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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10월 한 달 간 놀잇감대여실 온라인 예약제로 운영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홍금선)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놀잇감 대여실을 10월 한 달 간 온라인예약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예약은 10월 10일부터 할 수 있으며, 대여는 10월 13일부터 실시한다. 예약을 원하면 먼저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이용안내 및 신청→놀이체험실 예약→테마형 체험실(개인)을 클릭하면 된다. 방문을 원하는 일자와 시간에 예약 가능하며 회차당 제한인원은 10명이다. 예약을 원하는 날짜에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 놀잇감 대여실은 찾은 후 원하는 놀잇감을 대여하면 된다. 대여는 매주 화~토,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수요일 놀잇감대여 연장(오후 6시~8시까지)도 온라인예약서비스로 진행된다. 반납은 예약 및 시간에 상관없이 가능하다.한편 춘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놀잇감 총905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용 및 신청 문의는 홈페이지와 놀잇감대여실(033-243-075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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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수, 남면 양덕원1리 어린이공원 조성사업 현장점검
허필홍 홍천군수는 10월 6일(화) 남면 양덕원1리 어린이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점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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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철도유치를 위해 총력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추석연휴가 끝나자마자 지난 5일에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하여, 용문-홍천철도 유치 등 현안 사업을 건의하였다. 이날 허필홍 홍천군수는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용문-홍천 철도를 반영해 줄 것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하였다. 군 관계자는 홍천군의 철도유치는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발표되는 순간까지 철도유치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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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홍천군 병역명문가 7가문 표창패 수여
▶ 좌1 화촌면 김종후(김인배(원래 수여받기로 하신 분) 子)▶ 좌2 북방면 박유봉▶ 좌3 홍천읍 허필도 ▶ 우3 홍천읍 민운기 ▶ 우2 북방면 장일균▶ 우1 홍천읍 김진규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병무청이 선정한 홍천군 병역명문가 7가문(북방면 ‘박유봉‘ 외 6인)에 10월 5일(월) 군청 대회의실에서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은 실·과·소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군수가 직접 표창패를 전수하였으며, 참석이 어려웠던 1가문(화촌면 ’최원일‘)은 군수 및 화촌면장이 직접 방문하여 수여했다. 병역명문가란 3대 가족이 모두 현역 복무를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하며 올해 홍천군에서는 총 7가문이 선정되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위국헌신의 마음으로 성실하게 병역을 이행한 병역명문가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며 여러 선양사업을 통해 병역 이행이 명예롭고 자랑스러운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병무청에서는 병역 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현역복무에 대한 자랑스러운 인식을 조성하기 위해 2004년부터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화촌면 ‘최원일’씨 표창패 수여(직접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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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삼생마을-삼성SDS, 도농교류 온라인 장터 펼쳐
삼성 SDS, 자매결연한 삼생정보화마을 특산물 대량 구매삼성 각 계열사, 삼생마을 외 전국 360개 정보화마을 농특산물 구매코로나와 폭우, 태풍 등으로 인해 힘든 농어촌 마을에 자매결연사가 마을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구매로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 화제다. 홍천군 서석면 삼생 정보화마을(위원장 김병현)은 지난 15일부터 삼성SDS와 추석특판 온라인 장터 교류 행사를 가졌다. 삼생정보화 마을과 삼성SDS는 해마다 봄, 가을철에 임직원 가족 농촌 체험과 봉사활동, 그리고 명절 때마다 오프라인 장터를 통해 활발한 교류를 해 왔지만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개최되지 못한 오프라인 장터 대신 온라인으로 삼성 SDS에서 자매마을 특산물을 대량 구매해 준 덕분에 실의에 빠진 농촌마을에 큰 힘이 되어 주었다. 이밖에도 삼성전기, 삼성 전자 등 정보화마을과 자매결연인 삼성 각 계열사에서도 삼생마을 외 전국 360개 정보화마을 농·특산물을 임직원에게 주어진 포인트를 통해 구매, 농촌지역의 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 교류 행사는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힘쓴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고향 방문이 어려운 직원들이 온라인 장터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는 취지에서 삼성 그룹 차원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된 행사로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하고 마을 특산물 판로확보에 어려움이 많은 농촌마을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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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실시
- 코로나19로 인한 소득감소 가구 생활안정 지원 - 가구소득 중위소득 75% 이하, 재산 3억 5천만원 이하 가구춘천시정부가 코로나19에 의한「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을 한시적으로 실시한다. 지급대상은 가구 중위소득 75% 이하, 중소도시 재산 기준 3억5천만원 이하 가구 중, 코로나 19로 인한 소득감소(25%이상)가 발생한 가구다. 예산은 3,100가구에 대하여 21억을 국비로 확보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방문 신청은 19일부터 30일까지(휴일 제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신청 시, 소득감소를 입증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하여야 하며, 지급액은20년 9월 9일, 주민등록상 가구원을 기준으로 1인(40만원), 2인(60만원), 3인(80만원), 4인 이상(100만원)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10.12일부터 운영하는「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사업 전담 콜센터(☎245-59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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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1년 시군역량강화사업 국비 공모사업 선정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비공모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2021년 시군역량강화사업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1억4천만 원(국비9천8백만 원)을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한다. 시군역량강화사업은 예비단계 마을 중 주민 의욕과 발전 가능성이 높은 마을을 중심으로 인적자원육성, 미래설계 현장포럼 등 주민이 주도하여 마을의 역량을 진단하고 자원을 발굴하는 등 마을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상향식 마을만들기의 성공적 추진 여건을 조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사업으로 지역주민 교육을 통한 인적자원을 육성하고, 지역개발사업 완료지구에 대한 컨설팅 및 포럼 등을 통한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역 네트워크 구축 등에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참여 공동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주민들의 사업추진에 대한 의욕을 고취하고 주민들이 직접 주도하여 마을테마 선정 및 발전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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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장벽 없는 거리 구축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 7일 춘천 명동 개최
춘천시정부가 장벽 없는 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간다. 시정부는 10월 7일 오후 1시 30분께 춘천 명동에서 ‘장벽 없는 거리 구축’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제로타리 3730지구 2지역에서 ‘장벽 없는 거리 구축’ 조성 기부금 2,000만원을 춘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지정 기탁할 예정이다. 또 기부금 전달식에 이어 춘천 명동 독일안경원에 이동식 경사로 설치를 시연한다. 이를 시작으로 시정부 등은 본격적으로 장벽 없는 도시 구현에 나설 예정이다. 지난 4월 시정부와 국제로타리 3730지구 2지역, 명동 상점가 상인회, 춘천시장애인복지관은 ‘장벽 없는 도시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명동 상가에 이동식 경사로 설치되며 장애인 인권 보장을 위해 시 전역의 인도와 횡단보도의 턱을 낮추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시정부는 전국에서는 최초로 장애 인지적 정책 조례를 제정해 정책, 예산 수립과 시행과정에 장애인의 불평등 없는 참여를 보장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시정부가 장벽 없는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라며 “장애인이 가장 살만한 도시 춘천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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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2021년 한강수계관리기금 공모사업에 남면 관천지구 지방상수도 공급사업 선정
관천·박암리 전지역에 수돗물 ‘콸콸’남면 관천·박암리 전 지역에 마침내 수돗물이 공급된다. 춘천시정부는 최근 2021년 한강수계관리기금 공모사업(우수주민지원 특별지원사업)에 남면 관천지구 지방상수도 공급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르면 오는 2021년 연말부터 남면 관천·박암리 전 지역에 수돗물이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따라 2035년까지였던 관천·박암리지역 수도 공급이 2021년으로 당겨졌다. 그동안 관천리, 박암리 지역은 대다수 마을 주민들이 지하수나 마을상수도를 이용해 지하수 오염 위험과 식수원 부족 등의 불편을 겪어 왔었다. 사업이 완료되면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돼, 무분별한 지하수 개발 억제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이번 기금 선정액은 단일연도 기금 선정액 중 최고인 17억5,000만원이다. 이 기금에 시정부는 17억5,000만원을 더해 사업비 총 35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이와 별도로 현재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2억원을 확보해 공사 시작 부분 구간 일부에 상수관로를 올해 설치한다. 총 사업량은 상수관로 12km 매설과 가압시설 1개소 설치 등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이번 기금 사업선정으로 당초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따라 2035년까지였던 관천·박암리지역 수도 공급이 2021년으로 앞당기게 되었다며 점진적으로 춘천지역 전체에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시정부는 올해 남산면 방하리 전 지역을 기금과 시비 등 50억원을 투입해 상수관로 14km를 매설중이다. 또 서면지역 안보리, 덕두원지역도 국비와 시비를 확보해 2021년까지 지방상수도 공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서면 오월리에서 사북면 오탄리 지역은 올해까지 설계를 마무리하고 2021년 착공해 2025년까지 지방상수도를 공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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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제2호 모험놀이터 조성 대상지 10월 7일까지 추천
춘천시정부가 제2호 모험놀이터 조성을 위한 대상지 공모에 나섰다. 시정부는 10월 7일까지 모험놀이터 사업 대상지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추천 대상지는 지역 내 노후돼 정비한 필요한 공원이나 시유지로 소유권 확보가 가능한 곳이 대상이다. 사유지나 국유지는 추천에서 제외된다. 대상지 공모 신청은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녹지공원과(250-3151)로 하면 된다. 시정부는 춘천시 놀이터협의체 자문을 통해 최종 대상지를 선정할 방침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모험놀이터는 놀이터의 사용자인 어린이와 시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놀이터”라며 “많은 시민분들이 대상지를 추천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는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해 동내면 거두리 큰골근린공원에 제1호 모험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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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수 춘천시장, 총회에서 2024년 유니마 총회 유치 강력 표명
“2024년 유니마 총회는 춘천에서!” 이재수 춘천시장이 2024년 유니마(국제인형극연맹) 총회 유치 의지를 AVIAMA(아비아마, 세계 인형극 우호도시 연합)에서 다시 한번 강력하게 표명했다. 시정부에 따르면 지난 26일 2020년 AVIAMA(아비아마, 세계 인형극 우호도시 연합)총회가 원격영상회의로 개최됐다. 당초 벨기에 겐트시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던 아비아마 총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아비아마 본부인 프랑스 샤를르빌-메지에르 시의 주관으로 원격영상회의로 진행하게 됐다. 이번 총회에는 8개국 27명이 참가하였으며, 2019년도 결산보고서 채택과 2021년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 이재수 춘천시장은 2024년 유니마(국제인형극연맹) 총회 유치에 대한 당위성 등을 설명하는 등 유치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또 춘천시정부는 2024 유니마 총회 유치를 위해 알제리, 호주, 벨기에 등 유니마 회원국 13개국에 마스크 1만3,000장을 발송하기도 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제인형극연맹 총회 유치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는 올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제32회 춘천인형극제를 개최했으며, 사업비 40억원을 들여 인형극 특화 창업지원센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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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9월 29일부터 10월10일까지 마스크 착용 거리 홍보 추진
“마스크가 백신이다!” 춘천시정부는 9월 29일부터 10월 10일까지 2주간 마스크 착용 거리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 홍보는 지난 9월 1일자로 시행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홍보하고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홍보 장소는 버스와 택스 승강장, 대형음식점, 명동 거리 및 지하상가, 영화관, 전통시장, 30인 이상 기업체 등 다중 이용 시설이다. 시설별로 2주간 총 4회 실시할 예정이며,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시간대를 정해 해당 담당 부서에서 실시한다. 특히 보건소에서는 29일부터 유동 인구가 많은 명동거리 및 지하상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진행할 방침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독감과 코로나19 바이러스 중복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마스크 착용이 꼭 필요한 시기”라며 “시민 여러분 모두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는 지난 9월 1일자로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을 시행중이며, 10월 12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13일부터는 단속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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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공공 전용 2단 현수막 게시대, 상업적인 용도로 활용되는 문제 지적
“2단 현수막 게시대는 공공 전용입니다.” 춘천시정부가 2단 현수막 게시대를 11월 1일 공공 전용으로 전면 전환한다. 시정부에 따르면 그동안 시책 관련 현수막 게첨을 위한 2단 현수막 게시대를 확충해왔다. 그렇지만 이용율이 저조한데다 선착순으로 현수막이 게첨돼 공공용 기능을 상실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특히 공공용 현수막이 무분별하게 길거리에 걸리면서 도시미관을 저해했다. 이에 따라 시정부는 2단 현수막 게시대를 공공 전용으로만 활용할 수 있도록 결정했다. 시정부 관계자는 “11월 1일부터는 2단 현수막 게시대에 상업용 게첨 전면 금지된다”라며 “앞으로도 공공 전용 현수막 게시대를 확충해 도시 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 게첨을 줄여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수막 게시대 현황을 보면 6단 89개, 2단 29개로 약 598개 현수막을 게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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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 위로 및 응원 문구 시내 곳곳에 설치
“다시 찾을 일상의 행복을 기다립니다” 춘천시정부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문구를 시내 곳곳에 설치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시민과 함께하고 시민에게 조금이나 위로와 응원해줄 수 있는 문구 7가지를 현수막으로 만들었다. 이재수 춘천시장을 비롯한 춘천시청 직원이 만든 문구를 활용했다. 선정된 문구는 ▲지금은 천천히, 조금은 멀리서 우리 함께 희망을 기다려요 ▲당신 덕분에 오늘도, 춘천은 이기는 중이에요 ▲우리가 두었던 거리만큼, 더 큰 도약을 준비해요 ▲우리안의 봄빛으로 다시 춘천을 환하게 만들어요 ▲마음껏 쉬는 숨! 다가오는 춘천의 봄! ▲몸은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 춘천의 마음은 통해요 ▲너의 마음을 알아줄게 너의 마음을 안아줄게’ 다. 해당 문구는 29일부터 춘천 곳곳에 설치될 예정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응원 문구가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28일 오후 6시 기준 춘천 긴급재난지원금 신청률은 91%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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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1년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국비 공모사업 선정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비공모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에 홍천군 서면에서 공모한 2021년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이 선정되어, 총사업비 40억 원(국비28억 원)을 확보하였다.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읍·면 소재지 등 배후마을에 대한 일상적 서비스 공급 거점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마을을 기초생활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행복꿈센터 부지로는 반곡리 391번지 외 1필지 (3,638㎡)를 올해에 매입 완료하였으며, 내년부터는 3년 간 40억 원의 사업비로 온새미 행복꿈센터 신축과 북카페 조성, 공공주차장 조성 등의 하드웨어 사업과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3층으로 신축할 온새미 행복꿈센터는 1층에는 어르신 전용공간, 사무실, 다목적 회의실로 구성되며, 2층에 건강관리센터, 사우나실, 동아리 활동실이 배치될 계획이다. 3층은 화상교육 공간 및 대회의실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은 살기 좋은 서면을 만들기 위한 주민의견수렴의 장으로 현장포럼을 진행하여, 주민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나열해 분야별로 분류한 후 추진위원회 회의를 거쳐 사업우선 순위를 상향식 결정함에 따라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주민들이 스스로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직접 면 지역에 필요한 사업에 의견을 내고 공모에 선정된 만큼 주민 자치의 성공사례로 뜻깊으며, 앞으로도 주민 자치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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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추석 연휴 대비 방역 종합 대책 마련
“올해 추석은 집에서 가족과 보내요” 춘천시정부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추석 연휴 대비 방역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 시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을 코로나19 확산에 분수령으로 보고 방역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먼저 시정부는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8일부터 10월4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준하는 조치를 한다. 향후 환자 발생 양상과 규모 등을 판단해 방역 조치 범위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또 명절에 이동을 자제하고, 집안에서 머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부득이하게 이동할 때는 개인차량 이용, 휴게소에 머무는 시간 최소화 등 생활방역 수칙 준수를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감염 확산 위험도가 높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방역관리 점검 강화한다. 고위험시설에 대해서는 9월 28일부터 10월4일까지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종교시설에 대해서도 방역지침 재안내 및 준수 협조를 요청한다. 특히 연휴 기간에도 자가격리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철저하게 유지한다. 이밖에도 시정부는 추석연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24시간 비상 근무체계를 구축해 코로나 확진자 발생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처리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은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준비와 방역을 통해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감염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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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내버스 운영방식 공론화 착수
- 춘천시정부 공론화 절차에 따라 시민TF팀에서 방식 제안 - 공론화위원회에서 최종안 선정, 시민 온라인 투표로 결정춘천시내버스 운영방식에 대한 공론화 절차가 진행된다. 춘천시정부는 춘천시내버스공공성실현을 위한 시민협의회의 완전 공영 제 도입 제안에 따라 공론화 절차에 착수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시민사회단체와 시내버스 노조로 구성된 춘천시내버스공공성실현 을 위한 시민협의회는 4개월여 협의를 벌여 “춘천 시내버스 회사는 구 조적으로 적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고 그동안 민영 및 준공영 방식도 파 행 운영이 계속되고 있어 춘천시가 직접 시내버스 운영하는 완전공영제 로의 전환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시정부는 10월부터 2달여 대중교통체계 기본계획수립 및 대중교통 진단 용역과 함께 추진할 대중교통체계 개선 TF팀을 구성한다. 시정부의 공론화 절차에 따르면 TF팀은 관련 전문가와 시민사회 추천인 사 10여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제안 의제에 대해 시민, 시의회, 사회단체 인사로 구성된 춘천시공론화 위원회는 공론화 설계 및 토론회를 개최하여 정책 방향을 결정한다. 이후 다시 도입 비용 등이 포함된 타당성 용역을 실시하여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2차 공론화가 진행된다. 온라인 토론 및 투표 방식이다. 공론화 착수에서 정책 방향 결정까지는 1년여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시정부는 공론화 진행을 위해 대중교통과에 전담 TF팀을 구성키로 했 다. 시정부 관계자는 “모든 방식을 열어놓고 시민, 전문가가 참여하는 TF팀 의 의제 제안과 공론화위원회의 논의가 진행돼야 운영방식에 대한 골격 이 잡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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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추석 전 미취학 아동 1인당 20만원 지급
- 2020년 제2차 아동 양육 한시 지원 사업 ‘아동특별돌봄지원’ 추진 - 추석 전 미취학 아동 1만3,558명에게 1인당 20만원 지급춘천시정부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아동특별돌봄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정부는 미취학아동에 주는 특별돌봄 지원금(아동 1인당 20만원)을 추 석 전인 28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동특별돌봄지원은 어린이집 휴원과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학부모 의 돌봄 및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한 한시적 지원 사업이다. 정부 방침에 따라 지자체 지급 대상은 2014년 1월부터 2020년 9월 출 생아로 지급 인원은 1만3,558명이며, 사업비 27억원 규모이다. 지급 방법은 별도의 신청 없이 9월 아동수당 수급 계좌로 지급된다. 시정부 관계자는 “아동특별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집 휴원, 학교 휴교 등으로 가중된 돌봄·양육 부담완화를 위해 한시적으로 지원하 는 것”이라며 “2차 정부재난지원금으로 아동양육가구의 돌봄 비용에 대 한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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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정부 소송 및 법률 자문 2017 190건→2019년 254건 증가
법률검토 업무 효율 높인다춘천시정부가 소송 및 법률검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법률 전문가 채용에 나선다. 시정부에 따르면 소송 및 법률자문 연도별 현황은 2017년 190건, 2018년 214건, 2019년 254건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올해 현재도 소송 및 법률자문 건수는 158건에 달하고 있다. 이처럼 소송지원 및 법률검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시정부는 법률전문가를 채용하기로 했다. 법률 전문가 채용을 통해 시정부는 행정쟁송에 대한 법적 대응책을 적기에 마련하고 전문적인 법률자문과 승소율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법률 전문가는 시정 현안업무 법률검토와 소송지원, 주요 협약·계약 등 협상업무 법률 검토, 그 밖의 법무행정 업무 지원을 맡는다. 자격은 지방공무원법 제31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지방공무원 임용령 제65조 및 다른 법령에 따라 응시자격이 정지되지 않아야 한다. 특히 변호사법 제4조에 따라 변호사 자격을 취득해야 하며, 같은법 제5조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성별과 거주지 제한은 없지만, 공고일 기준 현재 만 20세 이상이어야 한다. 응시원서는 10월 5일부터 10월 7일까지 행정지원과 인사팀으로 접수하거나 우편접수(등기)를 하면 된다. 시정부는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거쳐 법률 전문가를 선발할 방침이다. 시정부 관계자는 “송무분야 변호사 신규 채용을 통해 소송 및 법률 검토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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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현안사업 협의를 위해 국회 방문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지난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동안 홍천군의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하여 국회를 방문하였다. 22일에는 강원도 출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허영, 이광재, 송기헌)이 국회 국토교통위 위원장 진선미 국회의원을 강원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강원도의 현안 사업을 논의하였다.이 자리에서 허필홍 군수는 홍천군은 강원도와 수도권을 잇는 주요한 길목에 있음에도 도내 시·군중 유일하게 철도가 없거나 계획조차 없다는 점을 강조하며, 용문-홍천 간 34KM에 이르는 철도노선을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하였으며, 이에 대해 진선미 국회의원은 “강원도의 발전은 지역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의 발전이라는 차원에서 현안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하였다.23일에는 국회 국방위소속 한기호 국회의원과 김병주 국회의원 등을 찾아 홍천읍 204항공대 이전과 남면 신대 공공하수처리장 설치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군부대 원인자 부담금의 확보를 요청하였다. 홍천군은 지난 9월 14일 204항공대 이전을 위한 관계자 준비간담회에서 ‘204 항공대 이전 추진위원회’의 구성안을 확정하였으며, 항공대 이전에 대한 입지 분석 및 타당성 조사와 대체 부지 검토를 위한 용역을 앞두고 있으며, 남면 신대 공공하수처리장 설치사업을 위하여 2022년에는 실시설계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