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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아트마켓 열린다
“전주 풍남문 광장 아트마켓으로 놀러오세요”
학산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풍남문 광장에서 평화동 주민들의 마을문화시장 프로젝트인 ‘평화마을장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먹거리로 유명한 전주 한옥마을에서 도보로 5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풍남문 광장을 가면 먹거리뿐 아니라 볼거리, 살거리 등 관광객과 마을주민 모두를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매월 첫째.셋째주 토요일에 시행되는 평화마을장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 한국문화원연합회 주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2014 생활문화공동체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된다.
한산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재밌는 가게, 전주시나눔장터실무협의회, 전주시민미디어센터, 형화동마을신문, 평화동시민회도 공동으로 마을장터를 꾸린다.
평화마을장터는 평화동 지역주민들이 그룹작업을 통해 문화예술상품을 생산.판매하는 마을 문화장터로 이윤을 추구하는 일반 장터와 달리 마을 주민 간 소통, 그리고 저소득 주민에게 일에 대한 경험과 자신감 회복을 취지로 하고 있다.
특히 오는 20일(셋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장터의 경우 첫째주 토요일의 장터가 평화동 아파트 단지 등의 장소에 국한해 열리는 것이 아니라, 유동인구가 많은 풍남문 광장에서 열려 평화동 지역을 벗어나 도심의 시민들과 한옥마을 관광객들에게 장터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장터의 메인 프로그램은 ‘아트마켓’으로 평화동 주민들이 그룹작업을 통해 기술을 익히며 빚어낸 냅킨과 뜨개, 북아트, 리본, 매듭, 팰트 등 공예품과 천연비누, 재활용비누, 네일아트 등 다양한 수공품이 전시되고 체험 및 판매가 이뤄진다.
또한 각 가정에서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들을 주민들이 직접 들고 나와 판매도 하고 물물교환하는 공간으로 ‘재활용나눔장터’와, 문화공연전문 청년기업인 ‘버즈커즈 팩토리’가 장터가 열리는 동안 거리공연을 펼쳐 관관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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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 개막
LG전자가 공식 후원하는 ‘제 3회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개막했다.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는 한국여자야구대회 역사상 첫 스폰서 리그다. LG전자와 익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여자야구 연맹과 익산시야구협회가 주관한다.
지난 13일 오후 전북 익산 야구장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LG전자 구본준 부회장, 한국여자야구연맹 이광환 수석부회장, 박경철 익산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구본준 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선수들의 하나된 열정에 힘입어 올해 세 번째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여자야구가 최고의 스포츠 종목으로 자리잡고, 한국여자야구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성장하는 토대를 만들고자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개막경기에서는 ‘고양 레이커스’팀과 ‘안성 아이원스’팀이 명승부를 펼쳤다. 경기결과 ‘고양 레이커스’팀이 6대4로 승리했다.
LG전자 구본준 부회장, 한국여자야구연맹 이광환 수석부회장, 박경철 익산시장은 경기 전 시구자로 나서 역동적인 투구 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에는 37개 팀 8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지난 13일부터 11월 15일까지 총 56회의 정규경기(리그 별 28회 경기)와 한일전, 올스타전 등 특별경기를 치른다. 특히 올해는 상.하위 리그제를 도입했다.
한국여자야구연맹에서 선정한 순위(‘13년 하반기~ ‘14년 상반기의 전국대회 참가율과 성적에 근거)에 따라 상위 16개 팀이 겨루는 ‘LG챔프리그’와 하위 21개 팀이 겨루는 ‘LG퓨처리그’로 나눠 진행된다. 11월 15일 각 리그 별로 결승전이 열리고, 올해 ‘LG퓨처리그’ 우승팀은 내년도에 ‘LG챔프리그’ 참가로 자동 승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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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초제 흥보가 김유라 판소리 완창 발표회
국악가족으로 유명한 김민수씨의 막내 딸 김유라(익산 동산초 6)양이 판소리 완창 발표회를 연다.
오는 20일 솜리예술회관 소극장에서 1시 30분부터 4시간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아버지인 김민수씨의북 장단을 칠 예정이어서 부녀지간에 흥겨운 한마당이 될듯하다. 초등학교 1학년에 아버지의 시조를 배우는 곳을 따라다니다 홍토현 선생님에게 시조를 배우다가 국악에 입문하게 된 유라양은 익산국악원 임화영 원장에게 판소리 동초제 흥보가를 사사 받은지 벌써 6년째 판소리를 배웠다.
스스로 예비 명창이라고 말하는 유라양이 발표하게 될 동초제 흥보가는 동초 김연수 선생님류의 판소리다. 동초제는 가사전달이 확실하고 맷고 끊음이 분명하면서 가사와 문학성을 중시하게 때문에 너름새와 부침새가 다양하다는 평가를 받은다.
6년동안 공부를 하면서 어려움도 있었고 포기할까도 생각했지만 난관을 극복하고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온 가족이 국악을 하며 서로격려하고 활동한 덕이라고 아버지 김민수씨는 연습을 한다고는 했지만 아직 어린 나이라서 제 기량을 발휘할지 걱정된다고 말한다.
유라양을 지도한 임화영원장은 유라는 “박자감과 목청이 뛰어나 앞으로 좋은 재목감”이라고 칭찬했다.
한편 김유라양의 가족은 아버지 김민수씨를 비롯 아내와 세명의 딸이 국악을 해 익산은 물론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국악가족으로 판소리, 거문고, 타악, 무용등 다양한 장르의 국악으로 전국 순회 공연과 태국에서 열린 국제 민속 축제에 2회 참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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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뇌졸중 건강 교실 ‘동행’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정은택)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센터장 김남호)에서 뇌졸중 환자와 보호자 및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열고 있는 뇌졸중 건강 교실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
‘동행’이라는 주제 하에 열리고 있는 뇌졸중 건강 교실은 뇌졸중 환자들이 뇌졸중 건강관리 방법을 올바르게 알고, 스스로 건강관리 역량을 향상시켜 뇌졸중을 극복해 자신감을 회복하고 재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하면서 나아가 뇌졸중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의 목적을 갖고 열리고 있다.
원광대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는 뇌졸중 환자들과 보호자를 비롯해 뇌졸중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매월 뇌졸중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 뇌졸중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뇌졸중 환자들의 사회 복귀에도 커다란 일조를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달에 열리는 뇌졸중 건강 교실에서는 지난 3일 열린 ‘궁금한 뇌졸중 이야기 강좌’와 ‘신바람 건강 체조’를 시작으로 오는 11일에는 ‘스트레스(화) 다루기’와 ‘도예 공예’를, 이어 17일에는 ‘뇌졸중 후 일상 관리’와 ‘행복한 웃음 치료’가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뇌졸중 건강교실은 원광대병원 예방관리센터(참가 신청 및 기타 문의 전화: 063-859-1994,1997) 주관으로 상기 일정에 따라 예방관리센터 교육실에서 당일 오전 10시에서 12시까지 꾸준히 열리고 있다.
김남호 원광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뇌졸중은 발생하면 사망 확률도 높은 질환이기에 뇌졸중을 알고 적극 대처하는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발생시 치료 후 재활 내용에 따라 환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의 삶의 질이 천차만별이 된다”면서, “이번 뇌졸중 건강교실을 통해 뇌졸중에 대한 인식 제고와 경각심을 키우고 뇌졸중 환자 치료 후 올바른 재활 교육은 물론, 지역사회 주민들이 뇌졸중 질환으로 인한 고통이 없는 뇌졸중 청정 지역으로 우뚝 섰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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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 워크숍 개최
전북도는 7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대학교수 등 전문가, 유치기업 및 소수업종 기업 대표, 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2007년도에 전국 최초로 도입 시행한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은 올해 현재 11개 대학 26개 과정(교육인원 1,090명)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 그 동안 기업에게는 전문 인력을 양성해 공급하고 대학생에게는 기업이 원하는 취업교육을 통해 대학졸업과 동시에 협약기업에 채용되어 청년실업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내외 ICT산업 발전방향 및 융·복합, 창의미래에 대한 대응 등의 내용으로 한양사이버 대학원 IT MBA과정 권희춘 교수의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권희춘 교수는 "현대는 이종 기술간 경계가 없어지고 있는 실정이고. 창조경제의 가장 핵심적인 키워드인 ICT 융합을 통한 첨단 산업 육성에 발맞추어 ICT 융합 지식기반산업과 관련된 우수한 인재를 전라북도도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 참여교수, 도내 ICT관련 학과 및 화학.화공학과 교수, 기업 대표들이 참여한 발전과제 토론회에서는 △ICT(정보통신기술)업종 인력지원 방안(대학, 도, 기업의 역할) △소수업종(기초재료, 화학물질, 탄소소재) 맞춤형 인력지원 방안 △대기업 유치 시 인력지원 방안(기존 운영과정 전환 대응 등)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 내실화 방안 등에 관하여 집중 토론했다.
도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 집중토론에서 토의된 주요내용은 2015년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 주요과제로 반영해 더 많은 대학생들에게 더 좋은 일자리 제공과 불모지나 다름없는 전라북도 ICT산업 및 소수업종 기업에게는 경쟁력이 강화 될 수 있도록 우수한 전문 인력을 양성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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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전북교육청 특수 분야 직무연수 실시
전라북도 교육청 특수분야직무연수 기관으로 선정된 원광대학교(총장 정세현)는 지난달 28일부터 8월 1일까지 중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학교 부적응 학생을 위한 꿈 찾아 주기’ 과정을 실시했다.
입학관리처 주관으로 총 30시간 동안 13개 강좌가 진행된 이번 연수는 학교 교사들이 학교에 적응치 못하는 학생을 이해하고, 꿈을 찾아주는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다. ‘학교 부적응 학생을 위한 미술치료’ ‘심미적 인성교육 신장을 위한 음악치료 적용’ 등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특히 전주 송천동에 위치한 소년원을 찾아가 학교 부적응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입학관리처장 박은숙(사범대학 가정교육과) 교수는 “교사들이 학교 부적응 학생을 이해하고, 마음으로 다가서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면서, “교사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학생들이 꿈과 끼를 발견하고, 진로를 설계하는 계기가 마련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박봉엽(전주동중학교) 교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면서, “내년에도 같은 과정이 지속되길 바라면서 다른 교사들에게 많이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4년 고교교육정상화기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된 원광대는 전라북도교육청과 연계한 특수분야직무연수기관으로도 지정돼 이번 과정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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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산업연구원, 남성 비즈니스 활동복 개발 착수
전북도 출연기관인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이 비즈니스 캐주얼웨어에 아웃도어의 기능성을 접목한 남성의류 개발에 착수했다.
니트산업연구원은 “산업부에서 추진하는 2014년도 글로벌 전문기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비즈니스, 캐주얼, 스포츠 등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20∼40대 남성 의류 개발을 시작했다”고밝혔다.
이번 개발작업은 1년간 국비 3억원을 지원받아 진행한다. 작업의 목적은 남성들의 달라진 생활 방식을 반영, 새로운 코디네이션을 제안하고 쉽게 젖거나 오염되지 않으면서도 신축성을 갖춘 남성용 의류 개발이다.
백철규 원장은 “아웃도어 영역이 기존 등산 활동에서 일상생활 부문까지 폭넓게 확대된 상황에서 기존 캐주얼 및 비즈니스 웨어와 접목을 통해 새로운 남성복의 카테고리를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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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 교육부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 인증 공식 시험장 지정
원광보건대학교(총장 김인종)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의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 인증 공식 시험장으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ational English Ability Test)은 토익.토플과 같은 해외 영어시험에 대한 의존도를 감소시켜 외화유출 등 부작용을 해소하고, 듣기.읽기.말하기.쓰기 등 영어의 4기능을 균형 있게 평가해 국민의 영어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되는 시험이다.
대학 측은 이러한 정부의 영어교육정책을 교과과정에 반영, 2011년 필리핀에 국외시설 원광글로벌교육센터를 구축해 교육기반을 마련하고, 2012학년도부터 ‘NEAT 화상영어’를 교양필수 과목으로 개설해 학생들에게 정규학점을 취득케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고등교육기관 최초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을 정규 교과목 시험으로 채택하는 등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온 결과, NEAT인증 공식 시험장으로 최종 선정됐다.
김인종 총장은 “고등교육기관의 인적.물적 네트워크 및 우수 교육인프라를 통해 표준화된 IBT 시험장을 운영해 지역 내 수험생 편의 제고 및 안정적 시험 시행의 기반을 마련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 고 밝혔다.
한편 원광보건대학교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2014-2018년)’ 및 ‘세계로 프로젝트사업(2014-2018년)’ 선정을 비롯해 ‘세계적수준의 전문대학(WCC, 2013년)’, ‘산학협력선도전문대학육성사업’(LINC 2012-2016년), ‘전문대학기관평가인증’(2011-2016년), ‘교육역량강화사업’(2011-2013년) 등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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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야생화 화장품 원료로 개발
전남 구례군은 지난 24일 군청 상황실에서(주)내추럴솔루션과 친환경 화장품 소재 연구개발과 관련한 기술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내추럴솔루션은 화장품 원료를 개발해 공급하는 회사로 구례군 야생화연구소와 상호 구축된 연구 인프라를 활용, 구례의 청정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자연식물(야생화) 속에 들어있는 기능성을 찾아 친환경 화장품 소재로 연구개발키로 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욕구가 날로 커지면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화장품 산업에서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화장품 원료의 국산화와 지역 야생화 재배농가 수익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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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강진청자축제, 지역 농특산물 총집합
제42회 강진청자축제에서는 강진군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전남 강진군은 지역 농어업인 및 가공업체에서 생산한 농수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22일 직거래 행사에 참여하는 농어업인을 중심으로 강진군직거래사업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농어업인들은 청자축제장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친절하고 웃는 얼굴로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이미지를 높이는데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또한 올해에는 농특산물 판매부스를 늘려 총 7개부스를 운영하고 그 중 1개 부스에는 인근지역 장흥, 영암의 농특산물 생산업체를 초청키로 했다.
강진군은 총 20개 업체의 65개 품목을 엄선해 청자축제장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유기농막걸리, 여주차 무료시음회 개최 및 KT강진점의 대형TV를 통해 농산물 UCC 동영상 수상작 29편을 상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에는 강진군의 대표 농산물인 파프리카, 장미, 토마토를 하나로 묶어 Red3 명품 전시대를 운영하고 포기김치, 열무김치 등도 판매하면서 쌀과 김치는 현장에서 주문 접수받아 택배로 배송처리 할 예정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청자축제를 찾아오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입 할 수 있도록 도농교류 팜파티, SNS 홍보를 적극 추진해 유통혁신의 원년으로 재도약의 기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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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F1경주장서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
공중파 방송의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레이싱 특집의 배경이 됐던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이 26일부터 2일간, 영암 F1경주장에서 개최된다.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은 지난 2003년 아마추어 대회로 출발해, 2011년 현대자동차의 대표적 스포츠카인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 클래스를 만들어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하는 종합 모터스포츠 축제로 발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대회인 제네시스쿠페 챔피언십을 비롯해 아마추어가 참가하는 벨로스터 터보 마스터즈, K3 쿠페 및 아반떼 챌린지 등 5개 클래스에 총 100대의 차량이 참가해 시즌 챔피언을 향한 뜨거운 경쟁이 펼쳐진다.
세계 정상급 실력을 갖춘 최명길, 서주원, 연예인 출신 한민관, 무한도전 미녀레이서로 주목받는 권봄이 등이 출전한다.
또한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경주차량에 동승해 경주장을 주행하는 택시타임, 관람객이 탄 버스와 경주용 차량이 함께 달리는 서킷 투어, 경주차량 및 레이싱모델과 함께 하는 피트워크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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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의료 질 향상 및 환자안전.권리와 책임 교육 실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정은택)은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의료 질 향상 및 환자 안전, 환자 권리와 책임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 4회차로 나눠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지난 24일 1회차 교육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과 8일, 14일 외래1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교육은 의료기관 인증평가와 관련해 필수 교육으로도 지정돼 있는 만큼 전 교직원들이 동참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교육에서는 환자 권리 존중 및 사생활 보호와 환자의 권리와 의무, 진료, 시술, 수술시 동의서 작성, 사생활 보호등 환자 권익에 관계 된 내용뿐만 아니라 취약환자 권리 보호 및 신생아 유괴 예방, 소아 환아 유괴 내용 등 간과하기 쉬운 부분들에 관한 내용들이 특히 강조됐다.
원광대학교병원 정수연 QI팀장은 “의료 질 향상과 환자 안전, 환자 권리와 책임에 대한 내용은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직원 누구나 항상 숙지하고 있어야 할 중요한 내용들”이라면서, “평가 대비뿐만 아니라 환자의 안전과 권익을 높여 궁극적으로 의료의 질이 향상되는 교육이 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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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민어축제 개최
여름철 대표 보양식인 민어를 주제로 한 신안 민어축제가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신안군 임자면 대광해수욕장에서 펼쳐진다.
전남 신안군(군수 고길호)은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중단됐던 지역 축제를 소비위축으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여름 휴가기간에 신안 민어축제를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추진키로 결정하고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
박호경 신안민어축제 추진위원장은 “‘신안의 꿈! 새로운 시작’ 이라는 주제로 해변 연인 마라톤, 후릿그물 체험, 한여름밤의 해변 시네마, 민어 깜짝경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축제를 만들어 가겠다”면서, “어려운 시기에 개최하는 행사인 만큼 최선을 다해 차질없이 축제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신안에서는 임자도를 중심으로 매년 7월부터 9월 사이에 많은 량이 잡히고 있다. 올해에는 어획량이 크게 줄어 가격이 kg당 7∼8만원까지도 형성되고 있어 民魚(서민의 물고기)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고가이나 찾는 사람이 많아 주문량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제철인 축제날짜가 가까워지면서 점점 어획량이 회복되고 있는 추세이다.
한편 신안 민어는 2013년 신안군수협을 통해 400톤(100억원)이 위판됐고, 어, 새우젓과 함께 신안을 대표하는 수산물로 매년 이 시기가 되면 각 방송사마다 취재 요청이 쇄도해 민어잡이 배들이 조업에 지장이 있을 정도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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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 '2014 대한민국 전문대학 EXPO' 올 킬
원광보건대학교(총장 김인종)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된 ‘2014 대한민국 전문대학 EXPO'에 참가,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특성화 직업체험 컨텐츠를 운영해 화제가 됐다.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주최로 ‘전도유망(전문대학, 도전하는 미래의 유망주)’이라는 슬로건 아래 일산 KINTEX에서 진행된 이번 EXPO는 청소년, 학부모, 교사, 일반인 등 다양한 계층의 방문객들에게 생생한 전문대학의 모습을 소개해 전문대학의 사회적 기여와 직업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다.
EXPO에 참가한 원광보건대학교는 일반적인 대학 직업체험 프로그램에서 탈피, '해피캠퍼스 야간매점(외식조리과)', '구취가 닿는거리 46cm(치위생과)' 등 대중과의 공감대 형성이 용이한 이색 아이디어 체험부스를 운영해 4만여명에 달하는 참가자 및 대학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각각 '해피투게더3 : 야간매점(KBS2)', '숨결이 닿는거리 46cm(페리오 치약)'를 패러디한 두 프로그램은 조리사, 치과위생사 등 각각의 직업체험요소를 참가자들이 익숙해 할만한 컨텐츠에 접목, 재구성 한 것으로, 보다 알기쉽고 친근하게 다가가 단순 체험 이상의 '소통'을 이끌어내고자 설계됐다는 것이 대학 측의 설명이다.
'해피캠퍼스 야간매점' 프로그램에 참여한 일산 신촌초교 3학년 신창운 학생은 "TV에서 봤던 홍진영 누나의 '부기브레드'를 직접 만들었다. 평소 요리를 할 기회도 없었고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적은 재료로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됐다. 요리사는 멋진 직업!"이라 체험 소감을 전했다.
이날 원광보건대의 체험부스는 지난 18일 생방송 모닝와이드(SBS) 및 19일 ytn 뉴스에 소개되는 등 대학홍보는 물론 고등직업교육의 중심에 있는 전문대학의 위상을 전파하는데도 일조했다.
한편, '학생이 행복한 대학, Happy campUs'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와 해외를 아우르는 현장밀착형 직업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원광보건대학교는 지난달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 및 '세계로프로젝트'에 선정돼, WCC(2013), LINC(2012-2016), 기관평가인증(2011-2016), 교육역량(2011-2013) 등 교육부 주요 6개 사업 전분야를 석권(ALL KILL), 전국 최우수 전문대학임을 입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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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쌈바와 풍물이 어우러진 ‘개막놀이’
제14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이색 개막놀이를 필두로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매일 저녁 목포시내 차안다니는거리 일대를 공연의 열기로 가득 채운다.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은 ‘개막식’없이 모든 VIP와 시민들이 어울러 ‘개막놀이’를 함께 즐기는 특색이 있는 공연예술축제이다. 개막놀이는 24일 저녁 7시 30분에 117명의 시민을 모집해 브라질 쌈바음악과 춤, 한국의 풍물을 배우는 길거리 시민워크숍을 갖는다. 강사에는 세계적인 브라질 쌈바 그룹 라퍼커션이 맡아 진행한다. 이어 8시부터 참여시민 모두 악기를 치면서 목포 원도심 일대를 퍼레이드 한다.
무엇보다 참여 시민 모두는 썬글라스를 착용해 한 여름 도시의 가면축제를 연상케 하고 한국의 풍물과 브라질의 쌈바 리듬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여름밤 무더위를 날린다.
이밖에 주요 공연으로는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한국 등 세계 5개국 공연팀이 연합한 ‘모던타임즈’와 올해 페스티벌 주제인 ‘그 후로도 오랫동안 모던타임즈’의 기획이슈인 ‘역사의 거리 공연여행’으로 목포근대역사문화를 해설과 공연으로 여행하는 프로그램을 갖는다.
손재오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총예술감독은 “이번 페스티벌은 예년보다 더 지역문화를 강하게 표방하면서 한국적 색채를 마당 가득 다양하게 펼쳐내 전통축제의 원형을 오늘날 다시 새겨 놓았다”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공연예술축제로서의 위치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올해로 14회를 맞은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은 지난해 5만명에 육박하는 지역민과 관광객이 찾아 명실상부 지역을 대표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연예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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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비슬권역 비슬안 농촌체험관 준공
전남 해남군 비슬권역에 비슬안 농촌체험관이 준공됐다.
비슬안 농촌체험관은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 온 비슬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43억2천만원 중 13억2천2백만원을 투입했다.
다목적동과 취사동, 야외공연장으로 이뤄진 농촌체험관은 앞으로 다양한 교육과 함께 농촌체험행사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준공식은 18일 박철환 군수와 이길운 군의회 의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앞으로 비슬안순환산책로와 장승거리 조성, 목공예체험시설 등을 오는 2015년까지 2단계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촌체험관은 권역주민들에게 문화복지의 공간이자 도시민에게는 농촌다움을 배우고 지역민들과의 교류를 체험하게 될 중요한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슬권역은 계곡면내 4개 마을(당산, 신기, 태인, 강절)을 포함한 권역으로 각 마을별로 하천과 도로, 돌담길을 정비해 농촌의 아름다움을 가꾸고 있고, 무농약 벼 재배로 친환경 인증을 실천하고 있다. 이중 강절마을은 지난 2008년 참살기좋은 농촌마을 가꾸기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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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다산기념관 개관
19세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천재적인 대학자 다산 정약용(1762∼1836) 선생의 유배지 전남 강진군 도암면 귤동마을에 '다산기념관'이 건립돼 오는 26일 오후2시 문을 연다.
'다산기념관'은 총 90억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28,615㎡에 2,794㎡ 규모의 지하1층. 지상2층 건물로 각종 유물과 자료 등이 전시, 체계적인 시설과 관람시설을 갖춰 다산선생의 문화컨텐츠를 이끌어가게 된다.
전남 강진군은 다산의 성지임을 알리기위해 지난 1999년 8월에 다산유물전시관을 개관했으나, 진품이 아닌 영인본이 대부분 전시돼 있어서 전시관의 필요성을 고민하던 중 예산을 들여 다산선생의 진품 유물을 구입하기 시작,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강진청자축제기간동안 유물전시회를 개최해 다산 선생을 알리는 행사를 가졌다.
전시실은 상설전시, 기획전시실로 운영된다. 상설전시실에는 다산 선생의 수학과 관료생활, 유배생활과 다산학단, 해배이후 저술 등을 전시해 해당 시기의 미디어 자료와 유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다산의 각종 저술 및 시, 다산과 교류했던 김정희의 추사수선화법첩, 이인행의 신야집, 다산의 맏아들 정학연 시고, 다산의 친필 간찰들도 전시된다.
기획전시실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에게 쉽게 다산을 이해시키기 위한 '동화로 만나는 다산 일대기'와 다산의 제자이자 외손자인 방산 윤정기의 유물 등이 제42회 강진청자축제 기간 동안 전시된다.
또 연세대 다산실학연구원도 다산기념관으로 입주해 실학사상의 체계적 연구와 다산 선생의 삶과 발자취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윤재 다산기념관장은 "다산정약용 선생은 18년 동안 강진군에서 유배생활을 하면서 후학들을 가르치고, 500여권의 책을 저술했다"며 "그가 남긴 유물들을 통해 애민사상, 청렴, 목민사상, 실사구시 정신을 널리 알리는 다산기념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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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방문
전북 익산시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김충영)는 지난 18일 제177회 임시회기중인 가운데 보건복지위원회 주요사업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신재생자원센터를 둘러보고 주민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
김충영 위원장은 “시민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사업장을 방문해 원활한 의정 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나아가 시정에 대한 보다 발전적 방향도 제시해 시민을 위한 의회가 되기위해 현장방문을 계획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위원들은 육아종합지운센터에 방문해 시에서 많은 예산이 투입돼 건립하고 있는 사업장이니 만큼 사업추진에 문제점이 없도록 당부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또 신재생 자원센터는 힘든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중요한 시설인 만큼 생활쓰레기의 안정적인 처리로 주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시설이 되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가동 현장을 살펴봤다.
이날 참석한 보건복지위원들은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앞으로도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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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서 평화지구대, 신속대처로 치매노인 가족품에 인계
전북 익산시 익산경찰서(서장 강황수) 평화지구대(대장 권혁기)는 끈질긴 탐문으로 치매노인 가족품에 인계했다.
부송지구대는 지난 17일 밤10시 익산시청 앞노상에서 자전거를 타고 나간 치매노인(80세)이 길을 잃고 헤메고 있다는 112신고를 받고 휴대폰 위치추적 지역을 수색했으나 찾을수 없었다.
출동경찰관은 수차례 치매노인 전화기로 통화를 시도한 끝에 전화연결이 됐으나 치매할머니는 “큰도로”라는 말밖에 하지 못하자 당시 출동한 지리감이 밝은 최승철 경사는 익산-삼례간 자동차 전용도로 부근으로 확신하고 기지를 발휘해 계속 전화통화를 하면서 할머니가 들을 수 있도록 순찰차 싸이렌 소리를 크게 한 채로 이동 수색을 한끝에 춘포면에서 약4키로 가량 떨어진 지점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할머니를 발견, 가족에 무사히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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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치매예방 인지재활프로그램 운영
전남 곡성군 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은 지난달부터 옥과면 율사리 마을 60세 이상 주민 중 치매 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치매인지 재활프로그램을 주 1회씩 5회 운영했다.
비누 꽃꽂이 만들기 체험, 아로마 비누 만들기, 웃음치료, 노래교실을 장은아, 남미숙, 구민숙, 김안숙 강사가 각각 맡는다.
4회 이상 참석자에게는 작은 선물도 증정하고 매주 치매 예방 박수 및 간단한 스트레칭과 함께 이뤄져 여가 활동이 부족한 노인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불어넣었다.
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오는 16일부터는 매주 수요일 10시에 의료원 건강마루에서 읍권역 60세이상 치매인지 저하자를 대상으로 인지 재활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