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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을 알린다! 홍천군 제2기 SNS 서포터즈 모집
홍천군은 군민과의 소통으로 만들어가는 SNS를 구축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군정홍보를 위해 ‘제2기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SNS활동과 홍천군 홍보가 가능한 만19세 이상으로, 인터넷 활용 및 취재(글, 사진, 영상촬영 등)가 가능한 사람이다. 제2기 SNS 서포터즈는 총 10명을 선발하며 이달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활동기간은 2023년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다. 서포터즈는 홍천군 주요 축제, 행사시 현장취재 후 게시물 게재, 주요 관광지 소개, 군정시책과 군민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파하는 활동 등을 한다. 홍천군에서는 SNS 기사 평가에 따라 원고료를 지급한다. 또한 위촉장 및 SNS기자증을 발급과 서포터즈 간담회 및 교육 등 교류활동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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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12일부터 23일까지 춘천시청 로비 반려동물 사진 전시회 개최
춘천 반려동물 사진 전시회가 올해 연말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시민을 찾아간다.먼저 12일부터 12월 23일 2주간 춘천시청 로비에서 전시회가 시작된다.이어 2023년 1월 지하상가 갤러리 언더, 2월은 시립 공공도서관 등에서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지난 10월 춘천 펫스타에서 반려동물 사진이 처음 선보였다.이번 전시작품들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된 2022년 춘천 반려동물 전국사진공모전을 통해 입상작에 선정된 작품이다.공모전 결과 카메라 부분 141점, 핸드폰 부분 56점 등 총 197점이 응모됐다.심사 결과 카메라 부문은 김택수(울산)씨의 ‘반려견과 함께’(금상)를 비롯해 총 7점이 입상했다.핸드폰 부문의 경우 윤슬기(춘천)씨의 ‘행복한 동행’(금상) 외 4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최택용 반려동물산업과장은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고 부담 없이 반려동물 사진전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방된 곳에 전시회를 열게 됐다”라며 “반려인뿐만 아니라 비반려인에게도 친숙하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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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닭갈비 월드, 누적 방문 4,900명…12월 한 달간 행사 진행
메타버스 플랫폼 내 구현된 춘천 닭갈비 월드에서 문제를 풀면 상품이 쏟아진다.춘천시에 따르면 증강현실 아바타 서비스 제페토 내에 지난 11월 18일 춘천 닭갈비 월드가 구축됐다. 제페토는 네이버제트(Z)가 운영하는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아바타를 활용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2018년 3월 출시했다. 10대 등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2022년 3월 기준 가입자수는 3억명이다.이곳에 시는 한국관광공사 메타버스 ‘코리아 트래블 빌리지’ 조성사업 협업 참여 지자체로 지난 2022년 6월 선정됐다.이후 사업비 3,000만원을 투입해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춘천 닭갈비 월드를 제작했다.닭갈비 콘텐츠를 메인으로 한 체험형 공간으로 닭갈비 철판, 볶음밥 산, 치즈폭포, 단호박 토핑의자, 닭갈비 동굴, 치즈로드, 양파집, 깻잎호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증강현실에서 춘천을 대표하는 먹거리인 닭갈비를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지난 11월 18일 최초 등록 이후 12월 6일 기준 누적 방문자 수는 4,900명이다. 최초 등록과 함께 시는 오픈 이벤트도 마련했다.참여 방법은 제페토에 가입한 후 먹춘천 제페토 계정을 팔로우 및 친구하기를 하고, 춘천 닭갈비 월드 내 닭다리 동굴에서 퀘스트를 참여해 스크린샷을 찍으면 된다.이후 SNS 또는 제페토 피드 업로드 후 해당 링크( https://naver.me/Gt9bF5Vh)에 인증 하면 된다.인증 시 필수 해시태그는 #zepeto #sns이벤트 #먹춘천화이팅이다.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구글키프트 카드 10만원권(3명), 5만원권(5명), 스타벅스 기프트콘(30명)을 지급할 예정이다.최지현 관광정책과장은 “증강현실에서 춘천을 대표하는 먹거리인 닭갈비를 새롭게 만나보고, 경품도 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맞춰 춘천을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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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감자빵,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대상’
춘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22년도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춘천 ‘밭’ 주식회사가 전국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단일 경영체가 전국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에서 대상을 받은 건 강원도 최초사례다.농촌융복합산업은 농업(1차산업)과 제조·가공(2차산업) 및 유통·판매,문화·체험·관광 서비스(3차산업)을 연계해 농업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농촌융복합산업 활성화 공감대를 형성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3년부터 경진대회를 추진, 총 103건의 우수사례를 발굴했다. ‘밭’ 주식회사는 2017년 카페 ‘감자밭’을 시작으로 흙에서 막 캐낸 감자를 닮은 시그니처 메뉴 ‘감자빵’을 출시했다.이후 연 매출 130억원을 기록하며 춘천의 대표 농촌융복합산업 인증경영체로 자리매김했다.주목할점은 ‘밭’ 주식회사가 지역과 상생하는 방안을 모색했다는 점이다.감자빵 생산에 주원료인 감자를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를 하고, 시세보다 높은 가격으로 수매해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했다.2021년 기준 ‘밭’ 주시회사가 수매한 감자는 무려 약 2,000톤에 달한다.이와 함께 지역 고용 창출을 통해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았다.용해중 춘천시 식품산업과장은“농촌융복합산업은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 분야 진출을 도모하는 미래형 농업 모델”이라며 “‘밭 주식회사’를 필두로, 더 많은 농촌융복합산업 성공사례를 발굴·육성해 지속가능한 농업발전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한편 농촌융복합산업 우수사례경진대회 시상식은 6일 aT센터에서 진행되었다.2022년도 수상업체는 ▲밭(강원 춘천 대상) ▲한국맥꾸룸(경북 청송 최우수상) ▲한라산 아래 첫 마을(제주 서귀포 최우수상) ▲다송리사람들(전북 익산 우수상) ▲담양한과명진식품(전남 담양 우수상) ▲무진장(강원 강릉 우수상) ▲네이처오다(충남 아산 장려상) ▲유기지기(전북 순창 장려상) ▲제일영농(경기 김포 장려상) ▲좋은술 세종(충북 청주 장려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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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27회 동해시의회(의장 이동호)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안성준)는 12월 6일(화), 행정과, 기획예산과, 복지과, 가족과에 대한 2023년도 당초 예산안을 심의했다. 최이순 의원은 시청 로타리 상징 조형물 사업과 관련하여 “해마다 지자체의 무분별한 조형물 설치로 인해 예산 낭비와 향후 흉물로 전락할 문제점 등 여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향후 신중히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안성준 의원은 “올해가 얼마 남지 않은 시기에 각 부서의 미집행 사업을 꼼꼼히 살펴보고 성공적으로 완료할 수 있도록 살펴봐 달라”고 당부하였다. 이창수 의원은 “직원들이 담당 업무 관련 법령을 제대로 파악하고 일한다는 느낌이 안든다”고 지적하며, “의회에 제출하는 서류들은 절차적 요건을 갖춰 적법하게 제출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정동수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 시행과 관련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초적 교육이 절실하다”고 지적하고, 내년도 사업에 반영해달라고 요청했다.최명관 의원은 “정부의 긴축 재정 추진을 대비한 지자체 국비 확보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국비 확보를 위한 TF팀 구성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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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정책 세미나 성황리 개최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정책 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인재 강원도 산업국장,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장을 비롯한 도내 혁신기관, 바이오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여 강원형 항체산업 생태계 구축 및 미래 도약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는 12월 5일부터 6일까지 홍천 소노펠리체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되며 강원도와 홍천군이 주최, (재)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 (재)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가 주관, 산업통산자원부가 후원했다. 한편,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는 현재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와 미래감염병 신속대응 연구센터가 착공에 들어갔으며 내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에는 비콘,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 등 바이러스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의 핵심장비와 기업 입주공간이 구축되고 (재)강원테크노파크, 서울대학교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의 연구진 일부가 입주한다. 또한 미래감염병 신속대응 연구센터에는 바이러스 연구에 필수적인 생물안전 3등급 연구시설(BL3)이 구축되며 (재)스크립스코리아항체연구원의 연구진이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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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복지부 시범 다가치보육사업 운영‘활발’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관내 어린이집의 자발적인 참여속에 보건복지부 시범사업인 다가치보육사업 운영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다고 밝혔다.저출산 현상이 장기간 흐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는 어린이집의 운영난 해소를 위하여 안전공제회가입 서비스 외 1개 신규사업과 올해 최초 시범사업으로 관내 어린이집 4개소(꿈동산, 꼬마숲, 보물섬, 사랑)가 참여하는 다가치보육사업을 추진하는 등 보육 품질향상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다가치보육사업은 4 ~ 5개의 소규모 어린이집이 공동으로 원아모집, 물품구매 및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추진하고, 한국보육진흥원과 육아종합지원센터의 평가⸱재무회계 등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다가치보육사업 참여어린이집은 교사와 아이가 함께 떠나는 지역역사 탐방,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체육행사, 도째비골 해랑전망대에서 아이들과 함께 마스크를 배부하며 산불조심 캠페인 전개 등 월 1회 모임 및 행사를 진행했다. 또, 아나바다 장터를 열어 그 수익금과 개별성금을 더해 최근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일백만원을 기탁하는 등 활발한 참여와 활동을 보이고 있다.그룹의 대표 꿈동산어린이집 김미자 원장은 “다가치보육사업을 통해 부모와 아이, 그리고 교사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즐거움과 함께 수익금 전달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보람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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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우호교류 도시 중국 자무쓰시와의 교류협력 추진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최근 국제 우호교류 도시인 중국 자무쓰시(시장 총려)와의 교류 활성화 도모를 위한 국제 영상회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28일 동해시청 화상회의실에서 개최한 이번 영상회의는 기초 지방정부 차원의 꾸준한 교류활성화가 필요하다는 공동의 인식을 바탕으로, 비대면 만남이지만 내실있는 교류가 되도록 노력하자는 취지로 개최하게 되었고, 양 도시 지휘부의 소개에 이어, 시장의 축사, 그리고 도시별 그동안의 변화상을 경제와 산업, 그리고 관광분야로 나누어 상호 프리젠테이션 자료와 동영상을 상영하여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특히, 동해항 신항건설, 한러일 국제크루즈훼리 운항, 산단조성의 산업물류거점 도시로서의 위상 정립과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망상오토캠핑리조트 복구 등의 관광휴양도시로서의 변화상에 대해 홍보하는 등 동해시의 향후 발전과 번영을 위한 커다란 2개의 비전이자 목표임을 강조하였다.한편, 동해시와 중국 자무쓰시는 코로나19의 펜데믹 사태를 겪은 2018년 이후로 대면교류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지만, 지난 2011년 10월 5일 우호교류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10여 년에 걸쳐 문화, 체육, 교육 분야 등에 두루 걸쳐 교류와 협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심규언 동해시장은“국제 우호교류도시의 발전 및 변화한 모습을 보고 듣게 되어 반가웠고, 앞으로도 양 도시가 경제협력은 물론 문화, 관광, 교육, 체육 등 더 많은 분야에서 우호교류가 활발히 진행되어 상호 도움을 주고 윈윈하는 관계로 나아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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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북산면 어린이와 어르신이 또 뭉쳤다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함께 만드니 너무 즐겁고 행복해요” 지난 15일 오후 3시 북산면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다.이날은 북산면 마을복지계획단에서 마련한 10·70 세대간 문화 어울림 활동 2회차로 만들기 체험행사가 열리는 날. 지난달 1차 행사에 이어 이번에는 추곡초교 학생과 어르신들이 클레이아트를 접목시킨 장식 트리 조명등과 포인세티아 화분 만들기로 세대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더욱이 행사 전 마을의 이웃복지사들이 북산면을 배경으로 ‘일곱형제’ 동화를 구연하여 소통의 장을 보다 재미있게 해주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했다.이번 마을복지사업을 통해 북산면은 앞으로도 전 세대를 아우르는 세대간 상호작용으로 공동체 회복을 이뤄내고, 함께 살아가는 마을의 모범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최선희 북산면 마을복지계획단 단원은 “이번 기회를 통해 어르신과 아이들이 길에서 지나가다 만나도 서로 웃으면서 반가워하고,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북산면 마을복지계획단은 지난 10월 26일 ‘10·70 세대간의 어울림 한마당’을 진행, 전교생이 8명인 추곡초교 학생들과 관내 독거 어르신이 세대 간의 차이를 넘어 영화를 함께 보며 하나가 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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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고인돌 유적 테마공원 조성 박차…내년 착공
춘천시가 고인돌 유적 테마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르면 내년 3월 착공해 2024년 시민과 관광객이 고인돌 테마공원을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춘천 고인돌 유적 테마공원은 유적의 학술적 중요성과 유적 가치에 대한 이해 증진뿐만 아니라 보호 관리가 어려운 고인돌을 이전함으로써 문화재 보존 관리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민에게 몰입도 높은 유적관람을 유도해 고대 문화교류의 허브였던 춘천의 선사문화에 대한 파급력 있는 학습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사업비 18억 6,000만원을 투입, 신북읍 발산리 일대에 조성될 예정이다.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10월 테마공원 부지를 매입했으며, 지난 4월 문화재 발굴을 완료했다.현재 발굴된 고인돌은 발산리 7기, 산천리 6기, 삼천동 3기다.시 관계자는 “고인돌 테마공원은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좋은 역사적, 문화적 교육시설이 될 것”이라며 “특히 훼손될 우려가 있는 고인돌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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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홍천로타리클럽, 내촌면에 쌀 30포 기부
새홍천로타리클럽(회장 박원근)은 11월 15일 내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소외된 불우이웃을 위한 쌀(10kg) 30포를 전달했다. 박원근 회장은 “이번에 후원한 쌀이 월동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계실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내촌면장은 “새홍천로타리클럽 회원들의 온정이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새홍천로타리클럽은 평소 후원물품 기부 외에도 주거환경개선, 장학금 기부 등 지역사회봉사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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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을나들이 “바다로 가자”사업 추진
홍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한인용, 신경숙)는 지난 11월 9일 독거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양양, 속초로 떠나는 가을나들이 “바다로 가자”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양양 낙산사 일대 관광, 속초 대관람차 탑승 및 소원테마파크 관람 등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동참하여 참여자들이 편히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 멀리 나오는 것이 어려웠는데, 이렇게 나들이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에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신경숙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장이 되고 처음 추진하는 사업인데 참여하신 분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보람된다”고 말했다. 한인용 홍천읍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전해 드릴 수 있도록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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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보훈단체 합동위로연 개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보훈단체 합동위로연이 11월 15일 K컨벤션에서 열렸다. 이날 위로연에는 상이군경회홍천군지회, 전몰군경유족회홍천군지회, 전몰군경미망인회홍천군지회, 무공수훈자회홍천군지회 회원 220여명이 참석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위로연에서 “오늘날 우리가 민주주의 사회를 유지하며 평안하게 살 수 있게 된 것은 보훈단체 회원 및 유공자 분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며,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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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2년 동해시 여성친화 및 양성평등 공모사업
2022년 동해시 여성친화 및 양성평등 공모사업[여성인권 아카데미 4회차 진행] 장소: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일시 : 11월 15일 (화) 오후 12시30분~14시 30분까지 진행 동해YWCA(회장 홍성주)에서는 2022년 동해시 여성친화 및 양성평등 공모사업 「여성인권아카데미」4회차가 묵호종합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되었다. 오늘 진행된 여성 인권 아카데미 4회차에는 묵호노인종합복지관 회원 30명이 참석하였다. 사람으로서 마땅히 누려야 할, 자유·평등 등의 기본적 권리인 인권의 개념과 65세 이상의 인구 비율이 20% 이상을 초고령사회로 규정하며 노인인권 교육이 왜 중요하며 고령사회 문제의 하나인 노인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개인, 사회, 국가 차원의 노력이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음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내가 모르는 사이 인권을 침해 받고 있는 것이 아닌지 또는 누군가의 인권을 침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평소 학대를 받거나 주고 있지만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있고 주변의 시선이 두려워 도움을 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교육을 통해 개념을 이해하고 피해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배워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였다. 동해YWCA 홍성주 회장은 다양한 교육을 통해 동해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다양한 형태의 사업을 시범적으로 계획하고 운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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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유공자 표창
홍천군은 지난 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유공자 7명에대한 군수표창을 전달했다. 표창장은 행락객의 인명사고 예방 및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노력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4명, 수난구조대 1명, 재난구조대 1명, 자율방재단 1명이 수상했다. 군에서는 지난 여름철 물놀이 기간 동안 관리지역 85개소에 135명의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하였으며, 수난구조대 25명, 재난구조대 20명, 자율방재단 30명이 순찰 및 계도 활동을 실시하였다. 특히 안전관리요원은 홍천강을 찾는 행락객의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것은 물론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게 하는 등 인명사고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그동안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노력해주신 안전관리요원과 사회봉사단체에 감사하다”며, “2023년에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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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평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반찬 나눔 실시
북평동행정복지센터(동장 장범중)는 북평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종승)와 지난 1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에서는 취약가구를 방문하여 동절기 대비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직접 만든 밑반찬 4종(소불고기, 멸치볶음, 나물무침, 김) 50세트 및 박외식 주민자치위원 후원물품(컵라면 60박스)을 함께 전달하였다. 박종승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이번 밑반찬 나눔 행사가 취약가구의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주민 복지증대를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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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 릴레이”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해주) 한울타리봉사단은 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과 협력하여 지난 1일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종합경기장에서 희망나눔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로 15회를 맞이한 희망나눔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 문제 극복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앞서 사업장별 홍보 포스터 부착, SNS 행사 안내 등 온-오프라인 홍보를 실시하였으며,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50여 명의 시민과 공단 직원이 희망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장해주 이사장은 “헌혈 행사에 기꺼이 참여하신 모든 시민과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지방공기업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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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상공회의소 신규회원 간담회
동해상공회의소(회장 김규태)는 11월 3일 동해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신규가입한 회원 및 상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신규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동해상공회의소 김규태 회장은 “신규회원으로 가입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 지역 사회의 경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동해상의 현황 및 사업을 설명하고 회원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 문제점들을 서로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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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손쉽게 ‘톡’…투명페트병 라벨제거기 6,500개 무료 배부
춘천시는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 정착을 위한 라벨제거기 6,500개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부한다.라벨제거기는 휴대가 가능하고 자석이 내장돼 있어 냉장고 등에 붙여두고 사용할 수 있다.특히 칼날이 외부에 드러나지 않아 안전하고 페트병과 라벨지 사이에 끼워 당기기만 하면 라벨지 가 간편하게 제거된다.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라벨제거기를 받을 수 있으며, 수량 소진 시 배부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시는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 제작 여부 등도 검토할 예정이다.한편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제는 지난 2020년 12월 공동주택을 시작으로 2021년 12월 단독주택 및 상가지역까지 확대됐다.그동안 시는 제도 정착 및 홍보를 위하여 작년 12월, 단독주택 가구에 투명페트병 전용수거 봉투를 40만장 배부했다.시 관계자는 “투명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해 찌그러트린 후 투명페트병만 따로 모아서 배출하면 고품질 재활용이 가능하다”라며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므로 조금 불편하더라도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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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탈북민 대상 귀농귀촌 교육 추진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문명선)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과 협업하여 11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 과정으로 홍천군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탈북민 20명에 대한 귀농귀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에서 영농정착을 희망하는 탈북민을 대상으로 교육생 모집과 예산을 지원하고, 홍천군은 교육장소 제공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홍천군 소개와 농업현황 설명, 농업·농촌의 이해, 탈북민 영농정착사례, 홍천군 농업현장(사과 과수원, 딸기 스마트팜) 탐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명선 소장은 “이번 교육은 영농정착을 희망하는 탈북민의 다양한 교육수요에 부응하는 것은 물론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와 홍천군을 소개하여 제2의 인생을 홍천군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