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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발생 예방교육 및 인식개선 교육
국립재활원 장애예방실(http://www.noinjury.go.kr)에서는 전남∙광주지역의 유치원, 초∙중등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발생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국립재활원 장애예방팀(http://www.noinjury.go.kr) 소속의 장애 예방강사는 4월부터 10월 현재까지 전남∙광주 지역의 유치원 및 초∙중등학교 학생과 교직원(광양1학교{80명}, 여수4{380}, 순천7{800), 보성2{550}, 고흥3{290},남원2{95}, 광주3{380}, 장흥1{170}, 나주1{110}, 장성1{105},고흥특수교사{65}, 유치원3{360}) 을 대상으로 장애발생 예방 교육 및 인식개선 교육 그리고 장애체험교실을 실시했다.
전국의 등록 장애인수는 약 251만명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장애발생의 90%이상이 사고나 질병에 의한 후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특히 후천적 사고 중 뇌와 척수의 손상은 현대의학으로는 치료가 불가능하므로 예방이 유일한 방법이다.
각 학교에서 국립재활원 장애예방실을 통한 교육요청으로 이루어지는 장애예방교육은 뇌손상 및 척수손상 장애인이 실제 본인의 사고경험을 중심으로 한 장애예방교육 프로그램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과 장애가 발생되지 않도록 예방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사고로 인한 장애의 대부분은 예방이 가능하며, 이를 위해 어릴 때부터 장애에 대한 이해와 예방관련지식을 습득하고 올바른 태도와 습관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국립재활원 장애예방팀 관계자는 “앞으로 더 많은 교육활동을 통하여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세상, 그리고 장애가 없는 밝은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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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비바 선샤인 페스티벌, 광양의 미래와 번영 기약
광양시와 POSCO 광양제철소가 동반자적 입장에서 광양 100년의 도약을 염원하고 15만 광양시민의 에너지를 응집시킬 수 있는 대화합의 축제가 오는 10월 11일(화) 저녁 중마일반부두 근린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태양, 행복의 열매를 맺다” 슬로건으로 세계로 뻗어나가는 광양의 밝은 미래와 번영을 기약할 2011 동반성장 비바 선샤인 페스티벌은 오후 6시부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시민참여 이벤트, 특산물 판매, 버꾸놀이 공연, 시민 열린 무대 공연이 진행되며, 오후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공식행사(1부 행사)와 축하공연(2부 행사)이 펼쳐져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는 광양의 비전을 대내외에 알리는 동시에 15만 광양시민의 역량을 한데 모으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포스코 백운장학금 20억원 전달, 다문화가정 주부 편지 낭독, 철 위에 그리는 시민행복 및 시민영상메시지 상영, 남녀노소․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초청가수 공연, 깊은 밤 하늘을 수놓은 환상의 불꽃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시민의 자긍심 고취와 의지를 하나로 결집시키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아울러 축하공연에는 이광일, BMK, 달샤벳, 애프터스쿨, 크라잉 넛, 한영주, 현철 등이 출연하여 싱그러운 가을밤을 더욱더 풍요롭게 만들 것이다.
2011 동반성장 비바 선샤인 페스티벌은 광양시와 포스코 패밀리가 동반성장을 약속하며 세계로 뻗어가는 광양 100년의 도약을 염원하는 시민 대화합의 장으로서 광양시가 글로벌 명품 도시 및 남해안 선벨트 남중권 중심도시로서 우뚝 솟는데 기폭제가 될 것이다.
또한, 10월 10일(월) 오후 7시부터 젊음의 국악한마당인 “제3회 대한민국 대학국악제”가 포스코 어울림 체육관에서 개최되어 국악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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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기업․시민 모두가 ‘win-win’하는 기업공원 조성
광양시는 역점시책인『쾌적한 녹색성장도시 조성』의 일환으로 100개의 기업단체 공원조성을 목표로 현재까지 총 10개를 조성 완료하였고 올해말까지 2개소 공원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주)광양기업, 포스코광양제철소, 광양조경(주), 광양시산림조합, 대림산업(주), (사)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 동광양청년회의소,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관내 9개의 기업 및 단체들이 10개소(19,765㎡)의 기업단체공원 조성에 참여했다.
광양시와 사)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가 중심축이 되어 만들어가는 기업단체공원은 도로 개설이나 택지 개발과정에서 생긴 자투리땅과 도심 내 미활용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단순히 시가 모든 예산을 투입하여 공원조성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시와 민간기업 및 환경단체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공원 및 녹지공간을 늘려가고 있다.
쾌적하고 건강한 녹색성장 도시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된 기업공원 조성사업은 지역의 환경개선사업에 지역민과 기업, 행정,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함으로서 서로의 갈등을 치유하여 화합의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건강하고 생명력 넘치는 미래 녹색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의미가 큰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기업과 시민․단체가 함께하는 테마를 제공하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한 시민이 주인이 되는 공원으로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공원조성에 들어가는 비용을 기업이 부담 하거나 직접 참여함으로서 기업의 이윤 일부를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기업 이미지 홍보 및 녹색성장 도시조성으로 모두가 ‘윈-윈’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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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황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도시계획도로 완료
광양시는 2011년도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광양읍 목성리 성황지구 골목길에 대해 도시계획도로에 맞춰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9월 27일 개통했다.
2011년 2월 21일 착공 한 이번도로는 총사업비 2,258백만원(국비 50%, 시비 50%)을 투입해 광양읍 시가지 중심으로 희양현로에서 북측방향 목성아파트 구간에 도로연장 L=429m, 폭 B=8.0m로 조성하고 주민편의를 위해 지난 추석명절 전에 아스콘포장을 하고 주변정리와 차선도색을 마쳤다.
광양시 관계자에 “그동안 목성리 골목길은 도로폭이 협소하고 노후주택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이었으나 노후주택이 철거되고 도로개설이 완료됨에 따라 주거환경개선과 시가지 교통체증해소는 물론 주변지역 개발이 촉진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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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커뮤니티센터 레포츠시설 재개장
광양시는 커뮤니티센터 시직영 4년째를 맞이하여 금년 6월 30일자로 임대계약이 종료된 커뮤니티센터의 주요 시설인 수영장을 포함한 레포츠시설의 운영자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최근 새로운 운영자를 찾아서 일부시설을 보수하고 8월19일 재개장 하였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커뮤니티센터가 시민을 위한 종합복지문화공간으로써의 기능에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건물활용에 대한 다각적인 검토와 적자운영을 해소하고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레포츠시설 일부의 폐지도 검토한바 있다.
그러나 레포츠시설 일부를 폐지하는 문제는 중마 대표 수영장인 커뮤니티센터 수영장의 부대시설 확충 등 선결 문제를 해소한 후 추진키로 하고, 레포츠시설 운영자를 공개입찰로 모집하였으나 시설규모에 따른 초기투자비용 과다로 운영자가 쉽게 나서지 않아 운영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고 3차에 걸친 공개입찰을 통해 운영자를 선정, 지난 8월 19일 재개장 하여 정상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시는 레포츠시설 운영 정상화 및 비용절감등 커뮤니티센터의 활용도를 최대한 높일수있는 방법들을 지속적으로 모색하여 커뮤니티센터가 명실상부한 시민 교류의 장이 되도록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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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첨단온실 수출파프리카 실증시험재배로 농가 전문기술 향상 기여
광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영훈)는 지난 2010년 9월부터 2011년 8월까지 지난 1년간 시험포장 첨단온실(3,172㎡)에서 파프리카 실증시험 재배를 성공리에 마무리하였으며, 생산량 31.4톤에 판매액 114.7백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관내 재배 농가들의 기술 향상을 위해 현장컨설팅 교육장으로 활용, 전업농가 육성에 크게 기여하였다.
농업기술센터는 시험포장 첨단온실에 파프리카 주요품종인 데브라, 콜레티 등 6품종을 식재하여 품종별 생육특성, 수량, 병해충 발생정도 등을 조사한 결과 우수폼종은 콜레티, 보통은 더비, 켈리이며, 미흡은 데브라, 펑키, 페라리로 나타났다.
또한, 파프리카 재배농업인들의 현장컨설팅 기술지원 및 교육장으로 활용 전문기술향상에 따른 경쟁력제고로 농가소득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전남농업기술원과 지역특화 기술개발 연구과제 공동연구를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6월부터 시험연구을 시작하였다.
연구과제는 착색단고추 생산단지 맞춤형 재배기술 개발 및 품질향상 연구이며, 연구를 통해 지역 파프리카 재배 농업인들의 기술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지리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는 광양항을 이용한 수출농업육성을 위해 2012년까지 수출파프리카 단지 10ha 조성을 위해 매년 2.0ha 이상 단지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2007년부터 지금까지 7,810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였으며, 2011년 재배면적은 7.8ha에 지난 1년간(2010.08~2011.09) 재배결과 생산량은 721톤에 수출 190톤, 내수 531톤이며 매출액은 2,788백만원으로 호당 398백만원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컨설팅 지원으로 생산량이 전년대비 20%이상 증가 우리시 재배작목중 단위면적당 1위의 소득작목으로 부상하였다.
이번 재배결과를 바탕으로 수출파프리카 재배 문제점을 보완하고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시험장이 될 수 있도록 2011년-2012년 작기부터 우리지역에 적합한 우량품종 선발, 적정줄기밀도 조사, 농약안전사용 및 현장 순회기술지원 등을 통해 농업인들의 전문기술 향상, 생산성 증대와 품질향상으로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신장비를 이용한 수분측정, 광도측정, 온습도기록계 관리 등 과학적인 농가 재배관리 지도와 전문컨설턴트를 초빙 고품질 재배기술 교육 실시로 파프리카 농가들의 전문기술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앞으로 수출파프리카 생산단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수출농산물 메카로 육성하고자 수출유망작물 발굴 및 환경에 맞는 재배기술 개발과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추진 개방화에 따른 농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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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략적 대중국 마케팅 활동 돋보여
동북아자유무역도시 건설을 목표로 하고 있는 광양시가 거대시장인 중국의 주요 도시들과 국제도시 우호협력 사업으로 추진 중인 도시 마케팅 활동이 실질적인 투자유치로 이어지는 등 가시적 성과를 거두어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의 모범적 국제교류 활동의 돋보이는 사례가 되고 있다.
광양시는 지난해 11월 중국 자매도시 선전(深圳)시에서 개최된 제12회 중국 국제첨단기술성과 교역회에 참가하여 6개의 u-City 가로등 기술협력 MOU를 체결하는 등 성과를 거둔 것을 계기로 금년에 국제우호도시 샤먼시에서 개최되는『제15회 중국(샤먼) 국제투자무역상담회(2011. 9. 7 ~ 9. 11)』에 참가했다.
윤인휴(尹仁烋) 부시장을 단장으로 한 14명의 광양시 방문단은 이번 샤먼투자무역상담회가 개최되는 샤먼시 국제컨벤션센터에 한국의 전통미를 살린 단독 홍보부스 설치와 운영을 통해 종합적인 도시홍보, u-IT 가로등무선원격제어시스템 전시 및 마케팅, RFID 특수태그 전시․홍보, 광양 국제원부자재 중개거래 지원시스템 홍보 등 4대 아이템을 중심으로 도시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였는데 "제8회 샤먼 국제우호도시 시장포럼" 참가, “광양-샤먼 한․중 국제우호도시 u-IT 기술협력 간담회”와 "한․중 국제원부자재 중개무역 지원시스템 설명회" 개최 등 바쁘고도 의미 있는 일정을 보냈다.
특히, 광양시는 이번 상담회에서 스타도시에 선정되어(전 세계 참가도시 중 2개의 도시만 선정-독일 함부르크시와 한국 광양시) 한국과 광양시 홍보를 위한 절호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으며, 이에 걸맞은 알찬 준비로 많은 현지 언론 취재, 다수의 MOU, LOI 체결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9월 7일에 개최된 “광양-샤먼 한․중 국제우호도시 u-IT 기술협력 간담회”는 양 도시 관계자와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u-IT연구소가 개발한 "가로등 무선원격제어시스템"을 중심으로 홍보와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간 IT와 경제 분야 교류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또한, 9월 8일 『제8회 샤먼국제우호도시 시장포럼』에서는 저탄소녹색성장 분야 광양시 우수사례를 중심으로 윤인휴 부시장이 광양시를 대표하여 발표, 타 참가도시들의 호평을 받았다.
9월 9일 중국 샤먼시와 푸저우(福州)시 관계자, 중국기업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한․중 국제원부자재 중개무역 지원시스템 설명회”는 한․중 국제원부자재 무역촉진과 중국 남방의 건축자재 생산기업의 광양항 투자유치를 통해 광양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3,400여개의 홍보부스 설치와 15,000여명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샤먼국제투자무역상담회에 참가하여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도시홍보와 국제경제활동이야말로 지역발전의 촉진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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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추석맞이 해안가 대청소 실시
해남군(군수 박철환)에서는 즐거운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친지와 향우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9월 7일 ~ 9일까지 관내 전 어촌계에서『추석맞이 해안가 대청소』를 실시하게 되며, 송지 산정해안가에서는 8일 군 해양수산과, 송지면사무소, 송지면 산정?엄남?미학어촌계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를 실시하여 해안가의 폐어구, 스티로폼등 해양쓰레기 4톤을 수거하였다.
이번 추석맞이 해안가 대청소는 지난 8월 발생한 태풍 무이파로 인해 해안가에 방치되어 있는 많은 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한 목적도 있으며, 이를 조기에 수거하지 않으면 2차 해양오염의 원인을 제공하게 된다.
어업인들은 삶의 터전인 바다와 어장을 지키고, 쾌적하고 아름다운 해양환경 조성 및 2차 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매월 어촌계 자율 바다청소를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군에서는 추석맞이 해안가 대청소로 수거가 예상되는 약 55톤의 해양쓰레기 와 매월 실시하는 어촌계 자율 바다청소시 수거되는 해양쓰레기는 전량 폐기물 처리업체에 위탁처리 할 계획이다.
아울러, 태풍 무이파로 해안가에 밀려온 해양쓰레기를 지속적으로 수거하기 위하여 태풍 피해 복구 해양쓰레기 수거사업비로 2억4천만 원을 확보하여둔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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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사회적 기업 지원 사업 활발 운영
해남군이 전라남도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인증받은 농터(주)와 사업개발비 지원을 위한 약정을 체결하는 등 사회적 기업 육성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일 개소한 농터(주)는 홈페이지 구축과 블로그 제작 ? 운영, 인터넷 쇼핑몰 운영 등을 내용으로 일자리 창출과 관련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농터에서는 고용 창출과 함께 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농산물을 인터넷 쇼핑몰 등을 통해 판매함으로써 새로운 유통 판로를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
해남군은 농터(주)에 참여자 인건비 및 보험료를 포함한 일자리 창출 사업비 3,500만원과 사업개발을 위한 2,500만원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예비)사회적 기업이란 취약계층에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등 사회적 목적으로 재화 및 서비스를 생산 ? 판매 하는 기업으로, 해남군은 지난해 ‘해남군 사회적 기업 육성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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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장애인을 위한 재활 체육활동 공간 조성 박차!
광양시는 7,400여 장애인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다목적 체육관과 체력단련실, 야외 론볼경기장, 편의시설 등을 갖춘 장애인 종합체육관을 봉강면 석사리 일원에 총사업비 49억원을 투자해 지하1층, 지상2층 규모로 지난 4월에 착공하여 현재 골조공사가 완료된 상태로 종합 공정율은 26%이며, 오는 11월에 준공하여 12월에 개장할 계획이다.
주요시설로는 탁구, 배구, 배드민턴, 골볼, 보치아,당구 등 장애인이 운동경기를 할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과 체력증진을 위한 체력 단련실, 관람석 198석, 야외 론볼경기장 3면, 주차장 23면, 사무실, 샤워실 등을 갖춰 명실상부한 장애인 종합 체육관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광양국민체육센터(장애인 종합체육관)가 건립되면 지역 장애인들이 재활체육활동을 통해 신체기능 회복 및 건전한 여가활동 등의 효과가 기대되며 또한 일반인과 함께 체육활동을 하는 공간으로써 시민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건립중인 광양국민체육센터(장애인 종합체육관) 인근에는 공설운동장, 실내체육관, 테니스장, 축구 전용구장이 있으며, 금년에 준공된 국제규격의 수영장과 함께 스포츠 단지로써 시민들의 체육활동 뿐만 아니라, 각종대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광양시는 그동안 투자한 체육 인프라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매년 전지훈련팀 유치 및 각종 전국대회 개최를 통하여 매년 10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도 함께 거양하고 있으며, 이번 장애인 전용 체육관 건립으로 스포츠메카 도시로써 광양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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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수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 산업재해및 교통사고줄이기 캠페인 가져
(사)전라남도척수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지회장 손병구)에서는 9월 7일 오전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2시간에 걸쳐 광양읍 우시장 사거리에서 산업재해 및 교통사고예방 캠페인과 기초질서 및 자연보호 캠페인을 가졌다.
휠체어를 탄 회원과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출근길 차량운전자와 시민을 상대로 가진 캠페인 행사에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함께사는 세상을 만들어가고 산업재해와 교통사고 예방에 경각심을 심어주는데 큰 의미있는 캠페인을 가졌다.
손병구 지회장은 장애인중 90%이상이 후천적인 장애를 않고 살아가는데 이들 대부분이 산업재해 나 교통사고로 인해 장애자가 되어서 하루아침에 인생이 바뀌는 안타까은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이러한 사고를 조금이라도 미연에 방지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캠페인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척수장애인협회 광양시지회에서는 매년 정기적으로 캠페인을 전개해 왔으며 앞으로도 사고예방과 함께사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참여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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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화원면 특수시책 ‘출장 오토바이 운전면허시험
지난 8월22일 면허증을 받은 전남 해남군 화원면 온덕마을 백상기(75) 씨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다.
오토바이를 운전하면서도 늘 무면허라는 것 때문에 마음이 무거웠다는 백 씨는 고령인데다가 따로 시간 내기도 힘들어 차일피일 오토바이 면허취득을 미뤄왔다.
그러다 면사무소에서 출장교육과 시험 등을 통해 편하게 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다고 해 교육을 신청했고 이번에 면허증을 받게 되었다.
이번에 백씨처럼 면허증을 받은 이들은 모두 50여 명으로, 대부분 고령의 노인들과 여성 운전자들이다.
해남군 화원면 김정관 면장은 관내 오토바이 운전자들이 무면허로 운전하는 사실이 안타까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면 특수시책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특히 면허증을 취득하는데 따르는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해남경찰서와 해남자동차운전전문학원, 해남보건소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출장시험을 치르는 등 주민편의를 도모하기도 했다.
화원면 소재 사업체인 (주)대한조선(사장 이병모)에서도 주민들이 화원면에서 30여분 떨어져 있는 자동차전문학원에서 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형차량을 제공하며 협조했다.
김 면장은 “하반기에는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면허취득을 해야 하는 4륜 원동기장치자전거 운전자를 중심으로 수요조사를 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필요로 하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면사무소의 작은 시책이 주민들에게는 큰 편의로 다가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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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르신 3명 실버감시원 위촉 단속 강화
광양시는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한 건강식품 허위·과대광고 판매행위(속칭 떳다방)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어르신 3명을 실버감시원으로 위촉해 올해 5월부터 매월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실버감시원들은 동료 어르신들이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않도록 지도·계몽과 함께 ‘떳다방’ 정보수집 및 홍보물 배부, 단속 등의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실제 영업행위 사례에 따르면 행사 안내 홍보물을 배포하면서 행사장에 방문하면 상품교환권 또는 선물을 준다고 유인해 식품이 질병치료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광고·판매한 경우가 있으며,
고속도로휴게소 또는 효도관광지에서 행사장으로 안내해 건강식품 2∼3개를 묶어 질병치료에 효능이 있다며 고가로 판매하는 경우도 있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광양시 관계자는 "‘떳다방’ 등에서 식품을 마치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다거나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허위·과대광고 하는 행위에 현혹되지 않도록 하시고, 식품허위·과대광고행위 발견 시 어르신들은 즉시 국번없이 ☎139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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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린 광양매실 추석선물용 명품브랜드 굳히기 추진
광양시는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특산품인 광양 매실제품 사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여 명품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시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서울지역 기업체 2,600여 개소를 비롯하여 출향인사와 관내 유관기관 및 기업체에 광양지역 매실 가공업체(청매실농원 등 6개소)에서 제작한 매실제품 홍보물과 시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명품 “빛그린 광양매실” 홍보물 및 서한문 3,200여부를 오는 8월 30까지 발송하여 추석맞이 선물용으로 빛그린 광양 매실제품을 애용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광양매실은 지리적으로 백운산과 섬진강을 끼고 청정지역의 비옥한 땅에서 풍부한 빛(光)과 볕(陽)을 받아 생산되기 때문에 국내 최고의 맛과 향은 물론 구연산 함량이 높아 약용으로도 우수한 과실이다.
또한 2009년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선정한 1시군 1명품에 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매실고품질생산지원 등 매년 16개~18개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0. 9월에는 공동브랜드 “빛그린” 상표등록을 하고, 2010. 11월에는 지리적표시 단체표장을 한 바 있다.
한편 시는 지난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한가위 명절상품전(서울 COEX)에 참가하여 명절선물상품 홍보판촉 활동을 하였으며, 타 시군의 각종 행사에 참가하여 명품 빛그린 광양 매실을 홍보하고 있다.
선물용 매실제품은 2만원대에서 10만원 이상의 고급제품도 있으며, 친지나 지인들께 편안한 마음으로 선물할 수 있는 3~5만원 전후의 매실제품을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지역 특산품인 광양매실제품 사주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말하며, “매실제품은 오래 두고 먹을 수 있고, 피로개선에 효과적이므로 추석맞이 선물용으로 좋은 품목이므로 광양 매실제품을 많이 애용하여 지역경제도 살리고 건강증진에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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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태풍피해 응급복구 지원협조자에 감사의 뜻 전해..
광양시는 제9호태풍 「무이파」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는 등 많은 재산피해가 발생하여 응급복구를 하는 동안 응급복구를 조기에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다하여준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장의 서한문을 보냈다
시는 서한문에서 사상유례 없는 집중호우로 시름에 잠긴 주민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세심한 배려를 보내준데 대하여 감사드리고 피해 시설물의 항구복구와 기상이변에 대비한 재난재해 방재 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응급복구에 지원과 협조를 다하여준 기관‧단체‧기업체 및 시민들께는 9월 정례조회 시간을 통해 감사패와 표창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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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자원봉사센터, 제5기 가족자원봉사단 발대식
광양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8월 27일(토) 금호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초등학생이상 자녀를 둔 13가족 5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5기 가족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생활속의 자원봉사활동으로 행복한 가정만들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발대식은 가족봉사단선서, 가족소개, 임원진 선출 및 모집기간 중 작성한 설문조사결과를 토대로 향후 활동계획에 대한 의견조율과 처음만나는 가족들의 친밀감형성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교육 및 가족한마당으로 진행됐다.
시는 ′07. 11월 제1기 14가족을 시작으로 매년 봉사단을 구성하여 현재는 총 53가족이 활동하고 있으며, 제1기 가족봉사단은 매월 넷째주 토요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지정하여 지역의 복지시설, 시행사지원, 체험환경농촌일손돕기 등의 활동을, 제2기 11가족, 제3기 15가족, 제4기 14가족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을 자원봉사의 날로 지정하여 저소득층의 도배장판교체, 시행사지원, 농촌일손돕기, 복지시설봉사 등의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발대식을 기점으로 주5일 근무제와 놀토 여가활동의 사회적욕구를 충족하고 핵가족사회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함께 세대 통합으로 가족간의 이해와 감사로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형성은 물론 자녀의 올바른 인성교육에도 밑거름이 되고 있다.
한편, 광양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환경 등 예방에 효과가 큰 가족봉사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세대간 이해증진, 가족간의 결속력강화로 가족화합 증진은 물론 주변 이웃도 함께 바꾸어 나가는 행복에너지 보급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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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해남 농수산물로 한가위 선물 준비하세요.
추석선물 고민 해남우수농수산물이 해결해 드립니다.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2일 군민광장에서 지역의 22개업체가 참여하는 가운데‘2011 추석명절맞이 우수 농수산물 특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내고장 농수특산물 애용하기’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50여종의 다양한 추석명절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판매상품으로는 해남군의 우수농수산물을 종합하여 만든 명품선물세트를 비롯하여 잡곡세트, 고구마, 인삼, 무화과, 밤호박, 전통장류, 젓갈, 수산물, 떡, 차류 등 다양한 농수산물과 가공품이 판매된다.
해남군 관계자는“이번 행사는 추석명절선물로 우리 농수산물을 선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차원에서 마련하였으며, 해남 농어민의 땀과 정성이 담긴 우수 농수산물만을 선별한 만큼 최고의 웰빙선물이 될 것이다”라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아울러, 해남군 종합쇼핑몰인 해남미소(http://www.hnmiso.com)에서도 추석맞이 경품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9월 5일에는 8월중 이용고객대상 추첨을 통해 112명에게 인삼, 전복, 밤고구마 등 농수산물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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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매주금요일 한우 먹는 날’선포
온양5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승인)는 지난 26일 주민자치 월례회의에 앞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정 학생 2명에게 50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하는 수여식을 가졌다.
저소득 가정 학생들이 의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상․하반기로 나누어 각 100만원씩 장학금으로 전달하고 있으며,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성실하고 모범적으로 학교생활을 하는 학생들을 추천받아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
온양5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임승인는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문화를 확대시켜 더 많은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를 뚜렷이 하고, 미래에 대한 열정과 희망을 가지고 학업에 매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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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바다못자리에서 꼬막종묘 생산한다.
전남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바다갯벌에 꼬막못자리를 조성하고 본격적인 꼬막종묘 생산에 나섰다. 군은 지난 25일 해남군 북일면 만수리 갯벌현장에서 박철환해남군수, 해양수산과학원 해남지소 및 강진지소 관계자,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꼬막 인공종묘 중간생육상태를 점검했다. 해남군은 전남 보성군등 꼬막주산지에서 자연산 꼬막 종패가 생산되지 않고 일부 생산되더라고 고가로 사업성이 없어 10백만원을 투입해 지난 7월 20일 만수바다 갯벌 내 꼬막육묘장에 1.5mm크기의 인공종패를 4kg살포했으며 35일이 지난 8월 25일 3.93mm로 성장한 종묘 13kg 채취했다 이날 생산된 13kg의 꼬막종묘는 인근 중간종묘장 400㎡에 옮겨져 오는 10월까지 키워져 만수바다갯벌에 살포하게 된다. 군은 이번사업이 2~3년후에는 상품성이 있는 꼬막으로 자라 5천여만원의 어민소득으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해남군은 꼬막인공종묘 시범사업이 성공적임에 따라 연차적으로 사업을 확대하여 안정적인 꼬막 인공종묘 생산과 원활한 종묘공급에 나설 계획이다 박철환군수는“양식장과 어장환경을 어업인 스스로 철저히 관리하여 시범양식이 성공하게 됐다”며“끝까지 철저한 관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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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대도시부녀회원 40명대상 농촌체험 및 관광지 탐방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지역농수산물 충성고객확보를 위해 대도시 주부 초청 그린투어를 실시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군은 지난 25일 서울 상월곡동 동아1차아파트 부녀회원 40명을 초청하여 농작물재배현장과 주요 관광지등을 둘러봤다.
이번 그린투어 참여자는 친환경농업단지에서 밤호박과 고추수확 체험, 염전체험, 두륜산케이블카 탑승, 땅끝에 자리 잡은 아름다운 절 미황사 등 지역 곳곳을 탐방했다.
특히, 귀농인이 운영하는 농장을 찾아 친환경으로 재배한 농산물을 부녀회원들이 직접 수확해 만든 저녁식사는 참여자들이 평생 기억으로 간직할 추억을 선사했다.
김정숙(동아1차아파트부녀회 총무)씨는“초대해 준 해남군에 감사하다”며 “해남의 기운과 농산물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해남군은 오는 9월 서울 상월곡동 동아1차아파트를 찾아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예정으로 부녀회와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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