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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26호 기업․단체공원 ‘제2푸르미공원’ 준공
[오기순 기자]전남 광양시는 지난13일 제26호인 기업.단체공원인 '제2푸르미공원'의 준공식과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강대유 광양시산림조합장, 소오섭 (사)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기업.단체공원'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도심 곳곳에 아름다운 공원을 만들어 꽃과 숲이 어우러진 쾌적한 녹색 환경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에 들어선 ‘제2푸르미공원’ 지역은 매화아파트 주민들과 우산공원을 방문하는 등산객들로부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로 하다는 요구가 제기돼 왔었다 이에, 시와 (사)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기업과 민간단체, 지방자치단체 간의 파트너십을 형성하고 추진해 온 결과 광양읍 구산리 82-1번지 매화아파트 인근에 ‘제2푸르미공원’을 조성하게 됐다 또 광양시산림조합(조합장 강대유)에서도 1천 5백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먼나무 등 4종 54주와 잔디 2,000㎡, 꽃잔디 1,500본을 식재했다 시는 이번 공원 조성을 통해 쾌적한 도시 경관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지구 온난화와 함께 환경오염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심 녹화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공원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이 함께 힘을 모아 미세먼지 걱정 없고 꽃과 숲이 어우러진 녹색환경도시 조성을 위해 도심숲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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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햇볕 쨍쨍! 그늘섬에서 잠시 피하세요”
[오기순 기자]전남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시민들이 쨍쨍 내리쬐는 햇볕을 잠시나마 피할 수 있는 '그늘섬'을 만들어 운영한다. 시는 지난 13일 소라 죽림초등학교 앞 등 주요 횡단보도와 교통섬 등 30곳에 시민들이 쉴 수 있는 그늘막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설치장소는 시민들의 왕래가 많은 곳, 그늘막 설치에 문제가 없는 곳 등을 고려했다. 가로수 그늘이 있거나 그늘막이 운전자 시야를 방해할 우려가 있는 곳, 상가 간판 등을 가리는 곳 등은 제외했다. 그늘막 색상은 도심경관을 고려해 해양관광 휴양도시와 어울리는 푸른색 계열로 결정했다. 그늘막은 또 태풍 등 기상악화 시 철거가 쉬운 구조로 설치됐다. 최근 연일 30도가 넘나드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늘섬’은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쉼터가 되고 있다. 실제 그늘막 속은 바깥온도보다 2~3도 정도가 낮아 더위를 피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기상악화 시 그늘막을 신속하게 철거할 담당자를 지정하고 시민안전을 위한 영조물 배상과 재해복구 공제보험 가입도 완료했다. 앞으로는 폭염이 이어질 경우 16톤 규모 살수차량을 동원해 도심 식히기 작업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또 무더위에 취약한 노약자 등을 돕는 재난도우미 128명을 지정하고, 냉방기기를 갖춘 무더위쉼터 333곳을 운영하는 등 여름철 시민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횡단보도에 설치한 그늘막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그늘막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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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순천시자원봉사협의회 총회 개최
[오기순 기자]전남 순천시자원봉사센터는 순천시자원봉사협의회와 함께 지난 12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협의회 임원진을 선출하기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허석 순천시장, 시의원, 자원봉사협의회 임원 및 소속단체 406개 중 200여명의 단체장들이 참석해 향후 2년간의 협의회를 이끌어 갈 제 8기 자원봉사협의회임원을 선출했다. ‘새로운 순천, 시민과 함께’ 라는 시정방침을 내건 허석 순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순천시를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순천시는 더 발전이 되가고 있다"면서, "순천시자원봉사협의회 총회를 통해 새로운 임원진들이 구축돼 순천시 자원봉사자들이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순천시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뜻을 밝혔다. 자원봉사협의회 허병주 고문은 격려사를 통해 "자원봉사는 어느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다. 자원봉사 협의회는 자원봉사자와 봉사단체의 대변인 역할을 통한 위상 제고와 일등 봉사자 육성에 노력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 이번에 제 8기 자원봉사협의회장으로 취임한 이인숙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 8기 자원봉사협의회는 시민성과 공공성을 통한 자원봉사 가치를 확장하고, 일상적인 자원봉사 참여의 접근성과 재능기부를 통한 전문성 있는 자원봉사활동 등을 향상시키겠다"면서, "제 8기 협의회는 자원봉사의 사회적 영향력을 제고하고 회원단체의 권익과 이익을 대변하여 성장과 발전을 지원하는 협의회로 거듭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이번 순천시자원봉사협의회는 2003년 제 1기를 시작으로 2018년 제 8기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올해 취임한 이인숙 회장의 임기는 2018년 7월 30일 ~ 2020년 7월 29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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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운동 10년, 앞으로 더 20년” 우연회 10주년 행사
[오기순 기자]14일 오후 5시, 순천에서는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모임이 있었다. 10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운동을 해오는 ‘우연회’(회장 정규철, 71)가 ‘아침운동 10년, 앞으로 더 20년’을 캐치프레이즈로 10주년 기념행사를 한 것이다. 10년을 하루같이 아침운동을 지도해 온 강사는 차길수씨(73)이다. 10년 전, 차길수씨는 교직을 퇴직한 후 사회봉사의 길을 모색하다가 이달 5일부터 순천시 조례동 송정공원에서 부인 이춘자씨와 함께 아침운동을 지도하기 시작했다. 평생 교직에서 닦은 국민체조에 나름대로 여러 문헌을 조사하고 대학교수의 지도를 받아 현재는 78개 동작을 시연하고 있다. 매일 아침 육성으로 구령을 하고, 동작을 리드하는 차길수씨의 사회봉사 정신은 전남도지사 표창과 함께 지역 여러 언론에 보도된 바 있다. 송정공원에서 매일 05:40에 시작해 한 시간 동안 스트레칭, 유산소운동, 짝 체조 등으로 운동하고 중간에 따뜻한 차 한 잔의 티타임도 가져, 회원의 친목은 물론 각종 생활 정보의 교류의 장이 되기도 한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퇴직한 고급공무원, 시의원, 목사 등 지역 주민들 40여명이 참가해 건강과 행복의 장이 됐다. 회원들은 5,60대가 대부분이지만 30청년과 80노익장도 있다. 이들은 정례적으로 여행도 같이 한다고 한다. 우연히 같이 모여 생각을 같이하고 건강과 행복을 가꾸어 나가는 것이다. 실제로 이 아침운동에 참여한 여러분들이 허리, 어깨 등 고질병이 나았고 건강에 자신감을 가져 행복하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운동 장소인 송정공원은 그 어떤 공원보다 잘 관리돼 있다. 이에는 숨은 공로자가 있다. '우연회' 총무를 맡고 있는 이정완씨(67)가 공원의 잡풀을 뽑고, 화장실 청소, 수목관리, 운동기구 관리 등 헌신적 관리가 있는 것이다. 이정완씨는 "어렸을 때 아버지를 따라 아침 운동을 하고 마당 청소를 하면 아버지는 방청소를 하셨다. 노년에 이런 아침 운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라면서, "우연회의 아침운동 뒷바라지에 최후 1인으로 남고 싶다" 말했다. 이날 행사의 주인공인 차길수씨는 “매일 아침 운동은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것은 물론 뇌까지 자극을 주어 치매예방에도 특효가 있다. 아침운동에 참여한 분들이 100명이 넘는데 치매 환자가 한명도 없다”고 회고하며, “운동은 밥이다. 무슨 충전기처럼 저장이 안된다. 오늘 많이 했다고 내일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운동은 우리가 매일 밥을 먹어야 하는 것처럼 매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연회’라는 이름도 부담 없이, 원하는 사람들이 참석하라는 의미로 친근감이 있다. 시간에 쫒기는 현대인들이 우연히 만나 우연하게 일상을 같이 한다는 것은 이 시대를 사는 도시민들에게 신선한 선물이다. 이런 운동을 10년 동안 3,630회(설, 추석 명절을 쉬고, 최근에는 일요일을 쉰다)를 넘게 해오고 있다는 것은 지역의 미담으로 널리 알려져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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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지역 사랑, 따뜻한 나눔 실천”
[김준태 기자]전북 고창군 한국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회장 김숙자)가 읍면 회원 30여명과 함께 고창군농업기술센터에 모여 각 읍면에서 수거한 폐농약병과 농약봉지를 분리수거하는 자연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국생활개선고창군연합회는 매년 14개 읍면에서 봄부터 발생하는 폐농약병과 농약봉지를 수시로 수거해 고창 생물권보전지역의 청정한 환경을 유지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또한 이로 인한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소외계층과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김숙자 회장은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얼굴 찡그리지 않고 참여해 주는 회원들께 고맙고, 앞으로도 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에 더욱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면서, “농촌생활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이끌어 나가는 여성 농업인의 리더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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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전 직원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 나선다
[김준태 기자]전북 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최근 진드기매개감염병(SFTS,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예년에 비해 발생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모든 실과소와 협업을 통해 예방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1일 보건소에 의하면, 재난안전과, 농업진흥과, 산림공원과, 농업기술센터, 읍면사무소 등 관련부서 간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에 대한 긴급 대응대책을 개최했고, 전 직원 영상회의를 통해 SFTS의 발생현황과 임상증상, 감염경로, 예방수칙을 공유하면서예방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그동안 고창군보건소는 농한기인 2월부터 꾸준히 마을경로당, 생활개선회, 노인일자리, 노인대학, 농촌개발대학, 이장회의 등 주민 교육장을 순회하면서 진드기매개 감염병의 발생위험과 특성, 역학적 특성, 예방수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현장교육을 통해 진드기매개 감염병 발생 예방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예방백신이 없어 예방수칙을 지키고 언제 어디서나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고·최선의 예방법”이라면서, “잘 입자, 잘 씻자, 잘 치료하자를 구호로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꼼꼼한 방역활동과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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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주 완성 명품 S라인 찾기’1기 수료식 개최
[김준태 기자]전북 군산시 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주부 맞춤 건강관리 프로그램 ‘8주 완성 명품 S라인 찾기’의 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는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장을 비롯한 20여명의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동영상 시청, 참가 소감발표, 우수자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8주 완성 명품 S라인 찾기’ 프로그램은 지난 5월 수업을 시작해 총 29회로 진행됐다. 단순히 살만 빼는 다이어트 프로그램이 아닌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 영양상식 바로 알기 등의 영양교육과 효율적인 체중감량을 위한 운동처방사.영양사.간호사와의 상담을 함께 진행했다. 프로그램 최우수자 송희정씨는 “그동안 체중이 생각보다 감량되지 않아 실망했는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전보다 체력이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과 함께 수업을 들어 혼자 운동하는 것보다 훨씬 재밌었다”고 말했다. 전형태 보건소장은 “일상생활 속의 꾸준한 운동은 필수이며 올바른 식이요법은 건강유지의 비법”이라면서,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는 수료생들이 꾸준히 건강생활실천을 할 수 있도록 자조모임을 지원하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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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학습으로 인생의 제2막을 열어요”
[김준태 기자]전북 군산시 평생학습관에서는 ‘100세 시대’ 행복한 노년기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2018년 군산시평생학습관 2학기 시니어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2학기 시니어 과정은 ▴손・뇌운동을 통한 치매예방 백세체조 ▴스마트폰 활용 ▴웃음건강 노래교실 ▴신바람 라인댄스 ▴실버로빅 ▴발 건강 관리 ▴해피요가 등 다양한 강좌가 개설돼, 총 7개 강좌에서 160명을 대상으로 이달 23일부터 12월 14일까지 총 20주에 걸쳐 운영된다. 시니어 과정은 만 65세 이상 군산시민이면 누구나 1인당 2강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로 재료비와 교재비는 별도 부담해야 한다. 수강신청은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군산시평생학습정보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 받는다. 모집 정원이 미달된 강좌에 한해 개강 전까지 추가 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1학기 시니어 과정에서는 6개 강좌를 운영해 147명의 수강생이 참여했다. 현재 정규 2기 과정은 58개 강좌에서 868명이 수강 중으로, 향후에도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는 신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재미가 가득한 평생학습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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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사회적경제 저변 확대와 예비 기업가 육성 발판 다져
[오기순 기자]전남 광양시는 지난 12일 광양읍 문화도시사업단 교육실에서 상반기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기초․기본과정 수료생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수여와 수료생 소감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전남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의 저변을 확대하고 예비 기업가를 육성키 위해 추진됐다. 교육은 지난 5월 17일부터 7월 5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사회적 경제에 대한 기본교육, 사회적경제 창업과 실무교육 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였다. 이번에 기초․기본과정을 수료한 수료생들은 향후 후속 심화과정을 수강할 수 있으며, 전문 컨설팅까지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오는 8월부터 중마권역을 중심으로 기초·기본교육 등 2개 과정으로 구성해 하반기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한 수료생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그동안 낯설게만 느껴지던 사회적경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창업의 꿈도 꿀 수 있는 기회가 된 거 같다"면서, "그동안 아카데미에서 배운 이론을 토대로 나만의 창업아이템으로 시작해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 포부를 밝혔다. 이정희 투자일자리 담당관은 "그동안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강한 수강생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이번 아카데미 교육과정으로 발굴한 예비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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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밤 도심 속 바캉스 '순천만국가정원 물빛축제'
[오기순 기자]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무더운 여름 밤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물빛축제’를 오는 20일부터 8월26일까지 순천만국가정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순천만국가정원 물빛축제는 오후 18시부터 22시까지 야간에 개최되는 축제로, 올해는 관람객 동선 및 체류 시간 등을 고려해 동.서문 전체 개방으로 관람객은 전 구간 야간 정원 산책이 가능하다. 주요 프로그램은 물.빛.음악.호수정원 경관이 어우러진 화려한 워터라이팅 쇼, 라이트 가든 연출(빛 조형물 포토존 등), 어린이 물놀이장(동문 꿈틀정원, 식물공장 옆, 서문 야생동물원 부근)이 매일 운영되며, 부대행사로 매주 금-일, 그리고 공휴일에는 오후 7시에는 마술, 벌룬쇼,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워터라이팅쇼는 매일 오후 8시, 8시 30분, 9시 1일 3회 10분 이내로 빔 무빙, 디지털 분수, 레이져 쇼 음악에 맞춰 환상적으로 연출되고, 특히 매주 금.토.일.공휴일 밤 8시 40분부터 화려한 불꽃놀이 쇼가 함께 운영된다. 국가정원 동측에 7개의 존으로 구성된 라이트 가든은 '생명의 빛, 빛의정원, 은하수정원, 별자리정원, 별빛터널, 캐릭터정원, 달빛거리' 라는 테마로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또한 휴가철 무더위를 날릴 체험형 축제인 “DJ힙합&치맥 페스티벌”은 8월 3일부터 5일까지 개최된다. 야간 입장은 오후 6시부터 가능하고, 입장료는 성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이다. 순천시민은 성인 2,000원, 청소년 1,500원, 어린이는 무료이다. 단, 시민 1년 회원권 소지자는 주, 야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물빛축제 개최로 비수기인 정원의 여름을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행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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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개최
[김준태 기자]새마을운동 장수군지회(지회장 이상수)는 11일 장수군 한누리전당에서 ‘장수군새마을지도자 하계수련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영수 장수군수를 비롯한 김종문 군의장,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새마을 가족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행사, 의식행사, 화합한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식전행사로는 절전 참여를 통해 전력 부족 사태를 사전에 대비해 에너지 절약 분위기를 조성키 위해 범국민 에너지절약 실천운동 캠페인 ‘모여모여 에너지, 모여모여 아끼자’라는 슬로건으로 하절기 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대회는 희망의 새 시대 구현을 위한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새마을 회원의 조직역량 결집, 회원 상호간 정보교환의 장으로 마련됐다. 장영수 군수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하고 있는 우수지도자들을 표창 및 격려하고 앞으로도 새마을운동활성화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새마을운동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장계면 양규석, 천천면 박상현 계남면 전순이 지도자가 장수군수 표창을, 장수읍 정순옥, 산서면 이영남 지도자가 군의회 의장 표창을, 번암면 김순애, 계북면 김점덕 지도자가 중앙회장 표창을, 장수읍 문우성 읍장 외 10명이 지회장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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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희 전 기획조정실장 '홍조근정훈장' 수여
[김준태 기자]전북 장수군은 11일 군청 2층 군수실에서 2018년 상반기 퇴직자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이날 한국희 전 기획조정실장은 재직기간 동안 논개생가지 건립, 한누리전당 건립, 가야문화 유적 복원, 주민숙원 사업이었던 양돈단지 철거, 소방안전타운 유치 등 국가와 지역발전을 위해 힘쓴 공적을 인정받아 홍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장영수 군수는 “38년을 장수군 발전과 군민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신 노고에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군정발전을 위해 더 많이 기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희 전 실장은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제8대 장수군의회 의원으로 당선돼 현재 장수군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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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치건설, 옥서지역아동센터와 후원금 전달
[김준태 기자]경기도 동탄에 소재한 주식회사 유리치건설(대표이사 김재식)은 지난 6일 옥서지역아동센터(센터장 나신환)를 후원키로 하고 후원금 전달과 후원 약정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옥서지역 기관장들과 아동센터 관계자 및 아동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건이 하락하는 한 매년 1,000만원을 옥서지역아동센터에 후원한다는 내용의 약정을 맺었다. 김재식 유리치건설 대표이사는 “제가 자란 옥서면에 뜻깊은 후원을 할 수 있게 돼 마음이 뿌듯하다”면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도록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나신환 센터장은 “전달받은 후원금은 후원자의 취지에 따라 아이들을 위한 장학금과 센터 프로그램비 및 교육기자재를 구입하는데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남균 옥서면장은 “농촌지역으로 교육인프라가 부족한 옥서면 지역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옥서면 출신 기업가가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옥서지역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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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서천, 역사.생태.해양 공생의 길을 찾다”
[김준태 기자]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지난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오는 13일 서천 국립생태원에서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한다. 지난 2월 박물관에서 첫 회의를 가진 3개 전시관은 상호할인을 실시하고 있다. 총 6인(각 2인)으로 구성된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해 향후 금강권 관광광역화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13일 진행되는 2차 회의에서는 ▴3개 전시관 순환버스 운영 등 상호 연계 방안 ▴공동 홍보물 발간 및 교환에 따른 홍보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특히 동백대교 개통 후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심도 있게 나눌 예정이다. 향후 협의체에서는 풍부한 역사문화자원과 해양 및 생태관광 인프라를 활용해 국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한 제반 마케팅 활동, 3개 기관 상생을 위한 문화관광 교류 활동, 공동 마케팅을 위한 시설 및 홈페이지 공유.활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실무진들의 의견에 따라 기관 경쟁력 강화와 공동 발전을 위한 정책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박물관 관계자는 “박물관-생태원-자원관 협의체는 정기적으로 실무진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현안사업을 구체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동백대교 개통 이후 핵심 관광지인 3개 전시관의 업무 협의를 통해 충남과 전북의 관광 광역화의 이미지를 크게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생태원은 2013년 12월 개원해 5,400여종의 동식물을 갖춘 우리나라 최고의 생태연구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전문생태연구원들의 다양한 연구 활동과 결과를 전시.체험할 수 있어 많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고, 2015년에 개관한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은 846종, 약 7500점의 다양한 해양생물 표본들이 전시돼 있는 시큐리움을 운영하면서 해양생물 연구.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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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율동으로 시간여행축제 홍보해요”
[김준태 기자]전북 군산시의 대표축제인 제6회 군산시간여행축제 홍보를 위해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시간여행축제 플래시몹 서포터즈’ 50여명이 본격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시간여행축제 플래시몹 서포터즈는 1930년대 분위기의 흥겨운 음악에 맞춰 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이는 이색 마케팅으로, 지난 3월 1차로 29명을 선발한 것에 이어 6월에 진행된 2차 모집에서는 하루 만에 선착순 모집이 완료되는 등 플래시몹 서포터즈의 폭발적인 인기를 나타냈다. 서포터즈단은 이달 7일 초원사진관 앞에서 ‘오빠는 풍각쟁이야’와 ‘마음이 고와야 여자지’ 음악에 맞춰 플래시몹 공연을 선보이면서 군산시간여행축제를 열정적으로 홍보했다. 오는 8월부터는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 및 전라북도 권역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적인 시간여행축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성우 관광진흥과장은 “전국 단위로 뻗어나가는 플래시몹 서포터즈의 활발한 홍보활동이 기대된다”면서, “플래시몹 서포터즈의 홍보활동에 발맞춰 군산시간여행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 군산을 찾는 관광객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군산시간여행축제는 1930년대의 군산의 일상 모습을 다양한 콘셉트로 구성한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축제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악극, 변사 등 다채로운 공연과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또한 주무대를 중심으로는 1930년대로 시간여행을 온 듯한 분위기를 조성해 그 속에서 추억의 먹거리와 오락거리, 체험, 전시, 추억의 천막극장 등 관광객들의 오감만족을 채워줄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먹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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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정신을 이어가는 가치 장도장’ 공개행사 개최
[오기순 기자]전남 광양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60호 장도장 박종군이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광양장도전수교육관에서 무형문화제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문화재청과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고 장도장 박종군 보유자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정신을 이어가는 가치 장도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행사는 故 박용기 1대 장도장의 예술혼이 담긴 작품을 비롯해 2대 장도장 박종군과 정윤숙, 박남중 이수자, 박건영 전수장학생의 3대째 이어지는 부분별 장도제작 과정 공개 시연을 선보인다. 특히, 그동안 맥을 이어 온 박종군 장도장 보유자의 시연행사를 통해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손끝에 묻어나는 장도장의 숨결을 가까이에서 느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무형문화재의 전통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 조상들의 의지가 깃들어 있는 장도정신을 엿보고, 현대에 살아 숨 쉬는 광양 장도의 가치와 의미를 깨닫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박종군 장도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변하지 않는 마음을 뜻하는 장도를 온 마음을 다해 만드는 무형문화재의 전통기술을 현장에서 느끼고 아름다운 장도 작품들을 감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장도는 장인의 혼과 정교한 장식으로 예술성을 한껏 살린 은장도로 잘 알려져 있으며, 칼집이 있는 작은칼로 선비들과 부녀자들이 주로 사용해 왔다. 또 삼국시대 이후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시대에는 임금이 차고 다닐 정도로 명품으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광양장도전수교육관에서는 시민과 함께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전수교육관 활성화 사업, 장도 만들기, 칠보공예 등 다양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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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고소천사벽화마을서 첫 사랑방 좌담회
[오기순 기자]전남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고소천사벽화마을로 유명한 중앙동을 시작으로 사랑방 좌담회를 하면서 주민들과 소통한다. 시는 권오봉 여수시장이 12일 오후 중앙동을 시작으로 27개 읍면동 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사랑방 좌담회를 통해 주민 목소리를 경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 방문지인 중앙동은 이순신광장과 해양공원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특히 고소천사벽화마을은 전국적으로 입소문을 타 방문 관광객이 해마다 늘고 있다. 권 시장은 이날 고소천사벽화마을 인근 도로를 둘러본 후 방문객 증가에 따른 주정차문제 해결방안 등을 주민들과 함께 고민했다. 사랑방 좌담회는 권 시장의 소통분야 공약이다. 기존 시민과의 대화 방식에서 벗어나 형식과 절차 없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좌담회 개최 장소는 대규모 사업 추진 대상지, 집단·고질민원 발생 예상지 등 주민의견 수렴이 필요한 곳 등이다. 시는 읍면동 현장방문 과정에서 수시로 사랑방 좌담회를 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민선 7기 출범 후 신속한 지역현안 파악을 위해 읍면동 현장방문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방문 과정에서 사랑방 좌담회를 열어 주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뜻을 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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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예회관 “콘서트 음악 여행” 공연
[오기순 기자]전남 순천시(문화예술회관)는 기획공연으로 ‘콘서트 음악 여행’ 프로그램을 오는 13일저녁 7시 30분 순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콘서트 음악여행’ 1부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노래와 춤을 다원예술 넌버벌(말을 사용하지 않는) 뮤지컬 형식으로 표현한다. 팝페라, 비보이, 댄스팀 그리고 소프라노, 테너 가수가 출연해 클래식과 대중성을 겸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한다 2부에서는 가요 ‘비오는 날의 수채화’로 유명한 가수 권인하씨와 밴드가 함께하는 콘서트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 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고,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듯 그 나라의 노래와 춤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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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꽂물처럼 물드는 봉숭아 사랑이야기”
[송진호 기자]전북 익산시 어양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호열)가 서동요의 역사적 설화가 살아 숨 쉬고 있는 익산시에 서동선화 사랑이야기를 바탕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기 위한 봉숭아 물들이기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14일 오전 9시에서 어양동행정복지센터 앞 해피하우스 터널 일원에서 처음 열리게 될 사랑의 봉숭아물들이기 축제를 올해 초부터 준비해 온 어양동주민자치위원회는 그동안 해피하우스 터널 밑에 봉숭아를 심고 물을 주면서 정성스레 가꿨다. 이번 축제는 더운 여름 햇볕을 이겨내고 장맛비를 맞으면서 수줍게 붉은 미소를 내밀고 있는 봉숭아꽃과 함께 어양동주민자치위원들이 어린이들에게 추억의 봉숭아 물들이기와 봉숭아 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함으로써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황호열 위원장은 “갈수록 정서가 메말라가는 현실에서 이처럼 자라나는 아이들이 엄마 손을 잡고 함께 우리 지역을 사랑하고 우리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조그마한 행사 참여를 통해 감성 있는 꿈나무로 자라고, 우리 익산시를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게 됐으면 좋겠다”면서 지역 주민의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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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청년들과 청년 정책 설계 나선다
[송진호 기자]전북 익산시는 오는 18일 익산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는 민선 7기 익산시 청년 정책 시장 공약사업 방향 설정을 위한 열린 토론회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토론회는 취.창업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익산시장의 공약 사업으로써 내실 있고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사업계획 수립을 위해 당사자인 청년들의 의견을 듣고 청년 정책을 반영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 방식은 그룹별로 동시에 이뤄진다. 공약 사업별 담당부서에서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한 후 공약내용을 듣고 각 그룹별로 토론을 하게 된다. 또한 참신하고 다양한 의견들이 원활하게 도출될 수 있도록 그룹별 대표자를 선정해 팀을 이끌어가고 의견을 요약정리 후 발표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민선 7기 익산시장 공약사업에 대하여 사업의 구체적인 방향 설정을 위해 사업 당사자인 청년 여러분의 진솔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면서, “열린 토론회에 청년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