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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이달 11일까지 봄철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운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오는 11일까지 대형 산불이 집중되는 시기를 대비해 산불 방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1일 밝혔다. 군은 건조한 날씨와 국지적 강풍에 더해 청명‧한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활동 및 비상근무체계 가동으로 산불 방지에 총력 대응코자 한다. 먼저 지난 2월 설치한 산불대책본부 운영을 강화해 비상근무체제로 유지하고 산불위험 예보제에 따른 비상근무반을 편성 ‧ 운영한다, 또한 입산자와 성묘객을 대상으로 감시와 단속체계를 확립하고 본격적인 영농준비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산불에 대비해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의 소각행위 등 불법행위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특히 식목일과 청명, 한식에는 등산로 주변과 취약지역에 담당 공무원 및 산불감시원을 고정 배치해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 기간 건조한 날씨와 더불어 청명‧한식으로 인한 입산객 증가로 대형 산불의 위험성이 크다”며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인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군민의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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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체류형 귀농인의 집 교육생 4월 1일 첫 입소
무안군(군수 김산)은 4월 1일 처음으로 체류형 귀농인의 집에 서울, 인천 등 도시지역에서 7명의 교육생들이 가족과 함께 입소했다고 밝혔다. 체류형 귀농인의 집은 예비 귀농인과 도시민들이 농촌생활과 영농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체류 시설로 지난해 조성되었으며, 군은 현경면 (구)양정초등학교 폐교 부지 13,655㎡를 매입해 조립식 주택 7동과 영농체험 실습교육장(시설하우스 2동 600㎡, 실습포장 2,900㎡)을 설치했다. 입소 대상자는 서류검토와 운영위원회 대면 심사를 통해 선발되었으며, 입소기간은 최장 9개월까지로 대상자들은 보증금 30만원, 입소교육비 월 52,0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귀농인의 집에 머물면서 체계적인 영농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군은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기초 영농 실습 교육과 1:1 맞춤형 멘토링 운영을 통해 영농 역량을 증진시키고, 수료자에게는 향후 군에서 실시하는 각종 귀농 지원사업 신청에 가산점을 제공함으로써 무안군 전입을 적극 유도 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타 시군 체류시설 대비 부담 없는 비용으로 무안에 살아봄으로써 도시민들에게 귀농을 결정할 금전적, 시간적 여유를 제공하고자 한다”며“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교육생들이 입소기간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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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지원 사업설명회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특산물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 촉진과 농가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사업대상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개요 설명과 추진방법 설명, 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사업대상자들의 현장 의견 반영을 통한 사업 실행가능성과 효과 극대화에 중점을 두었다. 농특산물 마케팅 지원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생산농가를 돕고 농특산물 판로를 개척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농가당 사업비는 500만원(자부담 20% 포함)이다. 사업비는 비대면 라이브커머스를 이용한 농특산물 판매, 우체국 쇼핑몰과 쿠팡, 11번가 등 오픈마켓 온라인 판로 개척, 포장재 제작, 택배비, 할인쿠폰 등에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사업으로 지역 농특산물 판매량이 증가해 10억 원 이상의 농가소득 증대 효과가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관내 우수업체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며“시시각각 변하는 온라인 판매 생태계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농가 소득이 증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올해 초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양파, 고구마, 무안돌김 등 70여개 품목에 대한 우체국 쇼핑몰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 결과 1억 40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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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박막동 부의장, 지방의정봉사대상 수상
무안군의회 박막동 부의장이 지난 26일 무안군에서 열린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지방의정봉사대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대상은 전남시군의장협의회에서 전남지역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 부의장은 무안군의회 제8대 후반기 부의장을 맡으며 평소 집행부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와 지역 현안 해결에 힘써 왔다. 특히 ‘무안군 다자녀가정 공공시설물 이용 지원에 관한 조례’, ‘무안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조례안’, ‘무안군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등 생활밀착형 조례를 다수 발의하는 등 왕성한 입법활동을 통해 군의회가 일하는 의회로 거듭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박 부의장은 30여 년이 넘는 보건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집행부가 이번 코로나19 사태에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데에도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박 부의장은 “이번 상은 군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의미로 주신 것이라 생각한다”며“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인 만큼 지역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치유하는 민생의정에 온 힘을 쏟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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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고서면, 식목일 맞이 나무심기 행사 개최
고서면(면장 강성령)은 지난 25일 제76회 식목일을 맞이해 고서중학교 앞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나무심기 행사에는 고서면이장단과 주민자치회원 등 지역주민과 기관단체장 60여 명이 참석하여 라일락 424주를 고서중학교 앞 인도변에 심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기념행사와 함께 봄맞이 면 소재지 대청소를 실시했다. 조장식 이장단장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향기로운 라일락 향기를 선물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성령 고서면장은 “유휴지 등에 나무를 지속적으로 심어 사계절이 아름다운 고서면을 만들고 더 나가 생태도시 담양의 아름다운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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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영농 초기단계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품목중심의 현장실습교육을 위해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과 선도농가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 및 약정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설명 및 약정식에서는 연수생과 선도농가 매칭을 위한 관련홈페이지 회원가입, 휴대폰 출석관리시스템 이용법, 지원금 수령 조건 및 청구 방법 등 사업추진 전반적인 방법에 대해 교육했으며, 연수생과 선도농가 사이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연수약정을 체결했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농촌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이 희망작목별로 연수생이 선도농가에 가서 하루(8시간)동안 학습지원, 기술이전 등을 받는 사업으로 블루베리, 딸기, 포도(샤인머스켓) 등 다양한 작목별 연수가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영농정착을 위한 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영농정착사업에 예비 귀농·귀촌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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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광주 군공항 반대 범대위 정기회의 개최
- 광주 군 공항 이전 반대 시군 연대 추진 가능성 열어놔 - 광주 군 공항 이전 사업 원점에서 재검토해 원하는 지역으로 공모 추진해야 군 공항 이전 반대에 뜻을 같이하는 시군과 연대 대응 방안 모색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이하 범대위)는 29일 무안군청 상황실에서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범대위 상임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공로패 전달, 신규 임원 소개, 군 공항 이전 대응방안 협의 등으로 진행됐다. 당초 광주 군 공항 이전 반대에 대한 군민의 결연한 의지를 보여 주기 위해 범대위 총회를 준비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주변 여건 등을 고려해 최소한의 규모로 추진했다. 박문재 상임공동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광주시가 민간공항 이전 시기를 군공항 이전 합의와 연계한다는 발표 이후, 자신들이 한 말과 행동에 자신들이 구속될 위기에 처하자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며“지자체간 갈등을 야기하는 불필요한 논쟁은 그만하고 군 공항 이전을 원하는 지역을 찾는 공모 방식으로의 변경이 필요한 시기다”라고 강조했다. 박일상 총괄본부장은 “광주시에서 군 공항 이전을 일방적으로 추진할 경우 이전 반대에 뜻을 함께하는 시군 등과 연대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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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25회 춘계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전 준우승 쾌거
무안군청 직장검도단은 ‘제25회 추계 전국 실업검도대회’에 출전하여 단체전 준우승과 남자3단부 개인전 우승을 거머쥐었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무안군청 직장검도단은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충남 청양군에서 개최된 ‘제25회 춘계 전국 실업검도대회’에 전국 15개 실업검도팀이 출전한 가운데 단체전에서 준우승했으며, 이번에 신규선수로 영입한 김현수 선수가 3단부 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전국 최강 검도단의 면모를 과시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열악한 환경과 힘든 훈련을 잘 견뎌준 선수들과 이광철 감독의 노고를 치하하고, 무안군의 위상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선수단 여러분들께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들어 처음 전국대회에 출전한 무안군청직장검도단은 선수 한명이 부상으로 출전을 못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헌신과 투혼으로 전국 검도대회에서 상위 입상하여 무안군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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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식품 중국수출 본격 추진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역 농산물의 수급 안정과 농식품의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부터 2년간 ‘농식품 수출확대 마케팅보드 육성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수출 협의체인 마케팅보드를 구성하고, 중국에 농식품의 수출을 희망하는 식품가공업체를 대상으로 가공상품과 브랜드 개발, 포장재 제작, 중국 온·오프라인 매장 입점 및 판촉행사 등 수출 확대에 필요한 전 단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이에 따라, 4월 2일에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중국 수출 설명회를 개최하고, 4월 5일부터 9일까지 무안군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에서 사업신청을 접수할 예정이다.무안군 관계자는 “지난해 중국시장에 우리지역 농식품을 수출하기 위해 전라남도농업기술원, ㈜JHE 글로벌과 100만불 수출협약을 체결하였고, 올해는 경쟁력 있는 가공식품을 개발하여 본격적으로 수출을 추진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와 생산업체, 수출전문가로 구성된 마케팅보드를 운영하며 온·오프라인 판촉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한편 무안군의 수출 마케팅보드 운영으로 지역 농식품이 거대 중국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 양파 등 수급이 불안정한 농산물의 가공 활성화와 농가 소득증대 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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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257회 월례회 성료
◆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 채택 ◆ 김대현 무안군의장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후속조치 내실 있게 준비하자” ◆ 무안군의회 박막동 부의장, 의정봉사대상 수상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정오, 담양군의회 의장)는 지난 26일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제257회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했다. ‘전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월례회’는 지역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의회 상호 간 현안문제 및 공통 관심사항에 대한 협조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매월 열리는 정기회의다. 무안군의회(의장 김대현) 주관으로 열린 이번 월례회에는 전남 지역 20개 시·군의회 의장들을 비롯해 무안군의회 의원들과 김산 무안군수, 협의회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월례회는 김정오 협의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의 환영사와 김산 무안군수의 축사, 안건심의 및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협의회는 생산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무안군의회 박막동 부의장에게 의정봉사대상을 수여했으며, 김산 무안군수에게는 지방의회와 집행기관 간 협력적 관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후 진행된 본회의에서는 국가균형발전의 근본적 대책 마련을 위한 ‘지방소멸위기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으며,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소상공인 임대료 감면대책, 지방의회법 제정 등을 주요 현안으로 논의했다. 월례회를 주관한 무안군의회 김대현 의장은 “지방분권 2.0시대를 맞아 지방의회에 주민들이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방의회가 한층 성숙되고 발전된 대의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를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협의회의 다음 회의는 4월 중 구례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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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군민과 출향인 소통과 화합 기여한 조미숙 씨에 감사패 전달
담양군은 군민과 출향인 사이의 소통과 화합에 앞장서 온 조미숙 씨의 공로를 기려 감사패를 전달했다. 조 씨는 대덕면 출신으로 재경담양군향우회와 인연을 맺은 후 부회장을 엮임하며 향우회의 발전, 향우간의 화합과 단결을 통한 권익향상에 힘써왔다. 또한 자신의 온·오프라인 사회관계망을 통해 고향과 담양군정에 대한 소식을 지속적으로 알려 군민과 향우간의 소통에도 앞장섰다. 특히 경기도 광주의 남한산성 인근에서 직접 운영 중인 ‘우리꽃차이야기’ 공방에 지역 홍보물을 비치하고 담양산 특산품을 전시·판매하며 우수성을 알리는 등 담양의 홍보요원을 자임했다. 조미숙 씨는 “코로나19로 직접 고향을 찾지는 못했지만 감사패를 전한 군에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과 지역 홍보, 담양산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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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녹원 FC,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담양군은 지난 27일 죽녹원 FC(회장 강정원)가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2014년 11월 창단된 죽녹원 FC는 축구에 대한 열정으로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있으며, 7년째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총 880만원의 장학금 기탁으로 후배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강정원 회장은 “장학금 기탁에 매년 동참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후배들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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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최형식 담양군수는 행정안전부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최근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사망사고 발생이 늘어남에 따라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정착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 정황영 고속도로순찰대 5지구대장의 지명을 받은 최 군수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 구호 및 당부사항을 개인 SNS에 게시하는 방식으로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유두석 장성군수, 유근기 곡성군수를 지목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어린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안전 문화가 범국민적으로 확산돼 어린이가 먼저인 교통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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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해동문화예술촌, ‘내면의 실타래’ 展 개최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이 2021년 새로운 기획 전시를 선보인다. 3일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은 오는 6월 6일까지 아레아갤러리에서 ‘내면의 실타래’ 전시를 연다고 밝혔다. 이 전시는 인간이 살아가면서 해야 하는 것 중 자기 자신(자아)부터 대상과의 끊임 없는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것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됐다. 이번 전시를 통해 서로 다른 방향으로 대상과 엉킨 실타래를 풀어나가는 4인 작가의 독특한 시선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담양, 광주, 대구, 경기도의 청년 작가를 초청해 지역을 넘어 예술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청년 예술인 양성에 주력하고자 하는 해동문화예술촌의 주요 방향을 엿볼 수 있다. 해동문화예술촌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를 강화한다. 해동문화예술촌 공식 유튜브를 통해 작품 설치 과정 및 주요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으며, 현장 관람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한 전시장 내 5인 미만 관람 등 제한하기로 하고 철저한 방역관리 속에서 운영할 방침이다. 양초롱 해동문화예술촌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임에도 예술인과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전시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해동문화예술촌은 매주 월요일 휴관이며 전시 관람은 화~일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문의 : (재)담양군문화재단 홈페이지 페이스북 해동문화예술촌 damyanghd@naver.com / 061-383-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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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한 그린뉴딜사업 본격화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지난 25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담양군 그린뉴딜 중기 실행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담양군은 생명・포용・미래의 담양에 비전을 두고 그동안 추진해 온 ‘지속가능한 생태도시정책’의 기조를 발판 삼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능동적으로 대응해 갈 수 있도록 2030년까지 일자리창출 6,155개, 온실가스 감축 41만tCO2eq, 소득격차 감소를 목표로 3대 전략, 12개 융합사업, 82개 세부사업 실행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5년까지 수립된 중기계획 82개 세부사업에 대한 실행계획을 발굴한 것으로 주요사업은 ▶대나무 숲 확대로 산림탄소거래기반 구축 ▶순환경제 사회 조성 ▶노후 건축물 에너지효율화를 통한 탈탄소 주택전환 ▶내연기관 없는 보행자 천국 거리 조성 등이다. 보고회 과정에서 제시된 각종 의견은 지속가능발전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완성도 높은 정책이 될 수 있도록 내용을 보완하여 확정할 예정이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앞으로 다가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그린뉴딜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라며 “사업추진과 병행해 군민과 공직자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범군민운동을 통해 생활문화로 정착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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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양장학회, 제60차 정기이사회 개최
(재)담양장학회는 지난 25일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따른 5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제60차 정기 이사회를 비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담양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생 85명을 선발하고, 다양한 교육환경 마련과 전원형 명품 인문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2021년도 지역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 계획을 의결했다. 선발된 장학생은 총 85명(담양장학생 58명, 미래천년장학생 2명, 임홍균 등불장학생 6명, 최두호장학생 14명, 두봉장학생 3명, 허영호장학생 2명)으로 휴학 여부 및 타 장학금 중복지원 검토 후, 장학금 별로 지급하게 된다. 아울러, 지역의 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28개교를 대상으로 지역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계획도 확정했다. 지원규모는 총 4개 분야 27억 4천 4백만 원이며, 주요 사업 내용은 담양교육지원청을 통한 외국어체험센터,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지원, 원거리 통학생을 위한 에듀택시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대안교육시설에는 지역자원을 활용한 대나무악기 연주과정과 방과 후 드림스쿨 등 다양한 분야의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재)담양장학회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2020년 기금결산 및 2021년 장학회 운영계획안 등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와 의결을 진행했다. 이사장인 최형식 군수는 “코로나19 펜데믹이란 어려운 여건 속에도 많은 후원자가 장학금 기탁을 통해 담양의 인재 육성을 위한 초석의 발판이 됐다”며, “앞으로도 담양군의 교육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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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사회복지시설 코로나19 걱정 뚝!
담양군(군수 최형식)과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인·아동·장애인·재가복지, 어린이집 등 사회복지시설 81개소에 방역용소독기 35대와 비접촉식체온계 538대 등 총 7천 3백만원 상당의 방역기구를 전달했다. 이번 방역기구 지원은 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지속되는 가운데 사회적 건강 취약계층의 아동 및 노인들을 대상으로 감염 방지 등 건강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함이다. 강성남 이사장은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되고 있어 집단감염 우려가 있는 노인, 장애인, 아동 등이 이용하는 사회복지시설에 방역물품을 지원하게 됐다”며 “복지시설을 포함한 다중이용시설 방역에 더욱 세심하게 신경 써 지역사회 감염이 확산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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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무정면, 제76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담양군 무정면은 최근 무정면 오룡공원 앞 소공원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제76회 식목일 기념 꽃동산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소규모로 개최해 20여 명이 참석했고 무정면 관문인 오룡공원 앞, 주요 도로변, 면사무소 주변 등 5개소에 연산홍, 황금사철, 샤스타데이지, 크리산세멈, 시네나리아, 로벨리아, 철쭉 등 3,200여 주를 식재했다. 이경모 무정면장은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며 “생태도시 담양에 걸맞은 사계절 꽃피는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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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0억 원 규모 녹색사업 본격 추진
무안군(군수 김산)이 올해 총사업비 200억 원 규모의 산림공원 녹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자연을 통한 회복을 위해 산림휴양, 산림조성, 산림보호, 공원녹지의 14개 분야의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우선 치유의숲과 산림욕장 등 산림휴양시설 조성, 숲교육 운영, 실내 정원과 회산백련지 수목원 조성 등 102억 원의 산림휴양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도시숲 조성 6개소, 도시공원 및 소공원 조성, 가로수 사업으로 62억 원의 공원녹지 사업을 추진한다. 산림휴양사업과 공원녹지 사업이 완료되면 다양한 산림서비스 제공과 공원녹지 확대로 군민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군은 산림을 가꾸고 보호하기 위해 조림 35ha, 벌채 33ha, 숲가꾸기 407ha 등 15억 원 규모의 산림조성 사업과 산림사방·침식방지 4개소, 노거수·보호수 정비 39주, 임도 설치 및 보수 14km 등 21억 원 규모 의 산림보호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물맞이골 치유의 숲과 전남도청 저수지 모두누리 열린숲, 남악 수변공원 미세먼지 차단숲 등이 있으며, 이와 함게 회산백련지에 수목원을 건립하고 무안국제공항, 전남도립도서관 내에 실내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림 조성 29ha, 친환경 벌채 33ha와 해제면 학송리 사방댐 설치, 청계와 현경면 해안 침식방지 사업의 산림 사업도 추진한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군민들에게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서비스와 함께 도시숲, 공원 등 접근성 높은 녹색공간을 제공하겠다”며“올해 추진하는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무안을 사람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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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 공항 무안 이전 저지 SNS 홍보활동 개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4일 무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저지 SNS 서포터즈 15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15명의 서포터즈에게는 위촉장이 전달됐으며, 이전사업 바로알기 동영상 상영을 비롯해 군공항대응팀장의 전문성 함양 교육, 서포터즈 활동방법 안내가 이루어졌다. SNS 서포터즈들은 온라인상의 주민의견을 모니터링하고 개인 SNS를 활용해 군공항 이전 저지를 위한 홍보글을 작성하여 게재하거나 실시간으로 관련 군정활동과 뉴스를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김종화 서포터즈는 “전투기 소음피해를 막아내기 위한 무안군민의 절박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무안의 결사반대 입장과 군공항 이전 반대의 당위성을 온라인상에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홍보를 실시하기 위해 광주 전투비행장 무안 이전 저지 SNS 서포터즈를 지난 1월 공개 모집하여 15명을 최종 선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