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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종합체육관 재해 복구 총력전
담양군은 지난해 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종합체육관의 재해 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9월 말 재개장을 목표로 정밀한 피해조사와 재해복구 설계 의뢰를 시작으로 지난 12월부터 실내체육관 바닥 및 비품 철거 공사를 시작했다. 현재 재해복구 공사는 실내체육관 바닥, 복도, 천장, 각종 비품 등 폐기물 철거와 건축, 전기, 통신, 기계, 소방 등 5개 분야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조용상 문화체육과장은 “막대한 수해 피해로 불가피하게 기능이 마비되었던 종합체육관을 조속히 복구해 주민들의 건강과 각종 동호회의 활발한 체육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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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아열대과수 ‘백향과’ 주목받는 틈새 소득 작물로 육성
무안군(군수 김산)은 여름과 겨울철 2기작으로 수확이 가능한 백향과를 틈새 소득 작물로 육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열대 과수인 백향과는 최근 고소득 작물로 주목을 받는 작물이다. 백가지 향이 난다고 하여 백향과라고 불리며, 석류보다 3배 풍부한 비타민C와 식이섬유, 니아신, 엽산 등이 함유되어 피로회복과 미용뿐만 아니라 다이어트, 항암작용, 임산부에게도 좋은 과일이다. 운남면에서 백향과를 재배하는 이규동 씨는 ‘2019년 기후변화대응 아열대작물 조성사업’으로 무안군에서 42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난방기와 다겹보온커튼 시설을 갖추어 0.3ha(7동)의 시설하우스에서 백향과를 키우고 있다. 백향과는 2년차가 수확량이 가장 많아 3중 비닐하우스로 나무가 얼지 않도록 난방을 하며 작물을 키우기 때문에 난방비는 3,300㎡(1000평)당 월 70만 원 정도 소요된다. 이규동 씨는 지난해 0.3ha의 비닐하우스에서 2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3톤을 수확해 3000만 원의 소득을 올렸다. 백향과 재배는 5년째이며 올해는 5톤의 수확을 예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업환경 기후변화 대응과 농가 고소득 창출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아열대 작물을 육성하고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에서는 67농가가 백향과, 파파야, 구아바, 무화과, 참다래 등 10개 품목의 아열대 작물 19.8ha를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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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저소득장애인 생활안정 지원에 나서
무안군(군수 김산)은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정책으로 생활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장애인연금을 지급하여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장애인연금은 소득과 재산 등의 선정기준에 부합하는 만 18세 이상의 장애인연금법상 중증장애인에게 매월 일정금액을 연금으로 지원하는 사회보장제도로 근로능력 상실로 인한 소득보전 성격의 기초급여와 장애로 인한 추가 지출비용 보전을 위한 부가급여로 구성되어 있다. 2021년 1월 기준 무안군 장애인연금 수급자는 750여명으로 군은 전년 대비 사업비를 14% 증액하여 총 24억 원을 투입해 그 동안 계층 구간별로 차등 지원하였던 기초급여액을 2021년에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차상위초과자 구분없이 최대 월 30만원을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연금 증액으로 중증장애인의 소득보장과 생활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장애인복지정책 확대에 따른 대상자 관리, 급여 지급 등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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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주민 불편 해소’ 오룡지구 환경 정비 나서
무안군(군수 김산)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오룡지구 시가지 유지관리 근로자 선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봄맞이 환경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군은 공공시설물 파손 등을 빠르게 확인하여 대응하고 민원이 발생하기 전에 선제적 조치를 함으로써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에 선발된 근로자들은 공공시설물 잡초 제거, 불법현수막 정비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오룡지구는 그동안 중심가를 점령하여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하던 불법현수막 정비에 속도가 더해져 한층 쾌적하고 정돈된 도시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시가지 유지관리를 통해 군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오룡지구를 사계절 활력 넘치는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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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뇌 나이는 이팔청춘’ 함께 관리해요!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4일 치매예방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치매예방관리자 1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발열체크,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교육은 치매 전문교수를 초빙, 치매 예방과 통합적인 인지기능 증진방법 등 치매예방관리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강의를 진행했다. 앞으로 치매예방관리자는 교육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실무 기법을 활용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치매예방 생활습관 실천과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치매예방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치매예방관리자는 지난 2019년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치매관련 교육을 통해 양성됐으며, 22개 마을 190여 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지강화 및 감각, 신체, 공예, 영양교육 등 다차원의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했다. 김순복 치매안심센터장은 “이번 역량강화 교육이 지역사회의 치매관리 효율성 제고와 치매관련 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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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전D&C, 딤양군에 이웃돕기 성품 기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죽전D&C에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 10kg 300포(840만원상당)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죽전D&C는 고서 푸르지오 800세대 지역주택조합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으로, 지난해 8월에도 집중호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에 끊임없는 사랑을 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물품은 담양군 복지재단과 연계해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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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읍 공직자,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 추진
담양군 담양읍은 지난 5일 읍 공직자 25명이 모여 사랑의 밑반찬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려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는 김준식 담양읍 복지기동대장의 기부금 110만 원으로 추진됐다. 이날 담양읍 공직자들은 겨울철 추위를 견디고 자라 영양 가득한 봄동으로 직접 겉절이를 만들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김준식 담양읍 복지기동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느 때보다 힘들고 추운 겨울을 보낸 취약계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봉사를 통해 행복한 담양읍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균태 담양읍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공직자가 나눔과 봉사를 앞장서 실천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정성껏 만든 봄동 겉절이로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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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삼향읍, 영양듬뿍 사랑의 밑반찬 배달 나눔
무안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오선희, 주은태)는 지난 3일 관내 독거노인 20가구에 영양듬뿍 사랑의 밑반찬을 배달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속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이웃 간 나눔의 정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밑반찬 배달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영양듬뿍 사랑의 밑반찬 배달사업’은 삼향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 사업으로 지역 반찬가게에서 반찬을 구입하여 삼향읍 에덴원 생활관리사 16명이 매 분기마다 마을이장님과 함께 추천한 독거노인 20명에게 밑반찬을 전달해주는 사업이다. 주은태 위원장은 “코로나19 때문에 밑반찬을 비대면으로 전달하면서 따듯한 위로의 말을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다”며“어르신들이 힘을 내어 어려운 시기를 이겨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오선희 삼향읍장은 “지역사회협의체와 함께 봉사에 참여해준 에덴원 생활관리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께 맛있는 밑반찬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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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재활용품인척하는 일반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버려주세요”
무안군(군수 김산)은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시행의 원활한 정착과 재활용품의 품질 향상을 위해 관내 아파트 128개소 분리수거장에 ‘재활용품인척하는 쓰레기’ 안내판을 설치하였다. 지난해 12월 25일부터 전국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제도'가 시행되어 관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군민들은 투명 페트병을 다른 플라스틱과 혼합되지 않도록 별도로 배출해야한다. 다만, 일회용 컵이나 과일을 담았던 트레이, 도시락 김 용기 등 페트병 이외의 투명한 용기는 해당되지 않는다. 또한 씻어도 이물질이 제거되지 않는 용기류, 다른 재질과 혼합되어 재활용이 어려운 CD/DVD·고무장갑·슬리퍼·문구류, 재활용이 어려운 노끈·보온보냉팩·기저귀 등은 모두 종량제 봉투에 버려야 한다. 군 관계자는 “환경부의‘재활용품 분리배출 가이드라인’이나 한국환경공단 등이 제작한 ‘내 손안의 분리배출’앱을 참고하여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방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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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콜센터 운영
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19 백신에 관한 주민들의 궁금증 해결과 불편사항 최소화를 위해 접종 후 이상반응을 신고할 수 있는 코로나19 백신접종 콜센터(☎ 1577-9752)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콜센터에서는 예방접종 일정안내,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 확인 및 신고방법 안내 등 민원전화 대응업무를 처리하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또한 전라남도 중증이상반응 신속대응팀, 질병관리청과 함께 24시간 비상연락체계 핫라인을 유지하며 비상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접종부위 통증이나 가벼운 열, 근육통 등 감기 증상은 2∼3일 지나면 사라지지만 안면마비 또는 전신 알레르기 반응, 호흡곤란, 눈이나 입주위 점막의 부종, 목이나 목젖의 부종, 39도 이상의 고열 등 이상반응이 있는 경우 즉시 콜센터에 신고하고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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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오승우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 개최
◆ ‘오지호와 오승우 그리고 남도구상화단의 脈’ 주제 ◆ 25일부터 온라인 전시 병행 예정 무안군(군수 김산) 오승우미술관은 올해 개관 10주년(2011.2.24. 개관)을 맞이하여‘오지호와 오승우 그리고 남도구상화단의 脈’이라는 주제로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3월 5일부터 5월 11일까지 무안군오승우미술관에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지침에 따라 시간당 인원을 30명으로 제한하여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25일부터 온라인 전시(유튜브 검색창 무안군오승우미술관)도 병행할 예정이다. 오지호 화백(1905~1982)은 1930년대 중반 서구의 인상주의를 수용하여 한국의 자연미를 표현한 화가이자 회화 이론 표현방법을 교육한 교육자로서 우리나라 서양화 발전에 누구보다 앞장섰던 인물이다. 오승우 화백(1930~ )은 오지호 화백의 아들이자 우리나라 구상화단의 원로작가로 인상주의 기법을 넘어 존재의 문제와 함께 동양의 상징적 원형을 탐구한 작가이다. ‘오지호와 오승우 그리고 남도구상화단의 脈’은 1부 오승우의 세계(1전시실), 2부 오지호와 오승우의 대화(2전시실), 3부 남도구상화단의 맥(3전시실)으로 구성되며 총 128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1부 전시는 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1950년대부터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전체적인 오승우 작품세계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25점의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2부‘오지호와 오승우의 대화’는 오지호와 오승우의 작품을 비교하여 볼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소장중인 오지호 작품 12점을 비롯하여 유화로 제작된 오지호‧오승우 화백의 탱화 3점 등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진귀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또한 한국최초의 원색화집 ‘오지호‧김주경 이인화집’실물자료, 임응식 사진작가의 미공개 오지호 사진 2점 등 오지호‧오승우 화백의 아카이브 전시도 병행된다. 3부‘남도구상화단의 맥’전시는 해방 이후부터 현대까지 남도 서양화 구상화단의 전통과 흐름을 볼 수 있도록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하였다. 1섹션에서는 일본 유학파 1세대 서양화가와 해방 직후 호남 서양화단을, 2섹션에서는 2세대 서양화가의 등장과 지역미술단체(십대전, 목우회) 활동을 볼 수 있는 작품들을, 3섹션에는 새로운 사생(寫生)의 흐름을 볼 수 있는 현대작가 작품들을 전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남도구상화단을 이끈 오지호와 오승우 부자의 작품은 물론 남도구상화단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전시가 될 것”이라며 “특히 오지호 작품들을 비롯하여 보기 힘든 귀한 작품들이 원본으로 전시되는 만큼 꼭 오셔서 관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오승우미술관에서는 코로나19 대응책으로 전시해설 온라인 전시, 온라인체험프로그램 등 생활 속 거리두기중에도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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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운남면, 릴레이 청렴챌린지 운영
무안군 운남면(면장 박종학)은 지난 3일 면사무소에서 청렴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릴레이 청렴챌린지를 운영하기로 하고 반부패·청렴 서약서를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렴챌린지는 첫 주자를 시작으로 청렴메시지, 문구 등을 직원간 대화와 메시지를 통해 공유하고 다음 챌린지 주자를 지정하며 이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운남면은 전 직원이 모인 가운데 매월 첫번째 월요일을 ‘청렴의 날’로 정하고 전 직원이 돌아가며 청렴챌린지를 진행하기로 하였으며, 박종학 운남면장을 첫번째 주자로 지정했다. 박종학 면장은 “청렴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공직자들이 먼저 솔선수범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청렴문구를 마음에 새기며 청렴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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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탈(脫) 플라스틱 실천’ 고고챌린지 동참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3일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인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 1월 환경부가 시작한 고고챌린지는 ‘우리의 삶 속에 일상이 된 플라스틱을 거부하고 환경을 지키자’는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하지 말아야 할 일 한가지와 해야 할 일 한 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서대석 광주광역시 서구청장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한 김산 군수는 “플라스틱 거절하GO! 다회용기 사용하GO!”를 외치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 서철모 화성시장, 김준성 영광군수를 지목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증가한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해 플라스틱을 거절하고 다회용기 사용을 생활화하자”며“고고챌린지 캠페인에 무안 군민이 모두 동참하여 작은 노력으로 큰 변화를 가져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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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플라스틱 줄이기 ‘고고 챌린지’ 참여
최형식 담양군수가 4일 탈 플라스틱 실천 운동인 고고 챌린지에 동참해 배달주문 시 불필요한 플라스틱은 거절하고 투명 페트병은 분리배출하자고 제안했다. 고고 챌린지는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 실천을 하)고’에서 따온 말로 ‘우리의 삷 속에 일상이 된 플라스틱을 거부하고 환경을 지키자’는 SNS릴레이 캠페인으로 올해 초 조명래 전 환경부장관으로부터 시작됐다. 최형식 군수는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의 지명으로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는 전라남도 이동진 진도군수와 구충곤 화순군수를 지목했다. 최 군수는 “플라스틱을 거부하는 작은 불편이 미래의 후손을 위한 위대한 실천임을 강조하며, “이번 챌린지를 계기로 코로나19로 인해 무분별하게 발생되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을 줄이는데 군민 모두가 동참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담양군은 탈플라스틱 실천 운동 전개를 위해 ▲투명페트병 분리배출함 설치(16개소, 24개)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18개소, 34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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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55억 규모 해양수산사업 본격 추진
무안군(군수 김산)은 총 사업비 55억 원을 투입하여 어업 생산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2021년도 해양수산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사업은 어업인 편의성 향상과 어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양식어장정화, 어선장비 개량, 양식시설 현대화, 천일염 산업 육성 등 27종 사업으로 실시된다. 군은 지난 1월 14일부터 2월 15일까지 한 달간 해양수산사업 신청 접수를 받아 수산조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대상 246어가를 확정했다. 군 관계자는 “이달 3월부터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여 침체된 어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속 가능한 수산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어민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생산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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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면 새마을부녀회, 초등학교 방역활동 실시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는 지난달 26일 현경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 10여명은 계단, 건물 외부, 운동장, 운동시설 등 학교 구석구석을 소독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다. 박창심 회장은 “학교 방역은 학교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동참해야 한다”며“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조수정 현경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활동을 펼친 새마을부녀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하루빨리 코로나19로부터 우리 학생들이 안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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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 임시 개관
무안군(군수 김산)은 3월 5일부터 몽탄면에 위치한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를 임시 개관한다고 밝혔다.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는 몽탄면 청용리 401번지 일대 3만5천여㎡ (구) 몽탄 남초등학교를 리모델링하여 기획전시실, 근현대 생활문화 체험관, 수장고, 야외유물전시관 등을 조성한 공간이다. 기획전시실과 수장고는 해제면 윤근택 씨로부터 기증받은 832종 3,000점 이상의 유물과 구입한 물건이 전시되어 있으며, 관광객들은 가지각색의 유물을 관람하고 검색할 수 있다, 근현대 생활문화 체험관은 1960-70년대의 생활을 6가지 테마의 디오라마 형식으로 구성함으로써 당시 학교, 일상, 장날 등의 생활을 책장을 넘기듯 빨려 들어가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재현한 공간이다. 임시개관 중 입장료는 무료이며, 운영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정식 개관은 4월 1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는 한 장소에서 서로 다른 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즐거움을 나누고 추억과 이야기를 꽃피울 수 있는 공간이다”며 "실내 관람인원을 40명으로 제한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임시개관을 통해 부족한 점을 보완·개선하여 기존 무안군 관광지와 연계할 수 있는 문화관광 명소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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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민방위 교육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
담양군은 코로나19의 확산 장기화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방위 교육을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한다. 민방위 교육과 훈련은 민방위 사태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민방위 대원 1~4년 차는 집합교육(4시간)을, 5년 차 이상은 사이버 교육 또는 비상소집(1시간)을 받아왔었다. 올해 사이버 교육은 연차와 상관없이 담양군 전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교육기간은 상반기(2021.3.1.~5.31.), 하반기(2021.9.1.~11.30.) 총 2회 중 한 번만 수강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올해도 사이버 교육으로 대체하게 됐다"며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는 민방위 교육에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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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9회 송순문학상 작품 공모
담양군이 면양 송순선생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담양만의 특색 있는 문학상정립으로 전국 신인 문인작가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제9회 송순문학상 작품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분야는 시(시조)와 소설 2개 분야로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담양을 소재로 하거나 담양 관련 인물과 관계된 창작품 중 미발표작 또는 공고일 (2021년 3월 2일)로부터 1년 이내 발간된 단행본이면 된다. 공모는 오는 8월 31일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10월 중 당선작 선정 후 코로나 19 단계별 상황을 고려하여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0만 원, 우수상 1명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0만 원을 수여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8월 31일까지 담양군청 문화체육과에 우편 및 방문 접수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문화체육과(☏061-380-280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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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린이보호구역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
무안군(군수 김산)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인도와 차도 사이에 경계 녹지를 만들어 학생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미세먼지를 저감하기 위한 것으로 도로변 가로수 사이 공간에 띠녹지를 조성하여 보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사업이다. 군은 올해 사업비 2억 원을 투입하여 남악초등학교 주변 도로 약 500m를 정비하여 계절별로 색채감 있는 관목과 초화류를 식재할 예정이며, 조성 과정에서 학교측과 학부모 의견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공사는 학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방학 기간 중 착공하여 기반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수목 식재는 활착을 감안해 9~10월 중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그린숲 조성으로 어린이 안전 확보와 미세먼지 저감 뿐만 아니라 도시 미관개선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그린 뉴딜의 일환으로 시범적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