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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통한 지역상품권 드림사업 시행
진도군은 관광객들의 체류시간을 확대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활용한 지역상품권 드림사업’을 본격 운영한다.도장(스탬프) 개수에 따라 ▲4개 이상은 5,000원 ▲8개 이상은 10,000원 ▲12개 이상은 15,000원의 지역상품권이 지급되며, 관광객은 도장(스탬프)을 인증한 후 진도타워, 신비의바닷길체험관, 진도아리랑체험관에서 지역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참여 방법은 구글플레이장터(구글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장터(앱스토어)에서 스마트폰에 ‘스탬프투어’ 앱을 내려받아 진도군을 선택한 후, 주요 관광지와 체험 장소를 방문하고 도장(스탬프)을 수집하면 된다.올해 도장(스탬프) 수집 장소는 ‘삶락예술정원’을 비롯한 ▲주요 관광지 28개소 ▲서해랑길 여행 경로(투어 코스) 6개소 ▲체험장 8개소이며, 진도의 자연과 문화, 체험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올해는 기존의 특산품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지류형 지역상품권을 지급함으로써 관광객의 소비가 지역 상권의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또한, 체험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참여형 관광 요소를 강화하여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다양한 관광지와 체험을 즐기고 지역상품권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진도 방문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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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박우량 후보, 출근길 아침인사로 본격 민심행보
더불어민주당 박우량 신안군수 예비후보가 11일 오전 압해읍 선거사무소 앞에서 출근길 아침인사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민심 행보에 나섰다.박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8시부터 9시까지 압해읍 주요 도로변에서 차량과 주민들을 향해 인사를 건네며 출근길 군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현장에서는 출근 차량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박 후보에게 일부 주민들이 차량 경적과 손인사로 화답하는 모습도 이어졌다.박 예비후보 측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형식적인 행사보다 군민들과 직접 눈을 맞추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군민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는 선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이어 “신안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인 만큼 갈등과 네거티브보다 정책과 비전 중심의 선거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박 후보는 앞으로도 읍·면 주요 거점과 전통시장, 출근길 현장 등을 중심으로 군민 접촉을 확대하며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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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LED 퍼포먼스 ‘광화문 그 사내’ 5월 21일 공연 개최
무안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인 극단 디스이즈잇의 LED 퍼포먼스 ‘광화문 그 사내’를 오는 5월 21일 오후 7시 20분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광화문 그 사내’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6개 에피소드로 구성된 다원예술 공연이다.국악과 한국무용 등 전통예술을 바탕으로 미디어아트와 LED 라이팅, 3D 영상 프로젝션 매핑을 결합해 시청각적 몰입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특히 첨단 무대기술과 배우들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강렬한 음악이 어우러진 복합예술 형식으로 구성돼 관객들에게 색다른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이 작품은 역사적 인물을 소재로 하면서도 현시대를 풍자하는 코미디 요소를 더해 대중성과 작품성을 함께 갖춘 공연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관객 참여형 연출과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현장감을 살렸으며, 2023년 국내 주요 공연예술 공모와 페스티벌에서 수상과 초청을 통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예매는 승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전화(061-450-4090)로 가능하다. 관람료는 전석 1만 원이며, 무안군민은 70% 할인된 3,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정대술 문화예술과장은 “이순신 장군의 서사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완성도 높은 공연”이라며 “군민들이 다양한 공연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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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17회 죽화경 데이지장미정원축제 개최
전라남도 제2호 민간정원인 죽화경에서 ‘작은 들꽃부터 화려한 장미까지,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정원’을 주제로 5월 20일부터 6월 6일까지 제17회 죽화경 데이지장미정원축제가 열린다.죽화경은 수백 종의 초화류와 관목이 데이지,장미와 어우러져 매년 5월이면 아름다운 정원 풍경을 선보이는 대표적인 민간정원이다.봄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는 다양한 계절 꽃과 야생화가 조화를 이루며 마치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축제 기간 데이지와 장미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봄 정원의 매력을 감상하며, 자연 속에서 여유로운 산책과 힐링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또한 축제 기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사진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된다. 정원의 아름다운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죽화경은 봄철 ‘데이지장미정원축제’와 여름철 ‘유럽수국축제’를 개최하며 계절마다 색다른 정원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다.이를 통해 사계절 자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정원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처 - 대 표 자 : 유영길 - 연 락 처 : 010-8665-7884 - 주 소 : 전라남도 담양군 봉산면 유산길 71(유산리 474) - 홈페이지 : http://www.bambooflow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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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역사회 건강조사로 맞춤형 보건 정책 마련
담양군은 오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군민들의 건강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202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사회 건강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지역 실정에 꼭 맞는 맞춤형 보건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질병관리청과 함께 매년 추진하고 있다.조사는 표본 추출 방식으로 선정된 가구의 만 19세 이상 성인 9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문 조사원이 대상 가구에 직접 방문하는 일대일 면접조사로 이뤄진다.조사 항목은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등 건강행태와 예방접종, 이환, 의료이용 등 총 17개 영역 179개 문항으로, 태블릿 피시(PC)를 활용한 전자조사표(CAPI) 방식으로 신속하고 정확하게 진행한다.이번 조사를 통해 산출된 결과는 향후 지역의 보건사업 계획수립과 건강 증진 프로그램 개발 등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핵심 정책 자료로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남우주 보건소장은 “이번 조사는 담양군에 꼭 필요한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설계하는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정확한 통계 산출을 위해 조사원이 방문하면 신분증을 확인한 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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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정원수협동조합 압해읍 작목반,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지난 7일, 신안군정원수협동조합 압해읍 작목반은 압해중학교에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신안군정원수협동조합 압해읍 작목반(압해읍이사 강성채)은 지난 7일 압해중학교에 고향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기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압해읍 작목반 회원은 131명으로 이번 장학금은 지난해 양묘사업에 참여한 회원 70명이 2,000만 원을 출연해 후배 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했다.압해읍 작목반을 대표해 김석훈 회원은 “어려운 농업 환경에도 고향 후배들을 위해서 장학금 출연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장학금이 미래의 꿈을 위해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학생 대표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태완 교장은 “장학기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 해주신 소중한 마음 잊지 않고 신안군을 빛낼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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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맞이 “감사해孝 고마워孝” 펼쳐
(종합사회복지관 어버이날 행사 사진)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순)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난 8일 지역어르신들께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해효 고마워효”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복지관을 찾은 150여명의 어르신 한분 한분께 정성스럽게 준비한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소중한 순간을 추억할 수 있도록 복지관 내 마련한 포토존에서 기념 사진촬영도 함께 진행하며 따뜻한 정을 더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자녀들과 떨어져 지내며 적적한 마음이었는데, 복지관에서 어버이날을 직접 챙겨주고, 친자식처럼 따뜻하게 대해줘서 고맙다”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정병순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작은 감동과 행복을 전할 수 있어서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께웃음을 드릴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모두가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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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 2026년 물관리현장설명회 및 수리시설감시원 안전교육 개최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지사장 최진)는 5월 7일 진도군 향토문화회관에서 ‘2026년도 물관리현장설명회 및 수리시설감시원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농업인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수리시설 감시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 현장의 재해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진도지사의 금년도 물관리 업무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이날 진행된 행사를 통해 진도지사의 운영계획과 물관리 현황에 대한 업무공유가 이뤄졌으며, 지사에서 추진 중인 주요사업에 대하여 간략하게 소개하였고, 이어진 안전교육에서는 안전관리 전문가가 참석하여 농업인 대상 온열질환 및 농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실제 안전사고를 바탕으로 교육이 진행되어, 수리시설감시원들의 안전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교육으로 진행하였다.특히 이날은 진도소방서에서 참석하여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실시하여 여름철 현장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조치할 수 있도록 실전과 같은 교육을 실시하였다.이번 물관리설명회를 통해 농업용수 관리와 안전, 농업현장 목소리를 하나로 잇는 소중한 만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판단된다.최진 지사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농업용수의 가치와 공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수리시설감시원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진도지사 모든 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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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농협 진도군지부 벼 육묘장 일손돕기 실시
농협 진도군지부(지부장 황지연)와 서진도농협(조합장 강성민)은 지난 4월 30일 벼 육묘 모판 작업 현장을 찾아 농가를 위한 모판 제작 및 파종 작업을 도우며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이번 일손돕기는 ‘농민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 농협의 변함없는 경영 철학인 농심천심을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한 해 농사의 근간이 되는 육묘 단계에서 인력난으로 애를 태우는 농가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고품질 진도 쌀 생산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이다. 강성민 서진도농협 조합장은 “농민이 안심하고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농협의 존재 이유이자 농심천심의 실천”이라며, “이번 모판 작업이 농가의 풍년 농사로 이어지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황지연 농협 진도군지부장은 “현장의 농심(農心)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인력지원 뿐만 아니라 다각적인 농가 지원책을 통해 지역 농업인과 늘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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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산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전폭적인 지지선언
신안군 수산업계, 신안 수산업의 미래 위해 박우량 후보 전폭 지지” 선언수산업에 전례없는 위기 직면 … 전문성,실천력 있는 지도자가 절실신안군 수산업계를 대표하는 한국수산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는 오는 6월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박우량 신안군수 후보에 대한 전폭적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연합회는 6일 압해읍 박 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지지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고 “지금 신안의 미래를 맡길 수 있는 사람은 박우량 후보”라며 “지역 수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어업인의 생존을 위해 검증된 실력과 결과로 증명한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이어 “박우량 후보는 재임 기간 동안 어업인 소득 향상과 수산 기반 확충, 친환경 수산정책 추진 등을 통해 신안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여온 성과 있는 군수였다”고 평가했다.또한 현재 수산업이 기후변화와 어족자원 감소, 경영비 상승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며, “이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것은 현장을 알고 경험이 검증된 리더십뿐”이라고 강조했다.연합회는 특히 “박우량 후보는 어업인의 목소리를 외면하지 않았고 항상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다”며 “신안 수산업의 미래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신안을 다시 성장 궤도로 올려놓을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박우량 후보뿐”이라며 “신안군민 여러분께서 결과로 증명된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한편, 한국수산업경영인 신안군연합회는 지역 수산업 발전과 어업인 권익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신안지역 수산인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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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 진도 의신119지역대 방문
진도소방서는 23일 의신119지역대에서 전남소방본부장 방문에 따른 현장 점검 및 직원 격려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은 지역대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119지역대 출동태세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확인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지역대 출동현황을 보고받고, 현장 출동 시 임무 분담과 수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는 한편 소방 펌프차와 구급차 등 장비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또한 지령단말기 및 구급활동단말기 조작 능력을 확인하는 등 즉각 대응체계 유지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며, 각종 재난 상황에 대비한 출동태세 확립과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아울러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건의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일선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헌신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전남소방본부장(최민철)은 “지역대 특성에 맞춘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활동 시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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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전남 무안군청, 압수수색
-사전 선거 운동 등 혐의로 자치행정과 등 압수수색-김산 무안군수; 군청 회의실 출마 기자 회견 관련 선거법 위반 무안경찰서 수사팀이 지난 3월 31일 김산 무안 군수측이 무안 군청 회의실에서 개최한 출마 기자 회견과 관련하여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내사를 하여 증거를 포착하고,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 받아 민주당 경선이 끝난 오늘(23일) 오전 10시 08분부터 추가 증거 확보를 위해 자치행정과, 기획실, 군수실, 군수 자택에 영장을 집행하였다. 어제, 6.3 지방 선거 민주당 무안 군수 후보 경선 결과 1위를 차지한 김산 무안 군수는 지난 3월 31일 예비 후보 등록 전에 무안 군청 회의실 전면에 선거 공약을 적시한 대형 현수막을 게시하고 다수의 청중을 동원하여 방송 시설을 이용해 자신의 치적과 정책 발표를 하는 출마 기자 회견을 가졌다. 이날, 형식은 기자 회견이었지만 기자들의 질문도 받지 않았으며, 다수의 청중들에게 인쇄물을 배부하고 치적과 정책을 발표하여 예비 후보 등록 전에 선거 운동을 한 것으로 기자 회견 보다는 집회 성격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하여 무안타임스 보도 기사 내용을 보면, 무안군 선거관리위원회의 조사 자료 공문은 “김산 무안군수 예비후보 측이 공직선거법 제91조(시설물 설치 등의 금지) 제1항, 제93조(탈법 방법에 의한 문서‧도화의 배부‧게시 등 금지) 제2항, 제254조(선거운동 기간 위반죄) 제2항, 제255조(부정선거운동죄) 제2항을 위반했다”고 하였다. 또한, “공직선거법 제91조 제1항 위반 시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제93조 제2항, 제254조 제2항, 제255조 제2항 위반 역시 각각 동일한 처벌 규정이 적용된다.” 고 하였다. 공직선거법은 후보자가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 처벌을 받으면 당선 무효형이다.그렇다면, 위의 공직 선거법 제91조, 제 93조, 제254조, 제255조 한 조항만 저촉 처벌 받아 100만원 이상이면 당선 무효형이다. 한편, 시민 단체 국민주권개혁연대에서는 무안항공특화산단 MRO 관련하여 직무유기, 직권 남용 등으로. 그리고 이미 구속되어 있는 강모 전 기획실장과 최측근 김모 관련 사건에 대해 정치자금법 위반과 제3자 뇌물수수 혐의로 김산 무안 군수를 고발하여 경찰이 수사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민주당의 공천으로 6.3 지방 선거에 당선된다 하더라도 김산 3선호는 순항이 쉽지 않을 것이다.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은 신속한 처리를 위해 1심 6개월, 2심·3심 각 3개월 내 선고를 규정한 '633 원칙(강행 규정)'에 따라 처리되며, 일반 형사사건보다 우선하여 신속하게 심리하지만, 임기 내내 수사 조사와 재판에 공력을 들여야 할 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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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읍, 하천 및 주요 관광지 환경정화 활동 ‘구슬땀’
담양읍이 봄을 맞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1일 봄맞이 대청소와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에는 담양읍과 군 공간재생과 직원,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여해 하천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과 겨울내 쌓인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하천을 만드는 데 힘을 모았다.이와 함께 담양읍은 다가오는 대나무 축제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시가지 꽃 화단을 가꾸고 주요 관광지에 사계절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했다.이를 통해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담양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있다.김종화 담양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정화 활동에 참여해 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정비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머물고 싶은 담양읍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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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청정 농수산 가공식품 러시아 수출
진도군은 최근, 청정지역 진도에서 생산되는 농수산물로 만든 가공식품을 러시아로 수출하기 위해 선적식을 진행했다.이번 수출은 2024년도에 체결한 8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업무협약에 따라 전남테크노파크에서 추진한 ‘시군구 연고 산업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들이 수출길에 오른 것이다.수출 품목은 ▲김자반 ▲쌀전복죽 ▲황금떡볶이 ▲울금홍게간장 ▲블렌딩 차 ▲누룽지, 총 6종이고, 바다물산영어조합법인, 기적수산, 산들바람작목반영농조합법인, 진도강황영농조합법인, 티앤영, 발효코리아, 총 6개 업체가 참여했다.러시아로의 수출을 담당하는 센터장은 “이번 수출을 발판으로 가공식품의 수출과 관련해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러시아 시장에 진도군의 농수특산물이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미국, 호주 등 여러 국가에 진도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이 수출될 수 있도록 물류비, 해외 판촉비, 인증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진도군 농수산유통사업소 관계자는 “러시아라는 새로운 수출의 장을 개척한 것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에 진도 농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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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조생종 벼 품종 선발 실증 첫 모내기 완료!
지난 20일, 신안군 자은면 실증포장 첫 모내기 작업을 하고 있다.(신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자은면 실증포장 농가와 현장기술지도 하고 있다.)신안군은 지역 특성에 맞는 조생종 벼 품종 선발과 최적 이앙시기 확립을 위해 지난 20일 자은면 2ha 규모 실증포장에서 첫 모내기 작업을 실시했다.신안군은 기후변화로 벼 이모작 재배가 증가하고 추석 전 조기 출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극조기 재배기술을 체계적으로 확립하기 위해 농촌진흥청(국립식량과학원)과 벼 이모작 실증시험을 추진하고 있다.노지 시금치와 대파 주산지인 신안군은 작부체계상 조생종 벼 재배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그러나 보급종 조생종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 지속되면서 지역에 적합한 신규 품종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이번 실증시험에는 ‘늘담’과 ‘해담쌀’이 활용되며, 두 품종 모두 밥맛이 우수하고 병해에 강한 특성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화영 신안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에 적합한 조생종 품종을 선발·보급해 농가 소득 향상에 크게 기대가 된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증을 통해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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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지방규제혁신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22일, 신안군이 ‘2026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설명회 및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신안군이 지방규제혁신 성과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신안군은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6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설명회 및 유공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 현장에서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해 주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한 공로를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지방규제혁신 유공 시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규제 혁신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신안군은 현장 중심의 규제 개선과 주민 체감형 정책 추진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군은 이번 성과가 도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규제 완화와 행정 절차 합리화 등의 노력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 어업·관광·환경 분야의 중복 규제를 정비하고 인허가 절차를 개선하는 등 지속적인 규제 혁신을 추진해 온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신안군은 이번 성과로 특별교부세 3억 원을 이미 확보한 상태다. 군은 확보한 재원을 주민 생활과 직결된 규제 개선 사업과 지역 현안 해결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신안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군민과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규제 개선을 통해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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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2026 전국새우란대전 성료
2026 전국새우란대전 2026 전국새우란대전에서 대상(국회의장상)을 수상한 윤기순 씨(오른쪽)2026 전국새우란대전 대상작 (윤기순-백판자설)신안군은 대한민국 자생란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 ‘2026 전국새우란대전’이 전국 애호가와 관람객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전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황해교류박물관 일원(1004섬 분재정원)에서 열렸으며, 전국 각지의 새우난초 애호가와 재배 농가, 관련 단체가 참여해 수준 높은 작품을 선보였다.특히 올해 대전은 3년 연속 국회의장상이 시상되어 행사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주요 수상작이 선정됐다. 대상(국회의장상)은 제주시에서 출품한 윤기순 씨의 ‘백판자설’이 선정됐으며, 특별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경북 안동시에서 출품한 김주근 씨의 ‘설백판설백설’,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 제주에서 출품한 윤정오 씨의 ‘백판보라설’이 각각 수상했다.또한 1004섬신안상(신안군수상)은 제주시에서 출품한 김병란 씨의 ‘황판적설’이 선정됐으며, 특별상(신안군의회의장상)에 전남 신안군에서 출품한 김판웅 씨의 ‘금새우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행사 기간에는 새우란 출품작 전시를 비롯해 개막식 및 시상식, 새우란 절화 및 화분 판매, 농가 참여 판매장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이번 대전은 단순 전시를 넘어 새우란의 유통과 상품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재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소득 증대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신안군 관계자는 “3년 연속 국회의장상 시상을 통해 전국새우란대전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생란 행사로 자리매김했다.”라며 “앞으로도 새우란의 보존과 산업화를 통해 지역 특화작목으로 지속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신안군은 새우란 유전자원 확보와 조직배양 기술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전시·판매·체험이 연계된 산업화 모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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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 협의체 4월 협의회 개최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하숙자)은 4월 21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 협의체 4월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지역 내 유관 기관 간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해, 복합적 위기에 처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학생맞춤통합지원 민·관 협의체에는 진도초·진도중을 비롯해 진도군청(가족행복과, 주민복지과), 보건소, 드림스타트, 진도경찰서 등 공공기관과 가족센터, 임회지역아동센터, 노인복지관, 진도군 4-H 연합회, 의신면 신의회 봉사단체 등 지역사회 유관 기관이 참여했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확대된 유관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학생맞춤통합지원 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자원 연계를 통한 위기학생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협의회에 참석한 임회지역아동센터 팀장은 “현장에서 만나는 학생들의 어려움이 갈수록 복합적으로 변하고 있어 개별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공공과 민간이 가진 자원을 즉각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마련되어 더욱 든든하다”고 밝혔다.하숙자 교육장은 “우리 지역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교육지원청뿐 아니라 지자체와 민간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촘촘한 민·관 협력망을 통해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진도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기관별 지원 자원을 체계적으로 공유하고, 학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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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디저트카페581, 30개소 경로당에 온정 나눔
(디저트카페581의 경로당 온정나눔)운남면(면장 김지열) 소재 디저트카페581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해당 카페는 관내 3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기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당일 아침 직접 만든 빵을 전달했으며, 올해부터는 피자를 만들어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디저트카페581 이윤정 대표는 “나눔을 실천하며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작은 정성이지만 올해도 이어가게 됐다”며 “맛있게 드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지역 주민들은 “꾸준히 30곳이나 챙긴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진심이 느껴진다”며 “이런 나눔이 지역을 더 살기 좋게 만드는 것 같다”고 전했다.디저트카페581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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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로·지하시설물 DB 구축 확대 추진
무안군청 전경무안군은 도로와 상·하수도 등 지하시설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도로·지하시설물 DB 구축 및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무안군 일원의 도로와 상수도, 하수도 등 지하시설물의 위치정보를 조사·탐사·측량해 GIS 기반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하는 사업이다. 총 21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군은 그동안 도로와 상수도 DB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무안군 전역 하수도와 무안읍 지역 도로·상수도 DB를 추가 구축해 공간정보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기존에는 지하시설물 DB 구축이 미흡해 부서 간 자료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공간정보를 확보함으로써 행정업무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구축된 DB는 ‘무안군 공간정보통합플랫폼’과 연계해 전 부서가 공동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도로 굴착과 상·하수도 공사 등 각종 행정업무뿐만 아니라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도 활용할 계획이다.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공간정보 기반 행정의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공간정보를 활용한 효율적인 도시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