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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홍천 유황 up은 오미자’ 농가소득 효자노릇 톡톡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오미자 재배와 관련된 지원 사업을 통해 농가의 소득을 107%나 대폭 상승시키며 눈에 띄는 성과를 기록했다. 작년은 10a 기준 5,400천 원이었으나 올해는 5,780천 원으로 올랐다.전년대비 오미자 가격은 생과 133%(kg당 12,000원), 건과는 145%(kg당 48,000원) 상승했다. 이는 전국적으로 이상 고온으로 인해 작황이 좋지 않았으며 홍천군에서도 수확기를 앞두고 잎과 열매가 타들어 가는 고온 피해를 보았으나 지속적인 GAP(농산물우수관리) 교육과 유황농법으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었다. 오미자는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 체계까지 관리 지도하는 등 홍천군에서 전략적으로 육성해 온 주요 품목이다. 2019년부터 「홍천 유황 up은 오미자」라는 상표권으로 친환경재배를 위해 연구회원 전원이 GAP인증을 획득하고 유황으로 병충해 방제와 토양관리를 추진하는 등 민관이 함께 노력하고 있다. 또한 홍천 오미자청은 미국 인터넷물류회사 「아마존」에 입점하여 미국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으며,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다섯 가지 맛(五味)을 내는 오미자 소금도 개발하고 있어 가공유통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한 지난 11월 ‘레드’를 주제로 한 제9회 사과 축제에 참여하여 사흘간 천여만 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홍천 오미자연구회 김려수 회장은 “농업기술센터의 체계적인 지원 덕분에 이상 기후에도 안정적 생산량과 고품질을 유지할 수 있었고 높은 소득을 얻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많은 도움을 바란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홍천군농업기술센터 문명선 소장은 “오미자의 사례를 발판으로 홍천 농가들이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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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자율방범연합대’ 간담회 개최
원주시는 11월 18일(월) 오후 5시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김형래)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자율방범연합대 김형래 연합대장과 임원 등 총 14명이 참여했다.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자율방범 활동의 추진 방향과 자율방범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개선 및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한편 시는 지난 2023년 2월부터 자율방범연합대와 함께 치안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매월 자율방범 합동순찰을 실시해 잠재적인 범죄행위를 방지하고 시민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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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월드푸드테크 포럼 참석
육동한 춘천시장은 11월 18일 오전 11시 서울 삼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월드푸드테크포럼에 참석했다.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통령소속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 대한상공회의소, 서울대학교가 주최한 이번 포럼에는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회의원, 각 정부 부처 장관, 해외 푸드테크 관련 주요국 인사들이 참석해 글로벌 푸드테크 산업의 비전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기초자치단체로는 춘천시를 포함해 단 두 곳만이 초청됐다.이는 춘천시가 푸드테크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개막식에서 육동한 춘천시장은 비전선포식에 참가하였으며 행사에 참여한 각계 인사들과 춘천 푸드테크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춘천시는 앞으로도 푸드테크관련 인사들과 지속적인 협력과 네트워킹을 확대해 춘천 푸드테크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이번 월드푸드테크포럼 참석을 계기로 춘천 푸드테크 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네트워킹을 강화하겠다”라며 “전국을 넘어 세계적인 푸드테크산업 핵심 도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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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국회 계속 방문…“국비 확보 총력”
육동한 춘천시장이 2025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막바지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춘천시에 따르면 육동한 춘천시장은 11월 18일 국회를 찾아 박정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국비 지원을 건의했고, 박정 위원장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특히 이번 면담은 허영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야당 간사를 통해 추진됐다.허영 의원은 지역의 예산확보와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이어 육동한 춘천시장은 한기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찾아 춘천시 현안 해결 도움에 감사를 전했고, 한기호 의원도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역할을 하겠다고 답했다.한편 올해 춘천시 국비 확보 목표액은 전년보다 500억 증가한 5,500억 원이다.춘천시 주요 국비 확보 사업은 춘천시 치매전담형 요양원건립, 2025년 유니마총회·세계인형극축제, 소양 8교 건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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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한 춘천시장 “재생에너지 기반 구축 필수”…한수원과 협약
- 14일 한국수력원자력과 재생에너지 기반 구축 관련 업무협약 체결 - 태양광 중심 500MW 목표 재생에너지 공급…첨단산업 유치, 탄소중립 기여 춘천시가 재생에너지 기반 구축을 통해 첨단지식산업도시로 비상한다. 춘천시는 14일 오전 11시 30분 롯데호텔 서울에서 한국수력원자력과 「춘천시 탄소중립 달성을 통한 첨단지식산업도시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RE100 등 세계적인 환경규제, 에너지 가격 상승 및 분산에너지법 시행 등 대내외 에너지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재생에너지를 통한 첨단지식산업 기반 확충 및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춘천시 에너지 자립 도시 기반 구축 및 기술개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재생에너지 사업추진 협의체 구성 ▲유휴부지 등을 이용한 재생에너지 공급·전환 사업 개발 협력이다. 이번 협약으로 춘천시와 한수원은 춘천에 적합한 재생에너지원인 태양광을 중심으로 2050년까지 500MW 규모의 재생에너지 발전시설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춘천시에서는 사업부지 제공 및 인허가 등 행정지원을 하며, 한수원에서는 사업의 기획, 건설, 운영 등 종합적인 사업관리를 맡는다. 우선 산업단지를 활용할 계획이며, 이후 국·공유지, 그리고 농가소득 향상이 기대되는 영농형 태양광 순으로 확대해 추진한다. 생산된 전기는 인근 산업단지에 공급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RE100 달성 등 재생에너지 사용이 필수적인 첨단산업 중심의 기업 유치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특히, 신규 개발 산업입지인 기업혁신파크, 거두일반산단의 기업 유치 및 후평일반산단 등 노후 산업단지의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 나아가, 분산 에너지 활성화를 통한 저렴하고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더불어, 2050년까지 151만 톤의 온실가스 감축을 목표로 하는 춘천시의 탄소중립 도시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첨단산업 유치 및 지속가능한 도시 조성을 위해 재생에너지 기반 구축은 필수적”이라며 “춘천시와 한수원이 힘을 합쳐 친환경 에너지를 통한 첨단지식산업도시 조성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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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제32회 세계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합창대회’ 개최
‘제32회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가 11월 14일 오후 2시 강원대학교 춘천캠퍼스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장애인합창의 예술적 가치를 인식시키고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친화력 증대를 도모하며 전국 장애인들이 노래로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춘천 청춘합창단과 시각장애인 성악가 김봉중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서막을 열었다. 이번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서는 지역 예선을 거친 전국 15개 단체가 열띤 경쟁을 펼쳤다. 본선 진출 합창단은 ▲서울 ‘골프존파스텔합창단’ ▲대구 ‘노이합창단’ ▲경기 ‘부천칸토합창단’ ▲경기 ‘하남시장애인합창단’ ▲강원 ‘영월동강합창단’ ▲부산 ‘이지글리합창단’ ▲경북 ‘은가비합창단’ ▲전남 ‘여수시장애인합창단’ ▲전북 ‘완주장애인합창단’ ▲충북 ‘현대엘리베이터오르락합창단’ ▲충남 ‘가온누리합창단’ ▲경남 ‘하동이음합창단’ ▲울산 ‘소나무합창단’ ▲대전 ‘향나들합창단’ ▲인천 ‘한마음합창단’이다. 행사에서 보여 준 장애인 합창단의 열정과 노력의 하모니가 울려 퍼져 그 자체로 큰 감동과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시상식은 12월 4일 서울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통령상(대상) 수상 팀에게는 트로피·상장과 함께 1,0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국무총리상(금상) 수상 팀에게는 500만 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은상) 수상 팀에게는 300만 원, 춘천시장상(동상) 수상 팀에게는 200만 원이 지급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춘천시는 장애인 여러분이 꿈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토양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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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2025년도 대입 수능 시험장 현장에서 홍천 수능 응시생들에게 따뜻한 응원 전해
신영재 홍천군수는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14일 이른 아침 관내 수능 시험장인 홍천고등학교, 홍천여자고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수험생을 따듯하게 응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날 수험장 교문이 닫힐 때까지 수험생들을 향해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이번 수능에는 관내 2개소 시험장에서 총 346명이 응시했으며, 홍천군은 홍천교육지원청과 홍천경찰서 등 관계 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수험생들이 시험을 치르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힘든 수험기간을 슬기롭게 극복한 수험생들과 학생들 뒷바라지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학부모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다”라며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긴장하지 말고 수험생들 모두가 원하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홍천군은 수능을 앞둔 지난 6일 관내 6개 학교에 수험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2025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원 현수막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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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화촌면 정동만 씨, 사랑의 쌀 30포 후원
화촌면 구성포리에 거주하는 정동만 씨는 지역 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기 위해 11월 12일 화촌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뜻을 전하며 쌀 10kg 30포를 기탁했다. 정동만 씨는 “겨울철을 앞두고 우리의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라며, “이 후원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함이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올해 「제29회 홍천군 농업인의 날」 농업인 대상 수상자인 정동만 씨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해 지속해서 나누는 삶을 살며, 따뜻한 화촌면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창화 화촌면장은 “화촌면 지역사회에 무한한 애정을 갖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정동만 씨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후원이 화촌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 “화촌면은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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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화촌면, 2024년 무후자제 봉행
홍천군 화촌면은 11월 8일 구성포1리에 소재한 무후 예제각에서 2024년 무후자제를 봉행했다. 무후자제는 화촌면에 거주하다 후손 없이 홀로 지내시다 전 재산을 홍천군에 헌납하고 고인이 되신 32위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매년 음력 10월 초에 봉행하고 있다. 이날 무후자제례는 최범석 내삼포리 이장의 집례로 최창화 화촌면장, 윤동열 군업1리 노인회장, 강명수 이장협의회장이 헌관으로 봉행하고 지역원로와 용준순 의원, 김광수 의원을 비롯한 마을 이장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합동 제례로 봉행했다. 최창화 화촌면장은 “무후자제를 통해 후손없이 돌아가신 고인을 공경하고 더불어 마을의 화합을 기원하는 전통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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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영상미디어센터, 수험생 대상 11월 독립예술영화 무료 관람 이벤트 진행
원주영상미디어센터(센터장 김동규)는 11월 한 달 동안 수험생을 위해 독립예술영화 무료 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수험생들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치고 영화 관람을 통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2025학년도 수능 응시자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수험표를 지참하고 영상미디어센터를 방문해 무료로 독립예술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 , 등 전쟁의 현실, 사랑과 낭만, 예술과 고통이 담겨있는 3개 작품을 선정했다.센터 관계자는 “각기 다른 주제와 감동을 주는 영화를 통해 수험생들이 예술적 힐링과 영감을 얻길 바란다.”라며,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사전 예매는 센터 홈페이지 또는 네이버 예약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전화(☎070-7711-822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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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생필품 꾸러미 100개 후원
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명남)와 코가스 서비스얼라이언스 강원지역본부(소장 최종호)는 지난 5일(화) 원주사회복지센터 2층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생필품 꾸러미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으로 구매한 제품들로 가스공사 임직원이 직접 꾸러미를 제작하고 배송 봉사에 참여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김명남 본부장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후원을 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상대적으로 자원이 부족한 읍·면 지역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는 원주시 관내 시설 퇴소 아동 지원,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사랑의 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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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막 올린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첫날부터 ‘북적’
춘천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개막 첫날부터 관람객이 북적이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6일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에서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가 기념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개막했다. 기념식에는 윤석열 대통령, 우동기 지방시대위원장, 부처 장·차관(기재부, 교육부, 행안부, 문체부, 산업부, 환경부, 국토부, 중기부, 국무조정실, 국가교육위원회),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을 비롯한 17개 시도지사와 시도교육감, 지방4대 협의체장, 시도 지방시대위원 등이 참석했다. 기념식 이후 오후부터 일반 관람이 시작되자 전시관마다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전시관은 총 360여 개의 공간이 설치돼 지방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개최지관(강원스테이트관)으로, 이곳에서는 춘천시의 5개 분야 핵심 정책(역동적 첨단산업 도시, 최고의 교육도시, 고품격 문화관광 도시, 국제 스포츠 도시, 건강한 힐링도시)과 비전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주민참여관에는 춘천의 문화예술 사업 성과를 알리는 ‘문화도시 춘천’ 홍보 부스와, ‘made by 약사천’ 로컬 브랜딩 전시 공간에도 많은 시민과 관람객이 몰렸다. 무엇보다 6일 오후 5시 40분부터 춘천송암스포츠타운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개막 기념 뮤직페스타와 오후 4시 개막하는 춘천 커피페스타 등으로 더욱 많은 관람객이 모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춘천시는 춘천시민과 관광객의 원활한 관람을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행사를 위해 마련한 임시주차장인 수변공원·중도주차장, 케이블카 임시주차장과 행사장을 오가는 셔틀버스는 20분 간격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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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기회발전특구 최종 지정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 홍천’도약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기회발전특구로 최종 지정되어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로 도약한다. 윤석열 정부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기회발전특구는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통해 수도권 기업의 지방 이전을 유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홍천군은 지난 6월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총 5곳 지정 특화단지로 지정된 홍천 도시첨단산업단지를 기회발전특구로 지정 신청했다. 현재 특구 지역에는 바이오 의약 분야의 국가항체클러스터가 조성되어 있으며, 향후 CTC 바이오 등 선도기업을 중심으로 11개의 기업이 약 1,072억 원을 투자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홍천군은 올해 지정된 바이오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와 기회발전특구의 연계 시너지를 통해 국내 유일 K 바이오 분야의 안정적인 성장지원 클러스터를 조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군이 기회발전특구로 선정된 것은 지역의 특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홍천군은 청정한 자연환경과 우수한 산업 기반를 갖추고 있어 바이오산업 분야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 홍천군은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토대로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로 도약하며, 자연과 산업이 조화로운 공간으로 발전해 바이오 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통해 지역경제가 한 단계 도약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유치와 지원을 통해 기업의 지방 투자를 끌어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정부가 기회발전특구 계획을 수립하여 신청하는 상향식으로 별도의 업종 제한이 없어 각 지역 여건에 맞게 기업을 유치할 수 있으며, 지정 시 법인세 등 세제 및 재정지원, 규제 특례, 정주 여건 등을 패키지로 지원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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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태극 쑥떡쑥떡 축제 성료
제1회 태극 쑥떡쑥떡 축제가 지난 11월 1일부터 3일까지 남면 태극권역 주민교류센터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태극 쑥떡쑥떡 축제는 태극권역 주민교류센터 개관을 기념하는 소규모 농촌축제의 하나로, 쑥을 활용한 다양한 식음료와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푸짐한 잔칫상으로 시작된 이번 축제는 마을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첫 일정을 즐기며 막을 열었다. 이어진 개막식에서는 내빈들이 환영사와 축사를 통해 축제의 의미를 전하고, 태극마을 주민교류센터 개관을 축하하는 커팅식이 진행되었다. 이어진 쑥 달집태우기 퍼포먼스는 축제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축제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오전에 작성한 소원지를 달집에 올려 태웠으며, 용수리 풍물패의 풍물놀이와 함께 건강과 평화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내빈과 인플루언서(인터넷 유명인)를 대상으로 앞으로 태극권역에서 선보일 다양한 쑥 체험 행사가 시연되었다. 참가자들은 쑥개떡과 쑥수제비 만들기, 핸드드립 커피 체험, 쑥 찜질 및 쑥 족욕 등을 통해 쑥의 풍미와 효능을 직접 경험하며 쑥을 색다르게 즐길 기회를 얻었다. 주 무대에서는 축하 공연과 주민 노래자랑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가 고조되었다. 노래자랑 참가자들에게는 시상과 함께 소정의 상품이 전달되었으며, 경품 추첨을 통해 지역 농산물이 제공되어 참가자 모두가 만족하는 축제로 마무리되었다. 태극마을은 축제 이후에도 11월 한 달간 쑥 체험 행사를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1인 패키지는 쑥 수제비와 쑥 족욕, 찜질 체험로 구성되어 50% 할인된 1만 원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홍천애홀릭(www.홍천농촌문화터미널.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이번 축제는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져 지역 특산물을 알리는 소규모 농촌축제의 하나로 진행되었다”라며, “홍천군과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은 오는 11월 15일 용수동 김장축제를 마지막으로 2024년 농촌 축제 시리즈를 마무리하고 축제 성과를 평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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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내면 창촌초등학교, 연탄 봉사 및 이웃사랑 나눔
창촌초등학교(교장 고주봉)는 지난 11월 5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천한 관내 저소득 독거장애인 가구에 연탄 555장을 전달하고, 이웃돕기 후원금 2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 활동은 창촌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참여한 ‘알뜰시장’의 수익금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연탄 봉사에는 창촌초등학교 학생 18명과 교직원 4명이 참여하여, 직접 연탄을 해당 가구에 전달했다. 이들은 연탄을 나르는 손길 하나 하나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담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랐다. 고주봉 교장은 “지난해에 이어 창촌초등학교 학생들이 우리 마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마음을 얻기를 바라며, 학생들에게 나눔의 의미와 책임감을 가르치기 위해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라며 “내면사무소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지속해서 동참하고 지지하겠다”라고 말했다. 박유동 내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모금 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이와 같은 협력이 지역사회 내 공공기관 간 유대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연탄 전달과 후원금 기탁은 창촌초등학교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학생들에게는 사회적 책임감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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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기업혁신파크 계획안 다듬기 순조…박상우 국토부 장관 깊은 관심
춘천시가 기업혁신파크 통합개발계획(안)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도 사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춘천시에 따르면 6일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기업혁신파크 사업 예정지인 춘천시 남산면 광판리 일대를 찾았다. 이날 박상우 국토부장관을 비롯해 이동민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정광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부지사, 현준태 춘천시 부시장, 김용찬 ㈜더존비즈온 단장 등 참석했다. 현장을 둘러본 후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은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기업혁신파크는 2024년부터 2033년까지 사업비 9,364억 원이 투입되는 민간 주도 복합 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더존비즈온의 민간 역량을 활용하여 정보통신기술(IT)·생명공학기술(BT)·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기반의 자족적 복합 기능을 고루 갖춘 하나의 도시를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최고의 교육도시 조성과 더불어 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춘천에 걸맞은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향후 기회발전특구 등 정부 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추가적인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춘천시는 사업추진법령에 따라 통합개발계획(안)을 수립하고 있다. 국토부의 적극적인 관심 아래 각종 관계전문가 자문을 통해 개발계획(안)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통합개발계획(안)은 이르면 내년도 하반기 국토교통부에 제출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국토교통부에서도 관심이 큰 만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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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2차 기업체협력망 개최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기업체협력망은 동해효요양원 대표 최승외 19명,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 센터장 금후자로 구성됨.이날 회의에서 기업체협력망은 2024년 새일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프로그램, 새일여성 인턴십지원, 취업연계활동, 사후관리 사업보고에 따른 효율적인 운영안 등을 자문하고 사업운영 발전방향 논의,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을 위한 방안 모색 등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참여해주신 업체를 대상으로 2024년 직업훈련개발을 위한 산업현장 수요조사를 진행하여 내년 직업훈련 계획에 적극 반영할 수 있는 좋은 의견들을 나눌 수 있었다.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노후화된 교육환경시설을 보강하여 교육환경의 질 향상으로 임신과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취업지원은 물론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 ▲직업교육훈련 ▲집단상담프로그램 ▲새일여성인턴제 ▲기업체 협력망 구축 등 여성능력개발 기회를 마련하는데 더욱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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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사과축제 연계 음주폐해예방 민·관·경 합동 캠페인
홍천군보건소는 11월1일 오후 2시~3시 홍천군 제9회 사과축제장에서 “음주폐해예방 민관・경 합동 캠페인‘’ 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홍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 바르게살기협의회와 합동으로 현수막과 표어를 활용하여 행사장 내 음주 폐해 예방 캠페인을 적극 전개했다. 이번 합동 캠페인은 술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올바른 음주문화 등 일상생활 속의 음주와 관련된 사회적 폐해의 심각성에 대해 홍보함으로써 음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알코올은 1급 발암물질이며, 사용자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미치는 피해가 압도적으로 높아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만큼, 군은 이번 ”음주폐해예방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음주문화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술은 1급 발암물질이자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인 만큼 음주로 인한 신체적・경제적 피해는 더 이상 개인의 책임이 아닌 지역사회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음주폐해예방 캠페인을 통해 군민의 올바른 음주문화 개선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 음주폐해 예방정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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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철도 유치염원 퍼포먼스 통해 군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아...
싸늘해져 가는 날씨에도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조기착공을 염원하는 홍천군민의 간절한 염원은 열기를 더하며 뜨거워지고 있다. 11월 1일(금)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특설무대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기착공을 기원하는 “홍천철도 유치염원 퍼포먼스”가 개최됐다. 이번 퍼포먼스는 홍천군 대표축제 중 하나인 “제9회 홍천 사과축제” 개장식과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1부 행사는 홍천철도로 개사한 식전공연과 사과축제 개장식이 펼쳐졌고, 2부 행사로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염원 영상상영을 비롯하여 한국문인협회 홍천지부 김명옥 부회장의 홍천철도를 염원하는 결의문 낭독이 이어졌다. 뒤이어 이날 철도 퍼포먼스의 하이라이트로 홍천사과축제 캐릭터인 백설공주, 마녀와 내빈이 함께 기차운행 레버를 당기며 홍천철도의 출발을 기원하였으며, 개장식의 모든 참석자는 “조기착공!” “100년의 꿈 실현”을 외치며 참석자 모두 하나 되어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기착공을 기원하였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하지만, 홍천군의 미래를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사업인 만큼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착공을 이루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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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홍천 사과축제 성황리 종료, 달콤하고 향긋한 3일간의 여정
제9회 홍천 사과축제가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홍천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다양한 이벤트, 먹거리, 놀거리, 즐길 거리가 모두 어우러진 축제로 평가받았다. 홍천사과연구회는 높은 물가에도 불구하고 작년과 동일한 가격으로 고품질의 홍천 사과를 판매했으며, 특히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준비한 사과 상자 단위 구매 또는 빨간색 상·하의를 착용한 방문객에게 덤으로 사과를 증정하는 ‘덤&레드’ 이벤트도 큰 호응을 얻었다. 개막식에서는 사과왕 시상식이 열려, 대상에 김찬대 씨(김프로 고랭지 산(山)사과), 최우수상에 표진수 씨(A농원), 우수상에 안해경 씨(달구름 사과농원)가 수상했다. 시상식 후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을 염원하는 결의문이 낭독되었고, 2023년 홍천에서 새롭게 태어난 백설공주와 마녀가 ‘홍천 사과’를 먹고 아름다움과 젊음을 되찾아 홍천철도를 타고 축제장을 방문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 사과판매에 참여한 30개 농가 대상으로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의 잔류 농약 및 중금속 검사에서 100% 적합 판정을 받아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 특산물로 인증받았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차량까지 사과를 직접 전달하는 배달 서비스가 운영되었으며, 교통약자와 노약자를 위한 배달 서비스 공간과 운반 인력을 지난해보다 대폭 늘려 모두가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사과 타르트, 사과 붕어빵, 사과 찰떡파이, 사과 사이다 등 다양한 먹거리는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홍천 꽃차 시음, 사과 모자 만들기, 소원등 만들기, 추억의 오락실, 친환경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인기를 끌며 가족 단위 방문객과 연인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일리지 아트, 사과 포토존, 불멍 캠핑존, 사과 품종 전시관, 홍천 스마트 과원 전시관, 야생화 전시관 등 다채로운 공간이 마련되어 축제장을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11월 2일에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2024 홍천 사과축제 어린이 사생대회'가 열렸고, 11월 3일에는 어린이 동요대회가 열려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었다. 덤&레드 이벤트도 3일간 진행되어 약 3,000명에게 총 10t의 사과가 증정되었으며, 마지막 날에는 사과 구매자와 홍천문화재단 카카오톡 친구 추가 행운권 추첨으로 당첨된 총 55명에게 홍천 사과를 선물했다. 홍천문화재단에 따르면 타지역 축제장보다 접근성이 용이하여, 이번 축제기간 동안 4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했으며, 사과 3억 7,000여 만원, 농특산물 및 먹거리 부스 등 행사장 총 4억 6,000여 만 원의 매출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축제를 마무리했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문명선 소장은 “홍천 사과축제를 통해 달콤하고 향긋한 시간을 즐기셨길 바란다”라며, “홍천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최상의 품질 사과를 판매한 사과농가에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