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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소방본부-목포한국병원, 전문 응급처치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3년 06월 05일 -- 전라남도소방본부는 5일 오전 목포 한국병원(병원장 오탁순)과 응급환자 소생률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도소방본부는 지난해 519명(87개 구급대)의 구급대원이 7만 1천830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해 1일 평균 196명의 환자에 대한 처치와 이송을 수행했다. 이는 전년보다 8%가 늘어난 것이다. 특히 병원 전 단계(소방)와 병원 단계(병원)와의 협력체계가 요구되는 심·뇌혈관, 중증외상 환자 등이 해마다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전남소방본부는 이날 협약을 통해 구급대원과 병원 의료진 간 정보를 공유하고 상시 소통 채널을 가동해 전문 응급처치의 적절성 향상을 위해 공동 대응키로 했다.
또한 119구급대원에 대한 의료지도와 119 구급대원의 활동 공간인 ‘EMT실’을 운영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키로 했다.
이태근 전남도소방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도민들에게 고품질의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전라남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nam.go.kr
전라남도청 소개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4년 당선된 박준영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풍요로운 녹색 전남 지킴이 박준영 도지사는 다음과 같은 8대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약은 200만 도민시대 토대 마련, 친환경 농·수·축산업 및 3농(농업, 농촌, 농민)정책 확대, 동북아 해양·레저 관광 허브 구축, 3대 국제행사 성공 개최, 녹색산업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 생태 환경의 가치 보존 및 개발, 도내 1시간대 교통망 구축, 교육·의료·복지환경 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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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폭염 대응 종합대책 조기 시행
2013년 06월 06일 --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폭염대책 기간을 이달 1일부터 오는 9월30일까지로 정하고, 건강정책과 등 15개 실·과·소와 보건소 등 기관이 참여하는 TF팀을 구성해 부서별 중점 추진사항을 점검하는 등 폭염대비 종합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먼저, 폭염특보 발령 시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운영해 초·중·고교와 군부대, 건설사업장 등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넘는 오후1시부터 오후3시까지 야외에서 진행하는 근무나 체육활동, 각종 행사를 자제하고 휴식을 취하도록 홍보하고 있다.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서는 주민자치센터, 보건소, 마을회관 등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운영하고, 건강관리요원과 생활지도사 등으로 구성된 재난도우미를 지정해 수시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며 건강체크 등 보호활동을 펼친다.
특히, 2013년도 재해구호계획 수립 지침이 개정돼 무더위 쉼터 냉방비용 지원을 위한 재해구호기금 사용 용도가 확대됨에 따라 무더위 쉼터의 에어컨을 가동,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할 계획이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령될 경우 낮 시간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을 해야 할 경우에는 가벼운 옷차림에 챙이 넓은 모자와 물병을 휴대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산업·건설현장에서는 휴식시간을 길게 갖는 것 보다 짧게 자주 실시하는 것이 좋고, 농가나 축사에서는 천장에는 스티로폼 등 단열재를 부착하고 선풍기나 팬 등을 이용, 지속적인 환기를 실시해야 하며 병충해 발생 증가에 대비해 축사에 소독 등 방제활동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폭염 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즉시 119에 도움을 요청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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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립 보듬이나눔이어린이집 문 열어
2013년 06월 04일 --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5일 오후3시 북구 첨단 체육공원내 위치한 시립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한다.
‘광주광역시 시립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은 광주시와 전국경제인연합회,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첨단산단내 근로자의 육아문제를 해결하고 여성의 적극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건립됐다. 건축면적 700㎡ 규모로 영유아 100명이 친환경 보육실에서 다양한 자연체험을 하며 안정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밤 늦게까지 일하는 부모들을 위해 시간연장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교직원들이 스스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아이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를 매주 점검하는 등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개원식에서는 어린이집 건립을 지원한 전국경제인연합회와 산업단지공단 등에 대한 감사패와 표창도 수여된다.
광주시 관계자는 “부모와 아이,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최고의 보육시설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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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양식어장 재개발 규제 완화
2013년 05월 31일 -- 전북도는 양식어장의 효율적인 이용과 어업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해양수산부에서 ‘어장이용개발계획 기본지침’의 재개발 제한 규정을 완화했다고 밝혔다.
양식어장을 재개발하고자 하는 경우 상습적으로 재해가 발생된 어장인 최근 5년동안 50%이상 피해가 2회 이상인 경우에는 재개발을 제한하는 규정을 3회 이상으로 개정했다.
그동안 재해가 발생한 경우에도 어업인들은 양식어장 재개발 제한을 감안하여 피해신고를 기피하여 왔으며, 최근 들어 기후변화 및 기상이변 현상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등 자연재해로 피해가 예견되어 ‘어장이용개발계획 기본지침’에 반영하여 개정토록 요구해 왔다.
이에 따라 도에서는 ‘어장이용개발계획 기본지침’ 개정을 건의(‘13. 4.19)해 해양수산부에서 재개발어장 규제를 일부 완화(‘13. 5.22)했다.
출처: 전라북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buk.go.kr
전라북도청 소개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당선된 김완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김완주 도지사는 새만금권을 동북아경제중심지역으로,동부권을 세계적인 관광휴양지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10대 핵심공약은 공약은 매년 1백개의 기업유치 8천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장기임대주택 1만호 건설사업, 교육지원예산 5배 확대, 식품산업을 대표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 새만금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기개발, 정부비축확대와 대체작목 보조금 확대, 문화복지카드제도를 단계적 도입, 학교 무상급식을 단계적 실시, 사회적기업 매년 20개 연간 5백개일자리 창출, 기업맞춤형 여성직업훈련 실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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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日 고치현, 우호교류 10주년 협력 다짐
2013년 05월 31일 -- 전라남도는 우호교류 10주년을 맞은 일본 고치현에서 31일부터 3일간 대규모 방문단이 전남을 찾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고치현의 날 행사 참석 등 다양한 우호교류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자키 마사나오 고치현지사를 단장으로 한 80여명의 방문단은 방문 첫 날인 31일 순천 에코그라드호텔서 박준영 도지사가 주최하는 ‘전남도-일본 고치현 우호교류 10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에선 박준영 도지사, 김재무 전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한 양 지역 주요인사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년간의 교류활동을 되돌아보고 향후 공동협력을 다짐했다.
박 지사는 환영사에서 “고치현과의 교류 10년을 통해 양 지역이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뤘고 특히 고치현은 오자키 도지사의 뛰어난 지도력으로 역동적인 성장을 이뤄가고 있다”고 평가한 후 “전남도도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우수한 자연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양 지방정부가 더욱 힘을 모아 지역 발전과 인류의 공동 번영에 함께 노력하자”고 제안했다.
기념식에서는 양 지역 민속공연과 함께 목포 공생원 어린이들이 합창공연을 선보여 국경을 초월해 진정한 사랑을 베풀었던 목포공생원 설립자 고 윤학자 여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박 지사와 오자키 마사나오 지사는 기념식 후 별도의 환담을 갖고 양 지역에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농수산물, 신재생 에너지, 공공디자인 분야 등 비교우위 산업에 관심을 표명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전세기 운항, 수학여행단 교류 및 크루즈 관광상품 공동 개발 등 관광분야 교류 활성화에도 발전적 협력을 해나가기로 했다.
방문 둘째 날인 6월 1일엔 정원박람회장에서 박준영 지사를 비롯한 도의원 등 양 지역 주요인사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치현의 날’ 행사를 갖고 고치현 민속공연과 전통 공예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한국 고아의 어머니로 불리는 윤학자(일본명 다우치 지즈코, 1912~1968) 여사의 목포 공생원을 계기로 시작한 고치현과의 교류는 2000년 남도음식대축제 참가(115명), 2003년 공생원 창립 75주년 기념행사 참가(160명), 2012년 윤학자여사 탄생 100주년 기념행사 참가(90명)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전남도는 현재까지 13개 국가 31개 지방자치단체와 자매결연 및 우호교류를 하고 있으며 일본 내 결연 자치단체는 5곳이다.
출처: 전라남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nam.go.kr
전라남도청 소개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4년 당선된 박준영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풍요로운 녹색 전남 지킴이 박준영 도지사는 다음과 같은 8대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약은 200만 도민시대 토대 마련, 친환경 농·수·축산업 및 3농(농업, 농촌, 농민)정책 확대, 동북아 해양·레저 관광 허브 구축, 3대 국제행사 성공 개최, 녹색산업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 생태 환경의 가치 보존 및 개발, 도내 1시간대 교통망 구축, 교육·의료·복지환경 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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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본부, 폭염대비 119구급대책 추진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최재선)는 여름철 기온상승과 폭염으로 인한 열손상 환자 발생에 대비해 6월1일부터 폭염구급대를 운영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과 무더위 취약대상자에 대한 정보전달 체계 구축을 추진한다.
이에따라, 생리식염수와 정맥주사, 얼음 조끼 등 열손상환자용 장비를 갖춘 27개 구급대를 활용해 생활환경이 열악한 관내 독거노인과 노약자 밀집지역 등 취약지역에 대한 순회 구급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와함께 학교와 기업체 등을 방문해 열경련, 일사병, 열사병 증상에 대한 응급처치 방법과 폭염대비 국민행동요령을 교육하고,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무더위 취약대상자를 방문해 건강확인 등 보호활동을 펼친다.
폭염경보가 발령되면 초·중·고교와 군부대, 건설사업장 등에서는 하루 중 가장 무더운 시간대인 오후2시에서 오후5시까지 야외에서 진행하는 근무나 체육 활동, 각종 행사를 자제토록 지도한다.
시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령될 경우 낮 시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해야 할 때는 가벼운 옷차림에 챙이 넓은 모자와 물병을 휴대하는 것이 좋다”며, “특히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말고, 학교나 직장에서는 야외행사와 운동경기 등 각종 외부행사를 자제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폭염주의보는 일일 최고기온이 33℃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보는 일일 최고기온이 35℃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출처: 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http://www.gwangju.go.kr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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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 18곳 신규 지정
전라남도는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한 2013년 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총 54개 신청 기업(단체) 중 18곳을 지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 2012년 상반기에 지정한 예비사회적기업 36개를 대상으로 재심사 결과 27개 기업이 지정 유지됨으로써 도내에는 총 107개 기업(인증 31·전남형 예비기업 76)이 친환경 농·특산물, 문화·예술, 교육,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700여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올해 신규 지정된 18개 기업들 중에는 시각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편의시설 시공에 이용 당사자인 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사)편의시설증진협의회 편의시설사업단’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역 주민의 편의를 위해 마을 가게와 이동차량을 통한 생필품 판매 등 이동장터를 운영하는 ‘여민동락공동체 내 동락점빵’, 취약계층 자녀들에게 방과 후 수업서비스 제공뿐 아니라 장기 실업 청년층에게 일자리도 제공하는 ‘(사)에듀펀 플러스’와 ‘목포대 어울림아카데미(주)’ 등도 지정됐다.
이 밖에 영어법인 소장공동체, 삼공사공 안테나숍(주), 산들바람작목반 영농조합 법인들은 모범적 마을기업을 거쳐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함으로써 이미 형성된 주민 공동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훈훈한 공동체 복원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된 기업들은 인건비 1인당 월 110만 7천 원(기업당 3~15인)과 사업 개발비 등의 재정 지원 외에 공공기관 우선 구매 및 판촉 지원 등 혜택을 받는다.
신규 지정 및 재지정 기업들에 대한 사업개발비 지원은 향후 추가심사를 통해 결정한다.
설인철 전남도 일자리창출과장은 “이번에는 예년에 비해 경쟁률이 치열해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정 요건 외에 기업으로서의 경쟁력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두고 선별했다”며 “도에서는 ‘나눔’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는 사회적기업들이 자립경영을 이루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자문 및 교육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29일 전남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2013 전남사회적기업 어울마당’을 개최하고 이번에 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신규 지정된 18개 기업, 재지정 기업 27개 기업 및 예비에서 인증으로 전환된 2개 기업에 대해 지정서를 교부하고 전남 (예비)사회적기업 간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출처: 전라남도청
홈페이지: http://www.jeonnam.go.kr
전라남도청 소개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4년 당선된 박준영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풍요로운 녹색 전남 지킴이 박준영 도지사는 다음과 같은 8대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약은 200만 도민시대 토대 마련, 친환경 농·수·축산업 및 3농(농업, 농촌, 농민)정책 확대, 동북아 해양·레저 관광 허브 구축, 3대 국제행사 성공 개최, 녹색산업 및 미래 첨단산업 육성, 생태 환경의 가치 보존 및 개발, 도내 1시간대 교통망 구축, 교육·의료·복지환경 개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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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봄철 산불조심기간 종료
2013년 05월 20일 -- 전주시(시장 송하진)는 산불발생 취약시기인 봄철 2. 1∼5. 15 (104일)동안 설치·운영하였던 산불방지 대책본부 상황근무를 종료하였다.
올해는 산불감시 및 진화인력 147명을 집중 배치하여 산불방지 특별경계태세 유지 등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신속한 초동 진화 결과로 산불피해 면적이 예년에 비해 78% 감소하는 성과를 보였다.
시 관계자는 “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해준 유관기관, 시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산불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어 산림 내 인화물질 반입, 취사, 쓰레기소각 등의 산불발생 행위를 금지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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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양궁팀 창단
2013년 05월 20일 -- 전국 최초로 직장운동경기부(실업팀) 장애인 탁구팀을 창단한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장애인양궁팀을 창단한다.
선수단 초대 코치로는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코치를 역임하고, 현재 광주시 장애인양궁협회 코치를 맡고 있는 이권재(남, 28)씨를 선정했다. 선수는 2012런던패럴림픽 금메달리스트 김란숙(여, 46), 은메달리스트 이명구(남, 45), 2012런던장애인올림픽 국가대표 김용옥(남, 42), 2010광저우아시안게임국가대표 김홍규(남, 46) 선수 등이다.
광주시는 민선5기 100대 실천과제 중 하나로 ‘장애인스포츠 육성’ 사업을 추진하며 인권도시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장애인 선수의 안정적인 체육활동을 보장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 2012년 런던장애인올림픽에서는 광주시 양궁선수 3명이 국가대표로 출전, 금 1개, 은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거둬 우리나라 장애인스포츠 경쟁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며 국제 수준의 경기력을 보여줬다.
이번 장애인양궁팀 창단은 광주시의 장애인 스포츠 육성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으로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선수들의 고용창출과 안정적인 체육활동을 위해 시행한 ‘2013장애인스포츠실업팀 창단지원 공모사업’에 광주 양궁팀 창단 계획이 선정, 국비 4억원(연간 1억원)을 지원받아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장애인양궁팀 창단은 장애인 양궁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여건과 경제적 지원을 통한 경기력 향상으로 Sports Loving City 광주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창단식은 오는 22일 오전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 4층 컨벤션홀에서 강운태 시장과 조호권 시의회 의장, 장애인 체육 관계자 등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 양궁팀 창단을 선포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청 소개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강운태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오고 있다. 강운태 시장은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만들겠다는 시정 목표 아래 전국 지자체 최초로 매주'시민과의 만남의 날' 운영으로 소통행정 실현해오고 있다. 광주시의 3대 시정 방향은 민주 인권 평화도시, 인본 문화 예술 도시, 첨단과학산업도시 건설이다. 의병활동,학생동립운동,5·18민주화 운동을 소중한 자산으로 활용해 UN인권 도시 지정을 추진 중이며, 5조3천억원을 투자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소상공인 지원을 확대하고 광주R&D특구 지정을 계기로 첨단과학산업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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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옥룡면 추산리 오정숙씨 신지식농업인 선정
농림축산식품부는 농림축산식품 분야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융복합화를 실현하는 2013년도 신지식 농업인 21명을 최종 선정했다.
광양시에서는 신선찬 영농조합법인 오정숙(옥룡면 추산리 거주)씨가 선정되어 지난 4월 18일 충북 청원군 오송역 컨벤션&웨딩홀에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으로부터 신지식 농업인 인증패를 받았다.
오정숙씨는 1996년 광양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농산물 가공반 수료를 시작으로 농산물 식품가공기능사 전문자격을 취득한 후 우리 전통 음식인 김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광양시 우리음식 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본격적인 전통 음식과 김치에 대한 연구를 시작하였다. 이후 우리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인 매실과 홍화를 이용한 백김치 및 백김치 양념장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여 지난 2010년 7월 전통 김치 제조방법 특허(제10-0970872호)를 취득했다.
우리의 전통발효식품인 백김치의 제조과정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을 수많은 연구와 실험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여 김치 수출의 가능성을 제시하였고, 전통 음식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대중화시키는데 노력함은 물론, 지역 향토자원을 활용하여 체험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다양한 음식을 선보여 왔다.
또한, 전라남도에서 추진중인 마을단위 반찬제조사업 예산을 지원받아 신선찬 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2년전부터 고사리, 취나물, 신선초 등 웰빙반찬 식품을 생산하여 전라남도 주요도시에 판매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속적인 농가소득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광양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각종 기술 보급 등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소비 촉진은 물론 전국 제일의 농촌이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다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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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립예술단, 품격 높은 문화예술 공연 펼친다!!
출범 3년째인 광양시립예술단(국악단,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에서는 2013년 다양하고 품격 있는 공연활동을 통해 모든 시민에게 문화예술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면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이에 시립예술단은 정기·수시 공연, 기획공연, 찾아가는 열린 음악회 등 총 40여회에 걸쳐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시립예술단은 올해 초 ‘아시아를 만나다’, ‘새봄맞이 합창축제’, 매화축제 등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펼쳐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 받았으며, 앞으로 특색 있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찾아가는 열린 음악회」는 지난 4월 금호동 어울림 벚꽃 축제장 공연을 시작으로 국사봉 철쭉축제(4.26), 옥룡 하천섬(7월), 백운산휴양림(7월), 봉강면 산사음악회(8월), 태인동 배알도(9월), 광양숯불구이축제(10월) 등 총 13회에 걸쳐 공연장에 나오기 어려운 시민 곁으로 직접 찾아가서 공연할 예정이다.
시는 시립예술단의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힐링의 기쁨과 충만한 행복을 선사하여 삶의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특색 있는 공연을 기획하여 문화예술 창조도시 광양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양시립예술단은 지난 2010년 창단되어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들려주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 광양시민의 기대와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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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없는 원미산 진달래축제 개막식, 부천FC 선수들 눈길
축제는 끝났지만 향연은 계속된다. ‘수도권 최대의 진달래 군락지’인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원미산에서 제13회 진달래축제가 열렸다. 김만수 부천시장 등을 비롯한 ‘내빈의 축사 없는 개막식’은 20여 분만에 개막식 공식행사가 마무리됐다.
원미산진달래축제는 14일로 끝났다. 하지만 진달래는 ‘피고지고’를 계속하면서 한 달 간 계속 볼 수 있다. 꽃의 향연은 지속된다. 이 날 김만수 부천시장은 K-리그 챌린지 3위를 달리고 있는 부천FC 곽경근 감독, 선수들과 사인볼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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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16회 광양국제매화문화축제」, 110만여명 돌파…국제축제로 발돋움
남중권의 중심지 광양 섬진강변에서 개최된 광양국제매화축제가 지난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축제기간중 관광객 110만여명이 매화마을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축제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온 것은 따뜻한 날씨, 개화 시기와 축제일이 일치하는 등 청매실농원을 비롯한 섬진강변 일대가 매화가 만개한 한폭의 산수화를 연상시켜 관광객들로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제16회 광양국제매화축제는 ″섬진강, 광양 매화, 그윽한 향기 속으로″라는 슬로건을 표방하면서 국제자매우호도시 초청공연, 주한외교대사 초청 팸투어, 매화문화권 문학예술작품 전시와 지역전통문화체험을 병행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훨씬 다채롭고 짜임새 있는 행사를 개최하여 국제축제로서 발전 가능성을 엿보였다.
또한, 지금까지 축제의 고질적인 교통체증 해소를 위한 축제 주행사장 부지 정비, 섬진강 임시부교를 설치하여 교통분산 효과와 축제장을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축제의 풍성함을 제공하였다.
하지만, 주말에는 일시에 몰려든 관광객들로 인한 교통난 혼잡 초래와 다압면 섬진마을 축제장의 진출·입로가 남북형 일자형으로 연결되는 지역적인 교통노선 한계로 교통흐름의 장애가 발생되는 등, 아직도 교통난 해소에는 역부족인 아쉬움을 남겼다.
이에 따라 광양시는 이번 축제기간에 나타난 교통체증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내년에는 동서를 연결하는 교통로 확보, 주차장 추가 확보, 임시부교 설치, 섬진강을 이용한 판옥선 활용 등 다양한 대책들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축제를 통해 매실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우리지역농가의 경제소득효과에도 기여하며, 앞으로 매화축제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혼신의 힘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매화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다녀갈 수 있도록 손과 발 역할을 한 자원봉사 단체, 수난구조대, 문화관광 해설사, 유관기관과 특히, 하동군청을 비롯한 하동경찰서, 하동 모범운전자협회, 하동군·광양시 해병 팔각회 교통지도 참여 등 국제축제로서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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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의 화려한 어울림 제7회 광양꽃축제
광양시에서는 「봄꽃의 화려한 어울림」이라는 슬로건으로 농업기술센터 시험포장(공설운동장 뒤)에서 다양한 봄꽃을 활용한 제7회 광양꽃축제가 3월 28일 시작되었다.
오는 31일까지 열리는 광양꽃축제는 41,400㎡의 시험포장에는 풍차·튤립 정원 및 토피어리와 꽃을 이용한 각종 조형물이 설치되고 알스트로메리아, 튤립, 미니장미, 리빙스턴데이지 등 형용색색의 35종 40만본의 꽃들로 화사하게 단장했다.
열대식물이 울창한 관엽식물관, 허브·열대과수·양치식물 등을 접할 수 있는 테마온실과 매실음식을 이용한 체험교실, 나만의 화분 만들기, 곤충 생태체험관 등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거리가 오감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한,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문화가족 글로벌 푸드관, 시민과 함께하는 꽃향기 나는 작은 음악회가 축제기간 중 매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공연되고, 한국분재협회 광양시지부(회장 황성연)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가정에서 기르는 식물, 분재관리 요령 및 치료를 위한 식물병원이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는 광양시가 전략적으로 육성한 화훼 알스트로메리아를 활용한 전국 화훼장식 경연대회로 주 생산지임을 알리게 되고, 저렴한 가격으로 알스트로메리아를 구입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시 관계자(김병호 기술보급과장)는 “올해로 7번째 개최되는 광양꽃축제는 단일 화종이 아닌 다양한 꽃을 이용한 차별화된 문화축제로 시 이미지 개선과 시민의 자긍심 고취로 행복한 광양만들기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여유로운 관람을 위해 차량은 공설운동장 주차장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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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16회 광양매화문하축제
지난 23일 광양시 다압면 섬진마을 일원에서 열린 2013광양국제문화축제의 화려한 봄이 시작되었다.
이번 광양매화문화축제는"섬진강 광양매화, 그윽한 향기속으로!"라는 슬로건과 "매화,꽃으로 향기로 삶을 힐링하세요"라는 주제와 광양매화의 약리성,기능성,영상성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국제행사와 다양한 축제프로그램으로 준비와 11개국 주한대사를 초빙하였고,중국 사먼시 예술단과 광양시립국악단의 합동공연,제14회 광양매화전국사진촬영대회,매화꽃길 음악회,매화사생대회,제5회 남해성 전국판소리 경연대회 등 상춘객과 관공객들이 다채롭게 봄을 즐겼다.
특히 이번에는 그동안의 행사기간 동안 되풀이되던 교통체증을 완하하고자 섬진마을에서 하동 만지마을까지 부교를 설치해 교통흐름을 해소하여 23일 16만7천 여명 24일 양일간 약 30만여 명의 관광객이 광양섬진마을에서 봄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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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동부권 고용안전망 구축, 순천고용센터가 나선다
고용노동부 여수지청(지청장 이호주)은 ‘13.3.15(금).14:00부터 15:00까지 순천고용센터에서 올 한해 지역 기업의 경영난 및 구인난을 해소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고용유지지원금 등 각종 지원금제도와 채용지원에 대한 고용안정․채용지원 컨설팅을 실시하였다.
이 자리에는 여수지청 관내 사업장 대표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고용안정사업과 채용지원서비스에 대한 지대한 관심으로 대성황을 이루었다.
컨설팅에 참여한 (주)광양기업 나익수 인사부장은 “이번 고용안정․채용지원 컨설팅은 매우 유익했다며 지역의 어려운 기업들에게 큰 힘이 될거라고 말하면서 이러한 컨설팅 행사를 자주 개최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호주 여수지청장은 “ 지역기업의 고용안정은 지역 경제발전 및 근로자들의 생활안정과 직결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면서“특히, 올해에는 고용유지 및 고용창출을 위한 컨설팅을 통하여 지역사회 고용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동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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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남시장군수협의회장배 시군 공무원 탁구대회’ 가져
‘제1회 전남시장군수협의회장배 시군 공무원 탁구대회’가 3월 15일 광양 실내체육관에서 가졌다.
전남시장군수협의회(회장 광양시장 이성웅)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광양시 탁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남도내 시․군 공무원(단체 18개 시·군 134명, 개인전 14개 시·군 18명)이 참가하여 실력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경기에서 단체전 우승은 영광군, 준우승은 나주시가 차지했으며, 개인전 우승은 순천시 구제규, 준우승은 함평군 김봉택씨가 차지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입상자인 단체 2팀, 개인 2명은 오는 4월 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1회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배의 전남대표 선수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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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94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광양시는 3월 1일(금) 오전 10시 광양읍 우산공원 독립유공자 추모탑에서 제94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3·1절 기념식은 광양시에서 네번째 개최하는 행사로 관내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및 후손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을 초청하여 기념식과 함께 독립선언문 낭독과 만세삼창을 재현해 그 날의 뜻을 기리고,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3·1절을 맞아 관내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7세대를 읍면동장이 위문하여 독립유공자 유족으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도록 격려하고, 전가정 태극기달기 운동을 전개하는 한편, 주요 도로변에 태극기를 게양하여 전 시민들이 나라사랑을 다짐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아울러, 시는 광양지역에서 활동한 항일독립유공자 65인(등록 독립유공자 32인,미등록 독립유공자 33인)공적을 정사와 야사로 정리한 「광양의 항일 독립운동사」를 기 발간하여 독립유공자 유족 및 후손과 각기관에 배부 한바 있다.
이를 토대로 시에서는 미등록 항일 독립유공자 33인중 1인은 2012년에 등록하였으며 올해는 32인의 등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조국의 광복을 위해 싸워 온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배우고 광양 100년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기 위한 시민 대통합의 계기로 삼아 세계속의 광양으로 뻗어 나가는 정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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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새봄맞이 합창축제” 열린다.
문화예술의 햇살이 아름다운 도시 광양에서 마음 따뜻한 하모니의 향연이 펼쳐진다.
광양시립예술단과 지역 아마추어 합창단들이 함께 모여 봄이 다가오는 광양의 노래를 선사하기 위해 오는 2월 21일(목) 19시 30분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새봄맞이 합창축제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시립합창단, 시립소년소년합창단, 아띠합창단, 파파프랜즈합창단, 해아합창단, 예수선교합창단, 여성합창단, 선샤인합창단 등 8개 합창단이 모여 봄의 설렘을 담은 우리 가곡과 동요 등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특히, 음악성보다는 새 봄을 맞이하는 이들의 설레는 마음을 표현하는 데 정성을 기울여 봄날의 따뜻함과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각 합창단이 자신들만의 감성으로 2~3곡을 표현하고 마지막 무대에서는 출연하는 300여명의 합창단 전원이 한 무대에 올라 다 함께 “광양시민의 노래”를 열창하여 하나되는 자랑스러운 광양을 표현한다.
시 관계자는 “일상생활에 지쳐 시민들에게 합창단원들의 화음을 통해 힐링의 기쁨과 충만한 행복을 선사하여 삶의 숨결을 고를 수 있는 기회를 선물하고자 한다.”라며 “공연 당일에 많은 관객들이 발걸음하여 감미로운 합창음악의 진수를 만끽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2010년 광양시립예술단을 창단하여 소리의 울림을 통해 광양문화르네상스의 기치를 한껏 더 높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함으로써 광양시가 세계로 미래로 향해 힘찬 도약을 이루는 문화예술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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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 상단부 주거 밀집지역 도시계획 도로 개통
광양시는 중마동 북부지역에서 광양읍 방향으로 도시계획도로설치를 완료하고 2월 1일 개통한다.
이번에 개통하는 도로는 중마동 북측 아파트 밀집지역이 북측방향으로 통행노선이 없어 성황동으로 우회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개설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시는 총길이 1,316m의 지역간 연결도로로서 지난 4년간 시비 54억원을 투입하여 최종 준공하게 된 것이다.
광양시는 이번 도로 개통으로 인하여 중마동에서 광양읍, 중마동에서 옥곡지역으로 통행시 광양읍지역은 기존 노선에서 2km가 단축되어 교통비용 및 통행시간을 절감하게 되었으며, 옥곡지역으로는 농촌전원생활을 활성화함은 물론 교통편익과 지역개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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