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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 양파수확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이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농촌일손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7일과 14일 전남도 농축산식품국 직원 100여명이 무안군 청계면 고령농가 등의 양파 1.1ha를 수확하는 일손 돕기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 인구정책관실도 지난 11일 12명이 0.3ha 양파 수확지원에 나선바 있다. 전라남도는 본격 농번기를 맞아,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농촌의 인력부족이 가중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각급 기관이나 농협 등과 함께 봄철 농촌일손 돕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소영호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농번기인 5월과 6월은 모내기, 양파·마늘 수확 등 여러 농작업이 일시에 집중돼 일손이 많이 부족한 시기이다”며 “이번 일손 돕기가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민들을 돕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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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집중호우피해 지방하천 재해복구사업 ‘속도’
담양군이 지난해 집중호우에 따른 지방하천의 재해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15개 지방하천의 항구적인 복구를 위해 국도비 156억 원을 투입해 재해복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담양지역 일대에는 최대 641.5mm의 기록적인 호우로 인해 15개 지방하천에서 제방 유실과 시설 파손 등 연장 22.9㎞의 피해 사례가 발생, 107억 원의 재산상 피해를 입었다. 이에 군은 하천, 소하천을 대상으로 2차 피해 방지를 위한 응급복구에 나서 지난해 11월 1차 복구를 완료했다. 이후 신속한 복구 계획을 수립하고 사업비를 확보해 지난 4월 본격적인 복구공사에 들어갔으며, 우기 전 주요취약구간을 대상으로 최대한 신속히 주요 공정을 완료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항구적인 재해복구 사업을 통해 앞으로의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공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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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5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1일 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제5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5기 도시재생대학 교육과정은 무안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인식과 참여를 높이고 활동가 양성과 그룹활동 지원을 통해 주민공모사업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른 5인 이상 집합금지로 최대 4명씩 팀을 꾸려 현장 견학을 실시하고 이론 교육을 병행 운영해 주민참여형 실행계획을 수립하는 등 24시간의 교육을 거쳐 수료생 27명을 배출했다. 이날 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실행할 공모사업 계획을 작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침체된 무안읍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적극 참여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김산 군수는 “도시재생대학에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교육생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무안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지역 발전의 모범사례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다함께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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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수막 지정게시대 온라인 신고·접수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6월 1일부터 민원인 불편 해소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현수막 지정게시대 신고·접수를 온라인 방식으로 개선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주민들은 현수막 지정게시대 이용 신청을 위해 직접 관공서에 방문해야 하는 등 불편을 겪어 왔다. 따라서 군은 현수막 설치 신청 절차를 간소화하고 지정게시대 이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 온라인 접수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 현재 상업용 현수막 설치가 가능한 장소는 63개소 375면이며, 온라인 홈페이지에서는 ▲현수막 게시대 규격, 설치위치, 게첨 현황 등 정보제공 ▲신청자 예약, 접수현황 조회 ▲예약일자에 따른 지정 게시대 일괄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현수막 설치를 원하는 경우 다음 달에 게시할 현수막을 매월 1일부터 4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1차(1일~10일), 2차(11일~20일), 3차(21일~말일) 중 희망하는 차수를 선택할 수 있다. 신청된 현수막은 시스템을 통해 매월 5일 무작위 추첨 후 배정되며, 게시기간은 10일이다. 김산 군수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온라인 접수 시스템 구축으로 민원인들의 편의가 증대되고 불법 현수막 설치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최상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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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역특화품목 신기술실용화 현장컨설팅 추진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021년 지역특화품목 신기술 실용화 현장 컨설팅’을 4개 작목 중심으로 5월부터 11월 까지 추진한다. 작목별 컨설팅은 품목별 재배기술 등 참가자가 희망한 분야의 이론 및 현장 교육을 통해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 및 농업인 소득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 현장컨설팅을 진행하는 품목은 딸기 고설재배, 토경재배의 재배 형태의 현장, 단감, 미니사과, 체리로 총 5개로, 품목별로 2회 이상 작목별 신청 농업인을 대상으로 희망분야에 대한 전문컨설턴트 이론 및 현장컨설팅을 병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소규모 소그룹 단위의 집합교육을 진행하며, 사전 교육장 소독,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교육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 12일 추진한 컨설팅에서는 월산면 농가를 방문, 딸기재배 농가의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중점을 두고 재배 적기에 맞는 육묘 기술 및 현장의 다양한 사례 중심의 교육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 6월 중엔 단감, 미니사과, 딸기 교육을 작목별 시기에 맞게 추진할 계획이며, 자세한 일정은 담양군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061-380-3440)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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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지역예술인들 위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담양’ 개관
담양군에 지역 문화예술인들을 창작‧연습공간 ‘아르코공연연습센터@담양’이 문을 열었다. (재)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은 12일 ‘아르코공연연습센터@담양’ 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최소인원으로만 진행한 이날 개관식에는 지역 공연예술인들을 비롯해 박종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과 김영신 담양부군수, 이정옥 담양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담양군문화재단 상임이사, 사무국장 등 관련 인사 20여 명이 참석해 개관을 축하했다. 해동문화예술촌 내 폐주조장 일부 및 구읍교회 건물을 연습공간으로 리모델링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담양’은 소연습실(23.94㎡), 중연습실1(48.28㎡), 중연습실2(44.02㎡), 중연습실3(43.4㎡) 및 세미나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방음시설과 전문 녹음실 수준의 음향장비를 갖춰 지역 공연예술인들이 안정적으로 연습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담양군문화재단은 아르코공연연습센터@담양을 통해 공연예술인들이 활발한 창작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인근 도시 예술인들의 담양 방문을 유도, 예술인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오늘 개관하는 아르코공연연습센터가 담양과 인근 지역의 문화예술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예술인들의 수요를 면밀히 분석하고 꾸준히 보완해 지속가능한 창작거점공간으로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대관접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홈페이지에서 예약을 통해 이루어지고, 5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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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관방제림 푸조나무, 새잎 돋아난다!
사진설명 : 나무병원 관계자가 샤이고미터(Shigometer) 기계를 이용하여 푸조나무의 수목활력도를 측정하고 있다.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1일 천연기념물 제366호 담양 관방제림 내 푸조나무의 생육환경을 파악하기 위해 전문가를 초청,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5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예년에 비해 나뭇잎의 발아상태가 더딘 관방제림 내 푸조나무의 상태를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수목전문가인 나무종합병원 강전유 원장과 차병진(충북대) 문화재 전문위원, 나무병원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현장점검에 나선 수목전문가들은 “푸조나무는 난대성 수목으로 다른 느티나무, 팽나무 등 한대성 수목보다는 원래 잎이 늦게 나오는 편”이라며 올 겨울 심한 추위로 잎이 나오는 잔가지 및 새싹가지가 얼어 죽은 현상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푸조나무의 주간(主幹, 원줄기)이 살아있고 일부 맹아들이 보이고 있어 서서히 잎이 나오면서 수관도 예년 모습을 되찾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수관 회복을 위해 영양제를 희석한 토양관주, 수간주사 및 잎이 나오는 시기에 맞춰 엽면시비 등 영양공급 등을 제안하면서 상시 관리를 통해 모니터링 및 처방, 치료 등을 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담양군은 문화재청과 협의하여 영양제를 희석한 토양관주를 우선 실시하고 추후 상시 모니터링을 통해 잎의 성장추이를 지켜보며 수간주사, 엽면시비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1991년 천연기념물 제366호로 지정된 관방제림은 1684년 당시 담양부사 성이성이 수해를 방지하기 위해 제방을 축조하고 나무를 심기 시작했으며, 1854년 황종림 부사가 제방을 보수하고 나무를 심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관방제림 내에는 푸조나무, 느티나무, 팽나무 등 7종 177주가 보호수로 관리되고 있으며, 2004년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마을숲 부문 최우수상과 전국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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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한국인삼공사와 무안양파 구매 업무협약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1일 ㈜한국인삼공사(이하 KGC인삼공사)와 무안양파 소비촉진 및 신제품 개발·판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김산 군수와 민경성 KGC인삼공사 건식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42톤 구매계약과 기념촬영, 선물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KGC인삼공사는 대한민국 대표 홍삼 브랜드 정관장과 자연소재 건강식품 브랜드 굿베이스 등을 보유한 글로벌 종합 건강기업이다. 군은 업무협약에 따라 지역농가 지원과 정보 공유 등 우수한 품질의 양파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KGC인삼공사는 무안 양파를 활용한 신제품 개발·판매 등 장기적 계약관계 유지 노력을 통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 판로 확보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산 군수는 “KGC인삼공사와의 영업제휴를 통해 무안군 농산물의 판로가 크게 확대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의 소득이 증가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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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60~74세 백신접종 예약접수시작
무안군(군수 김산)은 5월 6일부터 6월 3일까지 사전예약을 받아 5월27일부터 6월19일까지 60∼74세 2만2,859명 어르신에 대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집에서 가까운 접종 장소(병‧의원)와 날짜를 정해 인터넷(ncvr.kdca.go.kr)으로 직접 또는 대리인이 사전예약하면 된다. 인터넷 예약이 어려운 경우 전화예약(1339 또는 1577-9752), 읍면사무소 방문을 통해 예약 하면 된다. 접종 당일 예약시간에 편안한 복장을 하고, 신분증을 지참하여 접종기관(병·의원)을 방문하면 된다. 만약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일정을 변경할 경우 접종 2일 전까지 온라인 혹은 콜센터를 통해 취소 가능하며, 접종 전일 또는 당일은 예약 접종기관(병·의원)으로 연락하면 된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 백신접종은 5월 10일 현재 1만 327명이 접종을 받았으며, 접종 목표(70,068명) 대비 접종률은 14.7%(1차 접종 기준)로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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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장애인 대상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 추진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다음달 18일까지 신체적으로 정보통신에 대한 접근과 활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 유형별 적합한 정보통신보조기기를 보급한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비대면 활동이 많아져 컴퓨터 등 정보통신기기 사용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도움이 더욱 필요한 시기로, 지원 대상은 장애인복지법에 의거 등록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중 상이등급 판정을 받은 자 등이다. 보급 대상 장비는 시각장애 유형과 지체장애 유형, 청각‧언어장애 유형 등 116개 제품이다. 신청 접수 후 심사를 거쳐 7월 16일 보급 대상자를 선정하며, 보조기기 제품가격 기준 80%를 지원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은 90%를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다. 신청기간은 6월 18일까지이며 접수는 정보통신보조기기 누리집(http://www.at4u.or.kr)이나 우편 또는 구비서류를 갖춰 군청 자치행정과와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홈페이지 공지사항 참고 또는 군 자치행정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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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도시재생 상인대학 수료식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도시재생 상인대학 수료식을 5월 6일 무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개최하였다. 도시재생 상인대학은 침체된 상권에 새로운 소득원 발굴과 고객서비스 향상을 통한 상인 주도형 도시재생 활성화를 목표로, 주민참여형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주민공모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 교육 과정이다. 이번 과정은 Big Data 분석을 통한 상권 현황과 소비패턴을 공유하여 무안읍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순천만 국가정원, 광주 동구 동명공동체상생협의회, 강진군 도시재생사업 등 다양한 사례에 대한 강의를 듣고 코로나19 방역지침 5인 이상 집합금지에 따라 최대 4명씩 팀을 꾸려 현장 견학을 다녀오는 등 총 24시간의 열띤 과정을 거쳐 17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다. 도시재생 상인대학 수료자는 “도시재생 상인대학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 진행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상권활성화 과정에 주민 참여가 꼭 필요한 사항임을 느끼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무안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열심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김산 군수는 “도시재생 상인대학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과 수료생 모두에게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현재 모집 중인 주민공모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다함께 잘사는 무안군 건설에 함께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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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산업(주), 성산산업(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각 500만 원 전달
(재)담양장학회(이사장 최형식)는 지난 7일 인원산업(주)(대표 최철원)와 성산산업(유)(사장 이형래)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5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인원산업(주)은 봉산면 소재지에서 건설폐기물, 골재생산 및 석면 해체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2016년부터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 지금까지 총 4,0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인재 사랑을 전해오고 있다. 성산산업(유)은 대전면 일원에서 인조 화강석 블록, 잔디 블록 등 비금속 광물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으로 2019년부터 총 1,000만 원을 기탁했다. 두 기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 후배 양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후배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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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무안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산, 민간위원장 정길수)는 지난달 29일 군청 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대표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했으며, 주요안건으로 2020년 협의체 사업 결과 보고, 2021년 실무분과 및 읍·면협의체 특화사업계획 심의, 사회복지법인 외부추천이사 후보자 추천을 위한 소위원회 구성, 대표협의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정보공유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지난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여러 기관과 협력해 장수어르신 건강 선물보따리, 고마워yo 프로젝트, 황토골! 반짝반짝 사랑의 등불 등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 2,054가구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했다. 또한 9개 읍면에서도 지역사랑 차곡차곡 사랑곳간, 건강더하기 밑반찬 지원사업, 우리동네 러브하우스 등 지역자원을 연계해 내실있는 복지서비스를 지원하여 지역복지 발전에 힘을 보탰다. 군은 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각 읍면에 사업비를 추가 지원해 군민들에게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우리군 복지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을 항상 응원한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적극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황혼 빛 추억 만들기, 우리들의 꿈 이야기, 사랑 품은 푸드카, 사랑 싣고 찾아가는 마켓 등 참신하고 다채로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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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 예비 문화도시 준비 본격화
전남 담양군이 예비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문화도시는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 자산을 활용해 도시의 문화환경을 기획·실현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담양군은 문화도시추진단을 주축으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6월 진행되는 예비 문화도시 지정 공모에 지원할 계획이다.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5년 동안 최대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는다. 이에 실질적 협업·연계사업 발굴을 위한 행정 및 중간지원조직 협의체를 구성하고 주민 주도형 문화도시를 위한 현장형 의견 수렴 및 간담회를 통해 문화도시 비전을 새롭게 선포할 예정이다. 담양군은 문화도시 추진을 위한 2021년 주요 사업으로 ▲‘바퀴달린문화도시, 담양’ ▲라운드테이블 ‘문화도시 人 작당소’ ▲청년반장 ‘담양각색’ 등 담양의 문화와 가치를 기록하고 주민 주도의 문화도시를 기획·구상했다. 임선이 문화도시추진단장은 “담양은 담양만의 고유의 자원들이 축적되어 발현되고 있는 곳으로, 그만큼 군민, 예술가, 생활예술인, 문화활동가, 마을활동가 등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생각을 담아내왔다”며, “그동안 축적된 주민의 힘이 문화가 되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문화도시 조성과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4월 문화도시추진단을 구성하고 구 관사에서 지역민 소통공간으로 자리잡은 ‘인문학 가옥’을 문화도시 거점 장소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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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 ‘효(孝)보따리’ 전달행사 개최
무안군 현경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창심)는 지난 4월 30일 가정의 달인 5월을 앞두고 ‘효(孝)보따리’전달행사를 개최했다.이날 부녀회원들은 영농폐기물, 재활용품 수거사업을 실시해 마련한 수익금 700만원으로 카네이션과 다과를 담은 보따리를 준비해 관내 홀몸노인 500가구와 노인복지시설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조수정 현경면장은 “농번기에 접어든 바쁜 시기이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자녀들과 부녀회원들의 정성이 담긴 ‘효(孝)보따리’로 어르신들과 함께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박창심 새마을부녀회장과 부녀회원 40여명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매년 따뜻한 나눔 행사를 실시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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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드림, 담양군보건소에 마스크 기탁
담양군은 광주 소재 전문의약품 도매업체인 ㈜에코드림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일회용 비말마스크 10,000장(5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기탁한 마스크는 코로나 대응에 힘쓰는 의료진과 건강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개업 이후 담양군에 꾸준히 기탁 활동을 해오고 있는 ㈜에코드림 이준관 대표는 “코로나19 대응에 힘쓰고 있는 보건소에 직접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최근 관내 코로나 발생 등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높아지는 시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로 청정 담양을 지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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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보조금 혜택은 보조금24에서 한눈에 확인하세요”
무안군(군수 김산)은 정부에서 제공하는 각종 혜택과 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국가보조금 맞춤형서비스인 보조금24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보조금24는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여러 홈페이지를 방문하지 않고도 정부24 사이트를 통해 아동․청소년․저소득․청년․노인 등 전 세대와 취약계층에게 제공되는 305종의 공공서비스 목록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 중 25종의 서비스는 보조금24에서 온라인 신청까지 가능하다. PC나 휴대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 등 디지털 소외계층은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공공서비스 목록 열람신청서를 작성하면 보조금24 맞춤안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군은 중앙부처 보조금 혜택 서비스 제공(305종)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6,000여 서비스를 추가로 안내하고, 2022년에는 공공기관․민간단체 서비스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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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조생양파 수급안정 위한 시장격리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양파값 급락으로 인한 농가 손실을 방지하고자 7,000톤 규모의 조생양파 시장격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26일 전남도, 무안군, 농협, 의무자조금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열어 양파 7,000톤 시장 격리를 결정하고 양파수매 저장·관리비 지원금으로 5억 2500만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격리조치는 5월 초 조생양파 출하량이 증가한 반면 6월 중순 이후 출하되는 중만생종은 재배 면적이 감소해 생산량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어 조생종 양파 출하를 중만생종 양파 출하 시기 이후로 연기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수매는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실시하며, 수매물량은 수매일로부터 50일 이후에 출하된다. 군은 톤당 75,000원을 저장 및 관리비로 수매농협·농가에 보전 지원하고 도매가격 수급상황 등에 따라 수매와 출하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김산 군수는 “양파 농가들이 농산물 가격 하락 걱정 없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양파 가격을 안정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생양파의 주산지인 청계면 양파농가의 소득 보전을 위해 청계농협도 23일부터 자체적으로 양파 2,000톤 긴급 수매에 돌입하는 등 양파 가격안정을 위한 관계기관의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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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무안군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3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강력 규탄 및 철회를 촉구하는 SN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SNS 챌린지는 일본 정부가 지난 4월 13일 후쿠시마 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사능 오염수를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해양방류 하겠다는 방침을 공식 결정함에 따라 이기적이고 반인류적인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를 강력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산 군수는 “방사능 오염수가 배출되면 한반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바다에 심각한 오염을 초래하고 이는 결국 전 인류의 재앙이 될 것이다”며“일본 정부는 어촌을 생활터전으로 삼고있는 어업인들에게 막대한 피해가 발생할 원전 오염수 배출 방침을 당장 철회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한편 무안군은 군민들과 함께 일본 정부가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을 철회할 때까지 반대활동을 지속하는 등 대응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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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회산백련지 수상유리온실,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하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3일 회산백련지 내 수상유리온실을 백련카페와 관광객 쉼터로 탈바꿈하여 오픈했다고 밝혔다. 군은 회산백련지 인근으로 국가지원지방도 49호선과 영산강 강변도로가 개통되면서 광주, 나주, 목포 등 타지에서 방문객 유입이 늘어남에 따라 수상유리온실 리모델링을 결정했다. 수상유리온실은 그동안 수석전시와 아열대식물원으로 사용되어 왔으나 리모델링을 통해 1층은 카페와 화장실 그리고 2층은 식물원 쉼터로 조성됐다. 1층 카페 내·외부는 연꽃벽화와 안락쇼파, 조명과 멋스런 가구가 어우러진 아늑한 분위기 속에 숲의 나무를 연상케 하는 인조목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2층은 열대식물 사이사이에 6곳의 쉼터가 조성됐으며, 쉼터에는 특색 있는 탁자와 의자가 배치되어 관광객들은 편하게 앉아 창 너머로 보이는 연꽃과 연잎 물결을 감상하며 커피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군은 카페 오픈에 이어 관광객들에게 무앗의 맛을 전파하기 위한 향토음식관을 추후 개관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카페와 향토음식관 오픈으로 맛을 더하고 장미, 수국, 웨이브 페츄니아 등 다양한 꽃과 수목 식재로 멋을 더하여 백련지를 관광객들이 언제나 즐겨찾는 힐링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며“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과 관광객들이 백련지에서 휴식을 취하며 마음의 안정과 위로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