안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영역으로 국방개혁의 성패를 좌우한다. 지상전투체계(백두산 호랑이 체계.Army Tiger System 4.0)과 같이 육군이 추구하는 초연결.초지능화된 ‘첨단과학기술군’으로 도약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면서, “이번 세미나는 블록체인의 국방 적용방안을 논의하는 것은 물론 보안 신기술을 소개하는 자리라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 유준상 원장은 블록체인 기술 활용을 통해 국방정책의 과제와 전략을 도출해내려면 먼저 “낙후된 군조직과 인력 혁신, 군 시스템에 블록체인 관련 전문인력 양성, 남북관계 신뢰 회복에 필요한 장치 마련이 수반돼야한다”면서, “국방체계에서 이 세 가지가 조화롭게 굴러가야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가 제대로 발휘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황승구 소장은 기조연설에서 주요 변화의 핵심으로 “AI민주화, 플랫폼 생태계 등으로, 군의 과감한 기술 도전, 새로운 조직 설계와 업무처리 시스템을 혁신하고 군.산.학.연 간의 인적 교류 및 공동 연구를 바탕으로 역동적 열린 생태계로 변화해야 한다”면서, “혁신적 기초 수립을 위한 원천 R&D가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블록체인 기술연구센터 박종대 센터장은 블록체인 기술의 탈중앙화, 확장성(Scalability), 분산화(Decentralized) 등 해결해야한 과제를 제시했다. 이날 자리를 함께한 박대섭 세종대 국방사이버안보연구센터장은 “최근 급변하는 안보상황에 발맞춰 블록체인 기술과 같은 사이버안보 신기술의 활용은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면서, “아직 기술의 타당성이나 검증을 위한 시스템 개발 그리고 군부대 내에 블록체인 기술 운용 전문가 배치 및 양성 등 당면해야할 과제가 많다. 그러나 사이버 보안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영역인 것인 만큼 국방 사이버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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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120년사편찬위원회, ‘사진과 연표로 보는 평양 숭실대학’ 발간
[우성훈 기자]숭실대학교(황준성 총장)는 120년사편찬위원회(위원장 권영국)가 지난해 숭실대학 개교 120주년을 기념해 숭실대학 역사서로 ‘민족과 함께한 숭실 120년’을 편찬하고 평양 숭실대학 관련 자료들을 모은 ‘평양 숭실대학 역사자료집’ 시리즈(총 6권)를 발간한 데 이어 이번 10월 평양 숭실대학의 연지(年誌)로 ‘사진과 연표로 보는 평양 숭실대학’을 발간했다. 이는 한국 대학교육의 효시가 됐던 숭실대학의 역사를 1897년 10월 창립부터 1938년 3월 폐교될 때까지 당대의 신문, 잡지, 조선총독부 문서, 선교사 기록 등을 참조해 편년체 형식으로 엮었다. 주요 내용으로 학교 연혁과 각종 교육시설의 변화, 학사행정, 교수 및 학생활동, 민족운동과 폐교 문제 등을 수록했고, 관련 사진 290여 컷을 함께 수록해 시각적 이해도를 높였다. 권영국 편찬위원장은 발간사에서 “‘사진과 연표로 보는 평양 숭실대학’은 숭실이 겪어온 나날을 사진과 함께 담백하게 기록한 일기”라면서, “해묵은 일기장을 통해 살아온 지난날들을 돌이켜보게 하듯이, 이 연지를 통해 숭실 구성원들이 평양 숭실의 역사를 하루하루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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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대, 학생.교수.기업 협력 플랫폼...‘유망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강병준 기자]장안대학교(총장 우완기)는 지난 22일 교내 자아실현관 컨벤션홀에서 재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유통, 물류, 경영, 세무, 패션 등 5개 분야의 유망기업 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채용박람회는 경기도 주관 ‘2018 전문대학 취업지원 패키지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롯데슈퍼, LG하이프라자, 글로벌휴먼스, 제일패션리테일(에잇세컨즈), 서비스에이스 등 유망기업과 화성시일자리센터, 화성상공회의소 등 공공기관이 참여했다.채용박람회는 참여기업 및 기관소개, 채용설명회, 직무별 1:1 멘토링, 채용컨설팅, 현장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활동과 각종 채용정보가 제공됐다.우완기 총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채용박람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취업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길 바란다”면서, “우리대학교는 지속적으로 재학생의 취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윤황 취업지원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산학협력 플랫폼으로 삼아 학생과 교수, 기업이 적극적으로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한 산학연계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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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무용과, 지역주민.소외계층 초청 2018 헬로우 발레 갈라 콘서트 개최
[강병준 기자]세종대(총장 배덕효) 무용과가 지역주민과 소외계층을 초청해 지난 26일 오후 7시 교내 광개토관 15층 소극장에서 2018 헬로우, 발레(HELLO, BALLET) 명품 발레 갈라 콘서트를 개최했다. 세종대는 2012년 지적 장애인 등 소외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한 ‘세종뮤지컬갈라쇼_스페셜’과 2013 ‘세종문화나눔 공연시리즈 II’등을 통해 꾸준히 문화를 통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세종대 문화공연은 뮤지컬, 클래식 음악, 실용음악,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고 있다. 배덕효 총장은 “세종대 교수, 재학생, 동문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세종 문화 나눔공연이 매년 개최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과 문화행사를 통해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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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이최순 동문, 장학금 기부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이최순 동문(국문과 58학번)이 학교 발전을 위해 500만원의 세종사랑기금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세종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찬혜 동문(가정학과 졸업.제12대 총동문회장)이 함께 자리했다. 가정학과 동문의 세종사랑기금 전달은 201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개교 75주년을 맞아 남상민 동문(제14대 총동문회장)과 전금신 동문(제16대 총동문회장)은 이 각각 1,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최순 동문은 “조금이나마 이 기부금이 모교발전에 도움이 됏으면 좋겠다”면서, “모교가 2019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11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발전하고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배덕효 총장은 “세종대 동문들이 소중한 장학금을 기부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장학금으로 재학생들이 더욱 공부에 매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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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대학일자리센터, 2018 용인시 일자리박람회 참여
[강병준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은 대학일자리센터가 최근 용인시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했다. 용인송담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청년채용존을 운영해 250여명의 구직자들이 방문했고,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에 참여 및 연계 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또한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한 50대 기업 중 15개 기업에 용인송담대학교 학생 9명이 현장면접에 참여, 채용존에서 바로 채용이 이뤄지거나 1차 면접에 합격했다. 서대우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 채용박람회를 통해 지역고용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교내 학생들의 참여를 도울 것”이라면서, “시와 협업해 지역청년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취업지원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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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정기학술대회 개최
[우성훈 기자]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는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황민호)이 26일 오후 2시부터 숭실대 김덕윤예배실에서 ‘전쟁과 평화 그리고 기독교’라는 주제로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기독교문화원은 숭실대 부설연구소로 1967년 10월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설립됐다. 매년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해 기독교가 한국 사회에 미친 문화적 영향과 파급을 조명하고 재발견해왔다.황민호 원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한국전쟁이 민족의 비극으로서 갈등과 대결, 반목과 대립으로만 이해돼 온 대립적 구조를 극복하고 상흔을 넘어서서 평화를 지향하는 기독교 담론을 도출하려고 한다”면서, “이를 통해서 가까이는 인접학계와의 소통의 길을 제시하고 멀리는 북한 기독교와의 관계 증진을 위한 길을 열어서 통일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적 담론의 토대를 쌓으려 한다“고 밝혔다.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원은 올해 인문사회 계열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한국연구재단 주관 인문한국플러스(HK+) 사업에 선정돼 ‘근대 전환공간의 인문학, 문화의 메타모포시스(Metamorphosises)’의 주제로 연구하고 있다. 또 개항 이후 외래 문명의 수용이 한국의 근대를 형성하는 데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방식으로 변용돼 오늘에 이르게 됐는지를 탐구하고 있다. 학술대회에서는 제1주제 한국전쟁과 한국교회의 역할(발제자: 박보경 장로회신학대학교 교수), 제2주제 한국전쟁에 대한 북미교회의 시선(발제자: 탁지일 부산장신대학교 교수), 제3주제 한국전쟁포로와 옥호열 선교사(발제자: 배귀희 숭실대학교 교수), 제4주제 한국전쟁 시기의 구호활동(발제자: 황미숙 목원대학교 교수), 제5주제 한국전쟁 시기의 민간인 희생자들(발제자: 최태육 한반도평화통일문화연구소) 등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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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제7회 목회자통일준비포럼 개최
[우성훈 기자]숭실대학교(총장 황준성)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센터장 하충엽)가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쉐라톤 서울 디큐브 서울 호텔에서 ‘제7회 통일목회자준비포럼(Insight Forum) - 통일을 위한 공통의 정신과 정책’을 개최했다. 특히 이번 포럼에는 미주, 캐나다, 대양주, 일본, 중국, 러시아에서 사역하는 한인디아스포라교포교회 지도자들 100여명이 참석, 한국교회 교계 지도자 및 통일선교단체의 지도자 200여명이 했다. 이 자리에서 통일을 이루기 위한 공통의 정신과 정책을 공유하고, 다양한 전략을 논의했다. 통일을 기원하는 예배에는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통일선교아카데미), 한인권 장로(사랑의교회,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벤토레이 신부(예수원, 선교통일한국협의회), 최이우 목사(종교교회,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이철신 목사(영락교회 원로,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의장), 황준성 총장(숭실대학교)이 순서를 맡았다. 한국교회와 한인디아스포라교포교회가 함께 통일의 공통의 정신과 정책을 공유하면서, 사람을 준비하는 사명을 이루기 위한 하충엽 교수(숭실대학교)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통일선교언약’에 대해 유관지 박사(북한교회연구원) 및 조요셉 교수(숭실대학교)가 강연자로 나선다. 또한 ‘새로운 통일정세에 따른 한국교회의 준비 역할’에 대해 허문영 박사(평화한국)와 신대용 이사장(통일한국세움재단)의 강의가, 김창환 교수(Fuller Seminary)와 박정관 박사(소금향 대표) 및 손한나 박사(장로회신학대학교)와 함승수 교수(숭실대학교)가 구체적인 통일을 이루는 샬롬 2020 비전과 구체적인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발제를 준비했다.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 의장을 맡고 있는 영락교회 이철신 원로 목사는 “통일을 위해서는 사람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통일이 다가오고 있는데, 한국교회와 한인디아스포라교포교회가 함께 통일을 준비하는 것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다”면서, “‘4.27 남북정상회담의 판문점 선언’과 ‘6.12 미북정상회담’을 비롯해 ‘9.18 제3차 남북정상 회담’ 등 한반도 평화프로세스로 전환되는 과도기를 경험하고 있는 중에 통일을 위해서 국내외 교회 지도자들과 평신도들이 준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숭실대는 한국교회와 함께 다가오는 통일을 준비하는 ‘기독교통일지도자훈련센터’를 소망교회(예장통합, 김지철목사), 수영로교회(예장합동, 이규현 목사), 종교교회(기독교대한감리회, 최이우 목사), 성락성결교회(기독교대한 성결교, 지형은 목사), 영락교회(의장, 이철신 목사), 온누리교회 (예장통합, 이재훈 목사)등과 함께 초교파적으로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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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입학 30주년 88학번 홈커밍데이 개최
[강병준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가 지난 20일 오후 5시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1988년도 입학생들의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이번 88학번 홈커밍데이 행사는 엄영수(식품공학과), 박세령(연극영화학과), 윤세진(철학과) 동문이 공동준비위원장을 맡았고, 배우 임호(연극영화학과) 동문이 홍보대사로 참여했다.중앙대 관계자는 “오랜 동기들과 추억을 공유함으로써 애교심을 고취시키고, 동문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자 매년 홈커밍데이를 개최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중앙대가 개교 100주년을 맞은 만큼 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대는 지난 2002년부터 입학 30주년을 맞는 동문들을 모교로 초청해 동기들 간 만남을 주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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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컴퓨터공학과 문승빈 교수, 대통령 표창 수상
[강병준 기자]세종대학교(총 장 배덕효)는 국가기술표준원 주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19회 ‘2018 세계표준의 날 기념식’에서 세종대 문승빈 교수가 우리나라 로봇분야 국제 표준화를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문승빈 교수는 표준작업반장 수임 및 국가표준 제정 그리고 단체표준 개발 등 통해 우리나라 로봇분야 국제 표준화에 힘썼다. 또한 문 교수는 ISO TC 299 WG 4(서비스 로봇) 컨비너, KS 로봇분과 대표전문위원, 스마트 로봇 표준포럼 운영위원장을 지내면서 국내외적으로 차세대 산업인 로봇분야 표준화에 기여해 왔다.문승빈 교수는 “한국이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 국제 산업계의 선도자적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지난 15년간 국제표준화 활동을 통해 로봇분야 표준화 활동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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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2018 동국창업리그 시상식 개최
[김광섭 기자]동국대학교(총장 한태식(보광))가 지난 18일 동국대 상생플러스 스페이스에서 ‘2018 동국창업리그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우수 아이템 발굴 및 지역사회 청년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동국대학교 창업지원단(단장 이용규)의 주관으로 열렸다.올해는 우수기술 및 아이디어(아이템)을 보유한 50개 팀이 참가했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4개 팀이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9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 팀에게는 동국대 총장 명의의 상장과 상금이 함께 수여됐다. 상금은 대상 300만원, 최우수상 15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이다.통합 대상은 동국대 강민성(기계로봇에너지공학) 학생의 ‘입으로 마시는 링거, 링티’가 받았다. ‘링티’는 식수에 혼합하여 섭취할 때, 정맥주사용 수액과 동일한 혈장량 보충효과를 갖는 음료형 수액으로 설립한지 7개월 만인 지난 12월 크라우드펀딩 와디즈에서 1억 6천만 원의 리워드형 펀딩을 기록했다. 또한, 현재 월매출 3억 원 이상을 올리고 있는 점에서 기술성과 사업성을 두루 인정받았다.대상을 수상한 강민성 대표는 “동국대의 체계적인 교육 및 창업지원 시스템 덕분에 지금까지 여러 시도를 할 수 있었다”면서, “그로 인해 운 좋게 대상까지 받아 기쁘고 다른 창업인들도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학생부 최우수상은 한재형(동국대 의생명공학) 학생이 개인형 이동수단 IoT안전등’Helper’로 수상했으며, 일반부문에서는 펫트너 최가림 대표가 맞춤반려동물케어서비스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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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학교 간호학과 제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김광섭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19일 학교 비전관 송담홀에서 ‘제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간호학과 학생들이 병원 임상실습에 앞서 생명존중과 봉사정신 등 전문 간호 인력으로서 헌신을 다짐하는 행사다.‘나이팅게일 선서식’에 참여한 간호학과 56명 학생은 숭고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가슴에 새기고 예비 간호인으로서 자세를 다짐하는 행사로 촛불의식과 선서식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선서식에는 최성식총장과 재학생,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용인송담대학교 간호학과는 지난 2012학년도에 용인지역 최초로 신설됐고, 2016년에는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