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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필묵회, 신영재 홍천군수에게 족자 전달
홍천필묵회(회장 홍인기)는 8월 8일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신영재 홍천군수에게 通天治德(통천치덕)을 새긴 족자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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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하반기 무선인식 음식물 폐기물 종량기 보급
2023년 공동주택 RFID 종량기 지원사업(2)2023년 공동주택 RFID 종량기 지원사업(1) 춘천시가 오는 30일까지 무선인식기반(RFID)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를 보급한다. 무선인식기반(RFID) 음식물류 폐기물 종량기 지원사업은 음식물류 폐기물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무선인식기반(RFID) 음식물류 종량기 미설치 공동주택(15세대 이상)이다. 또한 이에 준하는 주택가, 상가, 시장 등도 사업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 조건은 종량기 설치 공간 확보, 전기와 통신 공사 가능 여부, 음식물 쓰레기 수거차량 진입 가능 여부 등이며 사업량은 60대다. 한편 무선인식기반(RFID) 종량기는 운영방식은 가정에서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무게만큼 수수료를 부담한다. 특히 기존에 쓰던 종량제 음식물 봉투가 찰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수시로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다. 무엇보다 배출량 확인이 가능해 감량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배출 용기가 장비 안에 있어 미관상 깨끗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폐기물 감량을 위한 자원순환 시책을 발굴·추진해 쓰레기 걱정 없는 깨끗한 도시 춘천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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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혜의숲-기후변화센터 업무협약
(재)춘천지혜의숲(이사장 신용준)과 (재)기후변화센터(이사장 유영숙)는 8월 7일 역삼동 기후변화센터 회의실에서 ‘기후환경 보전 및 행복한 저탄소 사회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시니어 대상 기후변화 대응 인식 및 환경보전 협력 ▲기후위기 적응 교육 및 인식 제고 프로그램 개발 ▲정보 교류 및 상호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 지원 협력 ▲지역사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춘천지혜의숲 신용준 이사장은 “기후변화센터와 협약을 통해 지역의 시니어 대상 기후위기 인식제고 프로그램등을 개발하고, 환경보전을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며“특히 춘천지혜의숲은 임직원 및 3,200여명의 일자리 참여자들이 솔선수범하여 꾸준한 실천의지로 환경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기여를 통해 ESG를 실천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라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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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가 또! 해냈습니다.’, 공약관련 평가 강원특별자치도 유일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원주시는 민선8기 전국기초단체장 공약관련 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시군 중 유일하게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와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각각 2년 연속으로 최우수(SA)와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도내 유일하게 공약관련 모든 평가를 석권한 시로 자리매김했다.이번 경진대회를 위해 시는 자체적으로 내부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8건 중 우수 사례 3건을 선정하여 3개 분야에 각각 공모했고, 그중 경제적 불평등 완화 분야의‘원주시 소상공인 지원 프로젝트’ 1건이 서류심사(1차)를 통과하여 본선대회에 올랐다.특히 민선8기 공약인 ‘소상공인종합정보센터’를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구축하여 이자지원, 원스탑 정보제공, 창업에 필요한 지원 확대, 온라인 디지털 전환 교육 등 실질적으로 소상공인이 창업하여 성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지원하여 소상공인을 위한 우수정책으로 선정되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해 ‘추억의 우산동, 하이볼 축제로 다시 떠올리다.’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 연속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한 결과였다.”며, “앞으로도 ‘시민행복도시 원주, 경제제일도시 원주’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본선대회는 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시민에게 제공하고자 시 공무원 30여 명이 참가하여 타 지자체의 모범 사례를 배우는 벤치마킹을 함께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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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천읍 연봉리와 송학정을 연결하는 송학정 교 개통식 개최
홍천군은 홍천읍 연봉리와 북방면 송학정(무궁화테마파크)을 연결하는 인도교인 송학정 교가 완공되어 8월 13일(화) 오전 10시 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송학정 교는 길이 157m, 폭 2.5m의 보행자 전용 교량으로 총사업비 65억 원을 투자하여 2022년부터 약 3년간 공사 끝에 개통식을 갖게 되었다. 본 교량 개통으로 인하여 홍천읍과 북방면 하화계리 송학정(무궁화테마파크)까지 통행이 가능함에 따라 군민들이 자연 친화적인 수변도로를 걸어 무궁화와 소나무, 연못, 분수, 금낭화 등 3만 주 이상의 수목이 우거진 무궁화테마파크까지 산책할 수 있어 홍천군 최고의 수변 산책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교량 중앙의 무궁화꽃을 형상화한 전망대에 오르면 홍천강 상·하류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상류 쪽은 도심 속에 흐르는 홍천강의 아름다움을, 하류 쪽은 산림이 우거진 자연 속의 홍천강을 한 곳에서 서로 다른 느낌의 홍천강을 즐길 수 있게 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송학 정교 개통으로 군민들뿐만 아니라 홍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홍천강 친수공간 걷기, 송학정 교 전망대 조망, 무궁화테마파크 투어 등 여가 공간 제공으로 힐링과 볼거리를 통한 새로운 홍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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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페루 알파카의 날 기념행사 참석
홍천군 알파카월드는 8월 4일 페루 ‘알파카의 날’을 맞이하여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와 파울 두클로스(Paul Duclos) 주한 페루대사가 참석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홍천군 알파카월드는 매년 페루 ‘알파카의 날‘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도 많은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알파카 퍼레이드, 알파카 먹이 주기, 한국-페루 국기를 활용한 알파카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알파카는 페루의 중요한 문화유산이자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동물로, 홍천군에서 페루 알파카의 날을 기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 행사를 통해 페루와 다양한 문화 교류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8월 1일은 페루의 국경일이자 ‘알파카의 날’로서, 페루는 세계에서 알파카가 가장 많이 서식하고 있는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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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대한민국의 정치중심지 국회에서 홍천군민 100년 염원!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홍보 전개
홍천군 미래성장추진단이 국회에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광역철도 유치를 위한 열정적인 노력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받고있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홍보하기 위해 8월 2일 국회를 방문한 홍천군은 성공적인 철도 유치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앞서 홍천군은 5월 22일 세종시의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쳐 왔다. 이번 국회 방문을 통해 대한민국 정치중심지에서도 홍천군민의 염원을 대변하고 모든 홍천군민의 바람을 담은 홍천철도 홍보물을 전달하며, 철도유치 필요성과 지역 주민들의 열렬한 의지를 전했다. 특히 홍보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홍천역장 복장을 착용하고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회관 내 이목을 집중하는 한편 홍보 효과를 높였다. 홍천군 미래성장추진단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홍천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철도 유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용기 미래성장추진단장은 “지속적으로 중앙부처, 국회 등 유관 기관을 방문하여 홍천철도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한편 홍천군민의 염원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의 홍보활동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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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역먹거리매장 회원 1만 명 육박…매출도 덩달아 ‘껑충’
- 올해 1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출 14억 6,500만 원…농가 소득 증대 기여-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회원이 1만 명에 육박했다.회원 증가에 따른 매출도 증가, 춘천지역먹거리매장이 농가 소득 증대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춘천시에 따르면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회원은 2022년 2,100명에서 2024년 9,564명으로 늘었다.개장 2년 만에 회원이 3배 이상 증가한 것. 같은 기간 참여 농가는 220곳에서 380곳, 품목은 400개에서 800개로 확대됐다.회원과 참여 농가가 늘면서 자연스레 매출도 껑충 뛰었다.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 매출액은 2022년(5월 27~12월 31일 운영) 6억 4,400만 원, 2023년 22억 1,800만 원이다.올해도 1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출액은 벌써 14억 6,500만 원에 달한다.지역 농가의 판로확보는 물론 소득 증대 효과를 내고 있다.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과 행사를 통해 농가 소득 향상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올 연말까지 직매장에서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 결제 시 결제금액의 5%를 환급해주는 캐시백 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이달 판촉행사와 직매장 방문고객 대상 각종 체험행사를 운영하는 등 춘천지역먹거리직매장만의 장점을 더욱더 부각시킬 계획이다.회원 가입자에게는 즉시 1% 할인해 주는 혜택도 지속 추진한다.시 관계자는 “지역먹거리매장은 농가 소득 증대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라며 “빠르게 변해가는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켜 도시와 농촌이 상생할 수 있는 매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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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우유를 즐기는 다채로운 축제, 삼양라운드힐 2024 밀크 페스티벌 개최
(▲삼양라운드힐 ‘삼양라운드힐 2024 밀크 페스티벌’ 포스터 / 사진=삼양라운드힐
제공)대관령 삼양라운드힐(前 삼양목장)에서 8월 8일(목)~10일(토) 3일간 삼양라운드힐 2024 밀크 페스티벌을 개최한다.삼양라운드힐 2024 밀크 페스티벌은 아시아 최대 유기 초지 목장인 삼양라운드힐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우유의 가치와 의미를 즐거운 프로그램들로 만날 수 있는 페스티벌로 23년에 이어 2회차를 맞이한다.진행 프로그램으로는 우유 마시기 대회, 송아지 우유주기 체험, 밀크 럭키드로우 ZONE 세 개의 메인 프로그램과 다양한 서브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다.우유 마시기 대회는 8월 10일 토요일 14시에 진행되며, 경기에 사용되는 우유는 모두 삼양목장의 유기농 우유로 사용된다. 대회 참여는 온라인 사전 신청과 당일 현장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송아지 우유주기 체험은 송아지들에게 직접 우유를 주며 교감하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시간은 11시, 14시, 16시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체험에 참여하는 송아지들의 이름을 직접 지어보는 ‘송아지 작명소’ SNS 이벤트도 진행된다.밀크 럭키드로우 ZONE은 삼양라운드힐이 추구하는 유기 축산의 가치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공감할 수 있는 시간으로 퀴즈를 맞히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시간은 12시부터 16시까지 정각부터 30분간 진행되며, 입장권 당 1회의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이외에 이색적인 액티비티와 쉼을 즐길 수 있는 풀 썰매&풀 멍 ZONE, 자연 속에서 즐기는 신나는 버스킹 공연, 친환경 농가들의 스토리가 담겨 있는 우프 코리아 부스, 평창의 로컬 수제 맥주 시음이 가능한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모든 프로그램은 삼양라운드힐 고객 모두 참여 가능하며, 송아지 우유주기 체험을 제외한 프로그램들은 모두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금번 페스티벌과 관련하여 삼양라운드힐 관계자는 “삼양라운드힐이 변함없이 지켜오는 유기 축산에 대한 가치와 철학을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고객님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공감하는 장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더 자세한 페스티벌 내용은 삼양라운드힐 홈페이지 (www.samyangroundhill.com)와 인스타그램(@samyangroundhill)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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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드림건설, 태장2동에 ‘힘내세요!’후원금 100만 원 전달
㈜드림건설(대표 박명자)는 지난 2일 태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영언·오원택)에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힘내세요!’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오원택 민간위원장은 “올해 네 번째 ‘힘내세요!’ 후원금이 전달되었다. 지역 업체들이 사회 환원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다양한 자원 발굴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전달된 후원금은 태장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역특화사업으로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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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태사모(태장2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흥양천 수해복구 봉사활동 실시
태사모(태장2동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장 김학봉)는 지난 1일 7월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흥양천 수해복구를 위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흥양천 수해복구를 위해 원주시가 행정력을 집중하는 가운데, 이날 태사모 회원들도 십시일반 모여 청결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하천 주변에 쌓인 쓰레기와 부유물, 잡목·잡초 등을 중장비를 활용하여 수거했다.김학봉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고, 수해피해의 빠른 복구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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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태장2동 통장협의회, 흥양천 환경정화 활동 실시
원주시 태장2동 통장협의회(회장 신용숙)는 지난 1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흥양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협의회 회원과 태장2동장을 비롯한 공무원 등 총 35명은 폭염 속에서도 집중호우로 발생한 하천 내 잔해물과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산책로와 운동기구 등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신용숙 회장은 “여름철을 맞이해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수해 쓰레기 발생 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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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군 제8전투비행단 군무원단, 호저면에 지정기탁 후원금 전달
공군 제8전투비행단 군무원단(단장 한정수)은 지난 2일 호저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정기탁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8전비 군무원단은 매해 설, 추석, 여름 방학, 겨울 방학 전 호저면·소초면·횡성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한정수 단장은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곳곳에 전달되어 이웃들의 마음에 위로와 사랑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영아 호저면장은 “소외된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리며, 정성을 모아 기탁해 주신 성금은 호저면의 저소득 취약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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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스마일 어린이집’디딤씨앗통장 후원금 전달
스마일 어린이집(원장 김미진)은 지난 2일 원아들과 함께 자립 아동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 120만 원을 원주시에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어린이집 원아들의 바자회 행사를 통한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디딤씨앗통장(CDA)은 저소득층 아동이 매월 일정 금액 저축 시 지자체에서 1:2 정부매칭지원금으로 월 최대 10만 원까지 적립해주는 사업이다.후원금은 디딤씨앗통장을 통해 요보호 아동에게 1만 원씩 지원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지원과 사회 진출을 돕는 뜻깊은 일에 쓰이게 된다.김미진 원장은 “아이들이 모두 함께 마련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은 매우 뜻깊은 일로, 이러한 경험을 통해 아이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어려운 이웃을 돌볼 줄 아는 따뜻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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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신종 홍보관 합동점검 실시
원주시는 지난 1일 신종 홍보관으로 인한 취약계층의 피해를 막기 위해 의료기기판매업소 및 위법행위 의심 지역 등을 중심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위생과와 자치행정과, 경제진흥과, 보건행정과 등 관계부서 공무원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영업 현장 3곳을 방문하여 일반식품을 만병통치약처럼 판매하거나 의료기기를 허위·과대 광고하여 고가로 판매하는 등 최근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영업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불법적인 판매행위를 발견하거나 피해를 입게 된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원주소비자시민모임(☎033-748-3277),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상담센터(☎1372),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1399), 경찰 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시 관계자는 “신종 홍보관의 영업 특성상 단시간에 많은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고 특히 시민들에게 연쇄적인 경제 손실로 이어지기 쉬운 만큼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점검·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신종 홍보관은 일명 ‘떴다방’으로 불리며 미끼 상품 및 의료기기체험, 무료 강연 등을 제공하고 장소를 이동해 개·폐업을 반복하며 운영한다.이들 홍보관은 식품 및 의료기기를 허위·과대로 홍보하고 고가로 판매하여 폭리를 취하는 영업행위를 하고 있어 주 소비자층인 어르신들이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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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시설관리공단, 환경경영시스템(ISO 14001) 인증 획득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장해주)은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ISO 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ISO 14001은 조직의 환경경영 정책, 계획 실행, 점검과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이다. 동해시시설관리공단은 환경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기후변화 대응 및 친환경 인식 증진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실현하려는 비전을 실천해 온 결과, ISO 14001 인증을 획득하는 성과를 냈다.특히, 이번 성과를 위해 온실가스 배출 저감과 에너지 효율성 향상, 친환경 물품구매, 임직원 환경교육 강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였다. 그 중 사무실 내 절전시스템 및 LED 조명 등 설치 태양열, 공기히트펌프 시스템 등이 대표적인 우수 사례이다.장해주 이사장은 “이번 인증 취득을 계기로 환경 데이터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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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집중호우 피해복구 현장 근로자 안전을 위해 위험성 평가 추진
원주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수목전도 피해가 발생한 부론면 거돈사지 유적센터 피해 복구 현장에 대해 지난 26일 안전관리 전문가와 함께 위험성 평가를 실시했다.위험성 평가란 사업장 및 시설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위험요인에 대한 예방대책과 개선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다.시는 피해 복구 현장에서 벌목작업을 하는 근로자의 안전을 위하여 전기톱 사용 및 소음 피해 방지 등에 필요한 안전 보호구 착용 등을 안내하고 특히 비탈면 작업 시 추락사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하여 안전대를 꼭 착용하여야 함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신속한 피해복구로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복구작업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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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자체생산 미생물, 악취 저감 효과 입증”
홍천군은 자체 생산·공급하고 있는 미생물이 악취 주원인인 암모니아, 황화수소를 대폭 감소하는 효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농업기술센터에서 2022년부터 축산농가의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제생산·공급 중인 미생물을 활용하여 한우,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실증 시험한 결과 암모니아, 황화수소 70% 이상 감소하였다. 또한 실증시험 참여 농가의 체감 악취 저감도가 미생물 사용 전 대비 악취 냄새 57%, 악취로 인한 메스꺼움이 60%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민구홍 기술보급과장은 ”악취 문제는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해소하고, 축산농가 환경개선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 중 하나”라고 말하며, “유용 미생물을 활용한 효과적인 축사 악취 저감 방법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축산농가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악취 저감 미생물 확대 보급과 입상 미생물 악취 저감 실증, 탄소중립 대응 저 메탄 사료 등록 등의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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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신규농업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2기 성황리 수료
홍천군이 귀농귀촌인들의 성공적인 귀농 정착을 위해 7월 15일부터 26일까지 10회 40시간을 운영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 기술교육 2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의 농업 입문을 위해 작목별 재배기술, 농지법, 마을공동체, 내 집 짓기 등의 교육으로 실제 농촌 생활에 필요한 현실적인 이론 내용을 현장교육과 병행해 체계적으로 전달됐다. 교육 결과 총 교육생 19명 중 89.5%(17명)가 수료하였고, 그 중 14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교육과정 편성에 대해 92.9%(13명)가 매우 만족한다고 답했으며, 100%(14명)가 본 교육과정을 타인에게 추천 하고 싶다고 밝힌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번 교육과정에 참가한 1년 차 귀농인은 “관내 현장 강사와 담당 공무원의 사례중심 교육으로 홍천 실정에 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고,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여해 농업정보를 많이 습득하는 등 향후 농업인으로서 살아갈 방향에 대해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 문명선 소장은 “교육생들의 배움의 의지와 만족도가 높아 교육 효과가 잘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귀농귀촌인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정책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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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홍사랑회, 무궁화장학금 100만 원,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 원 기탁
홍사랑회는 7월 30일 홍천군청을 방문하여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홍사랑회는 “홍천군의 향토 인재 육성을 위한 무궁화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 신영재 군수는 “학생들을 위해 귀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성금은 홍천군 무궁화장학금으로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사랑회는 이날 무궁화장학금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 5백만 원을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