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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 11일 업무 협약
올해 하반기부터 주말 동안 의암댐 관리교를 건널 수 있게 된다. 춘천시는 11일 오후 3시 접견실에서 한국수력원자력 한강수력본부와 의암댐 관리교 자전거·보행자 주말(공휴일 포함) 통행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의암댐 관리교를 주말(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에 한해 개방한다. 개방 기간 및 시간은 3월∼6월 오전 9시∼오후 6시, 7월∼9월 오전 8시 오후 7시, 10월∼11월 오전 9시~오후 6시다. 단, 상호 합의를 통해 개방 기간 및 시간을 변경할 수 있다. 이번 협약은 신연교를 통행하는 차량과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의 충돌 위험을 막기 위해 추진됐다. 북한강 자전거길을 찾는 자전거 이용자는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의암댐 인근 신연교 구간의 경우 자전거도로 및 인도가 별도 설치되어 있지 않아 차량과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이 항시 상존해 왔다. 특히 신연교는 시에서 관리하는 2종 시설물로서 준공된 지 40년 이상 경과 되어 자전거도로를 연결이 어려웠다. 이에 육동한 춘천시장은 의암수력발전소와 논의를 통해 의암댐 관리교를 개방하기로 했다. 현재 출입을 막고 있는 의암댐 관리교를 차량을 제외한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에게 주말(공휴일 포함) 동안 개방한다는 계획이다. 개방에 앞서 시는 의암댐 관리교~신연교 구간에 자전거도로 160m를 개설하기 위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또 의암댐 관리교에 안전 시설물 설치, 노면 도색, 안전요원 배치 등을 통하여 하반기부터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철규 춘천시 도로과장은 “주말(공휴일 포함) 동안 의암댐 관리교를 이용함으로써 신연교 구간 통행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을 해소하고 자전거 이용자와 보행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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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찰옥수수 활용 대표음식 개발 교육 추진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10일부터 6월 25일까지 3주간(6회, 총 18시간) 지역 대표음식 개발에 관심 있는 한국생활개선홍천군연합회원 25명을 대상으로 홍천군 우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대표음식 개발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대표음식 개발의 주재료는 홍천 명품이자 2006년 지리적 표시 제15호에 등록된 바 있는 ‘찰옥수수’이며, 강사로는 대한민국 14번째 요리명장이자 G20 정상회담, 평창 동계올림픽 등 다양한 국가행사를 도맡은 베테랑 셰프 남대현 명장이 초빙되었다. 교육을 통해 찰옥수수를 활용한 차우더(스프), 스콘, 라떼 등 요즘 트렌드에 맞는 간편 섭취가 가능한 대중성 있는 홍천만의 대표 먹거리를 개발할 예정이며, 추후 지역축제를 통한 홍보와 홍천으뜸맛집 등 외식업과 연계한 대중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문명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찰옥수수의 본고장인 홍천에서 찰옥수수를 활용한 대표 먹거리가 개발되어 찰옥수수 소비가 늘어나고 우리군 식문화·관광산업이 발전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단순 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개발된 먹거리가 상품화·대중화될 수 있게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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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도서관 지난 4월부터 ‘도서관 영화제작소’ 프로그램 운영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춘천시립도서관의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제작된 단편영화가 눈길을 끌고 있다.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문화행사 프로그램인 ‘도서관 영화제작소’가 운영됐다.「도서관 영화제작소」는 영화전문가와 함께 영화 주제에 관한 강의를 듣고, 실제로 단편영화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다양한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해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참여자들은 영화 제작에 직접 참여해 성취감을 크게 높였다.본 프로그램은 4월 2일부터 5월 28일까지 총 16회 진행되었으며, 12명의 수강생이 조창호 영화감독과 함께 진행했다.조창호 감독은 2006년 제27회 더반국제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받았으며, 같은 해 제8회 프랑스도빌아시아영화제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했다.수강생들은 조창호 감독과 함께 이론강의와 촬영, 편집 등을 했고, 단편영화 2편을 완성했다.배우와 미술감독을 맡았던 구은혜 수강생은 “짧지만 알차게 영화를 배울 수 있었고, 영화를 대하는 태도의 변화가 생긴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 용어 이해와 시나리오 작성, 촬영, 편집을 배우고 익혔고, 배우로도 활동해 평소 좋아하는 영화에 대한 바른 이해를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고 말했다.수강생들의 노력이 결실인 단편영화 시사회는 오는 11일 오후 4시 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지하 1층 라온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역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상영할 단편영화는 「싹 사라지다」, 「봉의산 가는 길」 총 두 편으로, 영화 각본 집필부터 촬영 및 편집까지 수강생과 강사의 손길이 닿았다.단편영화 「싹 사라지다」는 ‘양말은 왜 한 짝씩만 사라질까요?’를 주제로 하였으며, 「봉의산 가는 길」은 주인공이 봉의산을 등반하면서 일어나는 일을 다뤘다.춘천시립청소년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다양한 문화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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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의회 제34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의
동해시의회(의장 이동호)는 6월 10일, 제34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16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 기간 중 11일부터 19일까지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활동을 실시하며, 오는 20일은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3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각종 조례안을 심의한다. 21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며, 24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종 안건을 의결할 계획이다. 마지막 날인 25일은 제4차 본회의에서 제9대 동해시의회 후반기 의장ㆍ부의장 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동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최근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 인구수는 2052년까지 141만 명까지 감소할 것이라고 한다.”라며, “인구감소 여파는 지역 경제의 퇴보를 넘어 지역사회 존속 여부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회‧경제적 충격에 대비해야 할 중요한 시점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동해시의회는 다양한 미래산업 분야의 차질 없는 진행과 전방위적인 정주 여건 개선 사업으로, ‘청년들이 모여드는 동해시’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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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눈부신 밤의 정원, 신장대리의 새로운 얼굴
홍천군 원도심인 신장대리에서 현재 진행 중인 2024 홍천목재정원박람회 시범사업이 밤의 거리를 아름답게 밝혀주며, 주민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홍천읍 신장대리에 거주 중인 주민은 “일을 마치고 거리를 걷는데, 이곳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나무들을 보니 마음이 편해지고 힐링되는 느낌이다.”라고 말하며, “지금까지 몰랐던 도시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야간 원도심 활성화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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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국가기록관리 유공자 표창 수상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지난 6월 4일 기록의 날(6월 9일)을 맞이하여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2024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 전수식에서 동해문화관광재단 홍준식 이사가 국무총리 표창, 도서출판 청옥 김희남 대표가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국무총리 표창의 동해문화관광재단 홍준식(필명 홍구보) 이사는 강원 영동 지역의 역사와 인물 등을 소재로 한 소설을 집필하여 지역 향토사의 콘텐츠화 및 지역 향토 문화 발전에 기여하였으며 〈동해2000〉 편집장으로서 인구 감소로 사라진 마을에 대한 역사를 재조명하고, 지역의 공장, 어업 등 현장 사람들을 취재하여 기록 정리하였다. 또한, 2013년부터 동해문화원 이사로 재직하면서 동해 시민들을 직접 취재하여 지역의 역사와 근현대사를 기록한 8권의 「이야기가 있는 동해」 르포집을 발간하였다.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는 도서출판 청옥 김희남 대표는 1958년부터 부친이 운영하던 출판소를 1983년부터 이어받아 현재까지 동해시에서 유일하게 전문 출판업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동해시 내 주요 지역 출판물(소설집, 학술도서, 사진집, 향토사록)을 총 100여종을 출판하였으며 동해시와 협력하여 개인이 보관하고 있던 1920∼1990년대 주요 동해시 기록사진 및 기록 3,000여 점을 기증하며 지역 역사 사료 기록과 향토사 기록 보존에 크게 이바지하였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기록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동해문화관광재단, 지역 연구자와 함께 자료 수집 관리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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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동해 송정일반산단 내 해저케이블 제5공장 증설
동해 송정일반산업단지 내 해저케이블 공장이 증설되어 향후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에 따라,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강원특별자치도, LS전선(주)과 함께 지난 3일 강원특별자치도청 소회의실에서 LS전선(주) 동해 제5공장 증설 투자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사, 심규언 동해시장, 구본규 LS전선(주) 대표이사, 최재석 도의원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협약식이 열렸으며, 기업소개 및 투자계획, 꽃다발 및 기념품 증정, 인사말씀, 협약서 서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LS전선(주)은 동해시 송정일반산단지 2블럭 부지에 내년 6월까지 836억 원을 투자하여 제5공장(연면적 19,451㎡)을 증설하고, 연간 초고압 해저케이블(HVDC) 생산능력을 약 4배 높여 글로벌 해상풍력과 대륙간 전력연결 등 대규모 수요 증가에 대응해 나가게 된다.또, 지역에는 100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에 이어 5년간 39억 원 이상 세수 증대 효과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글로벌 시장조사기관 CRU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20년 2조 7천억 원 이던 해저케이블 수요는 2025년 5조 1천억 원으로 약 2배 가량 상승 하는 등 세계적인 신재생에너지 확대와 대용량 장거리 송전수요 증가에 따라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LS전선(주)은 지난해 네덜란드 국영 전선회사인 테네트에서 2조원대 HVDC 케이블을 주문받는 등 역대 최고 수주 규모를 기록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수출을 주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아울러, 이번 투자사업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시현을 기대하고 있으며, 유럽 및 북미를 비롯한 향후 구체화 될 서해안 수도권 해상 HDVC 건설 등 해저케이블 프로젝트 수주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심규언 시장은 “국내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결정해 준 LS전선에 감사드리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LS전선이 글로벌 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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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명품 하니원 멜론 출하
춘천의 명품 과일 중 하나인 하니원 멜론이 출하한다. 춘천시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 30분 춘천원예농협APC에서 하니원 멜론 공동선별 출하식이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멜론 출하식 고사와 함께 멜론 선별라인 시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하니원 멜론은 춘천시 시설원예 농가에서만 재배, 생산하는 과일로 비파괴 당도 검사 등을 통해 공동 선별한다. 이 때문에 당도가 일반 멜론보다 훨씬 높은 15~20브릭스(Brix)다. 또한 껍질 부분까지 당도가 균일하게 유지되고 후숙 과정이 없이 수확 후 바로 먹을 수 있다. 특히 제한된 수량과 약 한 달간 짧은 출하 시기 때문에 출하 때마다 품절 대란 현상이 나타난다. 하니원 멜론은 춘천원예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마켓컬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홍순갑 춘천시 농업지원과장은 “앞으로 푸드테크 기반의 스마트팜 시설의 도입으로 하니원 멜론 생산 농가를 더 확보하고, 생산기간을 늘리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춘천 하니원 멜론 판매량은 2021년 18만 3,318개, 2022년 20만 5,799개, 2023년 20만 8,409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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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포괄적 민관 협력체계 ‘주목’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을 위한 포괄적 민관 협력 체계가 주목받고 있다.국내 굴지 기업사와 잇따라 협약을 체결하고 있고, 지역 내 대학도 협력체계에 합류해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시에 따르면 3일 오후 2시 접견실에서 한국토지신탁(대표 김정선), 유안타증권(대표 뤄즈펑), 더 피트(대표 김진욱), DR 뮤직(대표 윤등룡), 탄탄 엔터테인먼트(대표 손준형), 온커뮤니케이션(대표 이정희)과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신탁과 유안타증권은 금융프로그램 자문 및 리츠(부동산 간접 투자 상품의 하나) 부문에 지원한다.또한 더 피트, DR 뮤직, 탄탄 엔터테인먼트, 온커뮤니케이션은 문화산업 및 한류 콘텐츠에 대한 자문과 기업 이전과 유치에 참여한다.지금까지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포괄적 협력 체계에는 K 콘텐츠 및 영상문화산업 그리고 재정투자, 인재 양성에 있어 국내 굴지의 13개 기업사와 관내 5개 대학이다. 이를 통해 올해 하반기 예정된 국가시범지구 선정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전국 지자체 간 지구 선정을 위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첨단산업과 문화산업이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변화 중심 거점지역으로 춘천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강력한 의지를 천명하고.이날 참석자들은 “캠프페이지가 도시재생 촉진을 위한 최고의 적격지임을 확인하며 그동안 자사가 축적한 경험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춘천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세계적인 혁신 지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국가시범지구)는 옛 캠프페이지 일대 52만㎡ 면적에 총사업비 2조 7,000억 원을 투입해 복합 주거 용지, 공원 등 조성하는 사업이다.지난 2023년 9월 국토교통부는 국가시범지구 후보지로 춘천을 선정했다. 사업과 관련해 시는 지난 5월 29일 시민 공청회를 거쳤으며, 이달 중 지구지정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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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 파크골프장, 새단장 마치고 재개장
춘천도시공사(사장 홍영)는 서면파크골프장, 소양강파크골프장이 생육기 잔디보호 및 시설 개선공사를 마치고 오는 6월 1일 방문객을 맞이한다고 밝혔다. 서면·소양강파크골프장은 전국 파크골프 열풍으로 춘천시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도 즐겨 찾으며 방문객 수가 급증하고 있다.휴장기간 동안 최적의 골프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서면파크골프장은 확장공사를 실시하였고, 소양강파크골프장은 1, 2구장의 조성, 주차장 바닥공사 등 조성 공사 및 시설물 정비를 실시하였다. 서면·소양강파크골프장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가능하며, 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홍영 춘천도시공사 사장은 “새로운 모습으로 이용객을 맞이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파크골프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해나갈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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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제21회 홍천읍 한마음대회 및 찾아가는 음악회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05월 28일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1회 홍천읍 한마음대회 및 찾아가는 음악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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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자율방재단, 자체 심폐소생술 교육
홍천군 자율방재단(단장 박종수)은 최근 각종 재난 사고와 사건이 빈발함에 따라 자율방재단 사무실에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 및 위급 상황 대처를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에는 자율방재단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박종수 단장은 “앞으로도 홍천군의 재난 재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단원들에게 적극적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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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재)춘천지혜의숲 시니어 문화활동 행사 개최
(재)춘천지혜의숲(이사장 신용준)은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에 걸쳐 국립춘천숲체원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60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활동 “힐링산책, 자연에 물들다”행사를 진행한다.재단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숲체원과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노인복지증진과 산림복지 가치실현에 목적을 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숲체원내 힐링산책, 천연염색, 아로마테라피등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공형, 사회서비스형, 민간형으로 만 65세(일부사업 60세)이상 지역내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일자리. 사회활동을 지원하여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신용준 이사장은“재단 일자리 참여자들 상호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한 소양교육도 진행하여 수요처와 춘천시민들에게 양질의 대민 서비스를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일자리 참여자들이 지역에 적극적으로 봉사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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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제레저대회 시즌1(5.31.~6.2.) 스타트
(재)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2024 춘천국제레저대회[시즌1]」을 5. 31.~ 6. 2. 간 총 6개의 종목을 개최한다.「2024 춘천국제레저대회[시즌1]」은 스케이트보드, 인라인프리스타일, 인라인스피드로 구성된 롤러스포츠 대회와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프 3종목의 수상스포츠로 구성되었다. 롤러 3종 대회는 ‘2024 춘천 세계 인라인프리스타일컵’, ‘제43회 전국 남녀 종별 스케이트보드대회’, ‘제16회 대한체육회장배 생활체육 전국 인라인스피드대회’로 구성되며, 특히 인라인프리스타일은 올해부터 월드스케이트협회 쓰리스타급 국제 대회로 승격되어 15개국 210명의 다양한 대륙권 선수들이 참가신청을 완료하였으며 앞으로도 매년 국제 포인트 사냥을 위하여 춘천을 방문하게 된다.또한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국내 꿈나무들의 성장가도가 이어지고 있는 스케이트보드는 국가대표 선발 포인트 대회로 훈련을 위해 춘천을 찾아오는 가족단위의 방문이 늘어나고 있다.한편 인라인스피드대회는 양양에서 개최하는 도민체전과 연계하여 토요일 춘천에서 개최되며 일요일은 조직위의 대회로 연이어 개최한다. 수상스포츠 대회는 작년부터 전국 최초로 개최된 동호인을 대상으로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프를 모두 한자리에 모아 동시 개최한다. 수상스키에 집중되어있던 국내 수상스포츠 대회에서 웨이크스포츠부분의 성장과 문화확산을 도모하고자 호반의 도시 춘천이 나선 것이다. 조직위는 "앞으로 이어질 총 5개의 시즌 대회 개최로 전국 레저인이 사랑하는 도시 춘천을만들겠다"고 전하며, “춘천시민이라 레저스포츠를 특별하게 누릴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 확대를 우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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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도시공사, 구곡폭포 원예프로그램 운영
춘천도시공사(사장 홍영)는 구곡폭포에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을 대상으로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오는 6월부터 8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에 진행되는 과정으로 구성된 이번 원예프로그램은 나뭇가지 비눗방울·피리불기, 잔디인형 만들기, 벌레퇴치 목걸이·팔찌 만들기 등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홍영 사장은 “공사 유휴공간을 활용한 힐링 목적으로 운영하는 만큼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도심 속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숲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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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법무보호대상자 결혼식 지원…건강한 사회복귀 기대
춘천시가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결혼식 비용 지원과 자녀 학업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시에 따르면 24일 오전 9시 30분 접견실에서 시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는 법무보호대상자 사회 정착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법무보호대상자의 결혼 및 자녀 학업 환경 개선을 추진해 이들의 범죄 재발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지난 2021년 「춘천시 보호관찰 대상자 등에 대한 사회정착 지원 조례」가 제정되어 지원에 대한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에 올해 사업비 2,000만 원을 편성하고 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시작한다. 법무보호대상자는 형사처분이나 보호처분을 받은 출소자와 보호관찰자로, 사실혼 또는 경제적인 이유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대상자에게 결혼 예식 및 촬영을 지원한다. 자녀 학업 환경 개선은 범죄의 대물림을 막기 위해 대상자 자녀에게 공부방을 조성한다. 지원 가구는 사업별로 4가구로, 시는 계획 수립 및 사업비를 맡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는 대상자를 선정하고, 사업을 수행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춘천시 법무보호대상자의 가족기능이 강화되고 자립에 대한 의지가 북돋아지길 기대한다”라며 “법무보호대상자가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원활히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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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원특별자치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현장 방문 “음주 폐해 예방 사업 강화 필요”
홍천군보건소는 지난 23일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활성화와 지역 현황을 고려한 계획 수립 및 성과 관리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강원특별자치도청 등 관련기관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4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상반기 추진 성과와 핵심 사업을 설명하고, 홍천군의 건강지표 분석을 통해 하반기 추가 사업 계획 수립을 위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홍천군의 고위험 음주율은 19.9%로 도내 시·군에 비해 월등히 높게 나타났으며 이와 같은 결과를 분석하고 하반기 음주 폐해 예방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 방안 및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한 접근 전략이 논의됐다. 홍천군보건소는 2022년 제정한 「홍천군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한 금주 구역 지정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활용하여 음주로 인한 사회적 폐해를 줄이고 안전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군민이 건강한 삶을 영위하도록 적극적인 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강원특별자치도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장은 “지나친 음주는 문제가 있다는 사회적 인식 변화가 필요하며, 공공장소 등에서 음주를 하는 것은 괜찮다는 관용적인 인식의 변화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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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강남종합샷시 이영윤 대표, 이웃돕기 성품 기탁
강남종합샷시(대표 이영윤)는 24일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두루마리 화장지 20팩과 라면 20박스(11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영윤 대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후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을 기울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남종합샷시 이영윤 대표는 홍천 나누미 봉사단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전달된 성품은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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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 동해 평릉·나안점, 해오름천사운동 성금 기탁
명륜진사갈비 동해 평릉·나안점(대표 박용진)은 지난 21일 ‘명륜진사갈비 전국 기부 릴레이’ 행사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4,089,725원을 해오름천사운동 성금으로 기탁하였다.‘기부 릴레이’ 캠페인은 명륜진사갈비에서 전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행사 당일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에게 전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 당일 매출의 50%를 해당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행사이다.현재 가맹점의 자발적인 신청으로 진행중이며, 동해 나안점은 지난 4월 22일, 동해 평릉점은 4월 29일 캠페인에 동참해 오고 있다.명륜진사갈비 동해 평릉·나안점(대표 박용진)은 지난해 9월 해오름천사운동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매월 사회복지시설 6곳(동해시노인요양원, 이레복지센터, 장애요양원, 장애인주간보호소, 장애인단기보호센터, 한국청소년육성회 동해지구회)에 꾸준한 후원을 통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박용진 대표는 “기부 릴레이 행사에 많은 고객분들이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마음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조훈석 복지과장은 “해오름천사운동 성금을 해주신 명륜진사갈비 동해 평릉·나안점 박용진 대표님에게 감사드리며, 해오름천사운동으로 모인 성금을 통해 동해시 복지사각지대에 따뜻한 손길이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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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 현장점검 나서
- 5월21일부터 22일까지 동해시매립장과 동해약천온천실버타운수영장 시설에 대한 현장점검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최근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 현장점검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동해시 매립장과 동해약천온천실버타운 수영장 각 시설 담당부서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점검단을 편성,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날 문영준 부시장이 올해 집중안전점검 대상시설 가운데 ‘동해시매립장과 동해약천온천실버타운 수영장’을 직접 방문, 시설물 점검을 통한 안전 관리실태 및 불편사항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시설물 점검 후 현장에서 집중안전점검 홍보를 위해 자율점검표를 나눠주며‘자율점검 캠페인’을 펼쳤다.시는 내달 21일까지 추진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63곳을 점검 후 이상이 발견될 경우 보수‧보강 등 조치 요구를 하는 한편, 점검결과는 시 홈페이지와 행정안전부에서 운영중인 안전정보통합시스템을 통해 공개한다는 방침이다.문영준 부시장은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율안전점검 캠페인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