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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법정스님 생가 복원 준비위 구성
법정스님 생가 복원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가 구성됐다.
추진준비위원회는 지난 3월15일 문내면사무소에서 김정호 면장과 김평윤 군의원, 문내면발전협의회와 우수영초등학교 동문회, 기관__ 사회단체장 등 15명이 함께 뜻을 모았다.
위원회는 정관 및 규약을 만들어 정식 추진위를 출범하기로 하고, 추진위가 구성되면 스님의 생가 복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준비추진위 박규영 위원장은 “ 평생 무소유 정신으로 살다간 스님의 고귀한 뜻을 깊이 기리고자 생가복원을 추진할 것”이라며, “
한편 평생 무소유의 행동하는 삶을 실천하다 지난 2010년 3월 입적한 법정 스님은 해남 문내면 선두리 출신으로, 우수영초등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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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블루베리 확대재배로 고소득 기대
해남산 블루베리가 농가 고소득 작물로 부각되고 있다.
따뜻한 기온과 해양성기후 등 블루베리 재배의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해남은 올해 참여농가가 기존 12명에서 35명으로 늘어나면서 재배면적도 지난 ‘10년 4.0ha에서 금년에는 17ha로 확대되었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블루베리 농가에 1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묘목, 상토, 관수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해남산 블루베리 브랜드로 ‘아이눈블루베리’를 상품화하여 소포장재를 개발하고, 6월 이전 출하하는 극조생종과 8월 이후 출하하는 레빗아이 품종 등 블루베리 수확이 상대적으로 적은 시기의 단경기 출하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농가 호응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군은 지난 2월14일 친환경 블루베리 재배 교육을 포함해 앞으로도 연구회 중심의 현장컨설팅으로 지역여건에 맞는 품종과 기술보급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해남 블루베리연구회 김황태 회장(67.옥천면)은 “크기별 선별을 철저히 하고 백색분이 발생한 완숙과와 14°BX 이상의 착색이 잘된 과수만 출하하고 있어 해남산에 대한 시장 선호도가 높다”며, “지난해 농가별 차이는 있지만 평균적으로 1ha에서 1톤을 생산, 3천여 만원의 소득을 올린바 있다”고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도 “ 3~4년 이후 본격 수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앞으로 전망이 밝을 것”이라며, “블루베리를 통한 농가소득창출과 함께 친환경 블루베리 재배 면적 확대와 관광권과 연계한 과원 조성 등 해남 블루베리만의 차별화를 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루베리는 항암작용에 뛰어난 효과가 있고, 혈관 내의 노폐물을 용해.배설시켜 심장병과 뇌졸중을 예방, 눈의 피로, 시력 저하와 같은 시각 장애를 예방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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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구온난화에 따른 미래농업 적극 대응
광양시는 지난 3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지구온난화에 따른 아열대작물 발굴을 위해 이성웅 광양시장을 비롯한 시 농업관련 과장 등 15명이 제주도로 벤치마킹을 다녀왔다.
이번 벤치마킹은 기후변화 대응 새로운 소득작목 발굴과 열대과수 시험관 설치를 위한 시설방법, 열대과수 종류 및 특성, 식재관리방법 등과 제주지역의 가로수 및 산림수종 등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광양시 농업에 접목해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했다.
주요 벤치마킹 내용은 서귀포시 망고농장과 용과․아떼모야 농장 2개소와 서귀포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 여미지 식물원, 제동목장 파프리카 재배, 폐선이용 숲속기차여행, 농촌진흥청 온난화대응농업연구센터, 한라수목원 등을 방문했다.
서귀포시 김홍숙 농가는 아열대과수(망고, 아떼모야)를 재배하기 위하여 대만을 여섯차례 다녀와 이제는 전문가 수준에 도달해 소득작목화 하였으며, 유리온실에 망고를 재배하고 있는 김동원 농가는 화훼(심비디움)를 재배하다가 망고로 작목전환을 하는 농가로 개화기 온도관리와 수정작업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또한, 현원화 서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온난화 현상은 나타나고 있지만 첫서리와 늦서리가 내리는 것은 변함이 없기 때문에 열대작물 선택은 조심스러워야 하며 봄철에 서리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방상팬 보급이 절실하게 필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제동목장내에 있는 파프리카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박기수 차장은 19,800㎡면적을 남북으로 2등분하여 연중 생산하여 30~40%는 기내식재료로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3.3㎡당 50kg의 생산성과, 천적 등 친환경병해충 방제를 실천하여 친환경농산물 생산 필요성을 보여 주었다.
삼성계열사인 에코렌드는 폐선을 이용하여 자연과 조화된(곶자왈) 숲속 기차길을 조성하여 수많은 관광객을 유치하여 관광사업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실감케 하였으며,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 문두경박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열대/아열대 과수 및 채소개발 중장기계획수립이 필요하다며 현재는 다문화가족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고 하였다.
이성웅 광양시장은 “이번 벤치마킹 사례를 잘 분석하여 우리시에 접목하도록 하고 소득성이 보장될 수 있는 아열대 채소, 과수 작목발굴 시험재배와 전문가 육성을 위한 연구기관 파견근무, 우리시에 맞는 수목원 조성(백운산연구소 건립)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것을 주문하고 빠른 시일 내 후속대책을 수립해 줄 것을 지시하고 항상 미래농업을 준비해야 한다.”라고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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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주)효석, 백운장학기금 3천만원 기탁
광양시에 따르면 3월 9일(금) (주)효석(대표:김효수)에서 (재)백운장학회에 장학기금 3천만원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효석 김효수 대표는 “경영수익의 일부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회에 환원하여 지역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경영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주)효석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철강생산 공정상 발생하는 철강슬래그(고로슬래그 및 제강슬래그)를 가공하는 환경 친화적 기업으로 철강슬래그 제품의 가공․판매와 더불어 철강슬래그 이용의 부가가치를 향상시키기 의해 제품 개발에 노력하는 유망기업이다.
한편, (재)백운장학회는 1991년 설립되어 시 출연, 기업체․시민의 자발적인 기탁으로 173억원의 기금을 조성하여 지금까지 2,558명에게 37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장학기금 200억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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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삼산천 생태하천으로 조성
해남 삼산천이 친 주민 공간인 생태하천으로 조성한다.
해남군(군수 박철환)에 따르면 주민 여가공간확충과 함께 하천생태계와 하천문화보전을 위해 삼산천의 9.75km 구간을 친수지구와 보전지구 등으로 나눠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새와 사람, 바람, 풍경이 머물다”라는 주제아래 곳곳에 쉼터를 조성해 삼산천에 머물며 휴식을 맛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우선 삼산교 하부는 여름철 주민들의 물놀이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는 점을 고려, 하천구역 내 농경지로 활용되고 있는 토지를 통수능이 가능한 고수부지로 정비하여 수변문화공간과 억새길, 가족쉼터 등을 설치한다.
이와 함께 어성교에서 광천교 사이 6.5km 구간은 삼산천 수경관 관찰 및 자연학습을 위해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병행하는 조깅코스로 이용할 계획이며, 곳곳에 조류관찰대 및 쉼터를 조성하여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어성교에서 광천교사이에 조성되는 자전거도로는 기존 제방을 이용하여 조성할 계획으로, 해남읍에서 대흥사간 지방도 4차선도로에 계획되어 있는 자전거도로와 연결하여 강변을 주행함으로써 최근 증가하고 있는 자전거 이용객들에게 또 하나의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또 상수원보호구역 오염저감대책으로 최근 국지성폭우 등 강우양상을 고려해 침사지를 설치하고 오탁방지막을 설치한다.
군 관계자는 “건강하고 살아있는 생태하천을 조성하고 군민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지난 해 7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2012년 3월 군의회, 해남군청 실과소장 등 관계 공무원 의견청취, 3월8일 삼산면사무소 2차 주민설명회 개최 등 군민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있다”며, “설계가 마무리되면 올 하반기 중 공사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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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못자리 상토 지원 호응 높아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못자리 상토를 지원한다.
군은 올해 군비 9억원을 포함한 18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2,000ha에 60만포의 우량상토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급하는 상토는 간척지와 못자리를 하지 않는 직파면적, 타 작물재배면적을 제외한 영농면적에 해당돼 실질적으로 못자리를 하는 농민 모두에게 혜택이 돌아가고 있다.
특히 군은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상토원 부족으로 못자리 작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농민들의 일손을 더는 동시에 우량상토를 공급해 못자리 단계부터 병충해에 강하고 고품질 쌀을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29일 상토설명회를 개최하고 읍면별 심의위원들의 투표결과에 의해 (주)부농, (주)성화, (주)서울바이오 등 3개 업체를 선정한 만큼, 이후 농가로부터 희망상토를 신청 받아 못자리 설치시기인 4월 초순이전에 공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008년부터 실시한 못자리 상토지원사업에 농민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며, “농촌 일손부족을 해소하고 튼튼한 육묘생산으로 올해도 풍년 농사가 되는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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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역사문화관, 지역 예술인과의 동행, 그곳에서 만나다
광양시(시장 이성웅)는 시민들에게 지역 예술인들의 혼과 정신이 반영된 작품을 주제로 「지역 예술인과의 동행, 그곳에서 만나다」 특별전시회를 오는 2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광양역사문화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지난해 지역 예술작가로부터 구입한 작품 17점을 전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구입한 작품은 광양 지역에 거주하면서, 전국규모의 미술공모전에 입상 경력이 있고, 국·내외 유명 미술초대전에 출품 경력이 있는 예술인들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된 작품들이다.
전시될 작품은 6개 장르로 백운산 아래 옥곡의 정겨운 고향마을을 표현한 박강춘 작 ‘고향마을’ 등 한국화 5점, 초가을 봉강계곡에서 바라본 백운산의 아름다움을 작품화한 박동열 작 ‘백운산의 초가을’ 등 서양화 6점, 매천 황현선생 절명시 3수에 차운한 홍은옥 작품 등 서예 3점, 세계로 웅비하며 출항하는 모습을 촬영한 박인수 작 ‘홍선출해’ 사진작품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조각작품으로 덕을 바탕으로 인간의 행복을 기원하는 박육철 작 ‘길일-일일신-덕자사업지기’, 도자기 작품으로 한국적인 미를 표현한 조주현 작가의 달항아리 등의 작품도 전시된다.
특히, 시는 광양문화유산지킴이들이 관람객들에게 전시작품에 대해 친절한 해설을 통해 작품을 이해하면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세계 뿐만 아니라 광양의 비경을 소재로 한 작품들을 통해 지역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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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김, 배추․고구마 이어 지리적표시 추진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겨울배추(제11호)와 고구마(제42호)에 이어 해남김의 지리적표시 등록을 추진한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20일 해남 대표 특산품인 김의 지식재산 권리화 사업을 추진하고자 중간보고회를 개최, 지리적표시 등록과 단체표장 등록에 대한 내용과 일정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보고회에서는 전남대학교에 의뢰한 해남김의 성분분석이 타 지역의 김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해남김 지리적표시로 지역적 명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자료에 의하면 해남김은 글루탐산과 알린 등 유리아미노산이 풍부해 김 특유의 맛과 향이 살아있으며, 단백질함량 또한 43.9%로 7%가량이 많아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무기질 함량이 풍부하고 다량의 베타카로틴을 함유하고 있는 등 청정연안에서 생산된 해남김 특유의 차별성을 부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해남김 지리적표시 등록을 통해 철저한 품질관리로 경쟁력을 높여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단체표장 상표 등록을 함께 추진하는 만큼 해남김의 고급화와 활발한 마케팅으로 소득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내 최대 김 생산 지역인 해남군에서는 1,238어가에서 7,507㏊의 김을 양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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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겨울특선 토요영화 상영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2월 한 달 동안 매주 토요일에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겨울특선영화를 상영한다.
영화관이 없는 지역의 여건을 감안 겨울나기 행사의 일환으로 최신 개봉영화 3편을 선정하여 오는 11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와 오후 4시에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연달아 상영한다.
오는 11일에 상영하는 ‘틴틴’ 영화는 모험세계를 그려 어린이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작품으로 영화계의 거장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다.
18일에는 배우 엄태웅, 정진영, 성동일이 출연하는 숨 막히는 액션 수사극 ‘특별수사본부’가 상영되며, 25일에는 최근 개봉영화중 가장 많은 관객몰이를 하고 있는 ‘미션 인파서블 4’를 상영한다.
특히 세계적인 인기배우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인파서블 4’는 우리나라에서 수입하여 개봉한 모든 외화중에서 역대외화 3위에 오른 최고의 흥행작으로 750만관객을 돌파하며 현재도 개봉관에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해남군관계자는 “지역에 영화관이 없어 군민에게 문화혜택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최신 개봉영화를 유치하였다.”며 “가족과 함께 영화도 관람하면서가족애도 느끼고 추억도 쌓는 따뜻한 겨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많은 관람을 기대하였다.
영화관람권은 해남문화예술회관 2층 사무실에서 선착순에 의해 예매한다.
(문의 T. 530-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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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확대 운영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확대 운영한다.
현장민원실은 민원처리를 위해 원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주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군민에 봉사하는 민원행정 실현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일시적이고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읍․ 면의 오지마을을 선정하여 노인복지 서비스를 주로 펼치고 있는데, 올해부터는 자원봉사센터의 효 발마사지, 세탁서비스를 실시하고 노령수당 및 기초수급자 상담분야 등을 추가로 확대했다.
이와 함께 구강보건 이동차량서비스와 한방진료 및 전기·통신·가로등 수리 등 실생활에 밀접한 생활민원에 대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10개 분야 17개 반으로 총8회에 걸쳐 현장민원서비스를 추진한다.
이처럼 매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현장 민원실 운영의 내실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매년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해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군민에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민원만족도와 행복감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민원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첫 현장민원실은 오는 2월21일 해남읍 오지마을을 선정해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군은 지난 2011년 유관기관과 단체별 합동으로 민원처리반을 운영· 실시, 총8회 동안 825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등 주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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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입춘첩 써주기 행사 가져
광양시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2.4)을 맞아 지난 2월 3일 시청 민원실에서 「입춘대길」,「건양다경」등 임진년 한 해 동안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염원하는 입춘첩 써주기 행사를 가졌다.
입춘첩(立春帖)이란 입춘 때 문신들이 지은 연상시(정월 초하루 나라와 임금에 상서로운 일을 기원해 문관(文官)이 지어 올리던 시)중에서 좋은 것을 뽑아 한 해의 평안을 기원하며 대문이나 기둥에 글귀를 붙여온 세시풍속에서 유래한다.
이번 행사에는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초대작가이며, 「광양서우회」 회장을 맡고 있는 양곡 박종태 선생이 참여했다.
시는 평소 지역 행사에서 가훈 써주기를 비롯한 갖가지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는 양곡 박종태 선생을 초빙해 지난 2007년부터 민원지적과를 찾는 시민들에게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입춘첩을 무료로 제공해 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계속된 경기침체로 움츠러들어 있는 시민들의 마음에 지역 사랑과 이웃 사랑을 염원하는 사회 분위기를 불어넣고, 조상의 전통과 옛 것의 소중함을 기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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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지역발전 동반성장 혁신허브사무국 개소
광양시와 포스코광양제철소는 2월 3일 이성웅 광양시장을 비롯한 김준식 포스코광양제철소장, 김효수 광양상공회의소회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혁신허브 사무국 개소식을 가졌다.
동반성장 혁신사무국은 지난해 중소기업 경쟁력향상과 공생발전 기업 생태계 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발전 동반성장 혁신허브 협약’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포스코광양제철소가 금호동에 마련한 것으로 혁신허브 추진반이 상주하여 중소기업 직원들의 교육장, 운영월례회의, 워크숍 등 장소로 이용될 계획이다.
이러한 혁신허브활동은 참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혁신, 안전, 노무, 재무, 기술 등 경영 전반에 전문컨설팅을 제공하여 참여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과정으로 11개 참여기업의 맞춤형 추진계획 수립과 활동 킥오프를 마친 상태다.
특히, 혁신활동 컨설팅은 강한 중소기업이 되기 위한 체질을 개선하는 과정으로 혁신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혁신 마인드 및 방법론 교육, 벤치마칭 등을 완료하였고, 현재는 개선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혁신허브 컨설팅에는 노무사, 회계사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성과를 올리고 있으며 업체당 전문컨설턴트 2명이 밀착하여 맞춤형 혁신활동을 지도 중에 있으며, 참여기업의 경영성과 증진을 위해 공장 물류 및 공정 개선, 현장 중심의 5S활동 생활화 등 참여업체 전직원이 목표의식을 가지고 추진중이다.
한편, 참여업체 임직원들은 포스코 광양제철소 벤치마킹을 통해 “정리정돈 상태와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낭비를 줄이는 방법에 인상이 깊었으며, 지금까지 일해 왔던 방식을 바꿔 우리 회사에 유용하게 적용하겠다.”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중소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대기업의 중소기업육성과 실질적 지원이 절실한 시점에 포스코광양제철소의 모범이 산업 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되며, 중소기업 혁신허브 활동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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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백운산 고로쇠 채취·판매 시작
광양시는 전국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신비의 생명수인 백운산 고로쇠 약수가 백운산 일원에서 2월 1일부터 3월 31까지 본격적으로 채취하여 판매한다.
백운산 고로쇠 약수는 전국 최초로 수액부문 산림청 지리적표시제 등록 및 정제시설도입으로 고로쇠 약수를 정제 후 판매토록하여 품질 고급화를 실현하였다.
광양시 봉강면 조령리 하조마을 등 8개마을에 설치되어 있는 정제시설에서 정제 과정을 거친 후, 농산물품질관리법에 의거 약수통에 지리적표시 라벨 및 주입구에 생산 연도와 일련번호가 인쇄된 실링지를 부착하여 판매함으로써 타 지역에서 채취되는 고로쇠와 차별화·고급화로 소비자가 믿고 마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시는 고로쇠 채취 농가를 중심으로 생산자 단체 “광양백운산고로쇠약수영농조합법인”을 구성하여, 약수의 채취 및 유통 전 분야에서 엄격한 자체 기준을 정하고, 지역별로 관리원을 지정하여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등 광양 백운산 고로쇠의 명성 유지를 위하여 전심전력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국 최초의 정제시설 운영으로 광양 백운산 고로쇠의 품질 고급화를 실현하였고, 또한 특허청 지리적표시 단체표장 등록으로 국가로부터 권리를 보호받아 소비자 신뢰도를 높임으로 고로쇠 수액판매 증가로 지역채취 농가의 소득 증대 및 지역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엄격한 자체 기준과 정제된 고품질 광양 백운산 고로쇠가 18ℓ 기준 1통에 55,000원에 판매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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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봄의 입맛을 돋구는 광양 하우스 취나물 본격출하
광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영훈)는 봄의 입맛을 돋구는 취나물이 전국에서 가장 빠른 지난 1월 25일부터 수확을 시작으로 2월부터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간다.
광양에서 생산된 취나물은 참취이며 비가림시설을 이용한 조기생산으로 출하시기는 기존 일반재배에 비해 40일 이상 앞당겨 출하 하므로써 시장에서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는데 10a당 매출액이 1,000만원 이상으로 일반노지 대비 4배이상 높으며, 생산량은 4,100kg으로 노지재배 대비 4.3배증가하는 등 지역특화 소득 작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시는 노지 취나물의 홍수출하와 가격하락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사업비 950백만원을 투입 비가림재배단지 7.3ha 조성하고, 규격박스 18만매를 지원 유통구조 개선과 고품질 실증시험 재배를 통해 생산량 증대 및 품질향상 등 새로운 지역특화 소득작목으로 육성 농가 소득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취나물 비가림 재배는 경영비가 적게들고 노약자 및 부녀자도 재배가 가능하여 농가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취나물 재배면적이 83.3ha(하우스 7.3, 노지 76)에서 년간 1,180톤을 생산 2,047백만원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는데 2015년까지 비가림시설을 15ha이상 확대하고 가공식품 개발 및 체험농장 운영 등 다양한 사업으로 년간 매출액을 50억원이상 증가할수 있도록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에 재배되고 있는 취나물은 참취, 곰취, 미역취, 개미취 등 10여종이 있는데 그중에서 참취가 향기가 독특하고 수확량이 많기 때문에 농가들이 많이 재배하고 있으며 섬유질이 풍부하고 비타민 A등 다양한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어 최근 건강기능성식품으로 소비가 증가하는 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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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다압 매화정보화마을 다목적회관 준공
광양시는 다압 섬진강매화로에 매화정보화마을 주민들의 화합과 체험공간 및 특산품을 선별할 수 있는 선별장을 갖춘 2층 규모의 다목적회관을 건립하여 지난 1월 30일 준공행사를 가졌다.
그 동안 섬진마을 회관 2층에 정보센터를 마련하여 운영하여 왔으나, 좁은 장소로 인해 체험 및 방문객들에게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으며, 또한, 특산품 선별장이 없어 개인 가정에서 선별해야 하는 불편을 초래하였다.
이번 다목적회관 건립으로 체험 및 방문객에게 넓은 체험공간으로 보다 나은 편의를 제공하고, 선별장에서 품질 좋은 특산품을 선별하여 소비자에게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매화정보화마을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다문화 가정 2세대에게 사랑의 PC를 기증하여 지역민과 다문화 가정이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앞으로도 정보화 교육을 통해 지역민과 다문화 가정간 정보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2011년 행정안전부 정보화마을 운영평가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된 기념동판에 대한 현판식 행사도 병행하여 매화정보화마을이 전국에서 최우수 정보화마을임을 널리 알릴 수 있게 되었다.
시 관계자는 “매화정보화마을뿐만 아니라 광양시 5개 정보화마을 모두 전국에서 우수한 정보화마을이다.”면서 “정보화마을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더욱 앞서는 정보화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결혼이주여성들이 고향의 향수를 달래고 지역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정보화 교육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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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찾아가는 통합 민원실 운영
광양시가 「농업기계 순회수리」, 「찾아가는 보건소」, 「찾아가는 통합 지적․건축 민원실」등 양질의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직접 주민들을 방문하는 통합민원실을 운영한다.
「농업기계 순회수리」는 농업기계 공급증가에 따라 직접 현지를 순회하여 정비수리 기술교육 및 안전교육 등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농업기계 이용도를 제고시켜 적기 영농실천 및 농가소득 향상 도모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찾아가는 보건소」는 보건의료서비스가 열악한 관내 의료취약지역 및 계층을 대상으로 이동검진차량을 이용하여 질병의 조기발견 및 치료를 통해 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으로 더불어 잘사는 행복한 도시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찾아가는 통합 지적․건축민원실」은 교통이나 거동이 불편한 농촌지역 주민을 방문하여 토지분할과 합병, 지목변경, 지적측량, 건축신고허가 등 절차가 복잡한 지적․건축민원을 현장 상담하여 주민의 재산권 보호는 물론 적극적인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시정에 대한 주민의 참여도와 신뢰도를 높여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시는 개별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방문하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통합 연계할 필요성이 제기 됨에 따라 「찾아가는 통합 지적․건축 민원실」이 「농업기계 순회수리」와 「찾아가는 보건소」의 일정에 함께 하여 주민들의 잠재된 민원을 발굴하여 해결함으로써 예방 민원행정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찾아가는 통합 지적․건축민원실」을 운영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채혜자 민원지적과장)는 “찾아가는 통합 방문민원실 운영을 위해 3명으로 팀을 구성하고 오는 2월부터 월 2회 년 22회를 시행 할 예정으로 주민들이 알고자 하는 지적․건축민원사항을 상담 처리하여 행정이 주민속으로 다가서야 한다는 각오 아래 진정한 민원봉사 행정을 펼친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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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한국관광대상 수상
광양시가 한국관광 발전을 위해 기여한 공로가 높이 인정되어 제4회 한국관광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1월 12일(목) 저녁 6시 한국관광클럽(회장 : 이정환) 주관으로 서울 서초구 팔레스호텔에서 클럽회원 및 초청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시상식에서 국내 관광 활성화와 관광객 적극 유치 시책 등이 매우 우수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중에서 최고의 꽃인 관광대상을 차지하였다.
한국관광대상은 관광클럽에서 지난해 11월 1일부터 한달동안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응모를 받았으며, 광양시가 관광마케팅, 관광시설, 인센티브제도, 기관장 업무추진 의지, 부서원의 적극적인 태도 등 5개 분야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시는 매화마을, 구봉산, 망덕포구 관광명소화 사업 등 관광시설의 계획적인 투자와 한국관광협회, 하나투어, 롯데관광개발과 관광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점,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내외 여행사 및 언론인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개최한 점 등이 심사위원들에게 크게 작용하였다.
이날 시상식에는 윤인휴 부시장이 참석하여 광양관광의 우수성을 참석자들에게 알리는 기회가 주어졌으며, 부상으로 상패 및 황금메달 10돈짜리를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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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동계전지훈련선수단 이용 음식점에 해남 쌀 지원
해남군은 음식가격 조정에 따른 불친절 및 불편사례를 해소키 위해 스포츠 동계전지훈련차 우리지역을 찾는 선수단이 이용하는 음식점에 한정하여 해남쌀을 지원한다.
지원은 올 1월 ~ 2월까지(2개월간) 각종 스포츠 초, 중, 고, 대학, 실업팀 동계전지훈련 선수단이 우리 군의 음식점을 이용할 경우 음식점에서는 추가로 제공하는 공기 밥 1인 1식 125g을 (산정기준 : 40,000원(20kg)÷125g=250원) 기준으로 지원하게 되며, 타 시군 음식점 이용 선수단 및 생산업체와 각 생활체육대회, 동호회 스포츠행사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와관련 군은 올 특수시책사업으로 군비 3천만 원을 확보하고, 지난 9일 외식업해남군지부 사무실에서 관내 쌀 생산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2개 업체(조양RPC, 인수영농RPC)와 지원에 관한 계약을 체결 했다.
한편, 이광운 문화관광과장은 “ 쌀 지원 사업이 우리 군 음식점의 이미지를 높이고 해남 쌀의 우수성을 알림으로써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스포츠 산업화 및 우리 군 평생 쌀 고객화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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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경관위원회 위원 위촉식·제1회 광양시 경관위원회 개최
광양시는 아름답고 품격 있는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부시장이하 당연직 위원 6명과 디자인, 환경 등 각 분야 전문가 16명 포함하여 총 20명으로 「광양시 경관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1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위원 위촉식 및 2012년 제1회 광양시 경관위원회를 개최했다.
광양시 경관위원회는 그 동안 일관성 없이 추진되었던 경관과 공공디자인 관련 각종 사업을 객관적으로 심의․자문을 실시하여 표준화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방향과 의견을 제시한다.
그 동안 시는 경관 행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11년 1월 7일 도시경관팀을 조직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공공디자인의 기본 목표와 추진 방향 설정을 통한 공공디자인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광양시 공공디자인 가이드라인」을 2011년 5월 7일 수립하여 현재 진행되는 공공디자인 관련 사업에 적용하고 있다.
또한, 시는 경관 행정의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고자 2011년 10월 26일 「광양시 경관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 및 공포하고, 2012년에는 「광양시 도시경관 및 야간경관 기본계획」수립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경관과 공공디자인 마인드 함양을 위하여 공직자, 시민, 기업체, 관련 업체 등을 대상으로 연 2회 이상 교육을 실시하여 경관 및 공공디자인 관련 행정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에서는 경관위원회를 년 4회 개최하고, 이와 별도로 경관위원 7인으로 경관소위원회를 구성하여 년 12회 이상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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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쌀 설맞이 경품이벤트
해남군(군수 박철환)은 해남쌀 고정고객 확보를 위해 설맞이 경품 행사를 갖는다.
이번 행사는 이달 31일까지 해남쌀 홈페이지(rice.haenam.go.kr)를 이용하여 해남쌀을 구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구입 대상자 중 150명을 추첨해 해남군 대표브랜드 쌀인 ‘친환경 땅끝햇살’ 4kg을 각각 증정한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해남의 고품질 친환경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해남쌀 평생고객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며, 앞으로 다각적인 홍보와 판촉활동을 지속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품추첨은 오는 2월 6일(월) 해남공립유치원 원아들이 참여해 실시하고 당첨자는 2월 8일(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