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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펙스도시개발, 동해시민장학금 1천만원 기탁
□ ㈜에이펙스도시개발(대표 장석철)에서 지난 12일 동해시청을 방문해 향토인재양성을 위한 동해시민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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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묵 원주시장,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 동참
□ 원창묵 원주시장은 4월 12일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처음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인구 자연감소 현상의 심각한 국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의 지목을 받은 원창묵 원주시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원주를 만들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출산·양육 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며, 다음 참여자로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철수 속초시장을 추천했다. □ 한편, 원주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산부 진료비, 출산장려금 지원을 비롯해 출산 축하선물과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제공 등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건강가정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등 여성·아동 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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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 보조금 최대 400만원 지원
춘천 농공단지 입주기업 중 제조업을 대상으로 최대 400만원의 물류비가 지원된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5월 7일까지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보조금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물류비 지원을 통해 관내 농공단지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이번 지원사업 신청대상은 단지 내 입주한 제조기업으로 한국표준산업분류 상 기준에 포함된 제조기업 이여야 한다. 지원범위는 입주 기업 당 400만원 이내다. 물류업, 택배업, 세탁업 등 비제조업이나 농공단지 내에서 생산을 하지 않는 기업, 세금 미납 기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접수 장소는 각 농공단지 협의회 사무실에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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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물놀이 안전장비 전수조사 실시
홍천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오는 4월 12일부터 16일까지 10개 읍·면에 설치되어 있는 물놀이 안전장비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정비대상지역은 물놀이 관리지역 88곳과 위험지역 18곳으로, 1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위험표지판과 현수막, 인명구조함 등 물놀이 안전장비를 비롯해 팔봉산유원지 관리지역 전망대 보수공사를 5월 중 정비·완료할 계획이다. 앞서 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에 따라 올해 역시 물놀이관리구역 및 위험구역에 대한 전수조사를 조기에 완료하고 정비해 4년 연속 인명사고 제로화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김종삼 건설방재과장은 “봄철 및 여름철 행락객들이 홍천강변 유원지를 많이 찾고 있어 유관기관, 군부대, 사회단체에 구명보트 등 인명구조장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장비에 대한 정비를 철저히 하는 등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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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향토기업 해외수출을 통한 코로나 경제위기 극복
4월 9일 홍천군 북방면 송학정로에 위치한 홍천 향토기업 ㈜아이노스 화장품(대표 김영실)은 러시아, 키르기스스탄, 방글라데시에 화장품 23종 50만불 상당의 첫 수출 선적을 위한 상차식을 개최했다. 올해 ㈜아이노스는 수출 추가 물량 생산을 위하여 하반기 20~30명 정도의 직원을 신규 채용하여 코로나19로 침체된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규성 (사)중소기업융합강원연합회 홍천융합회장, 홍천군의회 최이경 의원, 홍천군 박민영 부군수, 권혁일 일자리경제과장과 회사 대표 및 임직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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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최초 어린이 모험놀이터 문 연다
어린이의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를 위한 놀이터가 마침내 문을 연다. 춘천시정부는 오는 17일 큰골공원에서 춘천 최초의 어린이놀이터인 ‘잼잼 놀이터’ 개장식을 연다고 밝혔다. 개장식 당일에는 현판식을 비롯해 댄스공연, 어린이감리단 대표 시상, 놀이기획자 감사장 전달, 어린이 박터트리기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잼잼 놀이터’는 기획 단계부터 디자인, 명칭 선정, 감리 등 조성 전 과정에 놀이터의 실제 이용자인 어린이가 참여해 만들었다. 특히 기적의 놀이터 기획자인 편해문 놀이기획자가 놀이터의 완성도를 높였다. 동내면 큰골공원(거두리 1115번지)에 들어서며 사업비는 14억원, 조성 면적은 약 1만㎡다. 2019년 조례 제정과 놀이터 협의체 구성을 시작으로 놀이전문가 위촉, 어린이디자인학교 운영, 착공, 어린이감리단 운영 등을 거쳤다. 놀이터에는 그물놀이와 암벽오르기, 수경시설, 미끄럼틀, 동굴놀이 등이 들어서고, 아이들의 놀이 활동을 위해 놀이활동가가 배치된다. 시정부 관계자는 “잼잼놀이터는 오롯이 어린이에게 맞춰 만들어진 최초의 놀이터”라며“앞으로 제2, 제3의 놀이터를 위해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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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도서관, 제57회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 맞이 다양한 이벤트 마련
춘천시립도서관은 제57회 도서관주간 및 세계 책의 날을 맞아 12일부터 25일까지 다양한 독서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독서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 이를 통해 도서관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도서 연체자 구제를 위한 ‘도서 연체 탈출’ 이벤트가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이 기간 도서 대출 정지 회원을 구제하고 도서 대출을 해준다. 춘천 출신의 동화작가인 조미자 작가의 원화전도 시립도서관에서 12일부터 열린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12일부터 진행되는 ‘나의 최애 책 소개하기’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책 소개를 응모하는 행사다. 응모자 중 우수응모자 15명을 선정해 춘천사랑상품권 2만원을 증정한다. 또 24일부터 25일 이틀간 시립도서관에서 도서 대출을 하는 시민 선착순 1,000명에게 꽃 한송이를 선물한다. 이외에도 조미자 작가의 특강, 그램책을 통해 마음 바라보기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춘복 시립도서관장은 “제57회 도서관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이 도서관을 찾아 프로그램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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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비상(飛上) & 비상(非常)
홍천군이 공공미술 프로젝트 ‘비상(飛上) & 비상(非常)’을 통해 원도심인 신장대리 일원에 부흥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홍천군이 주최하고 DK디자인&조형연구소(예술감독 박대근)가 주관해 추진하고 있는 공공미술 프로젝트 ‘비상(飛上) & 비상(非常)’에는 총 37명의 예술가가 참여해 19점의 작품과 3개의 주민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비상(飛上) & 비상(非常)은 홍천군 원도심의 부흥과 예술을 통한 재도약, 문화예술을 통한 공동체 의식 복원 및 지역 주민의 자생적 조직 활동 활성화를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추진되고 있는 공공미술 프로젝트이다. 군은 이를 통해 홍천지역의 관심과 호감도를 상승시켜 관광객 유입 및 지역 특산물 구매 장려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비상(飛上) & 비상(非常)의 주요 대상지는 홍천의 원도심인 신장대리 일원으로 중심 상권인 홍천중앙시장과 홍천전통시장 내·외부에 예술작품 설치 및 트릭아트를 통한 환경조성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신장대로와 꽃뫼로, 홍천로6길이 만나는 신장대리 골목길은 ‘아트골목길’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김완수 홍천군 문화체육과장은 “홍천 공공미술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는 한편 홍천을 문화예술적으로 특색 있는 지역으로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비상(飛上) & 비상(非常)의 작품 제작은 완료된 상태로 중앙시장 및 전통시장 상인회와 작품 설치 장소를 놓고 원활한 협의가 진행중에 있다. 먼저 오동훈 작가의 작품인 ‘사슴과 구름’은 홍천중앙시장 옥상에 설치를 마쳤다. 작품은 기하학구조의 각면 사슴형태에 사슴뿔에 걸린 구름의 모습을 표현한 동화적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다. 또한 신장대리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아트골목길 조성도 단계별로 추진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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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추암근린공원, 무궁화동산 조성
추암근린공원에 설치된 대형태극기□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추암근린공원 내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은 2010년부터 산림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동해시는 지난해 10월 산림청이 시행하는 ‘2021년도 무궁화동산 공모사업’에 선정되었다. □ 이번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은 공원이나 관광지 등 시민들이 생활권 주변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 동해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포함 1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암동 478-1일원에 계월향, 목단심, 임진홍, 파랑새 등 26종의 무궁화 320본을 식재했다. □ 이번 추암근린공원에 식재된 무궁화는 6월 말이면 개화해, 기존의 대형 태극기와 함께 시민들의 애국심 고취는 물론, 새로운 힐링의 공간으로 다가올 것으로 기대된다. □ 동해시 관계자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무궁화 동산을 조성했으며, 추암 촛대바위와 연계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2021년 무궁화동산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상지역은 동해시 외 경기도 평택시, 전남 여수시, 경북 구미시, 경남 김해시 등 전국 17개 시·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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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필홍 홍천군수, 저출산 극복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 동참
허필홍 홍천군수가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달 충청남도에서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 현상에 따른 국가 위기에 대응해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참여형 캠페인이다. 참여방법은 저출산 극복에 대한 구호, 사진 등을 SNS 등에 올리고 1주일 이내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허 군수는 홍인성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김미경 서울특별시 은평구청장을 지목했다. 허필홍 군수는 “현재 저출산 현상이 국가적으로 심각한 위기 상황인 만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홍천군을 만들기 위해 홍천군민과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출산 축하 물품 및 장려금 지급 ▲출생아 안전보험 가입 ▲임산부 가임기 산전 검진비 지원 ▲산후 영양제 지원 ▲모든 가정 산후도우미 본인 부담금 지원 등 차별화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어린이집 특별활동 및 특성화비 지원 ▲차량운행비 부모부담금 지원 ▲가정 양육 수당 및 육아기본수당 지원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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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제9회 강원 미래 과학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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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82주기 한서 남궁억 선생 추념식 개최
제82회 한서 남궁억 선생 추념식이 4월 5일 오전 10시 30분 홍천읍 연봉리 무궁화공원에서 홍천문화원(원장 박주선) 주관으로 개최된다.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 언론인, 종교인으로 활동한 남궁억 선생은 1896년 서재필, 이상재 선생과 함께 독립협회를 창립하고 황성신문을 창간하며 독립활동을 펼쳤다. 이후 1918년 서면 모곡리로 낙향해 모곡교회와 모곡학교를 설립하고 무궁화 보급운동을 전개했다. 홍천군은 남궁억 선생이 1977년 건국훈장을 받은 이후 남궁억 선생의 기일인 매년 4월 5일 추념식을 개최하며, 남궁억 선생의 애국정신을 계승하고 무궁화고장으로써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행사에는 남궁억 선생 유족과 홍천기독교연합회를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학생,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추념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추모헌화 및 분향, 약력보고, 추념사, 추념기도, 유족대표 인사 순으로 거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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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 스카이 워크 ‘오픈’…기념품 판매장도 운영
새롭게 단장한 소양강스카이워크가 문을 연다. 춘천시정부는 4월 3일 춘천을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인 소양강스카이워크를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정부는 소양강스카이워크의 하부 조망 개선을 위한 유리필름 교체 등 시설유지관리를 위해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 정비 공사 등을 진행했다. 봄철 나들이 시즌을 앞두고 예정대로 공사를 끝마쳐 춘천 시민과 관광객들이 소양강스카이워크를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개장에 맞춰 기념품 판매장도 운영된다. 기념품 판매장 ‘설레임, 春川’은 기존 소양강스카이워크 매점 카페를 리모델링했으며, 지역 핸드메이드 작가 업체 38개소가 입점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춘천을 대표하는 기념품을 제작, 판매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소상공인의 소득 창출과 춘천 관광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호 관광과장은 “봄을 맞아 춘천을 찾는 관광객이 소양강스카이워크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특히 코로나19에 따라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에 따르면 소양강 스카이 워크 연도별 방문객은 2016년 53만9,138명, 2017년 71만3,333명, 2018년 59만1,664명, 2019년 64만5,862명, 2020년 21만4,71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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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36사단 8375부대 3대대·원주경찰서 통합경계 지원태세 협약 체결
□ 원주시는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3월 30일 오전 10시 30분 원주시청 투자상담실에서 36사단 8375부대 3대대(이하 3대대) 및 원주경찰서와 통합경계 지원태세 협약을 체결한다. □ 협약식에는 원창묵 원주시장을 비롯해 김완걸 3대대장, 서완석 원주경찰서장이 참석해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성공적 시행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할 예정이다. □ 이번 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예방접종센터 운영 총괄 및 군·경 활동 지원을 담당하고, 3대대는 백신 입·출하 시 경계 및 현장상황실 운용을, 원주경찰서는 시설 순찰과 치안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 한편, 원주시는 치악체육관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 준비를 모두 마치고 4월 1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주거, 주야간, 단기보호) 거주 및 이용 종사자를 대상으로 백신 접종에 들어간다. □ 원창묵 시장은 “현재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이 안심하고 백신을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집단면역의 조기 형성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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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닉스 여주 아스콘공장, 문막읍에 휠체어 2대 기탁
□ ㈜포이닉스 여주 아스콘공장(대표 이범희)은 3월 26일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80만 원 상당의 휠체어 2대를 문막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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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바이오,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추진
춘천의 전략산업인 바이오 분야에 대해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이 추진된다. 춘천시정부는 지역 내 관련 기업의 연구, 개발, 제품화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특구 지정을 신청하기로 했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지역의 대학, 연구소, 공기업 등 기술혁신기관을 중심으로 소규모, 고밀도 집약 공간을 조성, 특화 육성하는 것이다. 특화 분야는 시정부가 지난해부터 기반구축을 하고있는 바이오융복합신소재이며, 기술핵심 연구기관은 강원대다. 춘천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코로나19 진단, 백신, 치료제 개발과 생산 등으로 전주기 산업기반을 갖추고 있다. 특구로 지정되면 지역 내 해당 기업은 법인세, 취득세, 재산세 등 각종 세제 혜택과 사업화 R&BD 지원금을 비롯한 시제품 제작, 판로개척 등 기업 성장 지원과 각종 기술금융 지원을 받는다. 시정부는 특구로 지정되면 배후공간인 춘천바이오타운과 남춘천, 후평산업단지, 거두농공단지에 기업 유치와 바이오산업 시장 선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구 지정을 위해서는 △기술핵심기관 1개 이상 소재 △기술핵심기관의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역량 조건 충족 △지방자치단체와 기술핵심기관 간의 업무 협약 △소규모∙집약형 공간을 위한 관련 규정 충족 등이 있어야 한다. 특구는 전문가심사위원회, 관계부처 협의, 연구개발특구위원회 심의를 거쳐 과기정통부 장관이 고시한다. 강소특구는 2017년 고시 후 2019년 6개 도시, 2020년 6개 도시가 지정됐다. 시정부는 지난해부터 2023년까지 국비 등 590억원을 들여 바이오융복합산업화 지원센터와 체외진단 산업화 플랫폼 구축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강석길 전략산업과장은 “올해 155억원을 포함, 2023년까지 바이오산업 기반구축, 연구개발 지원, 기업육성 등 11개 사업에 800억여원을 투자한다”며 “강소특구로 지정되면 바이오산업 역량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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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워크온 걷기 마일리지 1차 챌린지 운영
□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장려하고 자기건강 관리능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다같이 돌자, 동해 한바퀴’ 워크온 걷기 마일리지 챌린지를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 워크온은 휴대폰 어플을 통해 실시간으로 자신의 걸음 수를 측정하고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선물도 받을 수 있어 걷기운동을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모바일 앱으로, 현재 동해시에는 2천여명이 커뮤니티에 가입해 걷기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 이번 1차 정기 챌린지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20만보, 40만보, 80보 달성에 따라 방역마스크(KF94)·종량제봉투·주차권·썬캡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받을 수 있다. □ 참여방법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앱을 설치한 후 동해시 공식 커뮤니티‘걷고 싶은 도시 동해시’에 가입한 뒤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르면 된다. □ 동해시 관계자는 “향후 챌린지 시행 이외에도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대상 스쿨워크 운영 및 사업장별 커뮤니티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의 활력을 찾고 스스로 걷기를 실천하는 건강한 걷기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챌린지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북삼건강생활지원센터(☎033-530-242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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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장 회의 개최
홍천군은 3월 25일 제1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분과장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장과 6개 분과장, 군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1년 분과별 사업추진계획 ▲분과 활성화 방안 ▲지역사회복지 및 각 기관 사업정보 등을 공유하고 의견을 교환했다.권영택 대표협의체 위원장은 “노인, 보건의료, 보육, 통합사례관리, 가족, 장애인 실무분과에서 올해 2,200만원의 예산으로 12개 복지사업을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실무분과 각 분야에서 민·관 협력과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6개 분과 공공 및 민간위원 71명으로 구성된 협의체 실무분과는 복지 인적안전망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연계, 맞춤형 복지서비스 개발·제공 등 지역사회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허필홍 군수는 “우리 군에서도 취약계층에 대한 발굴·보호대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내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복지기관, 단체, 시설의 실무위원들이 서로 긴밀한 협조로 소외되고 그늘진 곳 없는 행복한 홍천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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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민관 합동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펼쳐
□ 원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지난 23일 민관 합동으로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펼쳤다. □ 원주시를 비롯해 원주경찰서, 원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7개 기관·단체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단계동 시외버스터미널 등 번화가를 중심으로 홍보물을 전달하고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청소년 고용 및 출입 등 청소년보호법 준수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 백연순 여성가족과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청소년 유해매체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민관 합동 개선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청소년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들의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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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학성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 학성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혜영)는 3월 24일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를 펼쳐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손수 만든 잡채, 돼지고기 두루치기, 두부조림 등 5가지 반찬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