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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입맛 찾으러 고창전통시장으로 가자”
[김준태 기자]전북 고창군 고창전통시장 문광형 육성사업단이 오는 13일부터 1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일간 고창전통시장 고객편의시설 앞 주차장에서 여름철 보양음식을 주제로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고창전통시장이 농촌마을과 지역사회를 통합하는 가교역할로서 교류, 협력, 상생하는 시장으로 거듭나도록 기획됐다. 봄철부터 농가가 땀 흘려 일군 고창군 대표 농.특산물 ‘수박’과 고창전통시장을 대표하는 가성비 높은 ‘삼겹살’이 함께 어우러진 농.특산물 축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수박농가가 참여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나는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고 방문객들에게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수박으로 만든 화채와 고창전통시장 삼겹살을 200팀에게 무료로 제공해 맛 볼 수 있는 먹거리 체험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수박 화채.팥빙수 만들기, 전통문화 공예 체험 등 일상의 피로함을 잊게 해 줄 다양한 체험과 공연 등이 진행된다. 특히, 행사장 및 전통시장 안에서는 수박과 삼겹살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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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금강첫물 뜬봉샘 생태관광지 ‘에코파티’ 개최
[김준태 기자]전북 장수군 금강첫물 뜬봉샘 생태관광지에서는 여름 기획 프로그램으로, 지난 7일 물뿌랭이마을 농산물 수확체험과 생태밥상 등을 포함한 ‘뜬봉샘 별빛차회 달빛걷기 생태관광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여름철 더운 날씨를 고려한 이번 프로그램은 수분리 물뿌랭이마을 하지감자 수확체험과 저녁 생태밥상, 별빛아래 금강 첫물소리, 풀벌레 소쩍새 등 자연의 소리를 체험하는 서정적인 가족 힐링 프로그램이다. 금강첫물 뜬봉샘생태관광지는 2015년 전라북도 생태관광지로 지정된 후 각종 생태체험 프로그램 개발로 탐방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또한 물뿌랭이마을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생태밥상, 농산물수확체험 등 주민 소득에도 기여한 생태관광프로그램으로 도약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숲 유치원’ ‘숲속 배움터’ ‘샘물/개울/강물/바다학교’등 수학여행 프로그램과 이성계 설화를 테마로 한 ‘역사여행프로그램’, 금강 트레킹 프로그램 ‘비단물결 금강천리길의 시작 뜬봉샘을 가다’을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과 어우러지는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으로 참여자는 농촌의 정서를 얻어가고 주민은 소득을 얻어가는 생태관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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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민.관이 함께한다”
[김준태 기자]전북 남원시가 10일 남원춘향(회장 박영희).남원로타리클럽(회장 장봉엽)과 노인.아동.여성 취약계층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단체는 취약계층 발굴과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상호협력하게 된다. 남원춘향.남원로타리클럽은 국제봉사단체로서 ‘초아의 봉사’의 기본정신으로 오랫동안 나눔문화를 확산해 온 만큼, 남원시와 협업을 통해 봉사활동을 더욱 폭넓게 전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 이후 두 단체는 독거노인(금지면 방촌마을) 주택 신축 사업 ‘해피 스틸 하우스(Happy Steel House)’를 11일 착공한다. 이 사업은 포스코, 한국철강협회, 소방청 등의 후원을 받아 70백만원 상당의 주택 신축 비용이 지원된다. 또한 독거노인(동충동) 주택 지붕과 벽체 보수 공사도 지원할 예정이고, 올 9월 지역아동센터 재능발표회에 500명의 아동에게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앞으로 여성.노인.아동 등 우리시 취약계층이 행여 복지서비스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민.관이 함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지원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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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축제 전문가, 군산으로 모이다”
[김준태 기자]전북 군산시가 주최하고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가 주관하는‘2018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 연차 총회 및 제12회 피너클 어워드(Pinnacle Awards) 시상식’이 11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해외 축제전문가인 요한 몰멘(Johan Moerman) 네델란드 축제공사 사장, 제프 커티스(Jeff Curtis) 세계축제협회 의장, 마리 미체스키(Marie Myschetzky) 덴마크 코펜하겐 컬처나이트 총괄매니저 등이 ‘축제를 통한 도시재생’을 테마로 발표를 진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중앙정부 주요 축제정책방향 설명을 비롯한 빅데이터 기반 관광솔루션 및 관광트렌드, 문화관광축제의 변화와 주요 이슈 등을 주제로 분야별 축제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이슈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다. 함께 진행되는 피너클 어워드 시상식은 세계축제협회(IFEA) 한국지부에서 12년째 개최하는 시상식으로, 엄격한 기준과 평가를 거쳐 선별된 전국 30여개의 쟁쟁한 축제들이 분야별로 경쟁해 수상의 영광과 함께 미국 세계축제협회(IFEA) 본선대회에 진출하게 된다. 11일 개최되는 행사에는 인천관광공사, 보령머드축제조직위원회, 진주문화예술재단, 영동축제관광재단, 시군 지자체 등 30여개 기관, 2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문화유산을 활용한 성공적인 축제(군산야행)로 높이 평가돼 개최지로 선정된 군산은 이번 행사에서 성공사례로 소개되고, 문화관광과 축제의 선진도시로서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세계축제협회 총회 및 시상식 개최를 통해 문화관광 선진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지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축제전문가들과 함께 소통하며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통해 세계적인 축제트렌드를 읽어 군산야행과 시간여행축제가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축제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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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하면 힘든 육아, 함께하면 든든 육아”
[김준태 기자]전북 군산시(시장 강임준)는 인구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13일 오전 10시 군산예술의전당에서 ‘2018년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세계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UN개발계획(UNDP)이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에서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에 의해 지난 2011년 정식 기념일로 지정됐다. 이번 행사는 ‘혼자하면 힘든 육아, 함께하면 든든 육아’라는 주제로 육아맘 힐링 특강, 육아용품 나눔 장터, 명랑가족 사진전시회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군산시어린이집연합회(회장 윤지영)와의 공동개최를 통해, 실질적으로 육아와 보육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부모와 보육인이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운영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것은 물론, 이를 향후 인구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리는 좋은연애연구소 김지윤 소장의 육아맘 힐링특강 ‘슈퍼맘이 아니어도 괜찮아’ 강의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도 로비에서는 지난 5~6월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군산시 명랑가족사진 48점이 인구표어와 함께 전시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번 인구의 날 행사를 통해 그동안 육아에 지친 엄마들이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가족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나아가 아빠의 육아참여 등 사회적인 변화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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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방광마을 전통 숲 가꾸기 실시
[오기순 기자]전남 구례군은 지리산 계곡변에 자리 잡고 있는 방광마을의 전통 숲이 주민들의 손길로 아름다운 풍광을 되찾고 있다고 밝혔다. 방광마을회(이장 강태수)는 지난 5월 구례군과 전통마을 숲을 가꾸기 위해 ‘마을 숲 돌보기 협약’을 체결한 후 우드칩 깔기, 산머루 터널 만들기 등 숲 돌보미 활동을 자발적으로 실시하는 등 평소 숲속의 전남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지난 10일 본격적인 여름행락철을 맞아 마을주민 80여 명이 참여해 마을 숲에 식재된 이팝나무, 산딸나무 등 교목류 300주와 산수국, 꽃댕강 등 관목류 1,870주가 잘 자랄 수 있도록 잡초와 잡목을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했다. 강태수 마을이장은 "계곡과 연접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으나 그동안 제대로 된 풍광과 숨겨진 전설을 소개할 수 없었지만, 전통마을 숲 복원으로 실현 가능하게 됐다"면서, 주민들과 협력해 전국 최고의 마을 숲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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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 개최
[오기순 기자]전남 보성군(군수 김철우)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 여름철 '현장 영농기술교육'을 마쳤다. 12개 읍․면 83개 마을에서 농업인 2천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지도사와 농민상담소장 등이 마을회관 및 우산각을 순회하며 맞춤형 토론식으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여름철 작물 생육단계에 적합한 핵심기술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PLS), 농업유용미생물 활용 등 주요 시책 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여름철 작물별 재배기술 및 핵심영농 기술, 농업농촌 환경변화에 대처하는 방법 등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각종 애로사항을 문답식으로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영농현장에서 일어나는 애로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및 정비 기술 교육도 꾸준히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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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민선7기 비전 달성의 첫걸음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
[오기순 기자]전남 광양시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시청 상황실에서 민선7기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민선7기 비전 달성을 위한 부서별 목표 및 추진방향 설정, 공약사항, 신규사업, 당면 현안사업 위주로 보고가 진행됐다. 특히, 민선7기 5대 핵심공약과 7대 추진전략 실현을 위한 실천계획에 대해 시장과 부서장이 격의 없는 토론을 통해 의견을 나눴다. 정현복 시장은 "지난 민선6기 4년은 공직자와 함께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달려온 결과 예산 1조원 달성, 아동·여성친화도시 지정, 어린이 보육재단 설립, 산단·택지개발, 문화·예술·관광 인프라 조성 등 수많은 성과들을 이뤄 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보고회가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시정의 궁극적인 목표인 시민의 행복을 위해 새롭게 출발하는 출발선이 되어야 한다"면서, "현장행정의 중요성과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기회를 더욱 확대 할 것"을 주문했다. 이병환 기획예산담당관은 "시민과의 약속인 5대 핵심공약과 7대 추진전략을 실천하기 위한 세부계획을 빈틈없이 마련해 시민이 행복한 전남 제1의 경제도시, 30만 자족도시를 만드는데 공직자 모두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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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굴렁쇠놀이패, 전국 국악대회서 종합대상
[오기순 기자]여수 굴렁쇠놀이패가 제21회 울산광역시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전남 여수시(시장 권오봉)에 의하면, 굴렁쇠놀이패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전국 국악경연대회에 참여했다. 전국 규모의 국악경연대회인 이번 대회는 전통무용, 기악, 가창, 풍물 부문으로 진행됐다. 굴렁쇠놀이패는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여 종합대상이자 최고상인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전통연희단 굴렁쇠놀이패는 여수 관내·외 초·중·고 학생 16명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2009년 창단 이래 이번 대회까지 7개의 장관상과 16회의 전국대회 대상 등 93건의 수상실적을 갖고 있다. 시 관계자는 "굴렁쇠놀이패가 각종 대회에서 우리지역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면서, "여수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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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석 순천시장, 국고 확보 활동 활발
[오기순 기자]허석 순천시장이 취임과 동시에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고 확보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허 시장은 11일 대전과 세종 정부청사를 방문해 김현모 문화재청 차장, 하경수 산림청 산림복지정책과장, 구윤철 기재부 예산실장 등을 차례로 만나 지역 현안과 공약사업 해결을 위한 국고 지원을 건의했다. 이번 방문은 내년도 정부 예산안이 7~8월 간 기재부의 최종 심의를 거쳐, 9월 국회로 넘어감에 따라 마지막 남은 기간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에 따라 이뤄졌다. 먼저 문화재청을 방문 '순천왜성 국가지정 문화재 승격'을 건의하고, 산림청에서는 순천 서면 용계산 일원을 순천만국가정원에 버금가는 생태·문화 힐링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순천 기적의 숲 조성사업' 480억원 중 국비 240억원 지원을 요청했다. 환경부에서는 '동천하구 흑두루미 서식지 조성사업' 157억원 중 139억원을 국비 지원 건의하고, 기재부를 방문 '글로벌 마그네슘 연구센터 기반구축 사업' 200억원과 '발효식품산업화지원센터 건립 사업' 160억원의 국비 지원을 각각 건의했다. 이날 서울 출장으로 만나지 못한 안병옥 환경부 차관은 한때 허 시장과 함께 시민운동을 한 막역한 사이로 조만간 만나 현안사업에 대한 국고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허 시장은 "열악한 지방재정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고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전 행정력을 총동원해 주요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논리 개발로 해당 부처를 설득하고, 자신의 학연과 인맥도 동원해 국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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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유기농낙농영농조합법인 10주년 기념행사
[김준태 기자]전북 고창군 유기농낙농영농조합법인(대표 오금열)이 지난 6일 고창 상하농원에서 법인회원, 행정, 매일유업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기농낙농영농조합법인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2008년 지자체-생산자-유업체가 상호발전을 위해 시작한 고창지역 유기농낙농 영농조합법인(상하목장)이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기념키 위해 유기상 고창군수, 매일유업 김선희 대표이사, 낙농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연혁소개 및 감사패.공로패 수여, 앞으로의 유기농낙농업 발전 방향 모색과 친환경 축산을 위해 지혜와 역량을 결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고창 유기농낙농영농조합법인은 2008년 12농가가 참여해 일일 집유량 10여톤을 시작으로 현재는 20농가에 55톤의 유기우유를 생산하는 등 크게 성장해 전국 1위 규모의 유기우유 메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고창군 유기농낙농영농조합법인 오금열 대표는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한다는 자부심으로 유기축산과 낙농업 발전에 힘쓰겠다”면서, “청정 고창에서 건강하게 생산한 유기농우유로 소비자들의 식탁에 행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유기상 군수는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 동안 ‘유기농우유’를 생산하기 위해 노력해주신 모든 분이 있어 더욱 의미가 큰 자리”라면서,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현재 유기농우유 생산량이 전국 1위라는 빛나는 성과를 이루기까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고창을 대표하는 브랜드 ‘고창 상하목장 우유’가 전국 소비자들에게 각광 받고 있듯이, 청정한 고창에서 믿을 수 있는 농축산물을 생산하고 이를 더 많은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낙농분야 뿐만 아니라 축산농가의 소득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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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전북지사, 고창 하늘땅지역아동센터19호 꿈꾸는 공부방 지원
[김준태 기자]GS칼텍스 전북지사(지사장 김광석)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전북지역본부장 소동하)과 함께 고창군에 위치한 하늘땅지역아동센터에 19호 꿈꾸는 공부방을 지원했다. 하늘땅지역아동센터는 고창군 성내면에 위치해 있고 지난 2000년 4월 7일 농촌지역 무료공부방으로 처음 문을 연후 현재 29명의 아이들이 꿈을 키우면서 자라고 있다. 군의 안전진단 결과 건물 철거의 위기에 닥쳤고 하늘땅지역아동센터가 없으면 생업으로 인해 아이들이 방치될 수밖에 없기에 부모들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의 땅기부 및 여러 사람의 기부로 전북 제1호 기부랜드마크 하늘땅 지역아동센터가 다시 태어나게 됐다. 하늘땅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고민성(가명,13세)어린이는 “지역아동센터가 없어지면 학교 끝나고 어디서 놀아야 하나 걱정했었는데 너무 이쁘고 깨끗하게 도배해주시고 격려와 지지해주신 GS칼텍스 아저씨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광석 GS전북지사장은 “‘꿈꾸는 공부방 캠페인’은 2009년 1호을 기점으로 올해 19번째 지원이 이어졌고 ‘철거위기에 닥친 하늘땅 지역아동센터의 이야기를 듣고 흔쾌히 공부방에 지원하게 됐다’”면서, “추후에도 전라북도 빈곤 아동을 위해 계속 키다리 아저씨가 되어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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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보건소,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
[김준태 기자]전북 남원시보건소(소장 이순례)는 치매환자와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같이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에 대한 편견을 가지지 않고 바르게 인식해 환자와 가족의 마음을 헤아리고 공감.응원하는 치매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키 위해 유관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실시하고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된 현장을 방문해 지난 6일 현판식을 가졌다. 남원시 치매극복 선도단체로는 노암동행정복지타운을 비롯해 남원시노인복지관, 동북노인복지센터가 앞장서 전체 직원들이 치매안심센터에서 실시하는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에 참석하게 돼 지정을 받게됐다. 치매파트너 교육을 받게 되면서 치매환자 가족옹호 및 지지 활동자(치매파트너)와 자원봉사를 적극적으로 수행케 되고 지역사회 치매파수꾼 역할울 수행하게 된다 남원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키 위한 치매선도 단체 지정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해당 기관 단체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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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관광자원으로 거듭나다
[김준태 기자]전북 군산시(시장 강임준)에서 농촌지역 활성화 및 농촌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원도심과 외곽 지역을 잇는 근대문화 관광벨트 조성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농촌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개발해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와 지역 공동체의 활성화를 이끌어 내 인구유지 및 지역사회를 건강하게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총 595억을 투입할 예정이다. 2008년 사업을 시작해 옥구읍, 개정면을 완료하고 임피.성산.옥산.대야.회현.서수면을 대상으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나포면과 옥서면은 올해 공모사업을 신청 중이다. 이중 2016년 말 사업을 완료한 개정면 발산권역 종합정비사업으로 인해 시마타니 금고(국가등록문화재 제182호)와 최호장군 유지, 진남정 국궁활터 등을 더욱 깨끗한 환경에서 관람.체험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개정면 발산권역센터 안에서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고 있는 체험식당인 엄니밥상에서는 매일 현지에서 생산되는 유기농 식단을 맛볼 수 있어 관람과 체험이 더해진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군산시 관계자는 “원도심과 임피 간이역을 잇는 관광벨트가 구축되면 관광객이 군산시 전역의 근대역사문화를 탐방할 수 있게 돼 명실상부한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이라면서,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방문객에게 새로운 체험공간을 제공해 농촌과 도시가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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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중앙시장 청년몰 ‘꿈뜨락몰’ 12일 개장
[오기순 기자]'청년 꿈뜨락몰'로 이름 지어진 여수 중앙시장 청년몰이 오는 12일 개장한다. 점남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지역 청년들의 열정과 꿈이 담긴 29개 점포가 이달 12일부터 중앙시장 2층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청년상인들이 운영하는 점포는 먹거리와 체험 공방 중심이다. 가장 관심이 많은 먹거리 점포는 빵, 과일, 햄버거, 스테이크, 국수, 덮밥, 음료 등 19개다. 흑백 사진관, 교복대여, 향초, 꽃, 미용실 등 서비스·판매 업종은 10곳이 운영된다. 중앙시장 2층에는 청년점포 외에도 느린 우체통, 회의실, 쉼터 등 상인과 고객을 위한 공동공간도 마련됐다. 청년상인들은 점포 운영과 함께 정기적으로 뮤지컬 공연 등을 하며 청년문화를 스스로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꿈뜨락몰의 개장식은 12일 오후 4시 중앙시장 청년몰 무대에서 권오봉 여수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청년몰조성사업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중앙시장 청년몰 조성은 시가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청년몰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본격화됐다. 2층 점포의 80%가 빌 정도로 침체를 겪고 있는 중앙시장을 청년몰 운영과 함께 활성화시킨다는 구상이었다. 사업비는 국비 7억5000만 원, 지방비 6억 원, 자부담 1억5000만 원 등 15억 원이 투입됐다. 시는 공모 선정 후 청년몰조성사업단과 추진위원회 등을 구성하고 입점상인을 모집하는 한편 시장 리모델링도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입점상인 모집은 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1차 모집인원 41명 중 최종 입점상인 29명은 8주간 창업교육과 현장실습 등을 거쳐 선정했다. 청년몰 명칭인 꿈뜨락몰은 시민 대상 선호도 조사를 통해 결정했다. 지난 4월 시 의견수렴 채널인 만사형통 앱을 통해 의견을 물은 결과 꿈뜨락몰이 365청년몰, 366썸 등을 앞섰다. 꿈뜨락은 공터의 의미를 가진 ‘뜨락’에서 ‘꿈’을 만들어 나간다는 의미다. 시 관계자는 “꿈뜨락몰에서는 청년들의 열정이 녹아있는 음식을 맛보고 공방에서 다양한 체험도 해볼 수 있다”며 “꿈뜨락몰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닌 청년들의 문화가 공유되는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청년들의 창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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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故 이경모 선생 사진작품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업무 협약 체결
[오기순 기자]전남 광양시문화도시사업단(단장 박시훈)은 지난 6일 서울 용산구에서 이승준(故 이경모 선생의 아들) 씨와 ‘故 이경모 선생 사진작품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故 이경모 선생의 작품을 디지털화해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디지털화 작업을 거쳐 전시회와 영상제작 등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故 이경모 선생은 1926년 전남 광양시 광양읍 인서리에서 태어났으며, 우리나라의 격동기 역사를 사진으로 남긴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로 대한민국 사진계의 거장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1945년부터 1953년까지 호남신문사 사진부장 신분으로 여수.순천 사건의 기록을 남겼고, 6.25전쟁 당시 국방부 정훈국 보도과 사진대 소속 문관으로서 종군 취재하며 민족의 비극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이후, 1950년대 중반이후 문화재 사진, 풍경사진 등 ‘한국적 영상미’로 영역을 바꿔 전국을 누비면서 활동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992년 정부로부터 화관문화훈장, 1997년 금호문화재단에서 금호예술상, 1998년 전라남도에서 자랑스러운 전남인상을 받았다. 장형곤 문화예술과장은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을 시작으로 향후 ‘故 이경모 선생의 유・무형 자산 활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해 전시관, 기념관 등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작품과 자료, 소장품을 광양시에서 영구히 보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족인 이승준 씨도 “작품들이 정리되지 않고 방치되어 있어 유실될 우려가 있다”며, “하루빨리 아버님 고향인 광양에 기념관이 조성되는 데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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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18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 성황
[오기순 기자]전남 보성군은 지난 6일부터 3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 문화정보원이 개최한 이번 박람회는 ‘귀농귀촌, 농업의 미래를 잇다!’라는 슬로건으로 전국 60여개 지자체가 참여하여 전담부스를 운영했다. 보성군은 상담 전문부스를 운영하고 귀농을 꿈꾸는 예비 귀농인에게 귀농귀촌과 관련된 종합정보와 맞춤형 지원정책 및 일자리 정보 등을 제공했다. 특히, 청년귀농 우수사례, 귀농준비 과정 등 청년귀농인에게 멘토링과 컨설팅 등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촌문화체험 팸투어, 청년그린팜원정대 등을 통해 보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귀농귀촌인들이 성공적으로 보성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1:1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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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소규모 재생사업’ 2개소 최종 선정
[오기순 기자]전남 광양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18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 결과 광영동과 태인동 등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시는 이번 ‘소규모 재생사업’ 선정으로 국비를 포함한 총 5억4천4백 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게 됐다. ‘소규모 재생사업’은 지역 주민이 사업 계획을 직접 수립․제안하고, 도시 재생 과정에도 직접 참여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등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마중물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근거해 쇠퇴조건을 만족하는 지역에 2년간 국비와 지방비가 각각 50%씩 투입된다. 우선, 광영동은 ‘스마트 베이스캠프 사업’을 주제로 총 사업비 4억 원이 투입돼 광영파출소 일원에 베이스캠프 조성과 리모델링, 스마트 네트워크 구축 등이 이뤄진다. 이어, 태인동은 용지마을 일원에 ‘사랑방 작은도서관 및 친환경 어린이 놀이터 조성’을 주제로 1억4천4백만 원이 투자돼 아동센터 리모델링과 어린이 놀이터 등이 조성된다. 특히, 이번 소규모 재생사업이 지난 3일 전라남도로부터 최종 승인 받은 ‘2018 도시재생 뉴딜사업 계획’과 연계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회상 도시재생팀장은 “이번 재생사업 공모 선정이 그동안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운영을 통해 구도심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을 적극 발굴한 결과, 성과를 거두게 된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계획 수립 시 공모계획 평가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보완하고, 하반기에 시비를 확보해 주민 조직과 소규모 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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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순사건 기념사업 시민추진위 구성 '치유 발걸음'
[오기순 기자]전남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여순사건 70주년을 맞아 역사의 아픔을 치유하고 통합을 이루기 위한 발걸음을 떼고 있다. 시는 그 방안으로 여순사건 70주년 기념사업 시민추진위원회 구성을 계획하고 있다.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를 통해 시민 중심의 기념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구성규모는 유족회, 경우회, 시의회, 종교계, 학계, 문화예술계, 보훈·시민단체 등 20여 명 내외로 보고 있다. 우선 시는 각 단체들에게 추진위원회 구성제안서를 발송하고 이달 말까지 실무회의, 조직구성 등을 마칠 계획이다. 추진위 참여와 구성이 원활히 이뤄진다면 추진위는 이달 말 출범하고 8월부터 추모사업 추진과 지역민 명예회복, 국민적 공감대 형성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여순사건 70주년 기념사업 예산은 1억4600만 원으로 지난 3월 확보된 상태다. 여기에 여순사건 지원 조례도 4월 시의회를 통과했다. 여순사건 추모사업은 권오봉 여수시장의 공약이기도 하다. 권오봉 시장은 매년 9~10월 기념행사와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겠다고 시민들에게 약속했다. 취임사에서 "여순사건 기념사업을 통해 역사의 교훈을 잊지 않고 아픔도 치유해 나가겠다"고 밝힌 권 시장은 6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월간업무보고회에서도 기념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권 시장은 "올해가 여순사건 70주년 되는 해다. 마침 여순사건 지원 조례도 제정되고, 기념사업 예산도 확보됐으니 경건하게 사업을 준비해주시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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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정책제안 사이트 '소통1번가' 운영
[오기순 기자]전남 순천시는 민선 7기를 시작한 지난 1일부터 시 홈페이지에 ‘순천시민 정책 제안사이트 ‘소통1번가’와 ‘공직노하우플러스’’를 개설하고 순천시의 정책을 시민과 함께 만들기 위한 소통플랫폼을 운영한다. 허석 순천시장은 앞서 민선7기 순천시 시정목표인 ‘새로운 순천, 시민과 함께’라는 슬로건을 내걸로 “시민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시민 모두가 시장이 되어 새로운 순천의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소통창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소통 1번가’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했고, ‘공직자 노하우 플러스’는 순천시에서 퇴직한 공무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 이용은 순천시 홈페이지 사이버시장실 ‘힘이되는 시장 허석’(www.suncheon.go.kr/mayor) 사이트에 접속해 본인인증 후 사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소통 창구를 통해 접수된 제안은 순천시 정책수립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순천시와 시민들과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홈페이지를 개선할 것”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