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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0-12 14: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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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학은 각종 배터리들을 전시하였다. / 이승준


[이승준 기자]대한민국 대표 복합에너지전시회 ‘에너지 플러스(Energy Plus) 2018’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LG화학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배터리의 역할 등 LG화학의 배터리제품을 소개하고,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를 비롯한 제품들을 전시했다. 또 차세대 전기 자동차용 배터리를 현대자동차 코나에 장착한 EV Cell을 차량과 함께 전시했다.


▲ 현대자동차 SUV코나에 LG화학 EV Cell 이 장착되어 있다. / 이승준


코나에 장착된 배터리는 64kw/h의 출력과 kg당 259wh/kg, 10년을 보증하고, 160km의 거리를 보증한다. 자동차용 대형 배터리와 소형 전기차용 배터리를 전시해서, 많은 관람객들의 방문과 눈길을 끌었다. LG화학은 꾸준히 에너지 관련 전시회에 참가해서 2차전지등을 선보이고 있다.


▲ 코나에 장착된 실물 EV Cell 이다/이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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