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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연금공단 전북지부 비대면 ‘찾아가는 연금아카데미 현장교육’ 지원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전북지부는 일자리 참여중인 전북지역 퇴직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금아카데미 ‘현장 교육’을 지난 4월6일부터 4월9일까지 3회 과정의 비대면 온라인교육으로 지역 일자리기관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전북지부는 코로나19 확산 지속화에 따른 연금아카데미 교육과정의 불가피한 축소 운영을 보완하고, 퇴직공무원의 교육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기존의 교육장을 벗어나 비대면 온라인 화상교육으로 교육생의 편의성을 제고했으며, 특히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맞춤형 교육지원으로 퇴직공무원의 일자리창출에도 도움을 줬다는 데 의미를 더했다. ‘찾아가는 연금아카데미 현장교육’은 일자리 참여자가 꼭 갖춰야 할 기본 소양교육으로 올바른 스트레스 관리 등 3개 주제로 이뤄졌으며, 전문성을 갖춘 상록봉사단장 등 3명의 강사와 질의응답, 1;1 맞춤형 상담 등의 형식으로 진행한다. 이규상 전북지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퇴직공무원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교육 지원 등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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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계면 서호리 들녘서 올해 첫 모내기 시작!
무안군(군수 김산)은 9일 청계면 서호리 들녘 논에서 올해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내기를 한 벼는 오는 7월 29일경 수확을 하고 8월 초에 다시 모내기를 해 10월에 수확을 한 번 더 함으로써 벼를 두 번 심고 두 번 수확하는 2기작 재배를 하게 된다. 첫 모내기 품종인 ‘진옥’은 밥맛이 좋아 밥쌀용으로 사용이 되는 고품질의 조생종 품종으로 지난 3월 2일 파종하여 38일간의 육묘기간을 거쳐 모내기를 하게 되었다. 이날 김산 군수는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으며, 직접 이앙기를 이용해 모를 심었다. 벼 2기작 재배를 하는 정중석 농가는 “6월 농번기에 몰리는 농사일을 분산하고, 9월에 자주 발생하는 태풍과 침수피해를 줄일 수 있게 되었다”며“결과가 좋으면 내년에는 면적을 늘릴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벼 2기작 재배는 쌀 생산량과 논 이용률을 높이는 좋은 재배법이다”며“올해 농사가 잘 되어 농가소득이 증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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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운남면 양곡지구 배수개선사업 국비 198억 원 확보
무안군(군수 김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1년 배수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운남면 양곡지구가 선정되어 사업비 198억 원(전액 국비)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배수개선사업은 반복되는 상습침수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시설과 영농기반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군은 매년 반복되는 상습침수와 가뭄으로 인한 염해피해를 겪고 있는 운남면 양곡지구 몽리민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국회와 농림축산식품부를 수 차례 방문 협의하는 등 예산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올해 1월 기본조사 대상지 적정성 현지조사 후 4월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선정지구는 기본조사 실시 후 사업비가 확정되면 착공 예정이다. 이번 대상지구 선정으로 수혜받을 면적은 운남면 연리 일원 263ha이며, 군은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전문가 자문을 받아 배수장 4개소, 배수문 2개소, 배수로 신설․확장 6.2km 등 정비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기본조사 후 2022년 실시설계를 수행해 조속히 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며“주민들의 안정적인 영농활동과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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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국제공항 이용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무안군(군수 김산)은 4월 8일부터 무안국제공항과 연계해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를 대상으로 공모를 시작해 예산 소진 시까지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과 항공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모를 실시했으며, 무안국제공항 이용을 주요 조건으로 전세기(항공기) 운항장려금은 왕복 1회당 국내선 300만원, 국제선은 500만원을 지급한다. 단체관광객 차량지원금은 같은 항공기를 탑승한 10인 이상의 단체일 경우 왕복 1회당 20만원을 지원하며 국내 단체관광객 모객 인센티브는 10인 이상의 단체 또는 5팀 이상이 같은 국내선 항공기를 탑승한 경우 1인당 5천원을 지급한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를 돕고 공항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실시하게 되었다”며“여행객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가운데 여행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국제공항에서는 오는 29일부터 무안-제주 노선 운항을 재개해 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항 예정이며, 공모 신청을 원하는 경우 군 홈페이지 공시·공고란에서 필요한 서류와 신청방법을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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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불법묘지 특별단속 추진으로 대규모 묘지 근절 나서
담양군은 최근 후손의 묘소 관리의 불편을 해소할 목적으로 조상의 산재한 묘소를 한 곳에 모으는 가족형, 문중형 묘지가 광범위하게 성행해 예방대책을 수립하고 강력한 단속에 나섰다. 그간 산림기반시설 확충 및 산림휴양기능 증진 목적에 따라 꾸준히 조성된 등산로 및 임도의 개설로 산 중턱까지 중장비 접근이 용이해져 넓은 묘역을 조성, 무분별한 산림훼손과 축대를 쌓아 집중호우 등 재난발생시 산사태의 위험을 가중시키는 등 생태도시 경관을 해치고 있어 주민신고 등 여론이 악화되고 있다. 이에 담양군은 전 지역에 걸쳐 조성된 불법묘지를 강력히 처벌하겠다는 플래카드를 설치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불법묘지 근절을 위한 계도활동 및 특별단속활동을 벌이고 있다. 적법한 절차 없이 불법으로 묘지를 설치할 경우에는 장사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묘지이전명령과 묘지이전 불이행시 묘지 이전 시까지 매년 1,000만 원(년 2회, 각 500만 원)의 강제이행금이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신고나 허가 절차 없이 묘지를 불법으로 설치하면 지역의 경관을 훼손할 뿐만 아니라 벌금과 묘지 이전 등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입을 수 있다”며 “강력한 단속과 더불어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더 이상의 확산 방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아름다운 생태 경관 보존을 위해 갑향공원 및 오룡공원을 조성하는 등 민선 3기 이후 매장 위주의 장사 제도를 화장 문화로 개선하고 친환경 자연장지 및 봉안 중심의 장제문화 유도를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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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사회복무요원 김주원 씨, 모범 사회복무요원 선정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7일 담양군청에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 김주원(22)씨가 모범사회복무요원으로 선정돼 광주전남지방병무청(청장 최규석)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김씨는 2020년 2월부터 군청 문화체육과에 복무하며 대학 전공인 산업디자인 분야의 재능을 발휘해 담양문화원과 해동 작은도서관 간판 디자인, 담빛 역사관광체험관 및 담빛 야외음악공원 조감도 기획, 지역 홍보 포스터 등 문화 예술분야 행정업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우리 군에서 훌륭한 사회복무요원이 나와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에 복무 중인 모든 사회복무요원들이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자기계발에 힘쓸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광주전남지방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다하며, 성실히 복무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포상과 격려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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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관광명소 ‘국수의 거리’, 4월부터 차량 통행 제한
담양군의 명소 ‘국수의 거리’가 10월까지 차 없는 쾌적한 거리로 변모한다. 군은 지난해부터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안전한 보행환경과 쾌적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국수거리 150m 구간의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 관방제림을 따라 줄지은 담양 국수의 거리는 오래전 죽물시장을 찾은 상인이나 죽세공들이 자주 찾으며 형성된 거리이다. 통제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국수위 거리를 이용하는 모든 분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통행 제한을 추진했다”며 “앞으로 안내판 설치 등 홍보를 통해 운영에 따른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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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6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충남도에서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고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자는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무안군에서는 저출산 극복과 출산장려를 위해 양육비 지원기준 완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고위험 임산부 지원, 출산둥이 탄생의 숲 조성,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이자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만 12세 이하 아동을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확대했고, 향후 무안군 인구정책을 체계적으로 발굴·추진하고자 무안군 인구정책 중장기 종합계획 연구 용역을 실시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지난해 우리나라 출산율은 0.84명으로 이대로라면 대한민국은 2750년 지구상에서 소멸한다는 연구 보고가 있다”며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심각성을 인식하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산 군수는 다음 릴레이 주자로 김대현 무안군의회 의장과 김란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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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일봉그레이스빌 ‘친환경실천 우수아파트’ 선정
무안군(군수 김산)은 무안읍에 위치한 일봉그레이스빌 아파트가 전라남도 주관 ‘2020년 친환경실천 우수아파트 경진대회’ 평가에서 친환경실천 아파트로 선정돼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친환경실천 우수아파트는 전라남도 내 5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저감분야 및 저탄소생활 실천분야 중 6개 항목을 평가해 선정한다. 일봉그레이스빌은 전라남도지사 인증명패와 함께 상사업비 350만원을 받았으며, 사업비는 단지 내 LED 전등 교체 등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올해도 친환경실천 우수아파트 경진대회에 관내 아파트들이 적극 참여해 에너지 절감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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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 모의훈련 전개
담양군(군수 최형식)는 6일 담양문화회관에 설치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에서 만75세 이상 어르신의 화이자 백신 접종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청, 담양경찰서, 담양소방서, 육군 제6753부대 제2대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모의훈련에서는 백신 접종 준비 시연, 접종 모의훈련, 이상반응 대응훈련까지 실제 접종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또한 이날 훈련에서는 접종센터 내부 시설 설치 내역 확인, 인력 확보 현황 점검, 센터 운영과 관련된 내용 확인, 돌발 상황 발생 대처 훈련 등을 진행하며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 군은 4월 15일부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하고 만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종사자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며, 접종 중 발생하는 응급환자는 즉시 응급의료기관인 담양사랑병원 응급실로 이송한다. 군 관계자는 “이날 모의훈련에서 나온 문제점은 남은기간 동안 세심하게 보완해 안심하고 화이자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지난 2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1분기 접종대상자인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종사자, 고위험 의료기관 보건의료인 및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등 2,094명에 대한 접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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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5일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앞서 무안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하는 화이자 백신(mRNA) 접종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4월 15일 무안군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앞두고 안전접종을 위한 사전 훈련으로 김산 무안군수, 전남도청 점검반, 무안경찰서, 무안소방서, 군부대, 시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신 접종 준비 시연 ▲접종 모의훈련 ▲이상반응 대응훈련까지 실제 접종 상황을 가정해 진행했으며, 이번 훈련결과를 토대로 4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실시하게 된다. 약 2시간의 걸쳐 진행된 모의훈련은 예방접종 소요시간과 이동동선에 따른 인력배치, 시스템·전력 장애 대응, 이상 반응자에 대한 대처 등 각 분야별 적합성평가를 실시했으며 평가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지난 2일에는 모의훈련에 앞서 전라남도 점검반과 함께 육군 8332부대, 무안경찰서, 무안소방서 한국전력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6개 분야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접종센터 설치기준 부합여부, 초저온냉장고 및 자가발전시설, 전기설비, 전기공급선로, 배전선로, 비상전원 및 이상반응 발생 환자 긴급 이송체계, 우발상황 대비 보안 등을 점검한 결과 안전성 적합평가를 받았다. 김산 군수는 “군민들이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 하고 있다”며“75세 이상 어르신들께서는 코로나19 걱정없는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을 되찾기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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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담빛문화지구, 지역 자주재원에 큰 보탬
담양군이 지난해 조성한 대규모 전원택지개발사업단지인 담빛문화지구가 자주재원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담양읍과 수북면 일원에 조성한 담빛문화지구는 지난해 11월 아파트 680세대와 택지 814필지가 준공되어 아파트는 전 세대 취득 신고를 완료하고 주택단지에는 전원주택들이 활발하게 들어서고 있다. 이러한 지역경제 활성화로 담빛문화지구에서 지방세 174억 원의 신규세원 증대로 2020년 지방세 결산액이 전년대비 37.2%가 증가한 797억 원의 세수 증대와 더불어 실질적인 인구 유입에도 큰 성과를 거둬 지역경제에 활기를 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 단위 최대 규모의 명품 주거단지 정주여건 조성으로 단지 내 교육시설, 병원, 유통시설 등이 들어서면 지방세수는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한편, 담양군은 이외에도 메타프로방스 관광벨트와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 담주 다미담예술구 등 지역경제의 개발역량을 키우는 내발적 발전 전략을 통한 세수증대로 군민의 삶이 바뀌는 ‘행복도시 담양’ 실현을 위한 자주재원 확보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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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 합동 점검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을 앞두고 안전한 지역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위해 담양문화회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를 자난 2일 합동 점검했다. 하루 300여 명의 접종을 목표로 한 예방접종센터에서는 초저온냉동보관이 필요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게 된다. 이번 합동 점검에는 전남도, 경찰, 소방, 지역방위사단(육군503여단 제2대대),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부처 및 관련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했는데, 지역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앞서 센터시설 설비, 전력공급, 보안·경비 등의 전반적인 센터 설치 기준을 점검해 차질 없이 예방접종센터가 개소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특히 -60~-90℃의 초저온 상태로 보관해야 하는 백신(화이자)의 특성상 초저온 냉동고의 설치 상태 및 갑작스러운 정전에 대비한 무정전 전원장치, 비상 자가 발전시설 구비 등 예기치 못한 돌발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신속하고 안전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군의 행정력을 총동원해 예방접종센터 개소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백신접종으로 집단면역이 형성될 때까지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생활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군은 이번 합동점검을 마무리한 후 오는 6일에는 실제 접종상황을 가상한 모의훈련을 진행해 백신접종의 전 과정에 대한 사전대비에도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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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벼 육묘용 상토 지원
무안군(군수 김산)은 농가 경영비 부담 해소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육묘용 상토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상토 구입비 7억 9300만원을 확보해 벼 재배면적 6,100ha에 고품질 육묘용 상토 30만 포(20L)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자는 무안군에 주소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가로 농가당 최대 5ha까지 250포(1ha당 50포)가 지원된다. 군은 읍면별 상토지원 협의회를 개최해 농가별 희망 물량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된 물량은 4월 10일까지 마을별 공급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고품질 상토 공급으로 쌀 생산비용을 절감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농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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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드론·소형건설기계 면허 취득교육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농촌 일손부족 해소와 농업인 역량강화를 위해 드론·소형건설기계(굴삭기, 지게차) 면허 취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희망자 접수를 받았으며, 소형건설면허 교육생 104명, 드론 교육생 40명을 전문기관을 통해 소형건설기계 교육은 오는 11일까지, 드론자격교육은 7월까지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소형건설면허는 1종 보통 운전면허를 보유하고 이론 6시간 실습 6시간 교육 후 자격을 취득할 수 있으며, 국가자격증인 드론 전문취득 자격은 1종의 경우 비행훈련을 포함하여 총 60시간, 2종의 경우 총 40시간 교육 후 국가자격시험을 통과해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김산 군수는 “교육을 통해 안전사고와 무면허 사고를 예방하고 농업 전문성과 역량개발에 힘쓰겠다”며“관내 농업인들의 면허 취득으로 농업경영비 절감과 경제적 부담완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부터 실시된 소형건설면허 교육과 2018년부터 실시된 드론 자격취득 교육을 통해 지금까지 총 910명이 면허와 자격을 취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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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가족센터, 행복 부부학교 개강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30일 무안군가족센터에서 제3기 행복 부부학교 개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복 부부학교는 ‘아름다운 동행, 행복한 부부를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 하에 3월부터 12월까지 15가정, 30명을 대상으로 12회기 동안 진행 될 예정이며, 지난 2기를 운영하면서 참여자들의 변화된 모습으로 큰 호응과 지지를 받았다. 학교는 ‘행복콘서트-부부관계 향상교육’을 시작으로 에니어그램 성격유형검사, 부부갈등 예방교육, 문화체험, 푸드아트테라피, 리마인드 웨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행복한 부부관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김산 군수는 “부부는 가족의 시작이자 중심으로 부부의 행복이 곧 가정의 행복이다”며“행복 부부학교가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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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연징산 등산로 주변 숲가꾸기사업 완료
무안군(군수 김산)은 군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로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숲가꾸기 인력을 투입해 연징산 등산로 주변과 물맞이골 산림욕장 일대의 숲가꾸기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연징산 등산로 주변 숲가꾸기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나만의 시간을 위해 떠나는 소소한 일상에 대한 관심 증가 등 변화하는 여가 트렌드 수요를 충족하고, 군민들에게 양질의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에 따라 안전한 산행을 지원하기 위해 등산로 주변에 나무가 밀집하여 어두워진 숲을 대상으로 가지치기와 불량목 제거 등 적극적인 숲가꾸기를 실시해 보다 밝고 쾌적한 산림공간으로 개선하고 진달래 등 수려한 경관수는 남겨두어 아름다운 산림휴양 공간을 만들었다. 김산 군수는 “숲이 정신과 육체적 건강증진 등 군민 휴식처로서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와 등산로 주변 숲가꾸기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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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망운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무안군 망운면(면장 조영희)은 지난 31일 노을길 해양관광도로와 낙지공원 일원에서 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희숙) 회원과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정화활동은 노을길 해양관광도로와 낙지공원 해송숲을 찾는 방문객들이 늘어나면서 깨끗한 유원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민관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봉사자들은 3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금지 캠페인을 벌이며 주민들의 동참을 유도했다. 조영희 면장은 “새롭게 조성중인 낙지공원 일대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봄을 맞이해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었던 마음을 털어내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망운면을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망운면 송현리 낙지공원 일대는 지난해 조금나루에서 현경 봉오제에 이르는 노을길 해양관광도로가 개설되고 올해는 낙지조형물, 캐러반, 야영데크 등을 갖춘 낙지공원이 완공을 앞두고 있어 앞으로 새롭게 각광받을 명소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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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그랬지” 무안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 정식 개장
무안군(군수 김산)은 4월 1일 몽탄면 청용리 (구)몽탄남초등학교에서 무안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개관식에는 김산 무안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산 군수는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 태동의 기반이 된 유물기증자 해제면 윤근택 씨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전시관 내부를 관람한 일부 참석자들은 “그땐 그랬지” 하며 추억을 떠올리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김산 군수는 “어느 때보다도 소통과 공감, 치유가 요구되는 요즘, 이곳이 세대를 아우르는 소통·공감의 장소와 추억여행을 통한 치유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를 인근 회산백련지, 밀리터리 테마파크와 연계해 영산강변 대표 관광명소로 가꿔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몽탄남초등학교에 위치한 전통생활문화 테마파크는 60~70년대 근·현대 생활상을 실감나게 체험하고 관람할 수 있는 생활문화체험관, 수장고, 야외 체험장, 포토존 등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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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6.25전쟁영웅 71년 만에 화랑무공훈장 받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4월 1일 6·25 전쟁에서 큰 공적을 세웠음에도 그동안 공로를 인정받지 못한 참전용사의 화랑무공훈장을 유족에게 전달하는 전수식을 가졌다. 참전용사는 육군 제5보병사단 고(故) 박사규 상병이며, 전수대상자는 유족인 김귀례(배우자, 96세) 어르신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예우해 김산 무안군수가 직접 방문해 훈장증과 훈장패, 훈장을 전수했다. 젊은 시절 남편을 잃고 2남 2녀의 자녀를 홀로 키운 김귀례 어르신은 훈장을 받고 “남편이 살아서 집으로 돌아온 것만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자녀들도 “아버지의 얼굴도 모르고 자랐지만, 국가를 위해 헌신하셨던 아버지의 공을 늦게나마 인정받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며“오늘은 가족 모두에게 너무나 뜻깊고 영광스러운 날”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산 군수는 유족에게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많으셨겠냐”며“늦게나마 전투 영웅의 공적을 인정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고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에는 현재 참전유공자 471명이 생존해 있으며 군은 2021년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인상(월 8만원), 참전기념탑 건립사업 추진, 보훈단체 보조금 지원 등 참전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예우하기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