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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뉴딜국민그룹, 담양군에 마스크 20만 장 기탁
WK뉴딜국민그룹에서 담양군에 4천만 원 상당의 마스크 20만 장을 기탁했다. WK뉴딜국민그룹(총재 박항진)은 금융, 무역, 관광, 고령화연구, 유물관리 기업으로, 국내외 230여 곳의 공장에서 마스크를 생산 유럽, 미주, 아시아, 아프리카 등에 수출하고 있다. 또한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부를 표방, ‘365 기부센터’를 설립해 전국의 취약계층에게 마스크를 기탁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취약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한국신문방송인클럽 주최 대한민국 사회발전대상 사회봉사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을 함께 이겨내기 위한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마스크는 담양군복지재단을 통해 코로나19 방역에 취약한 저소득 노인, 장애인과 외국인노동자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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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관내 어가에 감태 포장재 지원
무안군(군수 김산)은 3월 초 유통 활성화를 통한 어민소득 증대를 위해 무안의 대표 수산물인 감태 포장재를 제작·공급 했다고 밝혔다. 무안군의 작년 감태 생산량은 154톤으로 해제면 창매리와 운남면 내동에서 맛 좋은 감태가 생산되고 있으며, 군은 사업비 3000만원을 투입하여 감태 생산 어촌계 2곳(26어가)에 비닐과 박스 3만 6천매를 공급했다. 무안 감태는 게르마늄성분이 풍부한 청정 갯벌에서 자라 부드럽고 향이 진한 것이 특징이며, 노화방지와 항암효과, 피부미용, 어린이 발육 촉진 등의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무안 수산물의 명성과 브랜드 가치 보전을 위해어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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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낙지골목 주변 대형버스 공영주차장 조성
무안군(군수 김산)은 무안읍 성동리 885-8번지 일원에 대형버스 5면 승용차 138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무안군 낙지골목 주변 대형버스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무안읍 중심사거리 내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낙지골목을 찾는 대형버스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총 사업비 34억 원(국비 17억 포함)을 투입하여 대지면적 3377㎡ 규모로 주차장을 조성하며, 올해 3월부터 기존 건축물을 철거할 예정이다. 또한 6월까지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하여 2022년 주차장 조성공사 시행 전까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낙지골목 주변의 교통흐름이 개선되고 접근성이 향상되어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그동안 주차공간 부족과 고질적인 불법주차로 불편을 겪은 낙지골목 이용객들에게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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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40회 전국대나무디자인공예대전' 작품 모집
제39회 전국대나무디자인공예대전 융·복합제품(일반인)분야 대상‘선의 정렬’ (조명)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우수 대나무공예품을 발굴하고 예술인들의 창작의욕을 고취시키는 ‘제40회 전국대나무디자인공예대전’ 개최에 따른 작품을 공개 모집한다. 올해 공예대전은 생활속의 제품을 새롭게 디자인한 대나무공예품이 참가 대상이며 ▲융 · 복합제품(일반인)분야 ▲실용디자인(대학생)분야로 나뉘어 실시, 대나무공예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상작은 상품화 가능한 부가가치 높은 관광기념품, 생활소품, 사무용품, 인테리어용품 등 대나무를 소재로 한 창작품은 모두 출품 가능하다. 원서 교부는 오는 6월 18일까지이며, 접수는 6월 17~18일 이틀간 대나무자원연구소(한국대나무박물관)를 방문하거나 우편, 택배 등을 통해 신청서와 함께 실물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단, 국내외에서 이미 상품화 됐거나 타 공모전에 출품해 입상한 작품, 다른 작품을 표절한 작품, 파손이나 변질 우려가 있는 작품 등은 출품이 제한된다. 수상작은 실용성, 창의성, 상품성, 작품성 등 심사항목을 대상으로 대학교수와 관련분야 전문가 등 디자인계 권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2021. 7. 5. ~ 8. 31까지 담주예술구 예주구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홈페이지나 대나무자원연구소(☏061-380-290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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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남수단 아이들을 위한 ‘희망마스크’ 전달
지난 11일 담양군공예인협회(회장 허무)는 회원들이 만든 유기농 면 마스크 1,500매를 담양군에 전달했다. 이번 희망마스크는 지난해 담양군자원봉사센터에서 추진한 ‘아프리카 어린이를 위한 희망티셔츠 1004장 보내기’에 이은 사업이다. 지난해에 전달된 사랑의 희망티셔츠는 살레시오 선교국을 통해 남수단의 케레피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전달됐다. 현지에서 활동하는 선교국에 따르면, “한국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그림과 글이 티셔츠에 예쁘게 표현돼 있어 현지의 어린이들이 무척 좋아했다”고 전했다. 허무 회장은 “회원들이 각자의 가정에서 마스크를 제작했으며, 코로나19로부터 지구촌의 소외된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된 희망마스크는 살레시오 선교국을 통해 아프리카 남수단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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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결식 우려 어르신에 대체식 지원
무안군(군수 김 산)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이 끼니를 거르지 않도록 대체식을 지원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 19 확산으로 경로식당 무료급식이 중단됨에 따라 읍면별로 결식 우려 취약계층 어르신 1,300명을 선정하여 작년 7월부터 5차례에 걸쳐 대체식을 지원하였고, 2021년에도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다. 대체식은 라면, 김, 즉석 국, 통조림, 두유 등 상온 보관이 가능한 제품으로 구성되며, (사)대한노인회무안군지회와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대상자 집으로 비대면 택배 배송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70명에게도 ‘거동불편노인 식사배달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상황 추이에 따라 생활관리사 및 비대면 택배 배송으로 식사를 중단없이 제공하고 있다. 무안군 관계자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결식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살피고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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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무안, 국토 서남권 중심지 비상”
전라남도가 도청 소재지인 무안군을 국토 서남권의 교통․관광․항공물류 중심지로 육성하고 있다. 전남도는 이를 위해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어촌뉴딜 300 사업을 포함한 SOC 및 기반시설, 탄도만 갯벌 복원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지원을 하고 있다. 올해까지 최근 4년간 국․도비 지원액만 30여 사업 6천800억여 원에 이른다. 이를 통해 도청이 소재한 무안이 국토 서남권의 중심지로 힘차게 비상할 전망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오는 17일 온택트 도민과의 대화 군 단위 첫 방문지로 무안을 꼽은 이유이기도 하다. 김 지사의 방문을 앞두고 전남도와 무안군의 연계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해본다. - 무안국제공항 이용객 500만 달성 목표 -- 공항 경유 호남고속철 조기 완공 총력 -- 항공특화단지 개발…항공산업 중심 도약 -전남도는 국토 서남권의 관문공항인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 500만 목표 달성을 위해 공항 경유 호남고속철도 2단계 조기 완공, 공항 활주로 연장을 비롯한 편의시설 확충, 한국형 통합관광 지원사업(KTTP) 추진 등에 온힘을 쏟고 있다. 전남도는 우선 광주공항과의 통합 및 무안국제공항 경유 KTX 2단계 사업의 조기 완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KTX의 경우 광주송정역에서 목포역까지 77.8km에 이르는 구간에 총 1조 1천583억 원이 투입돼 2025년 완공될 예정이다. 지방 국제공항 가운데 유일하게 KTX가 경유하게 된다. 전남도는 무안공항 연간 이용객이 코로나 이전 100만여 명에서 광주공항과 통합 시 300만으로 늘고, 2022년 남해안철도 경전선이 연결되고 공항 경유 KTX가 2025년 개통하면 광주․전남은 물론 경남 서부와 전북, 충청권까지 포용, 이용객 500만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안공항 인근에 항공특화산업단지(MRO) 개발도 추진된다. 2022년까지 445억 원을 들여 무안공항과 연접한 35만㎡ 부지에 항공 정비 중심의 항공 연관 산업단지가 들어선다. 올해까지 285억 원이 투입된다. 구축이 완료되면 항공기 부품을 비롯 물류, 기내식 업체, 항공기 정보 서비스업 등 각종 항공 관련 업종이 입주해, 서남권 항공산업의 중심지로 우뚝 서게 된다. 현재 우리나라 항공기 정비의 해외 의존도가 54%나 돼, 2022년 완공되면 해외 의존도를 크게 낮춰 외화 유출 최소화는 물론 지역내 높은 고용 창출효과도 기대된다. 공항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한다. 2022년까지 408억 원을 들여 하수관로, 하수처리시설 설치 등을 마무리해 광주공항과의 통합에 따라 늘어날 항공 수요에 대비한다는 목표다. 올해까지 300억 원이 투입된다. 공항 활주로도 연장한다. 349억 원을 들여 현재 2천800m의 활주로를 2022년까지 3천200m로 연장할 예정이다. 이는 지방 국제공항 중 최장 활주로로, 미국, 유럽 등 중장거리 노선 확대가 쉬워져 서남권 거점 국제공항으로서 위상이 증대될 전망이다. 여기에 전남도가 문체부의 한국형 통합관광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무안공항의 국제선 다양화 기반을 마련했다. 출입국 심사대․면세점․여행자센터 등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 광주․전남지역 국내외 관광객 유치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 ‘어촌뉴딜 300’ 사업 6개소 선정 -- 탄도만 갯벌복원․연안정비 등 추진 -전남도는 또 무안 발전의 기반이 될 SOC 및 어항시설 개발 사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영산강으로 단절된 인근 시군과의 접근성 개선을 통한 균형발전을 위해 2027년까지 1천320억 원을 들여 무안 일로 복룡~영암 시종 구산 간 지방도 820호선 도로를 개설한다. 올해까지 123억 원의 예산이 반영됐다. 어촌이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어촌뉴딜 300’ 사업에 지금까지 현경면 월두항을 비롯해 닭머리항, 도리포항, 송현-조금나루항, 영해항 등 6개소가 선정돼 2024년까지 총 484억 원이 투입된다. 연안 정비사업도 2029년까지 223억 원을 들여 9개 지구에서 추진된다. 간척․매립 등으로 훼손된 탄도만의 갯벌 복원을 위해 2025년까지 480만 원이 투입된다. 해양생태계 기능 회복 및 탄소흡수원 확대 등 효과가 기대된다. 도청 소재지로서 전남을 대표하는 각종 기관이나 기념탑도 계속해서 들어서고 있다.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 및 증진에 기여할 전남노동권익센터가 지난 1월 남악에서 개소했다. 전남도립도서관 맞은편 공원에 ‘전라남도 항일독립운동기념탑’을 지난해 10월 건립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선양하는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올해는 도청 광장이 도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김영록 도지사는 “무안은 맑은 공기와 황토․갯벌 등 깨끗한 자연이 살아 숨쉬는 생태관광자원의 보고이자, 황토쌀, 황토양파, 세발낙지, 양파한우 등 다양한 농특산물 생산지이며, 다도를 정립한 초의선사, 품바 연출가 김시라 등이 활동한 문화예술의 고장”이라며 “도청 소재지인 무안이 앞으로 공항을 중심으로 국토 서남권의 교통․관광․항공물류 요충지로 발돋움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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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창평면,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전개
담양 창평면은 창평이장단, 창평파출소와 함께 지난 10일 창평시장 및 소재지 사거리에서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창평 5일 시장 및 인근 상가를 대상으로 주민의식 함양을 위해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분리 배출문화 정착 및 쓰레기 불법 소각금지, 주정차질서·교통질서지키기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봄철 야외활동의 증가로 인해 생활 쓰레기의 무단투기 및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불의 원인을 미연에 방지하고, 느슨해 질 수 있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사회적 거리 유지하기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캠페인도 함께 병행했다. 캠페인에 동참한 김용진 창평면장은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및 종량제와 재활용품 분리수거 제도가 정착돼 깨끗한 우리 동네 만들기에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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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서울시 학교・공공급식 납품 활성화 추진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1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울시 성북구 등 15개 자치구에 공급되는 담양산 공공급식 농산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공공급식 물류비 1억 3천만 원, 납품 식재료 잔류농약 및 GMO 정성검사 등 농산물 안전성검사에 4천만 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긴 운송거리로 과다하게 발생되는 공급업체의 물류비 부담 경감과 담양산 농산물의 신뢰성 확보로 안정적인 공급을 꾀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에 따르면 공급업체인 담양농협은 친환경농산물 생산농가 368명, 작목반 13개, 생산자조직 143명과 공급계약을 바탕으로 지난해 서울시 도농상생공공급식, 임산부꾸러미, 유전자 변형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공급사업 등으로 58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한 군은 지난해 공공급식센터를 준공하며 친환경 농산물 기획 생산 체계를 구축해 전라남도 전역의 비유전자변형 물류 허브 역할 수행과 더불어 담양산 농산물의 서울시를 비롯한 대도시 친환경 공공급식 납품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남송 친환경유통과장은 “이번 지원 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친환경 농산물의 공급 확대와 지역 내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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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0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최우수 지자체 선정
무안군(군수 김산)이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군(Ⅰ)그룹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8000만원을 확보하고, 전라남도에서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도 2위를 차지하여 재정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했다. 무안군에 따르면 군은 그동안 코로나19에 따른 경기 위축에 대응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예산 신속집행을 강력하게 추진했다. 그 결과 2020년 하반기 역대 최대 규모인 6876억원(집행률 84.53%)을 집행했는데, 이는 행정안전부 목표율인 76.6%를 훨씬 뛰어넘는 실적이다. 우선 코로나19 사태가 본격적으로 심화된 작년 4월 민생경제 안정과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신속하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무안형 재난지원금 지원과 소상공인 등을 위한 긴급생활안정자금 지원 등의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했다. 또한 집행불가 사업은 추경을 통해 삭감하여 집행가능 사업으로 예산을 구조 조정하고 수차례에 걸친 신속집행 추진상황 점검을 통해 예산 집행상 문제점에 대한 해소방안을 마련해 적극 추진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2020년 하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리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전 공무원이 합심해 이뤄낸 결과”라며 직원들을 격려하고“2021년에도 경제 비상시국이라는 인식 하에 군민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력제고를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2020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서도 행안부 목표율(57.0%)를 초과한 65.71%의 재정집행 실적으로 전라남도로부터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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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살아 숨쉬는 무안황토갯벌랜드로 놀러오세요”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달 코로나19 확산으로 임시 휴장하였던 무안 황토갯벌랜드를 9일부터 정상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11일 무안군에 따르면 군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생태갯벌과학관, 해상안전체험관, 분재전시관, 숙박동 등의 시설을 재개관했으며, 5인 이상 사적모임 우려가 있는 찜질방, 캠핑장은 운영하지 않고 있다. 또한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전시·체험시설과 숙박시설에 대해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3㎞에 이르는 바닷가 탐방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지난 5일 실시된 정화활동에서는 직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1톤 트럭 3대 분량의 폐스티로폼, 플라스틱, 해양쓰레기를 수거하였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로 지친 관광객들이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봄기운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무안황토갯벌랜드를 방문하여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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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20년 하반기 신속집행 ‘우수기관’ 선정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2020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행정안전부 최종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전라남도 평가에서도 4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에 따라 담양군은 행안부 특별교부세 4천만 원과 전라남도 보조금 1억 원을 재정인센티브로 교부받아 군민을 위한 사업비로 활용할 계획이다. 담양군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정집행을 적극 추진한 결과 총 예산액 6,269억 원 중 5,141억 원(81.65%), 소비‧투자분야는 목표액 506억 원의 179%인 905억 원을 집행했다. 이를 위해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 월 2회 부서별 실적보고회를 개최해 문제점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등 주요사업의 추진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적기사업 추진을 위한 맞춤형 추진계획을 수립하며 지속적인 재정집행을 독려했다. 또한 작년 코로나 19와 집중호우 피해로 이중고를 떠안으며 어느 때보다 재정여건이 악화되고 지역경제가 침체되는 상황에 직면했으나, 이러한 악조건에도 군민의 생활안정과 수해 복구를 위해 확장적 재정운용을 추진하는 등 위기 극복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왔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이번 평가결과는 이러한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적극적・효율적인 재정집행을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위축된 담양경제 회복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에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올해 복지‧농업‧건설분야 주민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상반기 대상 예산액 2,935억 원의 60%인 1,761억 원을 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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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읍, 새봄맞이 하천정화활동 펼쳐
담양읍에서는 지난 10일 새봄을 맞이해 15명의 담양읍사무소 공직자와 25명의 공공근로 참여자와 함께 용천 화방교에서 삼다교 구간을 중심으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하천정화활동에 참여한 담양읍 공직자들은 “담양군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 주고 생명의 근원인 맑은 물을 후세에 물려줄 수 있는 발걸음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읍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자 이장회의 등을 통해 쓰레기 분리수거와 불법 투기와 소각 방지를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3월 중 각 마을에서 자율적으로 봄맞이 대청소를 진행하는 등 깨끗한 담양읍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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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직장 내 성희롱 OUT!”...예방교육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3월 한달간 전 직원 1316명을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직장 내 성범죄·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교육으로 진행되며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과 가정폭력의 법적 개념을 알기쉽게 설명하고 다양한 성범죄 발생 유형 및 사례 교육을 통해 직원들에게 성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김산 군수는 “성범죄는 피해자들의 정신적인 고통이 큰 중대한 범죄이다”며“앞으로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성범죄, 가정폭력 없는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방지대책으로 예방지침을 전부 개정하고 고충상담창구와 사이버신고센터를 운영하는 등 성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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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친환경미생물센터 준공… 악취저감 특허미생물 무상공급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축사 악취로 인한 주민 생활권 침해 및 갈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미생물센터를 신축했다. 친환경미생물센터는 1층에는 미생물배양실과 저온저장고, 사무실이, 2층에는 종균실험실, 친환경축산관리실, 조사료분석실이 들어섰다. 또한 멸균배양기 7대 등 배양시스템을 확대 구축해 3월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미생물센터에서 생산, 공급하는 미생물은 총 7종(광합성균,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슈도모나스, 클로렐라, BT균)으로 마을 인접 축산 농가는 악취저감 미생물을 무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관내농업인은 병충해방제, 가축면역력 증강, 작물생육 증진 등을 위한 친환경미생물 7종을 1리터 기준 3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배양시스템 확대구축과 더불어 전남농업기술원 축산연구소에서 개발한 악취저감 미생물을 새롭게 공급한다. 특허균주는 축사 내 악취유발물질인 암모니아(65%), 황화수소(42%)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 이철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친환경미생물센터 신축으로 악취저감 미생물과 친환경미생물을 작년대비 2배 이상 대량으로 배양하여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주민의 쾌적한 생활권 보장과 아울러 축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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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유튜브 비대면 여행 콘텐츠 ‘담양여행’ 주목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코로나 시대에 걸맞은 비대면 여행 콘텐츠 ‘담양여행’을 선보이며 담양의 매력 알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담양여행은 직접적인 대면이 어려운 시기에 영상매체인 유튜브를 통해 간접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담양의 숨은 여행명소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현재 담양군 유튜브 채널에는 ‘시간이 천천히 가는 마을 슬로우시티 편’, ‘용이 승천하려던 신비한 곳 담양 가마골 용소 편’ 등 담양의 여행지를 담은 영상이 제작되어 있으며 ‘담양의 먹거리’와 담양의 장인을 소개하는 뛰어난 영상미의 ‘장인을 만나다’ 등 다양한 영상이 게시돼 있다. 영상은 담양군 공식 유튜브 채널(담양여행·DAMYANG)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로운 여행은 어렵지만 담양의 숨은 명소들과 흥미로운 체험 등을 꾸준히 알려 앞으로 담양이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가 될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담양군은 코로나의 장기화로 즐길거리 중심에서 힐링여행, 여유로운 여행 등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여행으로의 변화에 발맞춰 뛰어난 자연 경관과 청정한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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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극복’ 관내기업 1사 1담당제 운영
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사례 파악과 상담, 해결 등의 지원을 위한 2021년 1/4분기 관내기업 1사 1담당제를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운영한다. 관내기업 1사 1담당제는 군청 팀장급이상 직원이 관내 중소기업 1개 업체를 전담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담을 통해 기업의 당면문제를 해결하는 제도이다. 군은 작년부터 시행된 1사 1담당제를 통해 관내기업에 코로나19 방역물품을 2회에 걸쳐 212개 업체에 배부하고 81건의 건의·애로사항 중 63건을 해결했다. 올해는 총 202명(과·소장급이상 25명, 읍·면장 9명, 팀장 168명)의 간부공무원이 관내 202개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듣고 담당부서와의 협의 후 해결 방안을 제시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간부공무원들이 먼저 다가가는 적극행정을 통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여 시행할 계획이다”며“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기업들을 돕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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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가로수 병해충 친환경방제로 선제적 대응
무안군(군수 김산)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 조성을 위해 가로수 병해충 친환경 방제를 실시한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겨울 한파 이후 찾아온 늦겨울 고온현상으로 전국적으로 매미나방, 미국흰불나방 등 산림 병해충이 대거 발생해 피해가 예상된다며 산림 병해충 발생 예보를 발령했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올해 1월 중순까지는 한파가 이어졌지만, 이후 평균기온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1월 평균기온이 최근 10년 대비 0.4도 높게 나타났으며, 국립산림과학원은 3월과 4월도 평균기온이 이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하며 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무안군은 국도 77호선(이팝나무,해송), 국지도 60호선(벚나무) 등총 33km 구간에 식재된 가로수 3,748주에 친환경 인증을 받은 약품으로 조기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병해충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방제를 철저히 실시하겠다”며“약품으로 인한 피해가 없는 친환경 방제를 실시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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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반대 UCC 공모전’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반대 UCC 공모전’을 3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반대 이유 있는 외침’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시상은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3명, 장려상 10명 등 총 16명을 선정해 총 1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응모는 전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30초에서 3분 이내의 창작 영상을 제작하여 본인 계정의 유튜브 등에 영상을 올린 후 링크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공고문은 무안군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광주군사공항이전바로알기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안군 미래전략과장은 “우리군의 소중한 터전과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지키기 위해 창의적인 홍보 콘텐츠를 공모하여 영상물로 활용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다”며“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반대에 뜻을 함께하는 영상제작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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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바다환경지킴이 지원사업’ 기간제 근로자 모집
무안군(군수 김산)은 깨끗한 자연경관을 보전하기 위한 ‘바다환경 지킴이 지원사업’ 기간제 근로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바다환경지킴이는 해양쓰레기 심각 지역 등에 대한 상시관리 전담인력으로 해안가에 배치되어 대국민 계도, 투기행위 감시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지난해 군은 해양쓰레기 유입이 많은 지역에 바다환경지킴이를 투입하여 해안변 107Km에 대한 예찰 활동과 쓰레기 수거활동을 통해 해양쓰레기 372t을 수거했으며, 민원 발생 시 빠른 대처를 통해 군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군은 올해 사업비 3억 2000만원을 투입해 해안선 길이, 해양쓰레기 유입 정도에 따라 지역별로 적절한 인원을 배치할 계획이며 5개 면에 바다환경지킴이 2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무안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인 자로, 군 기간제 근로자 취업규정 결격 사유가 없는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3월 26일까지 5개(청계, 현경, 망운, 해제, 운남) 면사무소에서 접수하고 있으며, 면접을 거쳐 최종 대상자 선정 후 4월부터 군내 전 해안변을 관리 운영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해양 쓰레기 수거사업을 비롯해 여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군민과 관광객들의 자발적 참여이다”며 "바다환경지킴이 운영을 통해 섬, 어촌, 항구 등을 깨끗하게 정비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