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준 기자]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은 대학일자리센터가 최근 용인시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했다.
용인송담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청년채용존을 운영해 250여명의 구직자들이 방문했고, 고용노동부 청년고용정책에 참여 및 연계 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
또한 일자리박람회에 참여한 50대 기업 중 15개 기업에 용인송담대학교 학생 9명이 현장면접에 참여, 채용존에서 바로 채용이 이뤄지거나 1차 면접에 합격했다.
서대우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지역 채용박람회를 통해 지역고용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교내 학생들의 참여를 도울 것”이라면서, “시와 협업해 지역청년의 취업률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취업지원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