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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온라인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2일까지 코로나19 극복과 치매예방을 위한 온라인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외부활동 부족으로 신체기능과 인지기능 저하 등의 어려움을 겪는 치매환자와 가족, 군민들에게 치매인식개선과 치매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없이 누구나 걷기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WALK-ON)’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김산 군수는 “이번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는 치매환자와 가족의 어려움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다”며“앞으로도 치매환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걷기행사 기간 동안 15만 보 이상의 걸음 수를 달성한 참가자에게는 행사 참여 홍보물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 치매안심센터(☎ 061-450-50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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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무안교육지원청, 미래교육 플랫폼 구축·농촌협약 공동추진 업무협약(MOU) 체결
김산 무안군수(오른쪽)와 김란 무안교육지원청 교육장(왼쪽)은 지난 4월 30일 무안군청 군수실에서 미래교육 플랫폼 구축과 농촌협약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농촌협약, 농산어촌유학 등 정부공모사업 공동대응- 교육공동체, 마을학교, 역량강화사업 등 연계협력사업 발굴·추진- 군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전남의 수도 교육플랫폼 무안’ 첫걸음 무안군(군수 김산)과 무안교육지원청(교육장 김란)은 지난 4월 30일 무안군청 군수실에서 미래교육 플랫폼구축 및 농촌협약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무안군이 준비 중인 농촌협약의 전략 및 활성화계획 수립 과정에서 군의 미래교육 발전과 농촌협약 교육분야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역할분담과 상생방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내용은 ▲농촌협약 미래교육 기반구축 분야의 중장기 전략과 활성화계획 수립 ▲농산어촌 주거플랫폼,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 등 읍면별 특성에 맞는 교육기반 구축사업의 구체적 실행을 위한 사업 발굴·추진 ▲마을학교, 방과후학교 등 교육관련사업과 커뮤니티시설을 연계한 협력사업 발굴·추진 ▲마을교육공동체, 마을학교 등의 활성화를 위한 마을공동체지원센터(중간지원조직) 연계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에 대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사항 등 이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농촌협약, 농산어촌 주거플랫폼, 생활SOC 학교시설 복합화, 농산어촌유학 등 정부 공모사업에 공동대응하고 중간지원 조직을 활용해 교육공동체, 마을학교 등을 공동추진 함으로써 교육연계 플랫폼 구축을 통한 지역 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이번 협약은 농촌협약 공모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군이 직면한 도농 불균형, 농촌문제 등에 대한 해결방안을 교육과 함께 찾아보자는 새로운 시도이다”며“전남의 수도 교육플랫폼 무안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농촌협약 공모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제시한 새로운 농촌정책 추진체계로 지자체가 지역 생활권이나 기초생활서비스 접근성, 계층구조, 인구사회 현황과 전망 등을 분석해 지역의 중장기 발전을 위한 비전과 목표, 구체적인 추진과제를 담은 계획을 제출하여 선정되면 2022년부터 5년간 국비 3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받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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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개별(공동)주택가격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29일 ‘2021년도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담양군의 올해 공시대상 주택은 15,042호이며,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에 따른 표준주택가격 상승(상승률 12.5%)으로 개별주택가격 또한 같은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개별주택가격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방세법 개정으로 6억 원 이하 1세대 1주택에 대한 세율특례가 2023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되며, 1세대 1주택일 경우 전년 대비 재산세 부담이 감소하게 된다. 공시된 개별주택가격은 군청 홈페이지(www.damyang.go.kr)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 전남부동산정보시스템(kras.jeonnam.go.kr)에서 확인가능하며,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이의신청은 5월 28일까지 이의신청서를 군청 세무회계과 및 읍면사무소에 방문 및 우편·FAX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 2.967호에 대한 공시가격에 대해서도 5월 28일까지 이의 신청 가능하며, 이의신청 방법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가격열람 및 이의신청서를 제출하거나, 군청 세무회계과 또는 읍·면에서도 열람 및 이의신청 접수가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세무회계과(☎061-380-320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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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창평면, 코로나19로 힘든 상가들에게 웃음꽃 배달
담양군 창평면(면장 김용진)은 지난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중심지 상가 화분 내놓기 운동을 추진했다. 창평면은 전국 최초 슬로시티 마을로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 ▲훈훈한 공동체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상가 화분 내놓기 운동을 추진해 창평면 중심지 거리 상가 앞에 수국 화분 200개를 배치했다. 김용진 창평면장은 “중심지 상가 화분 내놓기 운동을 시작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창평면 만들기에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공동체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한다”며 “코로나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상인들이 예쁜 화분으로 조금이나마 웃음을 되찾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평면은 ▲문화유산과 관광시설 관리 ▲사회복지행정 추진 ▲지역과 소통 하는 훈훈한 공동체 만들기 등 10대 핵심과제 25개 평가지표로 진행된 2020년 전남도 읍·면·동장 현장행정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배부된 화분은 수상에 따른 포상금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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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국고지원 및 현안문제 해결 위해 ‘동분서주’
김산 무안군수가 국고지원 및 지역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다. 김 군수는 지난 28일 오전 행정안전부를 방문, 이재영 차관과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2022년 국고 지원 및 2021년 특교세 사업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날 논의된 2022년 국고 지원 사업으로는 ▲사교 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20억)과 ▲일로읍 중심지역 보행환경 개선사업(5억) 2건으로 군민들의 안전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이며, 총 사업비 237억 원 규모에 국비 요청액 25억 원이다. 2021년 특교세 지원 건의사업으로는 ▲남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37억)을 비롯해 ▲청계면사무소 청사 건립공사(10억) ▲무안항공특화산업 조성사업(20억) ▲삼향읍 농어촌도로 204호선 확포장 공사(6억) 등 7개 사업에 걸쳐 총 사업비 578억 원 중 98억 원을 지원 요청했다. 이재영 행정안전부 차관은 면담 자리에서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먼 길을 와 주신 군수님과 실무진의 노고에 격려를 보내며, 오늘 논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이날 행정안전부 면담 일정을 마친 후 오후에는 농촌진흥청을 방문해 허태웅 청장을 면담하고 농업 분야 현안인 ▲남부채소연구소 설립 건과 ▲첨단농업복합단지 조성사업 지원에 대해 건의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지금은 지자체도 무한경쟁 시대이다. 군민들의 생활여건 개선 및 소득 창출로 연계될 수 있는 국비 사업 확보를 위해 부지런히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이달 초에도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서삼석 의원을 만나 국비 확보 및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댄 바 있으며, 앞으로도 기재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국비 확보 활동에 매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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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학생 6541명 대상 우유급식 지원사업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올해 성장기 학생들의 고른 영양섭취를 통한 신체건강 증진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생 6541명을 대상으로 학교우유급식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자는 관내 전체 초등학교 학생 및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가정 등의 중·고등학생이며, 군은 총 35개 학교에 무상우유급식을 지원 중이다. 김산 군수는 “무상 우유급식을 통해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체력 향상은 물론 낙농산업의 안정적인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수업이 확대되는 등 어려운 상황이지만 학생들이 건강을 유지하며 학업에 정진해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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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딸기 재배농가 ‘농업인 월급제’ 신청하세요!
담양군은 오는 5월 20일까지 딸기 재배농가의 2021년 농업인월급제 지원사업 참여농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농업인 월급제는 대부분 농업인들의 농가소득이 수확기에 편중됨에 따라 비수확기에 소요되는 영농비와 생활비 등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업인들이 필요한 시기에 자금을 융통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사업은 농업인이 지역농협과 체결한 출하약정량의 60%이내에서 월별로 나누어 농협에서 우선 지급하면, 담양군에서는 농협에 이자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월 최대 지급액을 당초 200만원에서 250만원으로 올려 농가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급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5월 20일까지 지역농협을 방문하여 출하약정을 체결하고 신청서를 접수해야 하며, 월 급여는 6월부터 최대 7개월간 지급된다. 아울러 담양군은 1600여 농가에서 580ha를 재배하는 딸기 주산지로 전년도에는 17농가가 신청해 혜택을 받은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 딸기 재배농가 증 많은 농가가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역농협과 협조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농업인 복지증대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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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담양사랑병원, 코로나 대응 유공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담양군은 2021년 코로나19 대응 유공 민간분야에서 담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대표 장현동)와 담양사랑병원(대표 현기철)이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1년 코로나19 대응 유공’은 행정안전부 주최로 적극적인 방역활동 참여, 의료활동에 공헌이 있는 민간인,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전라남도 총 18곳 중 담양군에서 2곳이 선정되었다. 담양군 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는 평소 투철한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각종 사고 발생 시 최일선에서 원활한 사고수습을 위해 업무를 수행했으며, 1년이 넘게 지속된 코로나 상황 속에서 지역 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터미널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방역반을 자체 구성해 방역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담양사랑병원은 관내 유일한 감염병 관리기관으로 격리병상 운영 등 지역사회 감염병 관리 및 예방에 적극 협조했으며, 2020년 1월부터 선별진료소 지정기관으로 검체 채취, 환자 선별진료, 환자 이송 등 코로나19 대응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각 수상기관에서는 “전 국민적 재난상황에 협조하는 것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도 조기 종식을 위해 방역활동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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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에코솔트(주)·(주)창해엘앤씨와 투자협약 체결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6일 조미료, 식품첨가물 제조업체인 에코솔트(주), 플라스틱 창호 제조업체인 ㈜창해엘앤씨와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코솔트(주)는 천일염 내 미세플라스틱과 쓴 맛의 원인인 간수, 이물질을 제거해 고품질 친환경 소금을 생산하는 기업으로 올해 준공된 몽탄특화농공단지에 첫 번째로 입주계약을 체결한 기업이다. 업체는 몽탄특화농공단지 3,722㎡ 규모의 부지에 총 4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예상되는 고용창출인원은 18명이다. 염은선 에코솔트(주) 대표이사는 “김치·젓갈 등 식품 연관 산업분야에 고품질 천일염 공급을 통한 안전성 확보로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며“천일염 브랜드화를 바탕으로 해외시장 개척 등 국내 농·수산식품 수출 증대에도 앞장서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창해엘앤씨는 플라스틱 프로파일 등을 원자재로 하여 플라스틱 창호를 생산하는 기업이며, 삼향농공단지에 입주한다. 업체는 삼향농공단지 12,749㎡ 규모의 부지에 총 32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예상되는 고용창출인원은 10명이다. 홍광은 ㈜창해엘앤씨 대표이사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저소득층 주택에너지효율개선사업을 목표로 광주·전남의 10개 업체와 업무협약을 추진할 계획이다”며“지역인재 채용과 지역 생산품 구매에도 적극 참여해 주민들과 상생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이번 투자협약이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관내 농공단지 활성화와 몽탄특화농공단지 조기 분양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 유치활동을 실시하여 우수한 기업들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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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영산강 수해쓰레기 7600여 톤 처리 완료
무안군(군수 김산)은 작년 8월 집중호우로 인해 영산강 상류에서 떠내려온 수해쓰레기 7600여 톤의 처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수해로 인해 떠내려온 다량의 쓰레기로 인해 심각한 환경오염이 우려되는 상황이었으나 무안군의 신속한 대처로 영산강은 큰 피해없이 원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었다. 우선 수해 직후 쓰레기로 인한 악취를 최소화하고 주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중장비를 긴급 투입해 쓰레기를 수거해 적치했으며, 쓰레기 수거현장을 방문한 환경부 관계자들에게 국고지원을 건의해 수해쓰레기 처리비용으로 총 사업비 24억 원 중 18억 원을 국비로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군은 쓰레기 처리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사업으로 하천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제초작업을 실시하는 등 영산강을 깨끗한 모습으로 원상복구하기 위한 환경정비를 적극 실시했다. 그 결과 몽탄면 이산리부터 삼향읍 남악리까지 영산강 일대 15km의 구간은 수해 이전의 상태로 주민들의 품에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김산 군수는 “군민들께서 쓰레기 처리와 환경정비에 적극 협조해 주신 덕분에 작업을 빠른 시일 내에 마칠 수 있었다”며“국내 4대 강 중 하나이자 남도의 젖줄인 영산강을 쾌적한 모습 그대로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환경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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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 산업용지 100% 분양 완료 … 친환경 산업도시 도약
담양군은 27일 ‘에코하이테크 담양산업단지’(이하 에코산단) 산업시설용지가 전부 분양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코담양산단은 담양읍 삼만리와 금성면 원천리 일원에 조성된 산업단지로 담양군, 한국투자증권, 현대엔지니어링 등 6개사가 출자해 개발됐으며, 2014년 착공해 4년간의 조성공사를 거쳐 2017년 12월 준공 후 본격적인 기업유치에 돌입했다. 2019년 말까지 분양실적이 60%대로, 관리기본계획 변경을 통한 업종 추가 등 수요자 맞춤형 마케팅을 추진했으며, 사업시행사인 담양그린개발(주)와 함께 산업단지 미분양 해소 방안을 마련했다. 이처럼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과 연계된 기업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기업유치 활동을 전개한 결과,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경기침체로 투자심리가 위축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산업용지 100% 분양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에코산단은 규모 58만㎡의 산업단지로 현재 자동차부품, 금속 및 식품가공업체 등 환경오염이 적은 업종만을 유치해 군민들의 환경권 보호는 물론, 타 산업단지에서는 느낄 수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으로 입주업체들의 근로환경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미 75개 기업이 입주했고 앞으로 25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으로 향후 2~3년 안에는 100개 업체가 본격 가동,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군은 전망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에코산단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포스트 코로나시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산업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분양기업의 입주가 하루 빨리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입주 시 애로사항 등을 적극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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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매년 5월은 감성돔 금어기 입니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2021년 1월 5일자로 시행된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개정사항에 관한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올해부터 감성돔 금지체장이 기존 20cm에서 25cm로 강화되고 매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달 간 감성돔 포획이 금지된다. 만일 금어기·금지체장을 어기고 감성돔을 포획할 경우 어업인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비어업인과 낚시인은 8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시행령 개정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이익이 없도록 개정사항 안내 현수막을 무안터미널, 구로항, 복길항 등 9곳에 설치하고 관내 30개 어촌계와 낚시인들에게 금어기 관련 내용을 홍보했다. 김산 군수는 “지속가능한 감성돔 어획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금어기와 금지체장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며“앞으로도 어족자원 증대와 해양 생태계 보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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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표 관광지 ‘죽녹원’ 대숲 죽순 보호 나선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대표 관광지 죽녹원 대숲에서의 죽순 불법 채취로 인한 대나무 훼손을 막기 위해 ‘죽순지킴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평년보다 이른 4월부터 왕성한 죽순 발순이 이루어짐에 따라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총 4개조로 편성되어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죽순 불법채취 현장 순찰과 계도 활동을 벌인다. 이와 더불어 죽순지킴이들은 죽순 보호 본연의 업무 외에도 죽녹원 대숲 환경미화 활동과 방문객 안내 활동을 함께하며 ‘대한민국 관광100선’ 죽녹원의 아름다움을 지키고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죽순 보호를 통해 죽녹원의 아름다운 대숲 보존에 힘쓸 것”이라며 “죽녹원의 죽순은 물론 타인의 산림에서 불법으로 산물을 채취하는 행위는 절취에 해당하므로 적발 될 경우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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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긴급 대책회의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24일 1명의 확진자와 6명의 타지역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25일 오전 김산 군수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현재 상황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무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지역경제 침체로 인한 소상공인의 어려운 상황을 감안하고 5월 1일 중대본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함에 따라 거리두기 격상보다는 현행단계에서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상시 운영하고 있는 무안군보건소 선별진료소 외에 추가로 4월 24일부터 현 상황 종료 시까지 남악복합주민센터에 이동 선별검사소를 운영하고, 4월 25일 09시부터 18시까지 무안행복초등학교에 임시 선별검사소를 운영하여 의심증상이 있거나 검사를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그리고 남악·오룡지역에 있는 체육시설, 경로당, 마을회관 등 모든 공공시설도 잠정 폐쇄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대책 추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코로나19 감염 고리를 차단하고 지역사회 정상화를 위해 철저한 방역조치와 선제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며“타지역 방문 및 사적모임 자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코로나19 백신 접종에도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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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출 규탄 결의대회 가져
무안군(군수 김산)은 22일 무안군청 광장에서 어업인 단체에서 주최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김산 군수를 비롯한 목포수협 관계자, 어업인 등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의 무책임한 결정을 규탄하며 방사능 오염수로부터 바다를 지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결의대회에 참여한 한 어민은 "오랜 기간 바다에서 어업에 종사해왔는데 이번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출 결정으로 낙지, 생선 등 수산물 소비가 줄어들어 어촌이 황폐화될까봐 걱정이다”며“정부는 어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일본 정부에 단호하게 대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천규 수산업경영인무안군협회장은 결의문을 통해 “오염수가 바다에 배출되면 삼중수소, 세슘 등 방사능물질이 포함된 수산물이 우리 국민과 전 세계인의 식탁에 올라갈 것이다”며 "일본정부는 어업인의 생존과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을 즉각 철회하여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완범 목포수협 어촌계장 총연합회 회장은 대한민국과 전세계를 속이고 방사능 오염수 방출이란 핵 테러를 감행하려는 일본정부에 대하여 결정이 철회 될 때까지 끝까지 싸워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산 무안군수는 "방사능 오염수가 배출되면 한반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바다에 심각한 오염을 초래하고 이는 결국 전 인류의 재앙이 될 것이다”며“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해양 생태계가 파괴되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만큼 일본 정부는 방사능 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정부에 수입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역 강화 등 실효성 있는 조치를 요구하고 어업인 단체와 함께 방사능 오염수 방출에 대응할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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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출 규탄 결의대회 가져
무안군(군수 김산)은 21일 무안군청 광장에서 어업인 단체에서 주최한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김산 군수를 비롯한 목포수협 관계자, 어업인 등 참석자들은 일본 정부의 무책임한 결정을 규탄하며 방사능 오염수로부터 바다를 지켜 나갈 것을 다짐했다. 결의대회에 참여한 한 어민은 "오랜 기간 바다에서 어업에 종사해왔는데 이번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출 결정으로 낙지, 생선 등 수산물 소비가 줄어들어 어촌이 황폐화될까봐 걱정이다”며“정부는 어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일본 정부에 단호하게 대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천규 수산업경영인무안군협회장은 결의문을 통해 “오염수가 바다에 배출되면 삼중수소, 세슘 등 방사능물질이 포함된 수산물이 우리 국민과 전 세계인의 식탁에 올라갈 것이다”며 "일본정부는 어업인의 생존과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을 즉각 철회하여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완범 목포수협 어촌계장 총연합회 회장은 대한민국과 전세계를 속이고 방사능 오염수 방출이란 핵 테러를 감행하려는 일본정부에 대하여 결정이 철회 될 때까지 끝까지 싸워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김산 무안군수는 "방사능 오염수가 배출되면 한반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바다에 심각한 오염을 초래하고 이는 결국 전 인류의 재앙이 될 것이다”며“잘못된 결정으로 인해 해양 생태계가 파괴되면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만큼 일본 정부는 방사능 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정부에 수입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역 강화 등 실효성 있는 조치를 요구하고 어업인 단체와 함께 방사능 오염수 방출에 대응할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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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청 박성기 주무관, 수해 실종자 시신 발견 공로로 경찰서장 표창
무안군(군수 김산)은 환경과 소속 박성기 주무관(시설 6급)이 작년 수해로 실종된 70대 여성의 시신을 발견한 공로로 무안경찰서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박 주무관은 지난 2월 28일 일로읍 영산강변에서 환경정화 작업 중 변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신원확인 결과 변사체는 작년 8월 7일 수해로 인해 광주천변에서 실종된 70대 할머니의 시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윤후의 무안경찰서장은 “할머니의 시신이 실종 후 여러달이 지나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상황이었으나 업무 수행중이던 박성기 주무관의 신고 덕분에 할머니를 가족 품으로 돌려드릴 수 있었다”며“실종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도움을 주신 박성기 주무관님께 경찰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박 주무관은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인데 표창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앞으로도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성기 주무관은 작년 11월에도 목포수변공원 옆 자전거도로에서 외상성 뇌출혈로 쓰러진 80세 어르신의 생명을 구하는 등 공무원으로서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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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전 직원 성평등 실천다짐 챌린지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9일부터 6주 간 직장 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성평등 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성평등 실천다짐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는 기간제 포함 전직원 1,316명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 일하고, 함께 당당한 성평등한 무안’을 만드는데 전 직원 동참하자는 취지로 성평등 10대 수칙을 마련하여 실천다짐 노트에 성평등 수칙을 필사해보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김산 군수는 “이번 챌린지가 성인지감수성을 높이고 조직 내부소통을 더욱 활성화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시책을 통해 직원 간 상호존중하고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방지대책으로 예방지침을 전부 개정하고 고충상담창구 및 사이버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자시스템 내 배너에 성평등 수칙을 상시적으로 게시하는 등 성평등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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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호우피해 저수지 준설 완료 … 농업용수 확보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관내 농업인의 안정적인 용수확보를 위해 군 관리 저수지 28개소에 대하여 준설을 완료하고 용수확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한 저수지 내 토사유입으로 저수용량의 부족 및 수문막힘 등을 우려해 최형식 군수는 2021년도 준설사업비 3억 원 반영을 특별 지시했으며, 군 관리 저수지 32개소에 대하여 응급준설사업을 시행했다. 또한 퇴적량이 커 응급준설 시행에도 불구하고 영농에 지장이 있을 것으로 우려되어 추가로 군 예비비 6억 원을 긴급 투입해 퇴적토 15만㎥를 준설 완료함으로써 영농기 물 부족 걱정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군은 군 관리 70개소, 한국농어촌공사 담양지사 관리 47개소 등 총 117개소의 저수지를 통하여 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며, 현 저수율 73.7%(74,713톤)으로 작년 저수율 대비 73%와 유사한 저수량을 확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주민의견을 반영해 연차적으로 준설계획을 수립, 지역 영농인이 물부족으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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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구의 날’ 맞이 소등행사 추진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구의 날'을 기념해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 제고와 기후 친화적 행동 확산을 위해 오는 4월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 22일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세계기념일로 올해 51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군청사를 10분간 소등하며 일반주택, 아파트 단지, 상가는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지구의 날'을 맞아 지정된 기후변화주간(4.22~28)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홍보 위주의 캠페인을 펼친다. 특히, 환경부 탄소중립 홈페이지를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공감과 참여 유도, 기후 행동 확산을 위한 각종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인식해 기후 친화적 생활이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