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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반려동물 문화축제 & 홍천 FCI 국제 도그쇼 성공적으로 마무리
홍천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홍천군 반려동물 문화축제 & 홍천 FCI(세계애견연맹)국제 도그쇼’가 지난 29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반려동물 1,500만 시대를 맞아 동물 친화 관광도시로서의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널리 알리고자 홍천군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했다. 또한 보다 성숙한 동물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하나로, 반려동물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개최됐다. 홍천군이 주최하고 (사)한국애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반려인의 열린 공간, 어울림의 도시 홍천’이라는 주제로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홍천읍 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됐다. 공식 프로그램인 홍천 국제 도그쇼 심사와 홍천 챔피언십 도그쇼 심사를 비롯해 부대행사 및 참여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애견인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반려견 어질리티(장애물) 체험은 어질리티를 소개하고 훈련 방법을 알려주며, 많은 애견인의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기다려, 기다려/이리와/찾아줘 참여 게임, 독 피트니스 체험, 반려동물 아로마 테라피(요법) 체험, 반려동물 행동 교정 상담 등의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은 반려견의 건강에 도움을 주고 보호자와 함께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최신 정보를 제공했으며, 전문가와의 건강상담 및 질의응답을 통해 반려동물 건강 등 양육과 관련된 궁금증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축제를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그리고 반려동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행복한 사회가 만들어지길 기대하며, 축제 외에도 반려동물 문화의 성숙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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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혜의숲 상생협력문화조성을 위한 갑질근절 실천 선언
(재)춘천지혜의숲(임직원) 갑질근절 실천을 위한 선언문 낭독(재)춘천지혜의숲(노사협의회) 갑질근절 실천을 위한 선언문 낭독(재)춘천지혜의숲(이사장 신용준)은 상생과 협력의 문화를 조성하는 공공기관의 역할을 하고자 9월 30일 춘천지혜의숲 교육장에서 노·사 합동 갑질근절 실천을 위한 선언문을 채택하고 낭독했다. 이번 선언문에는 ▲인간 존엄과 가치의 최우선 인식 ▲우월적 지위와 권한을 남용하지 않으며 부당한 업무 및 사적 지시 근절 ▲직무관련자에게 의무나 부담 전가 금지 ▲직무수행시 원칙에 따라 공정, 신속처리 ▲갑질근절 예방 활동 적극 참여 및 갑질 신고자와 피해자 보호 ▲공공분야의 사회적 책임 완수 등 6대분야 실천항목이 담겨있다.춘천지혜의숲 신용준 이사장은 “재단은 갑질근절 실천을 위한 선언문을 통해 향후 개별적인 실천전략을 만들고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라며“직장내 갑질근절 실천은 물론이고, 시민들에게는 늘 겸손하고, 외부 협력기관들과는 공정하고 신속한 업무처리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를 발전시켜나가며, 동행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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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노 이해준 위원장 춘천시 방문, 춘천시의회 갑질 의장 김진호 연대투쟁 예고
9월 27일 오후 4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이해준, 이하 공무원노조)이 춘천시를 방문했다. 최근 불거진 춘천시의회 의장 김진호의 갑질 행태와 관련해 공무원노조 춘천시지부(지부장 김학진)와 함께 전국공무원노조 차원의 연대투쟁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8월 22일 춘천시 동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장단 회의에 참석한 춘천시의장 김진호는 회의에 참석한 춘천시 공무원에게 고성과 반말로 “설명하지 마”, “나가”라고 소리치며 밖으로 내몰았다. 이에 더해 김진호 의장은 “부서의 예산을 모두 삭감하겠다”며 공무원에게 협박을 했다. 이에 8월 27일 전공노 춘천시지부는 춘천시의회 갑질 의장 김진호에 대한 규탄 성명을 내고 김 의장을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9월 2일 춘천시의회에서는 김진호 의장에 대한 징계요구안이 발의되었으나 의장 본인이 안건 상정을 거부했다. 이는 전형적인 ‘내로남불’이자 ‘자정력을 잃어버린 춘천시의회의 민낯’이라는 것이 노조 측의 판단이다. 지난 8월 29일 식당에서 난동을 부린 이재현 안양시의원을 안양시의회가 제명한 것과는 정반대되는 모습이다. 현재, 김 의장은 해당공무원에게 사과를 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해당공무원은 사과를 수용한 바 없다는 입장이다. 그리고 본 사안은 공무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행한 갑질로 춘천시 공무원들 전부가 상처를 입은 만큼, 김 의장이 춘천시 전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야 한다는 것이 노조 측의 입장이다. 한편, 이번 사건의 여파는 전국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최근 안양시의원, 서울 광진구의원 등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방의원들의 수준 이하의 행태와 맞물려 춘천시의장 김진호의 갑질이 알려지면서 전국의 공무원들이 주목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전국공무원노조가 나섰다. 공무원노조는 본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전국 조합원들과 함께 김진호 의장 처벌 탄원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에게 공식 항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전공노가 직접 주관하는 갑질 의장 김진호 규탄 집회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무원노조 춘천시지부 김학진 지부장은 "김진호 의장은 우리 춘천시 공무원을 멸시하고 겁박했다. 그로 인해 해당공무원은 공포감까지 느꼈다. 이후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는 행태가 더욱 심각하다.”면서 “거듭 촉구한다. 김진호 의장은 춘천시 전체 공무원들에게 공개적으로 사과하고, 의장직에서 스스로 물러나라.”고 밝혔다. 전공노 이해준 위원장은 "이번 사건은 공무원 조직 내에서도 보기 힘든 건으로 결코 좌시할 수 없는 사안”이라며 “투쟁 가능한 모든 수단을 놓고 춘천시지부 측과 논의했다. 김진호 의장이 속해있는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에게 전공노 차원의 공식 항의를 할 것”라고 밝히며 전공노 차원의 전국 단위 연대투쟁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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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 설명회 개최
홍천군(군수 신영재)에서는 관내 중소기업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해 중소기업 우수제품 홍보 설명회장을 마련했다. 이날 설명회는 국내외 경기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9월 26일 홍천군청 대회의실(3층)에서 개최됐다. 참여업체는 ㈜국제스틸, 한울로드(주) 홍천산업(주), 홍천플륨(주), 샌드로블록, ㈜유시티 6개 업체이다. 참여한 업체는 설명회를 통해 자사 제품의 우수성과 특허성을 널리 알 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매우 만족했다. 이 밖에도 홍천군은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로 확보를 위한 조달청 공공 조달 파트너십 데이, 관내 조달 기업 홍보 등 중소기업 우수제품 판로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박정임 경제진흥과장은 “앞으로도 관내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시책 발굴과 정책 마련으로 중소기업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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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27일 뒤뜰·한림대 상점가 골목형 상점가 지정
춘천시가 한림대 정문 일대 상점가 2곳을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는 ▲뒤뜰(후평동 847번지 일대) ▲한림대(교통 157-26번지 일대)다. 뒤뜰 상점가의 점포는 118곳이며, 한림대 상점가 점포는 95곳이다.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되면 국·도비 골목 사업인 시설 경영 현대화 사업,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신청도 할 수 있어 상권 활성화도 기대된다. 이번 골목형 상점가 지정은 지난 5월 지정 기준 완화 이후 첫 사례다. 원래 골목형 상점가 지정 기준은 전체 면적 2,000㎡ 이내 소상공인 점포 30개 이상이었지만 이를 25개 이상으로 완화했다. 특히 지정 신청 시 토지·건축물 소유자 2분의 1 이상 동의 요건을 삭제했다. 개정(안)내용市밀집도 완화: 2천제곱미터 이내 면적 30개 이상➠25개이상의원지정 신청시 토지·건축물 소유자1/2이상 동의 삭제 뒤뜰 상점가와 한림대 상점가의 면적은 6,971.312㎡와 5,606.961㎡ 다. 또한 뒤뜰 상점가는 점포 118개소 중 83개소, 한림대 상점가는 점포 95개소 중 67개소가 동의했다. 그동안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원하는 상인회는 있지만 지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지원사업을 신청하지 못한 만큼 향후 지정 상점가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골목형 상점가 지정으로 그동안 소외됐던 소상공인들이 지원받을 기회가 마련되고, 나아가 골목길에 활력을 줄 수 있게 됐다”라며 “골목형상점가 추가 지정과 더불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육동한 춘천시장은 상점가 상인회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형 상점가 지정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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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무실동 상가지역이 달라지고 있다! 깨끗한 원주시는 시민 스스로!
생활폐기물 캠페인 문구생활폐기물 나(낮)․토․밤 캠페인 시민여러분 나(낮)․토․밤 캠페인에 동참해 주세요 - 나(낮) : 생활폐기물은 낮에 배출하시면 안됩니다. - 토 : 토요일에는 밤에도 배출하시면 안됩니다. - 밤 : 품목별 수거요일 전날 밤에 배출해 주세요 깨끗한 원주시 시민여러분이 만들어 갑니다.원주시는 도심에 무분별하게 배출되는 생활폐기물 처리 방식 개선을 위해 ‘생활폐기물 나(낮)․토․밤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시민 스스로가 생활폐기물 배출요령 및 시간을 준수하고 생활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하여 깨끗한 원주시 만들기’를 위해 기획되었다. 첫 시작은 생활폐기물 무단배출이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무실동 롯데시네마 인근 상가 밀집 지역으로 지난 8월부터 ‘생활폐기물 배출 요령’을 홍보하고 있다. 자원순환과 및 무실동주민센터 직원들은 원주시시설관리공단, 클린콜 사업단과 함께 220여 개 이상의 상가 곳곳을 직접 방문하며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또한 주요 거점 지역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무단배출․투기 단속을 통해 현장계도․점검 220건, 과태료 부과 4건 등 생활폐기물 무단 배출 예방에 집중하고 있다. 시는 캠페인 활동 이후 해당 지역의 쓰레기 무단 배출 현상이 감소하고 있음을 확인함에 따라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생활폐기물 나(낮)․토․밤 캠페인’을 원주시 전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오는 10월 11일(금) 예정된 이번 캠페인 활동은 관내 공공기관 및 읍면동 자생단체, 원주시설관리공단 및 원주시민들이 함께하며, 시민 스스로 올바른 쓰레기 처리 방식을 생활화하고 정착시켜 생활폐기물에 대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원주시는 어느 한 사람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생활폐기물을 배출하는 시민 스스로 만든다는 의식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다양한 홍보 및 캠페인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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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강수 원주시장, 지역우수향토기업 삼양식품(주)과 간담회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24일 오전 11시 향토기업 삼양식품(주)를 방문하여 김동찬 대표이사, 양승완 노조위원장 및 청년 직원들과 간담회를 추진했다.이날 원시장은 회사 소개 및 기업 현황에 대한 브리핑과 함께 생산시설과 제품 생산 과정을 탐방하고, ‘삼양식품 면 DAY’를 기념하여 구내식당에서 직접 라면을 배식하는 등 직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 직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는 청년과 함께하는 원주시의 미래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는 질문에 청년일자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원주 내에서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문화 체육 등을 같이 누릴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청년이 북적이는 미래의 원주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또한 원강수 원주시장은 “최근 불닭볶음면 열풍에 힘입어 원주시 수출실적 또한 안정적인 증가세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원주 향토기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양식품(주)(대표이사 김동찬)은 1989년 2월 원주 공장을 설립, 1,06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라면, 스낵, 소스들을 생산하여 매출액 6,308억 원을 달성하는 등 지역 우수 향토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다. 또한 원주에서 첫 개발한 불닭볶음면의 경우 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내면서 해외수출 물량이 2023년 매출 비중의 70%를 차지하였으며, 원주시 2년 연속 수출실적 10억 불을 달성하는데에 크게 기여하였다. 삼양식품(주)은 이 인기에 힘입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해 20년 간 천사운동 후원금 기탁, 연평균 2억 원 이상 제품 지원 등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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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제10회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 참석
신영재 홍천군수는 9월 26일 원주시 치악체육관에서 개최된 제10회 강원특별자치도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석해 지역의 안전을 위해 화재와 각종 재난 현장에서 소임을 다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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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묵호노인종합복지관, 2024년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가을에 물드는 행복나들이’
묵호노인종합복지관(관장 염규성)은 9월 23일(월)부터 25일(수) 3일간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50명을 대상으로‘삼척해상케이블카, 초곡용굴촛대바위’삼척일원으로 문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문화활동은 전년도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문화활동 욕구조사 결과, 문화탐방의 욕구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 이를 적극 반영하여 외부 활동의 기회가 적은 어르신분들께 좋은 추억을 선물하고 참여자 간 친목 도모의 시간을 가지고자 마련되었다. 참여한 심정섭 어르신은“문화활동을 통해 바다 위를 여행하는 경험과 동료들과 기념사진도 찍고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며 뜻깊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권미경 노인일자리 담당자는“소풍 나온 아이들처럼 웃음가득 즐거워하는 어르신분들의 모습에 오늘만큼은 근심 걱정 모두 털어버리고 가을을 맘껏 즐기는 편안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활동의 기회를 마련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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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 홍천목재정원박람회 개막
홍천군은 ‘2024 홍천목재정원박람회’ 개막식을 개최했다. 행사 첫째 날인 23일에는 숲의 정령 소풍이의 거리 퍼레이드 퍼포먼스와 예술단체 모션앤이모션의 ‘다시 숲으로’를 주제로 한 개막공연이 펼쳐져 많은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개막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김종국 신장대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위원장, 박영록 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지역 상인, 어린이들이 참석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시내 일원의 주차장을 막고 정원박람회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고 어려움이 많았는데 불경기에도 협조해 주신 지역 상인과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으며, 목재 박람회는 도시재생사업 성공의 돌파구를 찾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이번 박람회 중에 돌파구를 찾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축하공연으로는 무용수 권혜인, 가객 이아름의 가야금 연주로 창작 정가 ‘꽃핀 그린’, 윤동주의 ‘반딧불’, 모션앤이모션의 홍천 숲을 주제로 한 드로잉(소묘) 퍼포먼스, 싱어송라이터 이성우의 ‘산골 소년’ 등이 공연되었다. 또한 뮤지컬 배우 김설희가 박람회 주제곡 ‘다시 숲으로’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목재정원을 주제로 한 주민 참여 체험행사와 홍천의 수제 맥주를 즐길 수 있는 가든파티가 함께 진행되었다. 박람회 행사는 10월 6일까지 이어지며, 매일 저녁 6시 반부터 아름다운 도심 속 길거리 정원과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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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자살예방 ‘생명을 품은, 명품마을’ 시범지역 대책 회의 개최
- 25일 동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지역사회 자살 현황 공유 및 민·관 공동 대응 방안 논의 - 동면행정복지센터, 후평지구대(동면치안센터), 동면보건지소, 춘천시자살예방센터 등 참가춘천시는 25일 동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자살 예방 특화사업 ‘생명을 품은, 명품마을’ 시범지역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대책 회의는 동면행정복지센터, 후평지구대(동면치안센터), 동면보건지소, 춘천시자살예방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과 동면 이장협의회가 참여하여 지역 특화 자살 예방 및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대책 회의는 지난 8월 동면을 자살예방 ‘명품마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한 데에 따른 것으로 지역사회 자살 위기관리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 자살 위험에 대한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시 관계자는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구성원들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자살 예방을 위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견고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에 따르면 2022년 기준 춘천시 자살률은 30.9명(인구 10만 명당)이다. 시는 현재 2026년까지 자살률을 28.1명(△1.8명)까지 감소하는 것을 목표로 자살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0월 17일 ‘생명을 품은 명품 도시, 춘천’ 선포식을 통해 춘천형 자살 예방 대응 계획 발표와 범사회적 생명 존중 문화조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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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무실동 세대톡톡 페스티발, 성황리 개최
원주시 무실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배호석)가 주관한 ‘무실동 세대톡톡 페스티발’이 지난 21일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제는 유동 인구가 많은 무실동 능라동길 인도 광장에서 VR, 드론 등 디지털 기기 체험, 무실동 자생 단체의 주요 사업 홍보 등 총 16개 체험 부스와 더불어 무실동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공연, 길거리 노래방 등의 문화공연을 진행하여 다채롭고 풍요로운 행사로 치러졌다.특히 지역주민이 마을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 직접 의견을 제시하고 투표하는 ‘주민투표’는 많은 지역주민의 호평을 받았다.배호석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마련한 만큼 더 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자치의 의미에 걸맞게 무실동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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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 반곡관설동 사회복지기금마련 스크린골프대회 개최
반곡관설동 스크린골프대회 포스터원주시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순필·민병태)는 오는 10월 26일(토) 프렌즈스크린 치악점에서 2024 반곡관설동 사회복지기금마련을 위한 스크린골프대회를 개최한다.21팀 84명을 모집하며, 1등 온누리상품권 20만 원, 2등 15만 원, 3등 10만 원을 시상하고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대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은 노령 및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하여 결식 우려가 있거나 유동식이 필요한 만성질환 가구 등에 맞춤형 식사를 지원하는 반곡관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행복한끼’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홍순필 반곡관설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좀 더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마련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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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영업센터,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500만 원 기탁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영업센터(센터장 조택근)는 이달 25일 오전 10시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천사운동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조택근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영업센터장, 주현희 행정팀장, 신순자 과장 및 천사운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후원금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차상위계층 370세대에 월 18만 원씩 생계비로 지원되고, 아이 좋은 원주 천사 사업비(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건강·재능·희망 지원)로도 쓰인다.조택근 센터장은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국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공헌의 책임 의식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천사운동 후원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천사후원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복지행정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한국도로공사서비스㈜ 강원영업센터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나눔, 지구 생명연장 프로젝트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 공공기관으로서 꾸준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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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아이티플러스주식회사,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500만 원 기탁
아이티플러스 주식회사(대표 박재준)는 이달 25일 오전 10시 원주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천사운동 후원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박재준 아이티플러스 주식회사 대표와 천사운동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후원금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차상위계층 370세대에 월 18만 원씩 생계비로 지원되고, 아이 좋은 원주 천사 사업비(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건강·재능·희망 지원)로도 쓰인다.박재준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기본을 중시하고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늘 노력하고 있다.”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보답하고자 천사운동 후원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천사후원금을 쾌척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한 복지행정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원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2014년 6월에 설립된 문막읍 소재 아이티플러스주식회사는 전문 디자인 울타리 및 차양 제조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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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산업보안협의회, 창립 기념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 후원금 1,004만 원 기탁
원주 산업보안협의회(회장 고종철)는 지난 23일 회원사인 케이투앤과 현대메디텍을 방문하여 핵심기술 보유업체 간 정보교류를 진행한 뒤, 이어진 만찬 자리에서 천사운동 후원금 1,004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고종철 회장 등 원주 산업보안협의회 회원사 임원과 천사운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후원금은 시민서로돕기 천사운동본부를 통해 차상위계층 370세대에 월 18만 원씩 생계비로 지원되고, 아이 좋은 원주 천사 사업비(저소득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건강·재능·희망 지원)로도 쓰일 예정이다.고종철 회장은 “원주 산업보안협의회 창립을 기념하여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지역주민과 함께하기 위해 천사후원금을 기탁했다.”라며, “원주 기업의 산업기술을 안전하게 지켜내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천사후원금을 기탁해 주신 고종철 회장님과 원주 산업보안협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기업의 첨단기술을 안전하게 지켜내는 보안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에 산업보안협의회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지난 7월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창립된 원주 산업보안협의회는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 내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보호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됐다.협의회 창립회원사는 삼양식품(주), HL만도, ㈜네오바이오텍, ㈜대창, 나노인텍(주), ㈜누가의료기, ㈜단정바이오, ㈜대한과학, 비엘테크㈜, ㈜아이벡스메디칼시스템즈, ㈜케이투앤, ㈜케이에이씨, ㈜포스테크, ㈜씨유메디칼시스템, ㈜현대메디텍, ㈜휴보닉, ㈜장성산업, ㈜대양의료기, ㈜세원, ㈜상호맘이며, 첨단기술을 보유한 관내 업체라면 어느 업체나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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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초등학교 개학을 맞아 9월 20일 남산초등학교 앞에서 ‘아이 먼저’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홍천경찰서(경감 김재근), 홍천국토관리사무소(과장 최준원), 남산초등학교(교장 송동수), 홍천모범운전자회(회장 김영수) 등 3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이날 참여자들은 “일단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캠페인 주제에 맞게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에서 보행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운전자의 배려 운전을 유도하고 보행 지도를 실시하는 등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기관, 단체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교통법규 준수 및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며, 지역의 교통안전 문화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와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교통 편의성 증대를 위한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활동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주민들의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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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화동, 2571 운영 수탁기관 모집…“이번엔 다르다”
춘천시가 ‘화동, 2571’를 운영할 수탁기관을 오는 10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화동, 2571’ 운영 수탁기관 모집은 이번이 다섯 번째로 다양한 기업과 단체를 대상으로 한 홍보를 통해 이번에는 분위기가 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화동 2571’ 은 우리의 농식품 자원을 활용한 먹거리 개발과 안심먹거리 소비 다각화의 전진기지다. 위치는 근화동 154-7번지 일대로 부지면적은 2만 2,462㎡, 건축 면적은 1,721㎡이다. 춘천의 새로운 상징 건물이자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를 개발하고, 식품 산업 창업 공간으로 조성된 복합문화 공간이다. 화동은 지역명인 근화동과 동음어로 ‘공동체, 뜻을 맞춰 이뤄냄’을 뜻하고 2571는 새주소인 영서로, 2571를 사용했다. 응모 자격은 춘천시의 시정방침에 부합하는 「화동, 2571」 운영이 가능해야 하고, 위탁 사무의 수행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및 이를 수행하기 위한 전문지식과 인적·물적 기반을 갖춘 법인 또는 단체여야 한다. 위탁기관으로 선정되면 ▲부지 및 건축물 관리, 사업 운영 등 전반 ▲「화동, 2571」 내 입주 청년 사업가 관리 및 컨설팅 ▲입주 청년 역량 강화 및 네트워킹 활성화 ▲각종 프로그램 운영 및 마케팅·홍보 ▲먹거리 복합문화공간 활용을 위한 문화·예술 행사 등 ▲공간 운영(각 시설의 운영, 대관시설 관리 등)▲외부공간 관리(안전, 보안, 미화 등) ▲그 밖에 「화동, 2571」 운영 활성화에 필요한 사무를 맡게 된다. 위탁 제안사는 10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2층 식품산업과에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식품산업과에 문의(033-250-4493)하면 된다. 민간위탁심의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기관의 위탁 기간은 2024년 11월부터 2027년 10월까지 3년이다. 시 관계자는 “사업 기획 의도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운영자를 선정할 것”이라며 “「화동, 2571」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호반을 누리고 즐길 수 있는 춘천의 상징 건물로 도약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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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드론작전사령부 등과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는 이달 20일 오전 11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드론작전사령부, 국립강릉원주대학교,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과 드론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은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하여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 박덕영 강릉원주대 총장, 권오광 도 경제진흥원장, 송준광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미래융합기술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을 통해 ▲원주시 드론산업 육성 및 관련 기업 유치 등 기반조성을 위한 상호 노력 ▲방산 드론산업 확산을 위한 민·관·군·산학연 연계 ▲드론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 ▲미래항공기술센터를 활용한 정례적인 연구 교류 및 기술협력 등에 대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드론산업은 원주시의 첨단산업 발전을 위해 필수적인 산업”이라며, “이번에 구축하는 드론산업 유관기관과의 협력망을 유기적으로 잘 운영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시는 지난 2021년과 2023년 도내 최초로 2회 연속 드론특별자유화구역 공모에 선정되는 등 드론산업의 실용화 및 사업화를 촉진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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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강수 원주시장, 백만불복숭아 영농조합과 간담회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3일 집무실에서 백만불복숭아 영농조합(대표 이병동)과 ‘치악산복숭아 재배농업인 간담회’을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원주 대표 농특산물인 치악산복숭아의 발전방안과시장 경쟁력 제고를 위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병동 대표는 “원주는 복숭아 재배에 적합한 토질과 기상환경을 갖고 있어 전국 농산물 도매시장에서 우수한 품질로 인정받고 있으며, 시장 경쟁력이 높은 만큼 원주시의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치악산복숭아를 명품 브랜드화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원강수 원주시장은 “시장에서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강남구청 등 자매결연도시가 있는 수도권을 비롯하여 해외 등 다양한 판로를 개척하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과 경제작물팀(☎033-737-417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