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원창묵 원주시장은 4월 12일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처음 시작한 이번 챌린지는 인구 자연감소 현상의 심각한 국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적극 동참하자는 취지의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의 지목을 받은 원창묵 원주시장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원주를 만들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출산·양육 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며, 다음 참여자로 주낙영 경주시장과 김철수 속초시장을 추천했다.
□ 한편, 원주시는 저출산 극복을 위해 임산부 진료비, 출산장려금 지원을 비롯해 출산 축하선물과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제공 등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건강가정센터 및 육아종합지원센터 운영 등 여성·아동 친화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