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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회 춘천시 반부패·청렴 회의 개최
춘천시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청렴 1등 도시 구현’을 위해 육동한 춘천시장 주재로 제1회 반부패‧청렴 추진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취약 분야 원인분석을 토대로 수립한 2024년 반부패·청렴 시책에 대해 공유하고, 체계적으로 점검·관리하는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마친 후 간부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실천해 나가자는 의미로 청렴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청렴 1등 도시, 도약하는 춘천’이라는 구호 아래 시는 반부패 기반 구축 및 운영 활성화, 소통하고 참여하는 청렴 문화 확산, 시정 변화를 선도하는 청렴 지도력 강화, 부패 취약 분야 맞춤형 시책 추진 등 4대 중점 전략을 수립하고 청렴한 춘천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적극적인 청렴 정책 시행으로 시민에게 공감받고 신뢰받는 청렴 춘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히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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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농업기술센터, 농업과 함께하는 ‘어린이 농업체험교실’진행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문명선)는 농업에 대한 이해와 오감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 29일(월)부터 5월 28일(화)까지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대상으로 “어린이 농업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대상은 5~7세 어린이들로 총 450명의 어린이가 24회에 걸쳐 농업체험교실(식물심기, 요리, 곤충사육관찰)에 참여한다. 어린이 농업 체험 교실은 식물, 요리, 곤충분야의 강사를 초빙하여 어린이들에게 꽃 화분 심기, 장수풍뎅이 곤충 사육 방법, 새싹을 이용한 건강한 간식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문명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린이들이 농업 체험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곤충과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앞으로 어린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농업체험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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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일측량토목설계사무소 조성복 대표, 17번째 아동도서 릴레이 기증
홍천군의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아동도서 기증 릴레이 후원이 연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제일측량토목설계사무소 조성복 대표는 4월 30일 오후 5시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조성과 발전에 도움을 주고자 홍천군에 아동도서 구입비 100만원을 기부했다. 조성복 대표는 "지역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2024년 17번째 도서기증 릴레이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신영재 군수는 ”조성복 대표님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독서문화 증진과 지역문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아동도서 기증 릴레이는 홍천군 관내 도서관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독서문화 조성 및 발전을 위해 신아일보 조덕경 국장이 2022년 시작한 도서릴레이 확산 보급 운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속적인 도서 후원으로 미래의 주역인 아동, 청소년들이 독서를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쾌적한 도서 환경 후원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조덕경 신아일보 국장은 18번째 도서릴레이 기증자로 ㈜제일산업 김진한 대표를 선정하고 미래의 주역이 될 아동과 청소년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서 환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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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태산농원,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 5,000송이 기탁
태산농원(대표 장용운)은 5월 01일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카네이션 5,000송이(1,5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장용운 대표는 지난 4년 동안 어버이날을 맞아 10개 읍‧면의 새마을 부녀회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후원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쉽지 않은 일인데 4년 동안 꾸준히 후원하신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그동안 후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어르신들이 카네이션을 받고 무척 기뻐하실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10개 읍‧면 새마을 부녀회를 통해 관내 지역 어르신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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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무릉별유천지 방문객 40만 명 돌파 눈앞
동해시(시장 심규언) 무릉권역 대표 핫플레이스로 꼽히고 있는 무릉별유천지의 이용객수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4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이곳은 지난 1968년 동해시에 문을 연 쌍용C&E가 석회석을 채광하던 무릉3지구로, 지난 40년 간 채광 작업을 마치고 시가 창조적 복구를 통해 다양한 체험시설과 에메랄드 빛 호수를 품은 이색 관광명소로 탈바꿈 시켰다.무릉별유천지에는 각종 액티비티 체험 시설과 이국적 풍광을 자랑하는 에메랄드 빛 호수와 어린이 놀이공간, 힐링쉼터, 산책로 등 다양한 편의‧휴식공간이 갖춰져 있으며, 5 ~ 6월경 신들의 화원 및 라벤더 정원에는 보랏빛 라벤더와 형형색색의 초화류가 만개하여 절경을 이룬다. SNS와 각종 드라마 및 방송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매체에 소개되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지난 3월부터는 SNS 인플루언서와 타지역 여행업체 관계자들의 연이은 팸투어를 비롯해 4월에는 만개한 10만 본의 튤립이 장관을 연출, 방문객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이에 따라, 개관 2년 5개월만에 350,312명(2024. 4. 30. 기준)이 무릉별유천지를 다녀갔고, 누적 수입금은 59억 원에 달했다. 방문객은 지난 2021년 8,339명에서 22년 138,141명, 23년 178,539명으로 꾸준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방문객 5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시는 방문객 유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제102회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오는 5일 어린이(만 12세 이하)를 대상으로 입장료 무료 행사를 진행한다.이날 어린이는 무릉별열차와 라벤더정원 관람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처음 개최하여 성황을 이뤘던 라벤더 축제는 올해 무릉별유천지 운영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기존 3일에서 16일로 확대 운영된다.lavender_LOVEnder(라벤더로 두드리는 마음)를 부제로 내달 8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행사에는 라벤더 음악회, 라벤더 클래스, 해별이와 무별이 찾기, 라벤더 퍼플리마켓, 피크닉 존, 러브 인 라벤더 존, 푸드(food) 존 등 시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거리와 먹거리, 볼거리가 마련된다. 시는 지난 7월 국토교통부의 지역개발사업 투자선도지구 거점 육성형에 무릉별유천지 관광자원화 사업이 선정되면서, 2단계 사업과 민간투자사업 유치에 탄력을 받게 됐다.앞으로 쇄석장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하는 문화재생사업(2차)을 비롯한 야간경관 조명 및 산책로 가로등, 네트어드벤처 등 체험시설을 확충하고, 휴게시설과 둘레길 추가 조성, 무릉별 열차 개조 등 무릉별유천지를 대폭 업그레이드하여 무릉권역 관광벨트를 완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무릉권역 관광벨트의 한 축을 담당하는 무릉별유천지에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설을 가미하여 더 많은 관광객이 유입, 지역 주민의 소득으로 연결되어 경기 활성화로 이어지고, 사계절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을 위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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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망상해뜰책뜰, 업사이클링 팝업북 전시회
-5. 2.(목)부터 업사이클링 팍업북 작품 100여점 선보여 -망상해뜰책뜰 누리봉사단 재능기부로 수업 진행, 전시회도 함께 열려동해시(시장 심규언) 망상해뜰책뜰에서 내달 2일(목)부터 ‘업사이클링 팝업북’작품 100여점이 상시 전시된다. 버려지거나 쓸모가 없어진 그림책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팝업북’은 책을 펼치면 내용(그림)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오거나 움직이도록 만든 책이다.이번 전시에서는 망상해뜰책뜰 누리봉사단(회장 곽영경)이 팝업북 만들기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하여 만든 개개인의 아이디어와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아울러, 도서기증 운동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기증받은 도서 1,500여권을 활용하여 쌓아 만든 ‘책 소망 탑’ 작품도 선보인다.김남진 망상동장은 “이번 팝업북 전시를 통해 아이들이 책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우고 망상해뜰책뜰이 지역의 문화사랑방 역할을 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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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2024-2025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동해 2곳 재지정
- 4월 말부터 12월까지 동해무릉건강숲 테마체험실 1회 무료이용권 이벤트 진행- 힐링과 쉼을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시설, 동해무릉건강숲(18년 최초지정)- 바다 품은 웰니스 온천, 동해보양온천컨벤션호텔(22년 최초지정)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지난해 19만 명의 방문객이 찾은 동해무릉건강숲과 보양온천컨벤션호텔이 ‘2024-2025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재지정되었다고 밝혔다. ‘웰니스’는 웰빙(well-being)'에 '행복(happiness)'과 '건강(fitness)'을 합친 용어로, ‘웰니스관광’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자연치유, 미용, 스파, 명상, 휴양 등을 통해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갖는 관광을 말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2023년 만료되었던 추천 웰니스 관광지를 대상으로, 웰니스 테마와의 적합성, 시설의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전면 재평가하였다.그 결과 신규 13곳, 재지정 64곳 등 총 77곳 가운데 동해무릉건강숲과 보양온천컨벤션호텔이 이번에 재지정 대상에 포함됐다. 이로써 동해무릉건강숲은 2018년, 보양온천컨벤션호텔은 2022년 최초 지정 이후 연속 지정되는 성과를 올려, 한국관광공사 및 강원도의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자연친화적 관광발전을 추구하는 강원형 치유‧의료관광 조성계획에 따라 무릉계곡 및 자연 휴양림에 둘러싸인 무릉건강숲은 친환경 힐링숙박동과 테마체험실(찜질방), 자연식 건강식당, 온열테라피실을 갖췄으며, 스트레스 측정기, 컬러테라피 프로그램, 찜질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관광과 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인근에는 액티비티 체험과 라벤더 정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무릉별유천지, 무릉도원이라 일컫는 무릉계곡, 호암소 등과 연계한 무릉권 관광 벨트 형성으로 원스톱 힐링 체험이 가능한 입지 조건과 환경적 여건이 구축되어 있다시는 무릉권 관광지에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하고자 무릉건강숲을 이용하는 개인 및 단체 숙박객을 대상으로 ‘테마체험실 1회 무료이용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이달 말부터 12월까지 진행한다. 무료 이용권은 퇴실 후 다음날부터 1년 안에 사용하면 되고, 향후 호응 여부에 따라 점차적으로 이벤트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또 다른 웰니스 관광지로 전국 보양온천 10곳 중 하나인 보양온천컨벤션호텔은 지장수 냉온욕과 밸런스체어 프로그램 등 해양권역에서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웰니스 관광 연계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시는 앞으로 웰니스 의료관광 융복합 클러스터 사업과 연계, 마케팅 및 컨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최근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이라는 미래형 관광산업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웰니스 관광지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관광과 휴양을 제공할 수 있는 쉼터로서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웰니스 클러스터 사업 참여를 통해 우수 웰니스 산업관광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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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재)춘천지혜의숲 어버이날 행사 개최
(재)춘천지혜의숲(이사장 신용준)은 4월 26일 오전10시30분과 오후2시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600명을 대상으로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오전 300명, 오후 300명)이번 행사는 현재 노인일자리사업 수요처로 참여 중인 관내 10개 보육시설(어린이집)이 함께 마련한 자리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시니어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보육기관 아동들의 감사공연과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전달하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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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유관기관 임직원 ‘버스 이용의 날’ 동참
춘천시 유관기관 임직원이 내달부터 ‘버스 이용의 날’에 동참한다. ‘버스 이용의 날’은 춘천시가 지난 2월부터 대중교통 이용 촉진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버스 이용의 날에는 본청, 직속 기관, 사업소 직원 등 춘천시 전 직원(임산부 등 제외)이 출근 시 자가용 대신 버스를 이용한다.육동한 춘천시장도 주 1회 버스를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이처럼 대중교통 활성화는 물론 탄소중립 도시 구현에도 도움을 주는 ‘버스 이용의 날’을 확산한다.참여기관은 (재)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춘천도시공사, (재)춘천지혜의숲, (재)춘천시주민자치지원센터, 춘천문화재단, (재)춘천지역먹거리통합지원센터, 춘천시체육회, 춘천시장애인체육회, (재)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 총 10곳이다.이들 기관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대중교통 이용을 독려하고,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 이용 불편 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5월에는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다.정해용 춘천시 교통과장은 “대중교통 이용 문화를 춘천시 전 기관·단체로 확산해 나갈 것”이라며 “더 많은 시민이 편리하고 만족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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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202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탑 점등식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04월 25일 홍천터미널 회전 교차로에서 열린 2024년 부처님오신날 봉축탑 점등식에 참석했다. 홍천불교 사암연합회(회장 광운사 청운 스님)에서 주관한 이번 점등식에서는 홍천불교 사암연합회원 등 30명이 참석했으며, 봉축법요식, 봉축탑 점등 등이 진행됐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자비로운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발전과 공동체의 안녕을 위해 노력해 온 홍천불교 사암연합회와 각 사찰 신도회장 및 신도 분들께 감사드리며, 봉축의 등불이 어둠을 밝히듯, 우리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이 밝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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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1차 컨설팅 회의 실시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04월 24일 별관 4층 재난상황실에서 2024년 재난대응 안전 한국훈련을 앞두고 1차 컨설팅 및 기획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1차 컨설팅은 홍천소방서, 홍천경찰서, 한국전력홍천지사, 홍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 홍천군수난구조대 등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홍천군 13개 협업부서 등 총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또한 훈련에 대한 목표, 훈련범위 설정, 재난대응 매뉴얼 숙지 등 훈련준비사항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을 구하고 실전과 같은 재난대응 훈련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군 훈련담당자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안전한국훈련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홍천군의 재난대응역량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다음달 5월 29일 홍천군 재난상황실 및 홍천강 둔치주차장에서 풍수해(집중호우, 태풍) 재난대비를 위한 2024년 홍천군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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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대응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명희, 공공위원장 황복순)는 복지사각지대 선제적 대응 및 고독사 예방사업으로, 매주 수요일 안부나눔 ‘사랑의 일촌맺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사랑의 일촌맺기’는 관내 고령이나 건강취약 16가구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1:1 결연을 맺어 가가호호 방문해 안부, 생활실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반찬배달 등 애로사항을 청취하여 모니터링하는 민관 협력사업이다. 한명희 민간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를 주 1회 찾아 안부를 나누고 건강을 체크하는 것이 매우 보람 있어,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황복순 북삼동장은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애써주시는 북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행정에서도 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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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청소년 체험부스 운영 수익금 장학금 기탁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최근 동해항 크랩킹 페스타 기간 청소년시설 체험부스 운영을 통해 마련된 체험비 전액을 동해시민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밝혔다.동해항 크랩킹 페스타 기간 중인 4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동해시청 체육교육과 및 청소년시설 모든 직원들이 크랩쿠키 제작과 동해시 관광캐릭터 틀을 이용하여 만든 달고나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한 결과, 약 1,000여명의 방문객이 체험 프로그램을 이용, 총 1,004,000원의 수익이 발생했다.이에, 시는 발생된 수익금 전액을 지난 25일 향토인재 육성을 위한 동해시민 장학금으로 기탁했다.이용빈 체육교육과장은 “청소년 체험부스를 통해 발생된 수익금 전액을 관내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위해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보람이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관련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청소년 친화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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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평릉 코아루~냉천공원 인도변 환해진다
동해 평릉 코아루~냉천공원 인도변이 환해져 이 구간 야간 통행 여건이 대폭 개선된다.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과 도시미관 제고를 위해 평릉 코아루아파트에서 냉천공원까지 인도변에 경관형 인도등 설치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평릉동(해안가) 일대에는 코아루, 평릉부영, 엘리시아, 하나리움 등 4개 아파트에 4,800여 명이 입주해 있는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있다. 이 곳에서 거주하는 주민은 천곡 시내에 위치한 마트와 관광서 등을 이용 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인도로 보행하고 있으나, 특히 야간 가로등 이외 광원이 부족해 야간 보행 취약지역으로 꼽히고 있다.또한,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한섬해변과 냉천공원으로 이어지는 진출입 코스에 야간 보행자가 늘고있어, 냉천공원 인근 조도 상향을 요구하는 민원도 지속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이를 해결하고자 시는 ‘2024 농어촌도로 확포장사업’을 통한 도비 4천만 원을 확보, 총 8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평릉 코아루아파트에서 냉천공원까지 1.6km 구간에 가로등 부착 경관형 인도등 130개를 설치하여 야간 보행 불편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지난 3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이달 중순 착공하였으며, 내달 중 준공 예정으로, 공사가 완료되면 인도변 조도가 증대되어 심야 보행자의 편의 증진은 물론 안전성 확보와 야간 도시미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달형 도시과장은 “시에서는 현재 향로복개로 굴다리와 옹벽 3곳의 경관개선사업과 함께 경관형 인도등 설치 등을 추진하여 도시경관이 개선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정주여건을 조성하여 살기좋고 머무르고 싶은 지역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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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장애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 나서
신영재 홍천군수는 04월 24일 홍천군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배식 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복지관 이용자들의 안부를 일일이 살피고, 복지관 운영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신영재 군수는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행복한 홍천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현장 행정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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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춘천지혜의숲 노인일자리사업 「탄소제로 가드닝사업단」 공동체 활동 전개
(재)춘천지혜의숲(이사장 신용준) 탄소제로 가드닝사업단(이하‘사업단’)은 4월 25일 09시부터 퇴계주공 5단지(휴먼타운)에서 춘천시민과 함께하는 화분 분갈이 행사와 어린이집 원생, 경로당 시니어들 100여명이 참석하여 탄소를 저감시킬 수 있는 식물(케냐프 등)을 심어보는 체험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참고로, 사업단은 참여자들의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친환경 도시문화형성을 위해 올해 2월 출범한 시니어 일자리공동체로, 현재까지 관내 공동주택 24개소에탄소 저감 식물을 식재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재)춘천지혜의숲 신용준 이사장은 “재단의 시니어일자리사업은 지역과 시민들을 위한 봉사 개념을 포함하고 있다. 지난 22일 지구의날에는 재단내 환경사업단에서 친환경 EM발효액을 춘천시민들에게 나눔하는 행사도 진행했다. 시민들의 반응이 너무 좋아서 당초 계획했던 물량을 조기소진하고 추가로 약1톤정도 추가 무료나눔하는 봉사도 이어졌다.”라고 하며 “시니어들의 지혜와 경륜을 바탕으로 지역공동체를 형성하여 친환경 도시만들기에 동참하며, 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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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정원도시 조성 나선 춘천시, 정원 포럼 확산시킨다
춘천시가 올해 정원 포럼을 연이어 개최해 호수정원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에 따르면 23일 오후 2시 강원대 미래도서관에서 정원 포럼 2.0이 개최된다. 정원 포럼은 호수정원도시의 발전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다. 지난해 4월 KT&G 상상마당 춘천 사운드홀에서 정원 포럼 1.0이 열렸으며, 시민, 관련 단체, 전문가 등 250명이 참여,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정원 포럼 2.0은 ‘정원도시 춘천을 위한 정원의 역할과 구체적 목표 수립’을 주제로 열린다.남수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정원진흥실장이 ‘정원산업 육성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어 송명준 (재)세미원 대표이사가 ‘지방정원의 역할과 운영 방안’에 대해 말한다. 이어 김태경 한국조경학회 회장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펼쳐진다. 종합토론에는 윤영조 강원대 생태조경디자인학과 교수, 이청원 ㈜남이섬 경영기획부문장, 최윤의 강원대 생태조경디자인학과 교수, 남수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정원진흥실장, 송명준 (재)세미원 대표이사가 참여한다.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에 앞서 이날 최윤의 강원대 산학협력단 교수가 춘천시 정원문화 육성계획 수립 용역 중간 결과를 보고한다. 춘천시 정원문화 육성계획 수립 용역은 지난 2023년 12월 4일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정원 도시 중장기 비전 및 계획 등이 담겨 있다. 정원 포럼 2.0 이후에는 오는 6월 시는 정원 포럼 3.0을 계획하고 있다. 정원 포럼 3.0에서는 춘천시 정원문화 육성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품격 호수정원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방안과 행사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2024년부터 2027년까지 154억 원을 투입해 상중도 일대 16.8㏊ 부지에 청정 수변 생태자원을 활용한 호수지방 정원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일 시는 순천시와 순천시 정원지원센터에서 정원문화 도시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지역 상생 상호협력을 체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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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두촌면, 2024년 봄철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 추진
- 두촌면 행정복지센터와 두촌면이장협의회 합동 캠페인 실시- 봄철 산불 예방 준수 사항에 대한 홍보 자료 배포, 현수막 설치 등 산불예방을 위해 노력두촌면 행정복지센터와 두촌면이장협의회가 봄철을 맞아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04월 24일 두촌면 용소계곡에서 진행됐으며, 두촌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두촌면이장협의회, 산불진화대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용소계곡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담배꽁초 투기 금지, 산림내 취사 금지 등 봄철 산불 예방 준수 사항에 대한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였다. 또한 방문객이 많이 찾는 곳곳에 현수막을 설치하여 산불 예방을 홍보하였다. 김경숙 두촌면장은 “이번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통해 용소계곡을 찾은 등산객들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자연보호에 좀 더 관심을 가지길 바라며, 산불 없는 안전한 두촌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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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서석면 새마을부녀회, 온정 가득한 반찬 나눔 행사 개최
서석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손화선) 지난 04월 23일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지역의 홀몸 어르신과 형편이 어려운 주민 100세대를 방문하여 안부를 살피고 직접 담근 열무김치와 떡을 전달하였다. 손화선 부녀회장은 “부족하지만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져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전상권 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항상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석면 새마을 부녀회는 매년 열무김치 나눔행사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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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영귀미면, 영귀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영귀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성희, 민간위원장 지민형)는 지난 04월 23일 영귀미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계획과 올해의 특화사업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됐다. 지민형 민간위원장은 “우리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여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성희 공공위원장은 “민간과 공공이 적극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영귀미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와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 연계, 특화사업 등을 실시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구성 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