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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V40 ThinQ 예약 판매 실시
[이승준 기자]LG전자가 전략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40 ThinQ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출고가는 104만9400원으로, 이동통신 3사 전 매장에서 예약 가능하다.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예약 판매는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늘리는 데 집중했다. LG전자는 LG V40 ThinQ 예약 고객에게 구입 후 1년 동안 전면 디스플레이와 후면 커버 각각 1회 무상 교체 혜택을 제공한다. 후면 커버의 경우 파손되지 않아도 구매 후 1년 안에 색상을 1회 교체할 수 있는 셈이다. LG전자는 예약 고객을 포함, 모든 구매 고객에게 2년 후 중고 보상 가격을 약속하는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LG V40 ThinQ 구매 후 18개월 혹은 24개월 이후에 기기를 반납하고 최신 프리미엄 LG 스마트폰을 재구매하면 LG V40 ThinQ 구매 가격의 최대 40%까지 보상받는다. 최대 약 42만원을 보상받는 셈이다. 이동 통신사 프로그램에 따라 18개월 혹은 24개월 선택이 가능하다. LG전자는 파손 정도와 관계없이 전원만 들어오면 중고 가격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보상하는 ‘LG 고객 안심 보상 프로그램’도 지속한다. 이번에는 LG V20(18만원)도 새롭게 포함됐다. LG전자는 다음 달 말까지 LG V40 ThinQ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벌인다. 구매 고객 중 40명을 추첨해 LG 스타일러, LG 코드제로 A9, 건조기 등 LG 인기 가전을 제공한다. 또한 LG V40 ThinQ 구매 고객이 LG 정수기를 렌털하면 첫 달 요금을 면제해주고 사용 기간에 따라 렌털료를 할인해주는 특별 프로모션 혜택도 준비했다. LG V40 ThinQ는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으로 후면에 표준(1200만), 초광각(1600만), 망원(1200만) 등 3개의 카메라를, 전면에는 800만 화소 표준 렌즈와 500만 화소 광각 렌즈 2개의 카메라를 탑재했다.LG전자 안병덕 모바일마케팅담당은 "고객이 사용하면서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혜택을 늘리고, 사후지원을 강화해서 LG V40 ThinQ를 더욱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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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ISO 45001 인증
[우성훈 기자]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 ‘ISO 45001’은 조직의 안전보건 리스크 파악과 안전보건 사고 예방 등을 위해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국제노동기구(ILO)와 협의해 지난 3월 새로 제정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의 국제 표준이다. GC녹십자는 지난 2015년 ‘OHSAS 18001’ 인증을 획득한 뒤 전 사업장의 안전보건 향상에 힘써옴에 따라, 이어 올해 3월 ‘ISO 45001’이 제정된 직후부터 관련 매뉴얼 및 시스템 개편 등 사전 준비 과정을 거쳐 세계적인 공인인증기관인 DQS로부터 인증 취득을 완료했다. ‘ISO 45001’은 기존 ‘OHSAS 18001’의 기본적인 내용은 유지하면서 ISO 통합 구조 도입, 제반 활동의 프로세스화 및 리스크 관리 등을 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인증을 통해 GC녹십자 본사와 연구소, 국내 공장 3곳(충북 오창, 전남 화순, 충북 음성)과 함께 각각 충북 음성에 위치한 계열사 GC녹십자엠에스, GC녹십자웰빙의 공장까지 총 7개 주요 사업장이 모두 ‘ISO 45001’ 인증 사업장이 됐다. 장흥식 GC녹십자 음성공장장은 “이번 ISO 인증 취득 및 갱신은 그동안 지속적인 사고 예방과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모든 임직원들의 성과물”이라면서, “앞으로도 안전문화 정착과 고객 가치 중심의 사업장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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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세계 최초 쿼드 카메라 탑재 ‘갤럭시 A9’ 전격 공개
[우성훈 기자]삼성전자가 현지시간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A 갤럭시 이벤트(A Galaxy Event)’를 개최하고,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후면에 4개의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A9’을 전격 공개했다.이 날 행사에 참석한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세대를 위해 최고의 카메라와 역동적인 디자인을 갖춘 A시리즈 제품을 소개하게 됐다”면서, “세계 최초 후면 쿼드 카메라와 인텔리전트 기능을 탑재한 ‘갤럭시 A9’은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순간을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갤럭시 A9’은 일상 생활의 순간순간을 보고 느끼는 그대로 기록하고 공유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사용성을 제공한다.‘갤럭시 A9’은 스마트폰 후면에 2,400만 화소 기본 렌즈뿐 아니라 망원 렌즈, 초광각 렌즈, 심도 렌즈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가 보고 느끼는 세상을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쿼드 카메라를 세계 최초로 탑재했다. ‘갤럭시 A9’은 광학 2배줌을 지원하는 1,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를 탑재해 먼 거리에서도 피사체의 세밀한 부분까지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하다.또한, 사람의 시야각과 유사한 화각 120도의 8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를 탑재해 사용자가 보고 있는 장면 그대로 촬영이 가능하다. 기존 대비 더 많은 풍경을 한번에 담을 수 있고, 더 많은 사람들과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데 유용하다.‘갤럭시 A9’은 2,400만 화소 카메라와 500만 화소 심도 카메라를 탑재해 사용자가 촬영 전후로 자유자재로 보케(Bokeh)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라이브 포커스(Live Focus)’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라이브 포커스’ 기능을 이용해 마치 프로 사진작가가 촬영한 것과 같이 특정 피사체를 더욱 또렷하게, 배경을 흐릿하게 표현해 더욱 아름다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특히, ‘갤럭시 A9’은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을 통해 첫 선을 보인인공지능 기반의 ‘인텔리전트 카메라’를 탑재해 사용자가 촬영 장면에 따라 모드를변경하거나 필터를 적용하지 않아도 최상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인텔리전트 카메라’는 인물, 풍경, 음식 등 촬영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최적의 색감으로 촬영해준다 .또한, ‘갤럭시 A9’은 인물을 눈을 감거나 흔들려서 선명하게 촬영되지 않은 것을 자동으로 감지해 “눈을 깜빡였어요” “사진이 흔들렸어요”와 같이 실시간으로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또한 역광인 상황에도 알려주어 사용자가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재촬영 할 수 있도록 해준다.이 밖에도 ‘갤럭시 A9’은 저조도 환경에서 4개의 픽셀을 하나의 픽셀로 합쳐 더 많은 빛을 흡수할 수 있는 기술이 탑재돼 어두운 곳에서도 더 밝고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갤럭시 A9’의 2,4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로 언제 어디서나 선명한 셀피 촬영도 가능하다. 특히, 저조도 환경에서는 디스플레이와 LED의 광원을 활용해 보다 밝게 셀피를 촬영할 수 있고, 인물의 좌우 혹은 전면에 조명 효과를 줄 수 있는 ‘프로 라이팅(Pro Lighting)’ 기능도 지원한다.‘갤럭시 A9’은 18.5대 9 화면 비율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디자인에 6.3형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3,800mAh 대용량 배터리로 하루 종일 충전에 대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갤럭시 A9’은 6GB 와 8GB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모두 128GB 내장 메모리.최대 512GB 마이크로 SD 카드를 지원해 더 많은 사진이나 파일 등 저장할 수 있다.‘갤럭시 A9’은 후면 3D 글래스를 적용해 프리미엄한 디자인에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한다. 특히, ‘갤럭시 A9’은 캐비어 블랙.레모네이드 블루.버블검 핑크의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색상으로 눈길을 끈다. 레모네이드 블루.버블검 핑크 모델은 단계적으로 색상에 변화를 주는 그래디언트(Gradient) 효과가 적용됐다. ‘갤럭시 A9’은 오는 11월부터 전 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한편, 이 날 행사에서는 지난달 발표한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A7’도 함께 선보였다. ‘갤럭시 A7’은 스마트폰 후면에 2,400만 화소 기본 카메라.초광각 카메라.심도 카메라를 탑재했고 국내에서는 이달 중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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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닛, 2018년형 LG스마트 레인지 및 오븐 통해 조리 프로그램 제공
[이승준 기자]이닛(Innit®)이 LG전자 미국법인의 엄선된 2018년형 스마트 오븐과 전기 레인지를 통해 스마트 주방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주방 생활을 더 편리하고 즐겁게 해준다고 발표했다. 소비자들은 이 통합 서비스를 통해 단순히 몇번 클릭하기만 하면 원하는 식단에 따라 개별화된 식사를 준비하고 각 조리 단계를 설명하는 비디오에 접속하며 LG스마트 오븐과 레인지로 다단계의 전문 조리 프로그램을 보낼 수 있다. 이닛과 LG는 누구나 매일 자신감을 갖고 조리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소비자들이 어디에서나 먹고 더 잘 살 수 있게 해준다. LG스마트 오븐과 레인지는 정밀하고 일관성 있는 첨단 혁신기술을 제공하고 이닛은 각 식사의 고유 특성과 각 어플라이언스의 첨단 조리 기능에 맞춘 자동화된 첨단 조리 프로그램을 제공해 소비자들이 기기의 이러한 혁신기술의 이점을 극대화할 수 있게 한다. 예를 들면 이닛의 조리 프로그램은 LG의 프로베이크 컨벡션(ProBake Convection®) 기능을 사용하여 오븐의 동일 용기 안의 각기 다른 선반에 있는 다수의 음식을 조정하면서 음식이 고르게 조리되도록 한다. 이닛의 다단계 적응 가능한 조리 프로그램은 LG 스마트 오븐 및 전기 레인지와 순조롭게 작용하여 조리할 때 마다 세션 당 수천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관찰하여 최적의 쉐프 수준의 조리 결과를 얻을 수 있게 한다. 데이빗 반더발(David VanderWaal) LG전자 미국법인 마케팅 담당 수석 부사장은 "LG의 첨단 스마트 기기들은 가정 쉐프들이 자신감을 갖고 매일 놀라울 정도로 좋은 식사를 준비할 수 있게 한다"면서, "우리는 이닛과 협력해 소비자들이 LG의 첨단 프로베이크 컨벡션 기술 같은 우수한 조리 혁신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놀라운 결과를 얻으면서 시간을 절약하고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가내 조리 경험을 즐길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LG와 이닛은 베를린에서 개최된 2018 IFA컨퍼런스에서 공동 솔루션을 공개했다. 이 행사에서 두 회사는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통해 손을 사용하지 않고 음성으로 제어하는 기능으로 보강한 이닛과 LG의 협력 결과 기술을 시연했다. 두 회사 팀들은 지난 1년 동안 협력해 전문 쉐프들의 요리 실험 지원을 받아 첨단 조리 자동화 기술 역량을 통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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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자동차용 EV Cell 전시
[이승준 기자]대한민국 대표 복합에너지전시회 ‘에너지 플러스(Energy Plus) 2018’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LG화학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배터리의 역할 등 LG화학의 배터리제품을 소개하고,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를 비롯한 제품들을 전시했다. 또 차세대 전기 자동차용 배터리를 현대자동차 코나에 장착한 EV Cell을 차량과 함께 전시했다.코나에 장착된 배터리는 64kw/h의 출력과 kg당 259wh/kg, 10년을 보증하고, 160km의 거리를 보증한다. 자동차용 대형 배터리와 소형 전기차용 배터리를 전시해서,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과 눈길을 끌었다. LG화학은 꾸준히 에너지 관련 전시회에 참가해서 2차전지등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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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에서 에너지 플러스 2018 개최
[이승준 기자]대한민국 대표 복합에너지전시회 '에너지 플러스(Energy Plus) 2018'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에너지 플러스 2018’은 전기차, ESS, 배터리, 스마트그리드, 발전·송배전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에너지 관련 신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산업 전시회로, 이번 '에너지 플러스 2018'은 △인터배터리 △한국전기산업대전 △한국발전산업전 △코리아스마트그리드엑스포 등 총 4개 전시회가 통합 전시됐다. 이번 전시회는 intellectualization(지능화), Integration(통합화), Utilization(활용화)이라는 키워드 아래 신제품 쇼케이스, 해외바이어 1:1 비즈매칭, 국제컨퍼런스 및 공식행사 등 다양한 행사로 채워질 계획이다. 또한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의 융합형 에너지 기술 등 차세대 신산업과 비즈니스 모델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에너지 산업의 기반이 되는 기술뿐만 아니라 스마트시티, 무인시스템산업 등 유관 산업 전시회가 동시 개최되어 차세대 미래 기술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다.한편 에너지 플러스 2018에서는 전시회 참여를 독려키 위해 사전등록자를 대상으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등록만 해도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총 25명을 선발할 예정으로 여행용 캐리어(1명), 기어 아이콘(2명), 스타벅스 1만원 기프트카드(22명)를 경품으로 제공하였다.에너지 플러스 2018 사무국은 "이번 에너지 플러스 2018 전시회가 제품전시는 물론 기업간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 할 계획"이라면서, "특히 사전등록을 통해 에너지 분야의 신제품과 신기술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고 다양한 선물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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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국내 최초 자체 개발 수제 맥주 서비스 개시
[우성훈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한창수)이 국내 최초로 브랜디드 수제 맥주를 제작해 라운지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시작했다.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일부터 인천공항 1터미널에 새롭게 단장한 아시아나항공 퍼스트, 비즈니스 라운지에서 아시아나항공의 브랜드가 반영된 프리미엄 수제 맥주 ‘ASIANA’를 고객들에게 추가로 제공한다.아시아나항공과 수제 맥주 제조업체인 ‘코리아크래프트브류어리’의 콜래보레이션으로 개발된 수제 맥주 ‘ASIANA’는 유명 일러스트 작가인 ‘키미앤일이’가 라벨 일러스트에 참여해 ‘맥주와 함께 힐링하는 여행의 설레임’을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알코올 도수는 4.7%로 여행 출발 전 공항 라운지에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을 수 있고며, 풍부한 과일향과 깊은 풍미로 기존 라거 맥주와 차별화된 신선한 맛이 특징이다.아시아나항공 퍼스트 라운지에서는 ‘ASIANA’ 병맥주, 비즈니스 라운지에는 ‘ASIANA’ 생맥주가 기존 서비스 품목과 함께 올 12월까지 한시적으로 제공된다. 라운지 서비스 기간 동안에는 코리아크래프트브류어리의 충북 음성 양조장에서 별도 구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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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호주서 4천만 달러 규모 턴키 공사 수주
[우성훈 기자]대한전선이 호주에서 HV(High Voltage)급 턴키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대한전선(대표집행임원 최진용)은 호주 최대 전력 회사인 오스그리드(Ausgrid)가 발주한 약 4,000만 달러(USD 기준) 규모의 132kV급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높은 기술력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이 요구되는 턴키(Turn-Key) 베이스 방식으로, 전력망 설계부터 케이블 및 접속재 생산, 접속 및 토목 공사, 시험까지 대한전선이 전 과정을 책임지고 수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시드니 지역의 노후한 지중선(地中線)을 신규 선로로 교체하는 공사의 일환으로, 대한전선은 2016년과 지난해에 동일한 내용의 프로젝트를 수주해 성공적으로 완수해 오스그리드의 신뢰를 받았다.실제로 대한전선은 앞선 프로젝트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6월에 오스그리드가 주최한 행사(Strategic Partner Summit 2018)에서 핵심 파트너로 선정돼 수상한 바 있다. 이 행사는 파트너와 비전 및 전략을 공유하고 우수한 파트너를 치하하기 위한 것으로, 유수의 글로벌 케이블 제조사와 전력기자재 및 시공 업체 등 50여개 사가 참석한 가운데 단 4개 기업만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전선은 케이블 업체뿐 아니라 국내 업체로서도 유일하게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와 함께 대한전선은 뉴질랜드 전력청으로부터 상반기에 수주한 약 1,800만 달러(USD 기준) 규모의 220kV급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면서 오세아니아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오클랜드 인근에 주거지역을 개발하기 위해 기존의 가공선(架空線)을 지중화하는 프로젝트로, 이 역시 턴키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2006년에 호주를 시작으로 오세아니아 전력 시장에 진출한 이후, 굵직한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확고한 신뢰를 받아 왔다”면서, “베트남 생산 법인인 대한비나를 활용하는 등 가격 및 기술 경쟁력을 추가 확보함으로써 오세아니아에서의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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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글로벌과 바우드, 라이프스타일 카메라 ‘오피(OPPY)’ 출시
[이승준 기자]포터블 프린터의 세계적인 강자 디에스글로벌(대표 정익승)과 디자인 엑설러레이터인 (주)바우드(대표 박성호)는 플렉서블한 라이프스타일 카메라 '오피(OPPY)'를 출시한다. 오피는 디에스글로벌이 제조와 품질관리를 책임지고 ㈜바우드가 디자인과 제품 기획을 맡은 양사간의 협업체계에서 나오는 첫 제품이다. 오피는 플렉서블한 라이프스타일 카메라를 지향한다. 사람의 눈동자를 형상화한 카메라에 유연한 기능의 바디를 결합하여 별도의 액세서리나 장비없이도 자유자재로 구부려 거치할 있는 디자인으로 일반 카메라에서 얻기 힘든 앵글의 재미있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을 수 있다. 오피는 사진이나 영상은 물론 타임랩스와 슬로모션 촬영기능이 탑재되어 평범한 일상을 다양한 앵글로 기록하는 즐거움을 주도록 기획된 제품이다.이러한 기능적인 장점 외에도 오피에는 '디자인 액셀러레이터'를 지향하는 ㈜바우드의 디자인 감각이 접목돼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귀여운 로봇을 떠올리게 하는 카메라 렌즈 부분은 사용자로 하여금 오피를 차가운 기계가 아니라 개성을 지닌 새로운 생명체로 보게 한다. 방수캡까지 더해지면 마치 잠수복을 입은 귀여운 외계 생명체처럼 보인다. 이와 같은 친근한 디자인은 오피를 사용할 때 사용자들이 오피로 촬영할 때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게 만든다는 장점이 있다. 오피는 미국에서 '킥스타터'로 먼저 선보이게 된다. 시장의 크기만큼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많고 IT 신제품이 쏟아져 나오는 미국시장에서 검증을 받고 돌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자신감에서 나온 출시전략이다. ㈜디에스글로벌과 바우드는 미국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올 연말에 한국에서도 공식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바우드 관계자는 "시제품 테스트 결과, 콘텐츠를 만드는 전문가들은 물론 여행을 즐기는 일반인,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 자녀의 모든 모습을 기록하기 좋아하는 부모들에게 특히 환영받을 제품으로 추정돼 판매에 대한 기대감 또한 매우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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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19년형 모하비 출시
[이승준 기자]기아차가 8일 국내 유일의 디젤 3.0 엔진 대형 SUV인 2019년형 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2019년형 모하비는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 중간트림까지 고급사양 확대 운영, 강화된 유로6 충족 등을 통해 상품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i(아이)’를 적용해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키고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길안내 등이 가능한 텔레매틱스 시스템인 ‘UVO(유보)’의 무상 사용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해 혜택을 강화했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를 업그레이드해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와 ‘세차장 진입지원 가이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차는 최상위 트림인 ‘프레지던트’ 트림에서만 기본 적용됐던 ‘상시 4WD’ 시스템과 ‘동승석 워크인&통풍시트’를 중간 트림인 ‘VIP’ 트림부터 각각 기본사양과 선택사양으로 운영한다. 이외에도 기아차는 배기가스 배출 규제인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는 디젤 3.0엔진을 탑재해 친환경 고성능 퍼포먼스를 구현했다. 2019년형 모하비의 가격은 노블레스 4138만원, VIP 4432만원, 프레지던트 4805만원이다. 기아차는 "모하비는 주행성능, 승차감, 디자인 등 모든 측면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SUV라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2019년형 모하비는 대형 SUV 시장에서 기아차의 입지를 더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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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과기연(KIST), 어린이 환경보건 심포지엄 개최
[우성훈 기자]삼성서울병원 아토피환경보건센터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 사업단은 지난 5일 오후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서 '어린이 환경보건'을 주제로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아토피환경보건센터와 미세먼지 국가전략프로젝트사업단은 아토피피부염의 발생, 악화, 지속 및 합병증 발생에 관한 실내공기 오염물질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해 오고 있다.관계자는 "환경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지난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환경과 사회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짚어보는 자리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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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더 멤버십 스팅어 서킷 챌린지’ 참가자 모집...서킷 주행체험
[이승준 기자]기아자동차가 더 멤버십 스팅어 회원들을 대상으로 서킷 주행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더 멤버십 스팅어 서킷 챌린지(THE MEMBERSHIP STINGER Circuit Challenge)'의 참가 고객을 모집한다.'더 멤버십 스팅어 서킷 챌린지'는 기아차가 더 멤버십 스팅어 회원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준비한 행사로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간 인제 스피디움(강원도 인제군 소재)에서 열린다. 기아차는 참가 고객들이 서킷의 다이나믹한 주행 감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은 물론, 전문가에게 차량 관련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는 시간과 일상에서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형태의 주행 액티비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알차게 행사를 구성했다. 특히 올해 행사는 인제 서킷 독점 활용으로 1인당 서킷 주행 기회가 대폭 확대돼 참가 고객들은 더 오랜 시간 스팅어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우선 행사에 참가한 모든 고객들은 안전한 주행을 위해 이론 및 실기 교육을 받고 인제 서킷 라이선스를 취득하게 된다. 이후 5개 그룹으로 나눠 △인스트럭터에게 서킷 주행 공략법을 지도 받는 '원포인트 레슨' △전문가에게 차량 관리 노하우를 전수 받는 '차량 케어 클래스' △독특한 형태의 주행을 즐길 수 있는 '짐카나&슬라럼'과 '레저 카트&라이딩 기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그룹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짜릿한 주행 감성을 체험할 수 있는 '서킷 주행'과 함께 △프로 레이서의 서킷 주행에 동승해 폭발적인 속도감을 체험할 수 있는 '택시 드라이빙'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기아차는 오는 15일까지 '더 멤버십' 컨시어지를 통해 참가 희망자 40팀(동반 1인 포함 총 80명)을 모집하고 당첨 여부는 17일 이후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 기아자동차는 "스팅어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통해 고객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다시 한 번 가슴 뛰는 시간을 보내길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스팅어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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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다음달 12일 ‘협력사 채용 한마당’ 개최
[우성훈 기자]삼성전자는 삼성디스플레이.SDI.전기.SDS와 함께 다음달 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전자계열 협력사 120여개가 참여하는 ‘2018 삼성 협력사 채용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채용 한마당은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협력사에게는 우수 인력 채용을 적극 지원키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행사로, △연구개발 △SW △경영지원 △영업·마케팅 △설비 △기술 등 6개 직군으로 구분해 채용관을 운영한다.취업 희망 기업의 정보 검색과 행사 사전 신청은 ‘삼성 협력사 채용한마당 홈페이지’(samsung-myjob.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은 이달 말까지 가능하다.올해는 효율적인 행사 운영을 위해 구직자가 사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입사지원을 하면 기업 인사담당자가 서류 심사 후 결과를 개별 통보토록 했다. 서류 합격자는 본인이 희망하는 면접시간을 선택한 후 행사 당일 현장에서 면접을 보면된다. 온라인 사전 신청 외에도 당일 행사장에서 기업별 면접 가능 시간표를 확인 후 모바일로 신청하면 면접을 볼 수 있다.현장에는 구직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기 위해 이력서와 면접 컨설팅부터 구직자가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현장 매칭까지 지원하는 ‘취업 토탈 솔루션관’이 마련된다.또 기업 정보를 구직자 스스로 검색할 수 있는 ‘셀프 매칭관’과 취업 특강 등 구직자들을 위한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삼성전자는 협력사의 인재 채용과 육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생 활동을 통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1~2차 협력사 중심으로 운영해 온 상생펀드와 물대지원 펀드 등 협력사 지원 프로그램을 3차 협력사까지 늘리는 방안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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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제9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
[우성훈 기자]두산연강재단은 5일 서울 종로5가 두산아트센터에서 박용현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두산연강예술상’ 시상식을 열었다. 올해 두산연강예술상 공연부문에서는 연출가 김정, 미술 부문에서는 작가 이윤이 씨가 각각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총 3억7천만 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공연부문 수상자에게는 상금 3천 만 원과 1억 7천만 원 상당의 신작 공연 제작비가 지원된다. 미술부문 수상자에게도 상금 3천 만 원과 함께 서울 및 뉴욕 전시, ‘두산레지던시 뉴욕’ 입주(항공권, 생활비 포함) 등 1억 4천만 원 상당이 지원된다.극단 ‘프로젝트 내친김에’의 연출을 맡고 있는 김정 씨는 수상 소감을 통해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깊이 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고, 사회적 이슈 탐구에 몰두해온 영상작가 이윤이 씨는 “그 동안 작업을 지지해준 주변 이들을 위해 생활과 작업에 대해 균형을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두산연강예술상은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한 연강(蓮崗) 박두병 초대회장의 유지를 이어가기 위해 탄생 100주년이던 2010년 제정됐다. 공연과 미술분야에서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만 40세 이하 예술인 중 한국 예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성장 가능성 높은 예술가들을 선정하고 있다.박용현 이사장은 “두산연강재단 창립 40주년을 맞아 더욱 뜻 깊은 올해 우리 문화예술의 내일을 이끌어갈 젊고 재능 있는 창작자들을 만나 기쁘다”면서, “많은 분들이 수상자들의 예술세계를 알아가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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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 올림픽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Do What You Can’t)‘는 정신 전파
[우성훈 기자]올림픽 무선 통신 및 컴퓨팅 장비 분야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현지시간 이달 6일부터 18일까지 아르헨티나에서 개최되는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유스 올림픽)’에서 최신 모바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불가능을 가능케 하라(Do What You Can’t)‘는 정신을 전파한다.삼성전자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올림픽 파크와 아바스토몰에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를 운영한다.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과 ‘갤럭시 탭 S4’ ‘기어 아이콘X’ 등 최신 모바일 제품과 4D VR 체험을 통해 축구, 사이클, 카약, 조정 등 다양한 유스 올림픽 스포츠를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또한, ‘삼성 올림픽 쇼케이스’에서는 7종의 올림픽 핀도 여러 이벤트를 통해 제공한다. 올림픽 핀은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 올림픽’의 공식 패턴과 휘날리는 깃발을 조합한 디자인에 아르헨티나의 랜드마크나 전통문화, 올림픽 관련 이미지를 담았다.삼성전자는 더 많은 올림픽 팬들이 유스 올림픽을 즐기면서 올림픽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4개의 올림픽 파크와 경기장에 입장 가능하고, 1,200여개의 문화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2018 부에노스아이레스 유스 올림픽 패스’를 아르헨티나 현지 ‘삼성 스토어’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현재까지 약 60만장의 유스 올림픽 패스를 배포했다.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은 “삼성이 올림픽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활동들은 올림픽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왔다”면서, “이번 유스 올림픽 경기에서도 삼성을 통해 방문자들은 더욱 즐거운 올림픽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센터장 이영희 부사장은 “이번 유스 올림픽을 통해 밀레니얼 세대가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공고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불가능을 카능케 하라’ 정신을 강조하게 됐다”면서, “삼성의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유스 올림픽의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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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미징코리아, 고화소 풀프레임 미러리스 ‘Z 7’ 발매 기념 이벤트
[이승준 기자]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고화소 풀프레임 미러리스 'Z 7'의 정식 발매를 기념해, 사은품 3종을 증정하는 정품 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Z 7을 바디 단품 또는 KIT 제품으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참여자 전원에게 전용 배터리(EN-EL15b), XQD 64GB 메모리카드, XQD 리더기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오는 11월 12일까지 제품을 구입하고, 11월 19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및 승인을 마친 후 11월 26일까지 경품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앞서 진행된 예약판매와 소비자 체험 행사인 디지털 라이브를 통해 Z 시리즈에 대한 고객분들의 뜨거운 관심을 체감할 수 있었다"면서, "이에 보답하는 의미를 담아 특별한 사은품 혜택의 Z 7 정식 발매 프로모션을 마련했으니, 제품 구매 계획이 있는 분은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달 11일 정식 출시되는 Z 7은 유효화소수 4,575만 화소와 상용 감도 64부터 25600(ISO 32부터 102400까지 확장 가능)을 지원하는 고해상도 모델로, 대구경의 NIKKOR(니코르) Z 렌즈와 함께 사용할 경우 이미지의 가장자리까지도 선명하게 담을 수 있다. 또한 이 제품은 AF 포인트가 촬상 범위의 약 90%를 커버하는 하이브리드 AF 시스템을 채택해 정밀한 AF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자연스러운 시야 확보가 가능한 전자식 뷰 파인더와 초당 최대 30프레임의 4K UHD(3840×2160) 동영상 촬영, HDMI 10bit 출력 시 촬영 영상의 풍부한 계조 표현이 가능한 N-Log(엔-로그) 기능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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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일링스, 데이터 센터 및 AI 가속을 위한 세계에서 가장 빠른 가속기 카드 출시
[이승준 기자]적응형 및 지능형 컴퓨팅 부문의 선두주자인 자일링스가 강력한 성능의 가속기 카드 포트폴리오 'Alveo'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클라우드 및 온프레미스(on-premise) 데이터 센터 전반에 걸쳐 산업 표준 서버의 성능을 폭발적으로 향상시키도록 설계됐다. 특히 비디오 처리, 유전체학(genomics) 및 데이터 분석은 물론 실시간 머신 러닝 추론과 같은 핵심 데이터 센터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Alveo를 사용하면, 고객은 짧은 지연 시간에 획기적인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Alveo™ U200 및 Alveo U250은 Xilinx® 울트라스케일+(UltraScale+™) FPGA를 기반으로 하고 현재 생산 주문이 가능하다. 또한 모든 자일링스 기술과 마찬가지로, 고객은 하드웨어를 재구성함으로써 교체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작업량 변경, 신규 표준 및 업데이트된 알고리즘을 최적화할 수 있다. Alveo 가속기 카드는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중요한 성능상 이점을 제공한다. 머신 러닝의 경우, Alveo U250은 고성능 CPU 대비 실시간 추론 처리량을 20배까지 증가시키고, 0.002초(2ms) 이하의 짧은 지연 시간을 갖는 애플리케이션의 경우에는 고성능 GPU와 같은 고정 기능 가속기 대비 4배 이상 증가시킨다. 또한 Alveo 가속기 카드는 지연 시간을 GPU 대비 3배 단축시켜 실시간 추론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할 때 상당한 이점을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베이스 검색과 같은 일부 애플리케이션은 CPU 대비 90배 이상을 제공하도록 급격히 가속화 될 수 있다. Alveo는 AI/ML, 비디오 트랜스코딩, 데이터 분석, 재무 위험 모델링, 보안 및 유전체학 분야에서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인증을 획득한 파트너 및 OEM 업체들로 구성된 에코시스템에 의해 지원된다. 14곳의 에코시스템 파트너사들이 즉시 배치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이들 파트너 사로는 알고-로직 시스템(Algo-Logic System Inc.), 빅스트림(Bigstream), 블랙링크스(BlackLynx Inc.), CTAccel, 팔콘 컴퓨팅(Falcon Computing), 맥셀러 테크놀로지스(Maxeler Technologies), 밉솔로지(Mipsology), 엔지코덱(NGCodec), 스크린스(Skreens), 썸업 애널리틱스(SumUp Analytics), 타이탄 IC (Titan IC), 비테스 데이터(Vitesse Data), VYUsync, 엑셀레라 테크놀로지스(Xelera Technologies)가 있다. 또한, 델 EMC(Dell EMC), 후지쯔(Fujitsu Limited), IBM 등 상위 OEM 업체들은 자일링스와 협력해, Alveo 가속기 카드를 통해 다중 서버 SKU를 인증하고 있으며, 이러한 OEM 업체들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자일링스의 데이터 센터 부문 부사장인 매니쉬 뮤탈(Manish Muthal)은, "Alveo 가속기 카드의 출시와 함께 자일링스는 플랫폼 회사로 더욱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 애플리케이션 파트너사의 에코시스템이 증가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혁신을 이룰 수 있게됐다"면서, "Alveo 가속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에코시스템과 협업함으로써, Alveo 기반의 솔루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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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 중앙제어(주) 참여
[이승준 기자]이달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1.2홀(2만1383㎡)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2018 Korea Energy Show, 이하 에너지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종합 전시회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 주관으로 개최되는 올해 에너지대전에는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공공 에너지 등 국내 에너지 관련 공기관과 기업이 총 출동, 자사 생산 제품과 기술 등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 및 기업들에 알리는 홍보의 장마당이다. 삼성에서 나온 인력들로 구성된 중앙제어주식회사가 기자의 눈에 띄었다. 중앙제어에서 만든 전기자동차 중전시스템은 좁은 빌라나 아파트,마트들이 공간활용을 하면서 설치가 가능하게 디자인됐다. 가로등형 충전기는 가로등으로 돼 있어 밤길을 밝혀주면서 전기자동차를 충전 가능하게 설치됐다.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되어 있어서, 좁은 곳에서도 용이하게 전기자동차들이 충전이 가능하게 되어, 편의성과 공익성이 돋보였다.EV충전스탠드가 하이패스 및 차량관리 시스템과 결합을 해서, 차량관리 및 충전이 가능하게 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충전스탠드의 디자인이 심플하고 색상이 블랙으로 감각적으로 돼 있다. 지능형 대용량 충전 유닛을 축소한 실제모델을 준비해서 전시하고 있다. 900kw에서 18개의 충전 스탠드에서 분산 충전 및 순차 충전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특히, 이런 대요량 충전 유닛을 전기자동차가 확산될수록 좁은 빌라,빌딩 아파트들에게 유용하게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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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킨텍스에서 개최
[이승준 기자]이달 2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1.2홀(2만1383㎡)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2018 Korea Energy Show, 이하 에너지대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 종합 전시회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 주관으로 개최되는 올해 에너지대전에는 신재생에너지, 전기자동차, 공공 에너지 등 국내 에너지 관련 공기관과 기업이 총 출동, 자사 생산 제품과 기술 등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 및 기업들에 알리는 홍보의 장마당이다. 올해로 38회째를 맞는 '2018 에너지대전'은 우선 규모면에서 총 303개사가 참여해 1050부스를 구성, 역대 최다 기업이 참여한 2016년 272개사를 훌쩍 뛰어 넘었다. 부스 역시 지난해(1000부스) 보다 50여 개 부스가 늘어난 1050부스로 구성됐다. 전시장 구성은 신재생에너지관을 비롯 스마트에너지관, 친환경스마트카관, 공공에너지관, 지역EXPO관, 친환경 스마트카관, 공공에너지관, 국민참여관 등으로 짜여졌다.2018년 에너지대전 개막식 행사는 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전시장 중앙무대에서 개최됐다. 주요 내외빈 참석자는 정승일 산업부 차관을 비롯 에너지공단 이상홍 이사장 직무대행, 유관기관장, 시민단체 대표, 유관협회 관계자 등과 삼성, LG, KT 등 15명 내외의 민간기업 대표가 참석하였다.전시장 중앙무대에서 중소기업의 신제품·기술을 선보이고, 바이어와 언론 홍보를 통한 우수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취지로 열리고 있다. 개막일인 2일부터 5일 폐막일까지 전시장 내 중앙무대에서 모두 4회에 걸쳐 발표회를 개최한다. 발표회에는 한화큐셀코리아, 솔라커텍트, 에스제이 등 12개사가 참여하고 있다.이밖에 부대행사로는 △신재생에너지 종합지원센터 통한 태양광 발전사업 원스톱 컨설팅 △태양광 창업자 교육, 스타트업 스토리(STARTUP STORY) 등 창업 지원 △에너지 재테크 주제 팟캐스트 ‘발칙한 경제’ 방송 △신재생, 에너지 신산업 등 정부 정책관련 세미나·교육 개최 등과 △전기차 시승, VR 체험 등 체험·교육을 위한 ‘국민참여관’ 운영 △에너지 바로알기 OX퀴즈, 에너지 골든벨 등 국민 참여 이벤트 행사도 함께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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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로봇 영상인식 등 기초과학에 하반기 553억 지원
[우성훈 기자]삼성전자가 국가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미래기술육성사업의 2018년 하반기 지원과제 38개가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에는 연구비 총 553억원이 지원된다.기초과학 분야에서는 ‘리드버그 양자 시뮬레이터의 얽힘 제어 연구’(KAIST 안재욱 교수) 등 15개 과제가 선정됐다.소재기술 분야에서는 저전력 고집적 반도체에 활용할 수 있는 ‘스핀 CMOS를 이용한 스마트 로직소자 개발’(KAIST 박병국 교수) 등 12개 과제가 선정됐다. ICT(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는 자율주행, 로봇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딥러닝 영상인식 기술인 ‘가상현실을 위한 물리적 및 지각/감성적 동작 효과의 자동 저작’(포스텍 최승문 교수) 등 11개 과제가 선정됐다.이번에 선정된 과제 중, 기초과학에서 KAIST 김대수 교수 외 2개 과제, 소재기술에서 한양대 김종호 교수 외 1개 과제 등 모두 5개 과제는 후속 지원과제로 선정됐다.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이미 지원이 완료된 과제 중에서 학술적으로나 산업적으로 큰 파급력이 기대되는 경우 후속지원 과제로 선정해 추가로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삼성전자는 미래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초과학이 튼튼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지난 2013년 8월부터 10년간 기술발전에 1조5,000억원을 투자하는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초과학 △소재기술 △ICT 3개 연구분야에서 매년 3차례(상∙하반기 자유공모, 년1회 지정테마) 지원하고, 지금까지 모두 466개 과제에 총 5,942억원의 연구비를 지원했다.삼성전자는 앞으로 AI, 5G, IoT, 바이오 등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미래기술 분야로도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의 내년 상반기 지원과제는 소재기술.ICT 분야는 삼성전자 미래기술육성센터(samsungftf.com), 기초과학 분야는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samsungstf.or.kr)을 통해 올해 12월 14일까지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