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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기후변화 늦추기 위한 2050 탄소중립 동참
무안군(군수 김산)은 24일 오후 환경부와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에 참여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실천 특별세션은 2021 P4G 서울 정상회의 사전 행사로 한정애 환경부 장관 등 주요 인사와 국내외 주요 도시 장이 탄소중립을 위한 지자체의 역할과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대해 경험과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이다. 무안군은 지난 2016년부터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기후변화 적응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가입했다. 앞으로 군은 기후 변화에 대응한 구체적인 지역 단위 탄소중립 이행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 김산 군수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은 매우 도전적인 여정이지만, 우리 모두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과제이다”며“이번 약속은 무안군이 탄소 중립을 실현해 나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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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프리미엄 담양딸기 수출전문단지’ 육성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0일 담양의 대표적 특화작목인 딸기의 프리미엄 수출단지 육성을 위해 전남도청 국제협력관, 전남농업기술원 및 담양군농업기술센터가 공동으로 수출현장 종합컨설팅을 개최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조성 시범사업 대상 단체인 금성농협과 딸기 작목반원 17농가가 참석해 프리미엄 담양딸기 수출전략을 논의했다. 담양군은 자체 개발한 딸기 품종인 ‘메리퀸’을 프리미엄 수출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프리미엄 농산물 수출단지 조성 시범사업’ 올해부터 2년 간 수행할 계획이다. 담양군농업기술센터 이철규 소장이 지난 2017년에 품종 출원한메리퀸은 ‘모든 이에게 즐거움을 주는 딸기’라는 뜻으로 고당도·고경도의 조기 생산이 가능한 품종이다. 현재 소비자는 물론 유통시장에서도 인기가 좋고, 수출 품종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담양군의 딸기수출 실적은 142톤, 15억 원이며, 금성농협은 올해 딸기 ‘죽향’과 ‘메리퀸’을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프리미엄 시장에 수출해 현지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철규 소장은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담양의 프리미엄 딸기가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되도록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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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 감사패 받아
담양군은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에서 최근 담양군청을 방문해 최형식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최 군수는 담양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길엽)의 권익 신장과 노동조건 향상에 기여해왔으며, 정당한 노조활동 보장은 물론 행정·재정적으로 노조에 물심양면 지원해 준 공으로 전남지역 단위노조 추천을 받아 감사패를 받게 됐다. 최 군수는 코로나19 직원격려 특별휴가 실시, 점심시간 휴무제, 읍면 일숙직폐지, 직원 휴게실 설치, 복지포인트 상향 등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노력했으며 건강한 직장생활을 위한 동호회 활성화에도 심혈을 기울여왔다. 최형식 군수는 “기초자치단체의 노조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오고 계시는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에 감사하다”며 “우리 군의 공직자들이 행복해야 군민도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앞으로도 소통하고 공감하며 군정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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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코로나19 선제적 주기검사 실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코로나19의 산발적 발생을 예방하고 행정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의 이용이 많은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적 주기검사를 진행한다. 군은 21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했으며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우체국, 농(축)협, 농어촌공사, 산림조합, 국민건강보험공단, 농산물품질관리원 등 관내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을 대상으로도 주기적 검사를 통해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군은 24시간 비상 방역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선별진료소 2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만18세 이상 군민 41,886명을 대상으로 10,440명의 1차 접종을 완료했다. 현재 60~74세 어르신 대상 6월 3일까지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접종은 오는 5월 27일부터 시작한다. 검사를 원하는 군민은 언제든지 보건소 선별진료소(☎061-380-2796)에서 무료검사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기적인 검사를 통해 무증상 감염으로 확산될 수 있는 상황을 미연에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지역주민 모두의 더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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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운남면 ‘부부의 날’ 기념 최고령 부부 사진 촬영
무안군 운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문재, 박종학)는 지난 21일 부부의 날을 맞이해 마을 최고령 부부 김우강(86세), 박정옥(85세) 씨를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김우강, 박정옥 부부는 19세에 결혼해 67년째 동고동락해온 운남면 팔학마을의 최고령 부부이다. 이날 화목한 가정을 일궈온 부부를 축하하기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무안군가족센터, 우리동네복지기동대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또한 뜻깊은 부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부부가 평생을 살아온 집 앞마당에서 부부사진을 촬영했다. 완성된 사진은 액자로 제작되어 부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오매자 무안군가족센터장은 “부부의 날은 부부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건강한 가족문화 정착을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며“모든 부부가 상호 존중과 배려속에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학 운남면장은 “부부의 날을 함께 기념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오매자 센터장님, 복지기동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과 감사하는 마음을 주고받는 행복한 5월을 보내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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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린 감성돔 방류 체험 행사 ‘큰 호응’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4일 어족자원 증대를 위해 해제면 유월리 무안갯벌습지보호지역 내에서 감성돔 수산종자 방류·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은 감성돔 21,000미 방류를 실시하고 황토갯벌랜드 방문객과 관내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수산자원 보존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방류 체험 행사도 함께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방류된 종자는 5.0㎝ 이상인 개체이며, 감성돔은 이동성이 적고 생존율이 높은 고부가가치 어종으로 방류를 통해 개체수가 늘어나면 어민들의 소득증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군수는 “감성돔 방류·체험 행사 뿐만 아니라 해양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바다와 갯벌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갯벌습지보호지역 생태자원 보호를 위해 지난 2011년부터 2017년까지 갯벌 생태계 모니터링을 실시했고, 현재는 수산생물 생태조사를 통해 주요 종 서식환경 실태 파악과 보전방안 연구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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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제235주년 초의대선사 탄생 기념 헌다례 개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5일 제235주년 초의대선사 탄생 기념 헌다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불교식의 육법공양(향, 등불, 차, 꽃, 과일, 쌀)을 비롯해 내빈 헌다·헌향·헌화, 초의대선사 행장 소개 등의 의례를 진행했다. 김산 군수는 “지난해 초의선사 탄생문화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됨에 따라 이번 문화제는 헌다례만이라도 개최하고자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약식으로 행사를 진행했다”며“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초의선사 탄생문화제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불교계의 큰 스승으로 한국 다도문화를 정착시킨 초의스님의 탄생을 기념하는 문화제로 매년 음력 4월 5일 전후 초의선사의 탄생지인 삼향읍 왕산리에서 열리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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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청렴 자가진단 캠페인 실시
무안군 현경면(면장 조수정)은 5월 14일을 ‘청렴한 현경의 날’로 지정하고 생활 속 청렴 실천을 되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직원들은 청렴 자가진단 캠페인을 통해 고유 업무와 관련된 자가 문답을 작성하고 스스로 진단하는 등 청렴도 향상을 위한 활동에 적극 참여했다. 또한 일상 속 청렴 의무를 다하며 실천 과제 준수여부를 수시로 확인함으로써 청렴 실천의지를 다졌다. 조수정 면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을 마주하고 있지만 이런 때일수록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여 청렴을 실천해야한다”며“면민에게 신뢰 받는 현경면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경면은 지난 3월부터 직원 청렴도 향상 시책으로 월 1회 청렴한 현경의 날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참여와 흥미를 이끌어내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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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읍 청년회, 사랑의 자장면 나눔 행사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6일 무안읍 청년회(회장 이재호)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장면 도시락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청년회 회원 20여명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각 가정을 방문해 효도하는 마음을 담아 도시락을 전달하며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었다. 이재호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자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사랑의 자장면을 전달했다”며“앞으로도 저소득 소외계층 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산 군수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한 마음으로 효도를 실천해주신 무안읍 청년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앞으로도 청년회가 나눔과 배려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늘 함께하는 무안사랑 지킴으로서의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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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빛문화지구 준공 기념 식수행사 열어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0일 담빛문화지구 준공을 기념하는 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최형식 담양군수를 비롯해 시공사인 양우건설(주)의 고문철 사장과 시행사인 담양대숲마루(주) 김승태 대표 등 최소한의 관계자들만 참석한 가운데, 담빛문화지구 내 고가제 소공원에 담빛문화지구의 준공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수를 식재하였다. 담양군 담양읍 가산리와 수북면 주평리, 두정리 일대에 약 127만㎡ 규모로 조성된 담빛문화지구는 2015년 양우건설(주)과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2017년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9월 사업을 준공했다. 현재 단지 내에 680세대의 양우내안애 퍼스트힐이 100% 분양돼 현재 612세대가 입주해 있으며, 772세대의 단독주택 부지에 163세대가 입주 및 건축 중으로 단지 활성화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담빛문화지구 조성으로 174억 원의 지방세 신규 세원이 증대되어 2020년 지방세 결산액이 2019년 대비 37.2%가 증가하였으며, 인구 유입에도 영향을 미쳐 2021년 4월 기준 인구수가 46,624명으로 작년보다 344명이 증가했다. 담빛문화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 되어감과 동시에 고서 보촌지구 도시개발사업, 대덕 새꿈도시 조성사업 등 8천여 세대 규모의 크고 작은 민자유치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향후 정주여건 개선과 더불어 지역 경제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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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곡성군, 전남 기초자치단체 최초 기업제로페이 도입
전라남도 곡성군이 전남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기업제로페이 도입에 나선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윤완수, 이하 한결원)은 전라남도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전남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기업제로페이를 도입한다고 20일 밝혔다.곡성군은 지역 내 소상공인의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업제로페이 도입을 추진한다. 부서 일상 경비 담당자 및 사용자 교육을 진행하고,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5월 20일부터 기업제로페이 시스템을 전면 운영한다.기업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의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출시한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 제로페이의 법인 전용 서비스다. 기업이 업무 추진비나 특근 매식비 등을 제로페이로 결제할 수 있는 인프라다.모바일 앱을 통한 직불 결제 방식으로, 실물 카드가 필요 없어 직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 자금 및 회계 관리의 투명성도 높인다.2019년 도내 최초로 제로페이와 연계한 모바일곡성심청상품권을 발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곡성군은 지출 집행 시 업무 추진비와 급량비 등을 기업제로페이로 결제해 지역 내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수수료 부담을 줄일 예정이다.윤완수 한결원 이사장은 “전남 곡성군의 기업제로페이 도입이 전남 지역 상권의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한결원은 제로페이가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인프라를 넘어 사람들의 생활 서비스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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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사)대한노인회무안군지회에 마스크 1만장 전달
무안군(군수 김산)은 18일 (사)대한노인회무안군지회(지회장 김남현)에 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마스크는 지난 7일 예비사회적기업 광고회사인 JOB-G(대표 강성희)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무안군에 기탁한 마스크 10만장 중 일부이며,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사)대한노인회무안군지회를 통해 각 마을경로당으로 배부될 계획이다. 이날 김산 군수는 마스크 1만장을 전달하면서 “경제적인 부담으로 인해 마스크를 아껴쓰시던 어르신들이 이제는 마스크를 편하게 사용하셨으면 좋겠다”며“하루 빨리 코로나19가 극복되어 군민들이 걱정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코로나19에 취약한 노인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 접종을 홍보하는 등 감염병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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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 관·군 합동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무안군 해제면(면장 고재혁)은 지난 14일 육군 제8332부대 2대대(대대장 이현석), 면 복지기동대, 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장애인가구로 외부 접촉 없이 오랫동안 집안 물건과 쓰레기 등이 방치되어 대대적인 집 안팎 청소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당초 마을 이장을 통해 복지기동대로 지원요청이 접수되었으나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인해 자원봉사자 모집이 어려워 복지기동대와 자원봉사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무안군 자원봉사센터에서는 2대대에 병력지원을 요청했으며, 지난 14일 자원봉사센터 직원과 군 장병 등 15명은 장애인 가정을 방문해 집 안팎을 깨끗하게 청소했다. 정일광 창매3리 이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애써주신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과 2대대 대대장님, 주임원사님 그리고 군 장병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강병두 주임원사는 “이번 봉사활동이 열악한 주거환경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2대대와 장애인 가구를 연계한 무안군 자원봉사센터는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봉사활동 지원을 적극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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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
대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정현택)는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독거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밑반찬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지역의 독거어르신과 취약가구에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열무김치, 멸치볶음, 깻잎장아찌 등 밑반찬을 전달했다. 김용호 대덕면장은 “사랑의 밑반찬 나눔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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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상포진 예방접종비 지원 사업 시행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국가무료접종 지원 대상이 아닌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백신비를 일부 지원해 경제적 부담 해소 및 대상포진 발병과 합병증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백신 소진 시까지 접종을 진행하며 보건소, 보건지소에서 백신비의 50%(41,000원)를 지불하고 접종 받을 수 있다. 접종대상자는 만 60세 이상 담양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주민이며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초본을 준비하고 선택예방접종 신청서를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에 제출하여 의사의 예진 후 접종을 받으면 된다.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는 회복 후 6~12개월이 경과한 뒤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으며, 백신 함유 성분이나 이전 접종 후에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던 경우, 중등도 이상의 급성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에는 예방접종을 받을 수 없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시 다른 백신과 동시접종을 권고하지 않으므로 대상포진 백신 접종일(예정일) 전·후 14일 간격을 두고 접종을 권고한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대상포진 발병 및 합병증 예방을 위해 많은 주민들의 접종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건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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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부동산 투기 행위 적극 단속 팔 걷어
담양군이 정부의 부동산 투기 근절과 공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부동산 시장 및 가격을 안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대처에 나섰다. 군은 최근 부동산가격이 특별한 요인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승폭이 높아지자 공동주택 보급 및 투자유치에도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보고, 부동산 가격을 교란시키는 각종 불법 행위의 집중단속은 물론 시장의 모니터링 체계 구축과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부동산 시장이 안정화 될 때까지 T/F를 운영하기로 했다. 부동산안정화 대책 T/F에서는 ▲부동산 불법거래 신고센터 운영 ▲부동산 실거래가 정밀조사 강화 ▲부동산 시장 집중 모니터링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 점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불법행위(매매계약서 위조, 위장전입, 명의신탁 등) 단속 등 투기세력 근절을 위해 현장 단속을 강력히 추진할 예정이다. 최형식 군수는 “부동산 가격이 우려스러운 수준으로 상승해 관내 공동주택 보급 및 투자유치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는 결국 군민의 피해로 돌아간다”며 “부동산거래, 농지․산지전용, 농지취득, 각종 개발행위 등 관련 부서들의 적극적인 행정을 통해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 엄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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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 소상공인 노무특강 및 원데이클래스 운영
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노무특강과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군민을 위한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노무특강은 소상공인이 꼭 알아야 할 인적자원 관리 및 노무관리, 소상공인 관련 법률 교육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근로자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관내 소상공인의 근로기준법 및 노동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원데이클래스는 관내 구직자를 발굴하고 취·창업 의지를 고취시키기 위한 과정으로 관내 청년 상인이 강사로 참여해 마카롱 만들기 교육과 청년 창업스토리를 전해준다. 노무특강은 다음달 3일, 원데이클래스(1차)는 이달 31일에 진행되며 두 교육과정 모두 모집인원은 10명이다. 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신청은 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 추가로 교육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교육을 진행하는 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군민의 취업률을 향상시키고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시설로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부터 일자리 알선, 사후관리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노무특강 및 원데이클래스와 같은 교육과정 외에도 구인구직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061-381-9211)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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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개소
무안군(군수 김산) 남악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가 지난 5월 6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개소 승인을 받아 5월 12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을 시작했다. 이는 무안 예방접종센터에 이어 두 번째 백신접종센터로써 삼향읍, 일로읍주민들의 접근성과 편리성을 도모하기 위해 전액 군비로 지원하여 운영하게 된다. 남악 다목적생활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백신접종센터에서는 5월 중 75세 이상 어르신 1,859명을 접종할 계획으로, 지난 12일과 13일에 일로읍 대상자 958명이 접종을 완료했으며, 5월 19일과 20일에는 삼향읍 대상자 907명을 접종할 계획이며, 오는 7월부터는 19세 이상 60세 미만 군민들을 대상으로 전면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남악 예방접종센터를 추가 설치해 군민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백신접종은 고령층에서의 코로나19 감염과 사망률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대책인 만큼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백신접종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무안군 코로나19 백신접종은 10,878명이 접종을 받았으며, 접종 목표(70,068명) 대비 접종률은 15.5%(1차 접종 기준)로 전국 백신접종률 7.2% 대비 높은 접종률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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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자살 고위험시기 집중관리 기간 운영
무안군(군수 김산)은 자살 고위험시기인 3월부터 5월까지를 자살예방을 위한 집중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자살 고위험군과 군민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활동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겨울철에 비해 3~5월은 자살률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지역사회의 관심이 중요한 때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증가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따라서 군은 유동인구가 많거나 자살 위험성이 높은 장소 11곳에 현수막을 게첨하고, 옥외 전광판을 활용해 자살예방 홍보문구와 동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특히 자살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해제면 칠산대교에 자살예방 로고젝터를 설치했으며, 농약안전보관함이 있는 마을에 대한 정기적인 안전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보건소 홈페이지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기관정보를 안내하는 등 정신적 고통을 겪고 있는 군민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절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번개탄 판매행태 개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김산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것이 멈춘 지금, 모두가 지치고 힘들겠지만 이런 때일수록 주변을 돌아보고 삶의 위기에 처한 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것이 중요하다”며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관리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 자살률 감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상담전화(☎1393), 자살예방 핫라인(☎1577-0199), 청소년 전화(☎1388) 등에 도움을 청하면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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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요양병원·시설 입소 및 종사자 등 AZ백신 2차 접종 시작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17일부터 코로나19 1분기 예방접종 대상자에게 아스트라제네카(AZ)백신 2차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AZ백신의 경우 1차 접종 후 11~12주 간격을 두고 2차 접종을 진행하며 첫 백신 접종 시작일에 맞은 대상자부터 순차적으로 2차 접종을 받을 예정이다. 대상은 요양병원·시설, 고위험의료기관, 대응요원 1분기 대상자로 AZ백신 1차 접종받은 인원 4천97명으로, 이 중 2천364명은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취약시설 종사자·입소자다. 접종방법은 요양병원의 경우 자체 접종, 요양시설은 계약된 촉탁 의사를 통해 방문접종으로 시행되며, 이상반응에 대비해 긴급이송을 위한 구급차량이 준비된다. 현재 사용이 제한된 30세 미만도 이미 1차 접종 때 AZ 백신을 맞은 경우 그대로 2차 접종 시 AZ백신 접종을 받는다. 정부는 앞서 희귀혈전증 해외사례를 참고해 30세 미만은 접종을 제한했으나, 해당 부작용 발생률이 낮고, 1차 접종 때 문제가 없었던 사람은 2차 때도 마찬가지일 가능성이 크다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김순복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은 감염을 예방할 수 있고, 본인은 물론 소중한 가족과 지인을 지킬 수 있다”며 “적극적인 접종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만 60~74세 어르신 대상으로 6월 3일까지 AZ 백신접종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홈페이지(ncvr.kdca.go.kr) 또는 중앙 콜센터(☎1339)와 보건소 콜센터(☎380-3635), 읍·면사무소를 방문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접종 장소는 관내 위탁의료기관 26개소이며, 의료기관 명단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사이트에서 확인가능하며 접종기간은 6월 19일까지다.